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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더하기나라
  • |
  • 2012-06-06 01:37
답댓글

제가 넘 어렵게 생각했네요..

사진없이도..읽은거 간단히 체크만 해도 될거같은데

읽은 책 한곳에 모두는 것도 나름의 정성임을;;

 

 

 

한글5영어4 누적은 내일다시체크할게요..

숙제도 지각하고

지금 올린 책들이 어제읽었는지 오늘읽었는지 헷갈리려고도 하고..

사소한것 하나하나가 적응의 시간을 요하는 나이가 되었어요~~

모두꿀밤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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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06 01:42
ㅎㅎ 저도 봄학기때 그렇게 생각하다 중도 포기 했어요~
우선 습관벨때까지 카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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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공주맘11
  • |
  • 2012-06-05 22:32
답댓글
항상 그렇듯이 다음날이 공휴일이면 술드시고 늦는 신랑때문에 혼자 씩씩거리며 혼자 맥주한잔합니다
오늘따라 유독 세명 재우기 힘들엇네요

7세 시은이 영어책
JY first readers 5권
한글책 6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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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06 01:42
맥주한잔~ 더울때 시원하니 좋죠~ㅎㅎ
암.. 생각나네요.. 시원한 맥주~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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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 |
  • 2012-06-06 23:21
아이 셋! 저도 긴가민가 하는데.. 맞다면 세아이 육아법 전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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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서니
  • |
  • 2012-06-05 22:16
답댓글
오늘은 하은(6)이가 피곤한지 책을 읽다가 잠들었답니다. 그래서 예서(4)책을 더 많이 읽어줬네요.

하은 (6)

1. Jamie's garden
2. The berenstain bears BEDTIME BATTLE
3.BIscuit and the little pup
4. My dressing-up box
5. 슬기양
6. 재주넘기양
7. 빼빼씨

예서 (4)

1.아빠놀이터
2.과자 집을 짓자
3.누구 그림자일까?
4.동물 아빠들
5. 풍선이 두둥실
6. 나도 날 수 있어
7. 미안해 고마워
8.비오는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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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06 01:43
둘다 책읽어주시려니 정말 힘드시겠어요~
전 아이 하나 책읽어주기도 힘든데..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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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영애미
  • |
  • 2012-06-05 21:56
답댓글

제 아이디는 나영애미인데..

나영이는 올 해 초등1학년입니다..

나영이의 동생 용훈이는 5살입니다..

용훈이가 읽은 책입니다...

사진은 나중에 올려도 되죠?

6월 5일

영어책

1. BUZZZZZZ....Say the Bee

2. The ? Is Up

한글 책

1. 내 토끼가 어딨어?

2. 창문으로 넘어온 선물

3. 콩이와 변신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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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06 01:44
전 사진도 안오리고 제목도 안썼는데, 제목이라도 쓰셨네요~
전 카운팅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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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 |
  • 2012-06-05 21:18
답댓글

5세 진서예요.

저는 어제 읽은 책 어제 올렸는데 그게 아니었네요~^^

다시 올립니다.

 

영어책 - It's Sharing Day / Where is Boots?

한글책 - 냠냠, 맘마 / 칙칙폭폭 / 엄마 아빠 잘했죠? / 청소하는 암소 무 / 썰매타는 암소 무

 

나혁맘께서 물으셨던 암소 무는 4권 시리즈가 끝이예요.

 

진서는 이틀째 등원 소감이 그저그렇다네요.

첫째라서 그런지.. 항상.. 긴장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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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06 01:45
그날 그날 올리셨군요~
진짜 부지런하신데요~^^
그럼 밀리지 않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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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05 20:15
답댓글

이제사 들어와보네요..

다들 많이들 다녀가셨는데 아이들 저녁 먹이면서 잠깐 들어와보아요.

내일 쉰다 생각하니.. ^^ 좋네요. ㅎ

나혁이도 요즘 알파벳 하나봐요..

우리도 내일 뭐 먹을때 과자거리가지고서라도 뭐 좀 만들어봐야지~! 하고 있어요.. ^^

늦게나마 목록 올려봅니다.

( 2012년 6월 4일)

1. 영어책 읽기

1. Caillou (in the garden)

2. Pete's a pizza.

2

2. 한글책 읽기

1. 잠꾸러기 왕과 벌레잡이 식물

2. 엄마 공룡이 알을 낳았어요.

2

3. Read aloud

1. Love you forever의 노래 불러줌.

2. Somewhere over the rainbow 앞부분 노래 부름.

2

4. 흘려듣기

1. Book of rhymes and rhythms (2B)

2. Pete's a pizza.

4

5. DVD

or Activity

1. Little princess (I want to be a pirate.) (50')

* 영유2: 알파벳 A, B coloring

1

윤누맘님 글 읽고,, 고민하고 있던 부분인지라 영유 2 신청했어요.

워크지 뽑아와서 민군에게 주니 좋아하면서 했답니다.

정성들여 하는 것을 그냥 돌아다니게 하다,,

결국 버리게 되면 아까울거 같아서 작은 노트 (A5)사이즈에 붙여놓았어요.

책 하나 사는게 나았겠다.. 생각하며 피식! 웃었답니다.

그냥 한장한장 민군이 하고.. 저는 자르고 붙이면서 그렇게 또 하루하루를 일궈가는 기분으로 하려고 해요.

A5 노트.. 생각보다 손에 쏙~ 들어와 들고다니기 좋아요.

그래 자주 쓰는 사이즈 노트랍니다.

민군이 즐겨부르는 몇몇 팝송이 있어요. (물론 다는 못부르고 특징적인 부분만 부르지요..)

저도 같이 불러주다가 생각안나는 부분이 있기에 내일 쉬는 날 팝송 가사 책도 만들어주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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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05 21:15
노트가 너무 예뻐요~
저는 그냥 제본해 주거나 랩북처럼 폴더 만들어서 몇 장씩 묶어 주는데
노트에 하나한 붙여가는 것도 성취감 느껴지고 좋겠네요.
내일 쉬는 날이라 너무 좋아요.
저희는 시골집에 풀 뽑으러 갑니다.
작년에 보았던 맹꽁이 형제들이 아직 우물 속에 살고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ㅎㅎ
즐거운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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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서니
  • |
  • 2012-06-06 00:03
와... 정말 엄마의 정성이 듬뿍 담긴 노트입니다. 저는 활동지를 그냥 빈 박스나 플라스틱 화일에 보관했는데.. 다시 보기는 불편하더라구요. 또 분실된 것도 많구요. 그런데 이렇게 노트로 만들어 놓으니 너무 좋으네요. 계속 활용하기도 좋구. 좋은 기록으로도 남길 수 있구요. 아이디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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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06 01:46
노트에 붙이는 방법도 있군요~
전 나중에 제본할까?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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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05 16:25
답댓글

나혁아 안녕?? 이제 자주 보자~

 

7세 벤

 

요즘은 평일에도 주말에도 계속 바쁘네요^^;; 오늘은 이렇게 늦게..그래서 무슨 얘기를 나눌지 잊어버렸어요 ㅋㅋ 그냥 책읽은 거 올리고 갑니다. 계속 읽기방이 북적북적했으면 하네요~ 화이팅!!

