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 도안
# 17 18





오빠 센텐스 퍼즐하면 하고 싶어하는 둘째가 퍼즐 가위로 오려주고..
섞어 주고..
" 너도 얼른 커서 7살 되면 하자...."
이번 숙제가 조금 늦었어요..
9번 유성
#17,18





문정 먼저 읽어보고 퍼즐 맞춰 봅니다.
요번건 좀 쉬웠는지 후딱 맞추느라 정신없네요.
hot,yesterday같은 단어는 안보고 쓰게 종용했습니다.
그리곤 칭찬발사..엄청 좋아하네요..
#36 원재
사진을 못찍었어요..
문장 읽어보기에 중점을 두고 칠판에 붙여두고 왔다갔다 할때마다
계속 읽어볼 수 있게 했더니 조금씩 자신감이 붙는 듯 합니다.
아직 봉투에 적지는 못했구요..오늘 하려구요..
미션을 미리 올려야 할 것 같아 먼저 올립니다.
3번 진현
경주 다녀온 피로가 아직도 이네요.
유치원 다녀온후 많이 피곤했던지..처음에는 잘 하다가 나중에는 눈물로...
이유인즉신...문장을 쓰고 그림으로 마무리를 하는데 매장에서 하다보니 연필을 안가져가 볼펜으로 했거든요. 화이트로 지우고 다시하는데 깨끗하게 안되어서 속상하다고...
저도 지치고 진현이도 지치고..그렇다 보니 저는 자꾸 큰소리가 나고
진현이는 계속 눈물바다이고...
휴...급하게 하려니 이런 상황이 벌어지네요.
그래도 끝까지 해준 진현이..잠잘때 미안하다고 꼬옥 안아줬어요.
#17



이때까지는 괜찮았어요.
결국 누나가 쓰던 4B연필로 했거든요.
#18


이때부터가 안좋은 상황이었어요.
얼굴 왜 안찍었는지 아시겠죠?
눈물있는 얼굴 찍으면 엄마 커피 150일간 정지라네요.
헉...안되지요. 그래서 얼굴은 안찍고.
쓰는 것도 Water까지만...글씨 날아가는 것 보이시죠.
집에 오자마자 씻고 책두권보고 잠들었네요...
휴...이럴때는 참 속상해요.
집에서 편하게 했으면..하는 생각이 저를 속상하게 하네요...
15. 유승
황금연휴~여행갔다 왔더니만 아직도 여독이 안풀리네요.. ^^;; 이거 나이가 들어가서 그런가봐요.. ^^;;;
운동도 안하고, 나이는 먹어가고, 살은 찌고.. 그러니 그러겠죠.. 정말 마음 다잡고 운동부터 좀 해야 할까봐요~ㅎㅎ
#17




레인보우피시 인형을 팔길레 이뻐서 샀더니 레인보우 피시가 센텐스 퍼즐 맞춘다면서 입에 물려서 맞춰주고 있네요.. ^^ 쓰기는 잘 안되어 사이트워드 위주로 같이 손잡고 쓰는데, WAS만 하자고 했더니 HOT도 한다고 해서 같이 했어요~^^
센텐스 퍼즐하면서 다 맞추고 5번씩 읽기하는데, 그 덕인지 아웃풋은 전혀 안나왔는데, 레인보우피시 손에 끼더니 HELLO하네요~ㅎㅎ
#18




오늘은 유치원에서 현장학습 갔다 온날이라 피곤한지 누워서 했습니다. 나중에 읽는건 앉아서 하긴했죠..ㅎㅎ 쓰기는 AND쓰자고 했더니 제일쉬운 I를 쓰자네요. ^^;;;;
그래도 I는 제가 쓴것 위에 핑크로 봐줄만하게 따라썼네요.. ^^ AND는 못쓰겠다고해서 같이 손잡고 쓰구요~ 기준치를 낮게 잡으니 잘 한거 같아 보이네요~ㅎㅎㅎ
6번 가희
프린트를 못해서 오늘 저녁에 부랴부랴 진행했어요...ㅎ
항상 그렇듯 수요일 맨 꼴찌로 올립니다.
#17


이번 문장은 짧아서 쉽게 했어요.ㅎㅎㅎ
다 맞춰놓고 사진찍어 달래더니 저런 얼굴로 찍었네요.
#18


took와 a를 바꿔놓고 읽고 있어요.ㅋ
누나 퍼즐 맞추는 거 보고 있다고 막내 류하가 와서 징징거리네요.
막내는 징징거려도 예쁜 거 같아요.ㅎㅎ

