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야 어떻든,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것이 더없는 기쁨이 되셨겠는데요!
저희도 옥상에 토마토가 주렁주렁 달려 있는데
아이가 너무 신기해 하고 좋아합니다.
와~~부지런하세요~~
딸기도 키워보시고~~
아이들 기쁨이 배가 되었겠네요~~
조금 시금 털털하더라도
마음속의 기쁨은 달콤함이 가득했을 것 같습니다..
딸기 저도 길러 먹어봤는데 너무 작긴한데.. 정말 맛나더라구요~
일반적으로 사는 딸기는 속이 좀 푸석거리는부분이 있는데, 기른거는 너무 찰지고 달고 맛나더라구요~ㅎㅎ
수확의 기쁨~! 축하드립니다~
와~~~ 지금 바라보고있으니...새콤함이 입안가득 퍼져요~~ ^^
저도 요즘 집에 자꾸 야채를 키우고싶어지네요... 장날가면 묘종들이 자꾸 눈에 들어와요 ㅋㅋ
딸기도 키우시공.. 넘 부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