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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더하기나라
  • |
  • 2012-06-19 21:26
답댓글

 

월욜 어제 하루 기록 놓치고

오늘은 꼭이야 했는데 어느새 하루의 끝이네요..

바쁜 일은 밀려서 오는 듯해요;;

집에 고모가 오셨는데..저보다 나이 많은 올드미스인데 첨엔 살짜기 부담였으나

오자마자 도움만 넘치게 받고 있어요~~

늘 둘째라 뒷전였는데., 고모옆에 탁 차고 앉아 책 무지 읽고 있네요..ㅎㅎ

오래 계셨으면 좋겠다는ㅎㅎ

거의 첨으로 그리스 신화를 접한거 같은데..알고나 듣는지;;

가나의 야시시한 만화책을 피해갈 수 만 있다면 그리 나쁘진 않겠죠?~

오늘도 두리뭉실 넘어가는 둘째의 책 읽기였네요..

모두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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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공주맘11
  • |
  • 2012-06-19 13:31
답댓글

시은 7세

 

목요일부터 열감기를 심하게 한뒤로 주말내내 쉬었네요

목요일~토요일까지는 0권....

쉬었다기 보다는 놀았지만요

갑자기 책 근처도 안가려고 해서...

엄마입장에서 조금 화가나지만 참았습니다.

일요일에는 한글책 6권 읽었구요

또 우째 살살 꼬드겨야할지

집에서는 내내 TV만 보려고 하네요,,,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4 4 8 화 9 13 22 수 5 19 24 목 0 0 0 금 0 0 0 토 0 0 0 일 6 0 6 일주일 합계 24 36 60 이월누적 합계 33 32 65 총누적 합계 57 68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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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6-19 21:46
컨디션 바뀔 땐 안하던 거도 하려지만
기분 좋아지면 다시 잘 할거에요~~
티비를 살짜기 치워보시는 건? 힘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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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8 14:37
답댓글

나연/7세

 

윤이도 한자를 사랑해주시는군요.

나연이도 6세부터 어린이집에서 한자를 배우고 난뒤, 급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쉬운 한자 나오면 아는 척 하기도 해요. ㅋ

윤이의 미니북 대단합니다. 칭찬 많이 해주세요. ^^:

 

토요일에는 멀리 안가고 집에 있었어요. 지우 치과 다녀오고, 나연이 도서관가서 책은 제가 빌리고 나연이는 도서관 산책로 따라서 아빠랑 산책하고 -.-

어제는 제 생일 기념으로(내일임돠~ ㅎㅎ) 남편과 함께 영화를 봤어요. 두 애들은 친정 부모님 올라오셔서 봐주시고~ 저 원래 SF안보는데, 시간대가 그나마 적절하여 Lock out을 봤네요. 아무생각 없이 보기에 딱 좋은 영화입니다. 생각보다 재미있었어요. 엔딩장면이 좀 아쉽긴 했지만...^^ 

 

2012/6/16-6/17

금요일은 인천 갯벌 체험 다녀와서 국어와 수학 학습지를 한 다음, 바로 뻗어버렸습니다.

[침 뱉으며 인사하는 나라는?] 책은 웅진주니어에서 나온 똑똑똑 사회그림책 시리즈인데, 세계 여러나라 문화에 대해 쉽게 잘 설명이 되어있어요. 똑똑똑 과학그림책이랑 사회그림책 시리즈 넘 좋아서 소장하고 싶네요.

 

누적 : 한글(66)/영어(48)/합계(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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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18 14:52
영화보고싶당~ 흐흐 ^^
오늘은 집에서 양파장아치? 아니 피클? ㅋㅋ 우야뜬 그거담았쓔~ ㅋㅋ
첨 담그는거라... 맛이 무척 기대됩다용 ㅎㅎㅎ

세계 여러나라 문화 알려주는책~ 울아이린도 참 즐겨보아요~~ 출판사는다르지만.. 이런류~ 있음 좋을것같아요. 한번에 휘리릭 보는 책들은 아니니까요~~ (난 지름신 흐흐흐 )

시그마님~~ 힘찬 한주되시공.. 우리 내일 또봐용 호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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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18 17:18
과학 그림책이랑 사회그림책으로 미리 공부해두면
나중에 학교가서 수월할거 같아서 저도 요즘 관심가지고 보고 있어요.^^
웅진 책이 괜찮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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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8 18:28
전집 들인지 한참 되서 여기저기 침흘리고있어요..
올만에 나연파님이랑 영화보셨겟군요?..
도서관가면 시그마님 소개하시는 책이 많이 보여 반갑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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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8 22:04
와~~ 생일 맞이하여 남푠과 영화를~~~
넘 멋져요~^^
뭘 보든 즐거웠을듯해요~~~^^

미리 생일 축하해요~~~^^

시그마님 글보면서
책한 대해서 많이 배워요~~~
전문가 다운 소개라고나 할까~~~^^

내일 아침 미역국이랑 따뜻한 밥~
잘 챙겨드시고~~
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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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9 03:35
생일 축하드려요.. ^^ 남편과 같이 영화 나들이.. 조금 낯설어진.. ^;^
일요일에 결혼식 갔는데 지하철 내려 영화관을 지나게 되었어요. 커다란 포스터를 보니 느낌이 새롭더라구요. 조만간 저도 영화관 가서 큰 스크린에 빠방한 사운드로 영화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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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18 13:40
답댓글

한자 미니북 와우 대단하네요.

68페이지.. 굉장하네요.

 

지난 토욜 벼룩시장에서는 딸래미 책이 아닌 제 책을 좀 골라봤어요.

여러권 샀는데, 권당 500원 300원 그러네요. ^^

책읽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려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요즘 공유랑 장동건에 빠져 ㅍㅎㅎ tv에 빠진 엄마로 보일까봐, 쇼든 아니든 책좀 읽어야겠어요. ㅋㅋ

주말동안 ^^;; 별로 못 읽어줬네요.

6/16 K  DAD   구멍여행
-2장 지구에
뚫린 구멍 딸래미 하루종일 친구들과 뛰어놀구 중앙공원에서 물놀이하고 맛난 삼계탕 연 이틀 먹구 샤워하고 재미없게 책 읽어주는 아빠의 목소리에 바로 넉다운. ^^ 6/17 K Mom   사자의
소중한 선물 북극의 얼음 고드름보다, 무지개보다, 달보다 더 소중한 선물은 ^^ 우리 딸 알면서.. 6/17 K Mom   왜냐하면
사랑하니까 엄마랑 결혼한다는 아이의 말에 울그락불그락 해지는 아빠. ^^ 동화 속에서의 아빠도 참 유치뽕짝이다. ㅋㅋ 6/17 E Mom   SNOWMAN   6/17 E Mom   I wrote to the z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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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8 14:22
ㅋㅋ 공유랑 장동건..참..매력남들이지요!! 저도..공유..좋아요~예전부터..
벼룩시장에서 하니맘 책 고르셨다니..담에 소개도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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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8 14:42
전 공유 나오는 드라마 미용실 가서 잠깐 봤거든요.
근데, 제가 본 부분이 공유가 강(바다?)에서 빠져나와 병원에 입원을 했는데, 여자친구에게 자기가 ***가 아니고, ***라고 설명하는 장면이었어요.
장동건 나오는 남자의 품격인가? 요거 한 번 봐야겠어요. ㅎ
벼룩에서 뭐 업어오셨는지 궁금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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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18 14:54
찌찌뽕~~~ !! 흐흐 제가 요즘 도진씨한테 푹~~~~~빠져지내구요 ㅎㅎㅎ 최근 또 공유에 빠져들고있어요 ㅋㅋ 오늘 하는날이더라구요 ㅋㅋ 이제부터 이것도 접수함돠 ㅍㅎㅎ 전 원래 드라마 엄청 좋아함돠 ㅋㅋ 아무 생각없이 드라마에 푹 빠지면 잠깐동안 머리속이 휴식을 취한다고 해야할까요?!! ㅎㅎㅎ

하니맘님~ 즐건 한주 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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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18 17:25
저두 벼룩시장 다니는거 좋아하는뎅....
그런데 다니는게 잼있더라구요.
ㅋㅋㅋ 하니맘님 책도 좀 소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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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8 18:29
저두 요즘 신품 너무 좋아해요.
장동건 마이 늙었어요..ㅎㅎ
그래도 멋진 네남자 보는 재미가 쏠쏠~~~
대사 한마디 한마디도 넘 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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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8 22:10
토욜 벼룩시장이라~~
저도 여기 지역에서 할때 가 봤는데...
나름 잼있더라구요~
저도 현우 책 몇권 사왔는데...ㅎㅎ

드라마라~~~
언제적 얘기인가??? ㅋㅋ
저도 미장원 갔다가 장동건, 김하늘~~ 보면서 깜놀했잖아요~
급관심은 갔지만...

