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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 여름 #7(누구나 참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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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작은기적
  • |
  • 2012-06-14 01:38
답댓글

캬~~~~~~~~~~~~~~~~~~~~` ^^

정말 명쾌한 글이군요!!! 맞아요 맞아~~~ ^^

저의 경우중~~ 두경우가 다있었요~~ 흐흐

정말 전자의 경우가 짧게 갔던것같아요 ~~ ^^

 

시그마님 이글 정말 좋아요 너무좋아요~~ 전 이런글이 꼭 필요한사람이거든요 ㅋㅋㅋ

왜?!!! 소심하고 쿨하지못혀요~ ㅎㅎㅎ

 

시그마님~ 이시간 꼭 이글 읽고자고싶었어요.. 다른분들글은 아무래도 못볼것같아요~ ㅠㅠ

넘 피곤혀서~~ ^^;;

 

좀더 용기있는 작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

마구마구 용기가 불끈불끈 솟는걸요 ㅎㅎㅎㅎㅎㅎ

시그마님 이글 제 컴앞에 붙여둡니다..

쑥질하면서 두번째로 맘에 쏙 ~ 드는 글이어요~~

첫번째 글은 꿈다섯님께서 올려주신글인데.. 전 이글이 참 좋더라구요~ 많은 위안을 주는 글이어요 ^^

시그마님께 멋진글 올려주신 작은 보답으로 그글 옮겨놓고갑니다. ^^

=============================================================

자식이 잘하면 내가 운이 좋구나, 감사하면 그만이다.

자식이 못하면 내가 더 도와줘야지 결심하면 그만이다.

자식 잘난 것도 대부분 부모덕 아니다.

자식 못난것도 부모탓인 경우 드믈다.

잘난체도 말고 주눅들지도 말자

다 하나뿐인 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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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4 01:44
오~~ 이렇게 열렬한 환호~!
전 하지 않은 행동에 대한 후회를 음... 2008년부터 계속 하고 있어서~ 확 저질러 버릴까 하면서도 에잇, 하지말까.. 이 생각이 계속 왔다 갔다 하네요.
이제 곧 매일 읽기방 문 열껀데 뭘로 열까... 고민중이랍니다. ㅎ
요즘엔 육아서에 별로 손이 안가고 저런 재미있는 책들 찾아다녀요.
김정운 교수님 책 좋아요. 시간됨 한 번 도서관에서 빌려보세요.
꿈다섯님께 올려주신 글도 참 좋네요. 자식 잘난 것도 대부분 부모 덕 아니다... 확 와닿습니다. ^^
늦었네요. 꿈나라에서 좋은 꿈 꾸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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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4 04:12
저글..저도 읽고 참 위안이 되었던 글이에요, 작기님.
엄마노릇하면서 엄마로서의 자책이 들때만큼 힘들때가 있을까요..
제 마음을 달래주고 저를 일으켜주기도 한 글이랍니다.
감사해요,, 작기님.
다시 한번 읽고 다시 한번 반성하면서,, 하지만 너무 스스로를 탓하지 말자..
다짐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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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서니
  • |
  • 2012-06-13 23:44
답댓글
하은 6 예서 4

요즘 같이 바쁠때는 매일 책읽고 올리는게 쉽지는 않네요. 저질 체력인지... 어제는 컴도 한번 못키고 아이들 잘때 같이 잠이 들어서는 쑥쑥에 출석도 못하고... 읽은 책들은 바닥에 쌓아놓기만 하구요... ㅋㅋ 매일 아이들과의 하루를 사진으로 남기시는 분들 보면 너무나 존경스럽고 아이들이 부럽네요. 오늘은 서울갔다가 늦게 오는 날이라 책을 두권씩밖에 읽지 못했네요. 어제 것과 같이 올립니다,


하은6
1.하나된 나라를 꿈꾸다 -링컨
2. 견우와 직녀
3. The adventures of the berenstein bears
4. Hug and makeup -berenstein bears
5. 피터의 의자.
6. 피터의 안경
7. Fancy nancy- pajamas day

예서 4

1. 방아찟는 호랑이
2. 호랑이와 곶감
3-10 똘망똘망 시리즈 8권


오늘 예서가 5령된 누에를 가지고 왔네요. 아빠랑 언니는 징그럽다며 도망가는데... 씩씩한(?) 엄마 닮은 우리 예서는 자기가 잘 키우겠다고 자신만만입니다.^^ 일주일이 되면 고치에서 나방이 나온다는데..... 신기하네요. 내일은 아이들이랑 자연관찰책을 찾아봐야겠어요. 오랜만에 에릭칼 할아버지의 배고픈 애벌레도 봐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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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14 00:53
누에~ 고치 틀어서 나방될 때까지 잘 키우길 바랄께요. 울 아들도 키워서 날려보내줬는데 아이한테는 큰 추억이더라구요. 좀.. 징그럽긴 하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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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4 04:14
오잉? 누에를 어디서 구해서 가져온 것인가요??
와.. 신기했겠다.. 물론 저도 좀 꿈틀거리는 것들을 안좋아해서리.. ㅎㅎ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정말 기억에 남는 일일거 같은데용~?
엥? 윤누맘님도 키워보셨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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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13 20:36
답댓글
시그마님~ 노래도 좋고..  책소개도 좋아요. 시그마님의 멋진 대문.. 넘 좋답니다. 

어제는 첫째가 천문대로 체험 여행을 다녀왔어요, 

뚜벅이 엄마가 데려가지 못하는 먼 곳까지 잘 다녀와서 넘 감사하고 고마웠어요. 

우주나 천체 분야로는 관심이 확장되지 않아 못내 안타까웠는데

(기차--> 공룡--> 진화.. 이런 패턴으로 아들의 촛점은 확장이 되고 있어요. )

우주 관련 영화도 보고 재미있는 놀이도 하고.. 

친구들과 김밥, 과일, 과자까지~ 왕창 나눠먹고 신나게 놀고 왔네요. 

유치원 놀이터에서 한시간 정도 더 놀고나서야 집으로 온 아들.. 

매일 매일 테마여행 가면 좋겠다 말하네요. 


여행 다녀와서 힘들었을테니 하고 싶은거 하고 놀으라고 가만 내버려 뒀더니

공룡 종이접기 책을 꺼내들고 종이접기 한답니다. 

덕분에 둘째까지 종이접기 한판 하고 놀았어요. 



작년에 구입했던 책인데 공룡은 어려워서 동물 접기랑 곤충을 먼저 진행했어요. 

이거 작년에 접다가 엄마인 저도 짜증나고 애는 빨리 만들어 달라 징징 대고.. 

해보겠다고 끝까지 덤비는데 제가 못만들어 화났었어요. ㅋㅋ

근데 저도 쉬운거 먼저 하면서 조금씩 익히고 아들도 마찬가지로 종이접기를 조금씩 하게 되면서 

이젠 이 책에 나온 말을 보고 어떻게 접는지 알겠다는거지요. 

그러니 자기가 좋아하는 공룡 접겠다고 덤비네요.


세모접기 네모접기.. 아직 못하겠지.. 했는데 생각보다 잘 접어주네요. 



오늘의 도전과제 입니다. 타르보사우르스~

한반도의 공룡이 주인공인 점박이가 타르보사우르스인데 우리 아들이 무진장 좋아하는 공룡 중 하나입니다. 



아들도 작년에는 잘 못하던 학접기에 도전한답니다. 

맨날 엄마가 도와주고 설명해주면서 찬찬히.. 접었었는데 

이제 혼자 접을 수 있다고 도전한다고 하네요. 


둘째는 아이스크림 접기를 해서 토끼를 만들고 있어요. 



