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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매일매일 읽기 여름 #3

컨텐츠

댓글 13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삼공주맘11
  • |
  • 2012-06-09 19:56
답댓글

 

시은 7세

이제야 올립니다.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4 5 9 화 6 5 11 수 11 6 17 목 6 7 13 금 4 9 13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31 32 63 이월누적 합계       총누적 합계 31 32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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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09 23:17
한글책 영어책 골고루 꾸준히 읽어주시네요~~~
대단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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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썬샤인블루
  • |
  • 2012-06-08 15:57
답댓글

6세 세현

먼저 댓글로 용기주시고 세현이 다쳐서 입원했을때 응원해주신분들 감사해요...

처음으로 댓글다는데 와...넘 친근하게 얘기해주셔서 감동먹었다는...

그래서 세현이에게 댓글 다읽어주었어요..ㅎㅎㅎ

 

 

6월 7일

1. 그만자자 꼬마괴물

2. 과일나라 도깨비

3. 아니예요 아니예요

4. 부끄럼쟁이 사슴

5. 정말 이상한 녀석

상상아이 한참 잘 읽었는데 요새는 시들해서 일부러 꺼내어서 읽어줘보았어요.

세현이는 집에있는 전집은 처음에 오면 낯가리지않고 새롭다고 재미있어해요.

그리고는 다보고 나서는 몇권빼놓고 다시 보지않는 경향이 점점 짙어지네요.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이나 좋아하는 단행본을 더 선호하는 쪽이예요.

그래도 전집은 또 들여주어야 할것 같은데 무얼 골라야 될지도 모르겠어요.

자꾸 티비쪽으로 가까워지는 것같아요.

 

 글 5   / 영어 오알티 2권

 누적 한글 16 영어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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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6-08 19:06
썬샤인블루님...세현이랑...집에 오셨군요..드디어.
병원생활 힘들었지만..그러니깐....더 집이 그리운가봐요.
전집..저도..요즘 고민 하고 있는데..전래동화만..들일까 싶어요.
나머지는 도서관..그래서 오늘 쉬는 신랑 끌고...모두 20권 과학도서..한글로 쭈욱...모시고 왔지요.
20권 책 엄청..무거운데..역시..돈 굳었다..그러면서..왔어요..
속물근성..이 지글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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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09 23:20
세현이는 이제 괜찮은건가요?

항상 궁금한 ORT ~ㅎㅎ
하지만 결코 쉽게 접근이 안되는 책이네요~^^

책고르는 일이 제일 힘든 것 같아요~
아이에게도 좋고
가격도 알맞고.. ㅋㅋ

세현아~
이젠 병원신세지지말고
이뿌게 자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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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썬샤인블루
  • |
  • 2012-06-11 12:15
네 잘 아물어가고 있는중이예요. 더운데 반깁스를 팔목 중간까지 하고 있긴하지만요.
오알티 세현이는 영어책은 오알티만 좋아하더라구요.
제가 간간히 노부영 책도 보여줘보고 하는데 다른건 별 관심없어하고 이건아주 재미있어해요.
자기 또래 친구들과 일상에서 일어날수 있는 일들이라더 현실감 있게 느껴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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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08 13:50
답댓글
딸래미가 편도수술때문에 입원했어요. 오전 두번째 수술로 들어가서 11시쯤 나와서 마취 깨자마자 하는 말이
"엄마 배고파. 아이스크림 언제 먹어?"
목이 상당히 아플텐데도 아이스크림은 찾네요. 아직 금식기간이라 못먹고 있어요. 두어시간 깨어있다가 다시 잠들었네요.
그 사이 들어왔어요.
어제 쌩쌩할 때 ^^ 읽은 목록만 올려요.
1. 검피 아저씨의 드라이브
2. 잃어버린 줄 알았어
3. 곰 아저씨에게 물어 보렴
4. 우리 엄마
5. 배꼽이 없어요!
6. 프린세스 안나
7. 토마토 아저씨
8. 별의 비밀
9. 꼬마 생쥐 말릭
9. 목마와 소녀 무
어제 입원했을 때 병원 내 어린이 놀이터에서 지압길도 걷고 동화책도 읽고 몸이 겨우 들어가는 2인용 그네도 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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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08 15:12
아.. 수술이라니요.. 많이 안좋은가요?
근데 바로 찾은게 아이스크림이라니.. ^^ 정말 아이다운.. ㅎ
오늘 휴가내셨었겠네요.. 주말동안 아이 보살핌도 더 신경쓰셔야.. 한다면 하니맘님 주말이 바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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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08 16:22
하니가..편도가 큰 가요?? 대개 편도 큰 아이들..요맘때 하더라구요!! 에고고..그래도..하니 씩씩하게 잘 견디는 거 같아 다행입니다. 완전히 회복하고 나면, 맛있는 아이스크림 사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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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6-08 19:04
아픈아이가 있을 때..는 또 힘이 들지만..아이들은 아프면서 크나봐요.
그래도 아이스크림 사랑은...역시..모든 아이들의 로망인듯 싶어요.
하니맘님..힘내시고...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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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08 13:01
답댓글

와~ 윤성이 누리 모두 잘 만드는데요~ 멋져요~~^^

5세 유승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6 7 13 화 7 6 13 수 6 7 13 목 7 7 14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26 27 53 이월누적 합계 13 12 25 총누적 합계 39 39 78

 

갑자기 표 올리다 깜놀했어요~

엑셀 닫고 붙여넣기 했더니만 표가 안나오고 안에 있는 글씨만.. ^^;;;

글서 다시 복사해서 붙였네요~

 

즐거운 주말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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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08 16:23
매일매일 꾸준한 량으로 읽어주시네요!! 화이팅 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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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08 12:05
답댓글

7세 4세 윤이 하은이~

 

어젠 하은이가 할머니댁에 머물다 아빠퇴근하면서 데리고 와 윤이랑 저만 집에 두세시간 있었네요~

덕분에 오랜만에 영어책도 읽고 북클럽활동도 하고 배드민턴도 1시간이나 치고...ㅜㅜ

땀좀 흘렸네요~  ㅋㅋㅋㅋ

일도 바빠서 읽기방에 제꺼 올리고 가기 바빴는데~ 새로운 분들 많이 보니 좋아요~^^

쭈욱~~ 북적북적했음 좋겠네요~*^^*

 

아직은 까이유가 윤이한텐 많이 어려운듯해요~^^

무슨말이냐고 계속 물어서 처음엔 대꾸 해주다가~

나중엔 저혼자 읽게되버렸어요~ ㅋㅋㅋ

그럼 다들 주말 잘 보내셔요~^^ 중간에 연휴가 있어서 한주가 짧네요~^^

이젠 공휴일이 달력에 안보이니 당분간 달력보는 재미는 없을듯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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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08 13:02
까이유.. 울 아들은 비디오만봅니다.. 맨첨엔 무진 싫어하더니 다음에 보여줄땐 좀 낫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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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08 13:53
ㅋㅋ 저도 영어책은 그냥 저 혼자 읽을 때 많아요. ㅍㅎㅎ
반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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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썬샤인블루
  • |
  • 2012-06-08 16:10
저도요 어렸을때부터 꾸준히...하면 괜찮았을라나
좀 공백이 있었더니. 이젠 컸다고 우리말로 해줘...라든가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보려고 하네요...
이번주 나름 좋았는데 주말이 빨리 와서 좋아요.
주말 없으면 무슨 재미로 살까요..아들램도 주말 넘 좋아해요..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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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08 16:27
까이유 생각보다 좀 어렵다는 얘기 본거 같아요..전 아직 구경못해봤는디...어제 오랜만에 오붓하게 ㅋㅋ 너무 고민하지말고..윤이맘처럼..그냥..앞만보고 달리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저처럼 생각만 많아서는..쩝.. 이런방법으든 저런방법이든..꾸준히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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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09 23:24
까이유를 무지 좋아하는 현우~
그래서 저도 까이유 베드타임 스토리를 샀었는데..
책 받고 글밥에 깜놀~
그래서, 몇번 보다가 지금은 책장신세!! -.-

현우가 좀 더 크면 읽겠지~~~라는 기대를 하고 있어요~
그래도 까이유 동영상은 완전 열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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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08 11:29
답댓글

 

영어책6권 누적 8권

한글책5권 누적 16권

 

아침부터 큰애한테 화를 냈네요..

스스로 할수 있는 일까지도 엄마가 다 해달라고 하면서 징징거리다가 저한테 혼났어요..

나중에는 미안하다고 하면서 엄마도 화냈으니깐 미안하다고 말하라고 하더이다..

내 딸로 태어나줘서 감사하다고 생각하고 있다가도 한번씩 저를 헐크로 만드는 딸들이랍니다..

오늘은 날씨도 구리리하고..이런저런 이유로 내 마음도 구리리하고..ㅋㅋ

청소다하고 나서 달달한 커피한잔 하고 있네요..

