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올리지 못하고 이제야 올리네요~ ㅎㅎ 제가 맨 꼴찌~~~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6 7 13 화 7 6 13 수 6 7 13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19 20 39 이월누적 합계 13 12 25 총누적 합계 32 32 64
날이 점점 더워서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날이 올고 같습니다.
날이 가물어 농사짓는분들 힘들고, 듣자하니 모내기를 포기한 농가도있다고 하더라구요..
얼른 비가 시원하게 와서 가뭄을 해소해 줘야 할텐데.. 이번달 말까진 비가 안온다니.. 너무한 하늘.....
저혼자 그냥 궁시렁거립니다..^^
푹 쉬세요~
매일매일 책 읽기방에 올린다고 하니... 두 녀석이 경쟁이네요. ㅋㅋ 예서는 언니 책을 잔뜩 빼와서는 그림만 대충 보고 다 읽었다고 하구... ^^
현충일은 아빠에게 휴식 시간으로 드리고...^^ 친구네 집에 놀러갔다 왔네요. 매일 보는 유치원 친구이지만 집에서 노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하은 6세
1.The lighthouse children
2. The Berenstein Bears' Bedtime battle
3. 아모스와 보리스
4. Fancy Nancy - Hair Dos and Hair Don'ts
6.Bathtime for Biscuit
7.Biscuit finds a friend
8. Biscuit's day at the farm
9. 마술양
10.바빠양
11.빼빼씨
예서 4세
1.맛있는 사과
2.꼬마의사 휘슬러
3.놀이방에간 공룡
4.빨래하는 야옹이
5.열마리 생쥐들의 이야기
6.첨벙첨벙물놀이
어제는 현충일.. 집에서 쉬는 날이라서 편안하게 보냈어요.
어디갈까? 하고 물어보니 오랜만에 자전거 타고 마트 다녀오자고 해서 나갔었어요.
날씨도 좋고 즐겁게 다녀왔어요.
나가면서 본 나무 열매예요. 요거 딱 두개씩 따서 손에 꼭 쥐고 마트까지 다녀왔어요.
여러개 따면 안된다면서 딱 두개씩만 따 달라고 하더군요. ㅎㅎ
자전거타고 토이저러스까지 가서 놀다가 책도 읽었어요. 이건 그때 본 책들..
우리 둘째가 리틀 뷰티 책 보고 앤서니브라운~이라면서 책 가져오는데 저 감동 먹었어요.
그동안 돌아다닌게 헛일이 아니구나.. 하는 감동~~ ㅎㅎ
어제 나갔다 와서는 이 책을 작은방에서 발견하고 앉은 자리에서 다 읽고 또 읽네요.
이 책만 하도 읽어대서 작은 방에 살짝 숨겨놓았는뎅.. 들켰답니다. ㅎㅎ
어제 읽은 영어책 3권이예요.
다른 책도 읽었는데 여기 올리는건 Read aloud해서 읽은것만 올리고 있어요.
그리고 수학 학습지 한장씩.. 이렇게 어제도 스스로 할일 끝내고 잘 놀았습니다.
민은맘님이 자전거 타고 나간 사진 보고 싶다 하시는뎅.. 어제는 자전거 타는 사진을 안찍었네요.
아이 뒤에서 따라가면서 둘째 유모차 끌었더니... 아쉬워서리 며칠전 놀러갔을 때 찍은 사진 올려요. ㅎㅎ
무슨 밥집이 기다리는 줄만 30분이 넘는지.. 이런거 절대 안 기다리는 울 신랑인데 이날은 시간 여유가 있어서 기다려서 밥 먹었어요. 기다리면서 장미 앞에서 한컷 찍은 사진~~
어제 더웠는데,, 정말 시원해 보여요..
나영이는 할아버지 따라 스케이트장에 가서 스케이트를 탔는데,,,정말 추웠다고 하더라구요..ㅋㅋ
용훈이는 아빠따라 맛나는 팥빙수를 먹어서 입이 헤벌레 했네요..
밖에서 놀기만 해서... 많이 읽지는 못하고,,, 딱 한권 봤네요..
영어책...
I Love trains!
6세 가희
저 폭포는 보기만 해도 시원하네요..ㅎ
어제에 이어 오늘도 무지 더운 날씨예요. 모두 더위 조심하세요~~
<왜 나만 따라해?> 책 재미있겠네요.
메모했다가 도서관가면 빌려봐야겠어요.^^
지난주부터 목요일마다 요리를 배우러 다니느라 바쁘네요.ㅎ
오늘은 고르곤졸라 치즈 피자, 갈릭 비프 샐러드, 월남 국수, 비트 무 초절임 요렇게 배웠어요.
항상 끝나면 배불리 먹고 오기 때문에 너무나 즐거워요.ㅋㅋ



