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님 수고 많으셨어요.^^ 항상 알차게 열어주셔서 제차례오면 살짝 부담될듯.^^
그냥 전 허접하게나마 여는데 의의를 둬야겠어요.^^
나연이 갯벌체험 잘 다녀왔나요? 인천에 사세요?
저도 인천 살아요. 저번에도 그렇고 인천과 가까운데 사시는거 같아서요.
금요일날 너무 바빠 올리지 못했어요.
월요일날 4일치 한꺼번에 올려야겠어요.^^
담주에도 매일 뵈요.^^
수영을 배우기 시작하니 수영 수업 마치고 놀이터에서 놀다가 집에 오면 6시 넘기 일쑤이고
저녁 먹고 샤워하고 나면 8시가 훌쩍 넘네요.
뭔가 할 수 있는 시간이 별로 없는데 책 읽기만이라도 꾸준히 이어주려고 노력중입니다.
어제 읽은 영어책인데.. 넘 재미있었어요.
글은 적지만 그림이 주는 재미에 한참을 보고 또 봤답니다.
한바퀴 다시 돌려 보기로 한 베런스타인 베어스~
듣기 한번 했어요.
오랜만에 보니 즐겁게 봅니다.
어제 새로 읽은 책은 이 책이예요.
프뢰벨 역사 파노라마.. 이 책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서 고민 중입니다.
살 책은 많고.. 장소나 자금은 한정적이다 못해 부족하네요. ㅎㅎ
첫번째..노래는 처음이지만...이런 류...로맨틱하게...좋아요.
막..신랑과 내 안내의 모든것..함께 보고.
전...집으로..신랑은..미용실로..고고고고.
사진정리 안해서..그냥 게시글만 남길께요.
일주일..내내 좋은 음악과 함께..문 열어주셔서..심심한..저 보다..훨씬..좋았는걸요.
점점...더 다른분들의 문 열음에..기대를 하게 되요.
오늘은 아침일찍부터..두 아이...서로 체험학습보내는 날이라..
김밥 싸기에..열을 올렸어요.
치즈김밥 새로운 종목에 도전하였는데...나름 성공한 듯 싶어요.
몇 주 고민하게 되었던..사연이..절절하지만..어쨌거나.마무리 하여.
웅진. 호롱불 옛이야기 전래동화와 함께 푸른아이라는 관찰 쪽 들이기로 하고.
나머지 웅진에서 관심가는 책들은.중고로 하려는 마음 굳혔지요.
생각이 열리는 세계문화와 도시로 떠나는 어쩌구..저쩌구..
저희 집이..책이 많이 있는 듯 한데..올 봄에 알게 된..지인들의 집에 비하면.
번데기 앞에서..주름잡는 꼴..ㅋㅋ.저도..도서관많이 이용하고 있지요.
읽기방 여러분이 소개한 책들을 도서관에서 만날때면..또 어찌나..반갑던지요..
책을 바로 바로 활용하고...저의 액티를 하려면...넓은 공간이 필요한데..책방이..점점..좁아지고 있어서.
정리하는 거 뿐만 아니라..책장을 비우듯..마음도..비우는 게 필요할듯 싶어요.
출판사들의 책을 알아본다고..여기저기 다녔더니..사무실에서..여기저기..부모교육받으러 오라고.
전화와 문자...ㅋㅋ
그렇지만..곰곰히 생각해보면...책 이야기하시는 분들...저희가 책임지겠습니다.
지금까지도..우리 아이들 키우고 함께 한건...나의 친정부모님과..우리 신랑과 나인데.
어찌 또 그들의 말에..끌리는 건지...주도권과 결정권이..이 애미와 자기가 보고 싶은 책이 어떤 건지를
알려주는 우리 수현이인데...
이번에..전집 출판사..책들 사면서..든 결론적인..생각이에요.
엄마의 줏대와 아이와의 의사교환..정말 중요한 듯 싶어요.
