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번 레이첼입니다.
주말에 갯벌 체험장에 다녀오느라 숙제 올리는 것이 늦었어요.
지난 복습때 워크시트를 다 해버려서 다른 활동으로 해봤어요..
첫번째 활동은 그림카드 중에서 잘 아는 것부터 골라 문장 떠 올리기를 했어요.
맞춘 것은 따로 그림 뒤집어 모아 두고 다시 새로운 것을 골라서 문장 말하기를 했는데,
#9-12은 복습시간에 처음 익힌 것이라 조금 헷갈려했고, #13-14도 약간 힘들었어요..
힌트 줘 가며 끝까지 마쳤구요~
두번째 활동은 문장카드만 펼쳐 놓고 비슷한 문장(문형)끼리 짝짓기를 했습니다.
퍼즐활동시 문장패턴이 비슷한 것을 따로 모아 가르쳐 주지 않아서, 처음엔 모르겠다고 안하려 하더니
'엄마랑 누가 더 많이 찾나 해볼까?'라고 내기처럼 말하니까 갑자기 달려와 덤벼드네요..ㅋㅋ
엄마의 작전에 또 넘어왔습니다....전 레이첼보다 항상 늦게 찾는 시늉을 해야 하지요..^^;;
그렇게 해서 복습 다 마쳤는데, 쓰기를 싫어해서 그건 그냥 넘어갔어요..
제가 아이를 너무 생각하게 만들어서 아이가 조금 지쳐하네요..
다음 퍼즐은 그냥 퍼즐처럼 쉬어가며 해야겠어요...^^;;
아~ 그런데 엄마의 욕심은 끝이 없네요...자꾸 더 하게 만들려해서..^^;;
28번 지영
요기에도 제출합니당,,,,^^
지영이는 저와 함께 워크지를 풀었습니다...
이렇게라도 해주는 것에 감사하며 칭찬 열심히 해주며 함께 진행했습니다.^^

20번 노라
지난주에 이어 11번부터 20번까지 SP을 봉투에서 꺼내서 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설명 없이 문장을 배열하고, 소리내서 읽고, 해석까지.
전혀 손도 못 대고 있는 것은 문장 의미에 대해서 말해줬구요.
확실히 #1-#10보다는 어려워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했답니다.
결과 올려봅니다.
나연이가 만든 문장
약속한
스티커
획득한
스티커
비고
11
very the about happy…로 배열.
3
ㅡ
12
문장은 한번에 완벽하게 배열했으나,
from me를 빼고 해석.
4
3
13
앞의 절은 완벽하게 배열했으나,
because절에서 Because의 위치를 헷갈림
4
2
14
'할머니는 나를 보고 매우 행복해했다'라고 해석.
2
1
15
a를 어디에 넣어야할지 끝까지 고민함.
(* #13 다시 한 번 복습 후에 재수행. Good!)
3
1
16
시작을 못하고 있길래, 어떤 의미인지 먼저 말해 줌.
이후, 문장은 완벽하게 배열.
4
3
17
good job!
2
2
18
a took shower로 배열.
3
1
19
last 발음 못하고, 뜻 모름.
2
1
20
until 발음 못하고, 뜻 모름. played outside 순서바꿈.
4
2
총 스티커 27개 획득
: 여기까지 스티커를 27개 얻었는데, 30개를 채워주고 싶은 마음에 나머지 웍싯 두 장 중 매칭 웍싯을 문항당 스티커 1개로 결정, 결국 8문제를 다 맞혀 35개를 획득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30개 reward인 [엄마와의 공연관람] --> 엄마와의 요리교실에 다녀왔지요. rice hotdog와 sweet twist를 만들었답니다. 이 모두 원영사랑님 덕분입니다~ ㅎㅎ

