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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나혁이맘
  • |
  • 2012-06-17 16:57
답댓글

시그마님 수고 많으셨어요.^^ 항상 알차게 열어주셔서 제차례오면 살짝 부담될듯.^^

그냥 전 허접하게나마 여는데 의의를 둬야겠어요.^^

나연이 갯벌체험 잘 다녀왔나요? 인천에 사세요?

저도 인천 살아요. 저번에도 그렇고 인천과 가까운데 사시는거 같아서요.

금요일날 너무 바빠 올리지 못했어요.

월요일날 4일치 한꺼번에 올려야겠어요.^^

담주에도 매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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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6-17 21:42
시그마님은 서울 미아동 거주하세요. ㅋㅋㅋ
요즘 주말마다 놀러다니시느라 바쁘신듯합니다요.
제가 대신 제보드립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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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8 06:03
컥...
원영사랑님의 이 쎈수~~ ㅋㅋㅋㅋ
어제 저녁, 스맛폰으로 나혁이맘 댓글을 보고 아침에 일어나서 댓글 달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원영사랑님이 벌써... 맞아요. 서울 강북구에 삽니다. ㅎ 인천과는 거리가 ㅠ.ㅠ
일주일간 저도 즐거웠습니다. 이제 이번주도 홧팅입니다~!! ^^
전 이제 두 개의 대문을 열러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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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16 11:03
답댓글
어제 은주리님 세미나 갔다가 후다닥.. 돌아와서 아들 수영 가고 그게 끝나자마자 집으로 돌아와서 둘째 어린이집에서 픽업해서 바로 두녀석 모두 데리고 병원 다녀왔어요. 그렇게 쭉.. 돌고 집에 도착하니 7시.. 흑.. 
너무 너무 쉬고 싶고 눕고 싶었지만 애들 밥 줘야 하니까.. 반찬 두서너개만 후다닥 만들어서 밥 주고.. 
아들내미 대충.. 할거 챙겨주고  아이 둘 모두 샤워시켜서 옷 갈아입히고..
애들 재우고 나서 게시글 쓰러들어오려고 했는데..  흑.. 저. 기절하듯.. 잠들었습니다. 
그래도 너무 너무 빠쁜 하루를 잘 마무리 하고 자서.. 참 다행이지요. 

수영을 배우기 시작하니 수영 수업 마치고 놀이터에서 놀다가 집에 오면 6시 넘기 일쑤이고

저녁 먹고 샤워하고 나면 8시가 훌쩍 넘네요. 

뭔가 할 수 있는 시간이 별로 없는데 책 읽기만이라도 꾸준히 이어주려고 노력중입니다. 



어제 읽은 영어책인데.. 넘 재미있었어요. 

글은 적지만 그림이 주는 재미에 한참을 보고 또 봤답니다. 



한바퀴 다시 돌려 보기로 한 베런스타인 베어스~

듣기 한번 했어요. 



오랜만에 보니 즐겁게 봅니다. 





어제 새로 읽은 책은 이 책이예요. 

프뢰벨 역사 파노라마.. 이 책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서 고민 중입니다. 

살 책은 많고.. 장소나 자금은 한정적이다 못해 부족하네요. ㅎㅎ


모두 주말.. 잘 보내시구요~~ 저는 또 두 아그들이랑 놀러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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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6-17 06:46
윤누맘님...글보고..다시 생각중이지만.
고심을 하긴 한터라..그래도 함 더 보아야지요.
전 씨디덕에...책보다도...다른분이 씨디먼저 건네주신거였는데..한 일주일은..똑같은 책을 보고 들었더거 같아요. 에궁....솔거나라 시리즈도...친정언니가 건네주긴 했었는데..좋은책에 손이 안가데요.ㅋㅋ 전래...동화를 많이 안 읽어준듯 싶어서요.
좋은 출판사 소개 좀 부탁드려요.
글구..수학은..한솔 수학나라..좀 하다가..관두었지요. 가끔..쓰잘데기있는데 투자하는게 맞는지..의구심이 들어서요. 그 이후..손 떼었다가...가끔..영어액티에 끼는 단순한..숫자놀이가 전부이지요.
교구라...지금 벌써..7살인데...ㅋㅋ 참 쉬운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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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17 14:16
저도 책 찾아 많이 헤메지만.. 결국은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 가장 좋은 책이더라구요. 네버랜드 전래 시리즈도 괜찮고 전 요술항아리. 좋아뵈던데요. ㅎㅎ 명작은 꼬네 명작.. 이번에 새로 들였어요. 집에 명작이 있어서 맨날 패스했다가 예약 공구로 좀 저렴히.. 질렀지요. 뭐든지 차근차근 해 나가면 되는 것 같아요.
참.. 교구 놀이는.. 시작하기 애매하심 일단 학습지 하나 정해서 하루 한장 정도 진행하면서 관련되는 교구로 확장 시켜 주심 좋아요. 수 큐브나 수막대 같은거 도움 많이 되구요. 펜토미노나 입체 블럭 같은거.. 많이 하면 아무래도 수 감각 공간 감각이 좋아지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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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5 16:17
답댓글
시그마님 대단한 일 하신걸요^^ 일주일동안 수고많으셨어요!! 우린 경주임돠~지금은 열심히 물놀이중..둘째 낮잠자는 사이 잠시 들어왔다갑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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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6 10:12
아.. 잼나겠어요. 물놀이~
저도 물놀이 가고 싶네요.
오늘은 오랜만에 나연이랑 도서관 나들이 하려구요. ^^
잘 보내다 올라오세요~~!(아니당, 내려가는건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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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6-15 13:47
답댓글

첫번째..노래는 처음이지만...이런 류...로맨틱하게...좋아요.

막..신랑과 내 안내의 모든것..함께 보고.

전...집으로..신랑은..미용실로..고고고고.

 

사진정리 안해서..그냥 게시글만 남길께요.

일주일..내내 좋은 음악과 함께..문 열어주셔서..심심한..저 보다..훨씬..좋았는걸요.

점점...더 다른분들의 문 열음에..기대를 하게 되요.

 

오늘은 아침일찍부터..두 아이...서로 체험학습보내는 날이라..

김밥 싸기에..열을 올렸어요.

치즈김밥 새로운 종목에 도전하였는데...나름 성공한 듯 싶어요.

 

몇 주 고민하게 되었던..사연이..절절하지만..어쨌거나.마무리 하여.

웅진. 호롱불 옛이야기 전래동화와 함께 푸른아이라는 관찰 쪽 들이기로 하고.

나머지 웅진에서 관심가는 책들은.중고로 하려는 마음 굳혔지요.

생각이 열리는 세계문화와 도시로 떠나는 어쩌구..저쩌구..

 

저희 집이..책이 많이 있는 듯 한데..올 봄에 알게 된..지인들의 집에 비하면.

번데기 앞에서..주름잡는 꼴..ㅋㅋ.저도..도서관많이 이용하고 있지요.

읽기방 여러분이 소개한 책들을 도서관에서 만날때면..또 어찌나..반갑던지요..

