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욜 어제 하루 기록 놓치고
오늘은 꼭이야 했는데 어느새 하루의 끝이네요..
바쁜 일은 밀려서 오는 듯해요;;
집에 고모가 오셨는데..저보다 나이 많은 올드미스인데 첨엔 살짜기 부담였으나
오자마자 도움만 넘치게 받고 있어요~~
늘 둘째라 뒷전였는데., 고모옆에 탁 차고 앉아 책 무지 읽고 있네요..ㅎㅎ
오래 계셨으면 좋겠다는ㅎㅎ
거의 첨으로 그리스 신화를 접한거 같은데..알고나 듣는지;;
가나의 야시시한 만화책을 피해갈 수 만 있다면 그리 나쁘진 않겠죠?~
오늘도 두리뭉실 넘어가는 둘째의 책 읽기였네요..
모두 편안한 밤 되세요^*^







시은 7세
목요일부터 열감기를 심하게 한뒤로 주말내내 쉬었네요
목요일~토요일까지는 0권....
쉬었다기 보다는 놀았지만요
갑자기 책 근처도 안가려고 해서...
엄마입장에서 조금 화가나지만 참았습니다.
일요일에는 한글책 6권 읽었구요
또 우째 살살 꼬드겨야할지
집에서는 내내 TV만 보려고 하네요,,,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4 4 8 화 9 13 22 수 5 19 24 목 0 0 0 금 0 0 0 토 0 0 0 일 6 0 6 일주일 합계 24 36 60 이월누적 합계 33 32 65 총누적 합계 57 68 125
나연/7세
윤이도 한자를 사랑해주시는군요.
나연이도 6세부터 어린이집에서 한자를 배우고 난뒤, 급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쉬운 한자 나오면 아는 척 하기도 해요. ㅋ
윤이의 미니북 대단합니다. 칭찬 많이 해주세요. ^^:
토요일에는 멀리 안가고 집에 있었어요. 지우 치과 다녀오고, 나연이 도서관가서 책은 제가 빌리고 나연이는 도서관 산책로 따라서 아빠랑 산책하고 -.-
어제는 제 생일 기념으로(내일임돠~ ㅎㅎ) 남편과 함께 영화를 봤어요. 두 애들은 친정 부모님 올라오셔서 봐주시고~ 저 원래 SF안보는데, 시간대가 그나마 적절하여 Lock out을 봤네요. 아무생각 없이 보기에 딱 좋은 영화입니다. 생각보다 재미있었어요. 엔딩장면이 좀 아쉽긴 했지만...^^
2012/6/16-6/17
금요일은 인천 갯벌 체험 다녀와서 국어와 수학 학습지를 한 다음, 바로 뻗어버렸습니다.
[침 뱉으며 인사하는 나라는?] 책은 웅진주니어에서 나온 똑똑똑 사회그림책 시리즈인데, 세계 여러나라 문화에 대해 쉽게 잘 설명이 되어있어요. 똑똑똑 과학그림책이랑 사회그림책 시리즈 넘 좋아서 소장하고 싶네요.


누적 : 한글(66)/영어(48)/합계(114)
한자 미니북 와우 대단하네요.
68페이지.. 굉장하네요.
지난 토욜 벼룩시장에서는 딸래미 책이 아닌 제 책을 좀 골라봤어요.
여러권 샀는데, 권당 500원 300원 그러네요. ^^
책읽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려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요즘 공유랑 장동건에 빠져 ㅍㅎㅎ tv에 빠진 엄마로 보일까봐, 쇼든 아니든 책좀 읽어야겠어요. ㅋㅋ
주말동안 ^^;; 별로 못 읽어줬네요.
6/16
K
DAD
구멍여행
-2장 지구에
뚫린 구멍
딸래미 하루종일 친구들과 뛰어놀구 중앙공원에서 물놀이하고 맛난 삼계탕 연 이틀 먹구 샤워하고 재미없게 책 읽어주는 아빠의 목소리에 바로 넉다운. ^^
6/17
K
Mom
사자의
소중한 선물
북극의 얼음 고드름보다, 무지개보다, 달보다 더 소중한 선물은 ^^ 우리 딸 알면서..
6/17
K
Mom
왜냐하면
사랑하니까
엄마랑 결혼한다는 아이의 말에 울그락불그락 해지는 아빠. ^^ 동화 속에서의 아빠도 참 유치뽕짝이다. ㅋㅋ
6/17
E
Mom
SNOWMAN
6/17
E
Mom
I wrote to the zoo
5세 나혁이
한글 : 22 + 32 = 54
영어 : 22 + 45 = 67





