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둘째가 아파 금욜이 되서야 제대로 게시판을 둘러보내요~ ㅋㅋㅋ
그간 요로코롬 엄생영도 새로이 오픈되었네요~ 방가방가~^^
아무래도 혼자하면 미루기 일쑤인데 여름학기 다시 으쌰으쌰 같이 해봐요~^^
프린트 하러 갑니다~^^
조카 키우는 맛이 어떠신고?
애기 사진 좀 올리면 안되여?
동생이 허락하면 좀 올리쇼.
최연소 유게회원될 걸 아마.
엄생영 시즌 3 선물도 보낼테니 모두 열심히 하세용 ~~
아 드디어 엄생영 다시 문 열었네요. 지난달에 공부를 좀 시작할라는데 끝나버려서 빨리 6월이 오기를 기다렸네요...다시 보니 너무 반가워요....열심히 열심히 또 공부해야겠습니다. 화이팅
저도..목빠지게..혼자하려면 재미없잖아요^^ 많이 바쁘신데도 이렇게 열심히...많은 시행착오를 거치고 지금도 그렇지만...생활영어..꾸준한 활용 필요한거 같아요!!
그런데..이번주 주제..너무 딱이네요 ㅋㅋ 얼른 뽑아다가 활용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엄생영 목빠지게 기다렸어요~ㅋㅋ오늘에서야 들어와보고 알았네요~~
엄생영 너무 좋은거같아요~ 게을러지는 저를 자극시켜주시고~^^
저는 둘째를 생각하고 있던 참에 허리디스크가 와서 우선 계획을 좀 미뤘네요! 얼른 허리가 건강해져서 둘째 갖고 싶어욧ㅋㅋ 지원서진맘님도 항상 건강챙기세요!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지서맘님 오신거 진즉보았어요 ^^
너무 반가웠지요... 헌데 자꾸 글을 못보고... 나가는바람에 ㅠㅠ
이제야 와서 찬찬히 읽어보고 댓글남깁니다...
그냥 님의 닉넴보는것만으로도 반갑고 좋아요... 보고싶었어요~~~ ^^
지난번 엄생영 잠깐왔다가 바로 빠져나가서.. ㅋㅋ 이곳에 글남기는것이 뻘쭘합니다만 ㅋㅋㅋ
그래도 지서맘님 오셨는데... 그냥 갈수있나요~ ㅎ^^
위에 표현들 한번 연상해보니.. 몇개는 그래도 얼추비슷하게 맞춰가네요 ㅎㅎㅎ ^^;;
요즘 조금씩 공부한 보람이 있네요 ㅋㅋㅋㅋ 쥐똥만큼씩 하고는 있지만 ^^;;;
지서맘님 그동안 산후조리하시느라.. 힘드셨겠어요... 정말 좋은 언니셔요~ ^^
동생분 너무 좋겠당~~ ^^
지서맘님 몸도 잘 챙기시구요~~ 자주 자주 만나요 ^^
넘 좋은글이어요~~ ^^b 역시 지서맘님이십니다. d^^b
추천 꾸욱 눌러유~~~~~` !! ^^
저도 엄생영 좀 열심히 봐야 것어요~~
요기 우리 아들에게 매우 잘 하는 말들이 많이 있네요~~
아들 책상위에 붙혀 놓고 해야쥐~~
왠지 영어로 하면 언성이 덜 올라 갈 같아서~~^^;
감사합니다~~꾸벅~~
맨날 같은 말만 되풀이 하고^^ 책을 찾아봐야지 하면서 잊어버리고 그랬는데
엄생염을 글을 보니 너무 반갑네요^^
이번 시즌도 열심히 해볼께요^^
저도 아기는 너무 좋아하는데
키울 엄두가 안나서 셋째를 포기했는데요
둘째 하는 짓보면 저렇게 예쁜데 셋째는 얼마나 더 예뻣을까 뭐 그런 생각을 들더라구요 ㅋㅋ
아..
안그래도, 6월되면서, 뭔가 하나를 잡고 싶은데..
허전하고요.ㅎㅎ
아마도 그것이 엄생영 열공하기였나봐요.. ^^
네..
담주 제 차례에 열심히 해서 올리도록 할께용..크크크 ^^
손목이 아프셔서 어케요.
저도 요즘 느끼는데..
애기는 이쁘지만..
지금 다시 하나 있어도, 예전처럼
멋모르고 업어주고 안아주고 하진 못할것같아요.
지금은 허리며 어깨며 아파서,
제몸도 주체를 못해서리..
하지만, 아가는 이쁘더라구요.
지원서진맘님도 셋째를 한번더 생각해 보심이요..^^
전 사실 아기이뻐하고 좋으신분들은
이 나라 사회를 위해 아기를 많이 낳아야한다고 생각해요.크크크.
그래야 이 사회가 좀 더 정신적으로 건강한 아이들로 채워질수있다는^^
전 뭐 둘로 만족이지만요.^^
여전히 열씸히신가봐요.
참 대단하시고 열정도 부럽싸와용.^^
다시 시작한 시즌3
열띠미~~~ 해볼께요.
크크크..
사실 어제 지원서진맘님 글읽고부터 다시 책 열씨미 들고 다니고 있습니다. 어제 퇴근해서 가져가고
아침에 또 가져왔어요.^^
이번주도 홧팅.