나중에 다시보기로 함 봐야겠어요~~~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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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9 03:36
벼룩 시장이 어가디서 열리나요? 아이들 데리고 구경한번 해보고 싶당..
가슴 설레게 하는 남자배우들이 요즘 Tv에 나오나봐요. ㅎ 엄마의 즐거움도 .. 찾으면서 살아야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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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18 13:27
답댓글

 5세 나혁이

한글 : 22 + 32 = 54

영어 : 22 + 45 =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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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18 13:43
우와~~ 많이 읽어주셨네요.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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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8 14:21
우와..책 많이 읽어주셨네요!! 바쁘신모양이네요!! 화이팅하셔요..어..My First Book 보니 반가워요..울둘째가 얼른 오빠처럼..저 시리즈 읽어주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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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8 14:43
꺄악~~ 진짜 많이 읽어주셨네요. 놀러워요!!
나혁이도 한글책보다는 영어책을 많이 읽었군요.
우리집에 있는 책이 눈에 띄어 반갑네요. 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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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18 14:56
캬오~~~~ 대박 !!
아주 알찬 주말 보내셨는걸요~~ 울 혁이 ^^
저도 오늘은 책좀 읽어줘야겠어요 ㅎㅎ 주말엔 설렁설렁 ^^;;;;
책속에 푹~~빠졌을 혁이~~ 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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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8 18:30
저중 반은 나혁이 혼자 읽었을거 같어요..
저희집은 스스로는 자동차책에만 빠져잇는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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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8 22:12
정말 많이 읽어주셨네요~~~
나혁이는 책 수준도 높은데...
저걸 다~ 혼자 읽을 수 있다죠?
기특한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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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9 03:38
야.. 많이 읽어주셨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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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6-18 13:23
답댓글

주말

토요일.기원이는 엄마랑. 수현이 누나는 유치원 친구들과 체험학습 겸. 마다가스카..

아빠와 밖에서 먹는 맛있는 점심. 커틀렛과 새우볶음밥.

그리고..책읽기하며 잠들기

 

일요일 점심은 시댁에서 짱어와 삼겹살구이

저녁은 광주 친정어머님.생신으로 한우고기 파티를 하고.

 

월요일 오전 내내..드디어..베란다와 침실에 흩어진 책들을 쫌 모으고..

책방의 책들을...빌린 보낼 책들 해서..박스 넣고.

박스 정리하고.

박스쓰레기들 버리고.

그렇게.네박스 포장정도...두세박스는 아직 정리중.

 

그렇게 하니..그 책장에...3-4칸이 비게 되었어요.

 

메이지가 차지했던...침실책장에는. 젤 윗 칸에..웅진 호롱불 모두 넣어서.

저녁에..책읽기 힘들면..씨디듣기 하려구요.윤누맘님..참고했는데.

하도...머리카..지끈거렸던...껀이라..그냥 가기로 했지요.

 

그래서 이제야..엉덩이 붙입니다.

 

다른 친구네 집에서 빌려온..책들도..모아보니..한박스나 되네요.

돌려보내면서..또 빌려주신다들 하여.그저...감사하기만 하구요.

 

댓글은..조금..벅차..오늘은 게시글만 쓰고..글들은 읽어보았지요.

모두들..멋진주막보내시기도 하고.

어려운 주말보내신 분도 게시지만..그런 하루하루 모여...한달이 되어가는거겠죠..벌써.오늘이.18일이죠.

 

상무지구로..왔다갔다..했더니..문화예술 공연..포스터가 많이 보이네요..

오호...멋진..예술의 세계가 이 아줌마를 불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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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18 13:33
빨리 고민끝내고 일을 벌리는게 속편하기도 해요.^^
책 정리해서 속 시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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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18 13:52
암튼 결정하신 것이니 좋은 결과 있으실거예염. ^^
그래도 책장 정리하시구 속은 좀 시원하시겠네염.
아... 그러고 보니 울 집도 책장정리 확 ~~ 하고싶다는 엄두도 안나는? 생각이 드네요.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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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8 14:19
큰일하셨네요..책 정리..나도 해야하는디..미뤄만 두고 있습니다. 책꽂이라도 좀 사야하는데..인터넷쇼핑 전 너무 힘들어요!!! 결정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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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8 14:46
와~ 사자털님댁은 주말마다 볼거리, 먹거리 풍성하게 잘 보내시는 것 같아요. 글만 봐도 넘 맛있었겠다... 라는 생각 ^^
책장 정리하셨으니 속이 다 후련하시겠어요.
내일 사진도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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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18 14:49
사자털님댁은 시댁이며 친정이며 항상 북적부적 오손도손 즐겁게 지내는것같아요~~ ^^
게다가 항상 푸~~~~~~~~~~짐합니다. ^^
장어.. 삽겹살... 한우까정 ~~ 먹고싶당~~ ㅎㅎㅎ

사자털님 책장정리하셔서 속션~~하시겠어요.. ^^
저도 얼른 정리해야하느디~~ ;;;

사자털님 그럼 한주 힘차게 아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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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9 03:41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신거 같아욤.. ^^ 여름에는 기가 많이 빠지니 더 잘 먹어야한다고 어제 직장동료분이 그러셨어요. ^^ 맞는 말 같아욤.. ㅎ 요즘 에너지 절약이라고.. 에어컨도 안나오니 작년 이맘때보다 더 지치게 되는거 같아요. ^^:
멋진 공연들은 .. 누구든 설레게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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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8 13:16
답댓글

우와..윤이 넘 기특한걸요..한자미니북이라..음..좋아할때 끝까지 화이팅 임돠^^ (울벤은 요즘 노는 거...쓰잘떼기 없는 놀이에만 열중중 ㅠㅠ)

 

7세 벤

지난 목금 쑥질을 못했더니, 한참 뒤처지는 이 기분은 뭘까요 ㅋㅋ

6/15 금

6/16 토

6/17 일

 

간만에 가진 휴가였는데, 이제 막..말괄량이로 진입한 둘째 데리고 어디 간다는게 엄두가 안나, 경주 스프링돔갔다왔습니다. 가는길 울산에 일이 있어, 울산과학관가서 놀다가..경주에서는 물놀이만 실컷 했네요..사실, 경주 다른 곳 여기저기 다녀올 생각이었는데, 저질 체력 엄마아빠덕에 물놀이만 ㅎㅎ 벤이 7세 되더니 체력이 좋아져서 물놀이 정말 열심히 한 거 같아요^^  토요일날은..그렇게 돌아와서 정리..일요일 어젠..날씨가 좋아서, 근처 공원에 또..자리 깔고 놀았네요~ 모래놀이..자전거 타기..게다가 바닥분수까지...음..올 여름..그냥 동네에서 놀아야 할까봐요!! 작은(?) 사건 사고도 좀 있었지만, 알차게 논거 같아요 ^^;; (근데..사진이..쩝..없어요 ㅠㅠ 완전 무심한 엄마아빠..우리끼리 단촐히 가서 노는데만 열중했네요 ㅋㅋ)

 

