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부럽구만요ㅠㅠ
브런치가 넘 맛나게 보여서 더 샘이 나네요...
광주에서는 지난 토요일 공주와차,샬럿,시연시준맘,지지맘 이렇게 넷이서 아그들 모아 인어공주 뮤지컬을 감상? 했다는 ㅋㅋ
아그들 7명을 모아놓으니 엄마들은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ㅋㅋ 그래도 잼나게 지내다 왔네요...
아~ 사진 올리고 그래야 하는디... 뭐 몇컷 찍지도 못했고...
핸펀에 들어있는 사진을 꺼내오기가 난감한 점도 있고 (제 갠적으로 기술적인 문제에 봉착 ㅋㅋ) ...
암튼 남의 오프 후기에 살짝 얹고 갑니다 ㅎㅎ
모두들 다시 만나고픈 분들이라 더 부럽다는...
담에 나두 저기 브런치 먹고 자와요~~
넘 부러워요.ㅠ.,ㅠ
이래저래 올해는 자꾸 일이 꼬여만 가서
슬프게도 오프엔 한번도 휴가를 못 내네요.
담번 신도림 오프 도전함돠.^^
만나면 무슨 얘기해요?
궁금~~ 궁금~~~.
가고싶다~~~.
오프 모임 너무 즐거워 보이네요.
대학로라.. 데이이트 할 때 가보고 언제 가보았는지.
둘째가 아직 집에 있는 관계로 움직이기가 쉽지않네요~
분당, 용인 근처에서 할 의향은 없으신지..^^ 완전 부러운 모임이여요..
너무 좋아보입니다~~~
오프사진 염장사진~~^^ 태그에 동의합니당~~^^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카페 분위기 넘 좋고 사진속 활짝 웃는 모습들이 넘 행복해보이네요~~^^
사진사님 능력~~90%고 사진기 10% 아닐까여~~~??!!
넘 부럽사와요~~~^^
너무 예뻐요~~
우리 콩이도 부지런히 해서
삼년후에는 요기 계신 맘들처럼 엄마가 활짝 웃을 날들을 기대하며
저기 저 브런치도 먹고픈 밤입니다..
애들 재우고 영화 한편 봐야지 했는데
두 시간째 컴퓨터 앞에 있네요~~~이런...
카페 분위기 좋았지만 사진으로 보니 더 멋지네요^^
원영사랑님 후기도 잘쓰시지만 사진도 진짜 잘 찍으셔요^^ ㅋㅋ
난생처음 분위기 있는 브런치도 먹어보고
즐거운 이야기도 나눌수 있어서 더없이 좋았답니다
시간이 짧았던 것만 아쉽네요 ^^
그리고 쑥쑥영재들 얘기에 다시한번 기가 죽었더랬습니다. ^^
하지만 윤성누리맘님 말씀처럼 쑥쑥의 끈을 잡고 길게 가볼려구요^^
원영사랑님 추진력 짱이에요.
글도 실감나게 쓰시고 거기에 멋진 사진..
대학로 말만 들어도 20년 전으로 돌아가는 느낌
그래서인가 모두들 대학생처럼 보여요..(아무도 아이들을 등원시켜보내고 와서 그런듯 ㅋㅋㅋ)
내 생애 처음으로 분위기 있는 까페에서 브런치 먹었습니다.
너무 맛나던걸요..
제가 먹고 보니 저만 허겁지겁 먹었는지 제가 일등으로 먹었더군요... ^^;;;; 먹는거 너무 좋아해서 살이 안빠집니다... 어릴땐 많이 먹어도 안찌더만.. 이거 나이들어감서 먹는 족족.. 살로... ㅠㅠ
다음오프모임도 기대됩니다~
시간되시는 분들은 주저마시고 나오세요~~
맨처음엔 좀 쑥스럽긴하고, 나가기 뻘쭘하지만.. 나와보심 수다의 매력에 푸욱~~ 빠지실겁니다~ㅎㅎㅎ
그게 댓글과는 다른 오프의 매력이겠죠? 수다~~~
우리 에너자이저 원영사랑님~! 모임주선에 후기에 사진에 감사합니다~!
저번 테솔모임때 모두 뵌 분들이라 누구랑, 누구랑, 누구랑 누군지..다 알겠네요..ㅎㅎ
반갑기도 하고 또 부럽기도 하고 그런데..
짜잔~
ㅎㅎ 원영사랑님 저도 오늘 부산오프 추진해서 약속 잡았습니다 ㅋㅋ
읽기방 유니맘님이랑 비빌언덕님, 파란구름님이여요..
평일이면 아이들 하원시간 쫒길듯해서 아예 토요일로 잡았는데
오프의 여왕 원영사랑님 시간 되시남요..ㅎㅎ
요즘은 ktx덕분에 부산까지도 2시간 조금 더 걸리던데..
사실 사진 찍어주실분도 좀 필요하고.. 어찌 안될까요..
사진기가 좋은 건가, 사진사가 좋은 건가?
제이아빠 다음으로 원영엄마다.
즐거웠겠네.
옴마나~~~카페분위기 완전 짱 좋아요 ^^
네츄럴한 저분위기~~ d^^b
원목들의 느낌 완전 좋고~~ 앙 ~~ 이건 딱 내 스똬일이얌~~ 흐흑 ~~ ㅠㅠ (^__________^)
어쩜 다들 이리도 인상들이 좋으실까~~~ 모두 모두 미인들이셩!! d^^b
오프모임은 쑥끈끈이에 초강력 접착제를 덧바라는 효과를 불러일으키죠 음하하하~~
완전 진취적인 원영사랑님
정말 오프의 여왕이시네요~~ ^^
님의 사진찍는 솜씨도 오프를 한층 더 업시켜주는듯해요~
오프여왕의 필수자격조건인겨...
아무나 여왕못된당께요~~~ ㅎㅎㅎ
시그맘님, 윤성누리맘님, 미영님(미영님은 흐흐~오랜만여용 ^^) 캐럿님~~
방가방가요~~ ^^
이렇게 전 후기보면 대리만족 팍팍하겠습니다용 ~~~ ㅎ ^^
오프후기글에서 흐르는 넘치는 이 "기"를~~~ 쪼메 떼어갑니다용 ~ ^^
어쩐지... 오늘 진짜 사진 찍기 싫더라니~ 어쩜 저리 나왔대요? 흑흑... 좌절임돠~~
원영사랑님, 오프 후기 진짜 예술입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실내 사진도 넘넘 예쁘게 잘 나왔구요. 글도 마음에 팍팍 와닿게 넘 잘 쓰시공 ^^
전 진짜 다들 1시에 가셔야 하는 줄 모르고. 2시까지는 시간이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정말 이야기가 본론으로 들어가서 한창 무르익으려고 할 찰나에 자리를 털고 일어나야 해서 넘넘 서운했다는...
아직도 여운이 있네요.
아... 쑥에 1년만 더 일찍 발을 담갔더라면 ㅋㅋㅋ --> 여전히 아쉬움 ^^
원영사랑님, 오늘 즐거웠습니다.
근데 우리 오늘 냉커피 한 명도 안마시고 모두들 핫커피 마신거 알죠? ㅋ
아이고 배 아파라~~~
이 아가씨들은 누구랴??
대학로라는 말에 귀가 솔깃!
브런치라는 말에 입이 활짝!
아가씨들 사진에 눈이 번쩍!
언제즈음~~~ 저도 저런 호사를 누려볼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