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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읽기 여름 #3

컨텐츠

댓글 133 댓글쓰기 본문보기

  • dkcarrot
  • |
  • 2012-06-08 00:39
답댓글

오전에 올리지 못하고 이제야 올리네요~ ㅎㅎ 제가 맨 꼴찌~~~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6 7 13 화 7 6 13 수 6 7 13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19 20 39 이월누적 합계 13 12 25 총누적 합계 32 32 64

 

날이 점점 더워서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날이 올고 같습니다.

날이 가물어 농사짓는분들 힘들고, 듣자하니 모내기를 포기한 농가도있다고 하더라구요..

얼른 비가 시원하게 와서 가뭄을 해소해 줘야 할텐데.. 이번달 말까진 비가 안온다니.. 너무한 하늘.....

저혼자 그냥 궁시렁거립니다..^^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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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08 03:27
계곡을 가도 물이 말라있는 곳이 많더라구요.
근처 하수처리장에 갔는데 연못이라고 만들어놓은 곳에 물이 없어서 민군이 "엄마, 왜 저기는 땅에 구멍이 났어?"하던걸요? ^^;
정말 촉촉한 비가 그리워지네요.. 날이 더우니 불쾌지수.. ^^ 맞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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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08 07:09
전 어제 제가 꼴찌인줄 알았는데.. ㅎㅎ 캐럿님 말대로 정말 비 안와서 큰일이네요. 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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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서니
  • |
  • 2012-06-08 00:15
답댓글

 

매일매일 책 읽기방에 올린다고 하니... 두 녀석이 경쟁이네요. ㅋㅋ  예서는 언니 책을 잔뜩 빼와서는 그림만 대충 보고 다 읽었다고 하구... ^^

현충일은 아빠에게 휴식 시간으로 드리고...^^  친구네 집에 놀러갔다 왔네요. 매일 보는 유치원 친구이지만 집에서 노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하은 6세

 

1.The lighthouse children

2. The Berenstein Bears' Bedtime battle

3. 아모스와 보리스

4. Fancy Nancy - Hair Dos and Hair Don'ts

6.Bathtime for Biscuit

7.Biscuit finds a friend

8. Biscuit's day at the farm

9. 마술양

10.바빠양

11.빼빼씨

 

 

예서 4세

1.맛있는 사과

2.꼬마의사 휘슬러

3.놀이방에간 공룡

4.빨래하는 야옹이

5.열마리 생쥐들의 이야기

6.첨벙첨벙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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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08 03:28
유치원 친구들과 가정을 오가며 놀면 .. 참 좋겠네요. 저희는 다들 뿔뿔이 흩어져살아서리.. ^^
흠.. 직장동료중에 민군과 나이가 같은 아이가 있는 동료를 알게되었어요. 같이 만나게 해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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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08 07:10
아빠에게 휴식시간.. 하니서니님 댁도 신랑분.. 좋으시겠당~ 울 집도 어제 신랑 혼자 놀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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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07 23:18
답댓글

어제는 현충일.. 집에서 쉬는 날이라서 편안하게 보냈어요. 

어디갈까? 하고 물어보니 오랜만에 자전거 타고 마트 다녀오자고 해서 나갔었어요. 

날씨도 좋고 즐겁게 다녀왔어요. 



나가면서 본 나무 열매예요. 요거 딱 두개씩 따서 손에 꼭 쥐고 마트까지 다녀왔어요. 

여러개 따면 안된다면서 딱 두개씩만 따 달라고 하더군요. ㅎㅎ




자전거타고 토이저러스까지 가서 놀다가 책도 읽었어요. 이건 그때 본 책들.. 

우리 둘째가 리틀 뷰티 책 보고 앤서니브라운~이라면서 책 가져오는데 저 감동 먹었어요. 

그동안 돌아다닌게 헛일이 아니구나.. 하는 감동~~ ㅎㅎ



어제 나갔다 와서는 이 책을 작은방에서 발견하고 앉은 자리에서 다 읽고 또 읽네요. 

이 책만 하도 읽어대서 작은 방에 살짝 숨겨놓았는뎅.. 들켰답니다. ㅎㅎ



어제 읽은 영어책 3권이예요. 

다른 책도 읽었는데 여기 올리는건 Read aloud해서 읽은것만 올리고 있어요. 


그리고 수학 학습지 한장씩.. 이렇게 어제도 스스로 할일 끝내고 잘 놀았습니다. 





민은맘님이 자전거 타고 나간 사진 보고 싶다 하시는뎅.. 어제는 자전거 타는 사진을 안찍었네요. 

아이 뒤에서 따라가면서 둘째 유모차 끌었더니... 아쉬워서리 며칠전 놀러갔을 때 찍은 사진 올려요. ㅎㅎ

무슨 밥집이 기다리는 줄만 30분이 넘는지.. 이런거 절대 안 기다리는 울 신랑인데 이날은 시간 여유가 있어서 기다려서 밥 먹었어요. 기다리면서 장미 앞에서 한컷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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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08 03:25
엇! 윤누맘님, 사진이 안보여요. 자전거 타고가는 아이들 모습 보고 싶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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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08 07:11
앗. 그러네요. 깜박.. 네이버의 나쁜 만행.. 다시 수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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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영애미
  • |
  • 2012-06-07 21:46
답댓글

어제 더웠는데,, 정말 시원해 보여요..

나영이는 할아버지 따라 스케이트장에 가서 스케이트를 탔는데,,,정말 추웠다고 하더라구요..ㅋㅋ

용훈이는 아빠따라 맛나는 팥빙수를 먹어서 입이 헤벌레 했네요..

밖에서 놀기만 해서... 많이 읽지는 못하고,,, 딱 한권 봤네요..

영어책...

 I Love tra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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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08 04:23
아.. 아이스링크... !
아이들 조금 크면 여름에 그곳에 가면 되겠군요~! ^^
학창시절 롤러스케이트타던 감을 좀 살리면 저도 좀 링크를 누비겄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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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08 07:25
와.. 나영이 아이스링크에서 시원하니 좋았겠어요. 울 아들도 한번 다녀온 후로는 또 가자고 조르던데.. 조만간 함 가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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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07 15:40
답댓글

6세 가희

 

저 폭포는 보기만 해도 시원하네요..ㅎ

어제에 이어 오늘도 무지 더운 날씨예요. 모두 더위 조심하세요~~

<왜 나만 따라해?> 책 재미있겠네요.

메모했다가 도서관가면 빌려봐야겠어요.^^

 

지난주부터 목요일마다 요리를 배우러 다니느라 바쁘네요.ㅎ

오늘은 고르곤졸라 치즈 피자, 갈릭 비프 샐러드, 월남 국수, 비트 무 초절임 요렇게 배웠어요.

항상 끝나면 배불리 먹고 오기 때문에 너무나 즐거워요.ㅋㅋ

 

 

어쩌다보니 모두 한글책이네요...ㅎㅎㅎ

오늘은 영어책을 좀 읽어줘야겠어요.

 

맨 위 사진에 있는 <정글드럼>이란 책은 색감이 참 좋아요.

원서는 훨씬 더 좋다니까 한번 보세요.

