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매일매일읽기방 (봄학기 마지막날)

컨텐츠

댓글 4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원영사랑
  • |
  • 2012-05-31 23:54
답댓글

5월의 마지막 주...모처럼 일주일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쉬는 주가 찾아왔어요. ㅎㅎ

그런데 못 만났던 친한 지인들...금요일에 오프꺼정~~~안 쉬는 때 보다 더 바쁘네요.

게다가 원영이는 할머니가 아닌 제가 하원할 때 데리러가니...으례 노는 것으로 생각하고

바로 놀이터로 고고씽~~~~집에 들어올 생각을 아니하고 있으니....ㅡ.ㅡ;;

요즘 읽기 진행이 참으로 더딥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열독모드 진입해야할 터인데 걱정되네요. ㅋ

 

제가 놀았던 인증샷(?) 올려봅니다. 흐흐~

삼청동에서 친한 언니분들을 만났는데...

[콩지POT지]라는 곳인데 콩쥐밭쥐가 연상되는 재미있는 이름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이었어요.

언니 중 한 분이 파스타를 코스메뉴로 사주셨답니다. ㅎㅎ

레스토랑 2층은 야외공간으로 되어있는데 한옥의 지붕이 보여서 정말 멋있더라구요~

비까지 내려 운치있는 분위기에서 우아하게~~파스타 먹어봤네요. ^^

(야외지만 테이블 있는 곳은 지붕이 있었어요~ㅋㅋㅋ)

 

그리고 드립 커피가 유명한 카페에서 커피도 사주시더라구요.

친한 언니를 잘 둬서(!) 제가 참으로 호강했네요~ㅎㅎㅎ

카페 이름이 [CAFE CO]인데 CO는 얼굴의 '코'라고 하더라구요.

사진 속 현관 위에 커다란 코 모양의 조형물 보이시나요? 정말 재미있죠? ^^

 

암튼...어제도 오늘도 약속~ 내일도 대학로 브런치 오프~~~

쭉~~~달리고있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5-31 15:38
답댓글

7세/벤

ㅠㅠ 오늘이 마지막날!! 어제 읽은 거 오늘 올리니..어젠..아주 마음을 잡고 갔는데...다른 일로 바깥나들이...SP는 결국 못하고..책만 겨우 조금 ~

오늘 오전에 부모교육 갔다왔어요!! 거의 처음^^ 회사오자마자 급한 일 처리하고 잊을까봐..게시글로 오늘 받은 교육 살짝 공유 먼저하고..이렇게 늦게 읽기방 왔네요!!

 

저에게 있어, 읽기방..너무나 소중한 존재입니다. 다른 건 다 몰라도 읽기방은 계속 해야 할 거 같아요^^ 많은 도움을 받았고..저도 많은 걸 배풀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같이 하는 맘들 너무 감사하고, 오래도록 함께 하고 파요 ㅎㅎ

 

다들 즐거운 5월에 마지막 보내시고, 6월에 만나요 ㅋㅋ 화이팅^^

 

참, 누적권수 415권이네요!! 양보다는 질이지만..그래도..기분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5-31 15:46
게시글 읽으러 가봐야겠어요...
비빌언덕님 알게 되어 기뻐요^^
6월에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5-31 16:46
정말 좋은글 감사해요....그 다름을 인정한다는게... 자꾸 까묵어요 ㅠㅠ
에효~~ 이놈의 건씨는 시도때도없이 친한척이랑께요 ㅋ ^^;;;