지난 주 열심히 논다고 밀린 숙제들..어제 휘리릭..툴툴 대면서도 잘 해준 벤..넘 사랑스러웠습니다. 쑥영1 'Lunch' 그냥 패스할까 하다가, 정말 간단히 진행(?)하고, 워크시트까지 휘리릭..평소 색칠하는 거 싫어하는 벤이..Booknote하는데, 급 집중...넘 열심히 재미있게 해줘서 자랑질 들어갑니다. 뭐..자랑수준은 아니라는 거 늘 아시죠? 그냥 간만에 집중하는 모습이 넘 사랑스러워..뿌듯했어요..근데..아래 문장 적는거..He is going to eat....다음에 갑자기 the den을 적어서..살짝 놀랬어요...아침에..나랑 공부했는데..생각이 났는지..그래서 제가 그 앞에 in 적으면 말이 된다고..그럼, 그 아랫칸엔 뭘 먹었는지 적어보자고 했더니..한글로 적겠다고..쩝..책보고 적으라고 했더니 안된다고...이게 좀 아쉬운 부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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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18 13:55
오~~ 벤 멋져요.
울 딸래미는 색칠이나 그림이나 반쪽은 나름 열심히 하는데, ㅋㅋ 나머지 반쪽은 한가지 색으로만 다 칠해놓거나 대충 휘갈기거나 하는데 벤은 끝까지 마무리도 넘 잘했네요.
적기까지 했다니 칭찬받을만 하네요.
완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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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18 13:58
북노트 자랑할만하셔요~~ 색감이 너무 좋은걸요~
오~~ the den... 혼자 척척 적었다구요?? 어려운단어를.....^^
우린 언제쯤 아웃풋 나올려나 흑흑~ ㅋㅋㅋ
휴가가셨는데도 많이 책 읽어주셨어요~ 마녀위니는 글밥이 어느정도 인지 궁금해요~
벤은 좋아하나요? 7세 남아라 비슷하지 싶어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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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8 14:17
ㅋㅋ 감사감사

유니맘..마녀 위니..사셔도 후회는 안하셔요..워낙 재미있어요..근데..(벤수준으로 얘기합니다.) 좀 어려워요 ㅋㅋ 글씨도 현재 읽던거 대비 좀 작고, 또 뭔가 복잡해 보여요..실제 내용은 간단하지만, 사실, 어려워하는 부분이 없잖아 있어요..그런데..좋아해요 ㅋㅋ 웃기죠?? 내용을 아는 건지 모르는 건지...읽는 중에 딴짓하는 것도 있고..은근 어려워하는 것도 있는데...그래도 좋아합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마녀위니 특판할때 구매해두셨다가(아님 대여), 시기는 윤이맘이 보고 읽혀주시면 될거 같아요..저도..창고에 꽤 오래 모셔놨다가 최근에..ㅋㅋ 한번씩 다 읽었으니 다시 책장에 모셔뒀다가, 나중에 다시 읽어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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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18 14:23
오호~~ 벤!! 좋아요 좋아!!d^^b
아쉽긴요.. 이렇게 한계단 한계단 올라가면 되쥬~~~~ ^^
와우~ 그림이 한가득이네요~~ 색감이 넘 예뻐요 ^^
알록 달록 과일들에 제가 다 군침이 도는걸요~~ 츄르릅~~ ㅎㅎㅎ

저도 아이들 집중 해주는 모습보면 넘 이쁘더라구요!!
벤도 안봐도 비됴임돠.. 그림이 다 말해주고있네요 ^^

언덕님~~ 한주 힘차게 아자아자 힘내시구용~
(참.. 울에릭은 ㅋㅋ 지난주 게시판에 쑥영2후기 글 올렸었는디~ ^^;;; 못보셨쓔~?! 울아들 이쁘게 봐주셔서 이엄마 좋아서 쪼르르~~ 알려드림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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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18 17:21
저도 요즘 바빠서 쑥질이 뜸해지니 마구 뒤쳐지는 느낌...
잠시 짬나서 달려와서 다시 쑥질하고 갑니다.^^
우리 그래도 끝까지 완주 같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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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6-18 12:58
답댓글

아침부터 몇 군데 뛰어 다니고~~주말 책 정리좀 하려했는데

커피부르는 친구 연락에 다시 나가네요~~~

아쉬버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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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18 13:56
아~~ 친구랑 수다떨어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나질 않네요. ㅠ.ㅠ
소중한 시간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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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8 14:23
커피부르는 칭구..저도 부러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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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8 11:40
답댓글

6세 유성,5세 희선

6/15,금

 

6/16,토

 

6/17,일

누계-한글95 영어76

 

토요일엔 드뎌 올해 첫 계곡에 가봤어요..

비가 안와서 물이 많이 없더라구요...올해 비가 너무 없죠?..

두꺼비도 보고 물고기도 많이 보고 물총놀이도 하고 ..아이들은 마냥 즐겁게~~

일욜엔 놀이터갔다가 너무 더워서 아이스크림 먹고 도서관에 갔어요..

역시 시원하고 좋더군요...집에없는 오알티랑 한글책들좀 봤어요.

다음엔 책 빌려가자고 하더라구요..무작정 시원한 곳 찾아 가는바람에

책을 안가지고 갔더니..ㅎㅎ

책보고 나와서 아빠랑 M피자집에 가서 늦은 점심을 먹고 왔네요..

아빠가 피자를 안좋아하시는데 특별히 인심좀 썼네요..훗...

이번 한주도 즐겁고 평안한 한주가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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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8 11:49
계곡에서의 아이들의 모습~
넘 신나보여요~
표정이 완전 살아있어요~~^^

유성이 희선이 표정에 깔~깔~깔~~~
아이들이 아주 즐거운 주말을 보냈네요~~~
행복하여라~~~

저도 ORT는 항상 관심을 있는데..
아직 손에 안 들어와서리~~
도서관에 가서 휘리릭 빌리려다가도
일단 읽을 동화책을 더 많아서~~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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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18 11:53
물놀이하셨네요? 부산은 아직 쌀쌀한 느낌이 있어서 전 보류중이어여~
저도 주말 저녁 피자배달시켜먹었는데~ ㅋㅋㅋ
하은인 짜장면 배달해달래서 두곳에 동시에 주문했다죠~ ㅋㅋ
도대체 우리아이들은 통일이 안되니 ...^^

저희집 근처 도서관엔 마들린느가 원서로는 마들린느의 크리스마스뿐여서
그것만 원서 나머진 한글책으로 빌려왔어요~
재미있드죠? 사자털님덕에 읽기방에 마들린느가 여기저기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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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18 12:21
<까까 똥꼬>책 제목이 너무 웃기네요.ㅎ
토끼의 표정이 살아있어요.

유성이와 희선이는 계곡에서 정말 신나게 놀았나봐요.
사진에 신나하는 몸짓이 잘 나오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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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8 13:44
아고..예뻐라..계곡 좋지요^^ 여름엔 바다보단 계곡이 더 좋은데, 우리집 근처 계곡은 넘 붐벼서..엄두가 날지 모르겠어요!!
어..아이쿠 책도 있네요..참..좋은 내용에 재미있게..아이쿠 볼때는 엄마아빠도 같이 본 생각이 납니다. 우와..ORT !! 마들렌느는 저도 궁금한데, 아들래미가 좋아할지 고민이 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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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18 13:57
까까 똥코 완젼 재미있어보여요.
어쩜 이리 재미있는 책들을 잘 고르시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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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18 14:33
아웅~~ 샬럿님댁 사진들은 여름휴가떠난 사진같어요~~ ㅎㅎ ^^
넘 잼있었겠엉~~ ^^
아이들 미소가 다 말해주네요 ^^

체리쥬빌레인가요?? 흐흐 전 이상한나라의 솜사탕 좋아하는디~~ ㅋㅋㅋ

샬럿님^^ 사진구경시켜주셔서 감사감사! ^^
유성이가 부쩍 커보입니다용 !! ^^

힘찬 한주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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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18 17:22
연년생 아이들과 바지런히 다니시는 모습 보면 늘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이번에는 계곡에 다녀오셨군요.... 그래도 책도 많이 읽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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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9 05:58
와우~! 주말에 완전 책 많이 읽었네요. ^^
마지막 그네타는 사진 넘 신나보여요. 계곡.. 우린 계곡에 발담근지가 언제였던가... ㅋ 아마 아이들 태어나기 전에 무주갔던게 마지막 인듯 싶네요. ㅎ
요기 도서관은 오알티를 6권씩 묶어놨어요. 그니까, 대출을 해도 6권이 1권으로 되는 셈이죠. 그래서 넘 신나요~! 지난 주말에 일단, 눈치가 넘 보이길래 2묶음 빌려왔어요. 2단계로다가. 같은 단어가 시리즈 당 지속적으로 나오더라구요. 오호~~ 짤막하지만 맨 마지막 장면이 주는 웃음..^^
샬럿님, 전 이제 챕터북 읽으러 갑니다. 새벽 5시정도면 날이 밝아서 눈이 그냥 떠지네요.
오늘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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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18 11:19
답댓글

6세 가희

 

윤이가 미니한자북을 참 잘 만들었네요.