 

누적 한글책 12권, 영어책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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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07 15:53
입 냄새 나는 개 ...ㅋㅎㅎ 너무너무 궁금해지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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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07 16:04
가희는 읽은 책 중에서 <입냄새 나는 개>가 젤 재미있었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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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07 16:32
나야? 고양이야? 도 재미있을거 같아요~ ㅎㅎ
나도 요리배우고 싶당^^ 일그만두면 제일 하고 싶은 일 중 하나입니다. 그런 날이 올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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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07 20:10
저도 그런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요.
아마 비빌언덕님이라면 일 그만두시면 하고싶으신 일이 아주 많을것 같아요.
뭐든지 질러보는거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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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서니
  • |
  • 2012-06-08 00:06
앗... 가희도 EQ 좋아하나봐요~ 저는 대여로 보다가 하은이가 너무 좋아해서 중고가로 구입했답니다. 저희 집 대박 전집 중 하나이죠. 정말 발상이 독특해요. 음.. '정글 드럼' 저도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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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08 04:26
바무와 게로 시리즈는 저희 민군도 좋아했어요. 도서관가면 또 한번 빌려와야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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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08 07:26
정글 드럼.. 재미있을 것 같아요. 요즘 요리 배우신다구요? 아웅.. 부러워랑.. 요리 잘 하시는 분들 보믄 넘 부럽고..저도 막 배우고 싶어요. 요리는 재료비가 비싸던뎅.. 언제 함 배우러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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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07 14:58
답댓글

사자털님, 즐거운 휴일 되셨겠네요.

아이들 즐거운 표정에 덩달이 상쾌해집니다.

 

저희는 어제 시골집에 다녀왔어요.

툇마루와 부뚜막이 있는 그야말고 옛날 시골집인데,

몇 달 못 가봤더니 마당에 풀이 자라서 동네 뒷산으로 보입니다 ;;

가서 풀 베어주고, 창고에 넣어 둔 효소도 덜어 담아왔어요.

 

다음달엔 동생네가 휴가내어 시골집에서 쉬고 간다는데

함께 와서 고구마, 감자도 구워먹고,

마당에 수북히 자라난 가시오가피며 삼백초며 좀 거둬서 효소도 담궈야 겠어요.

물론 저는 못하고 옆에서 거들기만 할겁니다 ㅎㅎㅎ

 

예쁜 사진이 없어서 그냥 몇 장 인증샷으로 올립니다.

풀이 수북히 자라난 마당 모습을 일부러 찍어두었어요. ㅎㅎㅎ

 

 

 

 

그리고.. 그제 어제 읽은 책입니다.

 

 

누적 1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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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07 15:56
이뿐 사진이 없다니요.. 요렇고롬 이뿐 사진이 많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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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07 16:05
모자 쓴 아기도 이쁘고, 텃밭의 푸른 싱그러움도 이쁘고 꽃을 심고 있는 아기도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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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07 17:56
모자쓴 아이가 동생 시준이지요? 누나랑 똑같이 생겼어요 ㅋㅋ 이뿌당~ 시골집에서 감자 고구마 구워먹으며 이야기 꽃 피울 상상하니...아..부럽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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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 |
  • 2012-06-07 21:45
진정 시골집!! 정말 저희 애들에게 해주고 싶은건데.. 완전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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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서니
  • |
  • 2012-06-08 00:19
시골집이라...와 ... 너무 부럽습니다. 아이들이 자연을 온 몸으로 체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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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08 04:25
시골집이.. 있다니 부럽네요. ^^ 시시맘님네 댁이신가요?
잎가에 뭍은 과자부스러기가 있으니 더 귀여운 모습이에요.. ^^
이쁜 꽃도 작은 화분에 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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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꼬마맘
  • |
  • 2012-06-07 13:03
답댓글

우앙... 하루에 책 80권 넘게요?

아고.. 여기 엄마분들은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저는 겨우 하루에 몇 권인데^^;;;;

 

많이 배워야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잘 해주시는 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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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6-07 12:10
답댓글

6세 한율

 

이틀것. 구분해서 사진찍을려니까 마구 헷갈..몇권되지도 않음서 ㅎㅎ

대충 두 팀으로 묶어서..찰칵하구^^

오빠sqr도 있고. 셤도 다가오고

둘째는 자꾸 밀려지는 거 같지만

매일 읽기방 덕분에!!!

한권도 안 볼거 한 권이라도 챙기려는 의지가 살아나는거 같아

조금 기분 좋아지려해요^^

진작 몰랐던거 아숩고 지금이라도 시작해서 감사하구^^

저는 좀 있다 유치원 부모교육 가려해요~~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지금 막

지난 댓글 찾아 누적 냈어요..헥;;

 

영17 한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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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07 12:19
맞아요. 그나마 매일 읽기방이 있으니 한권이라도 읽어주게 되는 것 같아요.
한율.. 이름 예뻐요. ^^
유치원 부모교육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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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07 12:59
저희집 책이랑 비슷해요..ㅎㅎ
한율이 이름도 예쁘네요..
매일매일 한권이라도 읽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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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07 14:59
맞아요.. 저도 귀찮아 그냥 자려다가도, 내일 숙제 제출해야지.. 하면서 한권이라도 읽어주게 되더라구요.
저는 딱 한 권만... 인데, 아이는 늘 한 권만 더~를 외쳐서 쪼매 힘들지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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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07 16:05
그러게요. 그 한권의 힘이 중요하죠. ^^
우리 같이 홧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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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썬샤인블루
  • |
  • 2012-06-08 03:58
저두 저두요 그냥 마음으로만 조금이라도 읽어줘야지 하던거랑은 조금 다르더라구요
약간의 동기강화가 확실히 되더라구요 ^^
우리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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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07 11:57
답댓글

그죠 사자털님..저도 늘 고민이고, 넘 힘들어요...뭐가 정말 내 아이에게 좋은 건지..모르겠어요~~ 그래도 최근에 든 생각은..좀 느긋해지자 입니다. 저도 모르게 조급해지는 거 같아서...그래도 적당히 채찍질은 해야겠지요??? 근데 어디까지??? 에고고 ㅠㅠ

 

7세 벤

 

다들..아빠 출근한 집들이 많았네요~ 저희 집도..그랬어요!! 둘을 어떻게 보나..고민고민..나가서 노는게 제일인데.요즘..19개월된 울 둘째..너무 활동적이라..게다가 독립의 시기인지..무조건 손 놓고 다닐려고 해서리..나갔다간..제가 완전 뻗을 거 같아 집에 있다가,. 오후에 놀이터나 가야지 했었네요.

그런데..그 긴 시간..집에만 있으려면 벤이랑 놀아줄 뭔가가 있어야 했기에..여러가지..준비했었어요..물론, 쑥영1 활동도..(뭐 상상하시겠지만, 요놈은..억지로 겨우..ㅋㅋ 과일 샐러드만 맛나게 만들어 먹었다는!!) 암튼, 어제 대박난 게 있어서 소개합니다. 미리 구입해두고, 어제 꺼냈는데..6,7살아이들에게 딱인거 같아요~

가격도 저렴하고..쉽게 만들 수 있어서(물론, 손이 안 야물어서 엄마의 도움이 조금 필요할때도 있어요) 그리고, 종류가 다양하고..책 내용도 재밌게 구성되어 있어서, 울벤 오전내내 저것만 하고 있었어요!! 저녁엔 아빠와 놀이도 얼마나 재밌게 하는지..역시 좋아하는 걸 하면..뭔가 틀리더라구요!! 로봇말고도, 여러가지 버전이 있어요!! 공주도 있어서 여자아이들에게도 딱인듯합니다. 우린 다음주 여행갈때..공룡 사가지고 갈려구요 ㅋㅋ

 

