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 # 20
토욜일날 시댁에 가서 하루자고 일욜날 늦게 넘어와서...
숙제를 늦게 제출했다는 핑게를 한번 대보구요...^^****
사진 또한 현경이가 핸드폰을 가져가는 바람에
있다가 오후에 올릴께요...^^***
19번 문장을 짧아서 태훈이도 나름 쉽게 해주었네요
20번 문장은 19번 문장이랑 이어서 설명하고 맞추어 보았어요.
아직도 많이 문장을 보면서 맞추고 있지만 I A 를 읽을수 있다는데
만족을 하면서....--;;; 진행을 쭉~~~~ 해야겠네요...^^
태훈이를 진행하고 나서 현경이랑 해보는게
사실 더 재미있고 즐겁습니다.ㅎㅎㅎ
이번주는 복습 열심히 하겠슴다~~~~
# 18 예인이 예준이요..
주말잘보내셨나요?
에고..
늦었네요.^^
주말에 바다가서 조개잡고
계곡 가서 낚시하고 했는데..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좋은한주 보내세요. ^^
# 19번

# 20번 입니다.

31번 박민홍
#19 #20


읽기와 순서 맞추기는 무리없이 잘 하네요.


It, was, I , and, a , took 빼고는 거의 보고 썼네요.
'night'는 소리가 안 난다고 가르쳐주고 쓰는 내내 또박또박 발음을 가르쳐주었어요.
동영상을 찍은 것이 있는데 어디로 사라졌는지 ㅜ,ㅜ
단어쓰기에 전혀 관심이 없더니 이젠 조금씩 철자 외우기에 재미를 느끼기고 있어요.
이번엔 너무 늦게 숙제를 올렸네요. 담부턴 다시 부지런해져야겠어요^^*
19번 Leon SP 19-20번 미션 올립니다.



19번이 조금 쉬우니까 금새.. 맞추고 적네요.


20번 문장은 조금 긴데다 until이 있으니 많이 어려워하네요.
문장을 세 부분으로 잘라서 확실한 것들끼리 맞춰 놓고 어떤 문장일까 고민해 보라고 하니
한참 헤멘 끝에 제대로 된 문장을 맞추었어요.
지금까지 한 20문장 중 제일 헤맸답니다. ㅎㅎ
다 맞춘 문장 몇번 읽어보면서 확인하고 적었어요.


오빠가 적는 동안 누리는 색칠 놀이 하고 있어요.
싸인펜의 선명한 색깔이 좋아서 이런 저런 그림을 그리다
A,B,C를 하나 하나 그려봅니다.
요즘 우리 딸이 대문자송에 빠져서 알파벳에 눈을 뜨고 있거든요. ㅎ
아들도 잘 적어 주었어요.


하하호호님과 박사님이 주신 복습 워크지까지 해 봤어요.
줄긋기를 하는데 삐뚤빼뚤하게 되니 자를 대고 합니다.
복습을 하지 않아서 기억할까? 하는 걱정도 했는데 다행히 답은 잘 맞추었어요.


답 다 맞추고 좋아 죽겠답니다. ㅋㅋ 만세까지 불러주셨어요.

두번째 복습 워크지도 잘 해 주었어요.
Sp하면서 오늘이 가장 긴 시간동안 문제 풀고 쓰기 진행했는데
짜증부리지 않고 잘 해주어서 너무 고마웠답니다.
다 맞추었다고 신나서.. ㅎㅎ 바로 위의 워크지 보시면 문제 옆에 작은 육각형 그림이 있어요.
모양자로 맞춘 문제에 저렇게 표시하고 동그라미 표시 한거라고 하네요.
그래.. 그런 재미라도 느껴야지~ ㅎㅎ
28번 지영
#19, 20



#18번에 등장했던 "'took a shower' 를 함께 나열해 주니 좀 익숙하게 받아들입니다.

#20에서 'until late' 는 어렵게 받아들입니다.
몸살난 지영양 춥다고 담요까지 뒤집어쓰고,,,,ㅠㅠ
빨리 컨디션 되찾고 쑥쑥 커야 될텐데....^^
34번 레이첼
#19 It was very warm last night.
사이트 워드 말고는 단어 스펠링을 모두 어려워했어요..그래서 영작이 잘 되지 못했습니다.
퍼즐 맞추기로 바로 들어갔고, 이번엔 보지 않고 쓰기를 했는데, 발음으로 유도하니까 warm말고는 그럭저럭 쓸수 있었어요..

#19복습
원에서 돌아오자 마자 노트에 써보기로 복습했어요,
그런데 아이가 피곤했는지 협조적이진 않았네요..^^;;

#20 I took a walk and played outside until late.