 

책을 바로 바로 활용하고...저의 액티를 하려면...넓은 공간이 필요한데..책방이..점점..좁아지고 있어서.

정리하는 거 뿐만 아니라..책장을 비우듯..마음도..비우는 게 필요할듯 싶어요.

 

출판사들의 책을 알아본다고..여기저기 다녔더니..사무실에서..여기저기..부모교육받으러 오라고.

전화와 문자...ㅋㅋ

 

그렇지만..곰곰히 생각해보면...책 이야기하시는 분들...저희가 책임지겠습니다.

지금까지도..우리 아이들 키우고 함께 한건...나의 친정부모님과..우리 신랑과 나인데.

어찌  또 그들의 말에..끌리는 건지...주도권과 결정권이..이 애미와 자기가 보고 싶은 책이 어떤 건지를

알려주는 우리 수현이인데...

 

이번에..전집 출판사..책들 사면서..든 결론적인..생각이에요.

엄마의 줏대와 아이와의 의사교환..정말 중요한 듯 싶어요.

 

책고민을 놓았으니.

윤누마님처럼...매일 매일 5-10분 내외로..하는 수학쪽을 시작해봐야겠어요.

연산책과..한글책도...올 2월에 사두고..김치 익히듯이..폭싹 익히고 있거든요.

김치처럼..혼자서.숙성되면..울메나 좋을까?

 

그럼..알찬.주말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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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5 15:07
호롱불 좋다는 이야기 많이 들었어요. 전 보리에서 나오는 20권짜리 사줬는데.
사자털님은 무얼 선택하든 수현이와 기현이가 잘 따라올거에요. ^^
저 두 노래는 쌍둥이곡이랍니다. 팝 버전과 애즈원이 부른 소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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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5 15:17
정말 책 고르는 일은 쉽지가 않더라구요~
저도 현우 3살때 들인 차일드애플을 마지막으로 책 사는 건 STOP 이네요~~ㅋㅋ
지금은 도서관에서 빌려보곤 있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고...
고민은 많이 되는데...
항상 고민만 한다는 거!

사자털님은 이제 대충 가닥을 잡으셨다니...
아이들과 즐겁게 책 읽으시면 되겠네요~^^

엄마의 줏대와 아이와의 의사교환!!
항상 어렵습니다~

사자털님도 알찬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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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15 15:28
ㅋㅋ 저도 큰아이가 책을 반복해서 볼땐 자주 들여줬던거 같은데....
언젠가부터 한번본건 잘 안보려하더라구요~
그때부턴 사기보다는 대여~를 하기로 결심~ 유료대여싸이트 둘러보거나
도서관 이용하는 편으로 가닥을 잡았는데~
이또한 엄마가 부지런을 떨어야 가능한지라.. 쉽지 않네요 ㅋㅋ

전 책 많이 정리하고 없는데도 책방이 좁아서 스트레스받네요~ ㅋㅋ
말나온김에 주말에 애들방 정리좀 해야할듯해요~
사자털님 주말잘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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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15 19:24
호롱불 책 전체 한번 보셨어요? 고심해서 고르셨겠지만.. 호롱불이 좋기는 한데 조금 어두운 느낌이 있어요. (색감) 권수도 작기도 하구요. 수현이와 도서관에서 책 먼저 보시고 결정하셔용.. 저도 호롱불에 혹했다가 여우누이 보고.. 헉.. 하고 마음 놓았답니다. ㅎㅎ 고민 끝냈다는데 이게 무슨 초치는 소리?? ㅎㅎ 죄송해요. 셋째까지 있으시니 잘 생각해 보시라고 한말씀.. 드려요. 아.. 괜히 적나.. 별 생각 다들지만.. 일단 적습니다. 사자털님 올리셨던 글 보면 수현이가 밝은 책 좋아하는 것 같아서.. 그리고 수학은 연산은 재미있는 놀이 수학으로 시작하셔요. 전 저 연산 문제집 들이밀기 전에 교구로 놀아주기를 이년 넘게 진행했어요. 그리고 나서 교구로 연산 연습 하고 학습지 한장씩 하자고 하니 거부감이 없었거든요. 맨날 하던거 달랑 한장으로 줄여서 하니까.. 아들 눈에는 더 부담 없고 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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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17 16:53
나혁이도 작년말쯤 수학학습지를 시작했어요.
언어쪽에 발달한 아이다보니 그 차이가 너무 커서 걱정이 되더라구요.
돗트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숫자읽기부터 숫자 쓰기.....
빠진 숫자 찾아 넣기 등 수와 관련된 작업을 한 6개월정도하니까
수에 관해서 많이 좋아졌어요. 그냥 부담없이 학습지 하나 하는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전 한글책과 영어책읽기는 제가 하고, 수학과 한자는 선생님과 천천히 나가기로 했어요.
저혼자 하다보면 자꾸 한쪽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근데 학습지고 결국 엄마몫...다만 일주일에 한번씩 선생님이 오시니까 몰아서라도 하게 되네요.
아...... 할일은 많고, 시간은 없고....늘 그 딜레마에 빠져 있죠.^^
그냥 고민 그만하고 한번 시켜보시다가 아니다 싶으면 끝어보는것도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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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15 12:07
답댓글

6세 가희

 

어제도 또 못들어왔네요.

사실 제가 바쁘기도 했지만 가희에게 책을 한권도 못 읽어줬네요.

반성합니다...

그런데 어제도 달랑 한권만 읽어줬어요.ㅜ

 

한글책:상자를 열면

(사진찍기도 뭐해서 제목만 달고 갑니다...)

 

읽기방 여러분들 주말 잘 보내세요~~~

 

일주일동안 수고해주신 시그마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좋은 노래덕분에 하루가 즐거웠어요.ㅎ

 

 

감사인사로 어제 만들어본 LA찹쌀케익 올립니다... 모두 맛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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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15 13:17
오~~ 맛나보여요.
군침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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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15 13:47
오~ 어케 만드셨을까 궁금하네요~~^^
세 아이 돌보면서~이런 멋진 간식도 만들어주시고 100점 엄마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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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6-15 13:49
저런 간식을...케익을 집에서..하시다니..놀러가고 잡다...
쿠키...튀김....ㅋㅋ 접시마저..이렇게 이쁠쏘가 있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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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5 14:08
넘 맛나보여요~건강가지 생각해서 견과류도 듬뿍인거죠?..
콜님도 능력자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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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5 15:03
오~ 이런 것도 만드시나요? ㅋ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일주일간 즐거우셨다니 다행입니다.
다음주는 매일 매일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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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5 15:18
오~~~ 또 배가 고파오는 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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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15 19:24
아.. 맛있겠당.. 찹쌀케익~~ 저거 오랜만에.. 함 만들어 볼까.. 그냥 사 먹을까.. ㅎㅎ 고민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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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6-15 11:46
답댓글

시그마님

일줄동안 선물같은 음악들 잘 들었답니다~~

이 아침에 완전 어울리네요~예전에 보던 미드..우연찮게 잠깐 보다가 눈물 찔끔하다 왔거든요.ㅎ~

저는 잠 부족하면 바로 힘들어지는 나쁜 체력이에요~~

힘 조절 잘하셔서 주말도 내내 행복하세요^^

 