주말
토요일.기원이는 엄마랑. 수현이 누나는 유치원 친구들과 체험학습 겸. 마다가스카..
아빠와 밖에서 먹는 맛있는 점심. 커틀렛과 새우볶음밥.
그리고..책읽기하며 잠들기
일요일 점심은 시댁에서 짱어와 삼겹살구이
저녁은 광주 친정어머님.생신으로 한우고기 파티를 하고.
월요일 오전 내내..드디어..베란다와 침실에 흩어진 책들을 쫌 모으고..
책방의 책들을...빌린 보낼 책들 해서..박스 넣고.
박스 정리하고.
박스쓰레기들 버리고.
그렇게.네박스 포장정도...두세박스는 아직 정리중.
그렇게 하니..그 책장에...3-4칸이 비게 되었어요.
메이지가 차지했던...침실책장에는. 젤 윗 칸에..웅진 호롱불 모두 넣어서.
저녁에..책읽기 힘들면..씨디듣기 하려구요.윤누맘님..참고했는데.
하도...머리카..지끈거렸던...껀이라..그냥 가기로 했지요.
그래서 이제야..엉덩이 붙입니다.
다른 친구네 집에서 빌려온..책들도..모아보니..한박스나 되네요.
돌려보내면서..또 빌려주신다들 하여.그저...감사하기만 하구요.
댓글은..조금..벅차..오늘은 게시글만 쓰고..글들은 읽어보았지요.
모두들..멋진주막보내시기도 하고.
어려운 주말보내신 분도 게시지만..그런 하루하루 모여...한달이 되어가는거겠죠..벌써.오늘이.18일이죠.
상무지구로..왔다갔다..했더니..문화예술 공연..포스터가 많이 보이네요..
오호...멋진..예술의 세계가 이 아줌마를 불르네요...
우와..윤이 넘 기특한걸요..한자미니북이라..음..좋아할때 끝까지 화이팅 임돠^^ (울벤은 요즘 노는 거...쓰잘떼기 없는 놀이에만 열중중 ㅠㅠ)
7세 벤
지난 목금 쑥질을 못했더니, 한참 뒤처지는 이 기분은 뭘까요 ㅋㅋ
6/15 금

6/16 토


6/17 일


간만에 가진 휴가였는데, 이제 막..말괄량이로 진입한 둘째 데리고 어디 간다는게 엄두가 안나, 경주 스프링돔갔다왔습니다. 가는길 울산에 일이 있어, 울산과학관가서 놀다가..경주에서는 물놀이만 실컷 했네요..사실, 경주 다른 곳 여기저기 다녀올 생각이었는데, 저질 체력 엄마아빠덕에 물놀이만 ㅎㅎ 벤이 7세 되더니 체력이 좋아져서 물놀이 정말 열심히 한 거 같아요^^ 토요일날은..그렇게 돌아와서 정리..일요일 어젠..날씨가 좋아서, 근처 공원에 또..자리 깔고 놀았네요~ 모래놀이..자전거 타기..게다가 바닥분수까지...음..올 여름..그냥 동네에서 놀아야 할까봐요!! 작은(?) 사건 사고도 좀 있었지만, 알차게 논거 같아요 ^^;; (근데..사진이..쩝..없어요 ㅠㅠ 완전 무심한 엄마아빠..우리끼리 단촐히 가서 노는데만 열중했네요 ㅋㅋ)
지난 주 열심히 논다고 밀린 숙제들..어제 휘리릭..툴툴 대면서도 잘 해준 벤..넘 사랑스러웠습니다. 쑥영1 'Lunch' 그냥 패스할까 하다가, 정말 간단히 진행(?)하고, 워크시트까지 휘리릭..평소 색칠하는 거 싫어하는 벤이..Booknote하는데, 급 집중...넘 열심히 재미있게 해줘서 자랑질 들어갑니다. 뭐..자랑수준은 아니라는 거 늘 아시죠? 그냥 간만에 집중하는 모습이 넘 사랑스러워..뿌듯했어요..근데..아래 문장 적는거..He is going to eat....다음에 갑자기 the den을 적어서..살짝 놀랬어요...아침에..나랑 공부했는데..생각이 났는지..그래서 제가 그 앞에 in 적으면 말이 된다고..그럼, 그 아랫칸엔 뭘 먹었는지 적어보자고 했더니..한글로 적겠다고..쩝..책보고 적으라고 했더니 안된다고...이게 좀 아쉬운 부분이네요^^