참, 어제는 좀 천천히 가고자..했더니, 벤 반응이 훨씬 좋았어요...그래서, 오늘도 좀 내려놓고..가려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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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05 17:46
오늘 제가 밤 늦게까지 일이 있어서 올리기 힘들거 같아서 아침에 무례를 무릅쓰고 올렸네요.^^
이제야 짬이 쪼금~~~. 읽기방 고민했는데 하기 잘한거 같아요.
아니었으면 매일 내일해야지하고 넘어가게되요.
비빌언덕님 모레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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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05 20:37
펜케이크 책.. ^^ 저희집 아이들도 좋아했어요.
먹을 것이 소재인 책은 그것 핑계로 만들어먹기도 해보니 아이들도 재미있어하지요..?
fly guy 전에 빌려 읽었던적이 있는데 민군이 많이 웃었던 책입니다.
내일 도서관 나들이 목록에 넣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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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06 01:47
처음시작이라 북적북적한거같아요~
지난봄처럼 중도하차 않고, 꾸준히 하는게 목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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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05 14:29
답댓글

5세 시연입니다.

 

오늘 시연이 다니는 유치원 개원기념일이라, 집에 있어요.

아침부터 완두콩 까서 밥짓고, 집안 정리하고.. 분주했네요 ㅎㅎ

시준이녀석, 젖 떼기 시작한지 일주일정도 되어가는데,

초기보다 오히려 요즘이 더 보채고, 울기도 많이 울고..

거의 등에 매고 살고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인건, 삼일만에 음식을 입에 대더라구요.

그 전에는 오로지 엄마 쭈쭈 외에는 이유식도, 물도 거부하고 살았는데

이제는 빨대로 쪽쪽 빨아서 물도 한 컵 마시고, 배즙도 혼자 한 컵 마시고,

바나나도 반 개 한꺼번에 해치우고...

문제는 아직도 밥 양이 많지 않다는 것과 하루종일 먹을 것을 찾는다는 것.... ;;

시준이 먹을 것 준비하고, 먹이고... 그럼 하루가 다 가는 것 같아요 ㅎㅎ

 

시연이 어제 읽은 책 목록입니다.

 

7. 백설공주

8. 미운 아기 오리

9. 에디와 곰이 친구가 되었어요.

10. Spot Stays Overnight

11. Go away big green mon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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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05 14:40
시준이 젖떼기가 난항중이어요?..
여태 밥을 잘 안먹은거여요 그럼?..
이유식도 잘 먹어야할텐데...
시준이 이유식도 잘먹고 혼자서도 좀 놀고 엄마에게 자유를 쪼끔만 줘라...ㅎ
이시기도 곧 지나갈거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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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05 14:53
언니 실시간 댓글이네요 ㅎㅎ
저랑 떨어져 있으면 잘 놀아요.
단지 제가 눈 앞에 아른거리면 아무것도 못하고 껌딱지 하려고 하지요 ... ㅎㅎㅎ
조금씩 좋아지고 있으니~ 언젠가는 자유로운 시간도 오겠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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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05 15:36
에고~~ 안스러워요~~
시준아~
이세상에 엄마 쭈쭈보다 더 맛난 게 많단다!!! ㅎㅎ

엄마만큼 좋은 것이 세상에 어디 있겠어요~
이제 돌 지난 시준이에겐 엄마가 쵝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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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05 17:47
어린이집 안가는 날은...흐흐흐흐...쫌 피곤하더라구요.^^
시준이가 이제 이유식 시작하는군요.^^ 이유식할때 정신없더라구요.^^
그래도 책도 읽어주시고 열심히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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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05 20:40
아이 어릴때는 정말.. 하루가 밥먹이다 다 가는거 같았어요. ^^;
세끼먹이고, 사이 사이 과일과 간식챙겨주다보면.. 먹는 것도 짧은 시간에 먹질 않으니까요..
이유식 뭘로 할까 고민하고, 갈아서 잘게 잘라서 겨우 했는데 잘 안먹으면.. 정말 힘빠지지요..?
시연이때 이미 겪어보셨을테니.. ㅎ^^;
시시맘님 건강도 잘 챙기세요.. 정말 체력이 필요해요, 엄마들에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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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06 01:49
에휴... 힘드신 시기이시군요.. 애 안먹으면 정말 맘이 아프죠.. 내가 모 잘못했는가 싶기도하구.. 먹을거 하루종일 준비해서 주는데 안 먹으면 그거만큼 속상한거 없죠..
그래도 조금씩 개월수 늘어감서 나아지긴 하더라구요.. 화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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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6-05 13:34
답댓글

7세 진현

 

날이 정말 정말 정말 더워요.

오늘 도서관 책 반납하러(하루 연체되어 빌리지는 못하고..아웅) 다녀왔는데 땀이 송글송글...

진짜 더운 날씨입니다.

 

진현이는 요즘 유치원에서 매장가기전까지 두시간정도, 그리고 매장에서 돌아와 잠자러 들어가기전 한시간 정도 책을 보네요.

 

책두께가 있는데 그걸 소리내어 읽다보니 참으로 한권이 오래도 걸립니다.

왜 소리내어 읽느냐?

바로 엄마아빠에게 읽어주기 위해서랍니다....앙..고맙당.

 

진정한 한권의 동화책외에는 모두다 누나가 보는 책...

 

그중 눈에 띠는 쿠쿠밥솥메뉴얼...

책으로 인정해주시렵니까?

정말 정독해서 읽거든요. 제가 아쉬워서 같이 찍었어요.

저것이 그리도 재미있는지 전자레인지와 밥솥 메뉴얼 우리집 책꽂이에 꽂혀있어요. ^^

 

누나 친구들이 주문한 티셔츠인데, 진현이도 하나 같이 해줬어요.

주말동안 고이고이 놔두었다가 어제 유치원에 입고 가네요.

 

유치원에 가기전에 누나 책상에서 무언가를 열심히 적길래 뭔가하고 봤더니

누나 포스트잇에다가 자기이름을 적고 저 이름표 안에서 테잎으로 붙이네요.

자기 죽지 않는다고...ㅋㅋㅋ

 

유치원에 다녀온 후 물었습니다.

친구들이 떼고 싶어해서 자기랑 가위바위보해서 이긴 사람은 '살살(아주 강조)' 떼라고 했다네요.

근데 체육선생님이 아주 시원하게 떼어내셨답니다.^^

 

저녁에 유치원 선생님께 카톡이 왔어요.

