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은 7세
이제야 올립니다.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4 5 9 화 6 5 11 수 11 6 17 목 6 7 13 금 4 9 13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31 32 63 이월누적 합계 총누적 합계 31 32 63
6세 세현
먼저 댓글로 용기주시고 세현이 다쳐서 입원했을때 응원해주신분들 감사해요...
처음으로 댓글다는데 와...넘 친근하게 얘기해주셔서 감동먹었다는...
그래서 세현이에게 댓글 다읽어주었어요..ㅎㅎㅎ

6월 7일
1. 그만자자 꼬마괴물
2. 과일나라 도깨비
3. 아니예요 아니예요
4. 부끄럼쟁이 사슴
5. 정말 이상한 녀석
상상아이 한참 잘 읽었는데 요새는 시들해서 일부러 꺼내어서 읽어줘보았어요.
세현이는 집에있는 전집은 처음에 오면 낯가리지않고 새롭다고 재미있어해요.
그리고는 다보고 나서는 몇권빼놓고 다시 보지않는 경향이 점점 짙어지네요.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이나 좋아하는 단행본을 더 선호하는 쪽이예요.
그래도 전집은 또 들여주어야 할것 같은데 무얼 골라야 될지도 모르겠어요.
자꾸 티비쪽으로 가까워지는 것같아요.
글 5 / 영어 오알티 2권
누적 한글 16 영어 4권
와~ 윤성이 누리 모두 잘 만드는데요~ 멋져요~~^^
5세 유승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6 7 13 화 7 6 13 수 6 7 13 목 7 7 14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26 27 53 이월누적 합계 13 12 25 총누적 합계 39 39 78
갑자기 표 올리다 깜놀했어요~
엑셀 닫고 붙여넣기 했더니만 표가 안나오고 안에 있는 글씨만.. ^^;;;
글서 다시 복사해서 붙였네요~
즐거운 주말들 보내세요~~^^
7세 4세 윤이 하은이~
어젠 하은이가 할머니댁에 머물다 아빠퇴근하면서 데리고 와 윤이랑 저만 집에 두세시간 있었네요~
덕분에 오랜만에 영어책도 읽고 북클럽활동도 하고 배드민턴도 1시간이나 치고...ㅜㅜ
땀좀 흘렸네요~ ㅋㅋㅋㅋ
일도 바빠서 읽기방에 제꺼 올리고 가기 바빴는데~ 새로운 분들 많이 보니 좋아요~^^
쭈욱~~ 북적북적했음 좋겠네요~*^^*

아직은 까이유가 윤이한텐 많이 어려운듯해요~^^
무슨말이냐고 계속 물어서 처음엔 대꾸 해주다가~
나중엔 저혼자 읽게되버렸어요~ ㅋㅋㅋ
그럼 다들 주말 잘 보내셔요~^^ 중간에 연휴가 있어서 한주가 짧네요~^^
이젠 공휴일이 달력에 안보이니 당분간 달력보는 재미는 없을듯해요 ㅋㅋㅋ


영어책6권 누적 8권
한글책5권 누적 16권
아침부터 큰애한테 화를 냈네요..
스스로 할수 있는 일까지도 엄마가 다 해달라고 하면서 징징거리다가 저한테 혼났어요..
나중에는 미안하다고 하면서 엄마도 화냈으니깐 미안하다고 말하라고 하더이다..
내 딸로 태어나줘서 감사하다고 생각하고 있다가도 한번씩 저를 헐크로 만드는 딸들이랍니다..
오늘은 날씨도 구리리하고..이런저런 이유로 내 마음도 구리리하고..ㅋㅋ
청소다하고 나서 달달한 커피한잔 하고 있네요..
현충일이 있어서 그런지 이번주는 후딱 지나는거 같아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월요일에 만나요^^
7세 수현이 누나. 4세 기원이 남동생.
전집. 위인.수학.전래 이거저거 좀 알아보다가 교원과 웅진 사무실서..팜플렛 좀..가져오고.
쑥쑥에서 만난 분들이 이미 가지고 계셔서..이야기 좀. 듣고.
요즘은 이런저런..생각에 또 빠지고.
그러다..도서관에도 있을텐데..전화해보니..전집 적극..만류하시며
집에 계시니..아이들과 자주 도서관에 와서..노세요..
우리 수학 놀이하자 추천해주시네요..
함 검색해보아야겠어요.
아침에..그래서..수현이 픽업해주면서..사무실서..길게 애기듣다보니..에구야 깜짝.
부지런하신..윤누맘님..감사인사요..넙쭉.




