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다니시면서도 열심히 하시네요..
에구.. 전 전업주부이면서도.. 열심히 못하고 있는데.. 반성모드....입니다...
풍선으로 만든 쥐~ 너무 아이디어 번쩍이는데요~^^
항상 본받고 있습니다~^^
맨날 본받기만하고.. 이거 실천은 언제하려나....^^;;;;
바쁘신데 꾸준히 즐겁게 놀아주시니 참 좋아요...전..좋아하는 과일샐러드 만들어먹으면서..모든 활동 마무리했어요..ㅋㅋ 풍선 꺼냈다가...그냥 다른 놀이만~
다음엔..저도 책읽기전에 background 놀이를 하고 책읽기 진행할까 싶습니다. 7세가 되니, 자기만의 고집이 쩝...책이 일단 마음에 안들면..협조가 잘 안되네요 ㅎㅎ
유민이가 생쥐로 변신했으면 정말 대박이었을텐데 말이죠~^^
제가 다 아쉽네요. ㅎㅎㅎ
색색의 풍선으로 과일의 색깔을 표현해서 만드니
진짜 과일 부럽지않은 풍선과일들이 되었네요.
그걸 터뜨리고 놀아주었다니...유민이가 엄청 좋아했겠어요.
딸기먹은 빨간 생쥐는 참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아요.
직장맘으로 아이랑 놀아주기 힘들텐데
이리 놀아주니 유민이가 다음 액티도 기다릴 것같아요.
유민짱맘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