혼자서 만들고 글씨 쓰고 했을 윤이 생각하니 참 기특해요.

주말에 책 많이 읽어주셨는데요 뭘...

저야말로...ㅎ

 

저희는 토요일은 집에 있었고 일요일은 신랑 지인들이 서울에서 내려오셔서 같이 점심, 저녁 먹었어요.

제가 춘천엘 사는데 춘천에 자전거도로가 끝내준다네요.

그래서 다른 지역에서 엄청 많이 오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분들도 자전거 타러 오셨어요.

같이 점심먹고 신랑과 지인분들은 자전거타러 가시고 전 집에 와서 있다가 또다시 저녁먹으러 나갔다왔지요.

그랬더니 하루가 후딱 지나갔어요.

막내 자는 동안 나가서 자전거 타고 와라 했더니 언니랑 가희는 신나게 놀다 왔구요.

 

 

가희는 요즘 영어책 거부중이라서 영어책은 읽어주지 말래요.

그냥 센텐스퍼즐하는 걸로 맘을 다스립니다.ㅎ

 

누적 한글책 2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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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8 11:44
티비보며 춘천,남이섬가고 싶다고 했는데..남편이랑...
가희가 영어책도 천천히 즐겨주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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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18 11:56
ㅋㅋ 그럴때가 있나봐요~ 영어책거부하는시기가...
저희집엔 둘째가 무조건 영어책은 싫다해서 저도 강요는 안하고 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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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8 11:57
춘천~~~
지금즘 가면 나무 그늘이 넘 멋있을듯한데...
춘천 가고 싶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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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18 12:19
그 지인분께서 춘천에 살면 춘천이 좋은 도시란걸 모른다고...
여의도에서 자전거타고나면 콧속이 시커먼데 여기는 안 그런다고... 너무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자전거도로가 그렇게 잘 되어있는줄 몰랐어요.ㅋㅋ
아직 가본적도 없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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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8 13:46
에고에고..가히가 영어책 거부중이군요..주말에 울벤도..갑자기..(기분이 좀 상해있을때)..엄마랑 자긴 반대라고..자기는 한글책에만 관심많은데, 엄마는 영어책에만 관심많다나..그래서 영어책 읽지말까하니까..어..허걱했어요!! 사실, 한글책에 더 관심많은데..한글은 잘 읽으니, 시간에 늘 쫒기는 엄마는..영어책을 주로 들이미는 게 사실이죠..쩝..기분좋을때 다시 물으니, 아니라고..해서..가슴을 쓸어내렸지만..언제 또 폭발할지..ㅎㅎ 그래도 가희 SP는 해주니, 조금씩 살짝쿵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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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18 13:59
그러게요. 분기별로 한번씩 춘천에 가는데 갈때마다 참 좋은 도시같아요. 나중에 은퇴하고 춘천에서 살까 생각중에요. 아직 한참 남았지만요.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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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18 14:31
와~~ 부럽당.. 춘천간게..... 언제적인지... ㅠㅠ
자전거 도로 멋지다니 더 가고싶어지네요~~ ^^

가희야~~ 영어책!! 잠깐만 쉬는걸로!! ^^ (신사품격 도진씨버전 ㅋ)

커피한잔콜님~~
힘찬 한주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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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18 17:23
요즘 날씨가 좋아서 자전거 타기 좋아요.^^
날씨 좋을때 재미있게 놀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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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18 11:18
답댓글

유니은이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6세 효린 예린

얘들끼리 친구 할래요

아껴라아껴 영감님과 뭐든지 아껴 영감님

어떡해요 어떡해요

왕자와 거지

아름이의 새방

하나와 두리의 도시락

개구리네 한솥밥

팥죽 할멈과 호랑이

 

8권 누적 한글37  영어 18

 

영어책은 한권도 못 읽어줬네요..

주말 잘 보내셨어요??

어제는 아침부터 집안일에 애들이랑 놀이터 가서 한시간 놀고

집에 와서 피자 만들고..

정신없고 힘든 하루였네요..

날씨도 덥고 가만히 누워 있음 좋으련만..

애들이 이것저것 하자는게 왜 이리 많은지..

항상 에너지가 넘쳐요..ㅋ

장마가 시작됐다고 하네요..

제주도는 지금도 비가 내린다네요..

비오는건 좋은데 빨래도 안 마르고

집안도 눅눅하고..ㅋㅋ

어쩔수없이 아줌마티가 팍팍나요..

결혼전에는 이런거 생각도 안했는데..

날이 꾸물꾸물하니 광주도 비가 올거 같네요..

시원한거 한잔씩 드시고,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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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18 11:20
그러게요... 비가 오면 젤 먼저 생각나는 것은 빨래...ㅎㅎ
광주는 날씨가 흐린가봐요.
여기 춘천은 완전 쨍쨍합니다...

둥이맘님 오늘 하루 좋은 일만 있으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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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8 11:46
맞아요,,,,
제가 결혼전에 친구한테 비가오길래 센치해진다고 했더니..
친구말이 야빨래안마른다~~~하더라구요...ㅋㅋ
둥이맘님도 시원한 하루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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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18 11:57
ㅋㅋㅋㅋ 부산은 비오다가 이젠 흐리기만하네요~
전 집안에 빨래 널고 왔는데... ㅋㅋㅋ
수요일까지 비소식있던데~
전 이런날이 좋아서 혼자 기분업되어있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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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8 13:51
ㅋㅋ 다 마찬가지네요...이제 곧 장마!! 우리집은 작년에 제습기 구입해서...은근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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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18 14:28
둥이맘님글에 완전 공감... 비오면 가장걱정되는 빨래 말리기~~ ㅋㅋㅋ
아직은 날씨가 쨍하니 좋구먼요~~ 곧 장마철도 오겠지요 ^^;;

피자만들어드셨쎄요?!! 암 맛나겠당~~
저도 집에서 만든 피자가 더 맛나더라구요.. 헌데 이놈의 귀차니즘으로... 시작하는게 쉽지않네요 ㅋ
둥이맘님 행복한 한주 시작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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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 |
  • 2012-06-18 10:55
답댓글

유니은이맘님 일주일 동안 고생하십쇼!! ^^

 

5세 진서.

 

전쟁같은 주말이었어요.

둘째 산이는 더 지X 맞아 지시고ㅡ,.ㅡ;;

시어머님이 제 노트북 빌려달리시는데 싫다고 거절했다가

시아버지한테 꾸중 듣고ㅜㅜ

날은 무지하게 더운데 이상하게 몸은 춥고...

요즘 저에게는 참.. 인내가 필요한 시기인가 봅니다.

 

이번주도 진서는 집앞 공원에서 살았습니다.

아빠랑 공놀이 하고,

공원의 온갖 운동기구 마스터 하시고,

자전거도 세발에서 네발로 업그레이드 해서

병관이처럼 두 발 자전거 타는게 목표가 되었습니다.

놀이터와 공원을 제 2의 집으로 지내니 튼튼하긴 엄청 튼튼합니다!

다리가 아주 딴딴 해욧! ㅋㅋ

엄마가 제대로 챙겨주지도 못하는데 잘 자라고 있는 것 같아 참으로 고맙습니다.

 

한글책 2권 / 영어책 29권 / 누적 135권

한글책과 영어책 간극이 자꾸 생기네요.

한글책 읽기에 좀 더 집중해야 겠습니다.