원래 책 뒷편에 들어있는 종이로 접으면 멋진데 미리 접는걸 연습한다고 색종이로 했어요. 

학접기에 자신감이 붙었네요. 

종이접기 할 때 학접기가 되면 만들어지는 것들이 많으니 신이 나나봅니다. 



딸은 토끼 만들어서 이제 눈 코 입도 그렸어요. 

쉽게 접는 책이라 아주 기초지만 스스로 만들었다는 점에 자부심을 느끼네요. ㅋㅋ

저도 깜짝 놀랐어요. 어느새.. 많이 자랐구나 싶었어요. 

삼각접기나 아이스크림 접기 가르쳐주니 어린이집 가서 친구들한테 가르쳐 줄거래요. 



자신감 만땅 충전해서 이번에는 쥐돌이 만들어 줍니다. 


모서리 접기를 이젠 잘하네요. 



아들은 한번 연습을 끝내고 원래 책에 있는 종이로 만들기 시작합니다. 

이 종이로 만들면 정말 그럴듯 하거든요. 



쥐돌이도 간단히 만들고 이제 눈 코 입 그려줍니다. 


엄마가 예쁘게 그려준다니까 안된데요. ㅋㅋ 뭐든 스스로~ 


완성된 쥐돌이~ 귀엽지요? ㅋㅋ


책에는 없는데 쥐돌이는 꼬리가 있어야 한다고.. 달아주네요. 


ㅋㅋㅋ 토끼랑 쥐랑 뽀뽀 시켜요~~


아주 좋~~답니다. ㅋㅋ



토끼랑 쥐돌이 들고 사랑해요~ 도 해 주고.. 자기가 만들어 놓고 정말 좋아하네요. 


아들은 묵묵히.. 열심히 접네요. 종이접기에 푹.. 빠졌습니다. 



이제 거의 다 되었네요. 여기까지가 몸통이랑 틀 잡기예요. 

얼굴만 접어주고 다리 접으면 될 것 같아요. 


쨘.. 이렇게 타르보사우르스 다 접었어요. 

완전 멋지지요? ㅎㅎㅎ

이렇게 하나 하나 작품 완성되어 갈 때마다 아이도 저도.. 희열을 느낍니다. 

빠져들었을 때 확~~ 접어야겠어요. 



종이접기에 푹.. 빠진 딸내미.. 이번에는 코끼리 접는데요. 




코끼리 접기 들어갑니다. 

코끼리도 삼각접기로 쉽게 접을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자기가 한데요. 


코부분만 엄마가 도와주고 딸내미가 만들었답니다. 




매일 하는 창의력 학습지 한장 했어요. 

이거 끝내고 매직트리 하우스 듣기 하고 얼른 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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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3 23:02
저 사진을 다 찍어서 포스팅을 해주신 윤누맘님께 환호의 박수를 보냅니다...
저게 쉽지 안을텐데, 어쩜 저리도 열심히 포스팅해주셨을까요? ^^
저 지금 입 떡 벌어져서 안다물어지는 거 보이시나요? ㅋ
나연인 금욜에 갯벌체험 간다는군요. 벌써부터 도시락 쌀 일이... ㅎㅎ
창의력 학습지는 빼놓지 않고 하는군요. 놀고 왔으면 힘들텐데... 윤성이 멋져부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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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14 00:52
ㅎㅎ 제가 오늘 아침부터 왔다 갔다.. 이런 저런일 하면서 중간 중간 작성한거예요. 그래서 늦게.. 올렸다는.. ㅋㅋ 책 안 읽고 저리 논다고 시간 다 보낸 이야기를 길~게 올린거지요. ㅋㅋ 둘째.. 마냥 애기인줄로만 알앗는데 손이 제법 야무져서 어제 제가 깜짝 놀랐거든요. 아들내미도 엄마 도움없이 학접기 성공한 날이고.. 나름 의미있는 날이라서 포스팅 했슈~~ ㅎㅎ 갯벌체험이면.. 일단 얼음물 꽝꽝 얼려주세요. 날이 더워서.. 물이 제일 많이 먹힌다고 하네요. 글고 김밥보다 작은 샌드위치 롤 싸주면 더 잘먹고 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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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4 04:18
ㅎㅎ 고물고물 작은 손으로 멋진 작품을 잘도 만들어내네요.
민군도 종이접기 참 좋아하여 얼마전 입체 종이접기 책을 구입했답니다.
생각난 김에 오늘 퇴근하면 그거 함 해볼까욤.. ? ^^
체험학습 재밌게 다녀오고 놀이터에서까지 놀았으니 윤성이 하루가 참 신났겠네요.
놀때 제대로 놀고, 책 읽을때 또 제대로 읽고.. 하는 그런 변환 모드가 참 잘되는 윤누맘님네 댁이에요. 화끈한 윤누맘님다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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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공주맘11
  • |
  • 2012-06-13 13:08
답댓글

시은 7세

 

갑자기 필을 받았는지 열심히 읽었네요

제가 목을 쓰는 직업이다보니

집에와서 책을 읽어주면 목이 너무 아파서

세이렉스티커로 세이펜에 작업을 거의다 해서 들으라고 하는편인데요

역시나 제가 읽어주는걸 더 좋아합니다.

새로운 책은 제가 읽어주고 다시 한번 더 보는 책은 니가 읽으라 라고 차선책을 찾았네요

많은 선배님들과 어머님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다들 존경스럽습니다.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4 4 8 화 9 13 22 수     0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13 17 30 이월누적 합계 33 32 65 총누적 합계 46 49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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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3 13:50
그래도 지금까지 95권이면 훌륭한데요~^^ 전 세이펜 사놓고 작업을 안해서 묵히고 있는데...
세이펜 한 번 들으려면 동생이 듣고 쪼르르 달려와서 뺏어가는 통에 도저히 들을 수가 없어요.
저도 쑥맘들이 매우 존경스럽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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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3 14:20
맞아요~~
아이들은 유창한 CD의 소리보다
엄마의 목소리를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저도 CD한번 같이 들으려면
현우 살살 꼬드겨야 듣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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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3 16:14
그래도 엄마가 읽어줄때가 좋은거 같아요..
점점 엄마곁을 떠날테니 말여요..
그때도 대비를 해야할거 같은데...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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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4 04:21
누군가도 삼공주맘님 보며 존경스럽다.. 생각하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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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3 12:50
답댓글

또 뭔가 생각하게 되네요~

시그마님도 곧 칼럼하나 쓰셔야겠어요~~~^^

 

"입이 똥꼬에게" 책 좀 찾아봐야겠어요~~~

 

현우/4세

 

어젠 집에서 책을 좀 읽었네요~

누적: 135  (영어책 59/ 한글책 76)

 

 

현우가 좋아하는 '안아줘' 책하고 '좋아' 책~

민은맘의 은양도 좋아한다고 하길래 검색 좀 해봤어요~~~^^

 

Jez Alborough 의 작품으로  이런 책들이 있네요~~~
Where is my Teddy? 책 제목이 안 보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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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3 13:52
울집에 yes 책 있는데, 정말 예스만 계속 나와요. 근데, 얼마나 그림이 따뜻한지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하루에 책 정말 많이 읽으주셨네요.
현우 액티는 아주 잘~보고 있습니다. 똘똘한 현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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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13 15:25
HUG는 저도 참 좋아하는 책이에요.
작년에 시연이에게 이 책 읽어줄 때는 시연이가 그림 사이사이의 뜻을 이해하지 못해서
읽어주면서 애먹었던 기억이 나요.
글자는 딱 한 단어인데 말로 무진장 설명했네요 ㅋ
어제 정말 현우 열심히 읽었는걸요~
이거이거~ 분발해야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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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3 16:11
현우랑 책만들기 하셨어요?...ㅎㅎ
2시간동안 엄마를 컴에게 내줘야하다니..것도 바로 눈앞에서..
현우입장에선 얼마나 억울할까 싶어요...ㅋㅋ
오늘도 현우랑 즐건 시간 보내시고 내일 소식 전해주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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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13 17:16
암튼 항상 열심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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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4 04:25
아~!! 관심과 여유님. ^^
이렇게 세심하게 챙겨 알려주시다니욤.. 참으로 감사해요..
Where is my teddy? 의 작가였군요. 도서관에서 빌려읽었던 그 책..
암... 그림들이 너무 귀여워욤.. ^^*
어서어서 적어두고, 도서관에 갈때 기억해두고!!