아이가 저 몰래 꺼내서 벌써 다 보고 맞춰 놓았더라구요..^^;; 문장이 길어서 보고 썼구요..
맞춰 놓은 퍼즐문장도 자기가 사진기로 다 찍어 놓았어요.
일부러 문장 몇개 순서 바꿔놓고 다시 맞추기 했고, 봉투에 정리할때는카드 한 개가 도망가서 숨었다고 찾아보게 하니까 아주 재밌어했어요..
그리고 마지막엔 이제까지 했던 13~20번까지 봉투를 모아 놓고 우체부 아저씨 놀이 하자고 꼬셨습니다.
봉투에 적힌 문장을 주소라고 말해주고..주소를 정확하게 읽어야 제대로 배달할 수 있다고 문장을 읽게 만들었고...아이가 집안 구석 구석 엄마 몰래 숨겨 놓으면 제가 찾으러 다녔어요. 그때 봉투를 발견하면 그 봉투에 적힌 문장을 읽었지요..
아이는 봉투가 많으니까 진짜 우체부 아저씨 놀이처럼 생각이 들었나봐요. 그 뒤로도 자꾸 하자고 해서....흐흐 흐..
마지막으로 노트에 적은거 #13 ~20번 읽기 했어요.
33번 보미 엄마 입니다. #19,20번 같이 제출합니당~~!!^^
오늘은 집이 난장판에 하루종일 놀고는 사진찍으려니 너무 그림이 좀 거시기해서
숙제 한 것만 올립니다!!
#19


It was very hot yesterday.를 익혀서 인지 warm과 last night에 대해 거부감은 별로 없었어요..
last night과 tonight의 차이에 대해 이야기해주려니 이야기가 길어지나보다하며 표정이 별로더라구
요..ㅎㅎ 암튼 엄마의 욕심은 스믈스믈 올라오고 딸래미는 달아나고(욕심을 버려야죠 뭐!!)
#20


Max & Ruby 1탄에서 맥스가 비오는 날 밖에서 놀겠다고 "outside!!", "outside!!"하는 에피소드를
너무 재미있게 보아서 인지 outside라는 단어를 보고 좋아라 하네요^^
어제오늘 밖에서 너~~~~무 노셔서 밀린 독서록이랑 그림일기, SP하느라 너무너무 바쁘네욤!!
다음부턴 미리미리 하고 놀아야지용~~^^
17번 애슐리맘
#19,#20입니다.
요즘은 쑥에서 나오는 몇몇 단어들이 기억나나 봐요~
과거형으로 된 문장은 쑥에서만 접하고 있는데 요즘은 과거형으로도 문장을 얘기해 주고.
어제는 유치원 갔다 오더니
" 맘 yesterday에 뭐 했는지 알아?"
" 무슨소리야? yesterday라니? "
"쑥에서 나왔잖아... yesterday에 뭐했는지 아냐고"
허걱... 이런식으로 영어를 말하지 않거든요.. 보통은 문장으로 말하는데..
그래서 ... " 어... yesterday에 뭐했는지 말해줘~~'
라고 물었답니다. 음... 엄마가 영어를 잘해서 그럴땐 이렇게 하는거야 하고
영어로 쏼라쏼라 말해주었더라면 좋았을걸 ㅋㅋ
바쁜 와중에 일주일에 한번씩 동네 엄마들끼리 모여 영어스터디 모임을 만들었습니다.
애슐리도 저도 열심히 영어공부 해 봐야죠..
엄마책을 보며 탐을 내는 애슐리... 제가 공부하는 모습을 자주 보이면 좀 따라 하겠죠?
모두 홧팅입니다^^



20번 노라
#19, #20
#19
It was very까지는 잘 읽었구요. warm을 못 읽어서 hot과 비교하여 봄에 주로 나타나는 날씨, 이것도 안되어 [spring is here] 노래까지 불렀답니다. last는 마지막이라고 알고 있어서 다시 설명했구요. ^^
night는 많이 본 단어라 한 번에 읽었습니다.

#20
아주 어려워했습니다. 유치원 다녀와서 19번 하고 나서 20번 살짝 맛보기를 보여줬어요. 오리기 전 완전한 문장으로.
그리고 다음날 저녁 먹고 다시 했더니, 왼쪽 그림처럼 배열하더라구요. 오마이갓!!! 그래서 몇 번이고 반복을 했답니다. 사실 and played outside를 뺄까 하다가 그냥 해봤어요. until이라는 단어를 어려워했답니다. took a walk는 took a shower와 연관지어 하나의 덩어리로 쓰는 거라고 알려줬어요.
다음날 아침, 다시 해봤는데 until late는 여전히 틀리고... 생소한 단어가 많아서 어려워했네요. 복습이 많이 필요할 듯 싶습니다.