어쩌다보니 모두 한글책이네요...ㅎㅎㅎ
오늘은 영어책을 좀 읽어줘야겠어요.
맨 위 사진에 있는 <정글드럼>이란 책은 색감이 참 좋아요.
원서는 훨씬 더 좋다니까 한번 보세요.
누적 한글책 12권, 영어책 1권
사자털님, 즐거운 휴일 되셨겠네요.
아이들 즐거운 표정에 덩달이 상쾌해집니다.
저희는 어제 시골집에 다녀왔어요.
툇마루와 부뚜막이 있는 그야말고 옛날 시골집인데,
몇 달 못 가봤더니 마당에 풀이 자라서 동네 뒷산으로 보입니다 ;;
가서 풀 베어주고, 창고에 넣어 둔 효소도 덜어 담아왔어요.
다음달엔 동생네가 휴가내어 시골집에서 쉬고 간다는데
함께 와서 고구마, 감자도 구워먹고,
마당에 수북히 자라난 가시오가피며 삼백초며 좀 거둬서 효소도 담궈야 겠어요.
물론 저는 못하고 옆에서 거들기만 할겁니다 ㅎㅎㅎ
예쁜 사진이 없어서 그냥 몇 장 인증샷으로 올립니다.
풀이 수북히 자라난 마당 모습을 일부러 찍어두었어요. ㅎㅎㅎ



그리고.. 그제 어제 읽은 책입니다.

누적 17권.
우앙... 하루에 책 80권 넘게요?
아고.. 여기 엄마분들은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저는 겨우 하루에 몇 권인데^^;;;;
많이 배워야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잘 해주시는 거 같은데요^^
6세 한율
이틀것. 구분해서 사진찍을려니까 마구 헷갈..몇권되지도 않음서 ㅎㅎ
대충 두 팀으로 묶어서..찰칵하구^^
오빠sqr도 있고. 셤도 다가오고
둘째는 자꾸 밀려지는 거 같지만
매일 읽기방 덕분에!!!
한권도 안 볼거 한 권이라도 챙기려는 의지가 살아나는거 같아
조금 기분 좋아지려해요^^
진작 몰랐던거 아숩고 지금이라도 시작해서 감사하구^^
저는 좀 있다 유치원 부모교육 가려해요~~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지금 막
지난 댓글 찾아 누적 냈어요..헥;;
영17 한18
그죠 사자털님..저도 늘 고민이고, 넘 힘들어요...뭐가 정말 내 아이에게 좋은 건지..모르겠어요~~ 그래도 최근에 든 생각은..좀 느긋해지자 입니다. 저도 모르게 조급해지는 거 같아서...그래도 적당히 채찍질은 해야겠지요??? 근데 어디까지??? 에고고 ㅠㅠ
7세 벤
다들..아빠 출근한 집들이 많았네요~ 저희 집도..그랬어요!! 둘을 어떻게 보나..고민고민..나가서 노는게 제일인데.요즘..19개월된 울 둘째..너무 활동적이라..게다가 독립의 시기인지..무조건 손 놓고 다닐려고 해서리..나갔다간..제가 완전 뻗을 거 같아 집에 있다가,. 오후에 놀이터나 가야지 했었네요.
그런데..그 긴 시간..집에만 있으려면 벤이랑 놀아줄 뭔가가 있어야 했기에..여러가지..준비했었어요..물론, 쑥영1 활동도..(뭐 상상하시겠지만, 요놈은..억지로 겨우..ㅋㅋ 과일 샐러드만 맛나게 만들어 먹었다는!!) 암튼, 어제 대박난 게 있어서 소개합니다. 미리 구입해두고, 어제 꺼냈는데..6,7살아이들에게 딱인거 같아요~