밤이라 힘들텐데도 안쓰겠다는 얘기 없이 잘 썼어요.
점점 글자모양이랑 띄어쓰기도 잘 되어가네요...^^
10번 서연이랍니다
#17

저도 늘 아침에 진행했었는데 연휴 끝나고 흐름이 좀 깨져
저녁에 두개를 몰아서 했네요^^
그래도 한개는 글씨만 전날 써서 복습겸 다시 했어요^^


집 뒤쪽으로 중랑천이 있는데요 뚝길을 장미꽃으로 아주 멋지게 꾸며놨어요^^
요즘 거의 매일 나가서 산책을 하네요
오늘도 저녁먹고 나서 산책했는데 서연이 뛰느라 어찌나 땀을 흘렸는지
집에와서 시원한 물을 마시고 샤워도 시켰는데
18번 문장은 보니 너무 반가웠나봐요^^
엄마 나도 시원한 물 마셨고 샤워했는데 똑같다 어떻게 알았을까 하며 좋아했답니다.
주말에 아빠랑 찍은 사진이예요^^ 장미꽃 너무 예쁘죠??
<4번 지연(Lena)>
sp#17~18
에공... 매일 진행하던 것이 연휴를 지나며 흐름이 깨지더니...
오늘 역시 두개를 한꺼번에 진행했네요...
뭐 나름 내용이 이어지는 거라 좋은 점도 있긴합니다...

it 일때는 잘 읽다가 It 하니 좀 어색했는지 모르는 글자라고 딱잡아 떼더라는 헐~~
drank는 왜 drink가 아니냐고 질문해서 과거형에 대해 간단히 설명을 ㅎㅎ
took 역시 마찬가지로 설명해 주었네요 ㅎㅎ

쓰기를 이틀분을 몰아서 하니 좀 시큰둥 했네요 ㅋㅋ
매일 매일의 중요성을 깨달았으면 하는 엄마의 부질없는 바램이랄까 ㅎㅎ
var uaLower = navigator.userAgent.toLowerCase(); var isIOS = (uaLower.indexOf("iphone")!=-1 || uaLower.indexOf("ipod")!=-1 || uaLower.indexOf("ipad")!=-1) && (uaLower.indexOf("applewebkit")!=-1); if (isIOS) { document.getElementById('flvIFR2qNE6mJM$').innerHTML = '' void((typeof(AllBGMStop) == 'function')?AllBGMStop():'');} else { var obj = new Object(); obj.type = 'application/x-shockwave-flash'; obj.classid = '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obj.codebase = '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23,0'; obj.width = '502px'; obj.height = '405px'; obj.id = 'IFR2qNE6mJM$'; obj.name = 'IFR2qNE6mJM$'; obj.swLiveConnect = 'true'; var param = null; if (((navigator.userAgent.toLowerCase().indexOf("msie") != -1) && (navigator.userAgent.toLowerCase().indexOf("opera") == -1))) { obj.wmode = 'transparent'; param = [ ['allowScriptAccess','always'], ['movi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IFR2qNE6mJM$&playloc=blog&stateCall=true'],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IFR2qNE6mJM$&playloc=blog&stateCall=tru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quality','high'], ['name','IFR2qNE6mJM$'], ['id','IFR2qNE6mJM$'], ['loop','false'], ['menu','false'], ['allowFullScreen','true'], ['swLiveConnect','true'] ]; }else{ param = [ ['allowScriptAccess','always'], ['movi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IFR2qNE6mJM$&playloc=blog&stateCall=true'],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IFR2qNE6mJM$&playloc=blog&stateCall=tru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quality','high'], ['name','IFR2qNE6mJM$'], ['id','IFR2qNE6mJM$'], ['loop','false'], ['menu','false'], ['allowFullScreen','true'], ['swLiveConnect','true'] ]; } obj.param = param; daumEmbed(obj,'flvIFR2qNE6mJM$'); }
괜히 새초롬하니 삐진듯 하다 결국은 웃음이 빵터졌답니다 ㅋㅋ
#11번 - 하은 SP #17,18
삼일 연휴가 들어간 날씨 많이 더웠지요.
날씨랑 문장이랑 맞아서인지 이번주도 거부감없이 패스~~
#17번 문장은 단어도 많이 보고 해서인지 쉽게 넘어가는데
#18번은 조금 길어지니깐 한번에 말하기를 약간 어려워하더라구요.
그래서 둘로 나누어서 차가운 물을 마셔요와 샤워해요로 나눠서 연습하고 두개를 붙여서 하니
편하게 쉽게 하더라구요.
무작정 들이대기보단 약간 요령을 피워줘야겠지요.
비가 오려는지 약간 선선해진 오늘이네요.^^*
#17

#18

출력을 못하는 상황이라서 그냥 적어서 했답니다...

