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진현
경주 잘 다녀왔어요.
여수 도착해 엑스포 전기간권 구입해서 바로 입장해주시구요^^
두집, 함께 가니 참 재미있네요.
형아들 누나랑 함께 진현이 참 잘 어울려 다녔어요.
같이 듣고 보고 제법 많이 알더라구요.
오히려 누나 형아들 모르는 것도 알려주네요^^
책의 힘...무섭습니다^^
어제 제가 처음으로 고속도로를 달렸어요.
같이 간 엄마차로 갔는데, 갈때는 그 엄마가 운전을 하고 경주에 도착해서는 계속 제가 운전을 했어요.
제차가 아닌 것을 운전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 걱정을 했는데...
이런..제가 운전영재인가봅니다. ㅋㅋㅋ
계속 계속 운전해서 어제는 경주에서 여수까지 내리 몰고 왔어요^^
엑스포장에 도착해서 전기간권(남편의 선물이에요)을 사고
여권까지 구입, 시간이 되는 국제관 몇나라를 구경하고 스탬프를 받아서 왔지요.
어제까지는 몰랐는데 오늘아침 일어나니 죽겠네요.
비까지 와주시니..천근만근입니다.
그래도 결석은 말아야죠.
저 사실 제가 SP인것도 몰랐어요.
매일읽기방은 꼭 미리 알려주세요. 40대되니 깜박깜박 장난아니에요.


여행가기 전 주말에 읽은 책들

밀레니엄파트 들어가면서

첨성대앞에서 해설자선생님과 함께

여긴 엑스포 호주관 포토존에서

엑스포장에서...
내일은 여권이랑 전기간권 보여드릴게요^^
6세 가희
어제는 신랑 일 하는데 헬퍼하느라 못 들어왔어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 준비하고 애들 셋 준비시켜서 보내고 저도 후다닥 일하러 갔었지요.
애들이 3시 반정도부터 하나씩 오기 때문에 3시쯤 집에 왔네요.
집도 못 치우고 애들 받고...
주말에도 힘들었는데 일까지 하고 오니 완전 파김치...ㅜ
그래서 읽기방엔 글을 못 남겼어요.



주말이랑 어제까지 가희가 읽은 책이에요...
저희는 일요일날 에버랜드에 다녀왔어요.
가서 사람구경 실컷 하고 왔네요.ㅎㅎㅎ

7세/벤
ㅎㅎ 내일이 봄학기 막날이라니...어제 다른 일로 집에 늦게 들어가서, SP도 책읽기도 많이 못했는데..아쉽기만 하네요!! 그래도 오늘, 내일이 있으니..화이팅^^
어젠..갑작스런, 경조사에..집에 늦게 들어갔더니, 저보다 조금 빨리 들어온 아빠랑 블럭놀이에...책읽기도 많이 못한 하루였네요~ SP 오늘은 꼭 해야할텐데 말이죠!!
그래도..어젠..엄마없는사이..(대개 엄마없을땐 영어책 잘 안꺼내들어요 ㅠㅠ) ORT 3권이나 봤더라구요!!! 기특한 녀석~ 기존에 엄마랑 읽었던 2권이랑..처음 펼친 책 1권. 요즘 ORT 6 에 약간 빠져 있어서, 저혼자 흐뭇해 하고 있어요..사실, 처음에 6단계 읽어주려니, 저도 좀 힘들고..벤도 전혀 이해를 못하고..자주, 한글로 번역해주게 되지만 암튼, 지금은 6단계 글밥의 책을 스스로 펼친거 보니...멈추지않고 시도하길 잘했다 싶어요~ But...'우와..이책 다 봤어...이건 처음 본거 같은데..무슨 내용이었어??'라고 물으니..'어..그런데..무슨 내용인지 하나도 모르겠더라..엄마가 읽어줘..한글로'....쩝....ㅋㅋ 뭐 이런 수준입니다. 그림보며 이해하는...ㅠㅠ

그래도 CD 들으며, 책 봐주니..고맙죠 ㅎㅎ 팔불출..엄마..이었습니다.
어제 책 목록 올린다고 해 놓고.. 못 왔네요.
어제 까페에서 기분 UP 하고 집으로 와서 아이의 요청으로.. 롯*마트에 공룡킹하러 갔어요.
연휴 때.. 마트에 갔다가 공룡킹 게임기를 보고는 하고 싶어 하는데
누리가 자는 바람에 화요일에 간다고 약속하고 돌아왔었거든요.
약속한 대로 마트에 가서 게임도 한판 하고 토이저러스에서 장난감 구경도 실컷하고..
즐겁게 장보러 갔는데.. 속상한 일이 생겼어요.
마트왔다 장보는데 눈 깜찍한 사이에 시식코너에 손을 뻗은 우리 딸.
정말 말릴 틈조차 없이 데었어요.
평소 뜨겁다고 못 만지게 하는데.. 어제는 왜 자꾸 자기가 하겠다고 고집을 부리는지..