한48영54 누적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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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15 13:18
개구리의 낮잠처럼 달콤한 낮잠 즐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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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6-15 13:50
더하기나라님네 집에도...프뢰벨이 보이네요..ㅋㅋ. 플리즈도요.
같은 책을 다른 집에서 보게 되면..괜시리..더 친한 맘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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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5 14:09
저도 잠이 부족하면 신경질나고..ㅋㅋ..
힘들더라구요....더하기나라님 주말에 꿀잠으로 부족한 잠 보충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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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5 15:09
멍멍 의사선생님 넘 재밌죠? 한글 책 잼나서 지난번에 영어서점 가서 업어왔어요. ^^
음악선물 잘 들으셨다니 저도 기쁩니다.
저도 이번주 넘 잠을 못잤더니 몸이 아프네요. 이젠 체력도 딸리공.
앞으로도 계속 쭉~~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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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5 15:20
오소리네집 꽃밭!
조고 잼있어 보이는데.... ㅎㅎ

더하기나라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잠도 충분히 보충하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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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15 19:25
오소리네 집 꽃밭.. 책 너무 예쁘지 않나요? ㅎㅎ 저 책 대여해 왔는데 저만 열심히 봤다는... ㅎㅎ 울 아들은 아무리 봐도 천상 아들 인가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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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15 11:09
답댓글

시그마님~ 좋은음악으로 한주 대문열어주셔서 넘 감사해요~

전 시그마님처럼 멋지게 대문열 자신은 없네요~ 헤헤

 

7세 4세 윤이 하은이~

어젠 바람쐴겸 집근처 도서관 댕겨왔어요~ ㅋㅋㅋ

늘 두아이 데리고 나가면 몸이 지칩니다요~ ㅋㅋㅋ

도서관에서 서로 자기책 읽어달라고 떼를 쓰는가 하면~

초등학생들이 보는 두터운 책을 가져와 대출해가겠다고 고집피우고~ ㅋㅋㅋ

결국 버럭엄마로 돌변하고 말았네요~ ㅋㅋ

 

플라이가이를 공구할때 살까 고민하다가 윤이한텐 아직 어려울것같아 안사고 말았는데

도서관에 마침 있어서 대여해왔더니~ 전 너무 잼나게 읽어서 윤이한테 신나서 읽어줬는데~

윤이는 무슨말인지 몰라 재미 없어~ 그러네요~ ㅋㅋㅋ

그래서 조금은 설명해주면서 다시 읽어줬더니 조금 재미있어졌다 그래요 ㅋㅋㅋ

 

사자털님께서 소개해주신 마들린느 책도 데꼬왔는데 주말에 읽어야겠네요~

다들 좋은 주말보내세요~ 일교차가 크니 감기도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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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6-15 12:04
그죠? 오늘 아침엔 /꽤 쌀쌀해서 원으로 옷을 갖다 줄까도 생각했는데
어영부영 점심 시간이네요.ㅋㅋ
주말엔 마들린느랑 좋은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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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15 13:20
처음 저희 딸도 플라이 가이 별로라 했는데, 한번 맛들이더니 일주일에 두어번은 꼭 읽어달라 하네요.
구입하셔도 후회는 안하실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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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5 14:10
저희도 도서관에 함께가면 난리네요.
엄마눈엔 냉택없는 책을 빌린다고 하질않나..
저도 마들린느 빌려왔는데 ~찌찌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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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5 15:12
저도 도서관 좀 다녀왔는데.. 못 간지 함참 됐네요.
저도 마들린느 빌려와야지~ 낼은 도서관으로 나들이 가야겠어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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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5 15:23
플라이 가이~~
조고 진짜 탐나는 책인데..
여기 도서관에는 없어서...
항상 살까말까?? 고민하는 책이네요~~ㅎㅎ

둘이 동시에 읽어달라면 정말 난감하시겠어요~
이쁜 두 딸~~~ 하지만 엄마는 하나인 것을... ㅋ

주말에 마들린느 읽으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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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15 19:26
플라이가이가 재미있는뎅.. 내년에 보여줘보셔요. 깔깔거리면서 웃을꺼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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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6 08:13
아.. 마들린느.. 책을 도서관에서 찾아봐야겠군요. ^^
플라이가이는 민군도 웃기다면서 본 책이에요. 저는 어제 로버트먼치 책 몇권 주문해두었던 거 받았어요. 한권 읽어줬는데.. ^^ 약간 긴듯하기는한데 그럭저럭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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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 |
  • 2012-06-15 11:01
답댓글

시그마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5세 진서.

한글책 3권 / 영어책 6권 / 누적 104권

매일 매일 하던 책읽기였는데

이렇게 기록으로 남기고, 카운트를 하니 조금 뿌듯합니다.

참 고맙네요. 쑥.

 

요즘은 둘째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둘째가 고집이 보통이 아니라

이제 두돌도 안된 놈이 뭐가 맘에 안들면 20~30분 그냥 울어 댑니다.

달래도 소용이 없고..

예쁘긴 정말 예쁜데 그만큼 힘들게 하네요.

자식은 부모 마음과 다르다는데 벌써부터 그러나 싶기도 하고..

다른집 둘째들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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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15 11:17
저희집 둘째도 고집이 보통이 아니어요~
그 고집때매 저도 혈압이 오를때가 한두번이 아니죠~
저한테도 것때매 고민이 많아요~ 둘째때문에 큰아이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걱정되기도 하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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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6-15 12:11
아...저도 둘째 얘기하면 할 말이ㅎ ..
저의 강적~늘 돌아보게하고 생각하고 조심하며 고민하곤 한답니다..

며칠 전에 읽은 글이 생각나 조제님께 들려드릴게요~

#38
아이는 자기가 왜 짜증이 나는지 모릅니다.
부모는 "왜 짜증을 내는데?" 라고 묻지요.
아이는 모르는데 자꾸 물으니 더 짜증을 냅니다.
이 때 한 대 때리면 밖으로 내는 짜증은 멈추죠.
대신 아이는 이제 자기 내면을 찔러 상처를 냅니다.
부드럽게 넘기세요.
그런 부모가 아이에겐 짜증을 넘기는 좋은 본보기가 됩니다.

/하루 10분 내 아이를 생각한다.

그런 부모가 아이에겐 짜증을 넘기는 좋은 본보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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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6-15 13:55
저희 집...둘째는 들이델수 있는 저에게만..그러더군요.
아빠는 첨 부터..군기를 딱.
아니...아빠한테는...뻗는거..아니다..그렇게 선을 그어두더니...항상..천사인 듯 싶어요.

예전에..아는 분이..출근하는 딸이 하도 땡깡 부려서..그냥 두고 출근하고.
그 분..바로 다음으로...동생이..집에서 .아이를 보기로 했으니..그냥 두고 갔는데.
그 동생분이..10여분...20여분..정확한 시간이 기억이 가물가물.뒤에 도착했데요..

막 현관문을 열었는데..아이가.하도 울어데면서..뻗어서..잠들었데요.

