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번 레이첼입니다.
오늘도 지각이네요.^^;;
#25 #26 숙제 제출합니다.
#25
아이가 물어보는 걸 부담스러워해서 오늘은 그냥 퍼즐 주고 맞춰보자 했어요.
한글뜻이 어떻게 되냐고 묻길래, 문장이 맞도록 그냥 맞춰보자 했어요.. 주어가 둘인것에 조금 헷갈리다가 '엄마와 나는~'이라고 운을 띄우니 그 뒤로는 알아서 맞추네요.
market 스펠링도 발음따라 생각해보고 잘 맞추었어요.
#26
이번에도 퍼즐 맞추기를 바로 했더니 조금 주저하다가 I bought my favorite fruit, a watermelon. 이라고 배열하더라구요. a watermelon을 다른 곳으로 자리를 바꾸려면 어디로 가야할까라고 다시 생각해보게 하니까
바른 위치를 찾더군요.
쓰기를 위한 스펠링 점검할때 긴 단어 모두 한두군데가 틀렸어요.
좀더 재밌게 진행하지 못했네요. 아이디어 좀 내야겠어요..^^;
33번 보미지환맘입니다~~!! #25,27제출합니다^^
아들래미가 월요일부터 미열이 있고 컨디션이 안좋아 어린이집 안보내고있다 오늘 갔다왔는데
해열제 먹다 다 토하고 병원 갔더니 목이 많이 부었다네요.. 안아프고 클 수 있다면 정말 그것도
복이지 싶어요...에휴휴~~!! 이제 애 셋데리고 병원 다니려면 얼마나 고생을 할른지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참...보미가 쓴 6월 19일자 일기입니다. 저 나름대로는 재미있다고 생각되어....

보미 일기 내용입니다>> 어떤 파리가 있었는데 그 파리는 "사람들은 파리가 너무 많아서 싫어한대."하고 파리가 말했다 그래서 내가 이름을 지었다. 바로 Busy dirty fly이다. 파리가 마음에 드는지 모르겠다. 파리가 버터를 먹고 나비가 됐다고 한다. 바로 butterfly이다. 파리가 나비가 되다니 너무 우끼다.크크...<<
2012년 6월 17일자 조선일보에 실린 "키득키득"영어 사전에 실린 글을 읽고서 쓴 일기인데요
파리가 날아 다니는 것중 제일 많아 그냥 fly가 되었고 용을 닮아 dragonfly,과일 옆에 많아 초파리가
Fruit-fly이가 되었다네요ㅎㅎ 그런데 보미야 dirty가 들어가서 안좋아하면 어쩌지? 그냥 busy fly가
낫지 않을까나???^ㅗ^
요즘 보미가 외우자 그러면 싫어해서 몇일동안 문장 붙여 놓고 읽어보게 하다가 숙제하기 전에
10번씩 읽으라고 합니다. 그래야 문장 퍼즐 맞추기는 보고 할 수 있게 해준다고 꼬셔서 읽기를 마치면
...문장 퍼즐 외워서 하는건 안하겠단 놈이 쓰기 할때는 꼭!! 쌍심지를 켜고는 "안보고 쓸수 있다구."합니다.
나 참...자존심 센 우리딸 비유 맞추기 힘듭니다.

#25 문장은 퍼즐도 안보고 맞추긴 했네요..무슨뜻인지도 잘 알고 있더라구요..

쓰기 틀릴까봐 좀 도와줬다고 엄마한테 막 뭐라고 합니다... 에휴~~

to가 두번 나오니 좀 헷갈려하며 퍼즐 맞추더니 쓰기할땐 제대로 했네요ㅎㅎ
그럼 평안한 저녁 되세요~~
20번 노라
#25, 26
이번엔 봉투 사진만 찍었습니다. ^^:
#25번 : 전혀 힌트 주지 않고 단어를 섞은 다음, 무조건 해보라고 했어요. --; 이 엄마 눈에는 그렇게도 쉬워보이건만, 아직은 역부족이네요. 그래서, 주어가 두 명이라고 운을 띄워주자 바로 완벽하게 성공! 참, market을 뭐라고 읽냐고 물어보네요.
#26 : 혼자서 watermelon을 읽었어요. 이걸 보면 살짝 파닉스가 되는가 싶기도 해요. my favorite fruit는 따로 떼내서 했네요. 의미파악도 하고 순서도 바로 잡고.
아직도 bought와 because 헷갈립니다. 아이들 눈에는 같은 b 시작하고 길이도 비슷하니, 같은 단어로 인지가 되나봅니다.
그래도 이제는 다른 영어책에 went 나오면 확실히 읽어주네요. 이런 작은 것에 감사하고 있답니다. ^^

21번 도연
#25,26 제출입니다.