비빌언덕님~ 저도 읽기방 참 좋네요 ^^
쭉~~ 가는고야요~~~ ㅎㅎㅎ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5-31 20:36
게시글 아이들 재워놓고 가서 볼게요. 지금은 살짝 댓글만 달아요. ^^
비빌언덕님 제가 닉네임 참 특이하다고,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말씀드린거 기억나시나요?^^
우리 여름학기도 쭈~~욱 함께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2-05-31 15:14
답댓글
봄학기의 마지막날.. 저희는 열심히 놀았습니다. ㅋㅋ
그저께 마트에서 손을 데인 우리 누리가 많이 아파서라기 보다는.. 손에 붕대를 감아 놓으니.. 그거 보면서 어리광과 아픈 척하며 떼부리기의 달인으로 등극하시면서.. 엄마는 꼼짝말고 자기를 안고만 잇으라고.. 에효.. 
그래서 계속 안고 놀아주고 장난치고.. 나중에는 힘들어서 내려가라 그래도 말도 안듣고. 흑.. 
그 덕분에 아들도 엄마 품 쟁탈전을 벌이면서 암것도 못하고 놀았어요. 
로제타스톤 체험단 하는거 스튜디오 수업 겨우 진행했네요. 그래도 스튜디오 수업이 한시간이라서.. ㅎㅎ 한시간동안 꼼짝없이 진행했기에.. 저도 더 이상 뭔가 하라고 하지 않았어요. 
봄학기 동안 저는 땡땡이도 많이 쳤고.. 게으름 확실하게 피웠네요. 
봄학기 동안 부지런히 달려오신 분들 모두 박수쳐 드려요~~~
여름학기 떄는 더 자주.. 그리고 더 열심히 달려보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5-31 15:40
누리 빨리 좋아져야 할텐데..엄마 쟁탈전에..사랑스럽기도 하고, 힘들때도 있지만..일단..누리가 아픈 건 사실이니 많이 안아주셔야 겠어요 ㅋㅋ 여름학기땐 매일매일 화이팅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5-31 15:45
아이고..알겠어요..무슨말씀이신지...
저희도 희선이가 조금만 아프면 아주 아기가 되어서 말이어요..ㅋㅋ
누리맘님도 고생하시네요 날도 더운디..ㅎㅎ
로제타스톤도 궁금합니데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5-31 16:49
희선이~~~ 어제 글 봤어요... 넘 늦어서... 오늘 댓글달려고왔네요....
이궁... 정말 아이들 사고는 한순간이더라구요... ㅠㅠ
윤누맘님~~~ 힘드셔도 많이 안아주셔야겠네요.,.. ^^; 울 누리가 어리광을 다 부리다니...
일주일정도 지나면 좀 나아지는듯해요.. 화상이 좀 오래가더라구요 ㅠㅠ

윤누맘님 그럼 우리 여름학기도 홧팅!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5-31 22:47
아프면 더 징징거리고, 더 착착 달라붙고, 그렇다고 매몰차게 떼어놓지도 못하고. 에고..
그나저나, 내일은 얼굴 뵐 수 있는건가요? ^^
윤성이 정말 영어 잘하나봐요. 스튜디오 수업 한시간짜리도 거뜬히...^^
누리 상처가 어떤지 걱정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5-31 14:59
답댓글

유성(6세),희선(5세)

 

한글책

1.개미와 베짱이(반전동화)

2.해님달님

 

영어책

1.Winnie's magic wand

2.Blackie the crayon

 

 

어제는 좀 늦게 sp 하고(요 사진도 올려야하는디..ㅋㅋ)

브레인뱅크 워크북좀 하고 희선인 한글쓰기 책 사와서 공부한다고

신나게...밥도 안먹는다...잠도 안잔다...공부한다고...ㅋㅋ

그래서 겨우 달래 아침에 일어나서 하자했네요..

그래서 자,타,카...이런 글자를 알아보더라구요..

꾸준히 해줘야겠어요...열심히 달려들때말이지요..ㅋㅋㅋ

오늘은 오래된 책정리좀 하고..

영다랑 자연은 오빠네 주고 그외 안보는 책들은 박스에 넣어두었어요..

그랬더니 공간이 많이 남네요..

책좀 사도 될듯해요...ㅋㅋㅋ

그리고 도서관가서 책 빌려오고..바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5-31 15:42
책장이 비면..이상하게 신나죠...책 사다 넣을 생각에 ㅋㅋ 저도 그래요..그래서 계속 미뤄둔 책장 구입을 좀 해야 겠는데, 짬이 안나네요~ 도서곤 가서 책도 빌려오시고..여름학기도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5-31 16:51
희선이~~ 아주 신통방통합니다 ^^b
이뻐요 이뻐~~ 저렇게 관심보이면 금방이더라구요 ㅎㅎㅎ
저도 울에릭 이제 관심가져줘서 넘 고맙네요 ㅋㅋ ^^;;;