21번 도연
#19, #20 제출합니다.

문장 첫 시작은 대문자라는 것을 알았는지.. 시작 낱말은 잘 집어냅니다. ^^
요 문장도 쉽게 맞추었습니다. last night 뜻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랬더니 knight 무사도 있다고 그러네요. 앞에 k만 붙이면 되지?
엄마가 warm을 '웜'이라고 읽었더니...
아니랍니다. r을 굴려서 다시 읽어주네요. 엄마의 굴욕~! ^^

이 문장에서는 until late를 설명해주었습니다.
자기도 늦게까지 놀았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마침 읽어준 책에서도 until이 나와서 다시 한번 설명해주었습니다.
took a walk 는 걸었다고 해석하길래 묶어서 산책했다로 알려주었습니다.
벌써 20문장이나 했네요.
다음주는 총정리 시간이지요?
다시 한번 쭈욱 복습해보아야겠습니다.
다른 맘님들이 하시는 노트쓰기도 도전해볼려구요.
30번 윤이
#19, #20 번 숙제제출입니다. 숙제번호가 헷갈려요 ㅡ.ㅡ
19번문장은 쉬워서 잘 읽고 퍼즐도 잘 맞추고 하네요~
20번은 조금 어려워해서 더듬더듬 읽고 퍼즐도 3번만에 완벽히 맞추구요~
그래서 주말까지 20번문장 복습해야겠어요~ ㅋㅋ
17번 18번 문장은 쉽고 평상시 자주 쓸수 있는 말이여서 그런지~
밥먹다가도 기억해내서 중얼거리고 하원길에도 중얼거리고 그러네요~
기특한 윤이~ ㅋㅋㅋㅋ 스스로도 영어로 이야기 할수 있다는게 뿌듯한지
멋진척하며 영어로 누구 들으라고 큰소리로 중얼거려요~ 어제 놀이터에서도 그러네요
참, 누가 보면 정말 잘하는줄 알까봐 걱정입니돠 ㅋㅋㅋㅋㅋ
이번주말도 잘 보내고 복습워크시트 보내주신거 활용해볼 계획입니다.
담주 뵈요~~^^



ㅋㅋ 콧구멍파는 모습이 찍혔구만유~ 앗 창피~ㅋㅋ
23번 에릭
#19, 20



쓰기 다마치고 연필을 귀위게 끼우더니~ 사진찍어달래요 ㅋㅋㅋ ^^;;
옆모습쪽으로 찍었어야했는데.. 연필이 잘 안보이네요.. 에릭이 이걸 좋아해요 ~ ㅋㅋㅋ^^;;;
쑥영2 진도가 아직 'W'의 진도가 못나간상태였는데...이번 SP하면서 was 의 잦은 등장과
walk, water등등 덕분에 /w/ 를 알아버렸네요~~ ^^
쑥영2와 SP가 서로 상호작용되니 참 좋아요~~ ^^
문장쓰기할때 엄마보고 알려주지말라고 혼자써본다고 하네요..
알려준다는건... 알파벳글자의 각위치랑 뛰어쓰기여요...
1층인지, 2층인지.., 지하인지 ㅋㅋㅋ 가끔 띄어쓰기안하기도하고...
위치가 좀 틀리긴하지만.. 혼자 제법 잘썼습니다. ^^
물론 문장 보고 베껴쓰기입니다요 ㅎㅎㅎ
16번/벤
저도..늦은 숙제 여기다 올립니다. 사실, 패스하고, 19, 20 하려 했는데, 이 엄마가 준비를 못했네요 ㅋㅋ
#17, #18 숙제제출 입니다. (이번에 무슨 색 동그라미 일까요 ㅠㅠ)



다른 친구..동생들 처럼..이번 문장은 좀 쉽게 했네요..게다가 숙제 못할 거 같아, 그제 외출하면서, 그냥 저랑 구두로 질문하고..대답하고..뭐..제가 거의 다하고, 벤은 단어만 대답한 수준이긴 하지만..그래서, 어제도 다른 놀이에 빠져..잠자기 직전 급하게 휘리릭~
쓰기는 좀 싫어라 하고..한번도 하지 않던 걸 하니, 웬지 제가 몰아치는 거 같아, 어젠 점섬으로 제가 먼저 적어주고, 그 위에 따라 적기만 시켰어요. 쓰기에 익숙해 지면..할까 생각중입니다. 그래서, 여유2도, 질러버렸어요~ 시간이 없어 많이 놓치겠지만, 틈틈히 알파벳 쓰기라도 좀 시켜야 할듯해서요 ㅋㅋ
다음 숙제 하면, 또 추가로 올릴께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9번 Leon SP 17-18번 숙제 올립니다.
오늘 두개 몰아서 했어요.