 

쑥맘들 일주일 동안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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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18 11:22
우와... 진서는 영어책을 많이 읽네요.
저도 분발해야겠어요.ㅎ

자전거는 아이들이 타기에 너무 좋은거 같아요.
내년쯤이면 두발을 한번 시도해 보셔도 될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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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18 11:23
날씨가 더워지고 저도 정말 힘드네요..
몸도 안아픈곳이 없구요..
일주일전에 목이 삐끗해서는 오늘에서야 좀 괜찮아졌네요..ㅠㅠ
날씨가 덥고 그래서 몸도 마음도 허해지신거 같아요..
몸 잘 챙기시구요..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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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8 11:47
꾸지람을~~~~
이궁~~~ 시부모님 말씀은 더 맘에 남는 일인듯해요~
저만 그런가요?
잊고 맘 푸셔요~~~

자건거 업그래이드~~~ㅎㅎ
곧 잘 타게 되겠죠?
저도 옛날에 보조바퀴 달고 타다가 두발 자전거로 갈아 탔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엄마가 잘 챙겨주지 못한다고 생각하는거지..
항상 엄마의 관심으로 진서는 잘 크고 있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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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8 11:48
시어머님이 노트북을요?..ㅎㅎ
조제님 힘드셨겠어요...이래저래...
저희도 병관이처럼 되기가 목표랍니다...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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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18 12:00
ㅋㅋ 놀이터와 공원을 좋아하는 진서네요~
윤이도 그래주면 좋으련만~ 밖에 나가면 잘 놀면서도 집에서 노는걸 더 좋아해요~
집에 세상에서 제일좋다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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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8 13:53
시어머니가 노트북?? 거절했다가 야단맞으셨다니..기분 많이 상하셨을거 같아요..사실..노트북..좀..개인적인 부분도 많잖아요!!! 5세인데..병관이처럼 두발자전거 타기 벌써 목표로 삼았다니..대단한걸요^^ 우린 얼마전에 두발..지금도 열심히 훈련중입니다. 아빠닮아..영..운동신경이...그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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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18 14:26
조제님 맘푸셔요,.. 시댁어른들에겐 작은 지적하나도 참 맘이 아픈법인디~~ ㅠㅠ
근데 시어머님께서 노트북을 왜 빌려달라셨을까요?!! @@ ^^;;;

조제님 새로운한주~~ 기분다푸시고 활기차게 웃으며 출발하시길 바래요!! ^^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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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18 10:35
답댓글

에릭 6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1

15

16

화

2

10

12

수

3

2

5

목

3

6

9

6/15금

4

3

7

6/16토

1

4

5

6/17일

4

5

9

일주일 합계

18

45

63

이월누적 합계

58

36

94

총누적 합계

76

81

157

 

이번주는 유니은이맘님이시군요!! 아웅~ 바쁘신데도 이렇게 일찍 대문열어주시공.. 감사해요 ^^

일주일 잘 부탁드립니다. ^^ 한자미니북 완전 궁금한걸요~~ 꼭 보여주셔용 ^^

 

저희도 주말엔 집에 있었어요.. 토욜 저녁 먹고 바로 옆 학교운동장에서 자전거 타고 놀았네요 ^^

이제 더워서 저녁에 밖에서 놀기도 딱 좋은것 같아요  모기만 없다면 더없이 좋겠지만요 ㅋ ^^;;

지인중 몇몇은 해수욕장에도 놀러갔다왔다더군요... 일욜엔 별로 사람들도 없어서 즐긴만했데요..

담엔 우리도 해수욕장놀러가야겠어요 ㅎㅎㅎ 가까운데.. 왜이리 안가지는지 ^^;;

 

읽기방님들 즐건 하루 되셔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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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18 11:24
지난번 써주신 <생쥐와 고래> 잘 보았어요.
진즉에 봤는데 댓글을 안 달았더니 두번이나 써 주셨더라구요.ㅎ

에릭 읽은 책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아프리카에 간 드소토 선생님>책은 태희 읽으라고 빌려왔는데...
가희 친구 에릭은 읽고 있군요...ㅋ

새로운 월요일인데 작은기적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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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18 11:27
해수욕의 계절이군요..
제주도 살때는 친정이 해안도로 옆이라 굳이 해수욕장을 안가도 바다 구경 실컷했는데..
광주에서는 바다 보기가 힘드네요..
저도 이번주말에 비가 안오면 애들 데리고 바다 보러 다녀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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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8 11:50
가까우니 언제든 가실수 있으니 그러시겠지요?..
저흰 계곡에 다녀왔더니 아이들 신났습니다...
토요일마다 오자고...ㅎ
유성이도 아써 빌리려다 못빌렸네요..
다른게 빌릴게 많아서...ㅎ
작기님 즐건 한주 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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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8 11:59
맞아요~
저녁 산책!! 딱! 좋아요~
현우는 어제 저녁 즈음에 많이 좋아져서
아빠 자전거 뒤에 타고
저녁 산책을 다녀왔어요~~

집 주면에 시냇물이 흘러서 물고기도 보고
바람도 쐬고~~~
(하지만, 사람들을 조심했어요~~~ㅎㅎ)

작기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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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18 12:04
ㅋㅋ 에릭은 벌써 아서를....^^
아서 스타터? 아님 어드벤쳐? 왕부럽습니다.^^
역시 작기님의 부지런함에 에릭도 아이린도 내공이 팍팍!
저도 부지런히 꾸준히 하면 되긋죠?^^
작기님책 쭈욱 눈여겨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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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8 13:56
어디로 가는거야..책 재미있죠?? 우리집 어딘 가에 있을텐데...오늘가서 읽어봐야지 하는 생각이 납니다. 작년까지 한글책 꽤나 읽어준 기억이 나는데..요즘에 늘 만화책 끼고 살아서..에고고 그런 나이겠지요??? 아닌 칭구들도 많은디!! 에릭얼굴본지 오래된 거 같아, 급 보고싶어요..아무래도 에릭폐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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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9 05:54
저희도 지난 주말엔 집에 있었죠. 제 생일 축하해주신다고 친정 부모님 올라오셔서 일욜 저녁엔 회를 떠다가 집에서 거하게 먹었답니다. 저 완죤 회 킬러거든요. ㅋ
지인이 과천 서울대공원 놀러가자고 했으나. 넘 워서 패쑤~ 이젠 실내로만 가고 싶네요. ㅋㅋ
작기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어제 댓글 못 달고 오늘 다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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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8 09:10
답댓글

윤이의 한자 미니북 완전 기대됩니다~~~

 

4세 현우

현우는 지난 금요일저녁부터 열이 39.4도까지 올라

이 엄마를 긴장시키더니...

수족구 였네요~~

에공~~~

생일잔치는 커녕.... 계속 집에 있었죠..

하루 종일 고열에 목이 다 헐어서 침을 넘기기 힘드니...질~질~~ 흘리기만... ㅠ.ㅠ

그래도, 어젠 조금 나아져서 저녁에 생일 춧불켜긴 했고....

하루종일 현우아빠가 현우랑 놀아주느라 좀 고생을 했죠~~^^

 

암튼... 다들 조심하세요~

놀이터만 주로 나갔었는데... 걸리려면 어디서든 걸리는 듯해요~~ㅎㅎ

 

 

현우아빠가 현우를 위해 만들어준 동물들~~

(자기는 따라 그리기만 했다고 하지만...ㅎㅎ)

현우가 아프니까 아빠가 더 신경을 써서 놀아줬어요~ ^^

 

 

6월15일(금)

'100층짜리 집'에 이어 '지하 100층짜리 집'~ㅎㅎ

 

 

6월16일(토)

JFR를 읽는 바람에 책권수를 좀 많~~이 늘렸네요~~ㅋㄷㅋㄷ

 

6월17일(일)

현우가 좋아하는 Knuffle Bunny책과 비슷한 책인 '내토기 어딨어?"을 즐겁게 읽었어요~

내용은 다르지만 같은 주인공의 책!!

내토끼 어딨어? 책도 영어책을 찾아봐야겠어요~~ㅎㅎ

 

누적 : 208 (한글책 108/ 영어책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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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18 10:52
수족구 ㅠㅠ 아공.. 울현우 일주일 고생하겠네... 시간이 약이죠뭐~~ 에효~~
안쓰러버라~~~

우리집엔 내토끼 어딨어? 원서로 있는데 ㅋ ^^

100층짜리 집~ ^^ 그림이 생각안났었는데~~ ㅎㅎ 지금보니 생각나네요 ^^
참 디테일한 책이죠잉~~ ^^ 고마워용 ^^

관여님 그럼 현우 잘 살피시구~ 그래도 즐건하루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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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 |
  • 2012-06-18 11:01
요즘 수족구 유행인가 봅니다. 진서 친구네도 수족구로 고생하던데..
아이 아플 땐 엄마의 힘이 필요하죠! 힘!

