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유승
오늘은 조카들이 놀러와 유승인 신나게 늦게까지 놀고 늦게 잠자리에 들어 이제야 정리하고 컴퓨터 앉았습니다.
#21




역시나 ate못 읽을줄 알았더니 잘 못읽네요..
#22




센텐스 퍼즐에 변화를 주기위해 센텐스 퍼즐판 만들었습니다~^^
요즘 문구점에 좋은 제품이 많더라구요~
우드락에 색지 붙여 있는거 사다 글씨프린트하여 붙이고, 옛날에 손코팅지 사다놓은거 묵히고 있어 잘라서 활용하여 테이프로 붙여주어 만들었습니다.
그랬더니 나름대로 또 잘 해주네요~^^
와 원재도 지난 6월 1일에 명기가 서있는 곳에서 어린이난타보고 사진찍었었는데..
정말 신나게 보았습니다.
#36 이원재
원재는 센텐스 칠판에 붙여놓고 오고 가면서 읽었습니다.
아직 봉투에는 쓰지 못했어요..
내일 시간을 내서 퍼즐도 맞추고 옮겨 적어 보려구요.
늦어질까봐 미리 올립니다.
명기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겠네요~~
휘파람님 덕분에 저도 영상으로 나마 즐거웠습니다^^
2번 Kenny
#21,22


지난주 복습해서 인지 퍼즐을 오랫만에 보는 것 같더라구요. 사실 복습도 퍼즐도 좀 꺼내보고 해야하는데
왠지 방학받은 것 같아 ㅠ.ㅠ 설렁설렁 웍싯만 하고 말았거든요.
괄호가 없으면 외워서 써보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습니다.

칠판에 쓰는게 재미있는지 칠판에 써보고 하겠다고 하네요.
Pizza대신 Yo-yo, book등을 넣어 바꿔 표현해 봤습니다.
이번한주도 벌써 반이나 지났네요. 모두들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랄께요~~
9번 유성
#21,22


퍼즐 맞추며 처음엔 아무렇게나 맞춰놓았길래 그럼 이제 한번 읽어볼까?햇더니
막 웃네요...지가봐도 문장이 이상하거죠..ㅋㅋ
그래서 다시 맞추고..
#22는 봉투에 너무 크게 쓰다가 공간이 모자라 노트에 쓰게 햇어요..
오랜만에 sp한다고 4개할까요?..하네요...두개만 하면 된다고 했죠..
쓰기도 별로 안좋아하면서 말여요..ㅋㅋ
10번 서연
#21

용지 색 때문에 쓴 글씨가 잘 안보이네요^^
쓰기를 싫어했었는데 sp 덕분에 많이 나아졌어요^^
한글 쓰기도 잘하고 영어도 열심히 쓰네요^^
근데 아직 글씨가 너무 크고 띠어쓰기도 안되네요^^ 차차 나아지겠죠

사진 찍자고 하니 건방지게 발만 쭉~ 내밀어서 찍어줬네요
사진 보여주니 웃기답니다 ㅋㅋ
퍼즐 맞출때 읽어주며 지켜봤는데 피자를 빨리 찾길래 어떻게 빨리 찾았어 하고 물어봤더니
엄마 봐봐 여기 zz가 두개나 있지 이걸 보면 되잖아 그러네요 ^^;;;
<4번, 지연(LenaL>
sp#21
한 주동안 복습이라 좀 편했나 봅니다...
다시 시작하니 나름 긴장을... 쓰기는 괄호안의 단어들은 쓰지 않고 진한 부분만 ㅋㅋ
sp#22
새로운 단어 bought 에 대해 설명해 주고... 진한 부분만 맞춰보기 하려는데 모두 맞춰주네요...
쓰기는 역시 진한 글씨만 ㅎㅎ
어제는 기분이 별로라서 읽기 동영상을 못 찍게 하더군요...
엄마 안보는 사이 후딱 쓴 #22 ㅎㅎ 역시나 스스로 하게 둬야겠어요...
5번/명기
sp# 21

원영사랑님이 올려주신 핏자 컬러링 자료로... 핏자 딱 한조각만 색칠하겠답니다.ㅋ
...분수 개념을 익혀보았네요. 한조각은 1/6, 전체는 6/6=1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하나... 생각만 해보았네요.
다음에 찾아봐야겠어요.
bought, helped, because절 간단히 설명하고 넘어갔네요.
#13번 - 토깽이
#21
대추토마토 먹으면서 센텐스 퍼즐 맞추고,
봉투에 글씨를 썼어요.
#22
센텐스 퍼즐을 맞추고, bought는 잘 모르지만,
전체적인 문장으로 해석은 완벽히 !!! ㅋㅋㅋ
봉퉁에 글씨도 썼고요~
21,22번 센텐스 영어노트에 한번씩 써보았답니다.
마지막에 help에 ed가 빠졌네요..^^;;
#14 - 호호하하 (유민하)
SP#21, 22
어제 갑자기 오후에 내린비로 아이들이 야밤의 자전거 타기 못하고 SP 진행했어요.
월요일에는 코팅된 단어 가지고 누가 빨리 단어찾나 놀이해보구요.
민하 졸려서 자자고 했지만 숙제방에 제출된 인증샷등을 보며 갑자기 졸음이 팍 달아났는지
연달아 두개 성공 그리고 동영상까지 미션성공했슴다.