암특 샬럿님댁 아그들도 엄친아 인정!!!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5-31 22:51
샬럿님, 해님달님 겉표지가 심상치 않사옵니다 ㅋㅋ
전 울집 여우누이 넘 싫어해요. 읽어주기가 넘 무서워요. 표지도 그렇지만 본문의 여우 그림이 너무 무섭답니다. 꿈에 나올까봐 무서버~~~
나연이가 희선, 유성 사진 보더니 희선 한글쓰기 책 보고 "엄마, 저거 완전 쉬워~!" "나연아, 희선이는 다섯살이야" 그랬어요. 그랬더니, 유성이 가리키면서 "얘는?" 그러길래, "6살" 이랬더니, 묵묵부답임당~ㅋ
영다.. 오랜만에 들어보는 영다~ 울집에 영다 씨디만 있는데 ^^
나연이와 지우는 나이 터울이 4살이다 보니, 나연이 런투리드 워크북을 못시키겠어요. 나연이가 다 해버리면 지우는? 본전 생각땜시... 아,, 이럼 안되는데~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5-31 12:33
답댓글

7세 / 나연

 

어젯밤, 제가 영어책만 5권을 꺼내들고 소파로 왔었죠.

남편은 회식이 있었고.

근데,, 나연이 왈, "엄마, 어제 그렇게 많이 읽었으니 오늘은 쉬면 안돼?" 이렇게 묻더군요.

그래서 저는 꾸준히 한권이라도 매일 읽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설교를 했고.

알겠다는 나연의 말에 책을 펼쳐 들었으나, 또 다시 시작된 지우의 방해작전.

사실, 호비를 틀거나 뽀로로를 틀어주면 꼼짝없이 보겠지만 요즘 넘 많이 보는 것 같아 고민중이었거든요.

그래서!!!

결론은! 지우를 재우는 사이에 그새를 못참고 나연이가 그냥 잠들어버렸다는 사실~~ ㅠ.ㅠ

그래서 한 권도 못 읽었어요.

아... 유종의 미를 거뒀어야 했는데 넘 아쉽습니다.

--> 사실, 남편이 원망스럽습니다 ㅋ(이번주 수, 목, 금, 토 모두 회식과 동창회 모임이 잡혀있어요.-.-) 

 

봄학기 누적 : 한글(336) / 영어(200) / 합계(536)

 

이것으로 만족합니다. ^^ 어제 나연이 칭찬 많이 해줬어요. 여름학기 시작도 알리고요~

이제 더 달려 보겠습니다~! ^^

모두들 수고 많으셨고, 앞으로 쭉~~~~ 뵙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자털
  • |
  • 2012-05-31 13:01
시그마님...여름학기요..ㅋㅋㅋ..혼자서.벌써..가을까지 가셔 버리면 ㅋㅋㅋ
장한 나연이..저도..그런날 있는걸요. 기원이의 방해작전이라기 보다는 발레 시작한지 한달이 안되니..발레 하고 온 날은..조금 지쳐 보인다는..어제도..피곤한 눈을 비비고 있다며..아빠가 일찍 재웠고...
누나는 잠드는 줄도 모르고...깊이 자고 있고..기원이랑....이불 속에서..부비부비 한 엄마랍니다.

모두의 사정이 허락한다면..매일 매일 읽기방은 수현이를 위해..초등 전까지 쭈욱. 가게 되길 바라고.
초등 수현이가..가버리면..이젠..기원이를 위해..쭈욱 달리려구해요. 지금도..기원이는 항상 뒷전이지요.
지난 여름 쑥쑥 영어유치원 물감찍기. 놀이 하는 누나 사진을 보고..자기도 하고 싶다고.
아침에. 그러고 보냈는데...헐..사실..무서워요..우리 아들..통제가 안 되는 타입이라..
이 엄마가..너를 어찌...그리고..누나도 다섯살부터가..했는데..너를 벌써.

그런 맘이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5-31 15:27
ㅋ...유성이는 디비디 보다가도 잠들어버려 아쉬울때가 잇지요...
나연이 칭찬 많이 해주셔요..
말하는거 보면 참 어른스러운거 같던디...
호비끊은지 오래됐는데 한번쯤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볼 디비디는 너무 많은데..호비틀어주면 그것만 본다고 할까싶고..ㅋㅋ
여름학기에도 열심히 해요^^*우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5-31 15:44
ㅋㅋ 상황이 이해가 팍팍 되요..다들 사는 이야기 비슷한 같아서 재미있어요^^ 진짜..나연히...짝짝짝 저도 칭찬해주고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05-31 12:02
답댓글

7세 윤이 하은이~

 

매일 집에서 저녁밥을 꼭 먹는 신랑덕에 저녁엔 참 바빠요~

어젠 제가  늦을거 같음 사먹고 오랬더니~ ㅋㅋㅋ

그러겠따네요~~하하하 덕분에 아이들과 크림스파게티로 간단히 먹고는

영유 밀린활동 해야쥐~ 했는데.....

