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혁이맘~ 오늘 진짜 생일날 이네요...저 이런 거 잘 안하지만..1일이라 기억에 콕~ 그냥 넘기기 뭐해서..저도..케익사진 한장 올려봅니다.

나혁이맘..유치하게 화려한 케잌 좋아하시려나??? ㅋㅋ 전, 유치한 거 좋아해요!! 공주케익도 있었는데...5th birthday라는..문구가 걸려 ㅎㅎ
오늘 즐거운 하루 보내지고, 아주 많이 행복하세요~ 생일 축하해용!!!!!!!!!!!!!!!!!!!!!!!!!!!!!!!!!!!!11
축하드려요^^
시댁...음... 좀 어려운 곳이긴해도
올때는 두 손 가득 얻어오는 곳이라..ㅋㅋ
가서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오셔요^^*
ㅎㅎ 작기님 상 진짜 멋진데요~
전 말로만 미리 축하드릴께요~
전도 울 신랑과 거의 10년 연애, 10년 결혼생활인데.. 이거모.. 어찌나한결같이 서프라이즈 싫어하시는지....
저희 신랑은 드라마에서 나오는 이벤트(기념일, 청혼등)는 법적으로 못하게 막아야한다고 하는사람입니다.
전 그래서 프로포즈도 없이 연애를 오래해서 그냥 하는거로 생각하고 결혼했어요...
지금생각하면 일생에 한번인데 해달랠걸 그랬나봐요.. ^^

간단히 차린다고 차렸는데.... 맘에 드실랑가 모르겄네요~~ ^^
나혁이맘님 생일 미리미리 축하드려요~~~~ ^^
꼭 시댁으로 가셔야 한단 말입니껴!! ㅎㅎㅎ ^^
어딜가든~~ 머리속으로 세뇌시키셔요~~
난 지금 낭만여행을 떠나는겨~~~ 낭만여행을~~~~~~ ^^
ㅎㅎ..
저희집 남편과 비슷하십니다..
말을 너무 잘듣고요..뭐 하나 사오라면 정말 곡 그거 하나만 사오고..ㅋㅋ
서프라이즈,이벤트 이런거 하면 큰일나는 줄 알지요..
어째 근데 갑자기 시댁여행으로 변경되셨는지..ㅎ
나혁맘님 생일 무지무지 축하드립니다..
시부모님 사랑 듬뿍 받고 오셔요^^*
참,카운팅하신다길래 읽기방 카운트 말씀하시는 줄 알았습니다..ㅋㅋㅋ
생일 축하드려요~
시댁 잘 다녀오세요. ^^;;
축하축하해요~~~~
생일 선물이 시댁이라...
(저 같으면 싫었겠지만... 쩝!! ㅎㅎ)
행복 만땅으로 받고 오셔요~
여기 시원한 팥빙수 드시고~
축하의 꽃다발도 한 아름~~~^^


미리 축하드립니다...ㅎㅎㅎ
신랑분 이럴때는 언행이 좀 불일치 해도 될텐데요...ㅋㅋㅋ
ㅋㅋㅋㅋㅋ 저도 그 심리테스트 궁금한데 검색해봐야겠어요~^^
나혁맘님 미리 생일 축하드려요~^^ ㅋㅋㅋㅋ
생일선물이 시댁가기라니~ ㅋㅋㅋ 전 시댁이 10분거리라~ ㅋㅋㅋ
그런생일선물 받을일은 없네요 ㅋㅋㅋ
그래도 예쁜 맘으로 받아주신 나혁맘님 멋지셔요~^^
생일 축하 미리해도 되나요 ㅋㅋ
뚝심있는 신랑분도 멋지고, 시댁가자는데...싫어라하지 않고, 가서 어머님이랑 아버님께 맛있는거 사달라구하는 나혁이맘도 정말 짱 멋져요^^
그 심리테스트..제가 제 주변 남자직원들에게 와이프 생각하며 고르라고 하곤..답을 알려줬더니..하나같이..틀리다라는 반응 ㅎㅎ
미리 많이 축하 드려요!!!!!!
앗, 나혁이맘님 그럼 음력 4월 12일이세요?
울 친정엄니도 그 날이라 알람 맞춰뒀는데... ^^
미리 축하드립니다~!
앗, 제부도~~ 추천해드리려고 했는데... 뜨아~ 시댁으로 급 변경... ㅋ
제부도는요... 모세의 기적이라고 하잖아요. 바닷길이 열리고 닫히고... 저도 신기했어요. 차로 들어가면서 바닷물이 바로 옆에서 찰랑찰랑거리는 걸 보니 쫌 아슬아슬하기도 하고... ^^
가실 때 물 때를 잘 맞춰가야해요.
저희는 아슬아슬하게 10분 늦어서 2시간동안 밥먹고 차 안에서 뒹굴었답니다. 저녁에 도착해서 참 추웠어요. 바닷바람이 매섭더라구요. 긴 옷 꼭 준비하셔야 하구요, 제부도 안에도, 밖에도 음식점들이 참 많아요.
제부도 들어가기 전 음식점들이 쭉 있는데 아마 아무데나 들어가셔도 크게 후회는 없으실거에요. 음식점들이 워낙 많아요.
저희는 왼쪽 한 번, 오른쪽 한 번 들어가서 바지락칼국수랑, 고추장수제비, 조개구이 먹었는데 다 만족했어요. 아.. 이름 알아둘껄~~ 제부도 들어가기 직전 오른쪽 집 맛있었는데...^^
갯벌체험할 수 있구요, 호미와 장화는 빌려줍니다. 호미 빌려주는데 천원.
우리는 별 수확이 없었어요. 사진에서 나연이 손에 보이는게 다에요. ^^ 아마 우리가 기술이 없어서..ㅠ.ㅠ
가족들이 참 많이 오더라구요. 참~~! 모자도 필수입니다. 햇볕이 강렬해서.. 아이들을 모자를 씌웠는데도 좀 탔네요.
숙소는 저희는 넘 급하게 구해서 민박으로 했는데 펜션도 제법 있더라구요.
나혁이맘님, 언제 한 번 다녀오세요. 당일도 아침일찍 떠나시면 괜찮을 것 같아요.
물때는 인터넷에 다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