내 토끼 어딨어?의 완결판 Knuffle Bunny Free도 있습니다.
진서는 꼭 3권을 한꺼번에 다 읽거든요.
함께 읽으면 현우도 좋아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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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18 11:27
에공 현우가 수족구로 열이 많이 났었군요.
빨리 나으라고 기도해 드릴께요~~~

현우 아빠는 완전 자상하신가봐요.
지난번 사진으로도 그렇게 보였었는데 이렇게 잘 놀아주시다니...ㅎ

저희도 지난번에 <내 토끼 어딨어?>빌려봤었는데... 재미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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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18 11:30
요즘 수족구랑 눈병이 유행이래요..
수족구에 걸리면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있을텐데..
안쓰러워요..애들 아프면 엄마들 맘이 참 아프죠..
현우야~빨리 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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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8 11:37
맞아요~~
현우 15개월즈음에도 수족구가 함 걸렸었는데...
그때는 입안만 허는 구내염이라 (이것도 수족구의 일종)
더 보채고.. 울고.. 물은 커녕 약도 못 먹어서
완전 고생을 했죠~
약을 먹어야 열이라도 내리는데....

그래도, 어느정도 지나간 듯해요~
아침에 밥 한그릇 잘 먹고
우유도 먹고, 수박도 먹고... ㅎㅎ

먹성좋은 현우라 금방 좋아질 듯합니다~

다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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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18 12:08
수족구.... 많이 힘들어하겠어요 현우~
하은이도 이주전엔가~ 수족구였었는데 먹질 못하니 애가 타더라구요~
현우 얼른 괜찮아져야할텐데~

저희집도 북클럽교재 매일 읽어줬는데 사진은 하나도 안찍었네요
제가 이리 정신이 없어요 ㅋㅋㅋㅋ
전 북클럽 들러봐야겠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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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8 12:18
에공..생일때 수족구라니....
관여님 맘이 더 아프셨겠네요..
촛불 끌때 현우 완전 좋아했지요...ㅎㅎ
현우 많이 좋아졌다니 다행이어요..
또 상큼 현우랑 즐거운 놀이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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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8 13:59
에고고 수족구..빨리 나아야 할텐데..윤이은이맘..은이가 한동안 아팠던 기억이 나서..걱정되네요!!!

100층짜리 집..우리집에서도 대박쳤던 책이지요...넘 좋지요!! 울벤도 작년? 제작년? 아주 끼고 살았던 책입니다. 그리고..내토끼 어딨어??가 시리즈가 있군요..저도..원서로 읽어본게 있는데...그게..내토끼 어딨어가 아니었는지..아주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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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9 05:52
몬 책을 저렇게 많이 읽었대유?ㅋㅋ
전 새벽에 일어나 어제 댓글 달고 있어요. 엄생영 다 달고 지금은 읽기방.
챕터북이 자꾸 밀리네요. 지난주 내내 문 열었더니 암것도 못하고. 오늘은 일하러 나가야 하고. 아~~ 바빠요, 바빠!!
전 6월 생일자를 보면 참 반가워요. 근데 현우는 저랑 딱 이틀차이니 잊혀지지 않겠어요. ㅎ
와~ 벌써 200권이 넘었군요. 대단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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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6-18 09:03
답댓글

유니은이맘님..안녕하세요^^

부지런히 대문 열어주시고 감사해요^^

 

미니 한자북..어떤 것인지..저도 궁금해요.

진현이도 한자에 관심이 많은데...게으른 엄마덕에 그냥 예전에 누나 어렸을때 붙여두었던 벽그림으로 만족하고 있어요^^

 

주말동안 진현이는 저와함께 아빠 매장에서 시간을 보냈어요.

토요일 누나는 성당에서 물놀이를 다녀왔거든요.

진현이를 이뻐하시는 신부님과 선생님들의 유혹에도 엄마랑 함께가 아니면 안가겠다는 우리 진현군.

결국 물놀이를 포기하고 매장을 선택했지요^^

 

집에서 가져간 와이책 2권과 퀴즈과학상식 2권

그리고 열두달 토끼밥상과 함께

아빠와 축구경기와 아구경기까지...

쉴세없이 시간을 보낸 것 같아요.

 

일요일에는 누나가 기말고사공부하는데 같이 옆에서 문제를 푸네요.

누나 문제집을 둘이 앉아 읽고 같이 푸는 것에요.

ㅋㅋㅋ신기한게 제법 맞추네요...

 

매장에서 심심해서 둘이서 셀카놀이를 했거든요.

표정하나하나 살아있는듯하여 편집해서 올려봅니다^^

 

 

그리고 오늘아침에 받은 선물입니다.

옆라인 사는 언니가 시댁에서 가져온 싱싱한 유기농 토마토에요.

항상 시댁에 다녀오면 한바구니씩 가져다주셔서 맛있게 먹었는데(시중에 파는 것이랑 맛이 달라요. 밭에서 따온 것을 바로 먹다보니 싱싱 그자체더라구요)

 

이번에는 애들 보여주라고 줄기채 가져오셨네요.

보기좋게 먹기 좋게 윗부분은 따시고 아이들 좋아하게끔 잡기편하게끔 주셨어요.

 

위에 큰것 두개는 제것이랍니다^^

 

이런 멋진 선물도 받고...이번 한주..제게 큰 힘과 기쁨으로 시작할 수 있게 되었어요.

그 기쁨과 힘을 우리방 여러분에게도 나눠 드릴게요...

 

자~~~받으세요~~~~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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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18 10:48
초게글보았어요~~ ^^
아웅~~ 토마토 완전 탐나던디요?!! ^^
저렇게 주렁주렁 매달린 방울토마토는 첨 구경해요~~~

허거걱 누나 문제를 푼다구욧! 진현이 암튼 넘 똘똘하당께요~~ ㅎ ^^
방학이 당겨지니 기말고사도 빨라졌군요!!
울혜원이 워낙 잘하니께로~~~ ㅎㅎ ^^

이번주는 혜원진현맘님께 후딱!! 지나가길~~~~~~ ^^
다~~ 잘될꺼여요~~~ 진짜~~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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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 |
  • 2012-06-18 11:02
오!! 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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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18 11:28
진현이는 물놀이를 포기하고 엄마를 선택했군요.
저희 아이들이라면 당연히 물놀이를 선택했을텐데...ㅎ

토마토가 완전 먹음직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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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18 11:33
정말 맛나겠어요..
사서 먹는거랑은 정말 다르죠~
저도 친정 텃밭에서 애들이랑 토마토를 따서 먹었던적이 있네요..
어렸을적에는 토마토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젠 없어서 못 먹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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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8 12:01
와~~~
살아있는 진현이의 표정..
같이 웃음짓게 하네요~~~ 귀염~~~^^

토마토~~
아웅~ 먹고 싶어라!! ㅋㅋ

혜원진현맘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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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18 12:12
토마토~ 완전 먹음직스럽네요~ 쓰르릅~ 침고이네요~
ㅋㅋㅋ

실력파 진현이~
누나문제집까지 풀어내다니~ ㅋㅋㅋ
우와~~ 대단~~^^
윤이는 한자를 원에서 8급 준비시키는 모양이더라구요~
ㅋㅋ 한자에 관심을 많이 보이는데~ 전 실력이 없어서~
스마트폰 검색을 자주하게 되더이다 ㅋㅋ
엄마도 공부해야하는데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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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8 12:21
토마토 넘 싱싱해 보이네요..
건강한 음식 잘 드셔요..진현이가 효자네요^^
좋은분들도 많으시공...
다 잘 될겁니다...진현맘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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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8 14:02
앗..울식구들..방울토마토 엄청 좋아하는데...싱싱한 유기농..아..완전 군침돕니다. 아침부터 기분 완전 좋으실 거 같아요!!!
울아그들도 엄마랑 물놀이중에 당연 물놀이 선택했을텐데..진현이는 엄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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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18 07:04
답댓글
유니은이맘님.. 일주일동안 대문 열어주시는 것.. 감사합니다. 
이게 은근 신경쓰이고 시간도 많이 들지만 하다보면 많은 분들과 소통하는 계기가 되어서 참 좋답니다. 
윤이의 한자 미니북.. 울 아들이 보면 완전 좋아하면서 따라쟁이 할 것 같아요. 
기대하고 있을께요~~

어제는 아무데도 나가지 않고 집에서 뒹굴겠다는 아들과 딸의 의견을 존중해서.. 

정말 아침 내내 쉬면서 보냈어요. 그러다 심심해진 오후에 도서관 가서 책 반납하고 놀이터에서 좀 놀다 왔답니다. 아무 계획 없이 쉬면서 보내는 휴일.. 좋네요~~



어제 갑자기 이 책들을 뽑아들더니 재미있다고 몇권을 읽는건지.. ㅎㅎ 



이 책들은 도서관에서 읽은 책이예요. 