현충일이 있어서 그런지 이번주는 후딱 지나는거 같아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월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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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08 11:57
애들이 컨디션 안좋을때 그럴때 있죠...엄마가 받아줄 수 있는 상황이 되면 좋은데
엄마도 컨디션이 안되면...윽...
저도 맨날 미안하다고 했다가 욱했다가 그럽니다.
아이들이 빨리 자랐음 좋겠다가도 안자랐음 바라기도 하고..ㅎㅎ
주중에 한번씩 쉬는 날 있었음 좋겠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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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08 12:05
ㅋㅋㅋ 저도 헐크로 하루에 한번은 변신하는듯해요~
저희집 남매가 요즘 한창 결투를 자주 벌여서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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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08 13:04
ㅎㅎ 헐크.......ㅋㅋㅋ
애들이 좀 그런면이 있죠? 엄마는 그래서 참을인자를 많이 쓰게 만드는거 같아요~^^
열심히 노력해야 화안내는 엄마가 될 수 있어요.. 노력하라고 하더라구요. 물론 잘 안되지만요.. ^^
주말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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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08 13:28
Can you keep the secret? 저희집도 요즘 이책봐요. 도서관서 눈에 익은 표지이길래 빌려왔지요.
전치사에 관한 책이더라구요. ^^
기분이 조금 찜찜하신가봐요.. 깊이 공감합니당..
그런 일들이 엄마맘을 참 불편하게 아프게도 하지요..
하고 나면 맘이 안 좋으니까요.. 저도.. . --;
잠깐 쉬면서 맘을 푸세욤. 잠시 산책을 나가 바람맞으며 나무 바라보는 것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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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08 14:02
지금은 울 딸래미가 수술받아서 응석도 다~~~ 받아즈지만 ㅋㅋ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서 저도 헐크로 변하곘죠?
그래도 어째요. 그러면서 엄마도 스트레스 풀어야죠. 항상 천사 엄마가 될 순 없잖아여.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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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6-08 11:03
답댓글

7세 수현이 누나. 4세 기원이 남동생.

 

전집. 위인.수학.전래 이거저거 좀 알아보다가 교원과 웅진 사무실서..팜플렛 좀..가져오고.

쑥쑥에서 만난 분들이 이미 가지고 계셔서..이야기 좀. 듣고.

요즘은 이런저런..생각에 또 빠지고.

그러다..도서관에도 있을텐데..전화해보니..전집 적극..만류하시며

집에 계시니..아이들과 자주 도서관에 와서..노세요..

우리 수학 놀이하자 추천해주시네요..

 

함 검색해보아야겠어요.

아침에..그래서..수현이 픽업해주면서..사무실서..길게 애기듣다보니..에구야 깜짝.

부지런하신..윤누맘님..감사인사요..넙쭉.

 

 

 

네살 기원이..남자아이들의 로망...소방차....ㅋㅋ

아는 분이 소방서에 근무만 하신다면요. 그 분..맛있는 거 사들이고...또 쫓아다니면서.

소방서..들락나락 할 기세에요..이 열혈엄마..

 

소방서..아는 분 찾아..삼만리해야겠어요..크하하하하.

 

 

작년 쑥쑥 영유1 과정...여름에..주제과 탈것들이여서...만들었던..빨간버스..자료가 미완성이였더니

잠깐..가지고 놀기도..쫌 아니네요...이 여름이 오기전에..다시 수정 좀..해야겠어요.

 

남편 덕분에..6월부터는 아이들 영어자료 만들기와 검색....또 아이들의 모든것에..조금 더

시간과 머리와 마음을 쏟을 수 있을꺼 같아요..

감사한 남편님..그래서. 오늘 쉬는날이라..지금도...재우고 있어요...크하하하.

 

 

책선택에 대한 고민.

거실의 서재화에 대한 부러움. 책방의 공간 활용에 대한 이런 저런 생각들.

또 제가 가지고 있는 영어자료에 대한 정리 방법 등.

앞으로의 시간들을 바라보며..현명하게 결정하길..기도해 봅니다.

 

모두들..현명한 하루하루를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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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08 11:07
소방차에서 점점 다른차로 빠질거여요...ㅎㅎ
6세 아들 전세계 승용차에 빠져 계시네요..ㅎ
그 도서관 정말 좋은 도서관이네요..사서님도.
나도 도서관에 전화해봐야지..ㅋㅋ
자동차책 저희집에도 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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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08 11:11
우와~ 저 소방차며 바퀴 있는 책.. 정말 탐나네요.
시준이는 벌써 자동차를 너무 좋아하여 역시 남자애라 다른가봐.. 했는데
녀석, 자동차 바퀴의 타이어만 쏙 빼서 입속에 넣고 우물거리느라 좋아하는 거였어요 ㅋ
요즘 제 고민과 비슷비슷 하네요.
저는 거기에 하나 더 보태서 야외활동.. 더 늘리고자 고민중이에요.
정말 현명한 하루하루.. 중요한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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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08 11:18
맞아요...저 보림,사계절,논장,..산하..요런데 책 좋아해요..ㅎㅎ
어째 사자털님은 임신후 더 열정적이 되신거 같어요..
전 막 다 놔버릴거 같은데...
영어자료 정리방법등 살짝 공유해주셔요..뭐 전 정리할것도 없지만요..
사자털님이 한번씩 올려주시는 곳 가면 정말 보물단지던데요..
담주 수업시간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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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08 11:34
ㅋㅋ 집집마다 비슷한 고민의 연속임돠~ 음...저랑 많이 비슷하셔요...물론, 생각만..사자털님은 자료정리며..엄마표며 잘하고 계시잖아요..바깥 활동도 많이 하시고..임신으로 예전 보다 자주 못해주셔서 그렇지만...임신중에 그렇게 하시는 거 보면 정말 대단하시다 싶어요!! 전, 임신중..출산후에 한동안 손을 놓았던 기억이 뚜렷합니다!!1 고민은 하시되, 우리 현명한 결정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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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08 11:34
저도 읽기방 하면서 알게 된 책 EQ의 천재들 주문했어요..
도서관에 알아봤더니 없더라구요..ㅠㅠ
전권은 구입 못하고 일단 10권만요..
애들 반응보면서 조금씩 낱권으로 주문하려구요..
저도 조만간 애들 작은방 책장을 새로 바꿔야 할거 같아요..
정리가 안되서요..그리고 언니가 조카 보던 책을 보내준다고 해서요..
저는 제가 사는 책보다도 조카가 쓰던 책을 거의 물려받아요.
항상 고마울따름이죠..
저는 사자털님 책 소개해주시는거 보면 재밌는 책이 많아서 부럽다는..ㅋㅋ
즐거운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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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08 12:10
^^ 사자털님 책으로 아이들과 놀아주시는 모습 넘 좋아보여요~
저희집 분위기는 책과 노는 분위기는 아직.... ㅜㅜ
책보는 시간은 애들한테 노는 시간이 아닌걸로 받아들여지는데~
사자털님댁은 책과 놀고 있는 모습으로 보여 저 또한 고민입니다.
어케 이끌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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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08 13:07
소방차~ 저희 아들은 자동차에 무진 빠져있죠.. 그리고 바퀴달린거 무진 좋아해요~^^
어떤 아이들은 공룡, 공 모 좋아하는게 가지가지이고 좋아하는게 점점 변한다고 하더라구요~
요즘은 울 아들은 팽이에 좀 빠져 있어요.. 동그란거 길죽한거 가리지않고 돌리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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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썬샤인블루
  • |
  • 2012-06-08 15:40
6세 세현

울아들도 자동차 사랑은 여전해요...
자동차에서 로봇으로 변하는 변신자동차 종류를 좋아하져. 팽이도 좋아하고...
아이키우면서 끝도 없이 생겨나는 고민들.. ㅎㅎ
저도 그래요. 저희도 거실에 작은 책장 2개있고 작은방에 전면 책꽂이를 해놨는데
별로 활용이 안돼서 고민이예요.
그래서 책을 한번씩 이동 시켜주려고 하는 데 그것도 쉽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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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09 23:27
저도 책 선택에 대한 고민!
책장 정리에 대한 고민~
영어자료 정리방법!!

어쩜~~ 사자털님도 이런 고민을 하시는군요~~

현명해져야하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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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08 10:43
답댓글

5세 시연입니다.

 

어제도 역시 한권만~에서 시작해서 몇 권을 읽었는지 모르겠네요.

예전에는 피곤하기도 하고, 일찍 재워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더 읽자고 조르는 아이를 그냥 재우는 일이 많았는데

여름학기 시작하면서 가능하면 그만 할때까지 읽어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어제는 재미있는 책으로 골라서 가져와봐~ 했더니 왠일로 영어책을 더 많이 꺼내옵니다.

혼자 종알종알 거리면서.. 크리터도 재미있고.. 스팟 어쩌고...

오르다 시리즈를 요즘 너무 좋아해서 자꾸 꺼내오는데 그건 한 권만.. 했어요.

