#28 지영
#17,18
이번에 완전 지각숙제제출입니다~~
지영이가 여행 다녀온 후로 좀 아팠습니다...
숙제는 이틀에 걸쳐서 하고,,,,ㅠㅠ

처음에 was 와 very의 자리를 바꿔서 문장을 만들었네요,,,
정확히 알려주고 다시 한번 Try!!!


오늘은 색색으로 글씨도 써주고~^^
숙제 제출 늦어서 죄송해용~~^^

#18 번은 # 20번과 함께 공부했습니다 TOOK 이라는 단어를 반복해 봤는데 좀 익숙하게
받아들이더군요~~^^
여러분 모두평안한 저녁되세요`~^^




17번 애슐리맘
#17, #18번 숙제 제출이요~
이번주는 엄청난 지각제출이네요 ㅜ.ㅜ
요즘은 영어공부 넘 못하고 있네요. 시부모님과 함께 살면서 일상이 바빠졌네요 ㅜ,ㅜ
더 부지런해져야 하는데 더 늘어지기만 하고...
반성하고 오늘부터 다시 애슐리 영어공부에 힘을 실어야겠죠?
요즘은 남편도 속섞여서... 에공... 역시 가정이 편해야 뭐든지 편안하다는 ㅋㅋ
애슐리는 자겠다고 하는걸... 쑥 숙제 해야한다고 ㅋㅋ
부랴부랴 숙제를 해 놓고는 이제야 또 올리는 지각 엄마랍니다~~
18 번 예인입니다.
# 17번 It was very hot yesterday에서는
yesterday를 혼동했구요.
# 18번 에서는 took을 잘 이헤하지 못했어요.
shower 같은 단어들을 그냥 보고 알길래
칭찬많이 해줬더니, 기분이 완전 업되어서 퍼즐을 했습니다 ^^


시그마님~!!^^ #17,18 두개 같이 올립니다.
33번 보미엄마입니당~!!
어제 저녁에 올리고 잔다는것이 깜빡하고는 이제서야 부랴부랴 올립니다.
생각보다 너무 잘 따라와 주는 딸에게 칭찬을 많이 안하는 야박한 엄마임을 반성하며...

Look at the window~!! Look at the window~~!! How's weather today~!!
라는 노래와 함께 현재 시제로 It's very hot, today.로 이야기 해본다음
yesterday와 과거시제 이야기도 해보았습니다. 이제 슬슬 과거가 무언지 음...감을잡아가는듯하네요..

쓰기한 봉투가 잘 안보이네욤... 다음엔 보미얼굴빼고 봉투만 찍어야겠어욤^ㅛ^

mom: bomi, How are you, today? Isn't it hot, is it?
Bomi: It was very hot yesterday.
mom: what did you do?
Bomi: I drank cold water and took a shower.
이렇게 이야기도 해보고. sh로 시작되는 단어 찾기도 했더니 제법 잘 찾아냅니다..
그러더니 장난기가 발동한 딸래미 하시는 말씀이 "엄마 쉬하는 소리도 그렇지 않아?"
음....그렇지, 그러네^^;
암튼 진지한거하고는 거리가 먼 우리딸래미 입니다. 암튼..보미 장하다 홧팅!!
20번 노라
#17, #18
#17 : very만 빼놓고는 잘 읽었어요. very도 뜻을 유추하게끔 했더니 나중에는 알아맞히더라구요. 나연이가 평소에도 'very hot'이라는 말을 자주 쓰거든요. 근데 문장으로 보니,,, 아직은,,, ㅠ.ㅠ
yesterday가 반복되어 나오니, 예전 기억도 되살리고 참 좋더라구요.

#18 : SP 처음으로 완전한 문장을 먼저 보여주지 않고, 먼저 오려서 퍼즐맞추기를 했어요. 그랬더니, 왜 시험지를 보여주지 않냐고... ㅋ 그래서 오늘은 방법을 바꿔서 해보자고 했지요.
drank cold water와 took a shower를 끊어서 했는데, drank와 took를 역시 어려워했고, cold water는 아는 단어인지 금방 연결시켰어요. shower 대신 bath로도 설명해주고...
아래 사진은 한 번 휘리릭 설명해주고 나서 다시 섞어서 해보라고 했더니, drank cold shower라고 하더라구요. 일부러 안고쳐주고 두고 봤더니, 나중에 말이 안되는 걸 알았는지 water로 알아서 고치더라구요. ^^