 

"어머니~~~저 이름표 떼고 싶어 유혹 겨우 참았어요~" ㅋㅋㅋ

진현이 덕분에 즐거운 하루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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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05 14:14
우앙...똘똘한 진현이...
대체 울집은 언제 스스로 책을 본답니까..글뗀지는 언젠데..
스스로 보는 건 자동차책밖에 없네요...흑..
그긴책을 소리까지 내서...
정말 런닝맨처럼 이름표 떼고 싶겠어요..ㅋㅋ
둘째라 누나덕에 다양한 경험 다양한 책,수준높은 책을 보는거 같어요..ㅎ

저희집 누가 오는건 아니구요...
애들이 살이빠져설 몸보신좀 하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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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05 14:40
저 많은 글밥의 책을 저렇게 많이 읽다니, 대단해요~

저도 요즘 런닝맨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ㅋㅋㅋ
저 티셔츠 너무 탐나네요 ㅎㅎㅎ
신랑이랑 시연이랑 같이 이름표 만들어서 런닝맨 놀이 할까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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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05 16:32
ㅋㅋ 진현이..
우리 벤도 why같은 과학만화 how so 넘사랑하구요, 저기 퀴즈상식 책도 좋아하네요..나머지 책은..수준높은 진현이^^ 뭔가 틀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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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05 17:26
책 읽어주는 남자! 아니 아들~~~
넘 멋진데요~^^
7세인데.. 글밥이 꾀 되는 글을 잘 읽는군요~
대단!!

이름표도 넘 멋져요~~~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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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05 17:49
러닝맨을 한번도 안봐서 무슨말인지 첨에 못 알아들었어요.^^;
TV를 잘 안보니 의사소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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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05 20:42
저도 TV를 잘 안봐서.. ^^;
쿠쿠밥솥 메뉴얼이라.. ㅎ 너무 귀여운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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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06 01:52
정말 두꺼운 책 읽어주시려니 다섯권이라도 시간 많이 가겠어요~
목도 많이 아프시겠는데요..
그래도 늦게까지라도 엄마가 읽어주는게 좋다니 어쩌겠어요..
저도 그렇게 열심히 읽어주는게 목표인데.. 같이 열심히 해요~^^
근데 쿠쿠밥솥 메뉴얼은 왜 읽었을까요?ㅎㅎㅎ
뭐든 읽으면 좋죠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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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05 12:50
답댓글

5세 유승

저만 책 제목도 안쓰고 카운팅 하고있네요.. ^^;;;

책 소개도 하고 하믄 좋은디...

우선 벌여놓은일이 많아서 좀 정리되면 그때 정신차리고 사진좀 찍어 올리겠습니다~

우선은 카운트만.. ^^;;

전 일요일엔 책을 아예 읽어주지 못하고 재우기 때문에 주중에 한권씩 더 읽기를 합니다~^^

내일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작기님 카운트표 넘 감사합니다~~~^^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6 7 13 화     0 수     0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6 7 13 이월누적 합계 13 12 25 총누적 합계 19 19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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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6-05 13:35
저는 사진만 찍고 카운팅 안하는데...캐롯님..저랑 합체! 하셔야겠어요^^

많이 바쁘신가봐요. 날도 더운데 쉬엄쉬엄 쉬어가면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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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05 14:15
책도 천천히 보여주셔요...
사진 안찍고 글로 적어도 되는데..그것도 나중에 한가해지시면 하셔요..
요즘 챕터 뭐 읽으시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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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05 14:54
저도 사진만 찍고 카운팅만 하려다가.. 사진찍어 올리는게 더 힘들더라구요 ㅎㅎ
얼른 표 작업 다시 해야 하는데.. 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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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05 17:51
시간되실때 천천히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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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06 01:41
저희 반은 공동으로 매직트리하우스 읽어요~ 재미있는데요~^^
나중에 맘에 여유좀 생기면 사진찍어 올릴께요~ㅋㅋ
혜원진현맘님처럼 합체~! 해야겠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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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06 04:43
오프모임에서의 유승이 모습이 기억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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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05 12:20
답댓글

오늘은 아는 언니랑 아파트 뒷산에 운동하러 갔다왔네요..

힘들긴 해도 땀을 빼고 나니 상쾌했답니다..

종종 가야겠어요..

날씨가 너무 더워요..밤에는 춥고..

건강 조심하시구요..목요일에 뵐게요..

저는 낼 시댁식구들이 온다기에 대청소 좀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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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05 12:28
ㅋㅋ 역시 아는 책만 눈에 들어오는...
책의 범위를 좀 넓혀야하는데... ^^

운동!!
건강이 쵝오!!

시댁식구 오시면 할일이 많으시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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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05 12:38
둥이맘님~~ ^^
전 어제 피터의 의자 영어책을 읽었는데 ㅎㅎㅎ 우짜뜬 찌찌뽕 ^^

아공.. 대청소하신다고요?!! 살살~~ 하셔요.. ^^;;
그럼 휴일 잘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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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05 12:52
운동.. 정말 하고싶네요... 맘만 먹고 이거 실천도 못하고.. ^^;;;
그래도 요즘 더워서 그런지 좀씩 빠지고 있습니다~
날씬은 아니더라도 배가 들어가서 안 내밀고 다니는것처럼 될때까지 조금씩 꾸준히 노력해야겟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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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6-05 13:36
강아지똥...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책이에요.

시댁식구들 오신다니..아이구..마음이 편치만은 않으실듯...저만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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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05 14:16
그러게요..둥이맘님 담엔 꼭 한번 같이 만나요..
아이들도 친구니 말여요^^
시댁식구들 오시면 좀 바쁘시겠네요..ㅎㅎ
너무 무리하진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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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05 14:57
운동.. 꿈같은 이야기네요.
저도 가을즈음엔 시준이 맡겨놓고 운동하러~ ㅎㅎㅎ 희망사항 입니다 ;;
어젯밤에는 조금 쌀쌀하더라구요.
아침에 일어나니, 이불 차고 자는 시연이는 콜록콜록..
대청소.. 힘드시겠어요.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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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썬샤인블루
  • |
  • 2012-06-05 11:53
답댓글

안녕하세요!

어제도 놓치고 오늘 댓글 올립니다.

6세 세현 맘입니다.

까칠하고 잘삐지고 그래도 넘넘 사랑스러운 아들램 하나 키우고 있습죠.

석가탄신일 연휴 시작하는 날에 손가락 크게 다치는 바람에 봉합수술 하고 입원까지 했더랬죠.

그래도 책읽기는 좋아하는데 엄마가 잘 못 읽어줘서

이 읽기여름방을 계기로 열심히 해보려고 동참했습니다.

 

글도 잘 못쓰고 이런거 처음 해봐서 서툴지만 제나름의 도전이니까요.

6월 1,2,3 일

피노키오, 호박마을, 늑대처럼 우는개, 눈다래끼 팔아요, 은혜갚은 두꺼비, 아빠책 읽어주세요.등 6권

영어책은 ORT좋아하는데 요새는 이것도 못읽어주었네요.