만날땐 잠깐 좋다가 좀 있으면 토닥토닥 싸우는 세 딸내미들...
똑같은 티셔츠를 사서 입혔더니 지나가는 사람마다 딸이 셋이네~~ 그러시네요.
ㅋㅋ 딸 셋키우면 힘들겠지만 좋을 것 같긴해요.
혼자 지내다 신나게 놀다온 울 딸내미 오늘부터 급 적적해집니다...^^
1번 정현 #17 #18
좀 전에 다 해놓고 등록을 안해서 다 날라가 버렸네요ㅠㅠ
다시 올립니다~






지지맘님은 이열치열형 인가봐요.
만두 만들어 본지가 언제인지...
만둣국 울집도 일주일에 한번이상은 먹어요...국물없을때 후다닥 끓이기 좋거던요.
오늘 날씨도 꾸진데 함 만들어 먹어볼까나...
명기가 어제 저녁먹으면서 내일은 아침 맨밥, 저녁 카레 이렇게 적어서 냉장고에 붙여놓았는데...
생각해 봐야겠어요.
5번/명기
sp #9 10 11 12 /13 14 15 16 복습


호하님이 만들어주신 복습 워크싯을 해보았어요.
sp가 한달정도 되는데...
이런 워크싯으로 그동안 진행했던 것을 확인하고 다지기 하니 너무 좋네요.
출첵해주는 캐롯님, 그림 모아주는 원영사랑님,
그리고 이런 자료 만드는 호호하하님.
모두 모두 감사드려요~~
sp #17

색칠하면서 sp 한번씩 읽어주고요...
문장 맞추기하고... 써보기 하였어요.
yesterday는 이번에도 안본다며 가리고 썼어요.
sp #18

sp를 손에 모두 쥐고 문장을 나열하는데...
drank다음에 water가 나왔는지...한칸 띄우고 놓더라구요.

문장쓰기도 모두 완성~
오늘 아침에는 구름빵(모닝빵)에 잼 발라 먹었어요.
구름빵 먹는다며 좋아라 하네요.

경비실 앞에 회양목이 있는데 저번에 보니 무당벌레들이 많이 보여서
오늘은 루페를 가지고 나가서 애벌레랑 성충이된 무당벌레를 잡아보았어요.

이렇게 보면 크게 보인답니다.
무당벌레점을 세어보더니 18개 라고 하네요.

지금은 무당벌레가 울집에 있어요. 잘 키우겠다고 하네요.
13번 토깽이
#17


센텐스 퍼즐을 맞추고~

한번 읽어보고요~


봉투에 글씨를 썼어요.
#18


센텐스 퍼즐 맞추고~


봉투에 글씨를 쓰고~


영어노트에도 글씨를 썼어요~

엽기표정도 지으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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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연휴에 안면도에 다녀왔어요~
캠핑을 했는데, 이번 캠핑은 장소가 아주 불편해서 좀 그랬는데,
처음으로 모닥불을 피웠더니, 그런 불편함은 괜찮더라구요..^^;;
토깽이는 불 속에 나뭇가지며, 솔방울들을 주워서 넣느라고 신났었답니다.
고양이 눈으로 잘 찾을 수 있다나 뭐라나..ㅋㅋ
다들 연휴 잘 보내셨지요?? ^^
35번 앨리
#17,18번 올립니다
혜원진현맘님 1박2일 다녀오셨구나~~ 대신 문열어주신 지연지우맘님 감사드립니다
저도 계속 기웃기웃 했는데 대신 문을 열까말까 이 소심함을 탓해야겠지요
별일 아닌 일에도 척척 나서지 못하는 소심함 대신 눈치 보지 않고 해야할일 있으면 척척 솔선수범하는정신이 필요하겠지요 혜원진현맘님께 쪽지 보내 놓고 기다리기만 한 소심녀 쪼금 찔리네요
앨리는 토요일 메일 확인하자마자 프린트 해서 바로 했어요 ^^
주말에 바쁠것 같기도 하고 토요일에 바로 하자고 날을 정했거든요
재미있게 잘 해줘서 sp 함께하게 된게 넘 기쁘구요
이렇게 다들 같이 할수 있게 하기위해 뒤에서 애쓰시는 분들 정말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하고있습니다






여러분 좋은 하루 보내셔요
문열어주신 지연지우맘님 감사합니다~!!
어제 저녁에도 문이 안열려 서성거리다가 말았는데...
오늘 날씨가 꾸물꾸물해서 그런지 만두국 넘 맛있어 보여요! 점심에 먹을까 하네요^^
2번 Kenny
#17

월요일이 휴일이라 잠시 착각해서 잊고 있었는데 Kenny가 일깨워 주었네요 ㅋㅋ
쉬운문장이라 외워쓰게 하려했는데 역시 욕심은 안되는거네요....다시 초심으로 갑니다~~
#18