아침부터 몇 군데 뛰어 다니고~~주말 책 정리좀 하려했는데
커피부르는 친구 연락에 다시 나가네요~~~
아쉬버서^^ㅎ
6세 유성,5세 희선
6/15,금


6/16,토


6/17,일




누계-한글95 영어76
토요일엔 드뎌 올해 첫 계곡에 가봤어요..
비가 안와서 물이 많이 없더라구요...올해 비가 너무 없죠?..
두꺼비도 보고 물고기도 많이 보고 물총놀이도 하고 ..아이들은 마냥 즐겁게~~
일욜엔 놀이터갔다가 너무 더워서 아이스크림 먹고 도서관에 갔어요..
역시 시원하고 좋더군요...집에없는 오알티랑 한글책들좀 봤어요.
다음엔 책 빌려가자고 하더라구요..무작정 시원한 곳 찾아 가는바람에
책을 안가지고 갔더니..ㅎㅎ
책보고 나와서 아빠랑 M피자집에 가서 늦은 점심을 먹고 왔네요..
아빠가 피자를 안좋아하시는데 특별히 인심좀 썼네요..훗...
이번 한주도 즐겁고 평안한 한주가 되길 바래봅니다^^


6세 가희
윤이가 미니한자북을 참 잘 만들었네요.
혼자서 만들고 글씨 쓰고 했을 윤이 생각하니 참 기특해요.
주말에 책 많이 읽어주셨는데요 뭘...
저야말로...ㅎ
저희는 토요일은 집에 있었고 일요일은 신랑 지인들이 서울에서 내려오셔서 같이 점심, 저녁 먹었어요.
제가 춘천엘 사는데 춘천에 자전거도로가 끝내준다네요.
그래서 다른 지역에서 엄청 많이 오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분들도 자전거 타러 오셨어요.
같이 점심먹고 신랑과 지인분들은 자전거타러 가시고 전 집에 와서 있다가 또다시 저녁먹으러 나갔다왔지요.
그랬더니 하루가 후딱 지나갔어요.
막내 자는 동안 나가서 자전거 타고 와라 했더니 언니랑 가희는 신나게 놀다 왔구요.