가격도 저렴하고..쉽게 만들 수 있어서(물론, 손이 안 야물어서 엄마의 도움이 조금 필요할때도 있어요) 그리고, 종류가 다양하고..책 내용도 재밌게 구성되어 있어서, 울벤 오전내내 저것만 하고 있었어요!! 저녁엔 아빠와 놀이도 얼마나 재밌게 하는지..역시 좋아하는 걸 하면..뭔가 틀리더라구요!! 로봇말고도, 여러가지 버전이 있어요!! 공주도 있어서 여자아이들에게도 딱인듯합니다. 우린 다음주 여행갈때..공룡 사가지고 갈려구요 ㅋㅋ


사실, 책을 좀 많이 읽어주려고 햇었는데..낮잠으 2시간 늘어지게 자는 바람에...엄마가 원하는 만큼의 책은 못봤다는..그래도, 알차게 보낸 하루였던거 같아, 혼자 뿌듯해하고 있습니다^^
7세 4세 윤이 하은이~
하은이가 아직 아픈관계로 이번주는 읽기방도, 기타 활동도 쉬엄쉬엄 갈께요~^^
월초라 일도 너무 바쁘네요...ㅜㅜ


사진 보는것만으로도 시원해지네요..
요즘 날씨가 넘 더워서 매일 찬것만 찾게 되네요..
조금전에도 청소하고나서 시원한 우유한잔 마셨네요..
6월4일
땅속 생물 이야기
과자공장에 놀러 간 숫자들
세상에서 제일 큰 빵
6월5일
돼지책
백설공주
6월6일
맛있는 식물
꿀벌 윙윙이
누적 한글11권 영어2권
영어책은 한권도 못 읽어줬네요..
한동안 cd를 안 들을려고 해서 제가 앞장서서 cd틀고 따라 부르고 했더니
애들도 흥얼거리면서 따라하네요..
애들이 싫어하는건 엄마가 먼저 즐기면 저절로 애들은 따라오는거 같아요..
아침에 애들이 티비 보는 시간이 넘 많아서 오늘부터는 아침에 책 좀 읽자고 했네요..
일어나자마자 책 2권 읽어주고 저는 아침준비하고 애들은..또 다시 티비로..ㅠㅠ
아침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겠어요..
시원한 계곡에 발담그니 좋으셨겠어요.
저희는 시원한 계곡은 아니고 찜질방에 갔었죠. 아빠가 근무라 딸래미랑 둘이서 갔죠. ㅠ.ㅠ
애들은 정말 신기한거 같아요. 가자마자 친구를 만들더니 한살어린 친구부터 고등학생 언니들까지 모조로 포섭해서 하루 종일 자~~~~~~알 놀았답니다. ㅋㅋ
그러고는 저녁먹자마자 잠들어서 책읽기는 패쑤~~~^^;;
6/5 K Mom 포카혼타스 용기와 포용력을 가진 포카혼타스의 매력에 빠진 울 딸래미. 그렇지만 스물하나 젊은 나이에 새로운 세상에서 죽음을 맞이한 장면은 참 가슴이 아프다. 연이어 이틀 잠자리 책으로 선정됨을 추카추카^^ 13 6/5 K Mom 타이타닉 재난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하는 상상을 하게되어 털이 삐쭉삐쭉 설 때가 있다. "배에서 뛰어내려서 가까운 보트에 타면 살 수 있어"라고 씩씩하게 말하는 딸래미. 아직 현실을 모르는 건지, 용기만 넘치는 건지 ㅋㅋ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는 소리^^;; 14 6/5 E Mom I SPY FLY GUY zillion fly 우글거리는 곳에서 FLY GUY를 찾기는 쉽게? 어렵게? ㅋㅋ BUZZ에게는 너무 쉬운 숨바꼭질. 15
유성(6세),희선(5세)
6월5일