책고민을 놓았으니.
윤누마님처럼...매일 매일 5-10분 내외로..하는 수학쪽을 시작해봐야겠어요.
연산책과..한글책도...올 2월에 사두고..김치 익히듯이..폭싹 익히고 있거든요.
김치처럼..혼자서.숙성되면..울메나 좋을까?
그럼..알찬.주말들 보내세요.
6세 가희
어제도 또 못들어왔네요.
사실 제가 바쁘기도 했지만 가희에게 책을 한권도 못 읽어줬네요.
반성합니다...
그런데 어제도 달랑 한권만 읽어줬어요.ㅜ
한글책:상자를 열면
(사진찍기도 뭐해서 제목만 달고 갑니다...)
읽기방 여러분들 주말 잘 보내세요~~~
일주일동안 수고해주신 시그마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좋은 노래덕분에 하루가 즐거웠어요.ㅎ

감사인사로 어제 만들어본 LA찹쌀케익 올립니다... 모두 맛보세요~~~
시그마님
일줄동안 선물같은 음악들 잘 들었답니다~~
이 아침에 완전 어울리네요~예전에 보던 미드..우연찮게 잠깐 보다가 눈물 찔끔하다 왔거든요.ㅎ~
저는 잠 부족하면 바로 힘들어지는 나쁜 체력이에요~~
힘 조절 잘하셔서 주말도 내내 행복하세요^^


한48영54 누적102
시그마님~ 좋은음악으로 한주 대문열어주셔서 넘 감사해요~
전 시그마님처럼 멋지게 대문열 자신은 없네요~ 헤헤
7세 4세 윤이 하은이~
어젠 바람쐴겸 집근처 도서관 댕겨왔어요~ ㅋㅋㅋ
늘 두아이 데리고 나가면 몸이 지칩니다요~ ㅋㅋㅋ
도서관에서 서로 자기책 읽어달라고 떼를 쓰는가 하면~
초등학생들이 보는 두터운 책을 가져와 대출해가겠다고 고집피우고~ ㅋㅋㅋ
결국 버럭엄마로 돌변하고 말았네요~ ㅋㅋ
플라이가이를 공구할때 살까 고민하다가 윤이한텐 아직 어려울것같아 안사고 말았는데
도서관에 마침 있어서 대여해왔더니~ 전 너무 잼나게 읽어서 윤이한테 신나서 읽어줬는데~
윤이는 무슨말인지 몰라 재미 없어~ 그러네요~ ㅋㅋㅋ
그래서 조금은 설명해주면서 다시 읽어줬더니 조금 재미있어졌다 그래요 ㅋㅋㅋ
사자털님께서 소개해주신 마들린느 책도 데꼬왔는데 주말에 읽어야겠네요~
다들 좋은 주말보내세요~ 일교차가 크니 감기도 조심하시구요~^^

시그마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5세 진서.
한글책 3권 / 영어책 6권 / 누적 104권
매일 매일 하던 책읽기였는데
이렇게 기록으로 남기고, 카운트를 하니 조금 뿌듯합니다.
참 고맙네요. 쑥.
요즘은 둘째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둘째가 고집이 보통이 아니라
이제 두돌도 안된 놈이 뭐가 맘에 안들면 20~30분 그냥 울어 댑니다.
달래도 소용이 없고..
예쁘긴 정말 예쁜데 그만큼 힘들게 하네요.
자식은 부모 마음과 다르다는데 벌써부터 그러나 싶기도 하고..
다른집 둘째들은 어떤가요?!!!!

6세 효린, 예린
시그마님 일주일동안 수고 많으셨구요..노래도 감사해요..
날씨도 구리구리하고 해서 커피 한잔 마시면서 노래 들으니 참 좋네요..
요즘은 제가 소지섭에 푹 빠져서 어제도 졸린걸 겨우 참으면서 유령을 봤다지요..