아이들이 안따라줘서요~책만 읽고는 일찍 재웠어요~

하은인 8시 좀전에 꿈나라 가주고~ 윤이도 일찍 9시 넘어 재웠어요~

ㅋㅋㅋㅋㅋ 저도 같이~ 신랑은 10시 넘어 왔다는데 얼굴도 못보고 잤네요 ㅋㅋ

덕분에 오늘은 컨디션이 좋아요 헤헤

 

여름학기때 열씨미 카운트하며 해볼께요~

전 카운트 안해서리~ 얼마나 읽었는지도 몰긋네요~ ㅋㅋㅋ

뭐 많이는 못읽었겠지만~ ㅋㄷ

 

오늘도 화이팅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5-31 12:09
윤이 하은이 쌍둥이인가요?? 나이가 7세하나만 적혀있어서요.. 지송~ ^^;;;
카운트 한번 해보셔요.. 은근 잼난요.. 예전에 제가 읽기방 첨할때 올려둔거 엑셀파일있는데..
굳디 계산할필요없으니 좋답니다... 전 그걸로 카운트하니 참 편해요 ㅋㅋ

와우~~ 8시부터 주무셨다고라고라~~ 오늘 몸이 아주 가뿐하시겠는걸요 ㅎㅎ ^^
역시 잠이 보약이랑께요~~ ^^

유니은이맘님 오늘하루 행복만땅하시구용..
여름학기도 아자자 열심히 읽읍시다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5-31 12:40
찌찌뽕! 어제 울남편도 회식에 울집 두 딸래미들과 크림소스 스파게티로 저녁! ㅋ
근데 지우는 처음 먹어보는거라 그런지 두 번 먹고 다 뱉어내더라구요. 결국엔... 지우는 밥. ㅎ
책 많이 읽어주셨네요. ^^
남편이 늦게 오는게 장단점이 있어요. 간단하게 먹는 건 좋은데 나연이에게 뭘 해줄 수가 없으니...
오늘도 남편이 늦는지라, 오늘 메뉴는 간단하게 유부초밥임돠~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5-31 15:30
작기님 하은인 4세로 알로 잇사옵니다..ㅎㅎ

카운트하시면 꽤 되살거 같아요..
어제도 이리 많이 읽으셨잖아요..
읽기방하며 다시 한글5영어5권은 읽어야한다고 애한테 말해두었죠..
글밥이 많아지니 제가 힘드네요..ㅋㅋ
열심히 해오신 유니은이맘님 화이팅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5-31 15:45
ㅋㅋ 대체로 어제 아이들...엄마 맘대로 못했네요~~ 오늘 부터 다시 화이팅 하면 되죠^^ 그래도, 윤이 책은 많이 읽었네요!! 여름학기도 우리 함께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5-31 16:43
ㅋㅋㅋㅋ 긍께요... 순간 헷갈렸어요 ㅋ ^^;;;;;
그래서 확실치않아서 우선 지송하다고한규~ ㅋㅋ ^^;;;
하은이 4살이구낭~ ^^ 이젠 절대 안까묵어용 ㅎㅎㅎ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5-31 12:00
답댓글

6세 에릭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9

14

23

화

6

14

20

수

8

10

18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23

38

61

이월누적 합계

109

82

191

총누적 합계

132

120

252

 

예전에 이렇게 한글자석으로 알파벳만들고 놀았었네요 ㅠㅠ

 

헌데...울에릭 드뎌 한글에 관심을 갖기시작했어요~~ ㅎ^^

한글자석블럭으로 알파벳 만들며 놀던 녀석이 드뎌 자음 모음 조합해서 한글로 문장을 만드네요 ^^

'사랑해'에서 ㅒ 자석블럭밖에 없으니.. 저렇게 '사랑햬'가 되어버리긴했지만요 ^^;;;;;;;;;;;

책 더 많이 많이 읽어줘야겠어요 ~ 흐흐^^

 

뒤늦게 합류해서.. 한글 132권, 영어 120권 달성했네요 ^^;;

여름학기부터 다시 새로운 카운팅 들어가겠습니다.. 봄학기에 못한 권수도 함께 채우려면...

