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쑥쑥영어1]봄학기를 마무리하며...

컨텐츠

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dkcarrot
  • |
  • 2012-05-30 00:45
답댓글

신선하고 톡톡튀는 표현을 쓰는 아이.... 그게 정말 창의적이고 남과 다르다는거겠죠.. ^^

마음에 너무 와 닿는 이야기들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콩맘
  • |
  • 2012-05-30 09:14
이렇게 읽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갈래길이 너무 많아 고민 될때가 많습니다.
특히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는 것을 많이들 이야기 하고
선생님들도 응원해 주시지만
실상 우리 교육에 있어서 걸림돌이 참으로 많습니다.
1학년 겪고 2학년에 있는 아들을 바라보면
유치원 수업이 왜 초등학교로 연장이 되질 않을까 좀 먹먹 하기도 합니다.
때로는 열정적인 선생님들의 힘을 입어서
빛을 발하기도 하지만
주변 실상을 들어보니 그렇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매일 매일 고민의 연속입니다..
윗글 주제와 조금 벗어났지만
학교가 즐거운 아이들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2-05-29 17:25
답댓글

우리 쑥쑥영유와 함께...앞으로도 쭉 잘 부탁드려요^^

몽콩맘님이 계셔서 행복한 쑥쑥영유입니다^^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콩맘
  • |
  • 2012-05-29 19:56
감사합니다~~
엄마들 서로의 격려가 힘이 되는 쑥쑥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휘파람
  • |
  • 2012-05-29 11:52
답댓글

쑥쑥영유와 함께 즐기며 영어를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콩이도 잘 따라와주고...

앞으로도 홧팅!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콩맘
  • |
  • 2012-05-29 19:57
글게요~~엄마가 혼자 바빠서 그렇지 콩이는
살금살금 잘 잘 걸어가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05-29 11:37
답댓글

저도 반성하기도 하고 새롭게 다짐하기도 하며 글을 읽습니다.

첨으로 쑥영을 알아서 3개월진행해보니~ 3월엔 완전 대박이였죠~

ㅋㅋ 그런데 다른곳에도 욕심을 내다보니 쑥영이 조금씩 밀리게 되었는데~

여름학기 다시 매진해보려구요~^^

 

저도 과제는 두권정도 빼곤 다 했는데 제출을 미뤘더니 ㅋㅋㅋㅋ

오늘은 안되긋고 내일 몽땅 제출해야겠네요~ ㅜㅜ

다음학기엔 미루지 말아야쥐~^^

다음학기때도 같이 화이팅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콩맘
  • |
  • 2012-05-29 19:58
글게요~~저도 3월이 대박이었고 4월이 흐지부지~~
5월이 가정의 달이 아니었다면 또 그렇게 갈뻔했어요~~
주제가 가족이라 다시금 맘 잡았지용.~~^^
아자아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꼬마맘
  • |
  • 2012-05-29 11:21
답댓글

영어 유치원 다니는게 전혀 부럽지 않네요.

엄마가 넘 잘해주셨어요.

 

활동한거 모아 놓은거 보니

보는 제가 뿌듯해요.

아공.. 저두 부지런해져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콩맘
  • |
  • 2012-05-29 19:59
저도 모아 놓을 생각까지는 안했는데
아렇게 놓고 보니 뉘집인고 하게되네요~~ㅇㅎㅎ
감사합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5-29 11:12
답댓글

ㅋㅋ 전..이글 보며..왜 이런생각이 들지요?? 현재 7살..오빠가..급해서..넘..방치하고 있는 울둘째..나도..콩이처럼..해주면 될까??? 물론, 몽콩맘같은 재주가 전혀 없지만...이렇게 위로를 해 봅니다.