사실, 책을 좀 많이 읽어주려고 햇었는데..낮잠으 2시간 늘어지게 자는 바람에...엄마가 원하는 만큼의 책은 못봤다는..그래도, 알차게 보낸 하루였던거 같아, 혼자 뿌듯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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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07 12:21
오~ 로봇 사진을 보니 남자아이들한텐 대박 상품이겠는걸요? ^^
나연이도 뭔가 만들고 조립하는거 참 좋아하는데...
그래도 책 많이 읽어주셨네요. 빨간날은 뭐 하나만 해줘도 참 뿌듯하지요. 저도 그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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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07 13:02
아..저희집 저거 자동차로 있는데 석 좋아하진 않네요..
온리 실지 자동차...맨날 람보르기니,마세라티,혼다,기아 포르테..등등..
아침에 일어나면 베란다 나가서 도로를 내려다봅니다..
자동차 한번 쭉 훑어주시는거죠..ㅎ
경기전 갔다가 캐딜락보고 어찌나 좋아하던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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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07 13:30
음. 그렇군요..전..다른 시리즈 있는 거 모르고 로봇 구입했었는데..반응이 너무 뜨거워서 ㅋㅋ 어째 7세 형아 보다 수준이 높은데요..ㅋㅋ
울 벤은..작년 말쯤 갑자기 차에 급 관심 가지더니...8살 되기전에..차사달라고...자기도 생각하다 이상했는지..아빠차 바꾸자고..대신 자기가 좀 고르고 싶다는...얘기를 해서리..지금 돈 모으는 중입니다.ㅠㅠ 짜식 아빠차 구식인거 안가르쳐 줘도 알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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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07 15:01
오~ 로봇이 멋져요.
저는 우리집 시리즈를 사와서 만들어 주었는데,
결국 시준이녀석 입속으로 들어가 모두 아작 나고 말았어요 ㅠㅠ
그런데 책 정말 많이 읽었네요.
뿌듯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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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07 16:09
와~~ 정말 대박 아이템이네요.
ㅋㅎㅎㅎ 저도 얼른 찾아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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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07 22:36
앗!
저 로봇 만들기!!
저희 아들도 저 시리즈 좋아하는데..
지난번에 탈것을 사 줬는데....
생각보다 곧잘 만들어서 잼있게 가지고 놀았어요~
아직은 어려서 로봇은 별로 관심 없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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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07 11:56
답댓글

7세 4세 윤이 하은이~

 

하은이가 아직 아픈관계로 이번주는 읽기방도, 기타 활동도 쉬엄쉬엄 갈께요~^^

월초라 일도 너무 바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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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07 12:00
하은이가 아직 아프네요 ㅠㅠ 걱정임돠...아자아자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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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07 12:22
아고, 하은이 아픈거 오래가네요.
하은아, 어서어서 나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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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07 12:58
하은이 빨리 낫길 바래요~~
유니은이맘님도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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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07 15:02
쉬엄쉬엄 이라시면서, 책 많이 읽어주셨는걸요~
유니은이맘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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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07 22:36
아이 아플때는 쉬엄쉬엄~~
그래도 이렇게 매일 읽어주시는게 중요한거죠~
하은아~~~빨리 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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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썬샤인블루
  • |
  • 2012-06-07 11:04
답댓글
6세 세현맘

정말 휴일엔 대한민국 어딜가도 사람이 많은것 같아요
저흰 세현이 퇴원하고 처음으로 콧바람쐰다고 영종도 왕산해수욕장에 잠깐가서 발만 담가보고왔는데 어찌나 사람이 많던지 ᆢ그래도 바다보고 즐거워하는 아들램보고 손나으면 다시오자고 약속하고 돌아섰죠
요즘 일찍자는바람에 책읽기 시간을 통 못가지겠네요 ㅠㅠ
한글 3/ 11 영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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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07 11:37
맞아요.....휴일엔 모두들 고속도로에서 줄서기를 하고 있어요.ㅠ.,ㅠ
그래도 집에 있으면 너무 허전하잖아요.^^
잘 다녀오셨어요.^^ 놀이가 공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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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07 11:44
퇴원하셨군요. 이제 어여 예쁘게 아물기를 바랄께요. ^^
바다 좋으셨겠어요. 아~~ 짠내음 맡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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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07 11:50
전 가까운바다 아직도 못가보고있네요.. ㅋㅋ
좀더 따땃~~해지면(?ㅋ) 가려구요 ㅋㅋㅋ
세현이 어서어서 아물기를~~ 그래도 아직 덜더워서 다행이네요...
썬샤인블루님글보니...
급!!!!!!!! 바다가고싶당~~~~~ 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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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07 13:03
영종도..인천 맞죠?..
20대를 인천에서 살았던지라..ㅎㅎ
책도 구경시켜 주셔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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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07 15:11
날이 더우니 바닷가에 벌써 사람들이 몰리는군요.
어려서는 그 끈적끈적한 짠내음이 참 좋더니,
아줌마가 되고나니 사람이 더 게을러지나봐요.
다녀와서 애들 씻기고, 빨래하고.. 며칠동안 여기저기 묻어나올 모래 생각만해도.. 아찔...
그래도 이번 여름엔 저도 꼭 다녀올랍니다 ㅎㅎ
세현이 퇴원했나봐요.
오랫만에 외출에 세현이 기분도 좋아졌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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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07 10:58
답댓글

사진 보는것만으로도 시원해지네요..

요즘 날씨가 넘 더워서 매일 찬것만 찾게 되네요..

조금전에도 청소하고나서 시원한 우유한잔 마셨네요..

 

6월4일

땅속 생물 이야기

과자공장에 놀러 간 숫자들

세상에서 제일 큰 빵

6월5일

돼지책

백설공주

6월6일

맛있는 식물

꿀벌 윙윙이

누적 한글11권 영어2권

 

영어책은 한권도 못 읽어줬네요..

한동안 cd를 안 들을려고 해서 제가 앞장서서 cd틀고 따라 부르고 했더니

애들도 흥얼거리면서 따라하네요..

애들이 싫어하는건 엄마가 먼저 즐기면 저절로 애들은 따라오는거 같아요..

아침에 애들이 티비 보는 시간이 넘 많아서 오늘부터는 아침에 책 좀 읽자고 했네요..

일어나자마자 책 2권 읽어주고 저는 아침준비하고 애들은..또 다시 티비로..ㅠㅠ

아침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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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07 11:26
근데 글밥있고 요런책들은 음악이 없으니 아들이 물어보네요..
엄마 이책은 노래 없어요?..라고..
아직도 아기들이라 말이지요..ㅎㅎ
아침에 시디 들려주세요...저도아침에 베런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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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07 11:38
아침 TV 이거 중독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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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07 11:48
전 청소하고 냉수한잔 들이켰다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유먹을껄~~ ㅋ ^^;;

저도 예전에 에릭 어릴때 아침에 꼭 보여주었던것같아요.. 그냥 저 편하자고 ㅋㅋ 청소하고 설겆이할때주로.. ^^;; 근데 그게 습관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과감이 끊었던기억난요~~ ^^
EBS는 그래도 프로그램들이 괜찮긴하죠~~ 그래도 뭐든 넘 빠지면 안좋은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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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07 12:24
둥이들이 어렸을 땐 힘들어도 지금 여섯살이니 솜이 좀 덜 가겠어요. 울집은 4살차이니,,, 아직 둘째가 큰애의 놀이상대가 안되어서...
아침에 유치원, 어린이집에 보내기 전에는 울집도 TV를 안 켤수가 없어요. 저 혼자 둘을 챙기려니.. 옆에 누군가 도와주면 참 좋으련만..^^
둥이맘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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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07 12:28
아침 시간..그죠..활용잘하는 아그들 보면..쩝..우린, 대개 늦게 일어나 유치원가기도 바빠서 TV 켤 시간은 없는데..가끔 일찍 일어나는 경우, 좋아하는 학습만화책으로다가...그래서 저도, 뭘하든..시디 틀어 둡니다. 그러다 필받으면 그 책 읽어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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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07 13:06
저도 여름에 시원한 우유 엄청 마셔요.. ㅎ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료수는 바로 우유! 랍니다. ^^
아침시간.. 뜨거워지는 낮이 되기전에 같이 산책하는 건 어때용?
다녀와서 깨끗하게 씻기고 같이 책읽으면서 휴식하면서.. 여유되면 액티도 조금 넣어주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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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07 15:07
아이들이 좀 크면, 자기 가방도 좀 챙기고, 준비도 하고 책도 읽고 좋으련만,
아직 어리니 하나에서 열까지 다 챙겨주려면..
정말 TV만한게 없지요.. 보모처럼.. 꼭 붙들어주니까요..
저도 가끔 죄책감에 시달리면서 TV 틀어주고 할 일 합니다;;
TV는 요긴할때는 요긴한데.. 적당히가 넘 힘들어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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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07 10:46
답댓글

시원한 계곡에 발담그니 좋으셨겠어요.