Drink가 익숙해져 인지 자꾸 drink라고 말해서 drank로 다시 일깨워 주었네요.
SP하면서 과거형이라고 처음 말해주었는데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지 모르겠어요.
이번한주도 모두 행복한 한주 되시길~~
오마나...제가 이래요.
까마귀 고기를 먹었을까요? 이런...
월화 1박2일동안 경주에 다녀왔어요.
친한 엄마네랑 아빠들 빼고 한차로요.
강행군으로 이리저리 구경하고 후진 콘도라 컴퓨터도 없고
핸드폰 겨를도 없이 자고 일어나 또 강행군.
오늘 아침에 겨우 컴앞에 앉았어요.
지연지우맘님 감사하구요.
제가 내일은 꼭 열게요.
진현이도 얼른 해야하는데...오늘도 강행군입니다.
7번 성경이입니다.
우리동네의 오늘 아침날씨가
지지맘님의 뜨끈한 만두국이 딱 어울릴만합니다.
월요일에 새벽에 여행을 떠나기로 약속이 되어 있어서
sp#17은 전 날 저녁 내의차림으로 하게 되었네요.
가는 곳마다 사람들이 어찌나 많던지......
그래도 오고가는 버스에서
친구들과 신나게 노는 재미에 푹 빠져 행복해 하는 딸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한 것 같아 좋았습니다.
sp#17, #18


지지맘님 요리 잘 하시나봐요.
전 아직 만두 만들어 먹은 적 없는데... 친정엄니께서 항상 해다 주셔서..^^
아... 맛있겠어요. 저도 만두국, 떡국 넘넘 좋아해서 주말에 자주 끓여먹지요. ㅎㅎ
지.지.맘님~~
그렇지 않아도 혜원진현님께 오전에 쪽지 보내고 안 올라와 있으면 저라도 올릴려고 했는데
오후에 갑자기 유치원에서 부재중 전화가 3통이나 걸려와 있더라구요.
알고 보니 울 딸래미 색연필들고 있다 넘어지면서 입근처 찢어져서 수술해야 한다는 전화 ㅠ.ㅠ.
작은병원갔다가 큰병원으로 옮긴다는 말에 정신없이 바로 병원으로 달려갔죠.
아시다시피 큰병원 응급실은 오랜 기다림이 필요하기에.... 다행히 울 딸아이 원장선생님과 같이
울지않고 있는데 이것저것 검사받고 작은 수술실로 가서 7바늘꿰매였네요.. 전 처음에 얼마나
많이 파였는지 몰랐는데 수술대에 오른 뒤 치료하는 모습보다 갑자기 숨이 차고 식은땀에 어질어질해서
의자에 앉아 정신챙기고 다행히 신랑도 같이 와서 신랑한테 아이 옆에 있으라고 했네요.
다행히 잘 참고 울음도 짧아서 맘이 덜 쓰리긴 했지만 여자 아이에 얼굴이라 남편은 무척많이 속상해
하더라구요. 민하는 수술 후 맛난 거 사준다는 말에 좋아라 웃어대고... 에궁...
집에 오는 길에 김치거리 사가지고 와서 지금 열무김치 담그고 큰 애 낼 준비물 챙기다 들어왔네요.
일반 색연필 앞부분이 그렇게 위험하다고 생각못했는데 ....
오늘은 문특 하루 하루 아무일 없이 평안히 지내는 것에 대한 감사함을 떠올리게 하네요.
민하가 조금 다쳤지만, 그동안 하루 하루에 대한 감사를 한 기억이 없는 것 같아요.
우리 꼬맹이들도 안 다치고 건강하게 하루 하루 잘 지내길~ ^^ 지금쯤 다 들 잘 자고 있겠죠?
아~ 만두국~! 쪄서 먹어도 맛난디~~~
이번 황금 연휴에 놀러가신 분들이 많으신가봐요~ㅎㅎ
저도 시그마님께 부탁드렸는데~^^
이 자리 빌어 시그마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려야 겠어요~!!
츄르릅~~~~ 만두국 먹고싶당~~~~~~~^^
갑자기 저도 만두가 만들고싶어지네요 흐흐흐 (냉장고에 아직 김장김치 남았는디.... 도전해봥?!! ㅎㅎㅎ)
지지맘님이 써논 태그글 본문(예남매님글)에 올라간다는거 모르쥬~? ㅋㅋㅋ
방금 에릭 숙제 간단히 올리고보니~ ㅋㅋ 안보이던 태그글이~ㅎㅎㅎ ^^
야밤에 숨바꼭질 잼났어요 ㅋㅋㅋ ^^
정말 부지런하신 지지맘님~~ 만두생각이 왜?!! 갑자기 나셨을까나? 30도가 넘는 날씨에?!ㅋㅋㅋ
덕분에 저 조만간 만두피살지도 모르겠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