엄마랑 마켓에 갔다는 정말 많이 쓰겠어요. ㅎㅎ.
아직 want, went, go, goes 혼동합니다.
#26에서는 수박이 왜 fruit 이냐고 묻네요. ^^
단어위주로 인식하던 영어가 서서히 문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어라, 문장써라... 엄마가 뭔가 요구할 때마다
친구들도 이거 해?.. 라고 묻습니다.
알게 모르게 도연이가 sp친구들하고 살짝 경쟁하나봐요. ^^
30번 윤이~
#25, #26 제출합니다요~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이어서 윤이가 쉽게 받아들이네요~
그래서 즐겁게 진행했는데 긴장감을 주기 위해 퍼즐맞출때 초를 재었어요~ ㅋㅋㅋ
3번째 했을땐 5초만(엄마표 시계 ㅋ)에 성공해서 칭찬 많이 해주었네요~
sp진행하면서 읽기를 계속 시켜서인지 책을 스스로 읽으려 하네요~
ort 3단계책을 들고와서는 읽을수 있다며 자랑하더니 더듬거리며 읽어내더라구요~
기특해서 칭찬 많이 해주었땁니다.
그래서 이제부턴 쓰기도 웬만하면 빠트리지 않고 쓰게 할까해요~^^
어제 쓰기 했는데 사진은 안찍어뒀네요 ㅋㅋ 제가 이래요~ ㅡ.ㅡ


다음숙제는 빠짐없이 사진찍어올께요 크크크
22번 신원영
#25, #26 숙제제출합니다.
색칠 열심히 해주시고~ 봉투에 색지 붙여 장식꺼정해주셨어요. ㅎㅎ

읽는 동영상입니다.
읽다가 중간에 막히는 부분은 제가 읽어주면 다시 따라하더라구요. ^^
외워서 읽는 것 반...보고 읽는 것 반인것 같아요. ㅎㅎ
23번 에릭


이번엔 좋아하는 과일들 이름 바꿔가면서 문장활용해보았습니다.
food와 fruite와 헷갈려하데요 ㅋㅋㅋ
단어가 길다보며 시작부터 힘들꺼라며 투덜거렸네요 ^^;; 하지만 용기 북돋아주고 지우개친구 연필친구 또 등장시켜서 다독여주니 또 금세 적어주었어요..~ ㅎㅎ
쭈욱 꾸준히 가보려구요~~ 에릭 홧팅!! SP반 아이들 모두 홧팅임돠!! ^^
31번 박민홍
#25 #26

어제 민홍이 감기가 심해서 집에서 쉬면서 공부한 사진입니다.
기침이 심하고 열도 펄펄~ 콧물까지..
왠만하면 쉰다는 소리 안하는 녀석이 유치원가면 쓰러질 것 같다고...쉬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요놈이 집에서 푹~ 쉬면서 잠이나 주무시니 않고서 침대에서 영어책을 읽고
센텐스 퀴즈 내달라고 하고 ... 꽤병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기분이 좋은 거예요.
하지만 이내 점심을 먹고 침대에 푹 ~ 쓰러져 땀으로 온몸을 적시며 자고 일어나더라구요.
기특하고 안쓰럽고...미안하고.. 오늘 어제와 다름없은 건강상태임에도 유치원 가겠다고 했어요.
아이고...sp활동내용을 말해야겠네욤. 수다떠느라...^^
#25번 문장은 무리없이 소화했어요. market 쓰는 것만 보고 썼구요.
#26번 문장은 my favorite fruit, a watermelon이라고 나열하더니 문장이 어색한지 나중에 위치를 바꾸더라구요.
민홍이는 퀴즈를 좋아해요. 그동안 했던 센텐스문장들 말해보기 퀴즈하면서 복습하고 있습니다.
그럼 담에 또...!! 참 메이플맘님의 조언대로 포토스케이프 깔았더니 ...좀 나아졌나요? ㅎㅎㅎ
일찍 열어주셨네요 감사해요~^^
저도 영어책 좀 읽어볼까 고민중였는데 따라쟁이 함 해볼까나요~ ㅋㅋㅋ
도서관 검색좀 해봐야겠네요~ ㅋㅋ
저도 저런 사랑표현 좀 들어봤으면... ㅋㅋㅋ 보고있나 신랑~~??
아놔~ 옆에서 코골며 잠만 자고말이야....ㅡ.ㅡ
대문열어주셔 감사합니당~~~ㅎㅎ
주말은 잘 보내셧쬬?
이번주엔 을왕리 해수욕장 놀러갔다왔어용~^^
울 아들과 동갑이지만 누나의 포스를 풍기는 친구와 같이 모래놀이하고 있습니다~
이쁜것들~ㅎㅎ


보이시나요? 저 갈매기들~ 윽.. 새우깡에 길들여져서 던져주면 실컷 먹고는 언제 던져주나.... 하며 앉아서 던져준 사람만 실컷 처다보고 있습니다. 무슨움직임이라도 있으면 주는지 알고 고개가 까딱까딱....
새우깡 많이 먹으면 새들도 건강에 안 좋을거 같은데......^^;;;
오랫만에 바다구경하니 좋더군요~
즐거운 한주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