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 책... 좋다!!
딱 감이 좋은 책이에요... 저도 구해봐야겠습니다.
정말.. 살면서 편견에 부딛혀서 힘들 때가 많아요....
그럼서도 저도 편견어린 시선으로 다른 이들을 보곤 하지요... 참 아이러니 하지 않습니까..
아들아.. 엄마는 너를 편견을 가지지도, 너무 지나치게 편중되지도 않지만
항상 네가 힘들 때 엄마한테 편안히 기댈 수 있도록 너를 지지하는 눈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노력하마.
너도 노력해라!! 요즘 엄마 힘들다!!
윤성이랑 누리랑 같이 읽어주니 누리도 진득하니 듣고 너무 기특한데요~
윤성이 말에 한표~ 배가고프니 먹는건데.. ^^
너무 재미난 책이네요..
우리가 갖고 있는 고정관념을 깨고 다른 시각으로 보라는 책.. 너무 좋은데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은주리님 강의 감명깊긴했어요~ 윤누맘님 은주리님이 Owl babies 읽어주는 그런 재미난 목소리로 책읽어주시고 계시겠죠?^^ 그런 글밥이 꽤 되는데도 누리가 진득허니 듣고 있죠~ㅎㅎ
그림이 참 따뜻한 그림책 이네요..
우리 준혁이는 어떻게 대답할 지 궁금해져요..
고로 저도 꼭 준혁이랑 함께 읽어보고 준혁이에게 물어볼께요^^
좋은 그림책 소개 감사합니다~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네요.^^ 참 재미있을것 같아요.
그림책읽고 아이와 얘기를 나눠보면 가끔 깜짝 놀랄때가 있어요.
아직 애긴데 내가 너무 어른취급하면서 키우는게 아닌가하구요.
좋은 그림책 읽고 이야기 나눠보기 하면 그게 바로 발표연습이고 생각키우기겠죠?^^
그런데도 자꾸 아이가 혼자 알아서 책 읽어줬으면 하는게 게으른 엄마의 소망.^^
그림책이 참 예뻐요~~~ ^^
책읽고나서 아이와 대화나누기 좋은 책인것같아요~~ ^^
에릭은 무조건 잡아먹는건 나쁜거라해요 ㅋㅋㅋ 아직 에릭도 애기지요?!! ㅎㅎㅎ
바쁜와중에 이러게 멋진 그림책도 소개해주시공~~
윤누맘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