그렇게..키운 아이들..어른되니..자기들 할 일 알아서.한다고 했는데.
갑자기..왜 그게 생각났지요? 아무튼..신랑이 그런 모습을 보고.
저도..좀 강경한 태도를 취해주면서는 조금 더...라인이 그어지긴했지만.

둘째들은 다소.막강한 듯 싶어요.원하는 걸 쟁취하려는.그런..욕심과 땡깡.
결국.버럭하거나...그러지요.
저 역시..고민거리이니..
지난번..다른분은..그럴때는 꽉...껴안고..좀 있는다라고 하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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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5 15:28
전 하나이지만...
아빠한테는 찡찡 안 대는 놈이
엄마한테는 찡찡~~~
아빠는 뭔가 선이 있는 듯해요~
단호함!!??
엄마는 무조건 OK!

에고~~ 힘들어서 어떻해요~
그래도 지나가는 과정이다 생각하는 수 밖에...

하나 키우는 저로서는
둘 키우시는 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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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15 19:27
둘쨰들은 다.. 고집이 세지요. ㅋㅋ 울 둘쨰도 고집이 보통이 아니라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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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6 08:04
너무 이쁜 둘째죠.. 저희집 둘째도 너무너무 이쁜데,.^^
가끔 한번 땡깡부릴땐.. 아효.. 오빠보다도 더세다.. 싶어요..^^;
조금 지켜봐요.. 해달라는대로 해주죠. (허나 이것도 제몸이 따라줄때.. ^^;)
지켜보다가 마지막에는 손벌리고 안아줄 제스쳐를 해주면 .. 막 와서 흐느끼며 안겨요. ^^;
토닥토닥.. "~해서 그랬어?"하면 "응..!"하고 힘주어 대답한답니다.
한편의 드라마.. ^^;;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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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6 10:15
둘째~ 전 둘째를 쪽쪽 빨고 삽니다. 그런데, 이렇게 밝은 면이 있으면 어두운 면도 있는 법!!!
떼부릴 때는 아주 그냥... 확... ㅋㅋ
큰애는 어디 가서 뒹굴지는 않았거든요. 근데 둘째는 물불 안가려요. 이제 23개월이네요.
그래서,,, 저도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땡깡 부리면 절대 들어주지 않기로. 얘기 주로 떼굴떼굴 구르는 장소가 부엌인데, 그러면 그냥 거실로 제가 나와버립니다. 머리도 하도 박아서.. 전 둘째 브레인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늘 걱정이랍니다.
그래도... 예쁜건 어쩔 수가 없네요.
이집저집 다 똑같단 이야기!!! ^^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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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15 10:50
답댓글

 

6세 효린, 예린

시그마님 일주일동안 수고 많으셨구요..노래도 감사해요..

날씨도 구리구리하고 해서 커피 한잔 마시면서 노래 들으니 참 좋네요..

요즘은 제가 소지섭에 푹 빠져서 어제도 졸린걸 겨우 참으면서 유령을 봤다지요..

담주까지 또 어찌 기다릴지요..ㅋㅋ

주말 잘 보내시구요..

담주에 봐요~~^^

 

한글4권 누적29

영어1권 누적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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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15 11:20
소지섭 나오는 드라마 얼핀 본듯한데 그게 유령인가봐요~ ㅋㅋㅋ
전 장돈건나오는 드라마 빠져있는데~ 주말에 하니 전 즐거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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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15 13:23
오~~~ 저도 요즘 유령에 완전 빠져있답니다.
보통은 딸래미 재울 때 같이 자는데 소지섭 보려고 딸아이 자고 살짝 침대에서 빠져나온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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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5 15:29
깊은 밤 부엌에서~
현우도 읽고 있는 책인데...
좋은 책 많이 읽어주셨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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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6 08:01
소지섭..씨가 요즘 드라마에 나오는군요.. TV를 잘 안봐요. ^^;
멋있는.. 얼굴 자주 보면 괜시리 설레긴하겠어요.. ㅋ
토요일 아침에 저는 댓글을 달고 있네용.. ^^; 지금은 날이 맑고 좋아요.
저도 커피한잔하고,, 남편이 어디서 얻어다 식탁에 두고간 브라우니 한 조각 먹고 있네요.
달큰한 것들은.. ^^ 기분을 업!해주죠..ㅎ
이 기분 그대로,, 즐거운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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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공주맘11
  • |
  • 2012-06-15 10:45
답댓글

시은 7세

 

이번에 우리 시은이 열감기가 심해서 한권도 못읽었네요...ㅜㅜ

초등학생들에게 요즘 유행하는 거라든데 열나고 머리아프고 넘 토해서.....

아픈 애 어머님께 맡기고 출근하니 맘이 편치 않네요

다들 애기들 감기안걸리길 빕니다

왜이리 유행하는 질병은 다하나 모르겠어요 건너뛰어도 되는데 말이죠..

 

시그마님 일주일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님덕에 저도 더 열심히 한거 같아요

벌써 이만큼이라도 매일 했다니 너무 기쁘네요

댓글로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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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15 10:53
우리 애들도 감기때문에 고생하다가 요즘은 좀 잠잠하네요..
열감기가 유행이라고 하더라구요..
여름이라 감기가 더 오래가고 그러더라구요..
저도 지난 겨울에는 감기 한번 안걸려 참 감사하다 했는데
올봄부터 얼마전까지 감기때문에 힘들었네요..
시은이 아프지 말고 빨리 낫길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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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 |
  • 2012-06-15 11:05
저희집 1층에 아이 넷인 집이 있는데,
그저께 뵈니 애들 쪼르르 데리고 어디 가시길래 어디가시냐 물었더니 병원 가신대요.
아프면 네 놈이 같이 아프다며..
시은이만 아프고 두 동생은 잘 지나가길 바랍니다!
엄마도 건강챙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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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15 11:19
저도 애들한테 제발 그런 유행은 따르지 말라고 이야기 하곤해요~
어찌 유행을 그리 잘 타는지 ㅋㅋㅋ
시은이가 주말동안 어서 괜찮아지길 바래요~
열이 빨리 내려야한텐데말이죠~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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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5 15:18
오~~ 제 노래가 활력소가 되었다면 더욱 바랄게 없지요.
하루에 몇 권이지만 3개월이면 아이도 놀라는 정도의 책이 쌓일거에요.
주말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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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5 15:30
에고.. 애들 감기면
엄마 맘고생은 배가 되죠~

현우도 요즘 코감기 좀 한다 싶더니..
오늘 아침부터 열이 올라
병원 다녀왔어요~
편도선이 많이 부워서 아이가 몸살기 있는 것처럼 힘들어할꺼라고..
밥도 잘 안 먹고 잠만 자네요~~