오르다 첫발견은 읽어주기 참.. 지루해서 말이지요 ㅎ

 

 

 

 

누적 2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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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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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08 10:47
좋은 현상이구만...ㅎㅎ
우리는 요즘 책읽다가 급 꿈나라로 가기 일쑤네...
시연이가 스팟을 마이 좋아하는구만..
희선인 카렌카츠책 좋아하는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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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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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08 10:49
시연이도 카렌카츠 좋아하는데 제가 그거 넘 싫어해요;;
뭔 그림을 그리다 만 것 같이 그려놔서;;;
그래서 도서관에서만 가끔 빌려다 읽히고 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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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08 10:50
저도 일찍 재워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좀 있어요.
애들이 10시를 넘기면 슬슬 화가 난다는거죠.ㅎ
어제는 아빠가 늦게 들어오니까 애들이 9시 반에 다 잠들었다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더랬죠.ㅋ

시연이가 스팟이랑 크리터 책을 좋아하는군요.
스팟책 가희도 좋아하는데... 특히 팝업북 종류를 좋아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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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6-08 11:04
시시네 집은...파스텔 칼라의 데코가...우와..눈에 쏙쏙 들어오네요.
읽기방..또 300이라는 숫자를 보고 간다고 생각하기만 해도...하루를 보람되게 보낸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째..전...영...테솔 수업이랑..숙제가...손과 맘이 안 가네요..이를 우째요...이제 담 주 부터는 다시 수업인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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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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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08 11:17
사자털님, 저거 자석칠판이에요.
제작년에 이사오기 전에는 벽지도 제가 좋아하는 파스텔톤이었는데
이사오면서 집 분위기가 영 우중충해졌어요.
사자털님 인테리어에 관심 많아 보이세요 ㅎㅎ
저는 요즘 낑낑대면서 온 집을 헤집어 놓고 있네요
울 신랑.. 제가 물건 옮기자 그러면 얼굴부터 하얗게 질립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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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08 11:30
네..저도 늘 시간 맞춰 재우는데. 예전에 더 읽어달라고 할때...억지로 재운 생각하면...마음이 아파요...그래도..지금도 여전히..때가 되면..재웁니다. 이젠 워낙 활동량이 많아서..다음날 걱정에 ㅋㅋ 그래도 시연이 5세니 지금처럼만 꾸준히하면..우와~ 전, 7세가 되어 쑥쑥을 알게되어, 이렇게 조급증이 생기네요 ㅋㅋ 어린 친구들 보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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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08 11:40
저도 피곤하면 한권만이라고 약속하고 애들에게 읽어주곤 했는데..
요즘은 많이 읽어주려고 노력하네요..
영어책은 예전만큼 보려하지 않아서
일부러 잠자리 머리 맡에 몇권 갖다 놓기도 하구요..
그럼 자연히 읽게 되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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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08 12:15
저도 읽기방 욕심내려고 읽고싶다는거 다 읽어줬떠니 어젠 10시 40분되서 불껏어요~ ㅜㅜ
좀더 일찍 재우러 가서 책읽기 시켜야하는데~ 이런저런 활동 하다보면 참 주어진 시간이
너무 짧게만 느껴지네요~^^
애들 건강생각하자면 빨리 재워야겠고~ 늘 고민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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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08 13:08
맞아요~ 맘은 그만할때까지 보다 잠들어 떨어질때까지 이지만 유치원때문에 못해주는게 현실이고, 맘아프죠.. 정말 필받았을때 확~ 땡겨줘야 되는데,,,,,,
목 많이 아프시겠어요~^^
시원한 차 한잔 마시면서 에너지 충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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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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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09 23:32
현우도 크리터 책 좋아하는데...
특히 Camping Day~
지난 북클럽할때 눈팅하면서 읽었는데...
지금도 가끔 크리터책 도서관에서 빌려달라고 하는데..
건씨가 든 엄마는 항상 잊어버리네요~ ㅎㅎ

시시맘이 걱정하는 만큼 아닌걸요~
시연이는 엄마 모르게
머리속에, 마음속에 영어를 담고 있었던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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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6-08 10:42
답댓글

컨디션이 떨어지면서 꼭 곧 아플것 만 같을 때..

유치원 보내 놓으면 종일 마음이 불안해지더라구요..

최근에 열감기를 몇 번 한지라 미열만 나두 신경이 바짝 곤두서고-.-

무사히 돌아오기를 바래봅니다.

 

6세 한율

어젠 어쩐 바람이 불었는지 한 줄짜리 손바닥책을 열심 읽어주더라구요..

덕분에 영양가 없이-.-..카운팅 숫자 후루룩 올라갑니다.ㅎㅎ

하지만 언젠가 삘 받을듯 하여 잘했다구 칭찬 마구 날려주어야만 합니다!!

영18 한 28 누적46

 

비가 올듯이 하늘이 어두워지네요

며칠 무덥더니만~

모두들 주말 건강하게 잘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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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08 10:44
코듀로이 책 글밥이 많지 않나요?
저 예전에 한글책으로 봤었는데 글밥이 꽤 되었던 기억이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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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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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08 10:46
시연이도 아직 아가때 보던 책을 꺼내올 때가 많아요.
한줄짜리 책들이어도 한율이가 보고 즐거웠으면 칭찬받아 마땅한걸요~
여기도 끈적끈적한 바람이 부네요.
빨래 잔뜩 해야하는데.. 걱정이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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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08 10:49
도서관에 갔는데 빌려오고픈 책이 어찌나 많은지..
한율이 무사히 돌아올겁니다..^^
날은 흐리고 후덥지근하네요..
더하기나라님...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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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6-08 11:07
한율이네 독서 수준도..우와인데요...케이선생님...저 시리즈 작가..글밥이 다소 많은 듯 했어요.
바다로 흐르는 물..웅진아닌가요? ㅋㅋㅋ
가지고 계신 책들...출판사..초이스..궁금해요.
가끔..권수.후다닥...땡기고 싶을 땐 기원이의 쉬운 책들..
짧은 영어책들..jfr책을 사랑해 주시죠..크하하하.
엄마의 동기부여도.필요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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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08 11:25
날씨가 그죠...오늘..건강하게 웃으며 돌아오길..같이 바래 볼께요...도서관에 간 사자 말고는..앗..바다로 흐르는 물...웅진원리과학??? 읽어보진 않았지만, 책 디자인이..ㅋㅋ 아..그래서, 다른 분들 한율이 수준이 음..네..저도 동감입니다. 웅진원리과학..글밥도 되고..7세인 우리도 이제야 조금씩 읽고 있는 책이네요~~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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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08 11:44
저도 어제 낮에 유치원에서 전화가 왔어요..
둘째가 열이 난다고..잘 놀고 컨디션도 좋은데 병원다녀오는게 좋을거 같다구요..
요즘 날씨가 더워서 눈병이면 수두, 수족구가 유행이라 열만 살짝 올라도 겁이 나네요..
4월부터 지금까지 정말 병원만 다닌거 같아요..
나을만 하면 아프고, 큰애 나으면 둘째가 아프고..ㅠㅠ
애들 아프면 신경이 바짝 곤두서게 되더라구요,
한율이 괜찮을거에요..걱정마시구요..
주말에 푹 쉬시구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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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08 12:17
ㅋㅋㅋ 저도 ort 카운트 할땐 금방 올라가서 좋긴 하더이다 ㅋㅋㅋㅋ
요즘 날씨가 일교차가 심하니 조심들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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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08 13:10
와~ 책 많이 읽어주셨네요~
하루에 이렇게 많이 읽어주시면 목이 넘 아프죠.. ^^
필받을때 해주는게 좋죠~ 잘 하셨습니다~ 목이 아프더라도~ 뿌듯하시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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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08 10:40
답댓글

유성(6세),희선(5세)

 

한글책

1.마들린느의 예절수업-좋아하는 마들린느..이책은 스토리가 아닌 각각의 예절을 지키는 방법을 마들린느가 알려줍니다..ㅎ

마들린느의 예절수업

 

2.부릉부릉 세계의 자동차-어디든 가지고 다니고 눈만뜨면 읊어대는 책.

부릉부릉! 세계의 자동차

 

3.치카치카 충치왕국-도서관에서 빌려온 지니비니책,요시리즈가 더 있었네요.밥한그릇 뚝딱만 잇는줄 알았는데....ㅎㅎ..시리즈 더 찾아봐야겠어요..

치카치카 군단과 충치 왕국

 

4.달팽이는 왜 집을 지고 다닐까요?-소금은 왜 짤까요?..등 아이들의 궁금중증에 대답해주는 책.

달팽이는 왜 집을 지고 다닐까요?

 

5.우리 누나-바쁜 부모님 대신 나를 돌봐주는 건 우리누나입니다.난 우리누나가 정말 좋아요.그런데 누나가...

우리 누나

 

6.겁쟁이 빌리-걱정이 많은 빌리..할머니께서 걱정인형을 만들어주십니다..저도 하나 갖고 싶더군요..ㅍㅎㅎ

겁쟁이 빌리

 

 

영어책

1.Annabel-위시워시리더스..선명하고 화려한 색감과 반복되는 문구로 아이들이 좋아한 책..워크북도 풀려봐야지,,,ㅎ

JY Wishy-Washy Readers : Annabel (Book & Workbook & CD)

 

누계-한글30  영어25

 

어제저녁엔 종이접기에 열을 올렸지요.

피아노를 한번 만들어줬더니 유성이가 혼자서 열개나 만들어 친구들 준다고 가져갔네요.

저는 접은 종이접기에 피아노 건반 그려주느라 사진을 못찍었네요.

책을 보고 접는데 저보다 더 그림을 잘 이해할때도 있더군요.

오늘은 담양 대나무 박물관에 견학을 갔네요.

날씨가 흐려서 다행이어요.너무 더우면 힘들것 같은데..