네살 기원이..남자아이들의 로망...소방차....ㅋㅋ
아는 분이 소방서에 근무만 하신다면요. 그 분..맛있는 거 사들이고...또 쫓아다니면서.
소방서..들락나락 할 기세에요..이 열혈엄마..
소방서..아는 분 찾아..삼만리해야겠어요..크하하하하.

작년 쑥쑥 영유1 과정...여름에..주제과 탈것들이여서...만들었던..빨간버스..자료가 미완성이였더니
잠깐..가지고 놀기도..쫌 아니네요...이 여름이 오기전에..다시 수정 좀..해야겠어요.
남편 덕분에..6월부터는 아이들 영어자료 만들기와 검색....또 아이들의 모든것에..조금 더
시간과 머리와 마음을 쏟을 수 있을꺼 같아요..
감사한 남편님..그래서. 오늘 쉬는날이라..지금도...재우고 있어요...크하하하.

책선택에 대한 고민.
거실의 서재화에 대한 부러움. 책방의 공간 활용에 대한 이런 저런 생각들.
또 제가 가지고 있는 영어자료에 대한 정리 방법 등.
앞으로의 시간들을 바라보며..현명하게 결정하길..기도해 봅니다.
모두들..현명한 하루하루를 만드세요.
5세 시연입니다.
어제도 역시 한권만~에서 시작해서 몇 권을 읽었는지 모르겠네요.
예전에는 피곤하기도 하고, 일찍 재워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더 읽자고 조르는 아이를 그냥 재우는 일이 많았는데
여름학기 시작하면서 가능하면 그만 할때까지 읽어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어제는 재미있는 책으로 골라서 가져와봐~ 했더니 왠일로 영어책을 더 많이 꺼내옵니다.
혼자 종알종알 거리면서.. 크리터도 재미있고.. 스팟 어쩌고...
오르다 시리즈를 요즘 너무 좋아해서 자꾸 꺼내오는데 그건 한 권만.. 했어요.
오르다 첫발견은 읽어주기 참.. 지루해서 말이지요 ㅎ



누적 25권
컨디션이 떨어지면서 꼭 곧 아플것 만 같을 때..
유치원 보내 놓으면 종일 마음이 불안해지더라구요..
최근에 열감기를 몇 번 한지라 미열만 나두 신경이 바짝 곤두서고-.-
무사히 돌아오기를 바래봅니다.
6세 한율
어젠 어쩐 바람이 불었는지 한 줄짜리 손바닥책을 열심 읽어주더라구요..
덕분에 영양가 없이-.-..카운팅 숫자 후루룩 올라갑니다.ㅎㅎ
하지만 언젠가 삘 받을듯 하여 잘했다구 칭찬 마구 날려주어야만 합니다!!
영18 한 28 누적46
비가 올듯이 하늘이 어두워지네요
며칠 무덥더니만~
모두들 주말 건강하게 잘 보내시길 바래요^^