시은이 빨리 나아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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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6 07:56
민군.
그제 어린이집에서 수족구가 의심된다 연락이 와 다음날 현장체험도 못갈뻔 했지요.
다행히 그거이 아니라는 진단이 나와 서둘러 아빠가 직접 체험장으로 태워다줬어요.
싸둔 김밥과 샌드위치도 .. 헛수고로 돌아가지 않았지요.. ^^
전화로 연락을 받는데,, 참 가슴이 쿵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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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15 10:30
답댓글
아~ 윤누맘님도 가시는중~ 저도요~^^
시그마님 한주동안 수고많으셨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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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15 10:41
캐롯님두요?!! 두분 세미나에서 만나시겠군요 ^^
세미나~~이렇게 편히 갈수있는분들.. 넘 부러워요 ^^
잘 다녀오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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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15 10:55
조심해서 다녀오시구요..
좋은 얘기 많이 듣고 오셔요..
저는 박사님이 7월에 광주에 온다는 소식을 샬럿님께 듣고서는
지금 좀 들떠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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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15 11:21
세미나요? 우왕~ 부럽네요~
다녀오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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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6 07:54
두분 거기서 만나 차드시고 오면 되겠네용.. ㅎ
나란히 앉아 강연도 듣고. ^^ 좋은 이야기 머리와 가슴에 새기고 오세욤..
함께 나누면 좋을 이야기가 있다면 저희에게도 ^^ 살짝 귀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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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15 10:21
답댓글
지금 은주리님 세미나 가는 중이에요 ㅎㅎ
책 읽을거리와 이야기는 저녁에 올릴께요
시그마님 일주일 동안 감사해요. 좋은 음악과 글들로 가슴이 말랑 말랑해 졌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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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15 10:40
아흑~~ 부럽당~~~~~~~~~~~
잘다녀오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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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15 10:56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다녀오시고 유게에도 좋은글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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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15 11:22
네네~~ 다녀오셔서 후기 부탁드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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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6 07:52
이제 아이들 없이 편안하게 세미나 들으시겠네요.. ^^
두 아이들 데리고 다니면서 강의 듣는 열정에 언제나 숙연했어요..
좋은 시간 되셨기를..
항상 세미나 올라오면 요일과 시간부터 확인해요.
혹시 가볼수 있을까.. ^^;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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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15 10:21
답댓글

꼭 일주일만에 들어오네요.

딸래미 편도수술하고 집에서 몸조리 시키느라 그동안 컴을 한번도 못켰네요. ㅠ.ㅠ

그래도 매일매일 책읽기방 생각나 손가락이 근질근질 ㅋㅋ

지금은 딸래미 많이 나아졌어요. 아직은 흰죽으로 연명?ㅋㅋ 하고 있지만 주말지나면 밥도 먹을 수 있을듯 해요.

그럼 다음부터 ^^;; 안빠지도 다시 열심히 할께요.

이제 그동안 못읽은 책읽기방 글 읽으러 갑니다. 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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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15 10:34
편도 수술 힘든건데 잘 견뎌낸 하니 넘 대견하네요. 아직 죽 밖에 못먹는다니 마음이 아프지만 곧 나아질거라 믿어요. 하니맘님도 고생 많으셨어요. 오늘은 시원한 차 마시면서 좀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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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15 10:42
하니맘님 안그래도 궁금했네요 ...
아웅~~ 따님 수술한거여요??!! 힘들었겠어요...
많이 나아졌다니.. 다행이어요... ^^
어서어서 말끔히 낫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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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15 10:57
많이 나아졌다니 다행이에요..
애들이 아프면 엄마맘은 더 아프죠..
하니맘님도 주말에 푹 쉬시구요..
따님도 얼른 낫길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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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15 11:24
안그래도 잘 안보이시길래 회복중여서 그런가부다 했네요~
많이 나아졌다니 다행인걸요~?^^
주말 잘보내셔요~ 그리고 먹고싶다는것도 사주셔야겠네요~
힘든 수술 잘 이겨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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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5 15:32
많이 나아졌다니 다행이네요~~~
하니님 수고 많으셨어요~~
어서어서 나아서 즐거운 읽기시간 만들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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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6 06:52
아.. 계속 입원중이었군요..
아이도 그렇지만 하니맘님도 수고가 많으셨겠네요.
이번 주말은 집에서 편한 시간 보내셔야겠어요..
아이들 한번 아프거나,, 병원 신세지면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좋았던것인지를 새삼 깨닫게 되요.
오늘도 고맙다.. 고 생각하며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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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15 10:18
답댓글

시그마님 일주일동안 수고많으셨쎄요~~~ 그리고 항상 따뜻하고 아름다운 음악들로 장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한주 마음이 더욱 풍성했네요 ^^

지금 노래 들으면서 글올립니다. 분위기 좋은걸요 ㅎㅎㅎ 분위기좋은 카페에서 올리는 기분여요 ^^

갯벌체험 잼있겠당... 전 가까운데도.. .안가요 ^^;;;  귀차니즘 ㅋㅋㅋ 시그맘님 참 부지런하시당~~ d^^b

꼭 한번 가봐야지.. 예전에 서천의 월하성이란곳에서 맛조개 잡기했는데.. 정말 잼났어요..

 올핸 꼭 물때를 맞춰서 가봐야겠네요 ~~ ^^ 시그맘님 잘다녀오셔요~~ ^^ 감사했습니다. ^^

 

에릭 6세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1

15

16

화

2

10

12

수

3

2

5

6/14목

3

6

9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9

33

42

이월누적 합계

58

36

94

총누적 합계

67

69

136

 

엊그제 샬럿님네 '똑똑누구세요' 책읽은거 보고 생각나서 어제 오랜만에 꺼내서 읽어주었어요 ^^

이책 저도 넘 좋아하거든요~~ ^^

 

벌써 금요일이네요~~ 이번주는 유독 빨리 지나갔네요 ㅠㅠ

요즘 아침6시에 일어나서 1시간 걷기운동합니다. (어제는 못했지만요 ㅋ~)

울집 옆이 학교예요.. 간단한 운동기구도 있어서 아침운동하기 좋더라구요..요즘엔 사람들도 꽤많아서.. 더 안심이죠~ ^^ 부디~~ 이운동을 10월까지 계속하는게 목표인데...(한겨울은 아무래도 춥잖어요 ㅋㅋ)

예전에 3개월동안 꾸준히 했을때 참 좋았어요.. 3개월되니 좀 효과가 보이더라구요 ㅎㅎㅎ몸도 가쁜하고..체력도 길러지공~~ 근데 그때 갑자기 넘 무리해서 ㅋㅋ 다리 아파서 쉰 이후 2년지난 이제서 다시 시작이네요 ^^;; 요가배워볼까했는데...한달전 제가 뚜벅이가 되어.. 기동력이 떨어지는 관계로 이렇게 걷기로 대체했답니다. ㅋㅋ

부디~~ 이번엔 목표를 이루고 싶어요~~ 올 가을까지 쭈욱 하리라~~ ^^ 겨울엔... 헬스장으로 갈까나 ㅋㅋ

부디...부디.. 나의 의지가 약해지지않기를 바라며~~ ㅎㅎㅎ

 

