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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 여름 #12 (누구나 참여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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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5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하니맘
  • |
  • 2012-06-20 14:26
답댓글

5살까진 친구들 불러 놀기도 많이했는데, 이젠 좀 컸다고 집안을 활보하며 다니는 통에 친구들 초대 안해요. ㅋㅋ 근무까지 하시고 손님까지 ... 바쁘시겠네요. 그래도 즐거운 초대니 좋은 시간 보네세염.

 

오늘아침에 딸래미랑 출근하려고 나오려는 길에 종이 재활용하는 날이라 박스 세워져 있는 곳을 지나가다가 번뜩 눈에 띈 것은 애니메이션 그림책이더라구요.

겉만 조금 지저분하지 안에 그림은 깨끗해서 그냥 업어왔어요. ㅋㅋ

주섬주섬 챙기는데, 딸래미 왈 "누가 이런 (멀쩡한) 책을 버린걸까? 엄마가 가져가게? 그래 우리가 보면 되겠다" 하더군요.

퇴근하고 가서 겉표지는 깨끗하게 닦아보려구요. ^^

책은 괜히 보지도 않으면서 버리기 참 어렵더라구요.

6/19 E Mom   THE BEND 아빠의 트럼펫 연주에 플로피에 짓는 것을 딸래미는 "(연주가 시끄러워) 그만"하는 거라고 하고 엄마는 같이 노래부르는 거라고 하고 진짜 플로피 맘은 어떤걸까? 6/19 K Mom   한밤중에 오중이
마려울 때 "한밤중에 오줌이 마려울 땐, 옛날에는 그냥 쉬~~ 했는데 지금은 일어나서 화장실 가지"라고 말하는 딸아이 얼굴엔 자랑스러움이 배어있다. ^^ 그러게 예전엔 기저귀도 하고 침대에다 그냥 쉬도 하고 그랬는데 푸훗, 지금은 자다가 벌떡 일어나 화장실 가는 딸. 시간이 지나면 대소변 다~ 가릴 것을 그때는 왜그리 그렇게 조급해했는지. 학습이든 아이의 장점이든 시간이 되면 두드러질 것을 조급해하지 말고 기다려보자. 

 

오늘은 사무실 에어컨이 고장났습니다. ㅠ.ㅠ

그냥 앉아만 있어도 땀이 질질이네요.

더우니 다들 짜증이네여. 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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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0 22:20
맞아요, 결국 시기의 문제일뿐인데 엄마는 자꾸 조급증이 생기죠.
조금 더 빠르다는 것이 그리 중요한 것은 아닐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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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6-21 01:55
저도 책은 버리기가 어렵더라구요~~
안보는 책은 주변에 어린 동생들에게 선물하고요^^
저 사이버로 테솔듣거든요^^ 그래서 아는 분들이 많이 생겼네요^^ ㅋㅋ
하니맘도 나중에 기회되시면 들어보세요^^ 도움이 많이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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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1 06:42
기다림의 미학 실천이 참으로 어렵죠^^ 항상 노력해야 하는 부분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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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20 14:15
답댓글

6세 가희

 

유니은이맘님 오늘 바쁘시겠어요.

아이 친구들이 오면 좋긴 한데... 전 나중에 뒤처리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요즘 큰아이 친구가 왔다 가면 정리를 다 하고 가니까 좀 편하긴 한데

가희 친구들은 아직 그 수준이 아니라서 쫌 많이 피곤하더라구요...ㅎㅎ

 

 

어제 가희 눈높이에 딱 맞는 책을 찾아냈어요.

바로 <No, David!>이랍니다...ㅋㅋ

처음엔 시큰둥하더니 한 번 읽고는 다시 또 읽어달라고...

글밥이 거의 없어서 순조롭게 읽었답니다.

 

<Thumbelina>는 가희 어린이집에서 영어 연극을 하는 책이에요.

그래서 연습삼아 가희랑 역할을 나눠서 읽었어요.

어제는 언니 태희가 같이 하자고 해서 셋이 즐겁게 읽었답니다...

 

오늘도 덥네요.

읽기방 여러분들 시원하게 커피한잔씩 드시고 힘내자구요!!!