쓰기가 점점 자리를 잡아가고 있어요. 띄어쓰기도 안정적으로 되어 가고(ㅋㅋ), 이제는 당연히 봉투에 쓰는 건 줄 알아요. 근데, a는 또 다시 예전으로 돌아갔네요. ㅎ
29번 김태훈입니다....^^
#16 # 17 #18번 제출입니다...
여전히 봉투에 쓰인걸 틈틈히 보면서 찾고는 있지만
이제는 입이 삐죽나와서 하는일은 좀 줄었네요..ㅎㅎ
옆에서 틈틈히 현경이도 같이 진행하구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고 있는중입니다.
17 18은 연결되어서 이야기 해주니 좀 쉽더군요..^^
사진은 조금후에 올리겠슴다...
요즘 사진기가 고장나서 스맛폰으로 찍었는데
현경이가 학원가면서 가지고 갔네요...^^
잊고 있다가 숙제 늦게올릴까봐....지금 글만 올려요...^^



30번 윤이~ 입니다.
#17, #18번 제출합니다.
저희집도 연휴엔 확실히 쉬어주고~ ㅋㅋㅋ
어제 하루 진행하고 올립니다.
윤이가 아는 단어들덕에 뜻도 잘 유추해주고~
그래서인지 쉽다며 곧잘 맞춥니다. and 를 자꾸 a 로 읽어줘서 지적 했구요~
문장 쉽다 그래서 두문장을 모두 섞어서 맞춰보라 했는데~ 한번에 맞추네요~ ㅋㅋ
여전히 쓰기는 ㅋㅋㅋ 따라 그리기 입니다. ㅋㅋㅋㅋㅋ
과거형으로 계속 sp가 꾸며지는데~ 설명을 따로 해야할지 몰라 여태 그냥 두고있었는데
어제 첨으로 인지시켰네요~ ㅋㅋ 아주 간단히요~
한국말에도 목욕했다 와 목욕한다 가 있듯~ 영어도 시점이 다른말이 있다고만... ^^
더 자세히 설명을 해야하는건지 잘 모르긋네요~
다들 어찌 하시나요?
오늘한번더 복습시키고 다음문장은 금욜 제출할께요~^^


25번 입니다....
연휴라 늦장 부리다 인제 올립니다...
이번에도 카드만 먼저 주었어요
17번은 잘 맞쳐요
18번은 and 앞 문장만 주었구요 잘 할줄알았는데 I cold water drank
이렇게 맞추더라구요 그래서 drank가 drink의 과거형 마셨다 라고 애기해주니 위치는 바꾸어주네요
그리고 다음 문장을 주니....took 이 뭐야 또 이래요 그래서 목욕하다 take a bath의 take 라고 연상해주니
연결하더라구요 뜻도 애기 하더니 아 앞에 꺼랑 연결되는구나 그래요.......
그러면서 clod ice 로 바꿀수도 있네 라고 애기해주네요 ^^

공책을 사서 저희도 써봤어요
제가 써주고 밑줄에 따라쓰는데 줄칸이 좀더 넓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지만...
봉투에서 보다는 칸이 있으니 덜 삐뚤하네요
이번엔 퍼즐도 쓰기도 잘따라와줘서 진행하기가 어렵지는 않았어요 ^^

21번 도연입니다.
#17, # 18 제출합니다.

이번에는 퍼즐을 먼저 주고 한번 문장이 되게 맞춰보라고 했더니 곧 잘 했습니다.
무슨 뜻이냐고 물으니 '어제는 너무 너무 더웠다.'고... 뜻도 알고 있었습니다.
내친김에 두번째도 같이 했습니다.

이번에도 퍼즐 먼저 주었더니 이렇게 맞추었습니다.
우리 '찬 물 먼저 먹고 샤워하면 안될까? ' 했더니...
아니래요. 도연이는 샤워하고 찬물 먹을 거래요. ^^
이번에는 수월하게 넘어갔습니다. ^^
며칠 전에 fly guy --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를 읽는데
첫장에 'One day Buzz went to visit his grandma.'가 나왔어요.
'어,, 이거 전에 했던거랑 비슷하다.' 그러네요.
see 대신에 visit 이 나왔다는 얘기겠죠. ^^
어제는 5기 북클럽 책 - 베렌을 읽어주는데
Brother Bear and Sister Bear took a TV break... 를 보더니
'엄마, I took a shower랑 비슷해..' 그럽니다.
에구, 조금씩 실력이 느는 거겠죠?
기특한 아이들... 확장을 해줘야 하는데 엄마가 무식해서.... ㅠㅠ,
31번 박민홍
# 17

'a'를 저렇게 쓰면 쓰기 어렵다고 쉽게 쓰라고 했는데 이쁜 것들만
좋아하는 나이라 그런지 저렇게 쓰네요. sp를 시작하면서부터요 ㅎㅎ
#18

yesterday스펠링이 어려웠는지 몇 번을 지웠다가 썼어요.
단어를 잘 알지 못해서 보고 쓰라고 했는데도 왠 자존심이 그렇게 강한지
'안보고 쓸거야!!!' 말하고는 흘깃흘깃 보면서 잠깐 생각이 안나서 본거라고 말하는 딸 ㅜ.ㅜ
어제 저렇게 읽고 한번 쓰기 간단히 하고는 오늘 유치원에 가기전에
노트에 한번 적어보라고 했어요. ' 오늘 민홍이가 이뻐서 사진 찍어서 올려줄게'
요렇게 꼬셔서요 ㅎㅎ 이쁘다면 무조건 좋아하는 딸~ 공부시키는 방법도 가지가지죠?^^*