관심과 여유님. 가까이 사시는거 알고 있었답니다. ㅎ 부천..
저도 뵙고 싶은 분중 한분이세요..
이 근방에 사시는 분들.. 대충 파악^^; 하고 있는데..
언제 한번 같이 소풍.. 가요.. ^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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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3 12:35
답댓글

음..시그마님..매일매일 이렇게 대문 풍성하게 열어주시니..나중에 한가할때 다시 와서 찬찬히 읽어봐야겠습니다 ㅋㅋ

 

7세/벤

 

어젠..벤 생일..좋아하는 피자랑 스파게티 먹었습니다. 이번주 SP 주제랑 딱 맞아서 조금 활용해 봤어요~ 물론, 잊어버리고 있다가 겨우 몇 문장만하고..먹는데만 집중!!! 제가 다른 일로 좀 늦게 외식하고, 와서 씻기고 하니, 잘 시간이 다 되었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오늘은 영어책 2권, 한글책 2권..글밥적당한 걸로 때웠습니다 ㅋㅋ

 

요즘 제가 영어책 읽어주는 재미에 푹 빠져서 정말정말 많이 읽어주고 싶은데..시간이 허락칠 않으니, 넘 아쉬워요..영어책 읽어주는 것도, 계속 하다보니, 점점 재미있게 읽어주는 거 같다는...혼자만의 생각..착각에 빠져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암튼, 어제 읽어주는 내내 저도 신나고, 벤도 재밌게 같이 봐줬네요!!

 

참참..이거이거 자랑거리수준 아니지만, 그래도 자랑해봅니다. ㅋㅋ

퍼포먼스미술 다닌지..어언..2년반 정도된 거 같은데..거의 퍼포먼스 활동만 하다, 작년 하반기 부터, 본격적인 미술활동을 하고 있어요..뭐..일주일에 한번이고..집에서는 전혀 관심을 안두기 때문에, 여전히 집에서 가끔 숙제하다보면 엉망진창에 넘넘 하기 싫어라 하지만, 학원에서는 수다떨며, 재밌게..그리고 선생님이 방향이 잘 잡아주니, 나름 작품답게 나옵니다.

학원에서 미술대회 참여하는게 있다고 그린 그림이 있었는데..ㅎㅎ 동상이라네요~ 저도 기억이 나지만, 상받을 수준은..쩝..게다가 얼마나 많은 아그들이 참여했을지..아마 뺑뺑이로 걸린 모양임돠..그래도, 기분이 나쁘질 않으니..참, 벤이 그린내용은 설거지하는 로봇이었는데..사진 미리 찍어둘걸...전시하고 액자하는데, 5만원이라고..서울에서 한다니 가볼수도 없고, 이걸 해야할까요?? 근데, 안하면, 그림 돌려받을 수 없다고 ㅠㅠ 나름 고민해봐야겠습돠!! 요즘 이것저것 책값이 만만치 않아, 돈쓰기 참 고민되요..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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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3 13:49
오~~ 서울 어디서 전시하나요? 시간나면 나연이랑 가보게... 이게 네 친구 벤이 그린거야... 이렇게 설명도 해주공. 나연이도 퍼포먼스 미술을 1년 6개월 정도 다녔는데, 제가 보기엔 그 수준이 그 수준인것 같아 그만 뒀어요. 그래도 그 정도면 많이 했다 싶어서...
동상 축하드립니다~! 벤, 멋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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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3 14:11
퍼포먼스 미술??!!
안그래도 현우친구 엄마들이
애들 미술수업을 하나씩 해 주더라구요~
이 게으른 엄마는 하던 수업마저 끊었습니다!!
뒷치닥거리가 힘들어서....
에공~~~ㅠ.ㅠ

다음에는 벤의 작품도 올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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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13 15:27
그래도 상이고, 전시까지 하는데!!
그냥 기분좋게 팍팍 써주세요~~~
벤~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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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3 15:34
ㅋㅋ 아빠왈..집에 액자걸때 없어서 안된다고..전시 포기임돠..시그마님^^
그리고, 퍼포먼스 미술...이제와서 보니..역시 집에서 엄마랑 놀이처럼 하는게 최고입니다. 전, 워낙에 미술에는...꽝이라, 어릴적부터 (다른건몰라도 미술과 음악은) 해야겠다고 결심했었는데, 집에서 만들기책사서, 아이랑 틈틈히 활동하는게 훨 효과적이라는 생각을 최근에야..쩝...해봤습니다. 우린 그냥 시작한거라..꾸준히 할려구요 ㅋㅋ 전, 영어책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벅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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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3 16:13
저도 미술도 피아노도 생각중인데....
예체능엔 꽝인 엄마라...저닮으면 안되는데 말이지요..ㅋㅋ
아..벤 그림은 아까비네요...
외식으로 피자랑 스파게티~~부러바요..
우린 아빠가 토종한식입맛이라 그런건 우리끼리 먹어야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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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13 17:17
축하드려요.^^ 에이 설마 뺑뺑이겠어요?^^
이런 낙에 아이키우는거지요....상못 받아도 아이를 물릴 수 없으니 그냥 키워야겠지만....^^
정말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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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4 05:31
와.. 축하드려요.. ^^* 작품 꼭 보여주셔야합니당~!
서울 오데서 하나요? 혹시 읽기방 오프 조만간 하게 되면 그 근처에서 하고 벤 작품 구경갑시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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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13 11:14
답댓글

7세 4세 윤이 하은이~

 

어젠 제가 아무것도 하기 싫더라구요~ ㅋㅋㅋ

이런 슬럼프라 오래가면 안되는데 오늘도 으쌰으쌰해볼랬더니 아침부터 온몸이 쑤시고

배가 살살 아파오는게 기분별루네요 ㅋㅋ 날씨도 흐리고 말이죠~

 

그래서 책만 읽어주고 하은이랑 놀아~ 그러고는 전 밀린 집안일 좀 했는데....