전 애들 올 시간이 거의 다 되어서 댓글은 나중에 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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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20 14:35
데이빗 울 딸래미도 좋아라 하긴 하는데, ㅋㅋ 책은 한번만 읽어달라네요.
그러면서도 도서관에서 데이빗 보면 엄청 반가워한다는거..
커피한잔콜님은 커피 엄청 좋아라 하시나봐요. ^^
저의 거의 하루 두세잔은 기본이라...
마침 커피가져다 주시는 분도 생기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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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0 22:22
데이비드 책 글밥이 없어서 괜히 읽어주면서 뭔가 더 말을 만들어줘야할것 같아 전 더 어렵더라구요.
특히 그림만 있고 전혀 글밥이 없는 책이 제일 어렵습니다.
영어 연극 재미있겠어요. 언니랑 같이 하는 책읽기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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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1 06:40
오호~~ 영어연극요?? 앙 멋진디요 담에 구경시켜주심 좋겠어요 ^^ 가희 분명 잘할 텐디 .. 잼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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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20 13:27
답댓글
어제는 애니메이션 보러 종로까지 나갔다 왔어요. 아이들 배고플 시간이라 유부초밥이랑 음료수 챙겨서 갔는데 우리 딸 너무 잘 먹어서 깜짝놀랐답니다. 많이 크려나봐요. 오빠랑 똑같이 5개를 먹어도 더 먹겠다고 해서 브라우니. 한조각 먹였어요.
사진은 집에 가서 첨부할께요.
영어책 3권 읽었고 한글책은 유치원 도서 대출 해 온 책 읽었어요.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머리 라는 책이 재미있다고 깔깔거리며 봤어요.
Steganona's magic lessons, Mole and the newspaper, 헤커디펙 이렇게 세권 읽었어요.

오늘 많이 덥네요.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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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0 13:33
누리가 정말 많이 크려나봅니다.^^ 더운 여름 종로까지~~.^^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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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20 14:39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머리... 제목만으로도 '혹'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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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20 23:23
와... 종로까지...
역시 더우나 추우나
아이들 위해 여기저기 다니시는 윤누맘님!!
대단하셔요~~~^^

누리가 한창 클때인가봐요~~~
누리 상상하면 웃음이~~~
이쁜 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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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1 06:35
아웅 부지런하셔요 간식까지 챙기시고 ^^b
누리 정말 잘먹네요 ^ ^ 쑥쑥크거라 누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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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20 13:03
답댓글

나연/7세

 

유니은이맘님, 손님을 초대하셨군요. 퇴근하시고 넘 바쁘시겠어요. 대단하시네요. 평일에 친구 초대까지..^^

 

요즘엔 나연이가 엄마 말을 잘 들으려고 노력하는게 보입니다. ㅎㅎ

존댓말도 예쁘게 쓰구요. 그래도 가끔씩 "싫어!" 튀어나오긴 합니다. 하긴,,, 엄마의 모든 말에 "네~"라고 대답하는 아이는 아이가 아니겠죠?

 

2012/6/19

누적 : 한글(75) / 영어(58) / 합계(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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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6-20 13:14
어떻게 말 잘 듣게 하셨는지 궁금해지네요^^
요즘 서연이도 따지기 대장이라 무슨 말하기가 겁이 나네요^^;;
아빠 출근할때도 벌러덩 누워서 손만 까딱하길래
오늘 다시 인사 잘 하기로 약속 했는데 잘 지켜질지 모르겠어요^^
나연이 여기서 보니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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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20 13:20
엘로이즈 재밌나요?...
여아드링 좋아하겄어요~~
시그마님 올만인거 같어요...반가워서요~~~
제가 어제 안와서 그렇겠지요?...
책읽기는 잘 되가셔요?..전 전혀..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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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20 13:29
말 잘듣는 착한 아이로 만든 비결 알려주세요. ㅎㅎ 나연이 대견하네요. 그렇게 아이들은 커 나가나봐요. 정말 엄마의 모든 말에 네라고 대답하는 아이는 아이가 아니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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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0 13:34
나연이가 착한 딸이군요.^^ 아, 딸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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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20 15:26
ELOISE 참 사랑스런 여자아이네요.
딸보다도 제가 더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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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6-20 13:03
답댓글

6세 서연 4세 주원

 

안녕하세요

 

읽기방 처음으로 인사드리네요^^

지난 겨울에 읽기방을 했었는데요 제가 이것 저것  많은 일을 벌이고 있는 것 같아

읽기방을 그만 두었었답니다.