유성(6세),희선(5세)
한글책
1.마들린느의 예절수업-좋아하는 마들린느..이책은 스토리가 아닌 각각의 예절을 지키는 방법을 마들린느가 알려줍니다..ㅎ
2.부릉부릉 세계의 자동차-어디든 가지고 다니고 눈만뜨면 읊어대는 책.
3.치카치카 충치왕국-도서관에서 빌려온 지니비니책,요시리즈가 더 있었네요.밥한그릇 뚝딱만 잇는줄 알았는데....ㅎㅎ..시리즈 더 찾아봐야겠어요..
4.달팽이는 왜 집을 지고 다닐까요?-소금은 왜 짤까요?..등 아이들의 궁금중증에 대답해주는 책.
5.우리 누나-바쁜 부모님 대신 나를 돌봐주는 건 우리누나입니다.난 우리누나가 정말 좋아요.그런데 누나가...
6.겁쟁이 빌리-걱정이 많은 빌리..할머니께서 걱정인형을 만들어주십니다..저도 하나 갖고 싶더군요..ㅍㅎㅎ
영어책
1.Annabel-위시워시리더스..선명하고 화려한 색감과 반복되는 문구로 아이들이 좋아한 책..워크북도 풀려봐야지,,,ㅎ
누계-한글30 영어25
어제저녁엔 종이접기에 열을 올렸지요.
피아노를 한번 만들어줬더니 유성이가 혼자서 열개나 만들어 친구들 준다고 가져갔네요.
저는 접은 종이접기에 피아노 건반 그려주느라 사진을 못찍었네요.
책을 보고 접는데 저보다 더 그림을 잘 이해할때도 있더군요.
오늘은 담양 대나무 박물관에 견학을 갔네요.
날씨가 흐려서 다행이어요.너무 더우면 힘들것 같은데..
간식 준비하러 슈퍼에 갔는데 희선이가 선생님이랑 원감님 커피도
사달라고 합니다.선생님이 커피를 좋아한다면서..ㅎ
그래서 커피도 3개 사서 각자 가방에 넣어주었네요.
저도 지금 시원한 아이스커피 마시며 책읽어주는 라디오 듣고 있네요..^^
6세 가희
윤성이의 잠수함도 누리의 아기돼지 삼형제의 집도 모두모두 잘 만들었네요.
아이들은 이렇게 뭔가에 집중해 있을때 참 예쁜 것 같아요.ㅎ


<오리탈출소동>만 어제 읽은 책이고 나머지는 오늘 아침 어린이집 가기전에 휘리릭 읽었어요.
영어책을 읽어줘야 된다는 사명감에...ㅎㅎ
가희는 영어책 읽어주려고 하면 너무 싫어라 해서...
꼬셔서 읽어주거나 그냥 제가 너무 재미있는 척 하면서 읽고 있으면 옆에 와서 듣는 정도네요.
둘째라고 너무 방치한 티가 나는 것 같아 속상해요.
ㅋㅋ 저도 저 우드락..아깝다 생각하고 있었는데..저렇게 활용할 수 있군요..우리도..만들기 통에 일단 넣어 놓고..한번 활용해 봐야겠습니다^^ 뭘하든..형아같은 윤성이~
7세 벤
최근 제 머릿속을 괴롭히는 여러가지 생각들 중에..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는게 아무래도..울벤 영어공부이네요..100% 엄마표로 하기로 결심했으니..흐지부지 그냥 내버려 둘 수가 없어요..1년? 2년뒤엔 표가 날텐데..그때 후회하면...너무 늦다는...그래서, 이것저것 시도도 해보고, 고민하게 만드네요. 우리집 사정과 환경과 울아이에게 맞는 방법..사실, 전 이게 젤 어려워요..그래서 늘 헤매고..그래도..어제부터 든 생각..읽기에 좀 더 집중하자 입니다. 한글도 영어도..독서를 좋아하는 아이...지금도 독서 좋아하는 편이지만, 좀 더 욕심을 내고 싶어요!! 그래서, 초등학교에 가서도..열심히 뛰어 논 뒤에..책과 함께 휴식을 취하는 아이..언제 어디서든..책을 손에서 놓지 않는 아이...만들고 싶습니다. 부지런히 좋은 책들 사다 날라야 겠다는..부담도 있지만 ㅋㅋ 상상만으로도 신나네요..(김칫국이 아니길..)