가희는 요즘 영어책 거부중이라서 영어책은 읽어주지 말래요.
그냥 센텐스퍼즐하는 걸로 맘을 다스립니다.ㅎ
누적 한글책 23권
유니은이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6세 효린 예린
얘들끼리 친구 할래요
아껴라아껴 영감님과 뭐든지 아껴 영감님
어떡해요 어떡해요
왕자와 거지
아름이의 새방
하나와 두리의 도시락
개구리네 한솥밥
팥죽 할멈과 호랑이
8권 누적 한글37 영어 18
영어책은 한권도 못 읽어줬네요..
주말 잘 보내셨어요??
어제는 아침부터 집안일에 애들이랑 놀이터 가서 한시간 놀고
집에 와서 피자 만들고..
정신없고 힘든 하루였네요..
날씨도 덥고 가만히 누워 있음 좋으련만..
애들이 이것저것 하자는게 왜 이리 많은지..
항상 에너지가 넘쳐요..ㅋ
장마가 시작됐다고 하네요..
제주도는 지금도 비가 내린다네요..
비오는건 좋은데 빨래도 안 마르고
집안도 눅눅하고..ㅋㅋ
어쩔수없이 아줌마티가 팍팍나요..
결혼전에는 이런거 생각도 안했는데..
날이 꾸물꾸물하니 광주도 비가 올거 같네요..
시원한거 한잔씩 드시고,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유니은이맘님 일주일 동안 고생하십쇼!! ^^
5세 진서.
전쟁같은 주말이었어요.
둘째 산이는 더 지X 맞아 지시고ㅡ,.ㅡ;;
시어머님이 제 노트북 빌려달리시는데 싫다고 거절했다가
시아버지한테 꾸중 듣고ㅜㅜ
날은 무지하게 더운데 이상하게 몸은 춥고...
요즘 저에게는 참.. 인내가 필요한 시기인가 봅니다.
이번주도 진서는 집앞 공원에서 살았습니다.
아빠랑 공놀이 하고,
공원의 온갖 운동기구 마스터 하시고,
자전거도 세발에서 네발로 업그레이드 해서
병관이처럼 두 발 자전거 타는게 목표가 되었습니다.
놀이터와 공원을 제 2의 집으로 지내니 튼튼하긴 엄청 튼튼합니다!
다리가 아주 딴딴 해욧! ㅋㅋ
엄마가 제대로 챙겨주지도 못하는데 잘 자라고 있는 것 같아 참으로 고맙습니다.
한글책 2권 / 영어책 29권 / 누적 135권
한글책과 영어책 간극이 자꾸 생기네요.
한글책 읽기에 좀 더 집중해야 겠습니다.
쑥맘들 일주일 동안 힘!!!!!!!!!!!!!!!!!!
에릭 6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1
15
16
화
2
10
12
수
3
2
5
목
3
6
9
6/15금
4
3
7
6/16토
1
4
5
6/17일
4
5
9
일주일 합계
18
45
63
이월누적 합계
58
36
94
총누적 합계
76
81
157
이번주는 유니은이맘님이시군요!! 아웅~ 바쁘신데도 이렇게 일찍 대문열어주시공.. 감사해요 ^^
일주일 잘 부탁드립니다. ^^ 한자미니북 완전 궁금한걸요~~ 꼭 보여주셔용 ^^
저희도 주말엔 집에 있었어요.. 토욜 저녁 먹고 바로 옆 학교운동장에서 자전거 타고 놀았네요 ^^
이제 더워서 저녁에 밖에서 놀기도 딱 좋은것 같아요 모기만 없다면 더없이 좋겠지만요 ㅋ ^^;;
지인중 몇몇은 해수욕장에도 놀러갔다왔다더군요... 일욜엔 별로 사람들도 없어서 즐긴만했데요..
담엔 우리도 해수욕장놀러가야겠어요 ㅎㅎㅎ 가까운데.. 왜이리 안가지는지 ^^;;
읽기방님들 즐건 하루 되셔용 ~ ^^
윤이의 한자 미니북 완전 기대됩니다~~~
4세 현우
현우는 지난 금요일저녁부터 열이 39.4도까지 올라
이 엄마를 긴장시키더니...
수족구 였네요~~
에공~~~
생일잔치는 커녕.... 계속 집에 있었죠..
하루 종일 고열에 목이 다 헐어서 침을 넘기기 힘드니...질~질~~ 흘리기만... ㅠ.ㅠ
그래도, 어젠 조금 나아져서 저녁에 생일 춧불켜긴 했고....
하루종일 현우아빠가 현우랑 놀아주느라 좀 고생을 했죠~~^^
암튼... 다들 조심하세요~
놀이터만 주로 나갔었는데... 걸리려면 어디서든 걸리는 듯해요~~ㅎㅎ
현우아빠가 현우를 위해 만들어준 동물들~~
(자기는 따라 그리기만 했다고 하지만...ㅎㅎ)
현우가 아프니까 아빠가 더 신경을 써서 놀아줬어요~ ^^

