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옹알이를 제법 하면 지금은 일단 성공입니다..^^
말씀하신것처럼 영어동요 많이 불러주시고..율동도 같이 덧붙이세요..^^
그리고...요즘 영어책에는 거의 CD가 나오니 잔잔하게 틀어놓으셔도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원영사랑님 말씀에 동감하면 같은 댓글 올려드려요..^^
바로 아래 금토일님과 같은 고민 올리셨네요. ^^;;
한글이 더 편하게 느껴지는 아이들이요~^^
저희도 자막없는 외국영화보면 답답한 느낌드는데...아이들은 오죽할까 싶어요. ㅎㅎㅎ
하지만 영어 노래는 좋아하고 잘 따라한다니 이 부분으로 일단 집중해보는 것은 어떠실까요? ^^
물론 엄마 목소리로 들려주는 것이 제일 이상적이긴하지만....
노부영과 같은 책은 노래로 따라 부르니 책 보면서 노래 듣고~
엄마랑 같이 따라부르면서 율동도하고~
영어와 좀 더 친숙하게 될 수 있는 시간을 좀 더 갖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미 해주고 계신듯 하지만 적어봅니다. ^^;;
이 글로 유령생활 청산하시고 게시판에서도 자주 뵈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