저희는 시원한 계곡은 아니고 찜질방에 갔었죠. 아빠가 근무라 딸래미랑 둘이서 갔죠. ㅠ.ㅠ

애들은 정말 신기한거 같아요. 가자마자 친구를 만들더니 한살어린 친구부터 고등학생 언니들까지 모조로 포섭해서 하루 종일 자~~~~~~알 놀았답니다. ㅋㅋ

그러고는 저녁먹자마자 잠들어서 책읽기는  패쑤~~~^^;;

6/5 K Mom   포카혼타스 용기와 포용력을 가진 포카혼타스의 매력에 빠진 울 딸래미. 그렇지만 스물하나 젊은 나이에 새로운 세상에서 죽음을 맞이한 장면은 참 가슴이 아프다. 연이어 이틀 잠자리 책으로 선정됨을 추카추카^^ 13 6/5 K Mom   타이타닉 재난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하는 상상을 하게되어 털이 삐쭉삐쭉 설 때가 있다. "배에서 뛰어내려서 가까운 보트에 타면 살 수 있어"라고 씩씩하게 말하는 딸래미. 아직 현실을 모르는 건지, 용기만 넘치는 건지 ㅋㅋ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는 소리^^;; 14 6/5 E Mom   I SPY FLY GUY zillion fly 우글거리는 곳에서 FLY GUY를 찾기는 쉽게? 어렵게? ㅋㅋ BUZZ에게는 너무 쉬운 숨바꼭질.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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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07 11:02
저희도 애들 아빠가 출근이라 애들이랑 저는 집에만 있었네요..
시댁식구들이 온다고 했다가 못 오게 되서 집에서 뒹굴거리며 놀았네요.
저는요 찜질방에 한번도 안가봤네요..
애들이랑 가면 재미있을거 같은데..
나중에 애들 한번 데리고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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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07 11:28
ㅋㅋ..잠자리동화로 선정됨을 추카추카..
포카혼타스 저도 찾아봐야겠어요..
플라이가이도 요즘 보는 플라이가이 책이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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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07 11:36
아.. 우리 하니맘님.. 이렇게 또 뵙는군용~^^*
여전히 한권한권 정성들여 써주시는구남.. ㅎ
자주 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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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07 11:39
하니가 사회성이 엄청 발달했나봐요.^^ 부럽다. 이런 성격 어디가서나 환영받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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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07 11:45
타이타닉도 아이들 책이 있나요?? 아무래도 하니가 수준이 좀 높은듯해요 ㅋㅋ
찜질방 좋지요~ 그러고 보니, 어제 출근한 아빠들이 많네요..우리집도ㅠㅠ 그래서, 둘이 어떻게 보나 했었는데..다들..각자의 방식대로 즐겁게 보내는 얘기 읽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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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07 11:45
하니가 오나전 사교적인거죠~~ 고딩언니까지 포섭하다니!! @@
잘노는아이들 이뻐요 ^^

타이타닉이 책으로도있군요.. 어찌생겼지 궁금하네요...
이영화 넘 잼있게 봐서 친구랑보고 울신랑(연애할때 ㅋ)이랑도 같이봤느데.. 두번째볼땐.. 역시 별로데요 ㅋㅋㅋ 그냥 처음 그 감동만 느끼고 말껄~~ 했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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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07 12:25
오~ 사회성 짱인데요?
찜질방 전 딱 두 번가봤어요. 온가족이 가본건 제주도에서 한 번. 사실, 이것도 스파있다고 해서 간거였는데 스파는 수리중이었고 어쩔 수 없이 찜질방. 나연이가 참 신기해하더라구요. 밥도 먹고~
표 보니 포카혼타스 또 생각났어요. 나연이한테 한 번 읽어줘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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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07 10:41
답댓글

유성(6세),희선(5세)

 

6월5일

똥종이에 대한 반응 좀 보려고 마이티 로봇 들이밀어 봤습니다.

그나마 내용이 짧고 로봇에 관한 이야기라 그런지 아직 열광정도는 아니어도 재밌어하네요..

 

6월6일 수

디비디-그루팔로,먼치1

어제(수)는 마실다녀와 낮잠잤더니 책 좀 읽었네요..

우리몸의 다섯친구는 4살때는 글밥많다고 힘들어 죽겠더니 이제 다시 보니 왜케 책이 짧던지요..ㅎㅎ

아이따라 엄마도 성장하나 봅니다..

자동차책은 너무도 사랑해주시구요..

아빠도 모르는 브랜드를 알려줍니다...지나가는 차를 보구요..ㅎ

한글;24 영어24(6월1일부터 카운팅 결과입니다^^)

 

어제는 전주에 시부모님 산소에 들렀다가 경기전에 들렀다 왔습니다.

어진박물관(Royal Portrait Museum)에 가서 왕들의 초상화며 왕실,왕가에 대해 감상하고

탁본체험도 해 보았습니다.

희선이가 너무 격하게 하는 바람에 약간 망가지긴 했지만..ㅎ

한옥마을 구경하고 오니 마음이 좀 여유로워졌다고 할까요?..

 

 

날씨는 더웠지만 나름 의미있는 경험 이었던 듯해요..

유일하게 알고있는 왕 세종대왕이 나오니 흥분하고 아는체하는거 보면요..ㅎ

나와서 아이스크림먹은 게 제일 즐거웠는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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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07 10:49
^^ 어머어머 너무 의젓하네요.
역시 자리가 사람을 만드나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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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07 10:59
샬럿님. 전 결혼하고 나서야, 그것도 아이 둘을 낳고서야 알았어요.
남편과 제가 서로 원하는 영화의 장르가 너무 다르다는 걸...
연애할 땐 그냥 제가 원하는 것을 "봐 준" 겁니다.
울남편은 에스에프영화를 광적으로 좋아합니다(제가 볼 땐 광적입니다). 근데, 전 에스에프만 빼고 봅니다. 참 다르지요잉? ^^
영화가 주로 금욜이나 빨간날에 개봉을 많이 하지요. 특히 에스에프는 그렇더라구요. 며칠전부터 저에게 예약을 해둡니다. 그럼, 저도 쿨하게 다녀오라고 예매까지 해줍니다. 그리고, 저도 밤에 나갑니다. 영화보러. ㅋㅋ
이제는 지우까지 어린이집에 가니 밤에 나갈 일은 없지만.