담주까지 또 어찌 기다릴지요..ㅋㅋ
주말 잘 보내시구요..
담주에 봐요~~^^
한글4권 누적29
영어1권 누적18
시은 7세
이번에 우리 시은이 열감기가 심해서 한권도 못읽었네요...ㅜㅜ
초등학생들에게 요즘 유행하는 거라든데 열나고 머리아프고 넘 토해서.....
아픈 애 어머님께 맡기고 출근하니 맘이 편치 않네요
다들 애기들 감기안걸리길 빕니다
왜이리 유행하는 질병은 다하나 모르겠어요 건너뛰어도 되는데 말이죠..
시그마님 일주일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님덕에 저도 더 열심히 한거 같아요
벌써 이만큼이라도 매일 했다니 너무 기쁘네요
댓글로 또 뵈요~
꼭 일주일만에 들어오네요.
딸래미 편도수술하고 집에서 몸조리 시키느라 그동안 컴을 한번도 못켰네요. ㅠ.ㅠ
그래도 매일매일 책읽기방 생각나 손가락이 근질근질 ㅋㅋ
지금은 딸래미 많이 나아졌어요. 아직은 흰죽으로 연명?ㅋㅋ 하고 있지만 주말지나면 밥도 먹을 수 있을듯 해요.
그럼 다음부터 ^^;; 안빠지도 다시 열심히 할께요.
이제 그동안 못읽은 책읽기방 글 읽으러 갑니다. 쌩~~~~~~~~
시그마님 일주일동안 수고많으셨쎄요~~~ 그리고 항상 따뜻하고 아름다운 음악들로 장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한주 마음이 더욱 풍성했네요 ^^
지금 노래 들으면서 글올립니다. 분위기 좋은걸요 ㅎㅎㅎ 분위기좋은 카페에서 올리는 기분여요 ^^
갯벌체험 잼있겠당... 전 가까운데도.. .안가요 ^^;;; 귀차니즘 ㅋㅋㅋ 시그맘님 참 부지런하시당~~ d^^b
꼭 한번 가봐야지.. 예전에 서천의 월하성이란곳에서 맛조개 잡기했는데.. 정말 잼났어요..
올핸 꼭 물때를 맞춰서 가봐야겠네요 ~~ ^^ 시그맘님 잘다녀오셔요~~ ^^ 감사했습니다. ^^
에릭 6세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1
15
16
화
2
10
12
수
3
2
5
6/14목
3
6
9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9
33
42
이월누적 합계
58
36
94
총누적 합계
67
69
136
엊그제 샬럿님네 '똑똑누구세요' 책읽은거 보고 생각나서 어제 오랜만에 꺼내서 읽어주었어요 ^^
이책 저도 넘 좋아하거든요~~ ^^
벌써 금요일이네요~~ 이번주는 유독 빨리 지나갔네요 ㅠㅠ
요즘 아침6시에 일어나서 1시간 걷기운동합니다. (어제는 못했지만요 ㅋ~)
울집 옆이 학교예요.. 간단한 운동기구도 있어서 아침운동하기 좋더라구요..요즘엔 사람들도 꽤많아서.. 더 안심이죠~ ^^ 부디~~ 이운동을 10월까지 계속하는게 목표인데...(한겨울은 아무래도 춥잖어요 ㅋㅋ)
예전에 3개월동안 꾸준히 했을때 참 좋았어요.. 3개월되니 좀 효과가 보이더라구요 ㅎㅎㅎ몸도 가쁜하고..체력도 길러지공~~ 근데 그때 갑자기 넘 무리해서 ㅋㅋ 다리 아파서 쉰 이후 2년지난 이제서 다시 시작이네요 ^^;; 요가배워볼까했는데...한달전 제가 뚜벅이가 되어.. 기동력이 떨어지는 관계로 이렇게 걷기로 대체했답니다. ㅋㅋ
부디~~ 이번엔 목표를 이루고 싶어요~~ 올 가을까지 쭈욱 하리라~~ ^^ 겨울엔... 헬스장으로 갈까나 ㅋㅋ
부디...부디.. 나의 의지가 약해지지않기를 바라며~~ ㅎㅎㅎ
즐건주말되셔요..