열심히 읽어줘야겠네요 ^^;;

여름학기도 홧팅!! 해요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5-31 12:03
ㅋㅋㅋ 친구이름모자이크 처리한다고했는데 ㅋㅋ 어찌 다 보이는듯해요 ㅋㅋㅋㅋㅋ
에릭이네반 유명한 장난꾸러기네요 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5-31 12:41
저도 자석블럭 사고 싶어요. 알파벳~
에릭 넘 기특하고, 사랑스럽고, 깨물어주고 싶고. ㅎㅎ
저렇게 한글에 관심가지면 속도가 팍팍 붙을거에요. 에릭, 장하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5-31 15:32
와..에릭 멋지네요..ㅎㅎ
희선이는 어제부터 한글책 서점에서 사다가 아주 너무 열심히해서 죽겠어요..
밥차렸는디 밥도 안먹고 한다고 울고불고..
그동안너무 희선이를 신경을 안써준거지요..ㅋㅋ
책많이 읽어주면 책으로 뗄거여요..
작기님 함께하니 너무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5-31 15:48
에릭 글자에 관심갖기 시작했으니..곧 속도 붙겠네요..늦게 해도, 권수 만만치 않고..매일 매일 읽어주시는 책량이!! 역시 작기님이다 싶어요^^ 저도 분발해서 여름하기엔...쑥영1,2(고민하다 2까지..기본적인 것만 해보려구요), SP까지..쩝..넘 많아, 뭐 하나는 빵구나지 싶네요..암튼..열심히 할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가뽕
  • |
  • 2012-05-31 11:38
답댓글

박예은5세

쑥영도 방학이고 내내 게으름 부리다가

sp때문에 정말 오랜만에왔어요 ㅎㅎㅎ

오른쪽 책을보며 왜 마트불이꺼지면 물건들이 하나둘 나와노느냐고 이 질문은 스무번을 들었네요 ㅠㅠ

결국 동화책이라 그래 ㅎㅎㅎ

원기둥 원뿔 등 만들어보고 글려보고 쌓아보고 거꾸로해보고 놀았어요

원기둥이 3가지 모두 다 할 수있어서 1등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5-31 11:48
ㅋㅋㅋ 예원이 질문이 넘 귀여워요~~ ^^
울에릭은 누나가 잠자기전 누나방에 있는인형들은 누나가 잠이들면 모두 깨어나서 파티할꺼야..하고 말하면..에릭은 겁을 먹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막상 인형들이 살아서 움직인다 생각하니 무서운가보요..
자슥.. 넘 순진하고..겁쟁이랑께요 ㅋㅋ ^^;;;

예은이는 무슨마음으로 궁금했던걸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05-31 12:04
ㅋㅋ 귀여운것들~~ 울 윤이는 어느정도 현실세계를 파악한듯!
전혀 믿지 않아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5-31 12:57
네. 아가뽕님 올만에 뵙은 것 같아요.
여름학기에서도 뵐 수 있는거죵? ^^
근데 질문 참 창의적이다.. 귀여워요. 하핫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5-31 15:49
ㅋㅋ..예원이 이뻐요^^ 딸이라 귀여운 구석이..여름학기에도 매일매일 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맘
  • |
  • 2012-05-31 11:04
답댓글

사자털님 그동안 대문열어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

ㅋㅋ 300권 목표였지만 전 한글+영어책 합해서 겨우 200권 읽었네요. ㅍㅎㅎ

여름학기엔 좀 분발해야겠어요.