 

근데 요즘 노느라 읽기가 너무 안되서 고민하다가 다시 이렇게 문 두드리게 되었어요

저녁먹고도 자전거 타거나 산책 나가느라  집에와서 씻고 뭐하다 보면 하루에 두권 읽기도 힘들더라구요

저도 좀 긴강해야겠다는 생각에 마음을 다져봅니다. 

 

한글 8권

영어 4권

총 12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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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20 13:06
정미영님 반가워요. 잘 오셨어요. ^^ 전 요즘 가끔 우리 그 때 오프모임 생각나고 그래요.
서연이는 북클럽 잘 하고 있나요? 이제 앞으로 매일매일 요 읽기방에서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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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20 13:18
헉..서연맘님...정말 빠르시네요..
좀전에 얘기나눴는데 바로 올리셨군용...
좋아요..좋아...많이 읽으셨구만요...
함께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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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20 13:32
왜 안오시나 목 빼고 기다렸어요 ㅎㅎ 울 집도 하루 두권 챙기기 쉽지 않아요. 꾸준히 하는게 답이니 매일 매일 조금씩 하면 되지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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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0 13:35
환영합니다.^^ 같이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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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20 15:50
오... 아시는 분들이 많으신가봐요.
한번에 열두권이면 오~~~ 읽기방 최강에 속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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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1 06:29
미영님 대황영입니당~~~^^
지금 아침운동하면서 댓글달아요 ㅋㅋㅋ 신랑폰 들고왔거든요 ㅎ 아웅 우리 이쁜이들 보니 넘좋아요 ^^♥ 이젠 우리 매일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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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20 12:33
답댓글

6세 유성,5세 희선

월욜엔 요양원에 계시는 아빠 상태가 안좋아지셔서 응급실에 이어

중환자실에 계셔서 다녀오느라 책을 못읽었어요...

저녁에 가보느라 의사쌤도 못만나고 주무시는것만 보고 왔네요..

그래서 좀 요즘 무기력하고 흥이 안나네요..

내일쯤 다시 오빠네랑 같이 다녀오려구요...

 

누계-한글98 영어80

 

 

저녁은 간단하게 야채볶음밥했어요..

좋아하는 메이지 접시에 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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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20 13:07
와~~ 볶음밥 맛나겠다. 메이지 접시가 더욱 음식을 돋보이게 하는군요. ^^
아버지께서 편찮으시군요. 아,, 많이 힘드시겠다.
그래도 토닥토닥... 힘내세요~!(제가 해드릴 수 있는 말씀은 요것밖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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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6-20 13:18
에구 그런일이 있으셨군요~~
늘 밝은 모습이라 상상도 못했어요^^
잘 회복하시길 빌께요 힘내세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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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20 13:34
아버님 때문에 심란하시군요. 어째요 ... 곧 좋아지시길 기도합니다.
아이들 볶음밥 맛있었겠어요. 저도 오늘 저녁에는 볶음밥 해줘야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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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0 13:38
와, 볶음밥 정말 맛있어 보여요.
아버님 건강때문에 걱정이시겠어요.
저도 요즘 친정부모님 건강이 안 좋아셔서 맘이 그러네요.
나이가 많으셔서 자꾸 여기저기 아픈데가 늘어만 갑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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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20 15:53
가족 중에 아픈 사람이 한명만 있어도 모두가 아픈 사람이 되는 듯 싶어요.
아이들을 생각하셔서 힘내시구요.
아자아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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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20 18:13
아핫.. 메이지 접시 너무 귀여워요.
요즘 민군과 은양은 메이지 DVD에 재미를 들였다지요.. ^^
아버님 건강이 걱정 많이 되시겠네요.
에고.. 친정 부모님들은 떠올리기만 해도 가슴이 아련한데..
샬럿님. 힘내시고,, 아버님과 웃는 얼굴로 이야기 더 많이 나누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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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20 23:26
와... 이 볶음밥 예술이어요~~^^