그러더니 다시.. 고기 파시네요. 너무 하신거지요..
어제 아침부터 세미나 장소 잘못 알아서 헤메더니.. 제가 지독하게 운이 없는 날이었나 봅니다.
황당 시츄에이션의 날인가봐요. 에효.
수포가 올라와서 병원에서 약 바르고 드레싱 했는데
오늘도 병원에 가서 드레싱해야 할 것 같아요.
부디.. 흉 없이 잘 아물기를 바랍니다.
황금 연휴에.. 내내 집에서 있었는데 책 목록을 올리려 보니..
제가 마구 마구 치우는 바람에 다 찍어 놓지 못했어요.

블랙 라군 시리즈를 너무 재미있게 보네요.
블랙라군의 엽기적인걸 좋아하는걸 보니 확실히 남자아이인가봅니다.
작년에 쑥몰 오프라인 할인 행사할 때 삼천원씩 주고 데리고 온 아이들인데..
이제 좋아해 주는걸 보니 뿌듯하답니다.
요거 챕터도 있으니 살살 들이밀어 보려구요. ㅎㅎ
앤드류로스트는 듣기 한거구요.

책 목록을 보니 다 코믹한 책들만 좋아하는 아들입니다.
먼치 시리즈와 프로기는 정말 사랑받는 책들이구요.

지원이 변관이 시리즈도 좋아했고 저 보물 찾기 책도 너무 재미있어 하네요.
와이 유전과 혈액형 책을 보더니 자기 혈액형이 뭐냐구.. 하면서
혈액형이의 조합을 열심히 생각해 보는 아들내미가 너무 귀엽습니다.

이 책들은 우리 누리를 위해 읽어준 책들이예요. 이 책들을 무한 반복 하며 읽고 또 읽었답니다.
이젠.. 조금 지겨울 정도로. ㅎㅎ
오늘은 비가 내릴듯 말듯하면서 너무 날씨가 꾸물거립니다.
하루.. 편안하고 즐겁게 보내세용~~
아침상맞나요??? 우와~~~ 저 병어 넘 좋아하는데~
저번주 목포 들렀더니 병어축제한다고 적어져있더라구요~
아~ 맛나긋어요~~^^
7세 4세 윤이 하은이~
어젠 하은이 일찍 7시에 재우고는 윤이랑 영어진행했어요~ 책도 읽고요~
윤이가 어제는 만들기에 빠지기전 영어하자 꼬셔서 ㅋㅋㅋㅋ
그리고 요근래 뽑기를 넘하고싶어하는 걸 자극시켰더니
어젠 너무 열씨미 잘하더라구요 크크크크크
그래서 윤이가 제일 좋아하는 과일 주려고 메론을 꺼내놨더니만
요로코롬 아빠랑 장난을~~ ㅋㅋㅋㅋ 윤이가 웃느라 정신을 못차렸어요 ㅋㅋ


저도 넘 우껴서 사진찍어뒀네요~ ㅋㅋㅋㅋㅋ
저흰 여태 카운트는 하질 않았는데~
여름학기 되면 제대로 해볼 생각입니다.^^
여러분들도 오늘하루 잘 보내셔요~~~

나연 / 7세
아.. 내일이 마지막 날이군요.
600권은 못 채웠지만 그래도 이만큼 읽어준 것에 대해 오늘 밤, 나연이에게 칭찬을 날려야겠습니다.
사자털님도 그동안 넘넘 수고 많이 하셨구요~
포스팅하시는 것 보고 항상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여름학기에는 좀 더 달려야겠어요. ^^ 영어책두요~~
어제는 지우가 저녁 8시 넘어서 아빠와 함께 소아과에 갔습니다. 전 열심히 설거지를 하는 사이, 조용~~해서 보니 나연이가 혼자 책을 읽고 있더라구요. 기특한 것~~! ^^
혼자 이만큼의 책을 읽었더랬습니다(물론, 확실히 소화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뒤에 있는 부록은 다 빼고 내용만 읽었다고 자진 실토를 하더군요. ㅋ
그리고, 아래 있는 책은 자기 전에 제가 좀 더 읽어주었습니다.
[선생님이 내 이를 빼앗아 간대요] 이 책에 1학년과 2학년이 나옵니다. 집에 1,2학년 형, 누나, 오빠 있는 집은 한 번 읽혀주세요. 완전 코믹합니다(사실, 내용은 진지한데...^^). 특히 2학년 여학생~~ 진짜 웃깁니다. 주인공인 1학년이 처음으로 이가 흔들리는데, 2학년이 1학년에게 스쿨버스에서 하는 말, "너네 담임선생님이 지구 아이들의 이를 노리고 있다!!!".......
여기서 다 말씀드리면 재미없겠지요? 전 여기까지만 할랍니다. ㅋㅋㅋㅋ
2012/5/29