199 5/30 E Mom   Shoo Fly Guy 한글책 고를 때는 꼼꼼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일단 한번 보고 다른 책이 마음에 들면 미리 골라둔 책 다시 집어넣는 등 꼼꼼히 고르는데, 영어책 고르라니까 그냥 휙. ㅋㅋ  200 5/30 K Mom   달위의 남자 작년에 엄청 좋아했던 책인데,, ^^ 이번 분기엔 딱 한번 꺼내 보네. 읽기 재미도 그렇구 외계인 숨은그림 찾기도 너무너무 재미있는 책.. 그렇게 많이 봤는데도 오늘 또 새로운 외계인 찾았다 아싸!! 201 5/30 K Mom   미라의 비밀 시체를 칼로 찢어 장기 꺼내고 코로 뇌 꺼내고 얼음구덩에 살아있는 소녀를 묻고… 미라의 저주, 오~~ 이런거 엄마 무서운데, 넌 하나도 안무섭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5-31 11:46
미라의 비밀~ 으으으~~ 무서울것같은데요.. ㄷㄷㄷㄷㄷ
달위의 남자.. 숨은그림찾기도 있다니... 검색해봐야겠어요 ~~ ^^
잼나고 신기한 책들이 많네요 .. 하니맘님 ^^
여름학기도 우리 아자아자 !! 열심히 읽어줍시다용 ㅎㅎㅎ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5-31 12:53
여름학기, 같이 다시 한 번 달려봐요~! ^^
하니맘님도 꾸준히 들어오시니 이제 닉네임이 눈에 익어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5-31 15:51
헉..하니..한글책수준이....미라의 비밀..저도 무서운데..실제로 저런 내용인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2-05-31 09:38
답댓글

7세 진현

 

오늘은 일찍 들어오렵니다.

지금 안들어오면 늦어지고...그럼 그냥 넘어가는 날도 생겨서리^^

 

피곤함..이거 오래가네요.

어제 저녁엔 정말 힘들어서 sp하면서 진현이에게 막 짜증을 내고 울리고...

아..이럼 안되는데 말이지요.

 

오늘 아침에 남편이랑 말싸움 한바탕.

아...정말 제가 잘못된 것일까요?

뭐든지 문제만 생기면 저에게...

늘 매장에서 있는다는 안타까움에 집안일은 커녕...모든 일을 다 제가 했습니다.

가구 조립에서 못질...뭐든지...

근데 지금 상황에 매장일에까지 제가 다 하고 있는거에요.

온갖 잡일을 말이지요.

힘드니깐 막 짜증이 나더라구요.

도대체 이 사람은 내가 아픈것을 아는지...내가 더 많이 아파야 아픈 것을 아는지...

제가 엄살을 못합니다. 그렇다보니 더 한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오늘 아침 기분이 영 아니네요.

 

 

그래도 이렇게 매일 읽기방에서 수다를 떨고 조금 위로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일찍 들어와봅니다^^

 

엑스포 국제관 패스포트입니다.

국제관 각 나라를 보고 나올때마다 스탬프를 받을 수 있어요.

 

제일 처음 엑스포 디지털 갤러리 도장과

싱가포르 호주관

인도네시아, 러시아관까지 다녀왔어요.

앞으로 가야할 나라들이 참 많이 남아있답니다.

 

혜원 진현이 전기간권이에요.

저도 전기간권을 했는데 사진이 굴욕이라..ㅋㅋㅋ

 

자주 가서 조금씩 여유있게 보고 와야겠어요.

무리하게 한꺼번에 다 보겠다고 생각하면 금세 지치고 제대로 된 구경이 안될 것 같더라구요.

 

 

이것이 무엇일까요?

하루는 진현이가 다쓴 휴지심과 구멍난 양말과 신문지를 달라고 하네요.

알고보니 바로 저것을 만들었습니다.

 

바로..우리집 노래방입니다.

노래방 마이크를 만든거에요.

저기서 노래를 부르네요.

 

아이들 머릿속은 참 대단합니다.

우리가 그냥 버리는 것들로 참 대단한 것을 만들어내거든요^^

그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자털
  • |
  • 2012-05-31 09:59
저도...3월쯤에는..뭐든지..짜증만 나더라구요...신랑...저 놈 때문이야..그러면서..하하.
그러다..서로 이야기 하고...서로의 마음과 의견을 듣고 나니..다소 풀리면서..원상복귀되었어요.
전..성질나면...말도...하기 싫고..얼굴도..쳐다보기 싫어..좀 냉랭한..분위기를 만들거든요.
니 살길..가라..나도 나 살길..가마..그런식으로 ...
그래도...내 신랑이니..내가 챙기지..누가..챙길까..하는 생각들면..또 가족위해..돈 벌고.가족위해. 땀흘리는 그를 위해...또 맘이 쓰이구요..그러다..또 변했다..또..맘 쓰였다..

그래도..가끔..혜원진현맘에게도..공기와 물과.햇빛이 필요하긴 해요.
가끔...다 던지고..혼자 영화관에도 가고..그러세요..진짜..그런일은 드물지만.
무언가..나를 위한 시간이 있어요. 그 시간이..배로...돌아와 아이들과 신랑에게도 가더라구요.