그래서 어젠 틈틈히 책 읽어줬는데..그닥 많이 읽지는 못한 거 같아요..사실 영어책은 위니 말고는 완전..짧은 책으로 도배(근데 어째 벤수준에 딱이라는 ㅠㅠ)
<어떤 목욕탕이 좋아?>는 예전에 읽은 책인데, 5세 어린 동생들부터 7세 친구들 까지..읽어도 좋은 책 같아서..꺼내 봤습니다. 그냥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글밥은 작구, 그림마다 뽀글머리 아저씨랑..목욕놀이장난감들..찾는 재미가 솔솔한 책...어떤 종류인지 이해 팍팍 가지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5세 진서는 어제 한권도 안 읽었어요.
보통 자기 전에 30~40분 읽고 자는데,
어젠 양치하는 것부터 괜히 트집 잡아 울기 시작하더니
그냥 계속 울더라구요.
왜 그러는지 물어보려고 하는데 울 아버님이(시부모님과 같이 살아요ㅡ,.ㅡ;;)
애 자기 싫은데 재우려 해서 그렇다면서 진서를 데리고 휙~ 나가버리셨어요.(<- 이거 제가 정말 짜증나는 시츄에이션!!! )
그렇게 자전거 30분 타고 들어오더니 또 꺄르르 거리더라구요.
이제 자야한다며 눕혔더니 또 울더라구요. '엄마가 싫어요' 하면서.
왜 싫으냐고 물으니 산이(동생) 때문에 싫다고.
엄마가 많이 안아주면 되겠냐고 그랬더니 그렇대요.
또 그렇게 10분 정도 안아주고 눕히니 또 울어!!
그래서 '어린이집 다니는게 힘들어?' 하고 물었더니 '힘들어요'하면서 대성통곡을 했어요.
수업하는게 힘들대요.
에휴..
진서.. 집에서 책 읽을때도 자기가 내용을 다 안다싶으면 귀로만 들어요. 돌아다니면서.
그때 그때 자기가 좋아하는 추임새 넣어가면서.
이야기에 맞는 액션 취하길 좋아해요. 꼭 연극 비스무리하죠.
'저 놈이 착석하는게 되어야 유치원이건 학교건 잘 다닐텐데...'
요런 생각 항상 했었는데, 현실이 되었네요.
아마 가만히 앉아 있어야 하는 상황이 힘들어서 그런 것 같아요.
그렇다고 원에 다디는 시간을 늦추는게 방법이 되진 않을 듯 싶어요.
성향의 문제인 거니깐...
어제 그렇게 울다 잠들어서
아침에 어린이집 가기 전에 부랴부랴 '공룡유치원 처음 유치원 가는 날' 읽혀 보냈어요.
친구들과도 친해지면 괜찮을 거다.
적응이 되면 좋아질 거다.
너는 잘 할 수 있을 것이다.
용기 가득 심어주었는데 어떨지...
도움 좀 주세요.
처음 원에 다니기 시작한 아이 마음을 달래줄 수 있는 말, 책 등등.
마음이 좀 무거운 아침입니다..
뭔가 혼자 만드는 저 모습~~ ㅋㅋ
남자애들은 만들기 좋아한다는 데 울 집에선 전혀 볼수 없는 모습이라 더 예뻐보이네요.
그나마 둘째는 딸이라 가끔 끄적끄적하긴 하는데 전부 공주뿐이랍니다.
세라 7세..
참, 댓글 올리실때 아이 이름과 나이를 적어주시면 좋을 듯 싶어요.
첫날 소개가 있었지만 머리에 도통 들어오지 않고.. 글을 볼때 아이 이름과 나이가 있으면
좀더 친근하게 느껴지던데 다른 맘님들은 안 그러신가요??
영어책 읽기/ Sarah 영어책 읽어주기 //엄마 한글책 읽어주기 //엄마 날짜 누계 제목 누계 제목 누계 제목 7-Jun 13 in the moonlight 22 the jumble sale 17 행복한 요정의 특별한 수업 14 in the moonlight 23 at the pool 18 악어도 깜짝,치과 의사도 깜짝 15 I love colors 24 book week 19 겁쟁이 빌리 16 the egg hunt 25 The ice rink 20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26 the barbecue 27 monkey see,monkey do
시은 7세
제가 피곤할때는 왜이렇게 귀찮을까요
혼자 읽을수 있는데도 자꾸 읽어달라하니...
그나마 세이펜이 있어 다행입니다.
한글 세계명작동화 6권
영어 JFR 7권
영어로 디보 조금 보여줬네요...그 시간이 저에게는 쉬는 시간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4 5 9 화 6 5 11 수 11 6 17 목 6 7 13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27 23 50 이월누적 합계 총누적 합계 27 23 50
맞아요~~ 아이들 뭔가 만들고 끄적거리는 모습 넘 예뻐요~~ ^^
윤성이 잠수함 멋진디요!! ^^ 근데 과연 물속에 잠수할지는 매우 의문입니다 ㅎㅎㅎㅎㅎㅎ
누리의 아기돼지삼형제집 ㅋㅋ 넘 귀여워여 ^^ 나름 열심히 꾸며주셨는걸요 ㅎㅎ ^^
윤누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용~~ ^^
에릭 6세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11
7
18
화
1
4
5
수
13
10
23
목
4
1
5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29
22
51
이월누적 합계
11
6
17
총누적 합계
40
28
68
오늘 에릭 유치원 결석했어요 ㅠ
어제 원버스에서 내리면서부터 안색이 안좋아 물어보니.. 머리가 아프다더라구요...
피곤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열도안나길래.. 낮잠재웠는데.. 자고 일어나서는 머리 또 아프다고ㅠㅠ
열 재보니.. 열도 나고 바로 병원델꾸갔더니.. 장염이라네요 에효~~~
집에오나자마자 구토 2번 하시고.. 저녁엔 죽끓여줬는데도 바로 토하고.. 에릭이 좋아하는 골드키위가 있어 그걸로 저녁대신했는데..다행히 안토하데요.. 약먹고 좀 기분이 좋아졌는지..책읽어달래서 조금 읽어주고 일찍 재웠더니.. 아침에 한결 나아요.. ^^
열은 떨어졌고... 아침도 죽 한그릇 다먹고도 괜찮네요 ^^ 그래도 오늘은 원을 안보냈어요.. 장염이니.. 아무래도 집에서 죽먹고 푹~ 쉬는게 낫겠다싶어서요..
지금요??!! ㅋㅋㅋ