요렇게 한번 쓰게 해 주고 저녁에 한번 더 쓰게 하려구요.
이쁘다니까 V 하면서 찍어달랍니다. 그래서 한 컷 ㅎㅎㅎ
그런데 너무 잘 쓰지 않았나요? ㅎㅎ 오늘은 저도 너무 감탄했네요^^

아~ 오늘은 또 까탈공주를 어떻게 꼬셔야할까요?
34번 레이첼입니다.
#17
영작 한번 시켜 볼랬더니 프린트 해 놓았던거 #17번을 슬쩍 보구선 깔깔깔 웃어요...다 봤다구..ㅠㅠ
그래서 몇시간 뒤에 시작했는데, 다 봐놓구선 한글 불러주고 영작해보자 했더니
Yesterday was very hot! 이라고 하는 거예요..엥?
어제라는 표현 빼고 더웠다로 물어보니, 그제서야 생각났는지 바로 고치더군요..
그 다음은 yesterday 스펠링 맞추기...발음 생각하면서 맞추니까 이건 쉬워 했어요..
그래서 문장 퍼즐 맞추고 쓰기도 쉽게 하였습니다.
이제 봉투에 넣을 시간...제가 카드 몇장을 들고 폴짝 뛰듯이 하면서 '나 자러가기 싫어...나 도망갈래..' 하니까 깔깔거리며 아주 좋아하더라구요..ㅋㅋㅋ
그리고 사진 찍으려니 얼굴을 가리고 V하네요..
그러더니 퍼즐 하나 더 할래 합니다.

#18
17번과 이어서 했어요.
과거형으로 한글 번역해서 영작 시켰지만, I eat cold water and take a shower. 이라고 말하더군요..
'먹다는 eat인데 마시다는 뭘까' 물어보니 drink로 고치는데 과거형은 모르네요..그리고 take 역시 과거형은 몰라요..
퍼즐 맞추게 한 뒤, 보지 않고 쓰기에 도전..
shower 스펠링만 자꾸 틀렸고 다른건 쉽게 썼어요..
drink와 take 동사의 3단변화를 발음만 불러 주었더니 적더라구요...그런데 그 변화가 어떤 의미인지는 과거형이라는 거 빼고는 이해하기 힘들거 같아 설명은 하지 않았습니다.

조금씩 쓰기에 재미를 붙이고 있습니다...아이가 어떨때 즐거워하는지 알게 되니까 잠깐이나마 깔깔거리게 만들수 있어서 저 또한 즐겁네요..^^
예매예남님 대문열어주셔 감사합니다~~
에릭, 원영이는 주말에도 쉬지 않고 열공하는가봐요~ 어쩜이리~ 빨리 올려주시는지~ㅎㅎㅎ
부지런히 앞서가는 모습~! 너무 좋습니다~!
#23 에릭
(17,18)


이번주 문장은 익숙한 상황들이라서인지.. 쉽게 받아들였어요~~ ^^
하지만 역시 과거시제에서 헷갈리시네요 ㅋㅋㅋ drink로 읽어주시공~ ^^;;
반복하다보면 익숙해지겠지요~~ ^^;
이번 두문장도 이야기가 이어지니... 한꺼번에 맞춰보았어요..
첫문장이 간단한 편이라~~ 그냥 해주시네요~ ㅋ ^^
#22 신원영
#17, #18 숙제 제출합니다.
연휴의 끝....뭐 어디 멀리 놀러갔다온 것도 아닌데 그 마음은 언제나 아쉽기만 합니다. ㅎㅎㅎ
왼쪽 사진이 #17, 오른쪽 사진이 #18 입니다.
왠일로...한거번에 두 개 진행했어요. ^^

#17 동영상인데...
중간 중간에 한모금씩 자꾸 물을 마십니다. 재미있나봐요~ㅎㅎㅎ
마지막에 한거번에 말하긴했습니다. ^^;;
#18 동영상입니다.
마침 샤워도 마치고~ #17 숙제하면서 시원한 물도 마신 후라...
상황이 딱 들어맞아 순조로이 진행했어요. ^^
원영이가 며칠 전에 SP 문장을 활용하더라구요.
저를 도와주면서 "I helped my Mom."하고 이야기하는데 깜딱~~~놀랐어요. ^^;;
싫다~싫다~~하면서도 머리 속에 남기는 남았나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