진현이는 책을 많이..읽고..그런 도서도 읽고 그래서인가..그 머릿 속에..정말..왕창 왕창.들어있더라구요. 진현이를 모델삼아..기원이에게..많이..읽어줘야지.하는데.어제 도서관에서.우리 아들은..엄마..엄마..소리만 지르고..뛰어다니고..계단 오르락..내리락..바빠요..하하하하.
그냥...책이 많은 장소엘..다녀왔다에...의미를 두죠. ㅋㅋ

엑스포 전기간권...금액이 궁금하기도..해요.가깝기는 하지만. 신랑은...사람들 드글드글..하다고.
끝나면..가재요...엑스포가.어디 가냐고..나 원참...^^
저희는 언제나..구경갈까? 수현이 친구네 엄마도..전기간권 사용하여..국제관에..나들이만 해도.
벌써..세계여행한게 아니냐며...우왕..부러워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맘
  • |
  • 2012-05-31 11:06
ㅋㅋ 저 도장이 욕심나네요.
아그들 저런거 엄청 좋아라하잖아요. 찍고 또 찍고...
일본 연수 갔을 때는 아무리 작은 관광지라도 도장찍기는 다 있더라구요. 뭐든지 기념해야 직성이 풀리는 일본인들이라고 생각했는데, ㅋㅋ 요즘은 저도 어딜가나 뭐 기념할거 없나 챙기게 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05-31 11:18
아효~~ 혜원진현맘님 오늘 기분 꽝이시구나~
저도 비슷한 상황이라~ 완전 공감~
저도 같은 사무실에서 신랑하고 일하다보니 사무실일도 신랑 도와야 하고~
집안일에 모든일은 당연히 저의 차지고~ 그러다보니 스트레스 쌓여 빵 터질때가 있죠~
그럼 전 사자털님처럼 말안해요~ 싸워봤자 서로 기분만 더 상하고 상처주는 말만 하게될것같아~
시간이 약이려니 그러며 시간보내죠~
그럼 신랑이 알아서 분위기 파악하곤 안하던 빨래를 개킨다던지~ 재활용을 버려준다던지~ ㅋㅋㅋ
그러다보면 슬~ 풀리기도 하고~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가 맞죠~
어쨋든 기분다운될때 만큼은 혼자의 시간이 필요하더라구요~
오늘 진현맘님도 차한잔 하시던지 산책을 하시던지 혼자만의 시간을 내보시구요~
얼른 기분푸셔야~ 아이들한테 화풀이 안하게 되요~
전 애들한테 저도 모르게 화내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되더라구요~ ㅜㅜ

진현맘님 기분 푸셔요~~~~ 아잉~~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5-31 11:42
앙~~~~~~~ 토닥토닥 ~~~~~~~ ㅜㅜ
혜원진현맘님~~ 엄살 필요해요... 전 너무 엄살 피워 탈이지만요 ^^;;;
전도 점점 울신랑 도와주면서 잔소리하는게 싫어서 그래그래 내가 다한다~~~
했는데...에고고..나만 손해더라구요. ^^;;;
그래서 이젠 몇가지는 꼭 해달라고 부탁해요.. ㅋㅋㅋ
아주 작은 것들이지만.. 그래도 그렇게 날 위해 도와주느구나 라고 억지로 만들어놓은 규칙덕분에..
그나마 좀 위로가 되는듯해요...

혜원진현맘님 아프시니.. 그맘 더하실꺼 같아요... 저도 그랬으니까요 ㅠㅠ
이런날도있고.. 저런날도 있고.. 사람사는게 다 그런거쥬~~~~
넘 속상해하지만요.. 진현이 혼낸것도 넘 맘에 담아두지마셔요..
엄마도 사람인데...그럴수도있죠뭐~~..
그냥 진현이에게 엄마가 힘들어서 그랬다고 말해주고 사과하면 되어요..
넘 자책마셔요!! ^^
저도 항상 그렇네요...^^;;;;;;
그럼 울아이린 엄마 ... 힘들어서 짜증낸거죠? 하고 선수칠때도 있어요 ㅋㅋ 아웅~ 그럴땐 정말 얼굴이 화끈 거리긴하더라구요ㅋㅋ ^^;;

