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원영
놀러다니느라 제대로 읽은 책이 없네요. ㅎㅎㅎ
멀린 놀러간 것도 아니건만...^^;;;
저는 유게에도 올렸듯이....토요일에는 공연, 월요일에는 경찰 박물관 다녀왔어요. ^^
원영이 하원하는 시간이라...댓글은 나중에 달게요~ 죄송~~ =3=3=3
유성(6세),희선(5세)



사진이 4장 있어야하는 거지요?..
어제는 아이들이 오후5시부터 자서 아침 8시에 일어났어요..ㅋ
연휴동안 노느라 힘들었나봐요..그리 힘들게 다니지 않았는데..ㅎ
요즘 국시꼬랭이동네를 너무 좋아해서 중고로 들여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유성이가 요즘 반복보다는 다독을 하는 편인거 같아서..
도서관에서 다양하게 빌려다 보여줄까 생각중입니다..
그리고 저 자동차책은 하루에도 수십번씩 보는 책이구요..
아빠차 타고 갈때면 차이름 찾느라 바쁩니다..이궁..




연휴동안 여기저기 다녔건만 그냥 가까운 곳으로 여유롭게 다녀왔어요..
제가 좀 느긋한 편이라..남편은 성격이 급하고..
이번엔 좀 여유롭게 보내자고 했지요..
저 분수에 흠뻑 빠지고 싶어했는데 여벌옷도 없었던지라 그냥 가까이 가보는 걸로 만족..
그래도 너무 좋아했어요..ㅋ
모두 즐거운 연휴 보내셨지요?^^
노느라 책은 영~~ ㅋㅋ
여행갈 때 책을 못 챙겼더니 ㅠ.ㅠ 딸래미의 앙칼진 목소리가 장난이 아닙니다.
아무래도 여행갈 때 볼 책넣는 가방을 따로 마련해 두어야겠어요. 절대 안 잊게요. 딸래미 가방 챙기는 습관도 들이구요.
5/26
K
Mom
창작
마법의 무지개
예쁜 소녀와 귀여운 강아지. 그리고 요정^^ 섬세한 그림과 여러가지 화려한 색상이 여자아이들이 좋아하기 딱이네요. ^^
5/26
E
Mom
Fly Guy
5/28
K
Mom
창작
말괄량이
기관차 치치
흑백의 선만으로도 역동적인 기관차의 모습을 잘 나타내주지만, 그동안 화려한 색감만 보던 울 딸래미 그림책 맞나? 라고 갸우뚱할만 하다. ㅋㅋ 매일매일의 똑같은 일상이 지겨와 가출?을 결심한 치치. 빨리 달리는 모습에 사람들이 모두 멋지다고 칭찬해줄 것만 같았는데, 사고만 치는 치치. 기관사 아저씨와 여러명의 도움으로 치치는 결국 집으로 돌아왔다. 집나간 치치를 혼낼 줄 알았는데, 기관사 아저씨는 그저 치치가 돌아온 것이 마냥 기쁜 모양이다. 아~~ 엄마인 나도 딸래미가 사고치면 혼부터 내는데... 많이 반성해야될듯 싶다. ㅠ.ㅠ 울딸래미도 집 나가봤자 고생이라는거 알겠지? ㅋㅋ
5/28
K
Mom
세계
무얼 요리하는
거니? 자멜라
아프리카를 배경으로 크리스마스 음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자멜라가 키운 닭을 구하려는 이야기. 먹으려는 자와 지키려는 자^^;; 어릴 적 비슷한 경험이 있어 이 책을 읽을 때마다 그때가 어렴풋이 기억난다. 닭을 구하지는 못했지만 소심하게 먹지는 못했던, 어린 시절에 의리일 수도 비겁함일 수도…
5/28
E
Mom
Dinosaur Roar
안면도 쥬라기박물관 갔다와서 그런지 ㅋㅋ 공룡책 꺼내오네. 박물관 볼 때는 몸 흐느적거리며 보기 싫어라 하더니, 그래도 기억에는 남나보네. ㅍㅎ
7세 4세 윤이 하은이~
다들 연휴를 잘 보내신것같아요~~
어제 궁금해서 아이폰으로 쑥질 조금했었는데~
평소보단 조용하더라구요~^^
전 할머니께서 편찮으셔서~ 부산에서 목포까지 다녀왔어요~
사자털님께서 다녀오셨다던 서커스도 이정표에서 봤네요 ㅋㅋㅋㅋ
할머니가 편찮으셔서 집안 분위기가 조금 그래서요~~ 엑스포니 관광이니 따윈
할 분위기도 아니엇고~ 마냥 할머니 곁에 있다가 왔네요~
목포가 멀긴 멀더군요~ 올땐 차밀려서 거의 5시간걸렷는데 와~~ 지루 ㅜㅜ
오늘 늦잠자서 허겁지겁출근준비해서 왔더니.... 아이폰짹을 두고 나와서 ~
금욜 월욜 읽은 책 사진은 못올리긋네요~ 기억도 안나고 ㅜㅜ
이번주는 한주가 짧겠어요~ 월욜쉬었으니~ ㅋㅋㅋㅋ
힘찬 한주 보내보아요 같이~~^^
사자털님..감사합니다^^ 진짜..가족들과..늘 화기애애하게 보내시는 거 같아요~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셨죠??
저희 집도 모처럼..3일내내..열심히 놀아줘서..제가 다 뿌듯합니다. 얼마나 열심히 움직였는지, 신랑이랑 저랑..안먹던 비타민 챙겨먹으면서 ㅋㅋ
토요일 : 미루고 미루던, 고성공룡엑스포 다녀왔어요!! 전전날까지..사람많을 텐데..가서 고생만하지 않을까등등 고민하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출발했네요~ 가볍게 간식거리만 챙겨서^^ 생각보다 가까워서..피로는 덜 했고..예전에..가본 박물관과는 규모가 어머어마하게 다르더라구요!! 역시, 엑스포할때 와보길 잘했다 했습니다. 단지..엑스포라 그런지..공룡외 울벤의 관심을 사로잡는 것들이 많아, 돈을 많이 썼지요!! 일찍 간 덕분에, 이것저것 골고루 다 구경하고 온 거 같아요!! 5D는..포기...낮부터, 아빠가 계속 줄서면, 우린 다른 곳 돌아다녔는데..5D 볼때쯤이 2시라 넘 덥고 지치겠더라구요..ㅎㅎ 울벤은 7살이라 그런지, 아님, 공룡에 그닥 관심을 덜 두는 건지..하고 싶어 하는 것들이 어째 엄마아빠 기대와 틀려서, 중간중간에 다툼도 있었지만 ㅠㅠ 나름 알차게 보낸거 같아요^^ 사실..게시글로..주루룩..적을 것들이 많은데..아무래도 시간이..쩝..읽기방에만 살짝 올리고 말래요 ㅋㅋ