 

6월 4일 The very busy spider

흰구름으로 무얼할까, 100층짜리집   한글 2권 영어 1권  누계 한글 8권 영어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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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05 11:57
에구... 세현이 다쳐 너무 마음 아프네요... 요즘 왜 이리 다치는 아이들이 많은지..정말 안전에 유의해야겠어요...
다쳐서 붕대를 감고도 웃는 모습이 약간의 안도를 하게하네요~^^ 세현이 상처 남지 않고 다치기전처럼 얼렁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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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05 12:03
애가 아프면 엄마 맘은 찢어지지요..
저도 큰애가 골골거려 힘드네요..
잘 먹지도 않는데다가 비실거려서요..ㅠㅠ
뭐라도 사서 먹어야 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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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05 12:25
입원을 했어요 아이가 해맑네요. ^^
100층짜리집 울 집에서도 사랑받는 책이예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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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05 12:29
장난꾸러기~~~
이런 상황에서도 저런 모습으로 이모야를 웃게 해주네요~
빨리 나아서 맘껏 뛰어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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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05 12:40
썬샤인블루님 반가워요~~ ^^
근데 아공.. 울 왕자님 크게 다쳤군요... 안쓰러버라~~ 그래도 저렇게 해맑게 웃고 장난치는 모습이
영락없는 남자아니군요 ㅎㅎㅎ 귀여워요 ^^
어서어서 잘 아물기를 바래요...
매일봐요 썬샤인블루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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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6-05 13:38
에공...아플텐데..저렇게 해맑게 웃고 있으니 하나도 안아파보이네요^^
백층짜리의 집...지상 지하 모두 좋아해요.
역시나 아이들의 눈은 거의 비슷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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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05 14:18
에고 ...팔이 얼마나 아팠을까나...
6세 저희아들이랑 동갑이라 반가워요^^
이번 도전으로 쑥끈끈이가 되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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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05 14:59
반갑습니다.
봉합수술까지.. 어린 세현이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그래도 저렇게 해맑은 표정을 하고 있으니, 세현이는 성격도 참 긍정적일 것 같아요 ^^
슬렁슬렁 하세요~
병원 생활에 온 가족이 힘드시겠네요. 홧팅 해드리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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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05 17:52
입원실에서도 열독을?^^ 화이팅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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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06 04:44
세현이,, 손에 붕대감고 환자복입고 있는 모습에 안쓰러운데,, 참 맑게 웃고 있어요.. ㅎ
많이 놀래셨겠어요.. 어서 회복되어 퇴원하길 같이 기도해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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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05 11:25
답댓글

유성(6세),희선(5세)

 

어제는 이른시간부터 피곤해하길래 9시부터 각자 읽을 책들고 잠자리에 들었어요.

정말 많이 피곤했는지 몇권 읽지 않았는데 눈이 감기는 아그들..

쌓아둔 책을 보니 책들에게 미안...ㅎㅎㅎ

아침부터 희선이 병원에 가서 너무오래 기다리다 진료받고 왔더니 급피곤해지네요.

오늘 갈비찜도 해야하고 오이냉채며 반찬들좀 만들어야 합니다.

녀석들 밤에 수박을 많이 먹었더니 이불에 쉬야까지 해서 이불빨래도 많네요.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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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05 11:59
갈비찜... ㅎㅎ 맛나겠다~^^
수박먹으면 애들이 밤에 실수하기 쉽죠... 되도록이면 낮에 먹이세요~^^ 그래도 날이좋아 얼른 마르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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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05 12:09
샬럿님도 인어공주 보러 가셨었군요..
샬럿님은 예전에 사진으로 한번 뵌적이 있었는지..
만나서 인사라도 했었으면 좋았을텐데요...그쵸??
저도 낼 시댁식구들을 올라오셔서 시장봐야겠어요..
저도 갈비찜 생각하고 있었는데..
희선이는 괜찮나요??
저희 딸들도 요즘 골골 거려서 힘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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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05 12:26
ㅋㅋ 저희도 수박 참으로 좋아하는데, 더운 밤 수박만한게 또 없잖아요.
잠자리 전이라 항상 고민고민하다가 엣다 모르겠다하고 먹을 때가 많죠. ㅇㅎㅎ
이불빨래 힘드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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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05 12:31
와~~ 갈비찜!!
그거 배달은 안 되나요??? ㅋㅋ

이불 쉬야??? ㅋㄷㅋㄷ
오늘 와전 바쁜 날이네요~~~
여기 날씨는 꾸물꾸물..
이불빨래할때는 햇볕이 쨍!! 하고 나야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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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05 12:42
갈비찜@@, 오이냉채@@@@~~ 앙 제가 다 좋아하는건디~~~ 츄르릅 ^^
맞아요.. 저도 그래도 수박은 일찍먹는편이어요 ㅋㅋ 자기전 먹으면 아무래도 불안해서리 ㅋㅋㅋㅋㅋ
샬럿님 바쁘시겠네요~~ ^^;
휴일 잘 보내시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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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6-05 13:39
샬럿님..누가 오시나요?
갈비찜에 오이냉채..앙...제가 갈까요^^

저희집도 얼마전에 덥다고 시원한 물에 우유에 벌컥벌컥 마시더니...급기야 실례를...
부랴부랴 이불빨래 했어요.
날이 좋아 금세 마르니까 그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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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05 15:02
이불에 쉬야.. 이불 빨래에 힘드시겠어요.
시연이도 수박 귀신인데, 수박 한 번 먹고 자면, 밤새 화장실을 서너번은 가는 것 같아요.
갈비찜에 오이냉채~~~ 아구, 맛나겠따~
언니~ 저 오늘 도서관 가는데, 맛난 냄새가 도서관까지 진동하겠어요~
군침 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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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05 17:53
아이고, 오늘 일이 많으시네요.^^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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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05 11:11
답댓글

7세 4세 윤이 하은이~

 

하은이가 제대로 병이 나서요 ㅜㅜ

짜증을 많이 부려서 계속 업어줘야 하고 안아줘야 하네요....

