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정말 엄마가 모른걸까요? 아이를 화장실갈때 같이 데리고 갔어야지,, 어찌 그렇게 어린아이를 방치하고.. 정말 좋은일 하셨어요~
미아방지용 목걸이와 팔찌.. 그거 금이나 은은 누가 떼간다고한다는 소리 저도 들었어요.
그래서 전 인체에 들어가도 부식되지 않는 수술용재료로 쓰이는 것을 만든 것으로 했는데(물론 거추장스럽다고 못하긴하지만요.. ) 그런 것으로 누가 가져가진 않을거 같은데요.. ^^
네 공감합니다.
저도 목걸이 열심히 해주다가..안좋은 얘기듣고..이후로는...아이에게 전화번호랑 엄마아빠 이름, 주소등을 수시로 인지시키기만 했었어요..가끔 정말 혼잡한 곳을 갈때는..접착력 좋은 스티커같은 걸 옷에 단단히 붙이거나, 유치원에서 매년초 만들어주는 이름표(이름..부모님..전화번호가 적혀 있어요) 달아줍니다.
ㅋㅋ
저도.7살이라도..아직은...화장실등등 거리가 좀 있을땐..꼭..다 데리고 가요~ 아이들 돌출행동 무섭잖아요..순간판단력도 흐리고!!! 그래도 가끔 아주 독립심(?)강하게 키우는 맘들보면..부럽기도 합니다. 전 완전 소심형이라..
미아방지 목걸이는 있으나...아이가 목걸이를 거추장스러워해서 못해주고 있는데
조제님 글을 읽으니 공감이 됩니다.
저도 예전에 마트 주차장에서 주차를 하다가 엄마 잃어버린 아이의
미아방지 팔찌를 보고 그 아이 엄마에게 연락한 적 있거든요.
그런데 그 엄마가 전화를 안 받아서 결국은 마트 직원에게 부탁드렸지만요.
좋은 글 감사해요~!! ^^
그리고 이런 글이 바로 쑥 게시판에 꼭 필요한 내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