즐건주말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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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15 10:39
작기님도 운동 시작하셨군요. 저도. ㅎㅎ 더이상 옆구리의 살들을 방치할 수 없어서 시작했는데 좋네요 ㅎㅎ 두달 뒤에는 좀 관리된 윤누맘을 보실 수도 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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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 |
  • 2012-06-15 10:44
작심 삼일을 여러번 반복하면 운동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다는 얘기가 있더라구요~ㅋ
작기님의 운동을 응원합니다!
저도 둘째 젖 떼고 운동을 좀 할까나 했더니 셋째가 생겨
아주 마음 푹~~ 놓고 막 먹고 있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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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15 11:00
작기님 부지런하세요..
저는 애들이 저녁에 일찍 자서 아침에 너~무 일찍 일어나서
새벽 운동은 못해봤네요..
혼자 집에 있을때 티비 보면서 제자리 걷기나 하고..ㅋㅋ
근데 제자리 걷기도 은근 땀이 나더라구요..힘들고..지루하고..
안그래도 며칠 쉬었던 운동 다시 해야지 하고 있네요..
같이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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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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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5 13:50
대단하시다~~ 전 아침잠이 많아서 새벽운동은 꿈도 못꾸는데~ 역쉬~~
작기님 부지런하신건 알아줘야해~ 그죠??^^
저도 살좀 빼고 체력도 다지고 하고싶은데~~ 시간내기가...^^
부디 이번엔 목표달성하셔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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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5 14:12
작기님 운동 화이팅 외쳐드려요~~
저희도 운동해야하는데 남편은 제가 애들 봐주면 나가서 하는데
저는 운동할시간이 없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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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5 15:14
아.. 헬스 가야하는데. 아직 한달 반이나 남았는데 언제 마지막으로 갔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저 오전에 은주리님 강의 듣고 왔어요. 캐럿님과 윤누맘님과 이은주선생님과 밥도 먹고~
어찌나 강의를 잘 하시는지... ^^ 쑥 강연은 처음듣는거였거든요.
작기님, 나중에 기회되면 좋은 음악 또 들려드릴게요.
저 위의 두 곡은 쌍둥이 곡인거 아시죠잉? ^^ 다들 하나만 들으시고 안들으실까봐.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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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5 22:08
걷기운동이 절실히 필요한 1인입니다~~
하지만,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운동 안한지... 2년은 넘어가는 듯한데...

이놈의 허리를 위해서
운동은 필수인데...
언제즘 현우 걱정없이 운동을 할 수 있을까요?

요놈 내년엔 유치원 가주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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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6 06:48
^^ 운동이란게.. 사람에게는 활력을 주는 요소죠~^^
저도 아이들 임신하면서부터 하던 운동 못하게 되더라구요. 지금까지도.. 어언 몇년인지.. ^^;
흠.. 아침의 상쾌한 공기 마시면서 걷기는 머리도 깨고,, 가슴도 트이고.. 참 좋겠네요..
길고 늘씬하신 작기님의 운동장도는 모습.. ㅎ 멋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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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5 10:10
답댓글

6세 유성,5세 희선

누계-한글64 영어52

 

어제는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한글도서관,영어도서관 두곳에서 두시간 넘게 머물다 왔더니 기분이 좋네요.

요것저것 제가 책도 많이 보구요.

영어책은 실로 오랜만에 빌려왔네요..집에 있는걸로만 해결하다가..

그래서 꼭 품절이어서 못산 50 below zero도 델구오구..

매들라인이랑 드래곤 시리즈도 빌려왔어요..

한글책도 좋아할만한 것으로 심혈을 기울여 빌려왔는데 저것만 읽고 잠들어버렸네요.

하원후 너무 신나게 놀아버렸지요..ㅎㅎㅎ

오늘은 원에서 동요부르기대회가 있다고 해요..

개구리와 올챙이를 부른다는데 원자체행사라 엄마들은 볼수가 없네요..

식단표 보더니 오늘은 특식으로 닭백숙이라며 룰루랄라~등원했네요...^^

밑에 정미영76님(서연맘) 영상보고 즐거운 하루 시작할 수 있을 거같어요..

모두 매일매일 똑같고 지루한 날이 아닌 6월15일 금요일..만의 특별한 날 만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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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5 10:11
참,시그마님 노래들으며 글썼어요...너무 좋던걸요^^
마지막이시라니 넘 아쉽고...시간나실때마다 유게디제이 부탁드려요~
요즘 원영사랑님도 뜸하신디..ㅎㅎ
일주일간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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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15 10:22
미영님 뭔글 올리셨길래요?!! ^^ 어서 가서 봐야겠는걸요 ㅎㅎㅎ

영어도서관도있고 아흑~~ ㅠㅠ 젤루 부러운분이셔라~~~~~~~~
샬럿님 정말 좋겠어요 ~~ ^^
우린 도대체가 ㅠㅠ

닭백숙 아흑 맛나겠당~~ 흐흐

샬럿님도 특별한날 만드셔용~~ 주말잘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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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15 10:43
50below zero 너무 재미있지요 ㅎㅎ 울 아들 홀릭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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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15 11:03
저도 영어도서관에 두번인가 갔었네요..
작년에..ㅋㅋ
쪽지 확인했어요..
작년에는 못가서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가서 좋은 강연 듣고 싶네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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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5 15:17
와~ 평일에도 도서관 갈 시간이 되나요?
전 주말에만. 아.. 근데 나연이랑 간지는 넘 오래됐네요. 주말엔 꼭 가고 싶음.
저도 매들라인 빌려와야지~ 나연이네도 6월말에 엄마와 함께 하는 동요대회인지, 합창대회가 있다는데.. 벌써부터 긴장입니다.ㅋㅋㅋ
은주리님 강의 듣고 오는 길에 서점 들러서 1만원에 사회분야 그림책 5권 업어왔어요. 나연이가 세계 여러나라 문화, 풍습 이런 책들 좋아하거든요. 헤밍** 출판사꺼를 낱권으로 풀어놨더라구요. 이거 말고도 엄청 여러 출판사의 전집들이 눈앞에 쫙~!!
전 이제 청소하러... 오늘은 갯벌체험 다녀오는 날이라 유치원까지 가서 데려와야 하네요.
주말 잘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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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5 21:02
도서관에 오래 머무르다 오면.. 꼭 책을 많이 읽지 않아도 맘이 좋아요.. ^^
저 학창시절을 기억해보면.. 꼭 공부하지 않아도 도서관가서 그냥 계획만 세우다온적도 많아요..ㅋ
그저 생각만 정리하고 오기도 했고.. ㅎ 그래도 어찌나 뿌듯하던지..

유성이네 동요부르기 대회에 유성이도 나가는 거지요? ㅎ 동영상으로는 보실수 있나요?
특식인 백숙먹고 노래 한자락 쭉~ 뽑고 오겠네요. ^^
오늘만의 특별한 날.. 에고 일찍 좀 보고 미리 좀 준비해볼걸.. 저녁에야 댓글 확인하고 있으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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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5 22:11
50 below zero??
제목이 특이한 걸요~~
급궁금해지는....

오늘만의 특별한 날~~~ㅎㅎ
사실 요즘 하루하루 살아가는 하루살이 같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으니...
마음의 여유가 없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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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5 09:33
답댓글

4세 현우

 

오늘 하루도 이렇게 좋은 음악으로 대문을 열어주셨네요~

오늘이 마직막이라 생각하니

넘 아쉬워요~~

 

인천으로 갯벌체험~~

오늘 날씨가 꾸물꾸물하지만...