지금 제옆에서 가필드 DVD 삼매경이십니다용 ~~~
욘석은 꼭 저렇게 DVD 케이스를 들고 차례를 보면서 본다죠 ㅋㅋㅋ 에릭의 DVD보는 습관이랄까 ㅋㅋ
오늘은 에릭이랑 하루종일 뒹굴뒹굴해야겠슴돠 ㅎㅎㅎ ^^
즐건 주말 보내셔용~~~
(주말에 서천 한산모시축제갈려했는디~~ ㅠㅠ 내년을 기약하자꾸나~~ ^^;;; )
나연 / 7세
윤성누리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 잠수함 형태는 지니고 있는걸요? 그래도 우드락으로 뭔가를 만들 생각을 했다는게 대견해요.
나연인 오늘 아침 종이로 양을 만드는데, 설명서를 보고 딱 70% 만들었더라구요. 이게 나연이의 한계...ㅋ
그러고는 징징댑니다. 어느 면과 어느 면을 맞닿게 붙이는 거에서 꼭 막히더라구요. 결국, 제가 한방에 깔끔히 붙여주고 나서는 헤헤~~거리더군요.
무엇을가지고 만들던간에 아이들한테 만들기는 참 좋은 것 같아요. 누리도 뚝딱뚝딱~ 넘 열심히 만드는데요? ^^
2012/6/7
요즘 영어책 읽어주는게 거의 비교급, 최상급에 관련된 게 많은데, 마침 어제 유치원 영어시간에 자기가 "longest"를 알아맞혔다면서 모니카(영어선생님)에게 칭찬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어깨가 으쓱~~ ^^
어젠 한글책을 좀 읽으라 했더니 수학동화만 3권 읽었네요. 정말 저 수학동화는 나연이의 완소책이랍니다. 뽕을 뽑아도 몇 번 뽑았지요. ㅋㅋㅋ