혜원진현맘님~~~^^
힘내셔요!! 항상 님 볼때마다 느끼는건데요....참 강한분이셔요!! ^^
그래도 이렇게 힘들땐 좀 엄살도 피울줄 알아야하더라구요 ^^
좋은생각만해보셔요~~ 그럼좀 기분나으실꺼네요...
앙~ 전 부럽기만 하구먼요~~ 남푠분께서 저렇게 전기간권까지 끊어주시공...
앙~~ 좋겠당~~~~~~~
여권도 멋지구요... 우린 행사기간내에 한번이라도 꼭 찾아가보자 말은 했는데... 모르겠네요..^^;;;;

진현이 마이크 완전 멋진데요~~
울 진현이 책도 잘보고.... 이렇게 창의력까지 갖춘 멋진 녀석이군요!! ^^
담에 울 진현이 노래하는모습 보고싶은걸요 ㅎㅎㅎㅎㅎ
Why책이 한눈에 쏘옥 들어오네요~ ㅋ ^^
아이린 사달라는데... 전 왜이리 안사지는지... 만화책이라그런가?!! ^^a 그래도 Why는 학습만화중 최고인것을..... ^^;;;

혜원진현맘님 힘내셔요!! 웃어용~~~ 홧팅!!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5-31 12:44
저도 가보고 싶어요. 여수 엑스포. 아니, 꼭 가고 말테에요. ㅋ
저 고등학교 때 대전에서 엑스포가 열렸어요. 세계 각국의 관람관에 들어가서 보는데 어찌나 신기한지... 친정이 대전이거든요. 소풍도 엑스포로 자주 갔는데, 꼭 가면 예쁜 도우미 언니들과 사진을 찍었답니다.
고속도로 달린거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전 아직 면허가 없어요. 딸 계획도 없고. 이제 남편도 저한테 면허따라는 잔소리 하다가 지쳤나봅니다. 불편한건 정말 많은데 서울에서 차를 몰기엔 넘 무서워서...
진현이 기특해요. 정말 누나한테 많이 배우나봐요. 와이책도 부럽공~ ㅎㅎ
나중에 여수 엑스포 일정 잡히면 말씀드릴테니 관람 팁 좀 주세요. ^^

혜원진현맘님은 정말 대단한 분이세요. 저같음 감히 하지 못할 일들을 너무나 많이 하고 계세요. 그것도 묵묵히... 남편분께서 너무나 몰라주신다... 저흰 지난주에 한 번 대판 싸웠는데(결혼하고 처음), 싸우고 나서 집밖으로 나갔다가 12시 넘어서 들어오더라구요. 담배 안피우는 사람이 담배 냄새도 나고.
그리고 변화한 건, 제 입장에서 제가 얼마나 힘든지 알게 되었다는 거에요. 반드시 자기 기준이 '다'가 아니라는 걸. 남편이 이번주 나흘 내내 늦게 들어온다는 걸 알고 아줌마를 2-3시간만 쓰겠다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싸움이 좀 커졌어요.
그렇다고 부부싸움을 하시라는 건 아니고~ ^^ 아내가 얼마나 힘든지를 남편들도 알아야한다는 것. 전 좀 자주 징징거립니다. 으하핫. 지난번 말씀해주신 역할바꾸기 글이요... 남편한테 알려줬어요. 그랬더니, 그냥 웃고 말더라구요. 그래도 속으로는 분명히 찔렸을거에요. ㅋ
혜원진현맘님 보고 저도 많이 배운답니다.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5-31 15:39
저도 아침에 남편이랑 티격태격했는데..ㅋㅋ
간만에 집안일좀 도아줘놓고는 온갖 트집을 다 잡는거여요.
전 생색내는 사람 딱 싫은데 말여요..
그래서 아무말않고 제시간좀 갖겠다고 햇더니 전화와서
함께 책정리하고 집안청소하다가 풀리긴했지만요..
혜원맘님도 혼자만의 시간좀 가지시고 대화해보셔요..
부부간의 문제가 늘 그렇다가 별일 아닌걸로 또 싸우고 풀리고 그러잖아요..
혜원이 진현이 보고 힘 나시지요?..그래도?...
전기간권 너무 부럽네요.
저희 어린이날 갔다가 초죽음되서 왔는데..ㅋㅋ
언젠가 아쿠아리움 보러 꼭 가야해요..유성이때문에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