읽어준 책 사진찍는것도 귀찮아서 안찍었어요~ ㅋㅋㅋ 귀차니즘 제대로 발동~ㅋㅋ

어제 저녁도 있는반찬에~ 아침은 바나나로 떼웠네요 하하하하하하하하 ㅡ.ㅡ

 

오늘은 그래서 카운트만 하고 가렵니다.^^

내일은 업된 기분으로 찾아뵐께요~다른분들은 좋은하루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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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3 12:11
날씨가 더워서일까요...
저는 자주 그래서...ㅎㅎ
저도 반찬이 걱정였는데 호박잎쌈하고 오이냉국해서 맛나게 먹었네요..
남편이 호박잎쌈귀신....유성이는 오이냉국귀신...ㅎㅎ
시운한 차 한잔 하시고 스트레스도 날려버리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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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13 12:16
기운내시고, 내일 활기찬 모습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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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3 12:33
유니은이맘님 신나는 노래 크게 틀으면서 같이 불러보세요!
아님 신나는 영화를 한편...
아님 제가 권해드린 저 위의 책을 읽어보세요. 웃음이 빵빵 터집니다~! ^^
힘내세요~! 내일은 힘찬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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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3 12:38
그런 날이 있지만..그래도 책 읽어주셨으니..잘 하셨어요!! 오늘은 맛난거..아님..좋아하는 물건..나를 위한 거..하나 살짝 지르고..들어가셔요 ㅎㅎ 전..그래요..옷 좋아라해서, 그런 날엔...옷가게로 go go.. 사실, 아가씨일때 쇼핑하는 거 엄청 좋아했는데, 이젠 시간이 없어(물론 돈도 부족 ㅠㅠ), 대충 사게되어 후회하는 것도 많고, 사고 싶은 것들 다 못사니, 아쉽기만 하지만..저에겐 특효약 같아요!! 그럼,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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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13 15:29
맞아요. 그런 날 있어요~~
저는 아주아주 자주 오는터라.. ㅎㅎㅎ
다행히 신랑이 잘 받아줘서 그런날은 무조건 밥과 집안일에서 해방이네요.
그 맛에 자주 슬럼프가 오는지도....;;;
오늘은 햇볕도 쨍쨍~ 바람도 시원하네요.
뽀송하니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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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4 05:29
그런 날은.. 그냥 음악도 많이 듣고 산책하며 나무도 보고 바람도 느끼구요..
엄마를 위한 하루를 만드세요. 많이 쉬시구요.
아이들.. 그리해도 옆에서 같이 세상바라보며 눈과 맘에 많은 것을 담을거랍니다.
꼭.. 유니은이맘님을 위한 하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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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 |
  • 2012-06-13 11:10
답댓글

5세 진서예요.

 

저희도 행동하고 후회할려고 셋째를 가진거죠! ㅋㅋㅋ

굶어죽진 않는다, 공부는 알아서 해야지 별수 없다, 어떻게든 살아진다.. 요런 심리로다가!

그런데 여전히 마음이 무겁긴 합니다.

똑같이 두 아이 키우는데도 쑥맘들에 비해 전 너무 성의 없게 키우는 것 같은데,

아이 하나 더 늘면 그땐 더 어쩌나 싶기도 하고...

잘 되겠지요! 아잣!!!

 

한글 책 1권 / 영어 책 7권 누적 9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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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3 12:09
저도 조금만 젊었다면 아마...ㅎㅎ
아이들 예쁘때면 그런생각 들기도 하더라구요...
조제님 더운데 힘내시고 홧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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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13 12:16
세째.....맞아요, 하고 후회하시기로 했군요.^^
잘했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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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3 12:34
셋째는 더 많이 사랑스러울거에요.
전 정말 둘째가 예쁜데. 뭘 해도 예쁜데.
근데 때론 이렇게 중얼거립니다.
나도 애 하나면 잘 키울 수 있다구!!! ---> 못된 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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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3 12:40
5세 진서를 쑥쑥과 함께 키우시는데, 성의없게 키운신다니요..전 7세에..쩝~ 잘 하실 거여요!!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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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4 05:34
아이들에게 큰 선물 안겨주시는건데요..
아주 자그맣고 이쁜 동생.. ^^ 그 안에서 서로 얼마나 많은 것을 배려하고 또 배워가겠어요..
셋째 가시진 분들.. 존경합니당..
몸 잘 챙기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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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13 10:39
답댓글

6세 가희

 

어제는 일찍부터 집에 손님이 오셔서 청소만 얼른 하고 읽기방엘 못 들어왔어요.ㅜ

아이들 올때까지 수다 떨다가 큰 애가 친구를 데리고 와서 노느라... 저녁때까지 정신이 없었네요.

저녁먹이고 씻기고 재우니 하루가 다 갔어요.

그래서 오늘은 일찍 들어왔어요.

오늘도 바쁜 하루가 예정되어 있어서...ㅎ

후딱 올리고 할 일을 하려구요.ㅎㅎ

 

 

한글책들은 큰아이 두돌때 들였던 책인데(다들 아시죠? 차일드 사과라고...ㅎ)

왠일인지 가희에게는 읽어주기 싫어서 거의 안 읽어줬었거든요.

그냥 집에 있는 책들 모두 한번씩은 읽어주자는 취지로...ㅋ 읽어줬네요.

아기책이라 글밥이 적으니 읽어줄 만 하더라구요.

그리고 영어책... 제가 좋아하는 모 윌렘스책 두권이랑 가희 어린이집 영어책 한권...ㅎ

짧은 책들만 읽어줬어요.

 

누적 한글책 17권, 누적 영어책 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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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13 10:41
참... 시그마님 바쁘신데도 이렇게 좋은 책 소개 고맙습니다...
하지 않은 일에 대한 후회와 했던 일에 대한 후회라...
꼭 읽어보고 싶네요.
시원한 노래선물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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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13 10:53
ㅋㅋ 차일드 사과~센스 만점이세요~ㅎㅎㅎ
전 댓글달고 있는 사이 글을 올리셨네요~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책 안좋아하는책있는데 정말 편식 안시키기 힘들어요.. 저부터 먼저 재미난것부터 읽어주다보니 그렇게 되는거 같아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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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3 11:55
책표지가 다 이뻐요!!
썸벨리나가 유치원 영어책인가요?..
저희도 가져온거 같은데 꼼꼼하게는 안봐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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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13 12:17
저도 요즘 이 사과책 후딱 치우려고 도전하고 있어요.
빨랑 읽고 물려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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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3 12:36
콜님, 책도 꼬~옥 읽어보세요. ^^ 웃음이 빵빵 터집니다.
텀블링이라는 책표지가 참 맘에 드네요.
오늘은 커피 좀 적게 마셔야 하는데... 요즘 넘 들이마셔서~ 그래도 잠오는건 마찬가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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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3 12:42
ㅋㅋ 저도 차일드 사과에 빵~ 전, 이책 결국 못읽어줬네요!! 아쉬운 전집..둘째는 중고로다가 사서 읽어주고도 싶어요~ 음..오늘도 바쁘시군요^^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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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3 14:17
저희집에서 차일드 사과 있는데..
잘 읽고 있는 책이죠!!
근데, 항상 읽는 책만 읽어서 그렇지.. ^^;;

가끔 슬쩍 현우가 별로 안 좋아하는 책을 끼워넣어도
그 책만큼은 읽기를 거부해요~~~
70권을 다 읽히고 싶은데...
아이는 엄마맘 같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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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4 05:32
아이들이 생각보다 차일드 그책 좋아해요.
민군은 아직도 밥먹다가 바로 옆에 있는 책장에서 그걸 꺼내들고 와요.
엄마입장에서는 짧으니 부담없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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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13 10:36
답댓글

5세 유승

 

시그마님 바쁘신거 알죠.. 이곳저곳 대문열어주시느라... ^^

대문열때 항상 들려주시는 음악이 오늘은 몰까?하고 기다려집니다~

 

전 숙제하느라 바빠요... 리뷰숙제중 하나가 아리까리해서.. ^^;;;;;

그 문제때문에 동영상강의 듣고, 썼다 지웠다 썼다 지웠다... 연애편지도 아닌데.. 고민하고 있습니다...

에구.. 머리아포,.....