간식 준비하러 슈퍼에 갔는데 희선이가 선생님이랑 원감님 커피도

사달라고 합니다.선생님이 커피를 좋아한다면서..ㅎ

그래서 커피도 3개 사서 각자 가방에 넣어주었네요.

저도 지금 시원한 아이스커피 마시며 책읽어주는 라디오 듣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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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6-08 10:46
샬럿님
완전 달콤꿀타임 보내시네요~~
유성이 희선이가 연년생이네요
요즘은 같이 키우시는 분들이 부럽곤해요~!!
일거양득 ㅋㅋ
담양은 저의 위시리스트인데 이상하게 금방 안 가져지는 곳 같아요..빨리 가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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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08 10:47
저도 큰 애 어릴때 피아노 접고 건반 그려넣어줬었는데...
이젠 큰 애가 다 해주네요.ㅎ
겁쟁이 빌리책에 걱정 인형이 나오잖아요.
큰 애가 참 좋아했던 책이에요.ㅎ
거기 나오는 걱정 인형 이름을 한번씩 꼭 불러야 페이지를 넘겼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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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08 10:48
언니, 한글책도 리딩로그 쓰시는거에요?
보기도 좋고~ 책 소개도 읽으니 또 욕심나는 책 천지네요 ㅎ
오늘 견학갔군요.
비가 오지 말아야 할터인데..
희선이 선생님 음료수까지 챙기고 넘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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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6-08 11:10
샬럿님의 리딩로그인걸요...멋진데요..띠용띠용..얼릉 메모하여 저도 도서관서 함 찾아보고 싶어요.
샬럿님은..보림..시공사..뭐 이쪽...을 좋아하실듯..특별히.
추천하시는 출판사..나..시리즈물 있으시면...알려주세요.

쌤님..커피도..챙기는 따뜻한..희선이..짜식들..그저...잘 커서..좋아요.
아차..광주 어디서 사세요? 저...전화번호도..트고 싶어요..먼저..쪽지날려주세요..샬럿님..

컥..맨날 뒷북이죠...오프모임은..왜 그리..멀고 멀게만..느껴지나요?

아차..위시워시..시리즈...저도...워나비리스트에 넣어두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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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08 11:39
유성이 유치원에서 인기짱일거 같아요..피아노 만든 거 친구들 준다고 가져간 거며, 선생님 커피챙긴는 거 하며~ 리딩로그??? 저렇게 올리시는 거 처음 봐서요..혼자 상상만..
댓글말씀 세겨들어야지요..내려놓기..비교하지말기..그리고 꾸준히..제가 이제야 쑥쑥을 알게되어, 조급증이 생기나봐요..그래도 현명한 쑥쑥맘들 덕에...늘 제자리를 찾아가는 거 같아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감사감사..음..우린 비가와서, 따뜻한 커피 마시고 있어요...점심엔 해물짬뽕으로다가..ㅋㅋㅋ 신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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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08 11:50
저도 커피를 무지 좋아해요.
시원한 커피 마시고 있으면 우리 큰딸 옆에서 엄마 몰라 한입 쪽 빨고 있고..ㅠㅠ
우리 애들도 5월에 대나무 박물관 다녀왔어요..
햇빛이 쨍쨍한 날보단 구름낀날이 좋긴하죠..
너무 더우면 애들이 힘드니깐요..
애들 학교에서 텃밭에 심은 토마토 보러 간다고 했는데 어째 비가 올듯합니다..
아침부터 들떠서 유치원 갔는데..
달달한 커피 한잔 마셨는데 더워요..매실차 시원히 마셔야겠어요..
즐거운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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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08 12:19
ㅋ 선생님 커피까지 챙기다니~ 기특한걸요~^^
오늘 부산은 비오는데 견학간곳은 비가 안오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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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08 13:12
와~ 책 하나하나 내용까지 소개해 주시고~ 완전 대단하세요~
전 사진찍어올리는것도 제대로 못하는디.. ^^;;;;
선생님까지 벌써 챙기는 기특한 희선이.. 멋진데요 배려하는 마음~^^
샬럿님이 배려하여 주시는마음을 아이들이 배운거겠죠?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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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08 10:37
답댓글

6세 가희

 

윤성이의 잠수함도 누리의 아기돼지 삼형제의 집도 모두모두 잘 만들었네요.

아이들은 이렇게 뭔가에 집중해 있을때 참 예쁜 것 같아요.ㅎ

 

 

<오리탈출소동>만 어제 읽은 책이고 나머지는 오늘 아침 어린이집 가기전에 휘리릭 읽었어요.

영어책을 읽어줘야 된다는 사명감에...ㅎㅎ

가희는 영어책 읽어주려고 하면 너무 싫어라 해서...

꼬셔서 읽어주거나 그냥 제가 너무 재미있는 척 하면서 읽고 있으면 옆에 와서 듣는 정도네요.

둘째라고 너무 방치한 티가 나는 것 같아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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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6-08 10:48
오리탈출 소동 재미있나요? 궁금해요~
둘째 방치로 날마다 자괴하는 일인이에요..ㅎㅎ
무조건 화이팅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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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08 10:52
가희가 둘째군요.
저희도 둘째는 넘 방친데 자기혼자 글씨도 쓰고 글자도 알아가는군요,
둘다 신경쓰기 넘 힘들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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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08 10:52
저희집 둘째는 아직 아장아장 걷는 아가지만,
정말 둘째는 방치되는 것 같아요.
시연이 요맘때 생각해보면 이것도 해주고, 저것도 해주고.. 참 많이도 시도했는데
둘째는 다치지만 않으면 다행이라 여기고 키우고 있어요.
둘째들, 화이팅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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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08 10:54
제가 보기엔 그저 그랬는데 아이들은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사실 저 책은 큰 애의 독서록을 위해서 빌린 책이에요.
큰 애는 2학년인데 구* 한글에서 초등 꼭 읽어야 할 책 목록이 있길래
그 책들을 빌려서 독서록을 쓰고 있거든요.
빌리면서 든 생각은 너무 제 취향대로만 아이에게 책을 읽히고 있었구나...예요.
다양한 책을 경험시켜야 하는데 제가 보고픈 책만 빌려서 읽혔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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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6-08 11:13
오늘 가희가..읽은.책..우리 집에 다 있나? 레인만 없나..
썰블리나..책..유치원 영어책인데..볼 때마다..너무...웃겨요..
^^

그래도...초기에..씨디 도..좀 틀어주고..오다가다..차에서..그랬는데..요즘은 유치원에서..
놀고 오면..고이 보관용이네요..커피한잔콜님...그래도..벌써...몇 달 하셨잖아요.
조금씩..하다보면..되겠쬬..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그래도..우리는..아이들과 함께..많은 시간을 보내니..까..
오늘은 왠지..그 점..하나도 감사한 비오는 날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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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6-08 11:13
오늘 가희가..읽은.책..우리 집에 다 있나? 레인만 없나..
썰블리나..책..유치원 영어책인데..볼 때마다..너무...웃겨요..
^^

그래도...초기에..씨디 도..좀 틀어주고..오다가다..차에서..그랬는데..요즘은 유치원에서..
놀고 오면..고이 보관용이네요..커피한잔콜님...그래도..벌써...몇 달 하셨잖아요.
조금씩..하다보면..되겠쬬..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그래도..우리는..아이들과 함께..많은 시간을 보내니..까..
오늘은 왠지..그 점..하나도 감사한 비오는 날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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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08 11:21
둘째 방치...완전 와닿아요 ㅋㅋ
첫째아이에겐 경험이 없으니..자꾸만 더더 신경쓰게 되고, 이상하게 둘째는 방치하게 되는..우리집이 딱그렇습니다^^ 댓글말씀 감사합니다.ㅎㅎ 근데..제가 넘 털파리라 그렇게라도 결심을 자주 안하면 안될 거 같아요!! 욕심을 내고 싶어도 이젠 7세라 눈치보면서 살짝만^^ 예전에는 커피한잔콜님 닉네임보면 커피가 생각났는데, 요즘은 예쁜 가희 얼굴이 떠 올라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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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08 11:53
님도 저랑 같네요..
저도 애들이 읽기 싫어하면 저 혼자 웃으면서 한껏 오바하면서 읽는답니다..
cd들을때도 옆에서 혼자 따라 부르고요..
그러면 애들도 자기끼리 놀다가 옆으로 와서 같이 읽고 부르네요..
근디 효과는 있는거 같아요..
요즘 집에 있는 영어책 골고루 읽어주려고 노력하네요..
일주일에 한두권 정해서 cd도 듣고 읽어주기도 하구요..
제발 게을러지지 않기를 바랄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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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08 12:24
그죠~ 둘째까지 신경쓰기 힘들어요~~
저도 늘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잘 안되요~
4살인 저희집둘째는 맨날 오빠만 봐주고 자기꺼 호비책 안해준다고 입을 삐죽~거려요~
매일 퇴근이 늦은 아빠가 쩨~발 빨리 들어와주길 바랄뿐입니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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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08 13:14
뭔가 집중할때 참이쁘죠.. 그리고 잠잘때도.. ㅎㅎ
하루종일 지지고 볶고 하다가 잠들어 버리면 왜이케 못해준게 많고 화낸게 미안한지.. 다음엔 그러지 많아야지 함서.. 또 확~ 폭발할때가 있네요.. ^^;;
참을인자를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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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08 10:35
답댓글