그래도 아이들 갯벌체험하는 대는 딱이네요~

 

현우도 그런데 풀어놓고 싶네요~ㅋㅋ

 

 

누적 169 (한글책 91, 영어책 78)

어제는 마트가서 책코너에서 책 몇권을 읽었는데...

아~~ 저기 보이는 "100층짜리 집" 을 읽고 왔는데....

1층부터 100층까지 올라가는 집이어요

1층부터 100층까지 각 각 다른 그림 그려져있었어요~

그런데, 한번에 끝나지 않은 현우..

달래서, 다행히 2번으로 끝내고 집으로 왔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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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15 10:25
100층짜리집 ^^ 예전에 도서관에서 에릭 읽어주었는데.. .전 왜?!! 책안이 생각이 안나는걸까요 ㅠㅠ
이놈의 기억력은 이젠 다 되었나봅니다 ㅋㅋㅋ ^^;;; 책은 확실히 기억하데 ^^;; 우야뜬... 담에 가면 다시 봐야겟어요 ㅎㅎㅎ

The dot 책은 제가 무척 좋아하는책중하나인데~~~ ^^

울현우 잼난책 많이 읽었네요~~ ^^
이번주말 현우생일 행복한 시간 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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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5 11:40
저희집에는 '점'이라는 책으로 한글 번역본 있어요. 민군도 저걸 잘봤고.. 저 책을 흉내내며 동생이 그린 마구 그린 그림을 보며 '너도 네 이름을 써봐~!... 아, 아가는 아직 이름을 못쓰지!?'했던적이 있답니다. ㅎ 100층짜리집은.. 한번 빌려보고 싶은 책인걸요.. 언젠가 어느분의 목록에서 본적이 있었던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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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15 13:47
관여님 이제 완전 고수의레벨이시네요. 책들이 모두 넘 예쁜 그림책들이예요 ㅎㅎ 현우는 완전 사랑스러운 아이가 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The dot. 오랜만에 읽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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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5 15:12
윤누맘님이 이렇게 칭찬을 해주시니... 급소심해지네요~헤헤~
고수라뇨??? 윤누맘님 보면서 많이 배우는 아직은 하수~~ ^^

"너도 네이름 써봐~~~!!"
우히히~~ 귀욤 민군!!! ^^
민군과 은양 남매는 동화 속 주인공 같아요~^^

작기님~
제가 100층짜리집 내용을 찍어왔으니 조만간 사진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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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6-15 08:44
답댓글

7세 진현이

 

진현이도 오늘 바다가에 간다고 장화신고 갔어요.

진현이 유치원은 바다 산 들 밭이 둘러싸여 있어 일주일에 한번씩 갯벌에 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일부러 갯벌가는 날은 똑같은 옷만^^(아시죠? 잘 안빨아지잖아요^^)

 

요즘 엑스포로 저희집 분위기가 좀 들떠 있나봐요.

자주 가는 것은 아니지만

어제는 누나 학교에서 엑스포 보고서 숙제가 있어

둘이서 머리를 맞대고 하고 있네요.

 

팜플렛에 있는 사진을 올려서 붙이고 내용을 적고.

진현이는 그 옆에서 누나 여기도 올려. 여기에는 이렇게 적어...등등

 

그중 진현이가 가장 강추한 곳은 '에너지파크'에요.

전기자동차와 전기 버스가 있는 곳.

 

우리가 에너지를 만들어 물레방아도 작동하고

자전거 패달을 돌려 에너지를 만들어 물대포를 쏘는 등...

정말 재미있었나봐요.

 

누나에게

"누나, 에너지파크는 꼭 넣어야해. 에너지 파크는 환경오염을 안하는 버스랑 자동차가 있고, 우리가 에너지를 만들 수 있는 곳이니까 아주 중요하단 말야."

 

근데 문제는 다른 곳은 사진이 있는데 에너지파크는 사진이 없는거에요.

진현이 벌써 눈물이 글썽...

왜냐구요?

'에너지파크가 너무 슬플거래요. 그래서 자기가 너무 속상하데요. 다른 곳 사진들도 안붙이면 안되냐구요."

아~~~~~~

진현이 마음은 알겠지만 이건 누나숙제다 보니 겨우겨우 설득했어요...아...

 

아래 사진 세곳이 에너지파크에요.

우리 몸으로 작동하여 에너지를 만드는 곳...

 

이 사진 올렸던가요?

아..기억이 가물가물...

카타르관에서 진현이 그림 빨리 그리고 선물로 색연필 받았어요.

아래는 카타르관에 계신 아저씨게 싸인을 받았어요.

이나라..글씨..진현이가 보더니 지렁이가 꿈틀꿈틀하는 것 같데요^^

 

비가 오려나요...바람이 좀 부는 그런 흐린 날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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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15 10:30
와~ 좋겠어요.. 여수엑스포를 아주 파헤치는 우리 이쁜 남매들~~ ^^
우린 갈수있으려나 몰겠네요...사람많은거 딱 싫어하는 울 신랑 ㅋㅋㅋㅋㅋ 저역시 그닥^^;;
근데 아이들땜시 한번은 가줘야할것같은데... ^^;

진현이도 감성이 풍부하군요~~~ ^^ 감성풍부한 사람이 눈물도 많은 법이죵.. 이모야도 눈물 무쟈게 많단다~~ ㅎㅎㅎ ^^;;;

혜원진현맘님 얼핏보니.. 수술이야기가 있네요... 혜원진현맘님 수술하셔요?? 내년이라고 하셨던것같은데.... 맘 편히먹으셔요~~ 힘내시구요~~ 다 잘될꺼여요~~~ ^^
혜원진현맘님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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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5 11:38
민군 어린이집 부모 참여수업을 방학동안의 여수 엑스포 관람으로 한다더라구요. ^^
미리 이리 보니 좋으네요. ^^ 친구들과 같이 관람하는 모습이 참.. 대견해요.
이번 주말은 어떤 계획이 있으신가요..
이곳 인천도 하늘이 어두워요. 후덥지근하게 비가,, 정말 오려나요..?
주말에 서울에 결혼식이 있는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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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15 13:51
여수 엑스포에 푹 빠진 남매. 넘 좋겠어요. 가긴 해야하는데 엄두를 못내고 있답니다. 신랑이 회사 일로 바빠지는 바람에 아예 움직일 생각을 안하니 더 못가지 싶어요. 아쉽지만 욕심 안내려구요. 카타르 글씨 진짜 진현이가 제대로 표현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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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5 22:16
와~~ 여수 엑스포...
소식은 들리나 가기에 먼 곳~~
혜원진현이 덕에 좋은 소식 듣고 가네요~
혜원이 숙제에 더 열성을 보이는 진현이~~
넘 귀여워요~~ㅎㅎ

환경오염과 에너지를 걱정하는 진현이~
대견하고 섬세한 감성의 진현이~~
이뽀~~~^^

그리고.. 작기님 말씀처럼
마음 편히먹고 힘내세요~~~
다 잘될꺼예요~~~~^^
홧팅!!
(난 작기님 따라쟁이? 어쩜 똑같은 말을 하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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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5 06:19
답댓글

나연이도 오늘 체험가는군요.