어제 책읽기는 영유교재 한권 읽어줬네요~

사진도 없이 인사만 하고 가요~

다른분들 답글도 달아야하는데~ 안그래도 일이 바쁜 월초에 하은이까지 데리고 출근했더니~

쑥질할 시간이 없어요 ㅜㅜ 목욜 제정신으로 찾아올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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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05 11:26
하은이가 많이 아픈가요?..
아이가 낳는 게 먼저지요..
정신 없으실텐데 소식 전해주시어 감사해요..
유니은이맘님도 건강 잘 챙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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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05 12:05
하은이 아프군요.. 유니은이맘님 더 힘드시겠어요.... 하은이 얼렁나아 엄마 쑥질하게
해드리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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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05 12:13
저도 애가 아파 일요일 아침에 병원을 갔더니 아픈 애들이 많더라구요..
일교차가 커서 목감기 걸린 애들도 많구요..
저희 집 애들도 골골거리고 있네요..
하은이 데리고 출근하시구 힘드시겠어요..
낼은 쉬는 날이니 집에서 애들이랑 푹 쉬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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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05 12:43
아공~~ 울하은이가 아프군요 ㅠㅠ
유니은이맘님도 힘드시겠어요....
에효.. 어서어서 나아야할텐데... 내일 휴일이니... 푹~ 쉬세요 ^^
목욜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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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05 15:04
수족구 많이 힘들다는데.. 데리고 출근까지 하셨으면 정말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내일 휴일이니..
목요일 다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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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05 10:42
답댓글

6세 가희

 

오늘은 나혁이맘께서 올려주셨군요. 감사해요~

하루에 참 많이 읽어주시네요. 저희집 일주일치랑 비슷해요...ㅋ

 

 

어제 가희랑 읽은 책이에요.

어렵사리 영어책 한권을 껴넣었어요.ㅋㅋㅋ

영유 봄학기 신청해서 결국 5월에는 어영부영 못했네요.

SP까지 하려니 제가 너무 힘들어서 결국 여름학기는 신청 못하고 그냥저냥 책이나 읽어줄랍니다...

 

한글책 4권, 영어책 1권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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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05 11:26
고함쟁이 엄마....읽어봐야겠어요..
우리 애들이 참 좋아하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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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05 12:03
그러게요... 저도 하나하면 하나 못하는데... 하나씩 착착 모두하는엄마들조면 진짜
존경스러워요... 그래도
하나라도 하는게 안하는것조단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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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05 12:27
고함쟁이 엄마... ㅠ.ㅠ 어제 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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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05 12:45
커피한잔콜님~~ ^^
ㅎㅎㅎ 저도 에릭 피곤한날~~ 늦게 책읽기한날은 어렵사리 영어책 한권껴넣은적 있는데 ㅋㅋ
커피한잔콜님~~ 책읽기가 기본이죠~ ^^
올여름 책과함께.. 또~~ 쭈욱~~~ 책과 함께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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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05 17:54
고함쟁이엄마 이책 어제 비빌언덕님을 위해 검색했는데 사진이 안 올라가서 패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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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05 10:21
답댓글

에릭 6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11

7

18

화

 

 

0

수

 

 

0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11

7

18

이월누적 합계

11

6

17

총누적 합계

22

13

35

 

바쁘신 나혁이맘님~ 이렇게 대문까지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호호 ^^

저도 아침부터 좀 바빠서리.. 지금도 청소해야하는디~~ 우선 목록부터 올리고

청소하고 돌아올께요~~  창가에 토토 꼭 들어야해요 ㅎㅎㅎㅎㅎㅎ ^^

 

요즘 대여기간이 일주일밖에 안남아서.. EQ의 천재들과 달팽이과학동화 열심히 읽고있어요 ㅋㅋ

다행히 ~ 두세트 무도 좋아해요 ^^ 더 연장할까 말까 고민중인데...아무래도 다른책을 고를것같네요 ㅎ ^^

그럼 오늘도 행복가득한 하루되셔용~~ ^^

전 청소하고 다시 올께용~~ ==========33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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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05 10:24
어헉 지금 볼일보러 지하철타고
나가는 중인데 모바일쑥으로 댓글달고 확인 누르니 작기님 댓글이 맨위로~^^ 글서 깜짝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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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05 10:39
작기님도 바쁘시군요.
저도 갑자기 신랑이 콜하는 바람에 점심때 나가야하는데...
여기에 글은 올려야지 아직 청소는 안했지 날씨 좋다고 이불빨래 돌리고 있는데...
마음만 급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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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05 11:28
이번주는 토토를 읽어주나요?..
저 어제도 못듣고..오늘도 희선이 병원가느라 못들었네요...
담책은 뭘로 대여하실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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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05 12:34
저도 대여책은 빨리 빨리 쉭~~~ 읽혀주는데..
그래도, 여긴 대여기간이 2주라서 좀 여유가 있는데...
1주일은 넘 빠듯!!

아는 영어책이 눈에 띄네요~~
역시 아는 것만 보여!!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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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05 12:37
ㅎㅎㅎ 20일 대여인데.. 이제 일주일 남았다는 말이네요 ㅋㅋ ^^
담엔 통큰대여로 100일 해볼까 생각중이네요 ㅋ
근데 뭔책을 대여할지는 골라봐야겠어요.. 아직 못정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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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05 17:55
대여해서 보시는구나....에릭 책 많이 읽으니까 좋은 방법같아요.^^
우리 아직 집에 한번도 안 본 책들이 쌓였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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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06 04:47
작기님. 반가워요. ^^*
전집 대여해서 자주 보시나요..? ㅎ 것도 정보가 있어야하는디.. ^^
만들어주신 표가 참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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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트리02
  • |
  • 2012-06-05 10:20
답댓글

7세/ 세라

 

우리집 취침시간은 9시 인데 요즘 바깥놀이가 많아서 인지

8시만 넘으면 해롱해롱~~ 몇권 책읽다보면 듣는둥 만둥 하다 일찍 잠이듭니다.

게다가 어제는 아빠가 피자를 사오는 바람에 8시반이 되어서야 읽기 시작해서 몇권 안되요.

오늘부터는 8시 책읽는 시간 사수해야쥐!

영어책 읽기/ Sarah 영어책  읽어주기 //엄마 한글책  읽어주기 //엄마 날짜 누계 제목 누계 제목 누계 제목 4-Jun 5 numbers,numbers, everywhere 10 The ice rink 10 엄지공주   6 double trouble 11 the barbecue       7 candy for breakfast 12 the egg h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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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05 10:25
저희집 유승이도 그래요... 뛰어놀기
좋아해서....,^^;;;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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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05 10:38
세라가 혼자 읽는 영어책이라...
어제부터 완전 부럽사옵니다...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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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05 11:09
빨리 자네요~ ㅋㅋㅋ
저희 아이들은 아무리 잠와도 불다 꺼야 잔다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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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05 12:47
바깥놀이하면 밤에 피곤해하죠 ㅎㅎ ^^
그래도 이렇게 날씨좋은데... 바같놀이해야죵 ~~ ^^
우리도 취침이 9시에서 9시30분사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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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05 10:04
답댓글

나연 / 7세

 

나혁이맘님, 오늘 아침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어제는 아빠가 또 늦은 관계로 지우 옆에서 나연이 책을 읽어주었는데, 다행히 지우가 혼자 놀더라구요.

아이고, 기특한것~

지우가 놀았던 혼자 놀았던 시간은 딱 책 2권 분량의 시간.