해볼께요.^^
지.서.맘님~
너무 반가워요~ 어제 그렇지 않아도 언제 올라오나 기다렸어요. *^^*
똑같은 글 세번이나 다시 쓰는 기분...아~ 한번도 아닌 세번이나..
엄생영 쉬는 동안 저도 아이들과 항상 쓰는 표현외에 진전이 없이 시간만 보냈내요.
거기다 어제는 큰애 작은애 병원다니느라 저녁먹고 바로 뻗어버렸어요..
큰애 민호는 8살인데 아직 이를 갈지 않고 있던 차에 아랫니가 흔들리지도 않는데
그 뒤로 이가 두개나 올라오려고 해서 치과가서 생 니 두개나 뺏답니다.
작은애는 유치원에서 넘어져 얼굴 좀 다쳐 어제 실밥 풀으러 갔었구요.
이번 한 주 위에 알려주신 표현 욜씸히 써볼랍니다.~~ ^^
지서맘님도 건강 챙기시면서 하세요.. 그러다 한달 봐주신후 누으시면 아니되옵니당~~~~!!!
중간 중간 스트레칭 하시면서 하셔요. 저도 간혹 어린아이 안아주고 나면 그 담날 어깨며 팔이
아프다는....ㅠ.ㅠ
지원서진맘님, 잘 지내시죠?
제가 지금 나가봐야하는지라 추천 꾸~욱 누르고 밤에 와서 다시 볼게요. ^^
유용한 표현들 감사히 써먹겠습니다~! ^^
아웅~~~~ 모야???
댓글 쓰고 '확인' 눌렀더니....
그 사이 접속이 끊겼었는지... 다시 '로그인'창이 뜨는 건!!!
지서맘의 다시쓰기 바이러스가 퍼진건가?? ㅠ.ㅠ 에효~~~
암튼,,
How many times did I tell you?
라는 표현은 제가 현우한테 짜증이 나면 가끔 쓰죠..ㅋㄷㅋㄷ
We could both try. It might be fun!
이 표현 넘 좋은걸요~~~
꼭 써 먹어야봐야겠어요~^^
혼자 잘 하다가도 꼭!!! "엄마가~~~"를 외치며
엄마를 시켜먹는 현우한테
딱! 맞는 말이네요~~ㅎㅎ
조카 잘 보시고~
여유되면 안부게시판에 글 남겨주셔요~
지서맘 글 있나?? 안부게시판 들를 때가 많아요~~~ ㅎㅎ^^
ㅋㅋ 지원서진맘님 글 보다 ㅋㅋㅋㅋ 넘웃겨서 죽느지 알았어요..
진짜 댓글이나 글쓰다가 순간의 손놀림의 잘못으로 인하여 글이 왕창 날아갔을대..
아~ 진짜 허무하죠... 무진 짜증나죠....
정말 공감갑니다. 똑같은글 세번이나 쓰셨으니 더 힘겨우시겠어요~
너무 멋진 글 잘 읽었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이군요~ 드뎌~~!
여러가지 같이 할라니 이거 머리의 용량이 한계가 있는건 아닌데.. 옛날의 386, 486인것처럼 버벅대네요...
이번주부터 알려주신 주옥같은 표현들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고생이 많으셨어요..
제가 이글 보고 있자니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힘들게 써주신 내용 잘 기억하고 많이 많이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르고 들어왔는데 마침 오늘이 시즌3 시작하는 날이네요...^^
이렇게 긴 글을 두번 날리고 세번째라니... 많이 고생하셨네요..
애들 키우는게 쉽지않죠잉?
어릴 때는 재우고, 먹이고, 치우는게 힘들더니
초등학생이 된 지금은 숙제와 공부 봐주느라 쉬질 못하네요..
그나마 저희 애들이 일찍 자는 편이라 저녁시간은 조금 여유가 있습니당...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니 좋네요..
시즌 3도 열심히 합시다...
지서맘님..바쁘신데 엄생영 문도 열어주시고 감사해요..
저도 몇달전까지만 해도 제가 정신줄을 살짝 놓고선 셋째를 생각했었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니올시다에요..힘들어서요..
애들 크면서 더 힘들어지는거 같아요.
애 셋 키우는 맘들, 직장맘들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오전에 엄생영 문이 안 열려서 오늘이 아닌가보다 했네요..
오늘부터 읽기방이랑 엄생영 시작한다고 살짝 들떠 있었답니다..
공부는 열심히 안하는데 말이죠..ㅋㅋ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드디어 게시판에 컴백하신 지서맘님께 게시판이 본의 아니게 무례를...^^;;;
지서맘님 방가~방가~~~워용~~~~!!
요즘 정말 고생이 많으시군요....문뜩~!! 서진이 보고싶어요~ㅎㅎㅎ
넘 반가워요~~
요즘 지서맘이 넘 보고싶었는데~~ㅋㅋ
어찌 지내셔요?
아기는 잘 크고 있나요?
조카봐주는 게 쉽지 않을텐데...
지원, 서진이 키우신거보면....
이쁜 아가는 더 훌륭하게 커 갈듯하네요~ㅎㅎ
에구.
지원서진맘님.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그래도, 지원서진맘님 이름만 봐도..
존재감이 팍팍 느껴집니다.^^
이따뵈어용.^^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기다렸습니다...
정말 속상 하시겠어요..
저도 그런일이 두어번 있어서 긴 글을 쓸때는 중간중간 입력하고 다시 수정해서 다시 쓰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