아버님이 편찮으시군요~
많이 힘드시겠어요~~
낮에 수업 끝나고 이야기하는데...
샬럿님 표정이 별로 좋지않아서
제가 정색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씀드렸었는데...
아~~ 이런 일이 있었군요~

아버님 건장이 빨리 회복되시길 바래요~~
샬럿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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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1 06:32
울집은어제 오므라이스 해먹었는디 ㅋ 볶음밥에 계란씌우고 캐찹뿌리곤 오므라이스라해요 ㅋㅋㅋ 샬럿님 굿모닝 ㄹ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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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20 11:41
답댓글

저는 누가 집에 온다고 하면 은근 부담이 되더라구요.

집안 정리도 해야 하니..

집이 항상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지라..ㅋㅋ

오늘도 덥네요..

어제는 밖에 나갔다가 얼굴이 익어버렸네요.빨갛게..ㅠㅠ

오늘도 광주는 31도래요..

시원한 차 한잔씩 하시구요..즐거운 하루 되세요^^

 

6세 효린 예린

고릴라

달님 같이 놀아요

효자와 눈썹 없는 호랑이

사람이 된 들쥐

Everyone Poops

Growing vegetable soup

Lunch

Guess What I am

한글4권 누적 41

영어4권 누적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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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20 13:12
저도 그래요. 특히 시댁식구들 한 번씩 오신다고 하면 반짝반짝 청소하고. ㅋ
오늘은 어제에 이어 놀이터 금지시키려구요. 오늘 같은 날 밖에서 놀았다간... ㅠ.ㅠ
오늘저녁엔 나연이에게 쑥영 책 읽어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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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20 13:21
둥이맘님...차분하게 아이들 케어 잘하실거 같어요..
7월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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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6-20 13:22
효린이 예린이도 서연이랑 같은 책을 읽었네요 사람이 된 들쥐 ㅋㅋ
책 읽고 나서 들쥐가 손톱먹고 서연이가 되면 어떻하지 ?엄마가 못 알아보면 어떻할꺼야?
했더니 서연이 상상만으로도 무서운지 나 꼭 알아봐야해 그러네요^^
집에 누구 온다고 하면 부담되죠 청소부터 식사까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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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20 13:36
오늘 많이 덥네요. 애들 놀이터도 오후에 가야할까봐요. 쑥영하시나봐요. 저도 진도 나가야하는데. 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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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0 13:39
허걱허걱....너무 더워서 요즘 저희는 실내 공연 위주로 놀러다녀요....
정말 숨이 턱턱 막혀서 놀이터는 못 가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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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20 18:17
정리안된 집.. 저도 그냥 방치에..
그냥 제가 거기에 적응하고 사는 것 같아요.. ^^;
많이 덥지요.. 저도 지금 이마에 송글송글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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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1 06:37
맞아요 넘 덥죠 ㅠㅠ 어젯밤에도 자는데 덥더라구요 어여 바다에 놀러가줘야 하는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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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트리02
  • |
  • 2012-06-20 10:30
답댓글

직장다니시는데 친구도 초대하고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오늘 윤이는 정말 좋겠다.. 하긴 엄마도 좋은 시간되겠네요.

저는... 애보다 제가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ㅋㅋ(수다떠느라~~~)

 

7세/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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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0 10:31
울 아들 친구를자기집에 놀러오라 했다는데... 집이 엉망이라 댓구를
안했어요..ㅠㅠ 나중에
정리함 하고 초대해야 될라나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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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0 10:32
흐흐~~ 맞아요.. 저역시 아이린 유치까지는 정말 우르르~~ 잘 몰려다녔었데... 에효~~ 점점 그것도 힘드네요~~ ^^ 그래도 가끔 자리를 만들어주고는 싶은데.. 쉽지않아요.. 반성.. ^^;;

해피트리님의 폼은 넘 예뻐요 !! 알록달록 ~ ㅎㅎㅎ ^^
울에릭도 내년쯤이면 혼자읽은책 기록할수있겠지요 ㅋㅋㅋ 혼자 기대해봅니다. ^^;;