민군도 오늘 강화도 쪽으로 체험학습이 있답니다. ^^

저도 윤누맘님처럼 음료수 하나 꽁꽁 얼려두었어요.. ㅎ 어서 김밥 싸러 가야겠어요.

시그마님. 일주일동안 좋은 음악으로 아침을 열어주셔서 감사했답니다.

올려주신 곡 플레이 버튼 누르고 글 쓰고 있어염~ ^^*

좋은 주말되시구요.

나연이도 재미있는 체험하고 와요~!

 

6세 민군 & 4세 은양이에요.

( 2012년 6월 14일 목)

1. 영어책 읽기

1. Can you keep a secret?

2. Heckedy Peg

2

2. 한글책 읽기

1. 얘들아, 어디가니?

2. 악어 이야기

2

3. Read aloud

1. C song, D song

2. The Gruffalo 흘려들으며 조금 따라함.

2

4. 흘려듣기

1. The Gruffalo

2. Heckedy Peg

3. Book of rhymes and rhythms (2B)

3

5. DVD

1. Wee sing chrstmas (50')

6. Activity

1. 알파벳 C,D

C tracing 해보았고, 손으로 소문자 c,d 만들어주었답니다.

2. 검정봉지 monster 만들기

Heckedy Peg의 마녀 이야기를 읽고 마녀와 비슷한 이미지를 가진 괴물을 만들었어요. 자기전 갑자기 종이에 괴물 얼굴을 그리더니 잘라내라했고 아까 슈퍼에서 물건 담아온 검정봉지를 가져와서는 그 위에 눈, 코, 입을 붙였답니다. 저걸 얼굴에 쓰고 동생과 한판 놀고 잤어요.

첨엔  오빠 monster를 보고 '오잉? 뭐지..?'하는 표정이더니..

조금 지나니 저 봉다리를 얼마나 탐내던지요..ㅎ

2

 

어제 저녁에는 저녁먹고 빵집에 가면서 동네 한바퀴돌았네요.. (그래서 잠 시간이 늦어져버렸더요.. ^^;)

우리 동네에 어떤 가게들이 있는지 함께 말해보구요..

민군은 평일에 그리 산책을 하니 기분이 좋아보여요..

고기집 아저씨와도 인사 나누고, 슈퍼에, 괜히 약국도 들어가 비타민 음료수도 하나 먹는다하고.. 

아이둘 손 잡고 나란히 걸어가니 저도,, 너무 뿌듯하고 여유로운듯하여 좋았답니다. ^^*

 

동네 돌면서 공원에서 맨들맨들 이쁜 돌을 주워왔어요.

우리 가족 한번 그려보고 싶어서 아크릴 물감으로 아빠, 엄마, 민군, 은양을 그려보았어요.

엄마, 아빠는 제가 그리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그걸 따라 민군은 본인을 그리고 있어요.

은양도 '나도! 나도!'하면서 오더니 머리카락을 칠할 검은색으로 얼굴전체를 다 칠해버렸네요. ^^;

어쩌지요.. ? ^^;

흠.. 오늘 퇴근해서 다시 얼굴색을 위에 덧바르고 그려야죠, 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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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6-15 08:46
은양의 돌..우리들의 뒤통수 같은데요..
맞아요. 은양은 뒤통수를 그린 거에요^^

저도 양쪽에 아이들 손잡고 걸어가면 얼마나 뿌듯한지 몰라요.
가끔 길을 완전히 막아버리는 것 같아 눈총을 받긴 하지만요^^

늘 아이들에게 새로운 자극과 행복을 주시는 민은맘님...진짜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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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15 10:35
아웅~~ 민은맘님 글을 읽어내려가면 정말 사랑이 샘솟네요~~ ^^
어쩜 아이들에게 이리도 다정하실까~~ ^^
동네한바퀴 넘 좋지요~~ 우리동네는 어떤가게가 있을까~~ ^^
이야기 읽는 제가 다 기분이 좋앚고 훈훈해지는걸요~~ ^^
민은맘님~~ 넘 좋은 엄마셔요!! ^^ 오늘도 그 기 받아가유~~~~~~~~`` ㅎㅎㅎㅎㅎㅎㅎㅎ

울 은양은^^ ㅋㅋㅋ 혜원진현맘님 말씀처럼 뒤통수를 표현한규~ ㅋㅋ
역시 독창적인 은양~~ 짱d^^b
저도 언제 돌집어와서 가족얼굴 그려봐야겠어요 ~ 굿아이디어요 ^^

오늘도 힘찬 하루되시구요~~ 주말 잘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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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15 10:35
아웅~~ 민은맘님 글을 읽어내려가면 정말 사랑이 샘솟네요~~ ^^
어쩜 아이들에게 이리도 다정하실까~~ ^^
동네한바퀴 넘 좋지요~~ 우리동네는 어떤가게가 있을까~~ ^^
이야기 읽는 제가 다 기분이 좋앚고 훈훈해지는걸요~~ ^^
민은맘님~~ 넘 좋은 엄마셔요!! ^^ 오늘도 그 기 받아가유~~~~~~~~`` ㅎㅎㅎㅎㅎㅎㅎㅎ

울 은양은^^ ㅋㅋㅋ 혜원진현맘님 말씀처럼 뒤통수를 표현한규~ ㅋㅋ
역시 독창적인 은양~~ 짱d^^b
저도 언제 돌집어와서 가족얼굴 그려봐야겠어요 ~ 굿아이디어요 ^^

오늘도 힘찬 하루되시구요~~ 주말 잘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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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5 11:34
아하.. ^^* 혜원진현맘님. 너무 재치있으셔요.. ^^ㅎ
그러고보니 정말 뒤통수같으네요.. ㅎ
작기님. 작기님이야말고 밝고 건강한 기를 아이들에게 심어주시는 엄마지요.
언제나 쑥에 오면 배우고 싶은 분들이, 배워야할 부분이 많아요.
어찌보면 제 공부하러 여기 들어오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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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6-15 11:38
안녕하세요~민은맘님^^
글올리려 왔다가 시그마님의 음악에 민은맘님의 일상에 푹 젖어 헤~~거리고 있었어요~~
직장 나가시는 듯 한데 어쩜 이렇게 자상하게 예쁘게 함께 해주시는지
마니 배우고 가네요~!!
아이들과 하는 아트적인 작업들이 제겐 늘 부담이긴만 해요~!!
오늘도 주말도 잘 보내시고
좋은 얘기 또 기다릴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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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5 22:06
와~~ 저렇게 돌에 그림을 그려도 되는군요...
참신한 아이디어~~
민군과 은양은 동화속 주인공들 같아요~
어쩜 저렇게 이쁘게 크는지...

아이들과 선선한 바람맞으며 걷는 동네 한바퀴~~~
상상해보니 넘 이쁜 그림이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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