책은 도서관에서 많이 빌려와요. 제가 책 소개를 가끔씩 해서 책이 많아보이나봐요.
제가 소개해주신 책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해요. 그럼, 더 많이 소개하고 싶어진다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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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07 11:06
유성이랑 희선이 사진 오랜만에 보니 많이 컸네요..
야무지게 생겼어요..커갈수록 서로 많이 닮는거 같아요..
갈비찜은 맛나게 드셨어요??
시댁식구들 못 온다고 해서 저도 어제 애들이랑 갈비찜 만들어 먹었네요..
시원한 맥주도 한잔 마시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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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07 11:29
하니맘님..의젓한게 아니라 더위에 지쳐서 그려요..ㅎㅎ
저게 거의 마지막 코스였걸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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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07 11:33
와.. 우리 유성이랑 유선이 둘다.. 이제 제법 어린이필이 나네요..
참 의젓해졌다..
두 아이데리고 다니시는 모습이 참 대단하다싶었는데 아이들이 어느덧 많이 자랐네요. ^^
유성이의 자동차 관심이 여전하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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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07 11:37
와~~ 울 남매 좋은곳 구경하고왔네요 ~~ ^^
더위에 지친모습이래도 좋아요~~ ㅎㅎ 여행다니는모습 보는건 마냥 부러우니께요~~ ^^

마이티로봇!! 캬~~ 울 유성이 대단해요 ^^
전 요즘 울에릭 한글 깨우쳐가는 모습에 완전 신났다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구.. 파닉스통해 조금씩 아는 단어 찾아읽는모습도 완전 신기하고 기특하고.. ^^;;;;;

울유성이에비하면~~ 말도안되는 실력이지만 ㅋㅋㅋ
아웅~~ 전 욘석이 이제좀 자세가 잡혀가는것같아... 마냥 신기하고 기특하고 그래요 ㅎㅎㅎ

유성이 자동차이름 @@ ~~ 하여간 유성이도 영재삘~~ 이랑께요!! d^^b
샬럿님 읽기방오셔서.. 이렇게 이야기나누니 참 좋구먼요~~ ㅎ ^^
그럼 오늘도 해피데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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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07 11:42
나오서 먹은 아이스크림이 제일 즐거웠다는데..한표 ㅋㅋ 울벤이 그렇거든요!! ㅎㅎ
영어책 많이 읽어주셨네요~~ 그루팔로..울집에 한글책만 있는데..영어DVD 구입해서 어제 봤더니, 내용도 거의 비슷하고, 40분이랑 분량도 적당해서, 울벤 즐겁게 봐주더라구요..물론, 화면만 보고, 이해했겠지만..저희집은 워낙 영상물노출을 안시키다가, 최근에 파워레인저다 포케몬이다 이런데 빠지다 보니..그리고..이제야 느낀점..영어영상물을 보면 듣는 연습이 아무래도 필요하다는 점..그래서 혹시나 구입했는데..괜찮았습니다. 뭐, 반복하는 거 무지싫어하는 울벤 또 봐줄지 모르겠지만 아..이렇게 접근하면 되겠다라는 생각에 뿌듯했다는..ㅋㅋ 참참, 그래서 그루팔로 영어책 사서 읽어주려구요~~책이 보여서 반가워..주절주절 다른 얘기 실컷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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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07 11:42
사진기가 좋은건가요, 샬럿님 사진기술이 좋은건가요?^^ 색감이 끝내주는데요.^^
아이들이 앉아있는 모습보니까 엄청 의젓해 보이네요.^^
툭탁거려도 형제들은 서로 의지하며 잘 지내는 것 같아요.^^
샬럿님 다양한 책들이 항상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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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07 12:29
어쩜 그리도 똑같을 수가 있을까요.
울남편 집에 있으면 딱 채널 고정 3개에요.
뉴스, 그것이 알고 싶다, 케이블 영화(이것도 에스에프 아니면 관심도 없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우리 부부가 무척 즐기는 프로에요. 토욜밤에 맥주 한 잔 마시면서~ㅎ
전 추리소설, 공포영화, 그것이 알고 싶다 류의 프로를 참 좋아해요. 얼마전에 '화차'를 남편과 봤는데 완전 그것이 알고 싶다~!인거에요. 전 이런거 볼 때 아이들이 말걸면 무쟈게 싫어합니다. 그래서, 반드시 애들을 재워놓고 보죠~ ㅋㅋ
샬럿님도 꼭 보세요. 내 아내의 모든 것. 근데, 작기님이 남편과 함께 보라고 했는데... 울남편은 이런 영화 이제 안봅니다. 하핫
게다가, 혼자 영화 보러다니는걸 제가 넘 좋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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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07 15:13
유성이 벌써 똥종이 들어가는거에요? ㅎㅎㅎ
로봇 얘기에 재미있어 했다니, 성공인가요~
개구쟁이 희선이, 유성이 사진으로 보니 또 반갑네요.
시연이도 낮잠자고 일어나면 보여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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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 |
  • 2012-06-07 10:36
답댓글

5세 진서입니다.

 

저희도 어제 서울숲이나 갔다올까 하다가 늘 놀던 동네 놀이터에서 놀았는데

시그마님의 글을 보고 안 가길 참 잘했구나! 싶었어요~^^

저희는 동네 놀이터, 인근 공원을 아주 사랑해요! ㅋ

 

5일 - 갑자기 ORT 1+ 단계 책을 잔뜩 뽑아와선 읽어달래서 권수는 아주 많았네요. 영어 29권 / 한글 0권

6일 -  영어 9권 / 한글 4권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삐질삐질 납니다.

다들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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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07 10:42
영어책 완전 많이 읽으셨네요...
동네 놀이터가 최고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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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07 10:49
헉 29권.... 깜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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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07 11:08
요즘 너무 더워요..
애들 데리고 놀이터 다녀와서 목욕시키고 하다보면
힘이 없어 헉헉댄다는..
그래서 놀이터 가는 걸 망설여요..
안그럼 애들 아빠 쉬는날 아빠랑 애들만 내보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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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07 11:20
날이 많이 더워졌지요..?
엄마들도 아이들도 몸 잘 챙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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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07 11:30
저역시 인근공원 참 좋아라합니다 ㅋㅋㅋ
그래도 가끔은 좀 떠나고싶네요 ~~ ㅎㅎㅎ ^^

조제님 함께해서 반갑네요~~ ^^
진서도 ORT 참좋아하는군요 ^^ 참 재밌는 책이어요..제가봐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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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공주맘11
  • |
  • 2012-06-07 10:10
답댓글

시은 7세

 

휴일이라 이제야 올립니다.

사진은 찍지도 못했네요

휴일이라도 아빠가 회사 야유회를 가서 저 혼자 세명이서 지지고 볶았네요

그나마 세이펜이 있어 다행입니다. 흑

 

JFR 6권

한글책 11권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4 5 9 화 6 5 11 수 11 6 17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21 16 37 이월누적 합계       총누적 합계 21 16 37

 

책을 조금씩 스스로 읽기는 하지만 아직 제가 읽어주는걸 좋아하네요

다들 대단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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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07 10:43
흐미 힘드셨겠어요...
아빠 야유회 함게 갔으면 안될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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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07 10:50
세이펜 활용 잘하시나봐요.
아~~ 전 세이펜 일년째 휴가중 입니다. ㅠ.ㅠ
재충전을 넘 오래해서 ㅋㅋ 이제 일 좀 시켜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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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07 11:10
저희도 어제 아빠가 출근을 해서.. ^^ 그냥 가까운 곳에서 놀았어요. ㅎ
부담스럽지 않게 나들이 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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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07 11:16
저도 요즘 세이펜 사고 싶어져요..
우린 쌍둥이라 두개를 구매해야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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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07 11:28
삼공주맘님 ^^
사진 안올려도 되느데.. 나중에 기록하는 차원에서라면.. 찍어두면 좋긴하죠잉 ㅋㅋ
좀더 익숙해지신 다음 시도해보셔요~~ ^^
세이펜 저희도 요즘 울에릭이 이뻐해주네요 ㅋㅋ 우린 주로 ORT를 많이 찍어보더라구요 ^^
워낙 욘석이 ORT를 좋아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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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07 08:03
답댓글

나연 / 7세

 

 사자털님, 저도 저 계곡속으로 들어가고 싶습니다.