역시나..뭘하나 사야겠는지..계속 졸라, 다른 거 다 물리치고, 요녀석 하나 사줬네요..스테고 사우르스...가격이 사악하지만, 조립하는 거라..그날 저녁 아빠랑 열심히(좀 어렵다고 하네요!!) 해서, 왼쪽 그럼처럼 다른 공룡들과 함께 놀았어요!! 요녀석은 옆에 뼈다귀같은 걸로, 태엽을 감으면, 혼자 움직이는 거라, 다른 공룔들 밀어서 떨어뜨리기를 했다나..ㅋㅋ 꺼내보니, 집에 공룡들이 꽤 있네요~
일요일: 오늘은 뭘하고 놀지??고민하다, 친구 식구네 불러서 같이 놀고 식사했어요!! 덕분에 울벤도 열심히 뛰어놀고, 놀이하고!! 참참참...작기님이 지난 게시글에 소개해주신 공룡마니아책..망설임없이 사주며..울벤은 어떻게 책을 봐줄까..그냥 지켜보고만 있었거든요. 이상하게 같이 읽어줄 시간이 없어, 혼자 좀 읽는 것만..보고는..담에 읽어줘야지 했는데..그리고, 울벤도..고무장갑찾는 날이 올까....하고 있었는데..이날..갑자기 저녁상 치우고 있는데, '엄마, 고무장갑 주세요'..'어?? 고무장갑?'하니, '내가 어머이날 사준 고무장갑있잖아요~'하는 벤..설마 했더니, 역시..ㅋㅋ 그날, 박스도 가져와서, 혼자 궁시렁궁시렁..놀러온 언니가, 칼질..해주며 놀았어요!! 하필 다른 식구들 모였을때라 더 많이 못놀아줬지만..이렇게 고무장갑 발에 신어준것만으로도 많이 즐거웠습니다. 작기님, special thank you~
월요일: 울신랑..웬일로 이렇게 스트레이트로 놀계획을 잡아 주시는지..월요일도 어김없이, 아침일찍 간식거리 아이스박스에 담고, 근처 공원에 놀러나갔네요~ 얼마전 구입한 텐트(야영용 말고, 심플한 거요^^) 치고, 준비해온 각종 놀이거리 꺼내두니..잘 노네요 ㅎㅎ 모래놀이할 수 있는 터 바로 앞에 텐트쳤더니..모래놀이만 주구장창 하더라구요 ㅋㅋ 뜨거운 햇볕에 걱정도 되었지만, 창넓은 모자 눌러쓰게 하고, 내버려뒀습니다. 친구네도..우연히 왔는데, 만나서, 같이 나란히..치킨 시켜서 점심먹고...두발자전거 연습도 하고!! 집에 와서, 씻기고, 정리하고, 재우고..하니 엄마아빤 한밤중이었지만..울벤..이날에 제일 즐거웠다고 하네요^^
ㅋㅋ 열심히 놀았죠?? 오랜만입니다. 6월에도 날씨만 허락한다면..알차게 놀아볼려구요!!