 

울 유승인 어젠 늦게까지 할머니랑 노느라 늦게 자기 시작하여 늦게 책읽고, 그러다 약간 잠이 달아나서 너무 늦게 잠들었는데 다행히도 아침에 잘 일어나서 유치원갔네요~^^

아무래도혼자 책읽어줄때는 너무 들쑥 날쑥했는데 카운트하여 올리니 권수가 좀 꾸준한거 같아요~^^

참가하기 잘했다는 생각 듭니다~~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5 7 12 화 7 7 14 수     0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12 14 26 이월누적 합계 52 53 105 총누적 합계 64 67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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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13 10:42
캐럿님... 저도 그래요.
그래도 읽기방 덕분에 책 읽어주는 일에 소홀함이 적어졌답니다.
뭐 다른 분들에 비하면 새발에 피지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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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3 11:57
아니 몇강 리뷰가 그리 어려운가요?..
저희가 2주를 쉬는 바람에 늦어서 말이지요...
2주만에 수업했더니 엉덩이가 뻐근하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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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13 12:18
저도 참여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니면 혼자서 머리박고 뭐하는 짓인가 하고 있을지 몰라요.^^
끝까지 가봐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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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3 12:37
캐럿님, 오늘 책상에 계속 앉아있음서 왜케 딴짓을 많이 하는지.
리뷰도 안했고, 레벨숙제도 안했고, 교실영어도 안했고, 쥬니비도 더 이상 진도 안나가고.
아... 이럴때 mad 하다고 하나봐요 ㅋㅋㅋㅋ
매트하 리딩로그 끝냈는데, 1페이지 더 잡아먹네요. 아무리 줄이려고 해도... 에잇!
시간은 없고 내 맘대로 되는건 없고. 배는 고프고...
밥부터 먹어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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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3 12:45
ㅋㅋ 저도 그래도..전..3월 5일부터 거의 꾸준히 참여하는데..가끔 정말 시간 안될때라도..예전같으면 패슈~ 하지만 지금은 단 한권이라도 읽도록 유도하니..음..전, 다른 건 몰라도 읽기방은 끝까지 하려구요..(사실 할줄아는게 이거뿐이라 ㅋㅋ)누가누가 초게가도 매일읽기방 열어줬으면 싶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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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3 14:12
저도 읽은 때와 안 읽을때가 들쑥날쑥!!

읽기방 하고는 꾸준히 읽게 되네요~
게다가 카운팅 하는 거 넘 잼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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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13 15:31
숙제.. 대~충 하시지~~~
넘 꼼꼼하게 하셔요 ㅎㅎ
(앗, 박사님께 들킬라...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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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4 03:55
와.. 유승이 누계가 ^^ 벌써 저리되었나요..?
여름학기 읽기방 끝나면 유승이 마음의 양식이 많이 살찌워져있겠네요. ^^
가까이 할머니가 사시나봐요.. 조부모님의 사랑을 많이 느끼면서 크겠네요.
dkcarrot님. 테솔 강의 들으셔요..?
저 많이 듣고 싶은 강의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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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3 09:53
답댓글

6세 유성.5세 희선

누계-한글;57  영어;48

 

 

어제는 올만에 할인 문구점에 가서 환경판도 바꾸고(바꾸니 너무 산뜻하네요..ㅋㅋ)

클레이며 색종이 등 왕창 사왔네요...

바꾼 기념으로 희선 영유1 lunch 자료 코팅해서 둘이 놀고 있습니다..

유성인 글자보고 그림 갖다붙이기 희선이는 그림보고 글자를 제가 주면 갖다붙이기..ㅋ

환경판 자주 활용해줘야겠어요..

희선이가 지나면서 맨날 해보고 좋아하네요...희선일 위해선 거의 신경을 안써줘서...

유성인 영유2 디지털 파닉스 하고 있네요~

오늘은 테슬수업이 있네요..수업듣고 댓글달러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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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3 10:10
유성이 책 읽은거 보면 눈이 즐거워요. 영어책도 왜케 새로운게 많이 보이는지...^^
탐납니다, 탐나요~~ ㅎ
유성이와 희선이는 한살 터울이라 공부도 같이하고 책도 같이 하고. 키울 때는 힘들지만, 조금만 키워놓으면 연년생엄마는 진정 편하다 하더군요. ㅋㅋㅋ --> 혹시 아니라고 하실지도~ ^^
저희도 이제와서 이야기지만 터울을 좀 좁게 가질 걸 그랬어요. 하긴.. 그땐 상황도 안되었지만.
환경판 아주 깔끔합니다.
테솔 수업 시작한지 10분 지났네요.
전 숙제하려면 오늘 죽엄슴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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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6-13 10:29
환경판 정말 깔끔하고 좋네요.
울집 벨크로판은 너덜너덜해서
지금은 그냥 벽지같아요^^

시그마님 말씀처럼 영어책 새롭네요.
저희는 늘 큰애위주로 사게 되다보니
가끔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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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13 10:38
와~ 환경판 좋은데요~ 보통 이야기하는 부직포, 융판 이런거죠?
정말 산듯하니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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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13 10:43
샬럿님 테솔 수업은 잘 받고 계시겠죠???ㅎ
환경판 색깔이 너무 예쁘네요.
책도 많이 읽어주셨구요. ㅎ
우리 집에 있는 책들도 보여서 반갑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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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13 12:19
샬럿님 집이 상큼하겠네요.^^
기분전환하면 공부도 더 잘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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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3 12:49
음..환경판 산뜻합니다. 진짜, 한살 터울..힘드셨겠지만..지금은 뿌듯하실 거 같아요..같이 할 수 있으니~ 책도 많이..같이 읽어주시는 거죠?? 저도 하루빨리..큼직한 책상 사줘야 겠어요..저렇게 둘이 앉아 있는 모습 넘 이뿌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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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3 14:07
샬럿님 집에는 신기한 책이 많은 것 같아요~
그것도 엄마가 뭘 알아야 가능한 일인데.....

집에 저런 환경판이 있어요???
저도 그런거 만들려고 부지포만 샀어요!
아직도 집안 어딘가에!!! ㅠ.ㅠ

유성이와 희선이가 진정한 실력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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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13 15:23
엄지공주와 신데렐라 책, 보이네요 ㅎㅎ
시연이는 명작들여주기 전에 맛이나 보여주려고 셋트로 다 질러버렸어요 ㅋ
한권씩 다섯권 사주나, 셋트로 사나 뭐 가격차이가 없더라구요
환경판 너무 산뜻한데요~
시연이는 자석칠판보다 환경판에 붙이는게 더 좋나봐요.
저희집은 저거 없애고 자석칠판 들인후로 더 활용이 안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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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4 03:58
와.. 희선이랑 유선이.. 책 많이 읽었는걸요? ^^
환경판색상도 참 산뜻하공~ 계절의 변화에 맞추어 한번씩 바꾸어주시는건가욤? ^^
수요일이 테솔 강의 들으시는 날인가봐요..?
읽기방 여러분들이 강의 들으시는 거 같던데.. 얼굴 보고 좋겠당.. ㅎ
흠.. 전 언제나 그 강의를 들을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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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13 09:40
답댓글

바쁘시다면서 이리 알찬 대문을 열어주시다니~~~~

좋은 대문 감사합니다^^

 

어제는 한 시간 동안 책을 읽어주었더니 목이 칼칼하니.. 힘들었어요 ㅋ

펼쳐놓고 사진찍기 힘들어서 제목만 올려요.

꼬마토끼는 한글책 읽어주고 영어책도 읽어주었는데

영어책 읽어주니, 시연이가 한글로 읽어줘~ 하네요.

작년 겨울 같았으면 영어로 읽어주는거 엄두도 못냈을 텐데, 그냥 무시하고 읽었어요.

아는 내용이라 그런지 시연이도 무시하고 그림만 봐주는 센스.. ㅡㅡ;;

 

 

누적 34+13=47권

 

그냥 나가기 심심하여 우리집 족발귀신 사진 한 장 올립니다.