1. matching
: 반 정도는 그림 안보고 하고, 나머지는 그림의 힘을 빌리더라구요. 그래도 기특하여 칭찬 많이 해주었답니다. 노라의 깔끔떠는 성격으로는, 저 정도면 웍싯을 새로 달라고 할 법도 한데, 아무말 없더라구요. ㅋ
2. 빈 칸 채우기
: 2번과 4번을 가장 마지막에 했어요. 엄청 고민하더라구요.
* 2번에서 왜 present는 안되냐고 묻더군요. 오~~~!! 원래는 되지만 여기서는 한 문항당 한번의 답을 써야 하기 때문에 안된다고 했습니다.
* 6번에서 went는 왜 안되냐고 묻더군요. 오~~!! 제가 보니 정말 말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위와 똑같이 대답해줬습니다.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더니... 좀 놀랐습니다. 노라의 영어가 조금씩조금씩 발전을 하는구나... 이제 정말 쉬운 단어나 문장은 읽구요, 요기 SP에 나왔던 단어는 그래도 많이 기억하는 편입니다. 오늘 읽어준 책에 'soon'이 나왔는데, 바로 읽고 뜻을 말하더라구요.
정말 이 SP를 하게 된게 얼마나 행운인지...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모두들 일요일 잘 보내셔요~! ^^
에릭 23번

보미지환맘님 tip으로 저도 책으로 만들었네요 ^^
다행히 하루만에 울 에릭의 장염증상이 완화되었다죠~
덕분에 한두번 리딩복습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그럼 즐건 주말되셔용~~ ^^
25번입니다.
쓰는 워크시트를 저번에 안할려해서 이번에 했습니다..
밑에 단어보고 따라써본것입니다..
복습 아이디어라는게 그냥 #9 번부터 저번에 다 못한
퍼즐 주고 맞춰보라고 하나씩 주었어요 뜻을 다아는것 아닌데
그냥 문장을 기억을 더듬어 맞추어줄수 있나 만 생각했어요
짧은 문장은 잘맞추는것같고 첫주둘째주꺼는 기억이 나는지 잘 맞추어주는데
중간주는 진행할때 집중이 잘안되더니 영~~
최근에 했던건 또 잘맞추네요
첫문장을 대문자로 시작한다는건 알아서 첫 단어는 놓는데
어...그다음에 어떤 동사가 나와야된다는걸 헤맬때가 있네요
어제저녁엔 10개를 주어도 안할래안하고 맞추고 짦은건 쉽네하더니
자기가 사진을 찍네요 더할래 하면서 #1 번부터 또꺼내길래 그만하라했네요 ^^


저도 지난 숙제 방에 워크싯 2개 다 올렸더니....복습 아이디어 고갈..ㅋㅋㅋㅋ
어제 봉투 슬쩍~~~디밀어 봤는데 원영이 딴짓하며 외면하더군요. ㅡ.ㅡ;;
오늘도 더운 하루가 될 것 같지만 모두 좋은 하루 되셔요~!! ^^*
에구~ 여기다 올리셨는데.. 제가 못봐서 숙제방을 A반 밑에 올렸어요...^^
그래도 다른분들 보실때 찾아 보시겠죠?^^;;;;;
30번 윤이 웍싯 올립니다.
어라~~ 전 웍싯 두장을 이번주 내내 하는걸줄 착각했네요~ㅜㅜ
그래서 쉬엄쉬엄했더니 윤이 왈~
" 엄마 요즘은 왜 sp안해?" 그러네요~ 쩝 제가 이번주는 너무 여유를 부렸나봐요 ㅋㅋㅋ
윤이가 엄마표를 한지 어언 4개월째 접어드네요~ ㅋㅋㅋ
sp를 어려워할까봐 걱정했는데 의외로 잘 따라와주어서 기쁘게 진행해왔었는데.....
이번 복습을 통해 여태까지 순간기억력으로 잘해왔구나 하고 느꼈네요~
ㅋㅋ 읽는건 더듬더듬 잘 읽어주더니~ 안보고 줄긋기 단어 찾아 넣기 진행하니~
어려워해서 3일에 걸쳐 했네요 ㅜㅜ 결론적으론 거의 보고 한 수준이에요~
정말 참을 인을 수십번 외치며 진행했네요 ㅜㅜ
물론 둘째가 아파서 더 더디게 진행한것도 있지만요~^^
오늘내일은 그동안 했던 문장중 윤이가 하고 싶은거 골르라 해서 할까해요~
다 하기엔 윤이가 벅차할것 같아서요~^^
늦은 숙제 올리고 이만 갑니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