 어제 서울은 넘넘 뜨거웠네요. 전 아이들 둘을 데리고 북서울꿈의숲으로 향했습니다. 남편은? 프로메테우스 개봉일이라 그거 조조 보러 갔지요. 우리는 이렇게 프뤼~~~하게 각자 보고 싶은 영화 보러 다닌답니다. 전 조만간 혼자서 내 아내의 모든 것을 보러갈 예정임에요. 움하하!

 북서울꿈의숲은 하루에 분수가 2번 나온다고 해요. 일부러 그 시간대를 맞춰서 갔는데... 바로 12시30분! 완전 후회했습니다. 내가 왜 이 시각에 왔을까... 미쳤지, 미쳤지,,, 뜨거운 태양 아래 저는 지쳐버리고 말았답니다. 발 디딜 틈이 없었어요. 나연이 사진도 간신히 한 장 건졌다는거~ ㅋ

 

 

이번 여름학기 영유책은 매일, 무조건 한번씩 읽어주려고 합니다. 아, 정말 작심삼일이면 곤란한데..-.-

지난주말에 나연이가 5분 단위로 시계보는 법을 배워서... 시계보기에 재미가 들렸습니다. 책 읽으라고 하니, 바로 시계책 꺼내서 읽더라구요.

이틀동안 읽은 책입니다. ^^

                  

                  

누적 : 한글(24) / 영어(10) /누적(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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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07 08:36
와~~~ 그 더운 시간에~~~ㅋㅋㅋ
그래도 나연이는 엄청 즐거웠을꺼예요~
애들은 애들속에서 더 신나잖아요~
(현우는 말고...ㅋㄷ)

그러게요~
어설프게 뭔가 시작해서
애한테 상처만 줬나?? 싶기도 하고...
담엔 좀 더 강하게 마음먹고
마음 먹었으면 끝가지~~ 쭉~~~~ ㅎㅎ

현우가 좋아하는 책이 많이 보이네요~
I'm the biggest thing in the ocean
Lunch
The big hungry be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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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07 10:45
와우 완전 쿨한 부부시네요..
저희는 상상도 못할일인데,....
남편이 좀 그래줬으면 하기도 한데 전혀 그러실분이 못되네요..
어디든 거의 같이가자 주의....
좋을때도 있고 약간 거시기할때도 있어요..ㅋㅋㅋ
나연이책 항상 탐스럽습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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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07 10:54
우와~~ 아그들이 깨알같아요. ^^
아이들은 신나지만, 거기 있을 맘빠들 생각하니 휴~~ 한숨이..
신나게 놀고 책도 많이 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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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07 11:10
저희는 문학경기장 옆에 살아요. 그곳도 저런 바닥에서 나오는 분수대가 있죠~
곧 그쪽으로도 발길이 닿을거 같아요. ^^ 민군 저 바닥의 분수대 작년까지만 해도 안 좋아했어요.
치고 올라오는 느낌이 안좋았나봐요. 허나.. 은양은 민군과 다른 성향을 가지고 있어서 저곳을 장악하며 놀거 같어욤.. ^^;
아주 뜨거운 시간대에가서 지치실만도 했겠어요..
그래도 아이들 재밌게 놀았다 생각하면 돌아와서 흐뭇,, 그러면서 다음번 나들이 조정도 좀 하게되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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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07 11:15
샬럿님 저희랑 비슷하네요..
저희도 무조건 같이랍니다..
애들이 아직은 어려 그런지..
좀 크면 우리부부도 각자의 생활을 즐기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분수 사진을 보니 시원하긴 한데..더웠겠어요..
어제는 여기 광주도 무지 덥드라구요.
흐리면서 더운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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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07 11:24
시그마님댁 완전 한여름 분위기인걸요~~ ㅎㅎ ^^
분수광장에서 얼굴 활짝웃고있는 나연이 넘 이뻐요~~ 저도 덩달아 신나네요 ㅎㅎㅎ
하지만 정작 저도 저시간에 저 장소에있다면... 태양을 피해서 ~~ 하고있겠지요 ㅋㅋㅋㅋ

내아내의 모든거.. 그영화 저도 꼭 보고싶어요..
근데 초게에서 제이맘님추천에보니.. 꼭 신랑이랑 함께보라네요 ㅎㅎ
남자들이 알아야한데요... 그래서 한국영화 별로 안좋아하는 울신랑 반드시 델꾸 가렵니다 ㅋㅋㅋㅋㅋ
근데 언제가나...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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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07 11:25
시그마님네랑 비슷한 점 넘 많은듯..ㅋㅋ
저희도 남편과 영화스탈이 너무 달라요...
결혼전에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보고 지루하고 심심해죽던 남편이어요..ㅋㅋ
남편은 액션 무협 이런거 너무 좋아하구요..
케이블에서도 맨날 그런거만 보고 있어요...
그래서 건축학개론도 공차님이랑 봤지요..ㅎㅎ
저희남편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혼자 영호보러는 못가네요..
좀 가줘야 저도 당당하게 애들 맡기고 갈텐데 말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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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07 11:35
바닥 분수..아이들 너무 좋아하죠^^ 울벤 너무 사랑하는데..울뚤째 19개월쯤 되니, 완전..제가 감당못하게 댕겨서..ㅋㅋ 저희도 근처에 바닥분수가 있어, 올여름은..완전 애용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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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07 06:48
답댓글

제맘이 다 시원해지는 폭포네요..

아이들 데리고 참 바지런도 하셔요.. ^^

그 고민..  어느 베테랑 엄마라도 하는 고민이 아닐까요..?

아니요, 엄마역할에 있어서 베테랑이라는 말이 가능할지요..

고민하는 것 자체가 좋은 엄마가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생각해요.

생각할 거리,, 주셔서 감사해요. ^^*

 

현충일인데 태극기를 저녁에서야 찾아서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현충일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었어요.

민군.. 태극기 휘날리며 거실을 활보했답니다.

낮에는 아파트 정자에서 소풍을 했어요. 앞에 있는 분식집에서 떡볶이 냄새가 너무 맛있게 나서 엄마도 간만에 떡볶이 먹어보고 아이들 비누방울 놀이 총으로 쏘고, 잡고,, 입에 김밥도 넣어가고, 바로 옆 화단의 참 이쁜 나무도 하나 발견했네요.

사자털님네처럼 멋진곳은 아니었지만 이렇게 가까운 곳에 있는 참 편한 곳을 자주 좀 오고 싶다 했어요. ^^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 2012년 6월 5-6일 화-수)

1. 영어책 읽기

1. The tiny seed

2. Sophie's masterp***e

3. Can you keep a secret?

4. I can brush my teeth.

5. Spot goes to school.

6. The napping house

7. My picture!

8. Tillie and the Wall

9. Bugs, bugs, bugs!

9

2. 한글책 읽기

1. 아기 곰이 잠을 자요.

2. 퐁퐁 비눗방울 놀이

3. 사이좋게 그네타기

4. 탈 수 없어요.

5. 양말 장갑

6. 닭과 오리

7. 거미

8. 개구리와 두꺼비

8

3. Read aloud

1. A, B song 익혀 부름.

2. My picture 읽는 동안 그려진 그림이 무엇인지 대답함.

2

4. 흘려듣기

1. Can you keep a secret?

2. Love forever

3. Book of rhymes and rhythms (1A)

4. Chicka chicka boom boom

4

5. DVD

1. Timothy goes to school. (60')

2. Mother goose - Tumbling, hop, skip, jump (20')

2

6. Activity

1. 알파벳 A, B 워크지 2장.

2. 다양한 종류의 bugs 그림 그리기.

아이들 베란다에서 놀고 있는데 베란다 방충망에 무당벌레 2마리가 앉아있는 것을 발견했어요. 민군이 그림으로 옮기길래 조용히 bugs, bugs, bugs 책을 가져와 보여주며 읽어주었어요. 페이지가 넘어갈때마다 기다리라며 해당 곤충을 그렸어요..