ㅋㅋ 저도 저 우드락..아깝다 생각하고 있었는데..저렇게 활용할 수 있군요..우리도..만들기 통에 일단 넣어 놓고..한번 활용해 봐야겠습니다^^ 뭘하든..형아같은 윤성이~

 

7세 벤

 

최근 제 머릿속을 괴롭히는 여러가지 생각들 중에..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는게 아무래도..울벤 영어공부이네요..100% 엄마표로 하기로 결심했으니..흐지부지 그냥 내버려 둘 수가 없어요..1년? 2년뒤엔 표가 날텐데..그때 후회하면...너무 늦다는...그래서, 이것저것 시도도 해보고, 고민하게 만드네요. 우리집 사정과 환경과 울아이에게 맞는 방법..사실, 전 이게 젤 어려워요..그래서 늘 헤매고..그래도..어제부터 든 생각..읽기에 좀 더 집중하자 입니다. 한글도 영어도..독서를 좋아하는 아이...지금도 독서 좋아하는 편이지만, 좀 더 욕심을 내고 싶어요!! 그래서, 초등학교에 가서도..열심히 뛰어 논 뒤에..책과 함께 휴식을 취하는 아이..언제 어디서든..책을 손에서 놓지 않는 아이...만들고 싶습니다. 부지런히 좋은 책들 사다 날라야 겠다는..부담도 있지만 ㅋㅋ 상상만으로도 신나네요..(김칫국이 아니길..)

그래서 어젠 틈틈히 책 읽어줬는데..그닥 많이 읽지는 못한 거 같아요..사실 영어책은 위니 말고는 완전..짧은 책으로 도배(근데 어째 벤수준에 딱이라는 ㅠㅠ)

<어떤 목욕탕이 좋아?>는 예전에 읽은 책인데, 5세 어린 동생들부터 7세 친구들 까지..읽어도 좋은 책 같아서..꺼내 봤습니다. 그냥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글밥은 작구, 그림마다 뽀글머리 아저씨랑..목욕놀이장난감들..찾는 재미가 솔솔한 책...어떤 종류인지 이해 팍팍 가지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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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08 10:41
비빌언덕님, 나연이가 좋아하는 수학동화는 슈타이너 전집이에요. 공주풍이 많이 나오는... 아마 벤은 싫어할지도 ^^ 나연인 수학은 수학나라로 올해부터 시작했는데, 가끔씩 제가 학습지를 사다가 하기도 해요. 근데 꾸준히는 잘 안되구요. 방문학습지든 아님 엄마표든 뭐든 꾸준히 하면 될 것 같아요. 요즘 나연이 유치원에서는 천단위를 배우더라구요. 3,567 이런 식으로 은행놀이도 하구요. 얼마전 부모참관수업 가보니,, 좀 깜짝 놀랐지요. 아니, 벌써 천 단위를? ^^
영어책으로 위니는 좀 어렵지 않나요? 전 아예 위니 영어책은 보여줄 엄두도 못내고 있다는~~ 어떤 목욕탕이 좋아 접수하겠슴다~! 주말 잘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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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08 10:43
비빌언덕님 글 보면 벤의 영어공부에 대한 부담감이 좀 있으신 것 같아요.
저도 큰 애를 키울때는 그랬어요. 뭐 지금도 큰 애는 항상 부담이 있어요.ㅎ
그런데 어떤 방법으로든 한가지 방법을 정하셔서 꾸준히 실천하시면 1~2년 뒤에는 정말 커다랗게 자라있는 벤을 보실거에요.
저희 집 큰 애도 리딩이 전혀 안됐었는데 몇달만에 쉬운 책들은 어느 정도 읽어내더라구요.
아이는 제가 모르는 사이에도 쑥쑥 크고 있단 걸 저만 몰랐던 거지요.ㅎㅎㅎ
벤에 대한 고민은 하시되 너무 힘들게는 하지 마시고 어떤 방법으로든 끈을 잡고 꾸준히 하세요...
그나마 큰 애들 키워놓은 선배맘같지 않은 선배맘의 이야기였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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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08 10:54
저도 요즘 비슷하게 폭풍고민 중이에요.
어떤날은 하루에도 서너번 생각이 엎치락 뒤치락 한다지요..
엄마가 중심을 잡아야 하는데... 알면서도 참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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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08 10:55
늘 엄마는 그 맞는 방법을 찾기위해 발밑에서 자맥질을 하지요.
하다보면 시행착오도 있고 보람도 있을거여요.
저도 몇년 안해봤지만 느낀건 욕심을 내려놓기..비교하지 말기..
꾸준히가 답인거 같어요.
늘 열정이 넘치시는 언덕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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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6-08 11:16
저의 요즘 고민에 대한..답들을 이렇게..시그마님..샬럿님.커피한잔콜님이..해 주시네요.
세 분들은..답을 다아..알고 게신듯..싶어요..으하하하.

샬럿님의..말씀..잘 새겨야지..
잠깐...전집 고민 접고...매일 조금씩..할 수 있는 수학...함..언능..봐야겠어요..
놀라운..쑥쑥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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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08 12:38
ㅋㅋ 그러고 보니 전 문제가 있네요~ 그런 고민을 하면서 엄마표를 해야하는데....
정말 비중에만 고민을 할뿐 읽기방에 쑥영에 북클럽에 sp까지 하다보면 되긋지 하는생각에....
앞만 보고 달린것 같네요..... 제가 잘하고 있는지 뒤돌아보며 가야하는데 말이죠?~

암튼 언덕님 책장은 여전히 부럽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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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08 13:17
100% 엄마표 공부 정말 대단하세요~ 전 주로 책을 읽어주는거로 하는경향이 있어요. 제가 힘들지 않을때도 잘 읽어줘야하는데.. 졸리면 구연동화처럼이 잘 안될때가 있죠.. 흠...
책에서 손 놓지 않는아이.. 저도 그렇게 만들고 싶은데 이거 노는라 정신 없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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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 |
  • 2012-06-08 10:27
답댓글

5세 진서는 어제 한권도 안 읽었어요.

 

보통 자기 전에 30~40분 읽고 자는데,

어젠 양치하는 것부터 괜히 트집 잡아 울기 시작하더니

그냥 계속 울더라구요.

왜 그러는지 물어보려고 하는데 울 아버님이(시부모님과 같이 살아요ㅡ,.ㅡ;;)

애 자기 싫은데 재우려 해서 그렇다면서 진서를 데리고 휙~ 나가버리셨어요.(<- 이거 제가 정말 짜증나는 시츄에이션!!! )

그렇게 자전거 30분 타고 들어오더니 또 꺄르르 거리더라구요.

이제 자야한다며 눕혔더니 또 울더라구요. '엄마가 싫어요' 하면서.

왜 싫으냐고 물으니 산이(동생) 때문에 싫다고.

엄마가 많이 안아주면 되겠냐고 그랬더니 그렇대요.

또 그렇게 10분 정도 안아주고 눕히니 또 울어!!

그래서 '어린이집 다니는게 힘들어?' 하고 물었더니 '힘들어요'하면서 대성통곡을 했어요.

수업하는게 힘들대요.

 

에휴..

진서.. 집에서 책 읽을때도 자기가 내용을 다 안다싶으면 귀로만 들어요. 돌아다니면서.

그때 그때 자기가 좋아하는 추임새 넣어가면서.

이야기에 맞는 액션 취하길 좋아해요. 꼭 연극 비스무리하죠.

'저 놈이 착석하는게 되어야 유치원이건 학교건 잘 다닐텐데...'

요런 생각 항상 했었는데, 현실이 되었네요.

아마 가만히 앉아 있어야 하는 상황이 힘들어서 그런 것 같아요.

그렇다고 원에 다디는 시간을 늦추는게 방법이 되진 않을 듯 싶어요.

성향의 문제인 거니깐...

 

어제 그렇게 울다 잠들어서

아침에 어린이집 가기 전에 부랴부랴 '공룡유치원 처음 유치원 가는 날' 읽혀 보냈어요.

친구들과도 친해지면 괜찮을 거다.

적응이 되면 좋아질 거다.

너는 잘 할 수 있을 것이다.

용기 가득 심어주었는데 어떨지...

 

도움 좀 주세요.

처음 원에 다니기 시작한 아이 마음을 달래줄 수 있는 말, 책 등등.