그래도 이만해도 감사한거죠~ ㅎ

 

 

누적 : 한글(12) / 영어(3) / 합계(15)

 

[반이나 차이 있을까? 반밖에 없을까?] 책을 잠깐 소개해볼게요. '논장'출판사에서 나온 책인데 언뜻 보기엔 단순해보이지만 그림과 글을 매치해서 생각해보면 아주 생각할 꺼리들이 많답니다. 상대주의 개념을 다룬 책인데, 나연이에게 혼자 읽어보라고 한 다음 무슨 내용이냐고 물으니, "응~ 반대말!" 아주 쿨하게 대답하더라구요. 오늘 돌아오면 좀 더 자세히 어떤 의미인지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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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05 10:18
음..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네요. 다른 면까지 같이 볼 수 있는 힘이 생길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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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05 10:19
나연이가 핵심만 콕콕집어내내요~! 역시
엄마 닮아서 똑소리 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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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트리02
  • |
  • 2012-06-05 10:23
the big hungry bear 몇년전 너무 재밌게 본 책인데 (저만.. 울 아들은 무반응.ㅠㅠ) 요즘 많은 분들이
읽히시나봐요. 영유때문이겠죠..ㅋㅋ
오늘 도서관에 가서 꼭 빌려보려구요. 울 딸 반응이 어떨까 궁금해요.
못알아들어 오빠처럼 무반응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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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05 10:29
소개해주신 책 읽어보고 싶네요.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하는 힘을 길러주고 싶어서요.
저도 그렇지만 항상 반밖에 안 남았다고 생각하는 딸아이를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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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05 11:30
항상 좋은책소개까지 감사해요.
저도 목욜 도서관갈때 찾아봐야겠어요.
이번엔 시그마님 목록 쫙 뽑아서 가야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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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05 12:36
항상 시그마님 댁은 책은
처음 보는 책이 넘 많아요~
현우가 어린 것도 있지만...
전, 집에 있는 책만 읽혀주다보니....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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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05 12:50
그러네요.. 저책 생각거리안겨주는 책이어요~~
마지막 장면은 심오하기까지..... 한 생명이 가고 오고.....
당장 메모해둡니다. ^^
좋은책 소개 감사해요~~~ 시그마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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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05 09:46
답댓글

역시 나혁이의 포스~~~

와우~~~ 이렇게나 많이!!!

역시 나혁맘이셔요~~~^^

 

어제 현우가 읽은 책은...

한글책 위주로 읽었어요~

마구 잡히는데로~~~ㅎㅎ

 

저도 내일부터는 카운팅 이란걸 해봐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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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6-05 09:50
올리비아..오리를 조심하세요..제일 맜있어...^^ 영어동화책이네요...
저도..쭈욱...언어쪽..책들이..한글로 된 책들이 집에 많던데..가끔...보림출판사와 그 이외..우리
창작도서를 보면...또..영어동화책과는 다른 세계인 듯 싶어요.
한글책...열심히..보기도..정말 중요하잖아요.
그래서...함께 카운팅을 하기는 하지만...깊이있는 독서의 세계를 우리 글 쪽에서..더 치중해주어야 하겠다는 생각이..많이 드는 데도...쉽지 않은게..아이들 교육인듯 싶어요.
넵..카운팅...1회꺼부터..누적시키세요..관심와 여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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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05 10:06
오~ 현우의 책 수준이 무척 높은거 같은데요? 정말 책 많이 읽었네요.
전 오늘 일하는 날이라서 요기까지만...^^
관여님 오늘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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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05 10:17
ㅇㅎㅎ 와~~ 많이 읽었네요.
눈사람 아저씨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더울 때 도서관에서 찾아봐야겠어요.
ㅋㅋ 그러고 보니 오늘 딸래미랑 팥빙수를 먹어볼까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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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05 10:21
저는 그 카운팅이 어려워 봄학기때 몇전빠지게되더니 못하게되더라구요... 이번 여름학기 성실히 카운팅하여 글올리기가 목표입니다~^^ 관여님은 잘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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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트리02
  • |
  • 2012-06-05 10:27
많이 읽으셨네요.^^* 저도 눈사람 이야기가 젤 눈에 띄네요.
울 딸래미가 좋아하는 책이라 여러번 읽었거든요. 한글책 읽기의 힘...
큰애때는 영어책 읽히느라 한글책을 좀 소흘히 했더니 뭐니뭐니 해도 한글책이라는 생각이
요즘 팍팍듭니다. 그랬더니 다시 영어책의 소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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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05 10:37
관여님도 책 많이 읽어주셨네요.ㅎ
책 구경하는 재미도 참 쏠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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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05 12:52
오리를 조심하세요~~ ^^ 이책 잼있을것같아요.. 표지가 한눈에 쏘옥 들어오는걸요 ^^
관여님네도 잼난책 많당~~~ ^^
카운팅~~ 은근 잼나요.. ^^
좀더 으샤으샤 하게 되는것같기도하공~~ 저도 과연 울 에릭 1년동안 몇권을 읽나 한번 보려구요 ㅎ
울아이린은 이런거 한번도 안해봤거든요 ㅋㅋ ^^;;;
휴일 잘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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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05 09:43
답댓글

아~~ 나도 방바닥에 누워 뒹글뒹글 하고 시포라라라라라랄라^^

6/4 K Mom   포카혼타스 애니메이션 포카혼타스와는 내용이 사뭇 다르네. 애니메이션은 애니메이션이니까^^;; nonfiction을 딸래미는 그냥 동화처럼 여기는 듯 ㅍㅎㅎ 격변의 시대에 변화를 받아들이기 쉽지 않았을텐데 과연 포카혼타스의 용기는 어디에서 나왔을까? 이 책을 읽고 나니 애니메이션 포카혼타스를 보여주기가 좀 주저된다. 원작을 모른 체 애니를 보면 애니의 환상적인 모습만 기억되기에 추후에 생각이 깊어지면 그때 보여줘야겠당.  11 6/4 E Mom   Everyone eats ㅋㅋ 미니북을 꺼내오는 지능적인 따래미  12

재발된 성대결절로 책읽기가 원활하지 않네요.

말하지 말라는데,,, ㅋㅋ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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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6-05 09:47
한글책 중에서도 씨디 있는 전집들..활용권장. 저도..이번 봄 학기 읽기방에서 다른 분..팁으로 듣고..
운전 중에..첨으로 옛날이야기 들었는데..한시간...외할머니 댁 왔다갔다 할 때..뮤지컬보는듯한..느낌이였어요. 목소리 많이 아끼셔야해요..한번...목소리가 가버리면..예전의 그런..좋은 소리는 돌아오지 않는 다는 느낌이였어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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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05 09:48
우리도 시간차 공격!!
제가 글을 쓰는 동안 하니맘님도 글을~~ ㅋㅋ

근데.. 어째요???
성대결절~~~
그건 말 하지말라는 병인데...
쉽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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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05 10:08
아.. 목소리 아끼셔야 해요. 전 성대결절까지는 아니고 암튼 목소리가 안나와서 한동안 치료받은 적이 있는데,,, 검사할 때 넘 괴로웠네요.
포카혼타스, 나연이도 한 번 읽혀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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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05 10:36
에고에고... 사자털님 말씀처럼 씨디 활용하시고 목소리 아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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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05 12:54
아웅 ㅠㅠ 성대결절재발이요?!! 말을 어찌 안한데요...ㅠㅠ
에고고... 하니맘님 그래도 어서 치료잘되었음해요.. 말......참아야하다니...힘드시겠어요...
그래도 빠른치료를 위해 안하는게 좋겠지요...
성대가 약하신가봐요... 어서어서 회복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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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6-05 09:42
답댓글

나혁이맘님..직장다니시죠? ㅋㅋ 요즘 신랑이 밤에 컴을 차지하고 있어서.