이 책을 너무 너무 좋아하는 아들내미랍니다. 몇번을 보고 또 본 책..

이건 어제 읽은 영어책들이예요. 세권 모두 사랑스럽고 예쁜 책이어서 보는 내내 즐거웠답니다. 


좀 늦게 도서관에 가는 바람에 책도 별로 못 읽고 근린공원에서 놀았어요. 

체중이 안 맞지만 오빠가 열심히 발 굴러줘서 시소도 타고 미끄럼틀이랑 비둘기들도 쫒아다니고.. 

신나게 놀고 집에 왔답니다.



한글책 12권, 영어책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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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8 07:27
오빠가 동생을 위해 열심히 발을 굴러주었군욤.. ^^ 우리 민군도 저리 해줄라나..?
지금은 엄마가 두 아이를 상대로 열심히 시소를 올려주고 있는데..ㅎ
하루 더 쉬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월요일을 열고 있어요.
일요일에는 늦은 오후에 서울서 결혼식이 있어 혼자 다녀왔더니 아직 좀,, 노곤하네요.
세미나는 어떠셨는지요.. ^^
맑은 한주 되시구요..
윤성이와 누리.. ^^ 직접 보았던 아이들이라 그런지 사진으로 볼때면 언제나 반갑고.. 친근하네용..
이쁜 아이들과 행복한 오늘 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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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6-18 08:56
에공에공...부지런한 윤성누리맘님..
오늘도 저를 감탄시키시는군요...(진현이는 어쩌나....ㅋㅋㅋ)

게으른 엄마가 도서관 연체를 시켜서 책도 못빌리고(제가 혜원진현에게 어찌나 잔소리를 들었는지..ㅋㅋㅋ)
주말동안 집에서 가져간 책을 아빠 매장에서 열심히 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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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18 10:46
여유만끽하는 주말 좋지요~~^^b
우리도 어제 늦게 도서관가는바람에 후다닥 반납하고 대출만해왔네요 ㅋㅋ
공원에서 넘 즐거웠겠어요~~
시소타는 이쁜이들~~ ^^ 울에릭은 아직도 가끔 시소란 이름을 헷갈려서 그네라고도해요 ㅋㅋㅋㅋㅋ
그네는 안헷갈리면서 말이죠 ㅋㅋ ^^;;;

윤성누리맘님도 힘찬 한주 시작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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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18 11:30
<한국전래동화> 그림들이 참 정겹네요.
윤성이가 전래동화의 참맛을 알아가나봐요.^^

시소타는 오빠랑 동생 모습이 참으로 정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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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18 11:38
우리 애들은 유치원에서 팥죽 할멈과 호랑이 뮤지컬을 보고 와서는
요즘 그 책에 푹 빠졌네요..
저도 애들 데리고 도서관 가고 싶은데..
우리 애들이 너무 토끼처럼 쫑알거려 컨트롤이 안돼요..
갔다가도 책만 빌리고 후딱 온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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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8 11:43
역시 배려심 많은 윤성이~~
동생을 위해 열심히 발 굴려 시소도 타 주고..
항상 다정한 남매의 모습~ 보기 좋아요~~~^^

전래동화~~
그것도 챙겨서 읽어줘야하는데
현우는 아직까지는 창작쪽 책을 주로 읽는 것 같아요~
이것도 엄마가 끌어줘야하는 거겠죠??
아웅~~~ 바쁘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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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18 12:22
네~ 대문여는 일주일동안 댓글달때와는 다른 소통을 한번 나눠볼께요~^^

전래동화~ 전 요술항아리꺼 읽어줬는데 저건 어디껄까~ㅋㅋ
저도 어제 집에서 편히 쉬었더니 오늘 기분이 상쾌하네요~^^
기분좋은 한주 시작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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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8 12:24
전래동화도 참 다양하게 있어서..집에있는건 글밥이 적어 읽다만 느낌이랄까?..ㅎㅎ
집에서 보내는 휴일도 참 좋아요...
여유롭고 피곤하지 않고....저도 어제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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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8 13:40
집에서 있겠다는 거...집에서 조용히 책읽고 쉬고 싶다는 뉘앙스?? 벌써 그 맛을 아는 건가요?? ㅋㅋ 전래동화 많이 좋아하지요!! 우린, 2질을 얻어 읽히고..엄마 욕심에..그 오래된 전래 중고로 보내고, 새 전래 들였더니...다른 종류가 많음에도 손이 잘 안가서, 전 요즘..전래동화 CD 틀어둡니다. 워낙 재미있게 이야기 하니 듣다가 책을 읽기도 합니다...그냥은..전혀..그래서 주말에만..전래 읽게 되네요!!
앗..저도..도서관책 연체..심하게 해서..신랑한테 혼났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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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8 06:55
답댓글

유니은이맘님.

불편함을 감수하고 일찍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일주일동안의 수고에 미리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당.. ㅎ

한자 미니북이라.. 궁금하네요.

저는 아직 생각도 못하고 있는 한자영역까지 섭렵하고 계시는 구남..

푹,, 쉬고 집안일도 해결하셨다니 의미로운 주말이셨네요.

일주일을 열심히 달릴 에너지 충전 완료!ㅎ

 

6세 민군과 4세 은양의 주말입니다.

( 2012년 6월 15일 금)

1. 영어책 읽기

1. The big hungry bear

2. I spy

2

2. 한글책 읽기

1. 쉿, 잘들어봐!

2. 공주님 오시는 날

3. 엉덩이 좀 들어봐.

3

3. Read aloud

1. Alphabet song

2. 차 안에서의 약간의 영어 대화에 대한 대답^^; yes, no 정도ㅎ

1

4. 흘려듣기

1. Book of rhymes and rhythms (1A)

2. Love you forever

3. King Bidgood's in the bathtub.

3

5. DVD

1. Wee sing (The Grandpa's magical toys) 50'

1

6. Activity

1. Alphabet 보드판 만들기

영유2 처음 시작할 때 만들려 했는데 늦어졌어요. 마지막에 정리하면서 아이들과 같이 나열하며 만들어도 괜찮을거 같긴 하네용. .오려낸 다음 민군이 글루건 작업을 도와줬어요. 다 만들고 나서 집어가며 노래하기.. 아직 제대로 매치시키며 노래는 다 못해욤.. ^^;

1

( 2012년 6월 16-17일 토-일)

1. 영어책 읽기

1. The big hunbry bear

2. We're going on a bear hunt.

3. Heckedy Peg

4. King Bidgood's in the bathtub

5. The napping house

5

2. 한글책 읽기

1. 빨간 사과 누가 먹었니?

2. 빼고 싶은 것이 있어.

3. 진짜 마법사에게 필요한 것은?

3

3. Read aloud

1. The big hunbry bear읽다가 진짜로 곰이 온다면 어떤 모습일까 영어로 건네봤어요. We're going on a bear hunt.의 마지막 부분의 짧은 곰 묘사 부분이 생각나길래 똑같이 묘사를 하면서 덕분에 책 한권 더 열어보았어요. ^^

1

4. 흘려듣기

1. Wee sing

2. Waking up is hard to do

3. Lots of feeling

3

5. DVD

1. Maisy (50') *2

2

6. Activity

* 9기 북클럽 미션

1. Heckedy Peg - sequencing

지난주 미션 책이었는데 주문을 늦게하여서 이제야 민군이

재미를 붙이고 있는 책이에요. 간단히 이야기 순서 배열하기

해보았어요.

2. The napping house

지난 번에 두고 와서 못한 napping house, cozy bed가져와서

같이 만들어보았어요.

2

토요일에는 탄도항에 갔어요.

요트축제가 있다해서.. 저희 갔을때는 많이 붐비지 않았답니다.

 

바다 보고 가슴 트이시라고 ^^  큰 사진들 붙여 볼게요.

선착장 전경이에요.

가까이 가서 보니 멋진배도 많던걸요..

새우깡주니 갈매기들이 따라와요.

참 잘도 받아먹더라구요.. ㅎ

민군 직접 요트 운전해보구요.

뱃머리에서도 한 컷! ^^

선착장 한켠에는 이렇게 카누같은 것들을 직접 타볼수 있는 곳이 있어요.

