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캐럿님~~ 저 숙제 다 제출했는데욤^^
확인해봐주시어욤~~
#25,27 숙제 지금 올리러 들어왔다가 봤어요 부탁드립니당~~
#22,24 같이 했사옵니당!!
19번 Leon #23-24 숙제 올려요~
지난주에 베런스타인 베어스 첨으로 시작한다고 무리 안주려고.. 아예 시작도 못한 SP네요.
에고.. 쓰기의 길은 멀고도 험하네요. 엄마가 인내심을 더 가지고 기다려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과감히 쓰기를 뺴고 스크램블로 해 봤어요.
두문장을 섞어서 문장 맞추기..
두문장이 섞여 있을 때 헷갈리지 않게 찾아내는 재미.. 퍼즐처럼 재미있게 했답니다.
어찌하나.. 가만히 지켜보니 자기가 만들수 있는 문장 먼저 자리에 놓아서 분류를 해 나가더라구요.
다른건 다 맞추었는데 as a treat의 자리르 못찾아서 좀 헤메다 드디어 찾아 주었어요.
이렇게 SP 완성~~
지각 숙제 제출합니다....^^;;;;
# 22 23 24
흠흠 아무래도 둘째이나보니..ㅎㅎ
누나봐주다가 자꾸만 뒤로 밀리게 되네요
이번문장에는 맥스가 좋아하는 피자단어가 나오네요
피자를 넘 좋아하는 녀석 피자라는 단어는 익힌거 같은
생각이 들어요.(물론 제 착각일찌도 모르지만요..^^)
마지막 24는 하기싫다고 하길래
누나랑 하라했더만 금방하고 가네요 ㅎㅎ
누나가 문자을 읽어주고 도와주었어요. 착한 마리....^^
사진을 첨부하다보니 분명히 찍은거 같은데 23번이 안보이네요 ^^


18번 예준 예인 지각 제출합니다.
지각하는데 맛들린것같아요.흑.
분발할께요.
# 23.24 입니다.


예인이가 오빠하는데 참견을 많이 하네요.
나열하고나면
" 아닌것같은데?~~~ " 하면서.ㅎㅎㅎㅎㅎ
평소에는 오빠한테 당하면서도
영어퍼즐할때는
오빠를 달달 볶아요.ㅎㅎㅎ
쌍둥이라,
잔소리할것도 없이,하나가 잘하면 하나를 달달 볶더라구요.^^
수학은 예준이가 잘하니,
예인이한테 종이를 갖고 와서 막 설명을.ㅎㅎ
그래봐야 연산인데.ㅎㅎ
그럼 예인이는 기분나쁘다는듯.
목소리 쫙 깔고는
"나도 알거든? 지금 생각중이야."
이래요.ㅎㅎㅎㅎ
전 그냥 보고만 있어요.ㅎㅎㅎ
지각제출 재미들린것같아서,
분발해야겠습니다. T.T
요즘 엄생영 새로운 시즌 열려서,
열공분위기라,
또 애들은 뒷전이고, 열공하고 있어요.크크크..
더운날이될것같아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캐롯님 감사해요^^
캐럿님~~오늘도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28번 지영
#21.~24



마침 아삐가 피자를 사준다고 해서~아싸~~하며 함께 진행했습니다.
역쉬~~즐거운 마음으로 해서인지..기분좋게 따라줍니다.
글씨를 쓰는건지..그림을 그리는 건지.. 그냥 나뒀네요...
공부라기 보다는 재미로 여기는게 더 중요하니까요,,,^^
요즘 큰아이 베렌한다고 정신줄 놓고 있습니다...ㅠㅠ
얼른 정신 바짝차리고 정신줄 잡아야지~~ㅎㅎ
캐럿님 수고해주셔서 항상 감사하고요 오늘도 즐건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