오늘도 행복가득한 하루되셔요 해피트리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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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0 11:17
사라가 혼자 책읽는거 부러워요.
울 나혁이는 언제 영어책 혼자 읽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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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20 11:42
저도 차 한잔 마시면서 수다 떨다 보면 시간이 금새 가더라구요..
여자들은 수다 떨면서 스트레스도 풀고..남자들은 이해를 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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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20 13:13
세라도 매일 매일 책을 참 많이 읽는 것 같아요. 영어책도 혼자 읽고. 앙~ 좋겠다. ^^
오늘 많이 덥대요. 그래서 남편이 밥먹으러 나오라는 것도 넘 멀고 넘 더워서 안갔어요. ㅋ
남은 시간 시원하게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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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20 13:23
깔끔한 표가 예쁘네요.
전 아날로그라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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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6-20 13:25
세라는 혼자서도 책을 읽는 군요~~
저도 저렇게 표시할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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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20 18:14
엄마들의 수다.. ^^
얼마전 구름빵 보는데.. 엄마들에게도 소풍이 필요하다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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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0 10:15
답댓글

아공~~ 바쁘신와중에 친구들 초대해서 이렇게 좋은자리도 마련해주시공~~ 유니은이맘님 넘 좋은엄마셔요 ^^  전 점점 귀차니즘이~~ ^^;;; 그래도 올해는 꼭 아이린 생일파티는 해줄생각이네요.. 아직 친구초대해서 한번도 안해보았거든요 ^^;;;;;;;;;    유니은이맘님 바쁜하루 잘보내시공~~ 즐거운 수다시간 되시길~ ㅎ ^^

오늘도 이렇게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6. 에릭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3

6

9

화

6

4

10

수

 

 

0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9

10

19

이월누적 합계

76

81

157

총누적 합계

85

91

176

 

도서관에서 프뢰벨 읽기책 빌려왔어요~~ 한줄정도의 글밥이라 에릭 더듬더듬  읽어주었어요..

그래서 사진속 프뢰벨 3권 모두 읽어주었다죠~~ 폭탁칭찬 날려주었답니다. ^^  세권읽더니 힘들다네요 ㅋㅋㅋㅋㅋㅋ

 

오늘도 날씨가 참 좋아요~~ ^^ 요즘울아파트 도색작업이 한창이어요~~ 한동 한동 도색될때마다...

새아파트 부럽지 않네요 ㅎㅎㅎ 도색작업 끝날때까지만 날씨 화창해주었음 좋겠어요 ~~ ^^

아저씨들 정말 힘들어 보이더라구요......

 

