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발달특성상 어쩔수 없이 과정을 겪는데, 글도 그런가봐요.
아이들이 비슷하게 틀리고, 헷갈리고.. ^^
영유가 나와서 정말 너무 좋죠~ 아이뿐만아니라 엄마도 공부할수 있어서요~^^
좋은이야기 잘 보았습니다~^^
엄마와 천천히 시작한 영어는 절대 거부감이 들 수 없을 것 같아요.^^
나혁이도 애기때부터 영어를 해서인지 알파벳쓰는것은 좋아하는데,
오히려 더 쉬울것 같은 숫자쓰기가 더 어렵다고......
숫자 쓸 바에는 차라리 알파벳을 한 줄 더 쓰겠다고 하네요.
익숙함만큼 무서운 것은 없나봅니다.
그리고 엄마표의 장점중의 하나는 엄마도 실력이 는다는 거죠.^^
아이와 엄마가 같이 성장하는 모습이 참 좋은듯해요.
우명달 2탄까지 잘 봤어요.^^ 3탄 기대할께요.^^
함께님
영어의 끈 놓지않고
조지랑 열심히 하여 주신 걸보니 박수쳐드리고 싶어요~짝!짝!짝!
작년 조지의 모습 다시 볼 수 있어서 너무 반갑고
영어랑 많이 친해진 모습은 더 반갑네요
앞으로도 쭉~ 함께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