똥종이에 대한 반응 좀 보려고 마이티 로봇 들이밀어 봤습니다.
그나마 내용이 짧고 로봇에 관한 이야기라 그런지 아직 열광정도는 아니어도 재밌어하네요..
6월6일 수



디비디-그루팔로,먼치1
어제(수)는 마실다녀와 낮잠잤더니 책 좀 읽었네요..
우리몸의 다섯친구는 4살때는 글밥많다고 힘들어 죽겠더니 이제 다시 보니 왜케 책이 짧던지요..ㅎㅎ
아이따라 엄마도 성장하나 봅니다..
자동차책은 너무도 사랑해주시구요..
아빠도 모르는 브랜드를 알려줍니다...지나가는 차를 보구요..ㅎ
한글;24 영어24(6월1일부터 카운팅 결과입니다^^)
어제는 전주에 시부모님 산소에 들렀다가 경기전에 들렀다 왔습니다.
어진박물관(Royal Portrait Museum)에 가서 왕들의 초상화며 왕실,왕가에 대해 감상하고
탁본체험도 해 보았습니다.
희선이가 너무 격하게 하는 바람에 약간 망가지긴 했지만..ㅎ
한옥마을 구경하고 오니 마음이 좀 여유로워졌다고 할까요?..



날씨는 더웠지만 나름 의미있는 경험 이었던 듯해요..
유일하게 알고있는 왕 세종대왕이 나오니 흥분하고 아는체하는거 보면요..ㅎ
나와서 아이스크림먹은 게 제일 즐거웠는지도 모르죠^^*
5세 진서입니다.
저희도 어제 서울숲이나 갔다올까 하다가 늘 놀던 동네 놀이터에서 놀았는데
시그마님의 글을 보고 안 가길 참 잘했구나! 싶었어요~^^
저희는 동네 놀이터, 인근 공원을 아주 사랑해요! ㅋ
5일 - 갑자기 ORT 1+ 단계 책을 잔뜩 뽑아와선 읽어달래서 권수는 아주 많았네요. 영어 29권 / 한글 0권
6일 - 영어 9권 / 한글 4권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삐질삐질 납니다.
다들 화이팅! 하세요~~^^
시은 7세
휴일이라 이제야 올립니다.
사진은 찍지도 못했네요
휴일이라도 아빠가 회사 야유회를 가서 저 혼자 세명이서 지지고 볶았네요
그나마 세이펜이 있어 다행입니다. 흑
JFR 6권
한글책 11권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4 5 9 화 6 5 11 수 11 6 17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21 16 37 이월누적 합계 총누적 합계 21 16 37
책을 조금씩 스스로 읽기는 하지만 아직 제가 읽어주는걸 좋아하네요
다들 대단하셔요
나연 / 7세
사자털님, 저도 저 계곡속으로 들어가고 싶습니다.
어제 서울은 넘넘 뜨거웠네요. 전 아이들 둘을 데리고 북서울꿈의숲으로 향했습니다. 남편은? 프로메테우스 개봉일이라 그거 조조 보러 갔지요. 우리는 이렇게 프뤼~~~하게 각자 보고 싶은 영화 보러 다닌답니다. 전 조만간 혼자서 내 아내의 모든 것을 보러갈 예정임에요. 움하하!
북서울꿈의숲은 하루에 분수가 2번 나온다고 해요. 일부러 그 시간대를 맞춰서 갔는데... 바로 12시30분! 완전 후회했습니다. 내가 왜 이 시각에 왔을까... 미쳤지, 미쳤지,,, 뜨거운 태양 아래 저는 지쳐버리고 말았답니다. 발 디딜 틈이 없었어요. 나연이 사진도 간신히 한 장 건졌다는거~ ㅋ