예약이 다 차있어 저희는 못탔지만요.. 물론 아이들 나이때문에도 못 탔겄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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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18 07:08
민은맘님 댁 풍경은 언제나 보아도 따뜻하고 포근하면서 꽉~~ 찬 종합선물 세트 입니다. 탄도항.. 아.. 바다보고 싶어요. ㅎㅎ 직접 보지 못해도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좋네요. ㅎㅎ
바람도 살랑 살랑 불어서 많이 뜨겁지 않게 잘 보셨나 모르겠네요.
날이 무더워서 벌써 저녁이 되어야 밖으로 나가게 되더라구요. ㅎㅎ
헤커디펙.. 아.. 저 책도 액티 따라해 보고 싶은데.. 요즘 할게 많아서 9기 북클럽.. 다시 돌아갈 엄두를 못내네요. 울 아들 Sp와 베런스타인 베어스 만으로도 하루가 휘리릭.. 가요. 울 딸내미 영유도 해야 하는데.. 에고.. 오늘은 영유.. 맘 먹고 따라가야겠어요. ㅎㅎ
시원한 한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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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6-18 08:54
우와..민군과 은양이 요트체험을 했군요.
저희는 8월초에 예약했어요. 물론 이렇게 멋진 요트는 아니구요.
아이들이 직접 하는 것이다보니^^

민군..벌써 글루건도 사용할줄 아네요.
역시 엄마와 함께 많은 것을 해본 아이의 느낌이 팍팍 오네요^^
저희집은 오로지 읽기..ㅋㅋㅋ엄마가 귀차니즘에 빠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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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18 10:43
와~~~~~~~~~요트축제요?!! @@
이런것도 있군요... 넘 멋져요~~~ 탄도항이라~~ 한번ㄴ도 안가봤어요 ㅋ ^^;;;;;;
언제 꼭 기회되면 요트축제 꼭 가고싶어요.. 이건 1년에 한번만 하는건가요??

담엔 미리 알아놓고 작정하고 떠나야겠어요.. 아이들 정말 신났겠어요 ^^
역시 민은맘니이셩!! ^^
앙~~ 민은맘님을 엄마로둔 우리 민군 은양 얼마나 행복할까나~~~ ♥

쑥영2 보드 만들어두니 두고두고 잘 활용되더라구요 ㅎㅎ
에릭도 아직 알파벳글자 이름들 헷갈려해요.. 그때마다 꺼내서 노래불러보고 맞추네요 ㅋㅋ

민은맘님~~ 함께해서 참 좋네요^^
힘찬 한주 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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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 |
  • 2012-06-18 11:05
항상 부러운 민은맘입니다!

진서도 작년에 요트축제 갔다왔는데 어찌나 관심없어 하던지...ㅡ,.ㅡ;;
갈매기만 열~~~쓈히 보고 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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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18 11:31
참으로 풍성한 주말을 보내셨군요.
요트축제라... 너무 가보고 싶네요. 사실은 타고 싶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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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8 11:41
와~~~ 넘 멋진 광경이에요~
현우가 넘 좋아하는 요트들~~~
현우도 부산 해운대에 있는 요트경기장에 가 보곤
그 얘길 매일 합니다~
또 가고 싶다고...

민군과 은양의 모습~~~
오늘은 영화속 장면 같은걸요~~~

헤커디팩~
지난 번에 현우 읽어줬더니...
아직은 그리 흥미를 안 보이더라구요~ 헤헤

다음에 한 번 더 시도해봐야겠어요~~^^

새로운 한 주도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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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18 12:25
저도 한자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원에서 가르쳐주나보더라구요~ ㅋㅋ
기특하긴 한데~ 8급시험까지 준비한다하니 아이들 스트레스 받지 않을런가 되려 걱정되더라구요~

요트축제 와...... 멋져요~~~~
아이들한테 정말 좋은 경험일듯~
새우깡 주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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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8 12:27
요트축제 넘 재미나겟어요...민군 좋아햇지요?..
알파벳 차트 전 아지도 못만들었는걸요..ㅎ
따스한 마음이 느껴지는 민은맘님...사진과 글에서도 충분히 느겨지지요.
이번 한주도 시원하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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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8 14:06
우와..군데군데..멋져보이는 요트 보여요^^ 진짜..윤누맘처럼 종합선물세트 보는 기분이네요~ 민은맘덕에..나중으로 미뤄둔 북클럽활동 막 하고 싶어 집니다. 내년부터 해야지해야지 하는데..자꾸만 하고 싶어지니, 진진하게 고민을하고 덤벼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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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9 05:49
요트축제... 어디선가 본 듯 한데... 어디였더라. ^^
민은맘님은 집 안팎으로 아이들에게 참 열정적으로 잘 해주시네요.
직접 요트 운전. 기억에 많이 남을 거에요. 아,,, 좋겠다~! ^^
사진에서도 참 좋아보이는데 민군은 얼마나 좋았을까요?ㅎ
이렇게 매일 매일 열과 성을 다하는 민은맘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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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18 01:03
답댓글

ㅎㅎSP방에서 매일 읽기방 댓글달고..

정신 없네요..놀러갔다왔더니만 좀 졸려서.. ^^;;;;

ㅋㅋ

한자미니북 정말 기대되는데요~~ 와~ 기다릴께용~~얼렁 올려주시와요~ㅎㅎ

 

이번주는 을왕리 해수욕장 놀러갔다와서 항상 일요일만다 가는 시댁을 안 가서 책을많이 읽어주게 되었네요~ㅎㅎ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5 7 12 화 7 7 14 수 7 6 13 목 7 7 14 금 6 7 13 토 5 6 11 일 6 6 12 일주일 합계 43 46 89 이월누적 합계 52 53 105 총누적 합계 95 99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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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18 07:10
을왕리 해수욕장.. ㅎㅎ 벌서 해수욕장을 다니는 계절이 되었네요. 아.. 가고 싶당.. ㅎㅎ 유승이와 즐거운 주말.. 잘 보내셨네요. 울 집은 방콕 모드.. ㅎㅎ 왜 나가는게 싫은지.. 엄마는 놀러가고 싶은데 아들내미가 집에서 이것저것 하고 논다고 나가면 안된데요. ㅋㅋ 그래서 집에서 푹. 쉬었습니다. 근데 이게 더 피곤하고 힘들었어요. 에고.. 치워도 치워도 엉망..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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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8 07:23
그러게요,, 을왕리 해수욕장..
곁에 있는 친숙한 지명을 들으니,, 읽기방님들 멀지 않은 곳에도 많이 계시네..
정말 날잡아 소풍가야되는거 아닌가 싶어요. ^^
토요일에는 바람도 선선하게 불던데.. 볕이 많이 뜨겁지만 않았다면 참 좋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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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6-18 08:53
부지런한 캐롯님...
을왕리 해수욕장...많이 들어본 것 같아요.
벌써 해수욕장에 사람이 엄청나다 들었어요.
저희도 지난주 카약체험할때 옆 해수욕장에 아이들이 제법 많더라구요^^
주말동안 푹 쉬시고 주중에 열심히...그게 캐롯님의 전략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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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18 10:39
캐롯님 일욜마다 시댁가셔용~~ 아웅 정말 착한 며느리시당~~~ ^^b
이곳도 요즘 해수욕장에서 놀만하다고들해요~~ ㅎㅎㅎ 우린 아직 개시를 못했지만요 ㅋㅋ
캐롯님 1빠 축하요 ㅎㅎㅎ

권수도 장난아니십니다용 !! ^^
오늘도 행복가득가득 하셔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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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18 11:32
1빠 축하드립니다... 캐럿님
저도 신랑이랑 연애할때 을왕리 해수욕장 다녀온 적 있는데...
그때는 아직 인천공항이 생기기 전이었다죠... (도대체 언제적 얘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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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18 12:27
ㅋㅋ 저도 바닷가 5분거리에 살아도 물놀이는 아직...^^
그래도 책도 많이 읽어주시고~ 부지런하셔요~^^
푹쉬시고 힘차게 이번주 시작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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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8 14:09
해수욕장..올해 둘째가 좀 커서, 해수욕장 나들이도 해봐야겠습니다. 아무래도..여름엔 바닷가 모래놀이, 파도타기(?) 정말 좋지요!! 일요일마다 시댁?? 가까운곳에 계시군요!!! 쑥 여기저기서 고생이 많으셔요~ 화이팅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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