누적 : 한글(28) / 영어(13) / 누적(41)
와~~~ 아이들도 윤누맘님만큼이나 창의력이 쑥쑥!!
어제 계속 집에 있었는데..
뭘 한 것도 없는데....
읽은 책 권수는 별로 없네요~ㅠ.ㅠ
요즘 '세상에서 제일 맛있어'책에 꽂힌 현우..
어제는 호박스프가 먹고 싶다며
만들어달라는데...^^;;

누적(42) - 한글책(26) 영어책(16)
현충일 전날 제가 일이 있어서 밤늦게 들어가니 자고 있고....
현충일은 집에서 빈둥빈둥 옥상에서 고기 궈먹다보니 하루가 다 가고...
책 좀 읽을라했더니 반항해서 한바탕하고......
그래서 어제는 안되겠다싶어서
몇 권 잠자리에 챙겨서 읽어줬어요......
영어
한글
1.키즈브라운-gorilla's drum
2.키즈브라운-I am Tom
3.키즈브라운-Hide and seek
4.키즈브라운-shake, shake, shake
5.How do animals say Hello?
6.13기 북클럽-Too Noisy
7.13기 북클럽-Benny's big bubble
8.13기 북클럽-silly willy
9.13기 북클럽-Rainy day fun
1.안아주세요.
2.비겁한 박쥐-이솝우회모음집
(나혁이 묵독)
나혁이 묵독책은 그림만 본건지...에효...
총누적권수 : 35권
총누적권수 : 10권(분발해야겠어요)
올 여름 흐지부지하게 보내지 않으리라 결심합니다!!!!!
부지런한 분들이 참 많은 쑥쑥..
윤누맘님 감사해요. ^^ 저도 얼른 올리고 조~기 가야겠어용.. ㅎ
우드락으로 만든 잠수함.. 제법 그럴듯하네요.
전 어제 늦게 퇴근한 관계로 와서 바로 책 몇권만 읽어주고 서둘러 아이들과 씻고 잠들었어요. ^^;
( 2012년 6월 7일 목)
1. 영어책 읽기
1. Can you keep the secret?
2. Faster, faster, nice and slow
2
2. 한글책 읽기
1. 구름빵
2. 배고픈 애벌레
2
3. Read aloud
1. A & B song
2. The show 노래 앞부분
2
4. 흘려듣기
1. The Gruffalo's child
1
5. DVD
1. Caillou (30')
1
6. Activity
1. a, b 모빌
알파벳 A랑 B의 소문자들을 천장에 달아보았어요.
퇴근이 늦어서 아직 잡기까지는 못했어요. 내일 곤충채집망으로
따기놀이 해보려구요.
2. butterfly 그린 후 coloring
어제에 이어 오늘은 배고픈 애벌레를 읽어서 인지 나비를 그렸어요.
배고픈 애벌레의 마지막 페이지 나비를 염두에 두고 그려서인지
다채로운 색상으로 색을 칠했답니다.
2
activity1번에 있는 알파벳 소문자 a랑 b를 천장에 스카치테잎으로 살짝 붙여놓았어요.
나름 붙이고 보니 모빌 분위기도 나고.. ㅎ 약간의 데코처럼 보이기도 하더라구요.
아이들은 우선 신기하니 의자 놓고 만져보지요.
오늘은 퇴근이 늦지 않기를 바라면서.. 와서 같이 곤충채집망으로 따기 놀이 해야지요. ^^
현충일 밤에 남편, 아이들과 같이 마트 다녀오고..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하는데 요 노래 앞부분이 나와요.
속으로 '어,,! 이거 듣고 가고 싶다..' 했는데,, ^^ 남편이 아이들에게 "우리, 이거 듣고가자!" 하더라구요..
흠.. ^^
너무... 너무 좋았어요.. ^^
어두운 밤. 네 식구 차안에 앉아 가만히 들었드랩니다.
쑥맘님들도,, 같이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