6세 유성,5세 희선

누계-한글64 영어52
어제는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한글도서관,영어도서관 두곳에서 두시간 넘게 머물다 왔더니 기분이 좋네요.
요것저것 제가 책도 많이 보구요.
영어책은 실로 오랜만에 빌려왔네요..집에 있는걸로만 해결하다가..
그래서 꼭 품절이어서 못산 50 below zero도 델구오구..
매들라인이랑 드래곤 시리즈도 빌려왔어요..
한글책도 좋아할만한 것으로 심혈을 기울여 빌려왔는데 저것만 읽고 잠들어버렸네요.
하원후 너무 신나게 놀아버렸지요..ㅎㅎㅎ
오늘은 원에서 동요부르기대회가 있다고 해요..
개구리와 올챙이를 부른다는데 원자체행사라 엄마들은 볼수가 없네요..
식단표 보더니 오늘은 특식으로 닭백숙이라며 룰루랄라~등원했네요...^^
밑에 정미영76님(서연맘) 영상보고 즐거운 하루 시작할 수 있을 거같어요..
모두 매일매일 똑같고 지루한 날이 아닌 6월15일 금요일..만의 특별한 날 만들어가요^^*
4세 현우
오늘 하루도 이렇게 좋은 음악으로 대문을 열어주셨네요~
오늘이 마직막이라 생각하니
넘 아쉬워요~~
인천으로 갯벌체험~~
오늘 날씨가 꾸물꾸물하지만...
그래도 아이들 갯벌체험하는 대는 딱이네요~
현우도 그런데 풀어놓고 싶네요~ㅋㅋ
누적 169 (한글책 91, 영어책 78)
어제는 마트가서 책코너에서 책 몇권을 읽었는데...
아~~ 저기 보이는 "100층짜리 집" 을 읽고 왔는데....
1층부터 100층까지 올라가는 집이어요
1층부터 100층까지 각 각 다른 그림 그려져있었어요~
그런데, 한번에 끝나지 않은 현우..
달래서, 다행히 2번으로 끝내고 집으로 왔습니다~~ㅋㅋ

7세 진현이
진현이도 오늘 바다가에 간다고 장화신고 갔어요.
진현이 유치원은 바다 산 들 밭이 둘러싸여 있어 일주일에 한번씩 갯벌에 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일부러 갯벌가는 날은 똑같은 옷만^^(아시죠? 잘 안빨아지잖아요^^)
요즘 엑스포로 저희집 분위기가 좀 들떠 있나봐요.
자주 가는 것은 아니지만
어제는 누나 학교에서 엑스포 보고서 숙제가 있어
둘이서 머리를 맞대고 하고 있네요.
팜플렛에 있는 사진을 올려서 붙이고 내용을 적고.
진현이는 그 옆에서 누나 여기도 올려. 여기에는 이렇게 적어...등등
그중 진현이가 가장 강추한 곳은 '에너지파크'에요.
전기자동차와 전기 버스가 있는 곳.
우리가 에너지를 만들어 물레방아도 작동하고
자전거 패달을 돌려 에너지를 만들어 물대포를 쏘는 등...
정말 재미있었나봐요.
누나에게
"누나, 에너지파크는 꼭 넣어야해. 에너지 파크는 환경오염을 안하는 버스랑 자동차가 있고, 우리가 에너지를 만들 수 있는 곳이니까 아주 중요하단 말야."
근데 문제는 다른 곳은 사진이 있는데 에너지파크는 사진이 없는거에요.
진현이 벌써 눈물이 글썽...
왜냐구요?
'에너지파크가 너무 슬플거래요. 그래서 자기가 너무 속상하데요. 다른 곳 사진들도 안붙이면 안되냐구요."