이번 여름학기 영유책은 매일, 무조건 한번씩 읽어주려고 합니다. 아, 정말 작심삼일이면 곤란한데..-.-
지난주말에 나연이가 5분 단위로 시계보는 법을 배워서... 시계보기에 재미가 들렸습니다. 책 읽으라고 하니, 바로 시계책 꺼내서 읽더라구요.
이틀동안 읽은 책입니다. ^^


누적 : 한글(24) / 영어(10) /누적(34)
제맘이 다 시원해지는 폭포네요..
아이들 데리고 참 바지런도 하셔요.. ^^
그 고민.. 어느 베테랑 엄마라도 하는 고민이 아닐까요..?
아니요, 엄마역할에 있어서 베테랑이라는 말이 가능할지요..
고민하는 것 자체가 좋은 엄마가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생각해요.
생각할 거리,, 주셔서 감사해요. ^^*
현충일인데 태극기를 저녁에서야 찾아서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현충일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었어요.
민군.. 태극기 휘날리며 거실을 활보했답니다.
낮에는 아파트 정자에서 소풍을 했어요. 앞에 있는 분식집에서 떡볶이 냄새가 너무 맛있게 나서 엄마도 간만에 떡볶이 먹어보고 아이들 비누방울 놀이 총으로 쏘고, 잡고,, 입에 김밥도 넣어가고, 바로 옆 화단의 참 이쁜 나무도 하나 발견했네요.
사자털님네처럼 멋진곳은 아니었지만 이렇게 가까운 곳에 있는 참 편한 곳을 자주 좀 오고 싶다 했어요. ^^

( 2012년 6월 5-6일 화-수)
1. 영어책 읽기
1. The tiny seed
2. Sophie's masterp***e
3. Can you keep a secret?
4. I can brush my teeth.
5. Spot goes to school.
6. The napping house
7. My picture!
8. Tillie and the Wall
9. Bugs, bugs, bugs!
9
2. 한글책 읽기
1. 아기 곰이 잠을 자요.
2. 퐁퐁 비눗방울 놀이
3. 사이좋게 그네타기
4. 탈 수 없어요.
5. 양말 장갑
6. 닭과 오리
7. 거미
8. 개구리와 두꺼비
8
3. Read aloud
1. A, B song 익혀 부름.
2. My picture 읽는 동안 그려진 그림이 무엇인지 대답함.
2
4. 흘려듣기
1. Can you keep a secret?
2. Love forever
3. Book of rhymes and rhythms (1A)
4. Chicka chicka boom boom
4
5. DVD
1. Timothy goes to school. (60')
2. Mother goose - Tumbling, hop, skip, jump (20')
2
6. Activity
1. 알파벳 A, B 워크지 2장.
2. 다양한 종류의 bugs 그림 그리기.
아이들 베란다에서 놀고 있는데 베란다 방충망에 무당벌레 2마리가 앉아있는 것을 발견했어요. 민군이 그림으로 옮기길래 조용히 bugs, bugs, bugs 책을 가져와 보여주며 읽어주었어요. 페이지가 넘어갈때마다 기다리라며 해당 곤충을 그렸어요..

엄마에게 책을 만들라며 하나, 본인 방에 전시할것 하나.. 각각 2장씩 그렸답니다.

은양도 옆에서 뭔가를 흉내내고 있어요. ^^
2
베란다에 날아든 무당벌레를 곤충채집망으로 민군이 잡았답니다.

이 곤충의 집을 지어줘야한다면서,, 잠자기전 방에서 뭔가를 열심히하고 왔는데 이마에서 땀이 몇방울 주르륵..
뭘 어떻게 만들었나 하고 아침에 가보니..


휴지심을 벽에 스카치테잎으로 붙인거에요. ^^;
저게 뭐 그리 힘들다고 땀이 그리 났을까하니 아빠말로는 엄청 집중해서 하더라면서..
가만 생각하니 실크벽지라 테잎이 잘 안붙더라구요.. 그걸 낑낑대면서 누르고 그 과정에서 테잎이 접히고.. 다시 떼고.. 했었나봐요.. ^^;
방에 아까 그린 벌레 그림들을 저리 붙여놓기도 했네요.
아. 그리고 팝송 노트도 만들었어요.