17번 문장이 너무 쉽다면서.. ㅋ 너무 신나게 했어요.
쓰기 며칠 쉬었다고 글씨가 삐뚤뺴뚤한다.. 한마디 했더니
"그래도 지금도 잘 쓰잖아요." 이러네요.
7살 되면서 요런 말대꾸를 어찌나 해 주는지.. 가끔 눈이 똥그래지는 엄마입니다.
이번주 숙제도 열심히 해서 올려야겠어요~~
캐럿언니~~ 죄송혀요~~ 글고 사랑혀요~~ 알쥬~~
시그마님 노래선물 감사해요~!! ^^*
22번 신원영
#19, #20 숙제제출합니다.
#19는 full sentence로 진행했고, #20은 줄여서 진행했어요.
#20의 경우 긴 문장 읽는 것을 힘들어하더라구요. ^^;;

#19 동영상인데 불을 끈 이유....^^;;
아빠가 사온 야광봉으로 짚으며 문장을 읽겠다고하여...불까지 끄고 했네요.
다행히 야광봉으로 퍼즐 조각을 가리킬 때 마다 불빛에 보이긴하네요. ㅎㅎ
#20 동영상입니다.
첫번째 시도는 어물어물...엉터리로 읽고, 제가 다시 읽어주니 고쳐서 읽네요. ㅎㅎ
(그런데 제 억양이 참...인정머리없는 사람처럼 들리네요. ^^;;)
원영이가 평소에도 좀 뒷북을 치는 스타일이에요.
예전에 놀러갔던 장소..기억이 희미해질 때쯤...뜬금없이 재미있었다고 이야기하기도하는...ㅎㅎ
요즘은 SP 초기에 했었던 yesterday 단어가 떠오르는지...시도 때도 없이...
엄마 "어제는 영어로 yesterday 거든요~~~" 하고 이야기하네요. ^^;;
SP 싫다고해도...다 머리 속에 남아있었다...2탄 에피소드였습니다. ㅋ
이번에도 숙제를 올리지 못하고 있네요.~
오늘은 가서 숙제 올릴 시간을 주려나..
우리딸들은 엄마를 한시도 떨어져 있지 않으려고 하니... 에공 쑥 숙제를 맘편히 올릴 그날이 언제쯤 오려나 모르겠네요~
다음은 윤성누리맘님이시네용.. ^^
윤성누리맘님..
다음주 문열어주세용.^^
혹시나해서 표를 가져왔어요. 크크크.
16
비빌언덕(ring282)
17
쭈글98(jjugul)
18
예남매맘(hohotree)
19
윤성누리맘(nymph777)
20
시그마(ilms76)
21
도연이맘(zerosook)
22
원영사랑(kiyoon77)
23
작은기적(may0024)
25
여자셋(gnlahfl90)
26
아가뽕(eh213)
28
누리마루맘(nikky75)
29
현경태훈맘(jingo30)
30
유니은이맘(beast0479)
31
다둥이엄마(bosolmom)
32
고승고동엄마(sn2414)
33
보미지환맘(qhalaka06)
34
메이플맘(kty9412)
가사가 은근 빠른데요~
sand , sun 발음 비슷해요.. 가사 아봤음 잘 안들겼겠어요~^^
흥겨운 노래~ 감사합니다~!!!
예남매맘님~
오랜만에 예남매맘님 글이 있어서 들어왔어요.
옆방인데도 불구하고 참 들어오기가 힘드네요..ㅎㅎ
요 동영상 넘 좋네요.. 새로나온 책인가요??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책은 있는데 요그림과 노래 들으면 들을수록 좋네요..
점심먹고 감상 잘하고 갑니다. ~~^^ ~
오~~ 이 노래 아주 흥겹고 좋은데요?
노부영인가요? 본 것도 같고.. ㅎㅎ
화면에 통통 튀는 공도 예쁘고~
좋은 노래 감사합니다. ^^
나연이 오면 한 번 같이 봐야겠어요.
밀린거올려요
26번 박예은
쑥영이 방학기간이라 엄마가 게으름부리고있어용
그래도 sp덕분에 마냥 나태 해 질 수는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