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유승
#23, 24




퍼즐판 만들어 놓으니 한문장씩 할때마다 앞에 문장 읽으며 할 수 있어 좋네요~^^
SP를 하면서 하나씩 늘어가는 우리 아들녀석....
지난 금요일이 사실은 제 생일이었는데, 아빠가 늦게 퇴근하여 욕실에서 놀고 있는 아들녀석 엄마 생일케잌에 불붙이자면서 데리고 나왔습니다.
그럼서 울 아들 하는말.. "My mom was happy about the present"라고 하네요..
사실 생일 선물은 미리 받았는데.. 이녀석이 어찌 알았을까요.. ^^;;; 그건아닌거 같고..
시제는 틀리지만 그래도 지난번 했던 문장을 기억하는것에 너무 흐뭇했습니다~ㅎㅎ
6번 가희
저도 늦은 숙제제출하려고 왔는데 꼴찌는 아닌 것 같군요.ㅎ
#23


어느새 다 맞춰놓고 읽고 있는 가희입니다...
딴짓하느라 맞추는 사진은 못 찍었어요.ㅎㅎ
#24


이번에는 맞추는 사진 찍었어요.
저 소심한 브이는 뭘까요??? ㅎㅎㅎ

봉투사진을 찍은 줄 알았는데 없네요.ㅎ
글씨 쓰는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휘파람님~ 이참에 닉넴 꿀물차로 바꿔보시는건 어떨까요? ㅎㅎㅎ
명기 넘넘 귀여워요~^^
2번 Kenny
#23,24

이번주는 괄호가 모두 생략이네요...
개인적인 일로 쑥에 거의 못들어와 숙제도 늦게 제출해요.
다음주엔 좀 더 부지런 떨고 쑥에도 자주 들어와야 겠어요. 시간가는게 아쉬운 일요일 밤이에요...
새한주부터 화이팅~!!!
8번 도안
# sp 23, 24
이번주는 월화수 서울나들이 갔다 또 토일 엑스포 갔다 하니
일주일이 어찌 가는지 모르게 가버리네요
그래도 오늘 숙제 생각이 나서 얼른 올리고 일찍 취침모드에 들어야 겠어요..
하라고 하고 노트에 써진 문장만 확인
미션하는 사진은 못찍었어요


담주부터는 다시 규칙적인 생활모드로 돌아가야 겠어요
휘파람님 한달에 한번 어린이 박물관 나들이 참 좋은걸요...
좋은 프로그램도 많은가봐요...
아버님도 뚝딱뚝딱 솜씨가 좋으시구요..



1번 정현이 입니다.
#23 #24
숙제가 많이 늦었어요.
SP를 프린트하고 바로 했어야 하는데 늦게 하니까 하기싫어하는 모습이 약간 보이네요.
글구 카메라 배터리가 다 되어서 사진 한장찍으면 꺼지고 한장찍으면 꺼지고 해서
세장 찍고나서 완전히 꺼져버려서 정현이 인증샷 찍으려고 대기하고 있다가
못 찍었어요~ㅠㅠ
7번 성경이입니다.
#23, #24
휘파람님 댁의 단란한 한 때를 볼 수 있는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아주 좋아 보입니다~
이번에도 우리딸은 마이크 잡고 읽어 줍니다~
봉투에 써보고 ,이미지 색칠도 해보고 ,정리하는 걸로 마무리 했지요.
오늘은 노트에 써 보았고요.
하루하루 꾸준함의 힘을 믿으며 가고 있답니다.


#11 - 하은 -- SP #23,24
하루하루가 정말 빠르게 바쁘게 지나가는 것 같아요...
그렇게 뭘 했나 돌아보면 눈에 띄는 큰 일은 없는데 오전,오후,저녁이 바쁘니... 원.
매일 매일의 일상을 뭔가 하면서 보내는게 정말 중요하고 소중한 일이겠지요.
매일매일 조금씩 읽어보고 써보고 그걸 증거자료로 올리는 일도 바쁘면서 쉽지만은 않네요.
숙제도 수요일,토요일 이렇게 허겁지겁 올리니 말이에요...
하지만 안 빼먹고 읽히고 쓰게하고 숙제올리니 잘하고 있는 거 겠지요.
이번주는 21,22랑 유사해서인지 쉽게 넘어가 주네요.
쓰기할때도 두어번 읽어보더니 쓱~~ 이쁘지만은 않은 글씨지만 써주기도 하구요.
쓰기가 조금씩 늘어나는게 눈에보여서 기분좋았답니다...^^*


도서관에 들렀더니 고물로 만든 전시물이 전시되고 있더라구요.
우리가 버리는 고물이 이렇게 작품으로 전시될수 있다는 걸 보여주며 환경보호를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네요. ~~

35번 앨리
sp #23,24 올립니다
명기 아빠 넘 멋져요. 명기를 위해 이렇게 자상하게 ... 아이가 아빠의 모습을 보고 얼마나 좋았을까..
아빠가 생활속에서 많은 것을 가르쳐주시는것 같네요 명기는 좋겠당 ~~~
휘파람님은 글솜씨뿐 아니라 사진 올리는 솜씨도 탁월하셔용 전 사진 찍어 올리는것도 겨우 터득했는뎅
요즘 쑥에 열심히 들락날락 하다보니 일주일이 후딱 갑니다
초게, 유게 주어진 미션들 하나씩 챙기며 사진찍어 올리는게 큰 기쁨이네요
앨리는 오빠따라 베렌 듣기만 하다가 읽기도 진행하는 책으로 일주일 반복 읽기를 시작했어요
sp 숙제 하면서 글 쓰는거 익숙해지고있고 순서대로 줄세우기도 문장 구성을 은연중에 되짚어보는 활동이 되고있으니 이렇게 좋은 기회를 마구마구 퍼 주시는 쑥쑥이 그져 고마울따름입니다
나중에 우리 셋째도 더 키워서 해야징~~~ ^^






5번/명기
sp #23 24

핏자 두쪽 색칠하고... two p i e c es of pizza를 익혔어요.

이번에는 먼저 봉투의 sp를 5번씩 읽었어요.
그런후 써보기 하고 문장을 맞추는 순서로 해보았네요.

sp 식구 여러분~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ㅎㅎㅎ 저 지금 지각숙제 제출하려고 들어왔다가 깜짝 놀랬어요.
완전 까먹고 있었거든요.
좋은 글과 사진으로 문열어주신 휘파람님께 감사드려요.
또 제 차례라고 얘기해주셔서 더 감사드리구요.ㅎㅎ
와~ 멋진 아빠신데요~
울신랑은 만들기 못해서 그런거 못해줄겁니다..
모 만드는게 오히려 제가 좀 낫다는...
일명 강아지손인거 같아요.. ^^;;;;;
명기 앞모습으로 볼때는 큰아이 같더니 옆모습보니 아직 작은 아이네요~^^
기트기한 명기와 부지런한 휘파람님~ 나중에 저도 울아이 좀더 크면 박물관 데리고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