6월15일(금)
'100층짜리 집'에 이어 '지하 100층짜리 집'~ㅎㅎ


6월16일(토)
JFR를 읽는 바람에 책권수를 좀 많~~이 늘렸네요~~ㅋㄷㅋㄷ

6월17일(일)
현우가 좋아하는 Knuffle Bunny책과 비슷한 책인 '내토기 어딨어?"을 즐겁게 읽었어요~
내용은 다르지만 같은 주인공의 책!!
내토끼 어딨어? 책도 영어책을 찾아봐야겠어요~~ㅎㅎ

누적 : 208 (한글책 108/ 영어책 100)
유니은이맘님..안녕하세요^^
부지런히 대문 열어주시고 감사해요^^
미니 한자북..어떤 것인지..저도 궁금해요.
진현이도 한자에 관심이 많은데...게으른 엄마덕에 그냥 예전에 누나 어렸을때 붙여두었던 벽그림으로 만족하고 있어요^^
주말동안 진현이는 저와함께 아빠 매장에서 시간을 보냈어요.
토요일 누나는 성당에서 물놀이를 다녀왔거든요.
진현이를 이뻐하시는 신부님과 선생님들의 유혹에도 엄마랑 함께가 아니면 안가겠다는 우리 진현군.
결국 물놀이를 포기하고 매장을 선택했지요^^
집에서 가져간 와이책 2권과 퀴즈과학상식 2권
그리고 열두달 토끼밥상과 함께
아빠와 축구경기와 아구경기까지...
쉴세없이 시간을 보낸 것 같아요.
일요일에는 누나가 기말고사공부하는데 같이 옆에서 문제를 푸네요.
누나 문제집을 둘이 앉아 읽고 같이 푸는 것에요.
ㅋㅋㅋ신기한게 제법 맞추네요...
매장에서 심심해서 둘이서 셀카놀이를 했거든요.