제가..맘껏 쓰시오 했더니...쑥을 붙들고 있을 시간이..조금 줄어서요. 그 사이...문 열여주셔서..오늘은

편안하게..댓글로 쏘옥 들어왔지요.

맨날 반복하시겠다더니..300이란..숫자 하나만으로도.우리의 책읽기 패텬이 변하는거 같아요.

^^

 

나혁이맘님...글 다시 발견하고..다시 수정했지요. 우리 서로 함께 바빴나봐요..ㅋㅋ

제꺼에..아직 댓글이 없어...삭제가능했어요. 댓글이 있는 글들은 아마 삭제도 안 될껄요.. ^^

그럼...덕분에..편안한..하루 시작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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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05 09:44
ㅋㅋ 시간차공격이었나보군요.
다들 부지런한 맘들이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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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05 10:09
앗, 스맛폰으로 분명히 사자털님이 게시글에 올린 걸 봤는데 집에 와서 보니 댓글로 바뀌어 있네요. ^^
사자털님네 서재는 무지무지 클 것 같아요. 이렇게 많은 책들을 다 수용하려면. ^^
항상 어떤 책을 읽어주시는지 많은 관심가지고 보고 있답니다.
책을 사랑하는 수현이와 기원이~ 참 좋으시겠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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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6-05 09:35
답댓글

와우...책읽기...엄마들 모두..아이들 모두...좋아하나봐요.

시작은..천천히. 지만...또..그 끝은 아주 길어야겠죠.

모두들 원하시고..또 저 자신도..이 끈 하나는 붙잡고 있자라는 마음이

들어...겨울까지..쭈욱 가고..겨울이 지나..또 봄이 오면..여름과..한 겨울까지..쭈욱.가보려고 해요.

 

어젠..친절하고 댓글도..엄청..열심이신..작기님께서..책 가계부를 수정하셨다고 하니. 오늘

수정된 첨부액셀파일을 올려요...틀이...사이즈가..딱 들어맞아요.

놀라운..작기님 !! 감사의 인사 드려요.꾸뻑.

 

요즘 밤마다..신랑이...디아블로에 빠져있어서..컴퓨터를 좀 양보하였더니.

아침에..애들 둘 보내고..아침도..후다닥 끝내고..이제 정리했네요.

 

 

월요일 어제는 좀 부지런을 떨었더니. 두 아이 모두 출근전에...JFR을 완전 열심히 읽어.

작은 글밥에..카운팅 엄청 합니다.ㅋㅋ

 

 

 

기원이 녀석이..쿠키를 하도 찾아데서...지난 번 조달한..응급 쿠키를 꺼내들기 전에.

영어책도 한 권 찾아왔지요. 쿠키 먹으면서..읽어주고..

 

숫자카운팅부터.생쥐와..쿠키까지...쿠키보고...함께 읽었지요.

 

 

저녁에 잠자리 들기전에...기원이가.책을 먼저 읽어달라고 해서. 오늘의 잠자리 책읽기 수준은

기원이를 위해..선택해 왔습니다.

방구뀌는 데이비드 페이지에서..두 아이 모두 자지러지게 웃더랬지요.

 

 

 

여름을 다시 시작했으니..마음이..새로운가 보네요.

짬이 나는 틈이 조금이라도..생기면..책을 들이데고 있어요. 어젠..아빠도..일찍 와주셔서.

저녁 드시고...애들과 나가서..자전거 한바퀴도...타고 왔지요.

 

여러분들의 평범한 일상..이렇게 매일 기록하면...그날그날의 일기를 쓰는 듯 해요. ^^

그럼..오늘도..좋은 엄마의 하루. 바쁜 직장인의 하루 보내시고.

내일은..빨간날이예요..크하하하.

 

즐거운 나들이 게회도..세우고..아차..저희집...태극기 사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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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05 09:55
그러게요. 내일은 빨간날이라 오늘 마음의 여유가 좀 생기네요.
놀기만하는 날이 아니라 현충일의 의미도 알려주고 딸래미랑 태극기도 조기게양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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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05 10:29
수현이 기운이 두녀석 책읽어주시다
목소리가 남아나지 않겠어요~ 임신중이신데 너무무리하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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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05 10:35
전 책을 두세권만 연거푸 읽으면 목이 너무 아프던데...
특히나 임신중이시면 숨쉬기도 힘들지 않나요?
저 셋째 임신했을때 거의 책을 못 읽어줬었거든요.
태어나니깐 더 책 읽어주는게 힘들었구요...ㅜ
사자털님은 진정 에너자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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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05 12:59
ㅎㅎㅎㅎㅎ맞아요.. 저도 틈나면 책읽어주게되는것같아요... ^^
읽기방덕분이죠뭐~~ ^^
근데.. 정말 사자털님 임산부인거 자꾸 까묵어요 ㅋㅋ 어쩜 이렇게 항상 에너지가 넘치시는지...d^^b
대단합니다용 ^^

태극기 ㅋㅋ 우린 유치원에서 작년에 줬어요~~ ^^
내일 태극기 달아야겠군요 ㅎㅎ

휴일 잘보내시구요~~ ^^ 즐태교하세요.. 하긴 아이들과 즐겁게 노는게 태교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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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06 04:50
Charlie chick.. 간만에 보니 반갑네요. 은양이 어릴때 찢어버린 발한쪽이 아직도 덜렁덜렁.. ^^;
좋은 엄마의 하루.. 라는 말이 맘에 잔잔히 와닿는 새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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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05 09:24
답댓글

오늘은 나혁이맘님이 대문 열어주셨네요~ 

제가 쪼매만 더 기다리다 열어야지.. 했는데.. ㅎㅎ 감사합니다~

과자로 알파벳 만드는 나혁이 귀여워용.. ㅎㅎ


어제는 수영을 다녀오고 둘쨰 병원도 다녀오느라 

집에 돌아오니 시간이 7시더라구요. 

가는길 오는길에 짬짬히 놀이터까지 들려주셨으니 더 늦어진거지요. 

얼른 저녁 먹고 DVD 보면서 좀 쉬구요. 

원하는 책 읽고 하고 싶은 놀이 하면서 놀다가 9시되서 할일 시작했어요. 

여기서 오늘의 할일이란? 