엄마에게 책을 만들라며 하나, 본인 방에 전시할것 하나.. 각각 2장씩 그렸답니다.

은양도 옆에서 뭔가를 흉내내고 있어요. ^^



2

베란다에 날아든 무당벌레를 곤충채집망으로 민군이 잡았답니다.

이 곤충의 집을 지어줘야한다면서,, 잠자기전 방에서 뭔가를 열심히하고 왔는데 이마에서 땀이 몇방울 주르륵..

뭘 어떻게 만들었나 하고 아침에 가보니..

휴지심을 벽에 스카치테잎으로 붙인거에요. ^^;

저게 뭐 그리 힘들다고 땀이 그리 났을까하니 아빠말로는 엄청 집중해서 하더라면서..

가만 생각하니 실크벽지라 테잎이 잘 안붙더라구요.. 그걸 낑낑대면서 누르고 그 과정에서 테잎이 접히고.. 다시 떼고.. 했었나봐요.. ^^;

방에 아까 그린 벌레 그림들을 저리 붙여놓기도 했네요.

아. 그리고 팝송 노트도 만들었어요.

안에 붙인 팝송이 몇개 안되지만 그리고 아직 민군이 읽지 못하지만.

노래 부르다가 막히는 부분 있을때 저라도 보고 알려주면 갑갑함이 덜하겠지요.

 

ps.

근데 사자털님. 저 파이 저도 만들고 싶은데..

왜 제 사진의 파일들은 파이가 안만들어질까요..

핸펀 사진 받아서 하면 만들어지던데.. --; 혹시 이유를 아시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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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07 07:16
비눗방울 놀이~~~
아이들 넘 좋아하는 놀이죠~^^

휴지심 벽에 붙히기!!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어른인 제가 해도 잘 안되던데...
그래도, 끈기가 대단한걸요~ ^^

팝송노트??!!
민군이 몇살인데 벌써 팝송을~~
역시 엄마 닮아서 똑똑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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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07 07:48
와~~ 팝송노트 넘 좋아요~~ d^^b
흐흐~~ 저도 따라쟁이할까봐요 ㅎㅎㅎㅎㅎ
노트표지도 넘 예뻐요.. 민트색의 꽃무늬~~ ^^
우린 아이린이 비틀즈의All you need is love~를 참 좋아해요 ^^
엄마는 Let it be를 참 좋아하죠 ㅋㅋ 이번기회에 딸래미랑 함께 ~~ 덤으로 에릭까지 합세해야겠네요

민군의 곤충집 캬~~ 넘 멋진걸요... 실크벽지에 @@ 꼼꼼하게 붙이셨군요 d^^b
아이들 이렇게 집중력발휘할때 전 넘 이쁘더라구요~~ ^^

참... 근데 파이가 뭐여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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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07 08:07
민은맘님 직장 다니시죠? 그런데 이렇게 책도 읽어주시고 액티해주시는 거보면 제가 입이 떡떡 벌어집니다. 아이들도 잘 따라와주는 것 같고...^^
팝송 노트 넘 인상적이에요. 팝송 가사가 정말 입에 척척 붙으면 참 좋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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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07 10:48
타이니 벅 너무 귀여워요..특히 저거 레이디벅이죠?...
완전 잘그렸어요...
팝송책까정...멋지십니당,,
저도 한번 쉬운팝송들 찾아봐야겠어요..
유성이는 요즘 오빠생각과 금강산 노래 마스터중이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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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07 11:02
팝송 노트 좋네요.
따라해야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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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07 11:32
민은맘님 아래 댓글보니 직딩이신거 같은데, 음..아주 체계적으로 잘 해주시는 거 같아요...정리도 완전 깔끔...털털이 저랑은 완전 틀려요..ㅋㅋ 또 급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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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07 11:41
아하~~ 다음에서 그렇게 부르는군요~~ ^^;;
전 주로 포토샵이용하는데요.. 예전에 원영사랑님께서 더 간단한 사진편집프로그램 소개해주셨었는데..
혹시 보셨나모르겠네요 ^^
링크걸어둘께요~~ 사자털님 이거 사용하시는건가? ^^a ㅋㅋㅋ
전 워낙 포토샵이 익숙해서리.. 그냥 그거사용하는데... 원영사랑님 소개해준 무료프로그램 사용해보니..더 간단하더라구요~ ^^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0781&page=5&sel=name&search=%BF%F8%BF%B5%BB%E7%B6%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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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07 01:01
답댓글

사자털님~~ ^^

자식고민은 참 끝이없는 것 같아요~~ 그죠~~~ ^^ 그시기가 끝나면 또다른 시기가오는것같아요....

에효~~ 자식이 뭔지... 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이시간까지 컴앞에 앉아있었네요.. ^^;;

 읽기표올리고 자러가야겠어요 ~ ㅎ^^

 

에릭 [6세]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11

7

18

화

1

4

5

수

13

10

23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25

21

46

이월누적 합계

11

6

17

총누적 합계

36

27

63

오늘은 에릭의 뜸금없는 기억력에 놀랐었네요~~ ^^;;

위 영어책 중..I am the Music Man을 노래부르며 읽어주는데..

두장넘어가면서 에릭의 표정이 어두워지면서...

" 엄마 저 안좋았던거 있었어요..." 거의 울먹이는 표정으로...

" 왜?? 무슨일??" 물어보니...

" 외삼촌.. 외숙모랑 결혼하는날.. 그때... 내 호랑이 놓고와서 잃어버렸쟎아요.."

(예전에 에버랜드에서 사준 백호미니어쳐랍니다 ㅋ 결혼식장에 모르고 놓고오는바램에..잃어버렸거거든요... )

표정이 당장 울것같은 아주 속상한표정이 가득한거죠...

" 아.... 그거~~ 그래그래.. 담에 에버랜드가면 꼭 또.. 사줄께... ^^

근데 왜 갑자기 그게 생각났어????"

" 그때... 차안에서 이노래 들으면서 갔거든요... "

헉!!!!!! 어찌나 놀랬던지요... ^^;;; 작년 10월에 울 오빠 결혼했고.. 그때 쑥영1의 이책 진행중이었기에.. 차안엔 항상 이책 CD가 틀어져있었거든요 ㅋ ^^;;;

차안에서 이노래 들으면서 서울에 갔었거든요... 그제서 생각나는거죠.. 저도..

하여간 에릭 가끔 엉뚱하게 뜸금없이 엄마를 놀래키네요 ~~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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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07 07:13
ㅎㅎ
호랑이 잃어버린 걸 기억하고
울먹울먹~
거기다 배경음악인 이 음악까지....
와~~~~~
정말 섬세한 감정의 에릭~~~
여린 마음까지!

사회성도 짱!
섬세한 감각까지!!!