 

마음이 좀 무거운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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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08 10:58
저희집 가희도 4살때부터 다니던 어린이집을 아직도 가끔은 가기싫어해요.
친구들이 너무 싸운다... 친구들이 너무 시끄럽게 한다... 친구들이 자기랑 안 놀아준다...
요게 주요 레파토리구요.
친구들이 자기를 불러서 같이 놀아주기를 원하는 아이에게 친구들은 그런 거 잘 못한다.
너가 먼저 친구들에게 다가가서 같이 놀자고 말해야 친구들도 너 마음을 알 수 있다...
제가 아이에게 아침마다 말 해주는 얘기예요.
저도 아이가 어린이집 가기 싫어할때마다 마음이 좀 무겁지만 그렇다고 안 보낼수도 없으니...
조제님도 무거운 마음 떨치시고 하원하는 진서 반갑게 맞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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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08 11:02
올해 어린이집을 처음으로 가는군요..
적응하기 힘들어하는 친구들은 일년 내내 힘들어 하기도 한다더군요.
성향의 문제기는 하지만, 이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생활에 적응하려면
착석하는 연습이 정말 필요한 것 같아요.
10분이라도 정해진 자리에 앉아서 무언가 재미난걸 해보는건 어떨까요?
선생님과 어린이집 생활에 대해 상담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시연이도 동생 때문에, 자기 싫어서, 기타등등으로 매일 울음바다인데
마음이 아파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몇 마디 주절거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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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08 11:12
선생님에게 도움을 청해보셔요.
마음이 열린 쌤이시라면 잘 수용해주실거 같은데..
저는 작년에 급기야 유치원을 옮겼답니다.
진서는 그정도는 아닌거 같고..더 많이 안아주고 사랑해주셔요.
육아할때 시부모님이랑 부딪치는 부분은 안타깝네요...
진서랑 조제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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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08 11:52
장점도 많지만..육아에 간섭하시는 시부모님...엄마를 정말 미치게 만들지요..토닥토닥...
어린이집이든..유치원이든..처음 가면...마음에 안들어 하는 부분이 꼭 있는 거 같아요..제 생각에도, 우선은 선생님에게 진서가 힘들어 하는 점 이야기 해주시고, 도움을 좀 청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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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08 12:46
저희집 둘째 하은이도 3월부터 다니기 시작한 어린이집 아직도 가기 싫다며~
아침마다 징징거려요~ 친구들도 재미없고~ 선생님도 안이뻐해줘~ 그러면서요...ㅜㅜ
선생님이 초보쌤이라 더 한거 같아요~.... 저도 마냥 시간이 약이긋지 기둘리고만 있는중여요~

그리고 시부모님간섭은 참..... ㅜㅜ
저도 시어머니 10분거리에 사셔서 딴건 몰라도 육아에는 간섭을 하시는 편이신데.....
스트레쓰 짱이죠?? ㅜㅜ 서로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 나누며 좀 덜어보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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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08 13:20
에궁.. 울다 잠들면 그것처럼 속상한게 없는데.. .
울다 잠들어서 자다 자꾸 깨거나 잠고대하진 않죠?
저희 아들은 저한텐 좀 혼나고 울다 잠들면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화내거나 하는날은 자기전에 미안하다고 예기하고, 사랑한다고 예기하고 해야 안그러더라구요..

적응... 거쳐가야하는 관문이니 많이 이야기하고 노력할 수 있도록 해야죠.. 전 울 아들 유치원 적응못할때 꾸준히 예기하고.. 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안울기 스티커 붙이기도 했었어요..
점점 꾸준히 노력하면 나아지겠죠~ 화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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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트리02
  • |
  • 2012-06-08 10:24
답댓글

뭔가 혼자 만드는 저 모습~~  ㅋㅋ

남자애들은 만들기 좋아한다는 데 울 집에선 전혀 볼수 없는 모습이라 더 예뻐보이네요.

그나마 둘째는 딸이라 가끔 끄적끄적하긴 하는데 전부 공주뿐이랍니다.

 

세라 7세..

 

참, 댓글 올리실때 아이 이름과 나이를 적어주시면 좋을 듯 싶어요.

첫날 소개가 있었지만 머리에 도통 들어오지 않고.. 글을 볼때 아이 이름과 나이가 있으면

좀더 친근하게 느껴지던데 다른 맘님들은 안 그러신가요??

 

영어책 읽기/ Sarah 영어책  읽어주기 //엄마 한글책  읽어주기 //엄마 날짜 누계 제목 누계 제목 누계 제목 7-Jun 13 in the moonlight 22 the jumble sale 17 행복한 요정의 특별한 수업   14 in the moonlight 23 at the pool 18 악어도 깜짝,치과 의사도 깜짝   15 I love colors 24 book week 19 겁쟁이 빌리   16 the egg hunt 25 The ice rink 20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26 the barbecue           27 monkey see,monkey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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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08 10:37
해피트리님, 공주 많이 나오는 수학동화는 바로 슈타이너 수학동화랍니다. 진짜 공주 많이 나와요. 그래서 사준거에요. 작년 초에 중고로 샀는데 진짜 반응 뜨거워요. 이 수학동화는 책장 높이 올려져있거든요. 근데, 기어코 의자까지 가져다가 꺼내는 의지를 보인답니다.

세라, 이름 예뻐요 ^^ 나연이랑 동갑이라 더 반갑네요. 스스로 영어책도 혼자 읽고 기특하네요. 우린 언제쯤.. ㅋㅋ 아, 세라가 둘째군요. 나연이는 지금 공주에 살짝 시들해지긴 했는데, 그래도 여전히 색칠공부 사오는건 공주 색칠공부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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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08 11:09
맞아요..아이들이름과 나이 알면 더 친근감 느껴지고 엄마들끼리도 친해지고..
쑥에서 알게 된 분들은 다들 넘 좋으셔서 말이지요..ㅎㅎ
한번씩 만남이 삶의 활력소랍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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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6-08 11:26
넵..아이연령..다시 수정했어요. 몇 달 진행하면서...또 깜빡했어요.
액셀파일 정리하시는 분들 보면 한 컴 하시는게 아닐까..그런 생각들어요.
저도..컴 세상으로도..좀 빠져보아야할텐데..
맨날하는 서핑만..주구장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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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08 13:21
글게요 저도 아이이름과 나이있음 좀더 좋을거 같은 생각이 들던데.. ^^
찌찌뽕인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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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공주맘11
  • |
  • 2012-06-08 10:22
답댓글

시은 7세

 

제가 피곤할때는 왜이렇게 귀찮을까요

혼자 읽을수 있는데도 자꾸 읽어달라하니...

그나마 세이펜이 있어 다행입니다.

 

한글 세계명작동화 6권

영어 JFR 7권

 

영어로 디보 조금 보여줬네요...그 시간이 저에게는 쉬는 시간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4 5 9 화 6 5 11 수 11 6 17 목 6 7 13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27 23 50 이월누적 합계       총누적 합계 27 23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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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08 13:22
피곤할때 정말 귀찮죠.. 전 굳이 읽어달랜다고 해도 울아들은 굳이 세이펜으로.. ^^;;저희랑 반대네요..
엄마의 저질발음이 싫은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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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08 09:53
답댓글

맞아요~~ 아이들 뭔가 만들고 끄적거리는 모습 넘 예뻐요~~ ^^

윤성이 잠수함 멋진디요!! ^^ 근데 과연 물속에 잠수할지는 매우 의문입니다 ㅎㅎㅎㅎㅎㅎ

누리의 아기돼지삼형제집 ㅋㅋ 넘 귀여워여 ^^ 나름 열심히 꾸며주셨는걸요 ㅎㅎ ^^

윤누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용~~ ^^

 

에릭 6세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11

7

18

화

1

4

5

수

13

10

23

목

4

1

5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29

22

51

이월누적 합계

11

6

17

총누적 합계

40

28

68

 

오늘 에릭 유치원 결석했어요 ㅠ

어제 원버스에서 내리면서부터 안색이 안좋아 물어보니.. 머리가  아프다더라구요...

피곤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열도안나길래.. 낮잠재웠는데.. 자고 일어나서는 머리 또 아프다고ㅠㅠ

열 재보니.. 열도 나고 바로 병원델꾸갔더니.. 장염이라네요 에효~~~

집에오나자마자 구토 2번 하시고.. 저녁엔 죽끓여줬는데도 바로 토하고.. 에릭이 좋아하는 골드키위가 있어 그걸로 저녁대신했는데..다행히 안토하데요.. 약먹고 좀 기분이 좋아졌는지..책읽어달래서 조금 읽어주고 일찍 재웠더니.. 아침에 한결 나아요.. ^^

열은 떨어졌고... 아침도 죽 한그릇 다먹고도 괜찮네요 ^^ 그래도 오늘은 원을 안보냈어요.. 장염이니.. 아무래도 집에서 죽먹고 푹~ 쉬는게 낫겠다싶어서요.. 