연산 수학 학습지 한장(1분), 창의력 수학 학습지 한장(1분) 영어책 3권 읽기(10분) 정도.. 

그리고 영어 집중 듣기 30분 정도 하는데 오늘은 시간이 늦어서 못했어요. 

대신 저녁 먹고 놀면서 영어책 소리 쭉.. 틀어주었답니다.

매일 매일 정말 가볍게 할 수 있는 것을 짧은 시간에 집중해서 끝내기 연습을 하고 있는데 

이 하루 하루가 쌓이니까 아이에게는 변화가 일어납니다. 

연산 학습지도 처음에는 힘들어했는데 이제는 정말 1분도 안걸려서 한장을 풀어냅니다.  

당연히.. 쉬운걸로.. ㅎㅎ 빠른시간 안에 문제 풀어내는걸 갑자기 하라고 하면 안되지만 

하루 5분씩 챙겨서 하니 이젠 쉽게 합니다. 

매일 아주 작은 분량이지만 하나 하나 챙겨서 하는걸 습관으로 자리잡게 해 주려고 

노력 중이랍니다. 



오늘 읽은 책은 arthur 리더스예요. 간단한 글줄이라 휘리릭 읽어내려갑니다. 

이렇게 3권 읽었어요. 


오빠가 할일 할때 둘째도 선따라긋기 합니다.

 (이건 제가 시킨게 아니라 오빠가 하니까 자기도 따라한다고 아무거나 가지고 와서 펼친거에요. )


영어책 읽기 끝내고 나니 연산 학습지 한장 금새 끝냅니다. 

문제는 십자리 뺄셈 하고 있어요. 

좋은 수학 학습지 추천 좀 해 주세요. 

지금 하는게 2장 남았는데 어떤걸 할지.. 고민이랍니다. 

기적의 계산법 사야 하나.. 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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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6-05 09:45
윤성누리맘님..대단하세요. 5분..1분..매일 하는거..그거..겁나게 힘들던걸요...저 올 겨울쯤..7세 위한 어쩌고..저쩌고...게시글들에서..연산 960권 시리즈랑...한글...시리즈 책 사두고...결국..책장에서..묵히고 있던걸요..그사이...십자리...뺄셈을..헉.

남의 떡들이..커보인다고 하니...전...수학.음악.부분을..과학은 그냥..유치원에서 해주는 거로..거저
수학.음악..이런 부분들을 케어해주고 있지 않아..살짝..불안한 맘이 항상 들어요. 그런데..
학습지는 하기 싫고...수학...고고..펼치기만 하면..되는데..말이죠...그게..그렇게.어렵네요...
음...윤누마님을 좀..본받아 봐야겠어요....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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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05 09:51
와~~~ 어떻게 저렇게 매일 할 수 있죠?
그렇게 매일 쌓인 건 누구도 못따라갈 실력이 되는 거죠~~
정말 대단!!!

귀염 누리~~~ㅎㅎ
역시 누리는 빨라~~~
오빠덕분에... 똑똑한 누리
더~~ 똑소리 나겠는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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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05 10:01
와.. 언제나 윤성누리맘님 보면 입이 헉하고 벌어집니다.
사실 5분내기가 정말 어렵거든요. ㅠ.ㅠ
오늘 또 자극받아 -ㅋㅋ 항상 자극만 받아 반짝- 5분시간 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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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05 10:12
윤성이에 이어 동생까지.
누리, 윤성이 모두 넘넘 대단하네요.
나연인 뭘 사줘도 끝까지 가는 법이 잘 없어서.. 에효..
전 매일 고민해요. 놀려야 하나 시켜야 하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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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05 10:32
윤성이 풀고 있는 수학학습지 수준을 보니 초2정도 되네요.
제 큰딸 수학책에 나오는 수준이에요.
꾸준히가 모이면 엄청난 힘을 발휘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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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05 10:35
누리팔에 붕대 감고있는거보니
맘이 짠 하네요.. 더운여름에 덧나지않고 나아야할텐데.....
암튼 꾸준한 윤성누리맘님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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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05 13:12
단순연산이라면 기탄추천해요 ^^
처음엔 공습연산문제집하다가.. 아이린이 별로 안좋아하고... 기적의 계산법은 더더더 싫어라하구 ㅋㅋ
초심으로 다시 돌아가 함께 서점가서 고른것이 기탄연산문제집이어요 ^^
서점에서도 연산문제집으론 기탄을 많이 찾는다네요.. 지인은한장씩 뜯어서 사용하는 철저반복을 한다는데... 그냥 아이린이 선택한 기탄으로 갑니다 우린 ^^
아이린이 수학을 별로 안좋아해서.. 요즘 아주 가볍게 가고있어요.. 그랬더니.. 점점 익숙해지고.. 싫어하는맘도 없어진것같아요 ㅋㅋㅋ

윤누맘님 참 알차게 챙겨주시네요.. 맞아요.. 매일매일 습관잡아가는것이 참 중요해요.. ^^
저역시 그렇게 가려구요.. 한동안 영어만 신경썼더니.. 중요한 수학을 놓칠뻔했다죠 ㅋㅋㅋ
에효.. 골고루 신경써주기 어려버요 ㅋㅋㅋ
참... 상위권 연산도 좋고.. 사고력 수학으로 팩토도 좋아요.. 울아이린 둘다 좋아해요 ^^
윤성이는 당연이 좋아할것같아요..
기탄연산은 단순연산 훈련이고.. 시매쓰에서 나오는 상위권 연산960은 사고력연산같은거네요..
팩토는 사고력수학이라 잼있어요. ^^ 이중 아이린은 팩토가 1등, 상위권 연상2등. 마지막이 당연 단순연산인 기탄이어요 ㅋㅋㅋ 하지만 수학의 기본이 연산이라.. 절대 무시할수없으니.. ..기탄연산은 매일 조금씩 진행합니다.. 양이 적으니.. 순조롭게 따라줍니다 ^^
대신 상위권이나.팩토는 일주일에 두세번해요~~ ^^ 이걸푸는걸 더 좋아한느디~ ^^;;;

수학이야기에 말이 많았네요~~ 서점가셔서 함 구경해보셔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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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05 14:53
매일.. 다 해도 이십분 안되는 시간만 하는건데.. 제가 많이 시키는건가요? 영어 따로 수학 따로 하면.. 달랑 십분씩 할 때도 많으니 꾸준히 매일 매일만 해 주면 금새 합니다. 아.. 그리고 작은기적님~ 자세한 설명 감사해요. 아무래도 이번에는 상위권 연산과 팩토 사봐야겠어요. 아이가 재미있어 해야 할텐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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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06 04:55
윤누맘님 글이 여기 있었네요. 일빠로 찍으셔서 ^^ 지각한 저의 글과는 너무 먼.. ㅎ
이제 어느덧 연산까지.. 많은 분들 댓글에서처럼.. 역시 대단한 분..^^ 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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