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하고 톡톡튀는 표현을 쓰는 아이.... 그게 정말 창의적이고 남과 다르다는거겠죠.. ^^
마음에 너무 와 닿는 이야기들 감사합니다~
우리 쑥쑥영유와 함께...앞으로도 쭉 잘 부탁드려요^^
몽콩맘님이 계셔서 행복한 쑥쑥영유입니다^^
화이팅입니다^^
쑥쑥영유와 함께 즐기며 영어를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콩이도 잘 따라와주고...
앞으로도 홧팅!이요 ~~
저도 반성하기도 하고 새롭게 다짐하기도 하며 글을 읽습니다.
첨으로 쑥영을 알아서 3개월진행해보니~ 3월엔 완전 대박이였죠~
ㅋㅋ 그런데 다른곳에도 욕심을 내다보니 쑥영이 조금씩 밀리게 되었는데~
여름학기 다시 매진해보려구요~^^
저도 과제는 두권정도 빼곤 다 했는데 제출을 미뤘더니 ㅋㅋㅋㅋ
오늘은 안되긋고 내일 몽땅 제출해야겠네요~ ㅜㅜ
다음학기엔 미루지 말아야쥐~^^
다음학기때도 같이 화이팅해요~
영어 유치원 다니는게 전혀 부럽지 않네요.
엄마가 넘 잘해주셨어요.
활동한거 모아 놓은거 보니
보는 제가 뿌듯해요.
아공.. 저두 부지런해져야겠어요^^
ㅋㅋ 전..이글 보며..왜 이런생각이 들지요?? 현재 7살..오빠가..급해서..넘..방치하고 있는 울둘째..나도..콩이처럼..해주면 될까??? 물론, 몽콩맘같은 재주가 전혀 없지만...이렇게 위로를 해 봅니다.
어쩜..booknote도 저렇게 알차게 하세요??? 어릴적부터, 그리기..만들기에 노출이 많이 되어 그렇겠지요?? 우리집은...이런쪽엔 재주가 없어 늘 멀리 하고 지냈더니, 제일 싫어라 해요^^ 잘 달래서 시작해도, 아직도 그림에 정체를 알 수없다는...여름학기..같이해요!! 봄학기..전 여러 시행착오도 있었고..다른데 욕심을 내서..좀 못한 부분이 많은데..여름학기엔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화이팅입니다.
여름학기 신청했는데.. 님의 글을 보니 너무 기대되네요~
저희 아이는 6살입니다. 아기땐 영어 책도 좋아라하고 노래도 흥얼거리고 엄마표를 잘 따라온다 싶었어요~
저역시 둘째의 출산과 엄마의 병환이 겹쳐 모든것이 원점으로 돌아간지 1년반이 되었답니다.
이대로는 안된다 싶어 쑥쑥에 들어오니... 이런 좋은 프로그램이 있더라구요.. 운좋게 신청기간에 들어올수 있었답니다.
님의 글을 보니 예전의 열정이 되살아 나는것 같아 힘이 나네요^^*
몽콩맘님~~ ^^
저와 비슷하네요~ 저역시~~ 쑥영1덕분에 울 에릭에게 엄마표란걸 다시 부활할 수 있었습니다. ^^
항상 누나가 우선이었고.. 누나게게 열정(?)을 다 쏟아버려.. 그냥 에릭은 마냥 예뻐라만했지...
딱히 해준것이 없었네요.... 책 조금씩 읽어주는 것 말고는... ^^;;
헌데 쑥영과의 인연이 저에겐 너무 소중했고 고마운 인연이었네요~~~
몽콩맘님 참 대단하셔요~~
전 처음 한학기는 정말 적응기간이었던것같아요..
엄마표가 몸에 다시 익는데... 3개월정도가 걸렸으니까요~~.. 학기말쯤되가니..좀 감이 오더라구요 ^^;
항상 한결같이 열심히 해주시던 몽콩맘님의 글들이 떠오르네요~ ^^
지금도 역시 열심히 하시고계시구요~ 울 콩이 엄마사랑 먹으며 영어도 쑥쑥 자랄꺼네요~~
앞으로도 더욱 홧팅 외쳐드려요~~!! ^^
울 콩이도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