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이원재
늦어서 죄송합니다. 금요일 오후 부터 여수엑스포에 가느라 어제 밤 늦게 도착했습니다.
그래서 가기전에 칠판에 붙여놓은 문장 오다가다 몇번씩 읽은게 전부랍니다.
오늘 나머지 퍼즐 맞추기 해야겠네요.
여수엑스포는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아이들과 다니려니 많은 줄을 기다리기가 힘들어
사람들이 적은 곳을 많이 다녔어요. 인기가 많은 곳은 3시간 넘게 기다려야해서 포기했구요.
아침 일찍 가서 그나마 로봇관(대우조선) 겨우 구경했습니다. 국제관도 많이 보고 싶었는데
여의치 않아서 많은 나라를 보지는 못했습니다. 기회가 되면 더 보고 싶네요.
참 그리고 엑스포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지 않아서 조금은 서운함이 들더라구요.
기회 되시면 한번쯤 다녀오심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좀 미리 올려야하는데 또 지각이네요 ^^
주말은 너무 힘들어요^^
10번 서연
#23

#24

서연이가 얘는 피자를 정말 좋아하나부다 그러네요^^

주말에 어린이집에서 아빠와 함께 행사가 있었어요^^
양평 외가집 체험이였는데 아빠가 둘 데리고 고생을 좀 했죠 ㅋㅋ
하지만 너무 즐거웠다고 하네요^^
강가에서 뗏목타기를 했는데 주원이 떨어질까봐 저렇게 안고 있었다네요^^
맨날 아기같은데 그래도 저럴때 누나 인가봐요^^
14번 민하 (Sally)
#23, 24, (25)
주말내내 집들이로 인해 어제 저녁 설겆이 하면서 문장 받아쓰기 했습니다~
테이블위에 퍼즐이 많이 놓여 있는지라 모르는 단어는 알아서 컨닝까지 해가면서 하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그 전에 했던 문장을 받아쓰기했다는...ㅉ. ㅉ
피자 pizza는 자신있다며 my, mom, a , pizza는 자신있다며 써 놓았는데 어째 q를 써놓았네요.
그래도 할 수 있다고 시도한 민하가 기특할 뿐..ㅋㅋ

너무 재미있는지 오늘 할 문장 어제 다른 것 또하겠다고 하여 보여주며 하자고 하니 문장은 불러주는대로
잘 맞추었는데 읽기 동영상 찍는데 계속 went, and 잘 안외워지는지 몇번의 에러가 난 후 울어버리더라구요. 본인이 하자 해놓고 자기 뜻대로 안 읽혀지니 ... 그래서 요건 이번주에 다시 동영상 찍어 올릴께요.
그리고 동영상 금방 퍼올릴께요.. 캐럿님 저 숙제 했어요.. 이러다 또 1시 넘기겠당.
#23
<4번 지연(Lena)>
sp#23
퍼즐 맞출때 엄마가 문장 읽어줬다고 심술 부리는 지연양...
혼자 할 수 있다나 뭐라나... 뭐 헤매는 거 같아서 한 번 읽어줬을 뿐인데 ㅠㅠ
무서운 딸내미임다...
sp#24
삽입구문은 퍼즐 맞추기는 하지만... 쓰기는 싫다네요...
올려주신 피자 이미지 색칠하고 자르기 해보았네요... ㅎㅎ 혼자서 신났다는...
요즘은 또 동영상은 못 찍게 합니다 ㅠㅠ 뭐 주기적으로 왔다갔다 하니... 그런가 부다 하네요...
#13번 - 토깽이 (소의)
#23
센텐스 퍼즐을 맞추고 봉투에 글씨를 썼어요..
p***es에 s는 왜 빨간색으로 두껍게 되어 있냐고 해서,
하나가 아니라 두 개라서 그렇다고 말해주었더니..
아~하고 s를 두껍게 썼네요..^^
#24
센텐스 퍼즐을 맞추고 봉투에 글씨를 썼는데..
봉투 사진을 안 찍었네요..
as a treat으로 아빠가 피자를 사줬다는 걸 보더니,
얘는 피자를 좋아하나보다라고 하네요..ㅋㅋ
영어노트에도 이쁘게 글씨를 썼어요..^^*
3번 진현
이러다가 만년 지각생 되는 것 아닌가 몰라요^^
여수는 비가 내리네요. 장마가 시작이라는데..정말일까요^^
비가 오면 엑스포에 사람이 없을 것이라고 오후에 엑스포에 가자네요.
오늘은 꼭 국제관을 돌자고^^
하하..힘들면 어떻습니까? 눈이 퉁퉁 부으면 어떻습니까?
아이들이 행복하면 저는 더 힘이 나거든요^^
#23

#24

퍼즐맞추고 읽기까지 다 하더니
쓰기 할때는 가로안에 것은 빼달라고 당당히 말하는 진현군.
음..진현아..그냥 다 해주면 안되겠니?
엄마 마음에는 반듯하고 이쁘게 잘 써주면 좋겠는데...
쓰기 하기전에 꼭 어떤 컨셉으로 할것인지 고민을 하네요.
그런 모습이 엄마 눈에는 귀여워 그대로 둡니다.
요즘엔 점점 그림속에 문장찾기가 되어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