 

지금요??!! ㅋㅋㅋ 

지금 제옆에서 가필드 DVD 삼매경이십니다용 ~~~

욘석은 꼭 저렇게 DVD 케이스를 들고 차례를 보면서 본다죠 ㅋㅋㅋ 에릭의 DVD보는 습관이랄까 ㅋㅋ

오늘은 에릭이랑 하루종일 뒹굴뒹굴해야겠슴돠 ㅎㅎㅎ ^^

 

즐건 주말 보내셔용~~~

(주말에 서천 한산모시축제갈려했는디~~ ㅠㅠ 내년을 기약하자꾸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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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08 09:57
작기님 저랑 몇 초 간격으로 올리셨어요. ㅋ
아고.. 에릭 아프구나... 어쩌지?
근데, 사진으로는 전혀 아픈 사람 같지 않은걸? ㅋ
아,, 울 에릭은 아픈데도 영어 dvd를 보는군요. 기특하여라~
그리고 아픈 와중에서도 책을 읽다니~
에릭, 어여어여 나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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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08 10:01
ㅎㅎㅎ 그러게요 ㅋㅋ ^^
맞아요.. 지금은 뭐~ 말짱혀요 ㅋㅋ 약발이 잘받은건지 ㅎㅎ ^^
욘석이 워낙 DVD 보는걸 좋아라해요~~~ 이건 아파도 보실꺼라는 ㅋ ^^;;;;
한동안 DVD 못보아서인지.. 아주 신났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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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08 10:05
에릭 장염이군요..한동안 고생해야 할 거 같아요..원에 잘 안보내셨네요~~ 우린 영어DVD 거의 보여준적이 없는데, 요즘 필요성을 느끼며..뭐 좋은 게 없을까.찾고 있다가, 얼마전 그루팔로..봤어요.. 가필드도 괜찮나요??? 수준이..ㅋㅋ 아무래도 좀 쉬운게...울벤에게 좋을 거 같아요~
집에서 뒹굴뒹굴..하며...책 많이 읽어주세요~~ 에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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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08 10:15
그루팔로는 울집에없구요 ^^;;
에릭은 가필도 완전 대박좋아하구요.. 매직스쿨버스도 참 좋아라해요.. 헌데.. 말이 좀 빨라서.. 과연 다 알아듣나는 확신이 안서지만.. 뭐 워낙 좋아하니 걍 보여줍니다용 ㅋㅋ
예전엔 까이유 완전 싸랑해주셨구요.. 지금도 그렇지만.. 그때만큼은 아니에요..
매직키도 한동안 완전 푹~~빠져 보았었구요.. ^^
찰리앤 롤라 역시 대박이었슴돠~~ ^^(이건 참 잘보았지요 ~ 저도 잼나던걸요 ㅎㅎ )
잡다하게 이것저것 본것들은 생략하네요~ ^^;;
전 에릭이 넘 DVD보기를 좋아해서.. 수위를 조절해야해요.. ^^;;;
너무~ 푹~빠지면 일주일 금지시키기도 한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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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트리02
  • |
  • 2012-06-08 10:15
에궁... 장염이구나.
사진으로 봐선 괜찮아진듯 한데 원 안보내신건 잘하셨네요.
넘 귀여워요.. 어쩜 웃는 모습이 저리 이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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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6-08 10:50
에릭 완전 잘 생겼네요~
동갑인데 완전 의젓하시구~~
모두모두 아푸지 말고!! 기분 좋은 주말보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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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08 10:58
아...어제 인사게시판에서 봤는데 에릭이 장염이군요..
얼굴이 헬쓱해보이네요...그래도 죽도 먹고 했으니 주말쉬면 괜찮겠지요?..
참..울 유성이도 꼭 케이스를 쥐고 순서며 다른 이야기등 다 확인하고 봅니다.
그래서 디비디 복사본은 덜 사랑을 받아요..
이 많은 디비디를 다 사줄수도 없공,,
가필드 좋아하나요?..
유성인 티모씨,베렌,그루팔로등 돌려가며 보네요..
에릭이랑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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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08 11:06
에릭은 아파도 역시 훈남이에요 ㅎㅎㅎ
시연이도 호비 dvd볼 때 꼭 저렇게 케이스를 들고 보더라구요.
dvd 보는 표정이 참 재미있네요.
개구쟁이 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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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6-08 11:28
작기님..올려주신..저 시리즈..곧..다른 친구네 집에서..담 주에..들어올꺼 같아요..크
궁금했는데..마친..그 쪽은..다 끝났다구..우리 집으로 보내준데요..에헤라....
에릭...인덱스며...분류를 완전..좋아할 듯..싶어요..
아주 쑥쑥 크는 느낌이 많이 들어요.

전..요즘..뭘 하는지..바쁘기만하고..쑥쑥의 영어유치원 시리즈가..자꾸..소홀해지네요..
오늘부터라도..책 언능..찾아와서..리스트에 끼워넣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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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08 12:54
dvd 저도 구입시작할까 고민하고 있는중여요~
큰아이 7세이지만 이제서야 엄마표를 진행하기 시작해서 정말 갖춰야 할게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ㅋㅋㅋ
가필드 비롯 괜찮은 dvd 검색해봐야긋네요^^
울 에릭 아파서 어째요... 얼굴살이 빠진듯해요~
주말지내면서 괜찮아지길~^^
그래도 잘생긴 에릭~보니 제 눈은 즐겁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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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08 13:24
에구.. 에릭이 장염이군요.. 너무 힘들겠어요..
얼렁나아 맛난거 많이 먹어야 체력회복하죠~
아플때는 쉬어야죠~ 다음에 좋은 축제 다녀오세요~
에릭챙기시느라 힘들 주말 되시겠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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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08 13:59
에릭이 날로 성장해가는 속도가.. 얼굴이 더 얄쌍해진거 같아요. ^^ 키도 많이 크고..
은양도 저리 DVD케이스 들고 본답니다. 무슨 보물단지처럼... ㅎ
지금은 좋아보여서 다행이네요. 갑자기 아프면 엄마도 놀래지요..
아, 그리고 작기님. 어제 알려주신 원영사랑님의 그 글 읽고 그 프로그램으로 오늘 댓글 올렸답니다.
너무 감사해요.. ^^*
저 정말 저거 해보고 싶었거덩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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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08 09:53
답댓글

나연 / 7세

 

윤성누리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 잠수함 형태는 지니고 있는걸요? 그래도 우드락으로 뭔가를 만들 생각을 했다는게 대견해요.

나연인 오늘 아침 종이로 양을 만드는데, 설명서를 보고 딱 70% 만들었더라구요. 이게 나연이의 한계...ㅋ

그러고는 징징댑니다. 어느 면과 어느 면을 맞닿게 붙이는 거에서 꼭 막히더라구요. 결국, 제가 한방에 깔끔히 붙여주고 나서는 헤헤~~거리더군요.

무엇을가지고 만들던간에 아이들한테 만들기는 참 좋은 것 같아요. 누리도 뚝딱뚝딱~ 넘 열심히 만드는데요? ^^

 

2012/6/7

요즘 영어책 읽어주는게 거의 비교급, 최상급에 관련된 게 많은데, 마침 어제 유치원 영어시간에 자기가 "longest"를 알아맞혔다면서 모니카(영어선생님)에게 칭찬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어깨가 으쓱~~ ^^

어젠 한글책을 좀 읽으라 했더니 수학동화만 3권 읽었네요. 정말 저 수학동화는 나연이의 완소책이랍니다. 뽕을 뽑아도 몇 번 뽑았지요. ㅋㅋㅋ

   

 누적 : 한글(28) / 영어(13) / 누적(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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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08 10:03
그러게요~~~ 나연이 수학동화 참 좋아하는듯해요 ~~ ^^
나연이~~ 똘똘해라.. 영어시간에 씩씩하게 발표도 잘하는군요!!
울 나연이 최고!! ^^

시그마님 ~ 주말 잘보내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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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08 10:07
칭찬받고 기분 좋았겠다..ㅋㅋ
수학동화책 지난 번에...얘기해주신 거 같은데..뭐지요??
우리도..7세라 다른 친구들 처럼(주위) 학습지라도...시작해 볼까했다가...에잇 그냥 책이나 읽히자..로 마음을 굳혔어요...그래서..고민중에 있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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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트리02
  • |
  • 2012-06-08 10:10
울 집은 찬밥인 수학동화~~ 이제 공주는 시시하다고 하면서도 언제나 공주책만 관심을 보이는 울 딸.
사진을 보니 공주가 나오는 수학동화인가봐요. 한번 도서관에서 찾아봐야쥐~~
같은 7살이라 더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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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08 11:00
저 수학동화 희선일 위해 준비해야겠군요..ㅎㅎ
단행본인가요?...저 위 어느댓글에서본거 같기도 한데...
영어시간에 칭찬도 받고..나연이 어깨가 으쓱으쓱했겠어요..
주말 잘 보내셔요...시그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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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6-08 11:29
나연이의 완소책.앞글들..댓글에서..게속 확인하였어요. 오.좋은 정보에요..검색함 들어가보고..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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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08 13:25
ㅋ~ 나연이 이제 아웃풋이 슬슬 나오는거 같은데요~^^
요즘 수학동화 읽고 있는가보넹~
책 뽕뽑을때 까지 읽으면 왜 이케 기분좋은지~ 시그마님도 그러신가 보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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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08 13:34
수학동화.. 오늘 책장 저 위에 있는 수학동화를 몇권 내려줘야겠군요.. ^^
저 최상급책은 선명한 그림이 너무 좋아서 탐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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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08 09:24
답댓글

와~~~ 아이들도 윤누맘님만큼이나 창의력이 쑥쑥!!

 

어제 계속 집에 있었는데..

뭘 한 것도 없는데....

읽은 책 권수는 별로 없네요~ㅠ.ㅠ

요즘 '세상에서 제일 맛있어'책에 꽂힌 현우..