저게 입에서 떨어질 때 즈음엔 하~얗게 뼈만 남았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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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3 10:04
와~~~둘째면 시준인가요? 느무 귀여워요 ^^ 족발 킬러? ㅎㅎ
한시간이나 책을 읽어주셨으면 정말 목이 아프셨겠어요.
전 여러권 읽는 건 좋은데, 한권 넘 시간 오~~래 끌면 그게 더 힘들더라구요.
시시맘님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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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6-13 10:37
시준아 맛있겠다. 이모도 한입주라.
애들 책 읽어주는거 만만치않지요?
저도 몇권 읽어주면 배가 고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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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13 10:41
어머나~~~ 아구`~~귀여워라~~
아직 어린데도 족발 잘 먹는가봐요~
잘 먹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전 잘 먹으면 1년 내내라도 족발 사다줄 수 있는데.. ^^;;;;
귀여운 시준이? 사진에 너무 흐뭇하게하루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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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13 10:44
족발 귀신 사진이 너무 귀여워요.
앙 깨물어주고 싶다...ㅎ
족발을 꼭 잡고 있는 저 손 좀 보세요... 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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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3 11:59
유성인 꼬마토기를 한글로 너무 봐서 영어책은 안보려해요..
지가 본 책이라 이거지...(아까 수업시간에 나온내용..ㅎㅎ)
시준이 시연이랑 점점 닮아가는거 같어..
유성이도 저맘때 갈비주면 두손에 쥐고 잘 듣었는데...
시준이가 무럭무럭 자라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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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13 12:11
오우~~~. 그렇게 깔끔하게 해결을 하나요?^^
귀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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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3 12:51
ㅋㅋ 시준이 누나랑 똑같다..넘 귀여워요..벌써 족발을^^ 책을 저렇게 사진찍으니..웬지 있어보이는 이 느낌 뭔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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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3 14:14
카~카~카~
책목록을 보다가
눈이 시준이한테 꽂혀버렸어요~~~

족발킬러!!
와~~~ 아직 이도 많이 안 났을텐데...
그래! 시준아!
뭐든 잘 먹고 튼튼하게 자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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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4 04:02
ㅇㅎㅎ 저희집 아이들도 족발 참 좋아한답니다. 특히 민군.. ^^ 통째로 잡고 있는 모습이라니.. ㅎ
너무 귀여워요.. 통통한 손가락~~ 시준이 많이 자랐네요.. ^^
한글책과 영문책이 다 있는 경우, 저희도 한글책 읽어달라고 해요.
아무래도 한글판이 더 편하겠죠,,
그렇게 해서 한글책 한권 더 읽게 되었네.. 한답니다. ^^
그러다 어느날은 한글책을 못찾아서( 깔끔한 집이 아니니.. ^^:) 아쉬운대로 영어책 그냥 읽자하기도 하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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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6-13 09:35
답댓글

7세 진현

 

신나는 음악 잘 들었어요.

이렇게 들으니 색다른데요^^

노래 틀어놓고 얼른 출근준비하고 다시 앉았어요^^

할 것은 하고 가야지요^^

 

김정운교수님...참 재미있는 분이지요?

얼마전 힐링캠프라는 프로에 나오신 것 봤어요. 다시보기로.

음...참 즐거운 분이라는 것을 알았네요.

그리고 꼭 이분의 책을 읽어보리라 생각했어요^^

 

도서관 갈 일이 있는데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진현이의 종이접기 책에 대한 사랑은 꾸준히 이어지고있어요.

이제는 도서관에 가면 알아서 종이접기 책 코너에 가서 이렇게 가져오네요.^^

 

와이에 이어 과학상식에 관한 책들에 빠져있는 진현이랍니다.

퀴즈 과학상식도 시리즈물이어서

오늘 이중 세권이 집으로 배송이 된답니다.

두고두고 보고 싶다며 꼭 사달라고 하기에...

 

음...만화위주로 흘러가는 것이 아닐까 걱정이 되면서도

그외의 책도 많이 보고 있다고 스스로 위로하면서 보여줍니다.

 

사실 제가 읽어줄 때는 제가 선택하고 제가 읽고 싶은 책을 읽어주었는데

스스로 혼자 읽게 되면서 스스로 보고 싶은 책을 고르고 재미있게 읽으니 그 재미를 빼앗을 수는 없을 것 같아요.

 

무언가에 폭 빠져드는 아이...

그것이 옳지 않은 것 잘못된 것이 아니라면 지금은 그냥 지켜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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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13 09:42
누구든 무언가에 푸~욱 빠지는 시기가 있나봐요.
아이들은 그게 더 심한 것 같아요.
그러면서 나름 지식의 깊이도 더해가고...
만화도 우리 어릴 때처럼, 폭력에 찌든 일본만화가 아니라 학습만화니
얼마나 좋나.. 싶어요.
저는 만화라도 저런 제목은 읽기 싫던데, 참 기특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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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3 10:06
와~~ 정말 진현이는 과학 척척박사군요. 스스로 좋아하는 책을 고르는 아이. 진현이와 정기적으로 큰 서점 탐방을 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종이접기책도 정말 많네요.
전 만화책이라도 좋으니 과학책 좀 많이 봐줬으면 정말 좋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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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13 10:42
과학을 좋아하는 진현이군요~
애들이 논픽션은안좋아하던데.. 다행이예요 그런거 좋아해서~
나중에 영어 논픽션도 좋아할거 같은데요~ 참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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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13 10:45
무언가에 빠져드는 아이 진현이...
커서도 자기 할 일을 스스로 잘 해낼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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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3 12:01
아..도서관에서 빌려오신거여요?..
저희집도 종이접기 좋아하는데 종이접기책이 한권밖에 없어서 사려고하는데..
괜찮은 책 있으심 추천 부탁드려요^^
진현이는 다양하게 보니까 ..그 지식수준을 어찌 따라가겠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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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13 12:20
전 만화도 좋더라구요...다른 책도 같이 읽어주면 더 좋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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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3 12:56
앗.우리도 퀴즈과학상식 똥 읽었어요..예전에 똥책 구입하다 산건데...넘 재밌게 보더라구요..음..진현이도 좋아한다니..다른 주제로다가 ㅋㅋ 우리도 과학 넘 사랑합니다. 그래서, why 처럼 how so..무지하게 좋아라하고...그래서, 과학관력 책 다른 것들로 함 찾아봐야 겠다는 생각을 최근에 해봤습니다. 저도 만화책 걱정 늘 안고사는데...진현이는..다른 책도 많이 보고..도서관가서 종이접기책도 고른다니 전혀걱정없슴돠!!! 근데, 과학관련 책은 뭐가 좋을까요?? 아마, why같은 만화책을 선호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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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3 14:05
와~~ 척척박사가 되어가는 진현이~~
만화든 뭐든 많이 읽는 게 좋은 거 아닌가요?
만화도 그냥 만화가 아니라 과학만화인걸요... ㅎㅎ

종이접기..
흥미가 없으면 보기 어려운 책인데..
진현이의 관심사는 과학과 만들기!!