그리고 쓰기공부 엄마가 영어노트를 준비못해 줄노트에 써보았어요.
노트 찾으러 간 사이 알아서 문장순서대로 퍼즐 만들어 놓아 깜짝했네요.
이젠 단어들만 있으면 순서대로 알아서 나열하다니 역시 꾸준함의 힘인가봐요..^^

그리고 주말에 용인 낙생저수지로 낚시가서 물고기들 아이들이 직접 잡은 사진 올립니다.
물고기가 먹이를 물때 그 손(?) 맛이~~~ 이래서 남자들이 낚시에 다니는 구나 햇답니다.
참고로 저희 남편은 낚시광 아니구요 아이들 체험을 위해 함께 동행한 거에요 ~ㅋㅋ

이번에는 풍선불고 하트 날려준다고 저렇게 하고 있네요~~ ㅍㅎㅎ
#11 - 하은 SP#21,22
비가오려는지 바람은 부는듯 하면서 꾸물꾸물 더우면서
하여튼 이상한 날씨네요...
빨랑 비나 오면 좋겠네요.
이번주에 새로나온 괄호부분...
이게 뭐야 하면서 신기해하네요.
응... 기본문장에 말을 덧붙일 사람은 하라고 선생님이 넣어놓으신거야 했더니
혼자 알아서 넣어도 보고 빼도 보고 다 해보네요.
감히 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일인데...
애들은 역시 적응의 동물들인가 보네요.
그리고 이만큼 빨리 따라와 준다는것에 고마을 따름이네요.
글씨쓰기는 안보고 써볼래 하다가 22번에 꼬여버려서 약간 당황은 하더니
이젠 능글능글 해져서인지
"여기 잘 못 썼네... 다른 종이에 다시 쓰면되지?" 반가운 긍정모드...
다섯살때는 징징거리기만 하더니 이제 많이 용감해진것 같기도 하면서
일곱살때는 어떻게 변해 질지 기대되네요.
청개구리 흉내내는 울딸... 홧팅^^*



7번 성경이입니다.
#21, #22
우리딸도 퍼즐 봉투를 기다렸는지 반가워했습니다..
이번 문장에선 "p***e"가 낯설었는지 몇번 반복 후에야 입에 붙더군요.
늘 하던 순서로 진행 했구요.
지난 복습때 마아크를 잡더니 재미있었는지 읽기만 하면 마이크를 잡네요~


35번 앨리입니다
#21,22
워크시트 하다가 다시 봉투주니 좋답니다
문장 순서 맞추기가 재미있나봐요
생각대로 쭈욱 줄새우다가 단어가 남으면 그걸 어디에 끼워넣어야 되더라 혼자 생각하고
아 맞다 여기지... 하는 과정이 재미있나봐요
저는 그러고 있는 딸래미가 귀여워서 모르는척 웃고만 있다가 맞추면 박수쳐줍니다 ^^







우리 막둥이는 누나한테 항상 이불이랑 베게랑 가져와서 병원놀이해달라고 조릅니다 이부 이부 하면서요
거실에 이불이랑 베게 병원놀이 요리놀이 총 출동해서 이렇게 방 만들어주면 그 안에 들어가 놀구요
책도 누나가 읽어줍니다 ^^






1번 정현 #21 #22
정현이는 어제 일찍 자더니 오늘 아침 6시에 일어나서
SP한다고 오리고 쓰고 하더니 혼자 다 맞춰놨어요.
읽어보라고 하니까 읽기는 못한다고 해서 한 단어씩 불러주고 읽어보았습니다.
이제는 프린트 해 놓으면 해야되는 것인 줄 알고 혼자서 해서 너무 기특해요~
사진을 옆으로 밀었나 명기가 아주 커보이네요.
그 새 그렇게 컸나?
녀석 인물 좋~다!
어머~ 넘 좋은 공연 보고오셧네요~^^
대문 일찍 열어두셔서 감사합니다~~~^^
5번/명기
sp# 21

봉투에 써진 문장을 몇번 읽어보고...써보고...문장을 맞게 배열해보았어요.
명기는 이런 순서로 진행하는게 편한가봐요.
우리는 점심에 식빵 한조각 먹었는데...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