누적 : 한글(336)/영어(200)/합계(536)
핫 ! 병어 병어 디게 맛있는데 말이죠! 우어엇..
병어 조린거 캬아!
먹는거 땜에 이렇게 반응을 하다니;; 죄송하여요 ㅎㅎㅎㅎ;
사자털님 귀염댕이들은 잘 있지요? 방글쟁이~ 웃는게 넘 이뻐요~
유성(6세),희선(5세)


월욜날 오후5시부터 다음날 아침 8시까지 기나긴 잠을 자서인지 어제는 잠이 안온다며 늦게
자느라 책을 쬐끔 읽을 수 있었네요..
저녁에 밀린 sp도 하고 그다음 회도 한다는걸 제가 아직 다 오리지 못해 오늘 하기로 했네요.
얼른 오려놔야겠어요..ㅋㅋ
희선이는 요즘 글씨에 관심이 많네요..전단지 글씨를 그대로 다 따라쓰고 있어요..
서점가서 책한권 사다 줘야할까봐요..
둘째는 신경도 안써주었는데 혼자서 진도를 나가고 있습니다.
오빠 숙제하면 맨날 자기도 숙제하고 싶다고 해서 워크지 출력해놓은거 던져주곤 하는데..
둘째까지 신경쓰기 정말 힘드네요..ㅎㅎ
글타고 첫째를 엄청 신경쓰고 공들이는 것도 아니지만 말이어요..
오늘은 좋은 분 만나 점심 먹고 수다좀 떨고 와야겠습니다..
날씨가 흐려요..
너무 쳐지진 마시고 또 이런 날을 느껴보시는 것도 좋을듯해요..
즐거운 하루 보내셔요^^*
오호~~ 울에릭 사진 고르라굽쇼?!!
자기소개는 언제든 잼나고 설레이죵... 여름학기는 어떤 공주님 왕자님들과 만날까용 ~ ㅎ ^^
6세 에릭
6세 에릭

이책들은 아이린이 에릭에게 읽어준책들이네요~~ ^^
오랜만에 동생영어책 읽어주었어요... ㅋㅋㅋ 쉬운책 위주로 읽어주긴 했지만요 ㅋ ^^;;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9
14
23
화
6
14
20
수
0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15
28
43
이월누적 합계
109
82
191
총누적 합계
124
110
234
어제 전 정말 오랜만에 책다운 책을 읽었습니다.
바로 [연을 쫓는 아이]

가슴으로 느끼고 읽었던 책이어요~~ 엊그제 휴일 아이들끼리 잼나게 놀고있길래
이책을 펼쳤네요... 푹~~빠져 읽다보니.. 도서관 갈 시간 ..아쉽게 책을 덮어야했어요 ...
어제... 아침 5시30분쯤 눈이 떠지더군요 ㅋ 그렇게 또 읽어내려가고~~ 아침부터 눈물바람을 하고~~ ㅋㅋ 아이들 모두 학교와 캠프보내고~ 컴터앞에좀 앉아있다가, 청소하고, 점심먹고,
다시 읽기시작해서.... 어제오후에 마지막장을 덮었네요..ㅜㅜ
너무 너무 가슴이 터질것만 같아았어요~~ 이책이 베스트셀러가된지는 오래되었지요...^^;
아~~ 이제야 이책을 보다니... 란 생각부터 들었다죠 ^^ 읽어보셔야합니다. 뭐라 말씀드릴수가 없네요....쵝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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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파트 9시 부터 11시 까지 전기중단이래요 ~~
제글만 남기고 우선 나가유~~ ㅜㅠ 오후나 밤에 들어올께유~~~ ^^
이런날은 걍 도서관이나 가야겠쓰요~~ 오랜만에 저혼자 도서관가서 조용~~히 열공?!! ㅍㅎㅎ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