안에 붙인 팝송이 몇개 안되지만 그리고 아직 민군이 읽지 못하지만.
노래 부르다가 막히는 부분 있을때 저라도 보고 알려주면 갑갑함이 덜하겠지요.

ps.
근데 사자털님. 저 파이 저도 만들고 싶은데..
왜 제 사진의 파일들은 파이가 안만들어질까요..
핸펀 사진 받아서 하면 만들어지던데.. --; 혹시 이유를 아시나용...?
사자털님~~ ^^
자식고민은 참 끝이없는 것 같아요~~ 그죠~~~ ^^ 그시기가 끝나면 또다른 시기가오는것같아요....
에효~~ 자식이 뭔지... 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이시간까지 컴앞에 앉아있었네요.. ^^;;
읽기표올리고 자러가야겠어요 ~ ㅎ^^
에릭 [6세]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11
7
18
화
1
4
5
수
13
10
23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25
21
46
이월누적 합계
11
6
17
총누적 합계
36
27
63
오늘은 에릭의 뜸금없는 기억력에 놀랐었네요~~ ^^;;
위 영어책 중..I am the Music Man을 노래부르며 읽어주는데..
두장넘어가면서 에릭의 표정이 어두워지면서...
" 엄마 저 안좋았던거 있었어요..." 거의 울먹이는 표정으로...
" 왜?? 무슨일??" 물어보니...
" 외삼촌.. 외숙모랑 결혼하는날.. 그때... 내 호랑이 놓고와서 잃어버렸쟎아요.."
(예전에 에버랜드에서 사준 백호미니어쳐랍니다 ㅋ 결혼식장에 모르고 놓고오는바램에..잃어버렸거거든요... )
표정이 당장 울것같은 아주 속상한표정이 가득한거죠...
" 아.... 그거~~ 그래그래.. 담에 에버랜드가면 꼭 또.. 사줄께... ^^
근데 왜 갑자기 그게 생각났어????"
" 그때... 차안에서 이노래 들으면서 갔거든요... "
헉!!!!!! 어찌나 놀랬던지요... ^^;;; 작년 10월에 울 오빠 결혼했고.. 그때 쑥영1의 이책 진행중이었기에.. 차안엔 항상 이책 CD가 틀어져있었거든요 ㅋ ^^;;;
차안에서 이노래 들으면서 서울에 갔었거든요... 그제서 생각나는거죠.. 저도..
하여간 에릭 가끔 엉뚱하게 뜸금없이 엄마를 놀래키네요 ~~ ㅎㅎㅎ ^^;;;;;;;
강천사 폭포와 계곡~~~
제 맘이 다 시원하네요~
수현이 기원이를 이렇게 잘 키우셨으면서도
그런 고민을 하시는군요....
저도 4살 현우를 델꼬
오만가지 고민을 다 합니다~~~ㅎㅎ ^^;;
일단 어린이집을 안 가는 현우
문센 수업도 하나밖에 없고...
매일 매일 엄마랑만 집에 있으니...
그나마 다시 시도한 '미니유치원'이라는 유치원체험 프로그램도
1시간반동안 엄마랑 떨어져서 하는 수업이라~~
눈물바람에 완전 ㅠ.ㅠ
또다시 아이에게 상처만 준건 아닌지...??!!!
완전 고민중입니다~ ㅎㅎ
6월 5일 읽은 책은


세상에서 제일 맛있어~
책은 요 며칠 계속 읽고 있어요~~~ ㅎㅎ
6월6일 오늘은...

누계 영어책(14) 한글책(23) / 누적(37)
어젠 현우가 목욕탕에서 뭔가 하길래 가봤더니...
이렇고 놀고 있어요~
아빠가 머리감는 걸 따라한 거라고 하는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