아~~~~~~
진현이 마음은 알겠지만 이건 누나숙제다 보니 겨우겨우 설득했어요...아...

아래 사진 세곳이 에너지파크에요.
우리 몸으로 작동하여 에너지를 만드는 곳...

이 사진 올렸던가요?
아..기억이 가물가물...
카타르관에서 진현이 그림 빨리 그리고 선물로 색연필 받았어요.
아래는 카타르관에 계신 아저씨게 싸인을 받았어요.
이나라..글씨..진현이가 보더니 지렁이가 꿈틀꿈틀하는 것 같데요^^
비가 오려나요...바람이 좀 부는 그런 흐린 날씨네요^^
나연이도 오늘 체험가는군요.
민군도 오늘 강화도 쪽으로 체험학습이 있답니다. ^^
저도 윤누맘님처럼 음료수 하나 꽁꽁 얼려두었어요.. ㅎ 어서 김밥 싸러 가야겠어요.
시그마님. 일주일동안 좋은 음악으로 아침을 열어주셔서 감사했답니다.
올려주신 곡 플레이 버튼 누르고 글 쓰고 있어염~ ^^*
좋은 주말되시구요.
나연이도 재미있는 체험하고 와요~!
6세 민군 & 4세 은양이에요.
( 2012년 6월 14일 목)
1. 영어책 읽기
1. Can you keep a secret?
2. Heckedy Peg
2
2. 한글책 읽기
1. 얘들아, 어디가니?
2. 악어 이야기
2
3. Read aloud
1. C song, D song
2. The Gruffalo 흘려들으며 조금 따라함.
2
4. 흘려듣기
1. The Gruffalo
2. Heckedy Peg
3. Book of rhymes and rhythms (2B)
3
5. DVD
1. Wee sing chrstmas (50')
6. Activity
1. 알파벳 C,D
C tracing 해보았고, 손으로 소문자 c,d 만들어주었답니다.
2. 검정봉지 monster 만들기
Heckedy Peg의 마녀 이야기를 읽고 마녀와 비슷한 이미지를 가진 괴물을 만들었어요. 자기전 갑자기 종이에 괴물 얼굴을 그리더니 잘라내라했고 아까 슈퍼에서 물건 담아온 검정봉지를 가져와서는 그 위에 눈, 코, 입을 붙였답니다. 저걸 얼굴에 쓰고 동생과 한판 놀고 잤어요.
첨엔 오빠 monster를 보고 '오잉? 뭐지..?'하는 표정이더니..
조금 지나니 저 봉다리를 얼마나 탐내던지요..ㅎ
2
어제 저녁에는 저녁먹고 빵집에 가면서 동네 한바퀴돌았네요.. (그래서 잠 시간이 늦어져버렸더요.. ^^;)
우리 동네에 어떤 가게들이 있는지 함께 말해보구요..
민군은 평일에 그리 산책을 하니 기분이 좋아보여요..
고기집 아저씨와도 인사 나누고, 슈퍼에, 괜히 약국도 들어가 비타민 음료수도 하나 먹는다하고..
아이둘 손 잡고 나란히 걸어가니 저도,, 너무 뿌듯하고 여유로운듯하여 좋았답니다. ^^*
동네 돌면서 공원에서 맨들맨들 이쁜 돌을 주워왔어요.
우리 가족 한번 그려보고 싶어서 아크릴 물감으로 아빠, 엄마, 민군, 은양을 그려보았어요.
엄마, 아빠는 제가 그리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그걸 따라 민군은 본인을 그리고 있어요.
은양도 '나도! 나도!'하면서 오더니 머리카락을 칠할 검은색으로 얼굴전체를 다 칠해버렸네요. ^^;
어쩌지요.. ? ^^;
흠.. 오늘 퇴근해서 다시 얼굴색을 위에 덧바르고 그려야죠, 뭐...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