금요일부터~월요일까지 4일치라..음..정말 많네요!! 혼자 책을 읽으니...시간적여유가 있는 주말엔 책권수가 많네요!! 제대로만 읽어준다면ㅠㅠ 미뤘던, 쑥영 워크시트도 조금 하고..사실..좀더 했어야 했는데..쩝..
요즘 사고 싶은 책들이 왜 이렇게 많은 걸까요..다 욕심나는데...책꽂이도..돈도...아..계속 고민고민..사고 싶은데..살까...아니야...살까..아니야..ㅋㅋ 이러고 있네요..에휴!! 오늘도 알찬 하루 보내세요~
이번주는 사자털님이시군요 ^^
항상 수고 많은신 사자털님~~ 친정부모님과 즐거운 시간 보내셨군요 ^^
항상 화기애애 화목한 사자털님댁 넘 보기좋아요!! ^^
이번주 대문지기님~~ 잘부탁드려용~ ㅎ ^^
우린 토욜에 가까운 군산에 다녀왔어요^^ 30~40분 거리 가깝죠잉~ ㅋ
진포 해양테마공원
최무선장군의 진포대첩을 기념하는 곳이랍니다..
직접 676 위봉함대 내부를 구경할수있었고.. 군용기 안을 구경해보는 체험이 참 인상적인곳이었지요..
육해공군이 모두 한자리에 모인곳이었네요... 아이린 에릭 모두 신기해하며 구경했어요..
아직 사진정리를 못해서리.. ^^;;;
정리되면 게시글로 써볼까해요.. 안올라가면...
쯧쯧~~ 작.기 게을러서 정리 못했구먼... 하고 생각하셔요 ㅋㅋㅋㅋ ^^;;;
에릭은 오늘 일일캠프갔어요.. ^^;; [안성팜랜드]라는데..에효~ 전 멀어서 별로여요.. ^^;;
가까운곳에서 놀아도 아이들은 신날텐데... 우짜든 에릭은 아주 설레여하며 갔네요~ ^^
무사히 잘 다녀오거라~~ 아들아~~ ^^
(홈피에서보니 안성팜랜드 좋아보이네요~ ㅋ 가족끼리 가면 참 좋을것같아요~~ 검색해보셔요 ^^)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



7세 / 나연
오늘은 일빠로 휘리릭 올리겠습니다.
이 시각까지 잠을 자주는 나연, 지우에게 고맙네요.ㅋ
사실, 월욜이 되면 금, 토, 일... 이렇게 3일에 걸쳐 요일별로 세 장의 사진을 볼 적마다 참으로 부러웠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연휴도 길겠다, 나도 한 번 해보마.. 했는데!
그!러!나!
이번에도 어김없이 세 장은 무슨... 한장에 다 몰아넣어도 충분합니다. -.-
[성형외과에 간 삼각형] 아주 재미난 책입니다. 삼각형이 성형외과에서 자기 모습을 여러번 뜯어고칩니다. 그러나, 결국엔 자기 모습이 가장 멋지고 예쁘다는 사실을 알고 다시 삼각형으로 해달라고 하지요. 타이틀은 수학동화로 되어 있네요.
[지하정원]은 강추입니다. 전 그림을 보고 외국 책인줄 알았는데 우리나라 작가가 쓴 책이더라구요. 설명 길게 필요없고! 꼭 한 번 아이들이 읽어봤으면 좋겠어요. ^^
[우리 아빠는 우당탕탕 발명가], [우리 엄마는 못 말리는 마법사] 이 책들 또한 배꼽빠지게 하는 책입니다. 특히, 우리엄마... 이 책이요. 제가 봐도 정말 재미난 책입니다. 학교에 간 우리 엄마. 다른 아줌마나 아저씨와 잘 어울리지 못하는 엄마. 어쩜 이건 나랑 똑같을까... ㅋㅋ 두 권 모두 배빗 콜의 작품이에요. 울집에 [멍멍 의사 선생님]이란 책이 있지요. 분위기 비슷합니다.
앗, 지우가 깼네요. 주말에 제부도 다녀온 사진 한 번 올리려고 했더니..
그럼, 전 오늘은 요기까지만~~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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