어제는 호박스프가 먹고 싶다며

만들어달라는데...^^;;

 

 

누적(42) - 한글책(26) 영어책(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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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08 09:58
그래서, 관여님 호박스프 만들어주셨나요? 히힛
앗, 저도 아침에 씨디 틀어주면서 지우한테 브라운베어 읽어줬는데...
지우는 자기가 보고 싶은 페이지만 보는지라~ 어렸을 때 넘 방치해서 그런가봐요. 흑흑...
나연이보다 책읽기 습관이 잘 안들어서리~
무엇이 보이니의 토끼 느무느무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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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08 10:07
호박스프 맛나쥬~~~ ^^
단호박으로 함 해줘보셔요~~ 에릭은 좋아하는데... 아이린은 싫어해요 ㅡ,.ㅡ;;

세상에서 제일 맛있어는 도서관 대출책인가봐요 ^^
현우 꽂히셔서.. 소장하셔야하는거 아녀요? ㅎㅎㅎ

관여님도 즐건주말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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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08 10:11
호박스프..ㅋㅋ 저 책 여러버전으로 있는 거 같아요^^
우리 벤도 호박스프 좋아 하는데....아..호박죽~ 그러고 보니, 오늘 아침 매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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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08 11:01
우린 영어책으로 봐서그런가 한글책으론 안좋아하네요.
호박스프 먹는 겸둥이 현우 상상해보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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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08 13:24
한일이.. 없지 않으실걸요...? ^^
어제 하루도 얼마나 많은 세상살이를 보고 경험했겠어요.. ㅎ
딱히 결과물이 보이지 않아도 어느날 문득 커 있는 아이들을 보면,, 역시 매일매일의 아이들은 자라고 있네용.. ^^
헬렌쿠퍼의 책이 한글판도.. ^^ 그림들이 너무 신비롭고 사랑스럽지욤?
령돌맘님이 저 작가의 책을 쭉~ 소개해준적이 있어서 몇권 구입했더랩니다. ㅎ
One fine day도.. 궁금해지는 책인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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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08 13:26
ㅎㅎ 단호박스프맛난디...
버터좀 많이 넣고 만들면 음~ 맛난 버터냄새와 달큰한 단호박~
암~ 먹고잡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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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08 09:17
답댓글

현충일 전날 제가 일이 있어서 밤늦게 들어가니 자고 있고....

현충일은 집에서 빈둥빈둥 옥상에서 고기 궈먹다보니 하루가 다 가고...

책 좀 읽을라했더니 반항해서 한바탕하고......

 

그래서 어제는 안되겠다싶어서

몇 권 잠자리에 챙겨서 읽어줬어요......

영어

한글

1.키즈브라운-gorilla's drum

2.키즈브라운-I am Tom

3.키즈브라운-Hide and seek

4.키즈브라운-shake, shake, shake

5.How do animals say Hello?

6.13기 북클럽-Too Noisy

7.13기 북클럽-Benny's big bubble

8.13기 북클럽-silly willy

9.13기 북클럽-Rainy day fun

1.안아주세요.

2.비겁한 박쥐-이솝우회모음집

(나혁이 묵독)

나혁이 묵독책은 그림만 본건지...에효...

 

총누적권수 : 35권

총누적권수 : 10권(분발해야겠어요)

올 여름 흐지부지하게 보내지 않으리라 결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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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08 09:27
옥상에서 고기 궈먹기!!
넘 멋있는데요~~ㅎㅎ

키즈브라운??
그런 책도 있군요...
아는 책이 별로 없어서~~~

나혁이가 책을 읽기를 반항했다구요?
음... 뭔가 하고 싶은게 있어서겠죠?
그래도, 이렇게 꾸준히 읽는걸~~
그것도 많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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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08 10:10
옥상에서의 고기파티~~~~~냠냠 넘 맛났겠당~~ 부러버요 ^^ 옥상도 있으시궁... ^^

저도 요즘 아이린 여름방학 어찌보낼까 머리속으로만 복잡합니다용 ㅋㅋㅋㅋㅋ
올여름 알차게~~동감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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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08 10:13
아..나도 옥상에서 고기파티 하고 프다..
저도..올여름..그냥 안 보내고.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저랑 같이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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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08 11:03
아..옥상에서 고기구워먹기...완전 맛있엇겠어요..
그래도 나혁인 혼자서도 책읽잖아요..
저흰 오로지 제가 읽어줘야해요..ㅎ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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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08 11:33
고기,, 밖에서 구워먹으면 너무 ^^ 맛나요. ㅎ
얼마전에 근처에 낚시터를 하나 발견했어요.
옆에 작은 숲도 있고 사람들이 텐트도 치고 고기도 구워먹더라구요.
우리도 다음에 저렇게 해야지.. 했답니다.
나혁맘님. 우리 같이 소풍한번 갈래요,, 같은 인천인데.. ^^ 인천 대공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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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08 13:28
고기 궈먹을 옥상이 있어서 행복하시겟어요~^^
있을땐 별로 모르다 없으면 좀 아쉽더라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저도 흐지부지되지 않는 여름 보내기 결심중인데 잘 안되네요. 같이 작심을 삼일마다 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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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08 08:48
답댓글

부지런한 분들이  참 많은 쑥쑥..

윤누맘님 감사해요. ^^ 저도 얼른 올리고 조~기 가야겠어용.. ㅎ

우드락으로 만든 잠수함.. 제법 그럴듯하네요.

전 어제 늦게 퇴근한 관계로 와서 바로 책 몇권만 읽어주고 서둘러 아이들과 씻고 잠들었어요. ^^; 

 

( 2012년 6월 7일 목)

1. 영어책 읽기

1. Can you keep the secret?

2. Faster, faster, nice and slow

2

2. 한글책 읽기

1. 구름빵

2. 배고픈 애벌레

2

3. Read aloud

1. A & B song

2. The show 노래 앞부분

2

4. 흘려듣기

1. The Gruffalo's child

1

5. DVD

1. Caillou (30')

1

6. Activity

1. a, b 모빌

 알파벳 A랑 B의 소문자들을 천장에 달아보았어요.

 퇴근이 늦어서 아직 잡기까지는 못했어요. 내일 곤충채집망으로 

 따기놀이 해보려구요.

 

2. butterfly 그린 후 coloring

  어제에 이어 오늘은 배고픈 애벌레를 읽어서 인지 나비를 그렸어요.

  배고픈 애벌레의 마지막 페이지 나비를 염두에 두고 그려서인지

  다채로운 색상으로 색을 칠했답니다.

  

2

activity1번에 있는 알파벳 소문자 a랑 b를 천장에 스카치테잎으로 살짝 붙여놓았어요.

나름 붙이고 보니 모빌 분위기도 나고.. ㅎ 약간의 데코처럼 보이기도 하더라구요.

아이들은 우선 신기하니 의자 놓고 만져보지요.

오늘은 퇴근이 늦지 않기를 바라면서.. 와서 같이 곤충채집망으로 따기 놀이 해야지요. ^^

 

현충일 밤에 남편, 아이들과 같이 마트  다녀오고..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하는데 요 노래 앞부분이 나와요.

속으로 '어,,! 이거 듣고 가고 싶다..' 했는데,, ^^ 남편이 아이들에게 "우리, 이거 듣고가자!" 하더라구요..

흠.. ^^

너무... 너무 좋았어요.. ^^

어두운 밤. 네 식구 차안에 앉아 가만히 들었드랩니다.

쑥맘님들도,, 같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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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08 09:04
남편분이 로맨틱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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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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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08 09:19
민은맘님 글에서는 뭔가 사랑이 느껴져요~
일도 하시고 아이들과 이렇게 잘 놀아주기까지...
정말 수퍼우먼이셔요~~~
행복한 민과 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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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08 09:59
아웅~~ 민은맘님~~ 어쩜 이리도 다정다감하실까요~~~ ^^
게다가 직장맘이신데요~~~ d^^b 덕분에 저 무쟈게 반성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남푠분과 민은맘님 찰떡 궁합이십니다.~~ 남푠분 분위기를 아시는분이셔요~~ 멋져요! ^^
좋은 음악 함께 듣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참 좋네요~~ ^^ 오늘 날씨랑도 비슷한 분위기여요..
이곳... 곧 비가 쏟아질것같은.. 날씨네요... 음악이 촉촉합니다용 ~~ ^^

민은맘님 오늘 일찍 퇴근하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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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08 10:16
우와..진짜..민은맘..뭔가 다른..늦게 오셨는데...여러가지..다양하게 하신 듯합니다. 에잇..또 반성모드...이젠 직장맘이라고...그래서..그렇다는 핑계를 댈 수가 없을듯...직장맘이면서도 잘 하시는 분들이 넘 많아~~~~~~~~~~~`
우린 소리내서 읽기 해보지를 않아서 궁금해요..특별한 노하우가 있는지...어릴 적부터 습관이 되어 있는 거겠지요?? 아..올해는 읽기...시작해봐야 할텐데..협조안하는 모습..눈에 선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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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08 11:04
아..남편님 완전 로맨티시스트이싱가벼요~~~~
언제 퇴근하셔서는 저리 놀아주시는지..
암만봐도 이쁘셔요..ㅎㅎ
본받아야하는데...큰일이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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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08 13:30
와~ 책읽기 너무 구체적으로 잘 하고 계시네요~
전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임기응변식으로 하는경향이 있는데. 체게를 좀 가져야 할거 같네요~ㅎㅎ
액티도 너무 멋지네요~~본받고 있는 중입니다~ㅎ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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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08 14:34
흐흐~~ 봤시요~~ ㅋㅋ ^^
사진 편집하니...
울 이쁜이들 더 이쁘게 보이는걸요~~
민은맘님도 포토스케이프마니아 되시겠네요 ㅎㅎㅎ~ ^^
보기좋은떡이 먹기도 좋은법 , 이왕이면 다홍치마~ 그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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