어쩜..booknote도 저렇게 알차게 하세요??? 어릴적부터, 그리기..만들기에 노출이 많이 되어 그렇겠지요?? 우리집은...이런쪽엔 재주가 없어 늘 멀리 하고 지냈더니, 제일 싫어라 해요^^ 잘 달래서 시작해도, 아직도 그림에 정체를 알 수없다는...여름학기..같이해요!! 봄학기..전 여러 시행착오도 있었고..다른데 욕심을 내서..좀 못한 부분이 많은데..여름학기엔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콩맘
  • |
  • 2012-05-29 20:02
언덕님~~자도 매일 수월하게 따라오진 못하더라고요
둘이 싸우기도 해요~~ㅇㅎㅎ
다섯 살이랑 싸우고 있는 3?살이라...ㅡ,.ㅡ;
그리고 언덕님처럼 저도 다른데 욕심 부리려고 했었는데
살짝 접었습니다.. 오늘 강의 듣고 좀 접어야 할 부분은 접어야 겠더라고요~~
아직 우리 콩이는 놀아 놀아 단계~~ㅇㅎㅎ
한글도 못하는데 파닉스는 무리겠구나 싶더라고요...^^;
그래서 쑥영1에 걍 올인 하려고 합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우태웅맘
  • |
  • 2012-05-29 10:55
답댓글

여름학기 신청했는데.. 님의 글을 보니 너무 기대되네요~

저희 아이는 6살입니다. 아기땐 영어 책도 좋아라하고 노래도 흥얼거리고 엄마표를 잘 따라온다 싶었어요~

저역시 둘째의 출산과 엄마의 병환이 겹쳐 모든것이 원점으로 돌아간지 1년반이 되었답니다.

이대로는 안된다 싶어 쑥쑥에 들어오니... 이런 좋은 프로그램이 있더라구요.. 운좋게 신청기간에 들어올수 있었답니다.

님의 글을 보니 예전의 열정이 되살아 나는것 같아 힘이 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콩맘
  • |
  • 2012-05-29 20:06
안녕하세요~~
부족한 저의 글을 보고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가랑비에 옷이 젖듯 그렇게 조금씩 머금으며 가다보면
영어에 푹졌는 날이 있으리라 믿어용~~
그도 안돼면 어떻습니까
해놓은거 보고 나중에 커서 보여주면
와 우리 엄마가 나와 이렇게 놀아 주었네 하며
마음에 큰 자산이 되리라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아자아자~~같이 여름으로 풍덩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5-29 07:15
답댓글

몽콩맘님~~ ^^

저와 비슷하네요~  저역시~~ 쑥영1덕분에 울 에릭에게 엄마표란걸 다시 부활할 수 있었습니다. ^^

항상 누나가 우선이었고.. 누나게게 열정(?)을 다 쏟아버려.. 그냥 에릭은 마냥 예뻐라만했지...

딱히 해준것이 없었네요.... 책 조금씩 읽어주는 것 말고는... ^^;;

헌데 쑥영과의 인연이 저에겐 너무 소중했고 고마운 인연이었네요~~~

 

몽콩맘님 참 대단하셔요~~

전 처음 한학기는 정말 적응기간이었던것같아요..

엄마표가 몸에 다시 익는데... 3개월정도가 걸렸으니까요~~.. 학기말쯤되가니..좀 감이 오더라구요 ^^;

 

항상 한결같이 열심히 해주시던 몽콩맘님의 글들이 떠오르네요~ ^^

지금도 역시 열심히 하시고계시구요~ 울 콩이 엄마사랑 먹으며 영어도 쑥쑥 자랄꺼네요~~

앞으로도 더욱 홧팅 외쳐드려요~~!! ^^

울 콩이도 홧팅!!!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콩맘
  • |
  • 2012-05-29 20:08
감사합니다..
작기님 원영사랑님 여러분들의 응원이 힘이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같이 오래오래 어떤분 말씀처럼 가늘고 길게 가요~~~
원래 제 인생 모토가 짧고 굵게 였는데 이젠 웬지 뒤바뀌어 버리네요..
참 인생이란....ㅇ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