왠지 훌륭한 과학자가 한 명 나올것 같은 이 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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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4 04:09
진현이의 책 수준이.. 전부터 예사롭지 않았어요. ^^
스스로 재미를 느끼는 분야가 있다면 것또한 대견한 일이네요..
출근 잘하셔서 즐거운 하루 보내셨는지요..?
전 아이들 재우고 이제 들어와 글들 살펴보고 있어요. ^^;
곧 목요일 대문 열리면 거기 글 올려야겄네요.. ㅎㅎ 오늘은 완전 지각..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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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13 09:17
답댓글

시그마님~~ 시원한 음악 틀어주셨네요 ㅎ ^^

제가 지금 바뻐서... ㅠㅠ 저 좋은글은 댕겨와서 봐야할것같어요~~

아님 저녁에 울 신랑퇴근하면 시댁에서 폰으로 볼지도모르구요.. 헌데..아무래도 어렵겠죠잉~ ^^;;

시그마님 오늘도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6세 에릭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1

15

16

화

2

10

12

수

 

 

0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3

25

28

이월누적 합계

58

36

94

총누적 합계

61

61

122

 

오늘은 제사지내러 시댁에 가는날이네요~~

얼른 에릭 원에 보내고 전 시댁갑니다용~~

아무래도 밤늦게오는지라~~ 흐흑 ㅠㅠ   울 읽기방님들 낼뵈용~~ ====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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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6-13 09:36
에고..오늘 부엌에서 하루종일 바쁘실 작기님...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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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13 09:43
작기님 힘든 하루가 되시겠네요.
힘내세요!!!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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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3 10:12
작기님 오늘 시댁 가시나봐요. 전 오늘 열심히 테솔 숙제...
김정운 교수님의 글을 꼭~ 읽으시고, 작기님도 이번 기회에 뭔가 저질러 보세요!! ㅋㅋ
그럼 시댁 잘 다녀오세요~ ^^ 전 빨래 널러 고고씽!! ======33333333333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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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13 10:44
에구~ 작기님 제사 지내시느라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훌륭한 요리솜씨 발휘해서 맛난음식 만드시겠어요~
더운데 지지고 볶고 무치고 .....
힘드신데 가족과 수다떨며 한다는 생각 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고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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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13 10:46
에궁 고생하셔유... 작기님...

근데 저 <생쥐와 고래>책이요. 전 왜 <아모스와 보리스>라는 제목으로 읽었던 기억이 날까요???
혹시 아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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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3 12:03
하..제사시군요...
저희는 제사가 다 하반기에 몰려설..ㅋㅋ
시그마님 빨래너시러 고고씽?..
전 이제 수업끝나고 밥먹으러 고고씽~~ㅋㅋ
작기님 저녁에 신랑님한테 어깨좀 주물러 달라고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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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13 12:13
벌써 100권이 넘어갔네요.^^ 축하,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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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3 12:57
에고에고 제사라면..오늘 정말 바쁜 날이시네요..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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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3 14:02
오늘 많이 바쁘시겠어요...
넘 무리마시고
내일 밝은 모습(?)으로 뵈요~~~

저 Fly Guy 책은 궁금한 책 중에 하나인데...
언젠가는 현우한테 꼭!! 읽어주려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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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4 05:23
작기님. 시댁에서 제사 준비.. 잘하셨나용..?
워낙 성격이 밝고 재치있으셔서 작기님은 시댁에서도 사랑 많이 받으실거 같아요.. ㅎ
바쁜 어제 보내셨으니 오늘은 여유있는 하루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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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13 09:10
답댓글

5세 나혁이 - 한글책 : 23권

시그마님 어제 노래도 잘 들었는데,

오늘 글귀는 정말 감동적이네요.^^

어제 나혁이는 책을 한권밖에 읽지 못했어요.

앤서니 브라운의 "미술관에 간 윌리"입니다.

나혁이 한자 수업을 위해 상담을 받았는데,

예기치 못하게 2시간이 넘는 긴 상담이 되었네요.

전화로 상담을 잡을때 선생님이 나혁이가 5살이라는 얘기를 듣고

한자 수업에 약간 회의적이셨던거 같아요.

오히려 이 시기에는 한글독서나 한글알기에 집중해야하지 않나 생각하셨던거 같아요.

그래서 나혁이 공부해왔던것과 한글이해력,

독서수준에 대해 많은 얘기를 나누었어요.

결국 제일 쉬운 기본한자부터 하기로 했는데

그렇게 긴 상담이 되었네요.

1년을 고민했던 한자교육을 드디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한글책과 영어책을 소홀히 하지 않으면서

천천히 병행해서 나아가기로 했습니다.

아직 갈 길이 머나먼데 가끔 제가 먼저 지치기도 합니다.

그래도 다시 마음 부여잡고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쑥쑥에서 얻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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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13 09:21
울 나혁이~ 수준이 상당하군요~~ 나혁이맘님 말씀은 안하시지만.. 살짝살짝 비치는 나혁이의 모습이
범상치 않아보입니다.^^
한자 시작하셨군요.. 에릭도 마법천자문 누나가 읽는것보고 관심보여 물수~~~~~~~하고 외치고 다니긴합니다만.. ㅋㅋ 한자!! 중요하죠 ^^
나혁인 잘할꺼네요..나혁이맘님께서 워낙 잘 챙겨주시니.. 지치신다고 말씀하시지만.. 전 생각지도 못하고있슴돠 ^^;;; 나혁이맘님 참 대단하셔요~ ^^
나혁이 기대됩니다용 ~~ ^^
오늘도 해피데이~ 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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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13 09:45
와우~ 나혁이 대단해요~
시연이와 같은 나이인데, 정말 영재성 있는 아이들은 싹부터 다른가봐요^^
나혁이의 한자공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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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3 10:08
미술관에 간 윌리. 악당벌렁코 나연이가 좋아하는 캐릭터지요. 예전에 오디콘서트인가.. 여기도 한 번 가봤어요.
나혁이 다섯살인데 벌써 한자 시작하는군요. 오~~ 역시...!
나연이도 한글을 읽을 줄 알면서부터 한자에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어린이집에서 살짝 다뤄주기도 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밀어주시는 나혁이맘님 대단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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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13 10:47
아~ 한자~!
애들은 정말 스펀지 같아서 쑥쑥 빨아들이죠..
두돌전에 울 아들 읽어주던 책중에 이야기로 배우는 사자성어가 있어서 책 일고 그냥 사자성어 한번씩 읽어줬더니 나중에 기억하더라구요.. ^^ 두돌전에 사자성어 줄줄~
그러나.....물론 지금은 다 까먹어서 뭔지 모르지만요.. ^^;;;
계속 해줬어야 하는데 엄마의 게으름으로 그만.....
저도 여름 지나면 한자 시작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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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 |
  • 2012-06-13 11:17
한글, 영어, 한자... 뭐든 배움에 있어 꾸준한게 제일 관건이겠지요.
진서도 한자를 참 재미있게 볼 때가 있었는데 그 후 여차저차 하다 밍기적 거리게 되더라구요.
나혁맘은 잘하실 것 같아요.
꾸준히 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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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3 12:05
저도 한자에 대해 많이 생각해봤는데..
우선 이런글자도 있다라 알려주려고 기본한자 환경판에 붙여놓고 보기만 하구요..
본격적인 건 좀 미루려구요...
역시나 한자도 꾸준히 해야하는지라...
나혁이의 한자도전기 응원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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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3 13:06
뭐든..엄마 판단이 중요한 거 같아요..저도 예전에 제가 시키고 싶었던 피아노..남들은 7세는 되어야 한다는 말에..1년 고민해서 6세부터...시작했습니다. 잘하셨어요~ 꾸준히 하면 좋을거 같아요!!
전, 사실, 처음 한자에 관심가질때가 5세였는데, 그땐 빨대나 나무젓가락 가지고, 글자만들기 하며 놀았었어요..그러다 6세..태극천자문 애니와 책에 빠지면서..관련 카드로 아빠랑 놀이, 한자 책으로 퀴즈..등등(둘째 낳기전^^) 재미있게 놀이하면서 자연스레 학습이 되긴 했는데..현재 초등학교 맘들이..다들..어릴때 관심가지고 급수 따고 나면..나중엔 어려워지고..그러다 멀리하고..그렇게 잊는다고..사실전 급수따는 거 관심없지만, 한자의 중요성은 누구보다도 잘 알기에..한자 언젠가는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일인입니다. 그 사이 다른데로 관심이 옮겨간 벤..그냥 내버려 두고 있어요..한자관련 책이나 읽힐까? 고민도 하고..집에서 공부라도 시킬까? 아님..다시 관심을 둘때 그때 다시 시작할까??
최근에 든 생각은..학습지하는 거 하나도 없는데, 욕심내지말고, 천천히..그래도 뭔가 앉아서 꾸준히 하는 걸 만들어 줄까..그럼..부담없는 한자 어떨까..이렇게 생각하고 있던 중이었네요..
오잉...이렇게 길게..주절주절 ㅎㅎ..그냥 결론은 한자교육 화이팅..꾸준히 화이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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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3 14:00
나혁이와 나혁맘의 지식의 깊이는
누구도 따라 갈 수 없을꺼예요~
똑똑한 나혁이는 잘 할 꺼예요~