표정하나하나 살아있는듯하여 편집해서 올려봅니다^^

그리고 오늘아침에 받은 선물입니다.
옆라인 사는 언니가 시댁에서 가져온 싱싱한 유기농 토마토에요.
항상 시댁에 다녀오면 한바구니씩 가져다주셔서 맛있게 먹었는데(시중에 파는 것이랑 맛이 달라요. 밭에서 따온 것을 바로 먹다보니 싱싱 그자체더라구요)
이번에는 애들 보여주라고 줄기채 가져오셨네요.
보기좋게 먹기 좋게 윗부분은 따시고 아이들 좋아하게끔 잡기편하게끔 주셨어요.
위에 큰것 두개는 제것이랍니다^^
이런 멋진 선물도 받고...이번 한주..제게 큰 힘과 기쁨으로 시작할 수 있게 되었어요.
그 기쁨과 힘을 우리방 여러분에게도 나눠 드릴게요...
자~~~받으세요~~~~쓩^^
어제는 아무데도 나가지 않고 집에서 뒹굴겠다는 아들과 딸의 의견을 존중해서..
정말 아침 내내 쉬면서 보냈어요. 그러다 심심해진 오후에 도서관 가서 책 반납하고 놀이터에서 좀 놀다 왔답니다. 아무 계획 없이 쉬면서 보내는 휴일.. 좋네요~~
어제 갑자기 이 책들을 뽑아들더니 재미있다고 몇권을 읽는건지.. ㅎㅎ
이 책들은 도서관에서 읽은 책이예요.
이 책을 너무 너무 좋아하는 아들내미랍니다. 몇번을 보고 또 본 책..
이건 어제 읽은 영어책들이예요. 세권 모두 사랑스럽고 예쁜 책이어서 보는 내내 즐거웠답니다.
좀 늦게 도서관에 가는 바람에 책도 별로 못 읽고 근린공원에서 놀았어요.
체중이 안 맞지만 오빠가 열심히 발 굴러줘서 시소도 타고 미끄럼틀이랑 비둘기들도 쫒아다니고..
신나게 놀고 집에 왔답니다.
한글책 12권, 영어책 3권..
유니은이맘님.
불편함을 감수하고 일찍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일주일동안의 수고에 미리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당.. ㅎ
한자 미니북이라.. 궁금하네요.
저는 아직 생각도 못하고 있는 한자영역까지 섭렵하고 계시는 구남..
푹,, 쉬고 집안일도 해결하셨다니 의미로운 주말이셨네요.
일주일을 열심히 달릴 에너지 충전 완료!ㅎ
6세 민군과 4세 은양의 주말입니다.
( 2012년 6월 15일 금)
1. 영어책 읽기
1. The big hungry bear
2. I spy
2
2. 한글책 읽기
1. 쉿, 잘들어봐!
2. 공주님 오시는 날
3. 엉덩이 좀 들어봐.
3
3. Read aloud
1. Alphabet song
2. 차 안에서의 약간의 영어 대화에 대한 대답^^; yes, no 정도ㅎ
1
4. 흘려듣기
1. Book of rhymes and rhythms (1A)
2. Love you forever
3. King Bidgood's in the bathtub.
3
5. DVD
1. Wee sing (The Grandpa's magical toys) 50'
1
6. Activity
1. Alphabet 보드판 만들기
영유2 처음 시작할 때 만들려 했는데 늦어졌어요. 마지막에 정리하면서 아이들과 같이 나열하며 만들어도 괜찮을거 같긴 하네용. .오려낸 다음 민군이 글루건 작업을 도와줬어요. 다 만들고 나서 집어가며 노래하기.. 아직 제대로 매치시키며 노래는 다 못해욤.. ^^;
1
( 2012년 6월 16-17일 토-일)
1. 영어책 읽기
1. The big hunbry bear
2. We're going on a bear hunt.
3. Heckedy Peg
4. King Bidgood's in the bathtub
5. The napping house
5
2. 한글책 읽기
1. 빨간 사과 누가 먹었니?
2. 빼고 싶은 것이 있어.
3. 진짜 마법사에게 필요한 것은?
3
3. Read aloud
1. The big hunbry bear읽다가 진짜로 곰이 온다면 어떤 모습일까 영어로 건네봤어요. We're going on a bear hunt.의 마지막 부분의 짧은 곰 묘사 부분이 생각나길래 똑같이 묘사를 하면서 덕분에 책 한권 더 열어보았어요. ^^
1
4. 흘려듣기
1. Wee sing
2. Waking up is hard to do
3. Lots of feeling
3
5. DVD
1. Maisy (50') *2
2
6. Activity
* 9기 북클럽 미션
1. Heckedy Peg - sequencing
지난주 미션 책이었는데 주문을 늦게하여서 이제야 민군이
재미를 붙이고 있는 책이에요. 간단히 이야기 순서 배열하기
해보았어요.
2. The napping house
지난 번에 두고 와서 못한 napping house, cozy bed가져와서
같이 만들어보았어요.
2
토요일에는 탄도항에 갔어요.
요트축제가 있다해서.. 저희 갔을때는 많이 붐비지 않았답니다.
바다 보고 가슴 트이시라고 ^^ 큰 사진들 붙여 볼게요.
선착장 전경이에요.
가까이 가서 보니 멋진배도 많던걸요..
새우깡주니 갈매기들이 따라와요.
참 잘도 받아먹더라구요.. ㅎ
민군 직접 요트 운전해보구요.
뱃머리에서도 한 컷! ^^
선착장 한켠에는 이렇게 카누같은 것들을 직접 타볼수 있는 곳이 있어요.
예약이 다 차있어 저희는 못탔지만요.. 물론 아이들 나이때문에도 못 탔겄지요.. ^^
ㅎㅎSP방에서 매일 읽기방 댓글달고..
정신 없네요..놀러갔다왔더니만 좀 졸려서.. ^^;;;;
ㅋㅋ
한자미니북 정말 기대되는데요~~ 와~ 기다릴께용~~얼렁 올려주시와요~ㅎㅎ
이번주는 을왕리 해수욕장 놀러갔다와서 항상 일요일만다 가는 시댁을 안 가서 책을많이 읽어주게 되었네요~ㅎㅎ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5 7 12 화 7 7 14 수 7 6 13 목 7 7 14 금 6 7 13 토 5 6 11 일 6 6 12 일주일 합계 43 46 89 이월누적 합계 52 53 105 총누적 합계 95 99 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