울 에릭은 보고 있으면
이모야가 흐뭇~~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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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07 07:21
아이들의 소소한 것에 대한 그 기억력은.. 저도 민군 통해 몇번 ^^; 뜨금! 했더랍니다.
에고,, 우리에게 소소했던것이 아이들에게는 아니었던 모양이에요.. ㅎ
전에 한번 소개해주셨던 Trash town이 눈에 자꾸 밟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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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07 07:51
맞아요~~ 아이들에겐 모든것이 진지한데.... ㅎㅎㅎ
그때 에릭 참 속상해했거든요.. 무지 아끼는 백호였기에.....
그때의 슬픈기억이 그때의 음악과 ㅋㅋ 함께 생각났나봅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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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07 08:08
와~~~ 글 읽으면서 저도 깜딱 놀랐네요.
음악과 사건을 연결시키고 그것을 기억해내고..
아이들의 기억력이란..^^
작기님 나중에 백호 미니어처 꼭 2개 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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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07 11:05
애들이라고 함부로 할 수 없는 이유..
엄마도 잊어버린 기억은, 이렇게 세세하게 기억을 한다는 거죠.
ㅋㅋ 정말 놀라셨겠어요.
백호인형을 너무너무 좋아했었나봐요. 정인을 잃은 것 같은 그런 애절한 느낌이네요.
정인과 관련된 음악을 들으며 정인을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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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07 11:29
ㅎㅎ 에릭..감성의 소유자 맞나봐요^^ 같이 에버랜드가서 그 호랑이 사주고 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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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07 11:35
작기님.. 사자털님 사진 보시면 여러개의 사진이 모여서 만들어진 커다란 하나의 사진 있지요?
그런걸 파이라하더라구요.
다음 블로그에서는 그렇게 부르고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달리 부르는 명칭이 있는걸로 알아요. ^^
여러장의 사진을 한꺼번에 올리면 자동으로 저리 배열이되면서 만들어지더라구요.
편리하고.. 또 다채로와 보기도 좋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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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07 11:45
섬세한 에뤽~~~. 기억력 최곱니다.^^
그런 기억은 좀 잊어버려도 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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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07 12:32
일단. 내 아내의 모든 것은 저 혼자 본 다음, 남편이 꼭 봐야할 내용이라면 케이블로 돈주고 보라고 해야겠어요. 저 이선균 넘넘 좋아요~! 그의 존재에 대해 잘 몰랐다가, 1박2일에 엄태웅과 함께 나오면서 알게 되었어요. 엄태웅과 절친이라고 하더군요. 근데, 화차에서는 살짝 실망.. 내 아내~~에서는 어떨지.. 기대하고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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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07 13:03
앗! 작기님~ 맞아요, 이거 포토스케이프로 하면 되겠네요~~~
으흐흐, 역시 친절한 작기님~!!
오늘 사진 저걸로 한번 해봐야징~ ^^*
감사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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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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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07 13:06
오 에릭....짱이어요..ㅎ
정말 유성이도 별거별거 다 기억해서 놀랍니다..
4살때 월요일에 저랑 희선이만 두고 저희가 슈퍼를 갔었다네요..
정말 월욜인지는 모르겄지만요..ㅎㅎ
그래서 다시는 그러지 말라네요..헉..ㅋㅋ
전 애들만 두고 간 기억이 전혀 없걸랑요...ㅎㅎㅎ
간지럼씨를 유성이가 혼자 봤나봐요...엄청 재미있엇다네요...ㅋㅋ
대여일 끝나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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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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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07 16:29
맞아요~~ ㅠㅠ 아이들은 왜케 안좋은기억은 용케 기억들을 하시는지... ^^;;;;

시그마님~ 전 이선균 커피프린스에서 보고 반했었어요~ ㅋㅋ 아공.. 영화 빨리보고잡다.. ^^
나도 미리먼저봐둘까나 ㅋㅋㅋㅋㅋ

민은맘님 사진 기대하고있겠슴돠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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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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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07 00:37
답댓글
너무바쁜 엄마라 울 막둥이 강인에게 미안한 마음으로 용기내어 영유도 신청하고 조심스레 문을 두드립니다..누구나 참여가능한거 맞는건지? 맞다면 저도 강인이 책읽어주는거 꾸준히 해보고 싶네요...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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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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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07 00:39
네~~~ 누구나 참여가능해요~
저도 이번에 처음 참여하는건데
같이해요~~~^^

같이 하면 힘도 나고,
아이들 크는 모습에 행복하기도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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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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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07 00:56
당근이죵~~ ^^
대환영합니다~~~ 행복이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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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07 07:19
반갑습니다. 처음엔 좀 설어도,, 몇 번 들어와서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다보면 곧 편해져요.
어서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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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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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07 08:11
닉네임이 맘에 들어요. ^^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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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07 11:09
그러게요. 닉넴이 정말 좋네요. 제가 다 행복해지네요. ^^
영유도 신청하셨어요? 와~~
전 제가 넘 게을러서 영유는 ㅋㅋ 꿈도 못 꿔요.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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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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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07 00:37
답댓글

강천사 폭포와 계곡~~~

제 맘이 다 시원하네요~

수현이 기원이를 이렇게 잘 키우셨으면서도

그런 고민을 하시는군요....

 

저도 4살 현우를 델꼬

오만가지 고민을 다 합니다~~~ㅎㅎ ^^;;

 

일단 어린이집을 안 가는 현우

문센 수업도 하나밖에 없고...

매일 매일 엄마랑만 집에 있으니...

그나마 다시 시도한 '미니유치원'이라는 유치원체험 프로그램도

1시간반동안 엄마랑 떨어져서 하는 수업이라~~

눈물바람에 완전 ㅠ.ㅠ

또다시 아이에게 상처만 준건 아닌지...??!!!

완전 고민중입니다~  ㅎㅎ

 

6월 5일 읽은 책은

세상에서 제일 맛있어~

책은 요 며칠 계속 읽고 있어요~~~ ㅎㅎ

 

6월6일 오늘은...

 

 

누계 영어책(14) 한글책(23) / 누적(37)

 

 

어젠 현우가 목욕탕에서 뭔가 하길래 가봤더니...

이렇고 놀고 있어요~

아빠가 머리감는 걸 따라한 거라고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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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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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07 01:09
ㅎㅎㅎㅎㅎㅎㅎㅎ
현우 넘 귀여워요~~~ ^^
아빠 흉내내는 모습이군요.. 특히 남자아이들은 아빠가 하는모든 것들이 멋져보이나봐요.. ㅋ ^^
울에리도 아빠 흉내내기 좋아하더라구요 ㅋㅋ 앙~ 넘 사랑스러운 현우 ^^

현우 4살... 아직은 그냥 품에 꼭 ~~~ 안고계셔요~~ ^^ 문센도 엄마와 함께하는것 위주로 하셨으면해요... 글구...나중에 5살이든 6살이든 유치원보내기로 맘 먹으셨으면.. 그땐 맘 단디 먹고 딱 한달만 참고 뒤에서 지켜보시구요~~ ^^ 아직은 어리니... 엄마품에서 편안히 있는게 좋을것같아요..현우 사랑 듬뿍 받고 자라서.. 나중에 분명 유치원 적응 완전 잘할꺼여요... 걱정마셔요~ 정말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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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07 07:19
현우.. ^^ 귀엽네요. 민군도 요즘 저리 머리를 감아본다고 도전을 몇번 해보고 있답니다.
해보면 조금 힘겹다고 느끼는거 같긴하지만요.. ^^
홍박샘 인천 강연때 저도 무척 가고 싶었어요. 신청도 해두었었는데..
갔으면 뵈었을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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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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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07 08:13
현우 사진보고 완전 뒤로 넘어갔어요. 푸하하!
따라쟁이 현우.
관여님이 넘넘 잘 놀아주시고 잘 해주시니 현우가 엄마밖에 눈에 안들어오나봐요.
작기님 말씀처럼 올해는 걍 집에서 델꼬 있으시고, 내년이나 후년에 맘먹었으면 끝까지~! 그 땐 꼭 성공시키셔야 합니다. ^^
사진으로 보니 현우 큰 형님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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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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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07 11:28
ㅎㅎ 귀여운 현우..난..예전에..옷버린다고..못하게 하곤했는데..되돌아보니..ㅋㅋ 그냥 둘껄 싶은 것들이 많아요..저 머리 감는것도..제가 항상 시간에 쫒기니...늘 서두르는 거 같아..서 요즘..다시 내려놓기 연습중인데..어제도 버럭...
Knuffle bunny 재밌죠?? 도서관 가서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저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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