조만간에 나혁이가 한자 쓰는 모습도 보게되겠네요~
나혁이 잘 키워주세요~
현우랑 형, 동생하면서
현우 좀 잘 이끌어주게... (<---- 요거이 관.여 본심!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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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4 05:20
잠시 지쳤다 싶으면서도 다시 기운차리고 머리 환기시키고,,
다시금 걸어가는 쑥맘님들 중 한분이시쟎어요,,? ^^*
서로가 서로를 그렇게 만들어가는거 같아요.
나혁맘님은 내공이 워낙 탄탄하신지라.. ^^ 곁에서 많이 배우고 있어요, 나혁맘님.
지친다셨지만,, 잠시 생각을 정리하고,, 방향을 잡는 것이라는 걸.. ^^
저는 그렇게 느껴지는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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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3 07:27
답댓글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잘 적어두었어요.

철들지 않는 남자들.. 남편들 이야기인가.. 했더니 아니군요. ^^;

아이들과 함께 아이들의 책을 읽고 있지만,, 엄마인 저를 위한 책도 분명 필요하죠..

제 마음의 양분을 위해,,  제 가슴을 정화시키기 위해..  혹은 나의 머리를 가볍게 하기 위해서..

 

바쁜 날 되신다는데.. 더운날 수분 보충해가며 ^^ 지내세요, 시그마님.

일찍 열어주신 덕분에 출근전 글 올리고 갈수 있네요, 감사합니다.. ^^*

( 2012년 6월 12일 화)

1. 영어책 읽기

1. The lion and the rat

2. The napping house

3. Through the magic mirror

4. The hungry big bear

4

2. 한글책 읽기

1. 좋은 아빠 되세요.

2. 잠꾸러기 왕과 벌레잡이 식물

3. 건이의 일등 채소

3

3. Read aloud

1. The napping house 읽는 동안 다음 눕는 것이 무엇인지 말함.

2. The hungry big bear 읽을 때 cut, half를 말함.

2

4. 흘려듣기

1. Super spies

2. Hooray for fish

3. I want my potty.

4. Love forever

4

5. DVD

1. Timothy goes to school. (30')

6. Activity

1. The napping house worksheet -9기 북클럽 미션

출력한 자료를 가지고 누운 순서대로 책 읽으며 같이 올려보았어요. 집에 와서 보니 napping house랑 cozy bed를 안가져왔네용.. ^^:

2. The hungry big bear 딸기 만들기

간단히 가베에 잎사귀만 붙여서,, ^^

2

'좋은 아빠 되세요.'라는 수학동화를 읽는데 달력에,, 날짜 개념이 나왔어요.

마침 이번달에 민군과 민군 아빠 생일이 있어 이번달 달력만 만들어보자 했지요.

엄마표 시작하면서 가장 만들어보고 싶었던 것중 하나가 찍찍이로 달력 만드는 거였어요.

그것까지 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해 그냥 종이에 아이들 물감놀이 하던걸로 죽죽 바탕 칠하게 하고..

6월의 6을 써보게 했어요. (숫자 6을 거꾸로 동그라미 부터 하고 위로 쭉~! 그리더라구요..^^;)

그리고 나머지 날짜들은 제가 쭉..

민군은 아직 십의 자리 개념이 이해가 안되요..

왜 자꾸 '십삼'이면 1다음에 0을 쓰고 또 3을 써야지.. (103으로요) 그냥 1과 3만 쓰느냐고.. ㅎ

여튼 대충 쓰고 아빠와 민군 생일에 동그라미 해두었어요.

민군 요거 방에 걸어두고 생일만 기다리겄지요.

벌써 몇밤만 자면 된다는 둥.. ㅎ

 

우리 은양의 오빠 속뒤집기 작전은 오늘도 계속 되었어요.

오빠가 물감으로 그린 그림들 말리려고 쭉.. 나열해두었더니 어느새 물뿌리개를 가지고 그 위에 ....^^;

다행이 민군이 그리다 버린 그림이라서..

서둘러 나머지 그림 살리고 .. ㅎ 잠자리로 데리고 갔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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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3 07:32
철들지 않은 남편들에 대한 이야기 맞습니다, 맞고요! 부부가 함께 읽으면 더욱 좋아요. ^^
은양의 분무기 놀이... 오호~~ 오늘 욕실에서 지우에게 저거 해줘야겠어요. 넘 재미나겠는데요?
민은맘님, 근데 액티자료는 다 언제 만드시나요? 항상 감탄 연발...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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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13 09:22
민은맘님~~ 어쩜 이리도 하루하루 알차게 지내시는지~~ 저 님 보며 매일 반성문 써유~~~~ ㅎ ^^;;;
민은맘님~~ 오늘도 활기찬 하루보내시구요~~ ^^
민이 은이는 참 좋겠습니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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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13 09:47
허걱!
그림 찢기에 이어 다 그린 그림에 물뿌리기까지.. ㅠㅠ
항상 민은맘님 표 보면서 감탄합니다.
저는 한달에 한 번 나올까말까 하는 그런 하루...
저도 저렇게 모아서 책처럼 엮어두는게 소원인데... 소원일뿐.. ㅠ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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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13 10:50
은양 정말 대단한 창의력인데요~ 물감에 어찌 분무기 뿌릴 생각을~~
민은맘님 독서북 보면 정말 꼼꼼히 잘하고 있으신거 같아요~~
가베에 꼭지만 붙인 딸기~ 너무 맛나게보여요~~^^ 은양 뿐만 아니라 민은맘님 창의력도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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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 |
  • 2012-06-13 11:21
민은맘의 부지런함 + 열정! 배우고 싶어요!
어찌하면 될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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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3 12:08
헐..호은이....ㅋㅋ
맞아 호민이가 6월생이었죠...
아바도 함게 6월이시라니..6월은 행복한 달이시겠어요...ㅎ
아니 근데 중요한 것들을 안가지고 오셨네요..ㅎ
오늘도 시원한 하루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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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13 12:15
민은맘님도 참 꾸준히 열심히 하시는거 같아요.^^
항상 슬쩍 슬쩍 컨닝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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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3 13:11
ㅋㅋ 은양 귀여워요..울둘째도 이런 깜찍한 악동역활 해줄거 같아요..얼릉얼릉 키워야지~ 즐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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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3 13:57
ㅎㅎ 귀염이 은양~~
현우도 이런 활동(?) 좋아해요~~
그래서 목욕탕에 전지 붙혀서 물감놀이 실컷하곤
이렇게 스프레이를 뿌려서 물감 흘러내리게 하기!! 놀이해요~

바쁘시면서도 아이들 이렇게 챙기시는 거 보면
존경스러워요~~

정말 한번 뵙고 싶어요~~^^
(전, 인천을 바라보는 부천에 살고 있거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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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3 21:12
제가 조~~~기 위의 제 글에
은양이 좋아하는 "hug" 책 쓴 작가의 작품을 몇개 올려뒀어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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