읽기방님도 오늘도 행복만땅!! 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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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트리02
  • |
  • 2012-06-20 10:22
ㅋㅋ 저도 귀차니즘이~~
큰애7,8살때는 정말 일주일에 두세번은 친구 불러다 밥먹이는 열성을 보였지만
작은애는 무조건 밥먹을때 되면 헤어짐~~ ㅋㅋ
오빠를 봐와서 왜 자기는 친구랑 저녁 안먹냐고 투덜되지만..
게으름, 귀찮음이 딱 붙어서 떨어지지 않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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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0 10:30
에릭~ 한글과 영어 둘다 읽기 작전 돌입이군요~^^
힘들거 같아요~^^쉬엄쉬엄 지치지 않게
해주세요~~^^
그리고 에릭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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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20 11:46
저희가 사는곳도 도색작업한지 얼마 안됐는데 멀리서 봐도 뿌듯하더라구요..
아파트전체가 저의집인냥..ㅋㅋ
우리 둥이도 요즘 한글을 조금씩 읽고 있네요..
책 읽다가도 아는 단어 찾아서 읽어보기도 하고..
기특하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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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0 12:32
달샤베트 어때요? 함 읽어보고 싶은뎅....
작가이신 백희나(이름이 맞나 몰겄어요.)님 인터뷰보고 참 맘이 아프더라구요.
우리나라나 외국이나 별 다를바 없는것 같지만 출판계의 고질병,
신예작가 첫 작품 출판사 꿀떡 먹어치우기 말예요.
그 유명한 구름빵저작권을 놓치고 얼마나 속이 상할까요?ㅠ.,ㅠ
에고....한글책은 이제 그만 사야할듯해서 사지도 못하고,
정말 도서관가서 함 빌려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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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20 13:16
작기님, 오늘 넘 덥네요. 전 지금 선풍기 틀어놓고 3시간째 컴 앞에.. 아.. 허리 끊어지려고 해요. 테솔 숙제 하니라고.
요즘엔 제가 컴 속으로 들어가도 모르겠어요. 허리가 걱정이에요.ㅠ.ㅠ
아, 배고프당~ 전 밥먹으로 가겠슴다~! 혹시 도서관에 프뢰벨의 생각+쓰기 책 있으면 꼭 보세요. 20권 짜린데, 전 책만 중고로 샀거든요. 한 권 한 권의 퀄리티가 단행본 못지 않게 높아요.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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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20 13:25
유성이,희선이도 저 프뢰벨 책 좋아했었어요..
세권 힘들지요...^^
무슨색으로 아파트가 변신했을까...구경시켜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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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6-20 13:29
작기님~~ ㅋㅋ 반가워요^^
저도 읽기방에 들어왔어요^^
에릭을 자주 볼수 있어서 좋네요~
에릭이 읽으책만해도 상당하네요 언제 이렇게 읽어주세요??
전 따로 책읽어주기가 힘들어서 같이 읽어주는데요
어렵다 싶으면 주원이 어느새 도망가버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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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20 13:45
에릭이.. 책을 읽네요. ^^ 얼마나 대견할까욤.. ㅎ
3권씩이나 읽었으니 피곤할법도 하네요. 한글자 한글자 얼마나 신경이 쓰였을까요.
민군은 요즘 본인 이름쓰고.. 어린이집에서의 자기 반 이름을 쓰는데..
순서.. ^^; 마치 그림 그리듯이 마구 엉망이지만.. 그냥 두고 있어요. ^^;

날 더운데 정말 도색작업하시는 분들 힘들겠네요..
아,, 더운 날은 정말.. 지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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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20 14:55
저희 친정은 가깝지 않아요~
여기 경기도 부천에서 친정인 부산까지는....
좀~~~~ 멀죠~~~ㅋㅋ

현우와 절 위해서
그 먼길을 달려오셨어요~~~^^

오늘 수업은 두 분덕에 편하게 들을수 있었어요~~ㅎㅎ

우리는 친구~ 저 책은 엔서니브라운 책인가요?
현우는 엔서니 브라운 책은 다~~~ 거부해요...
이유를 모르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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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 |
  • 2012-06-20 09:54
답댓글

5세 진서예요^^

 

어제 무섭게 비 한번 내리고 나니 아침이 상쾌하네요.

오늘 어린이집 점심으로 돈까스와 스프가 나온다니

진서 즐거운 마음으로 뛰어나갔습니다.

선생님은 그저 그런데 친구들은 좋다네요.

엄마의 작은마음과는 다르게 진서는 대범하게 적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젠 둘째 재우다 같이 잠들어 기록을 못했네요.

18일 월 한글 1권 영어 2권

19일 화 한글 3권 영어 1권

진서가 좋아하는 한글책 중에 '무민' 시리즈가 있어요.

그림도 좋고 내용도 참 철학적이고 좋은데

올라오는 책들 중에 안보여서 소개합니다.

사진을 찍어 올려야 하는데

제 노트북이 어머님 손에 가 있는지라 남편 컴터로 하려니 이래저래 복잡해서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올려볼게요.

 

오늘도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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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트리02
  • |
  • 2012-06-20 10:18
마지막 글.. "오늘도 힘!" 에 빙긋웃으며 기운냅니다.
때론... 조그만 것에도 큰 힘을 받죠.. 님도 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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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0 10:30
사진없으면 워뗘요~~ ^^ 이렇게 올려주시는것만도 우리 반가운걸요~~ ^^

ㅎㅎ 울아이린 학교는 수욜마다 잔반없는날.. 해서 급식반찬이 아이들 좋아하는것 위주로만 나와요 ㅋㅋ 초딩 아이린도 맛난 점심먹을생각에 신나서 등교했다죠 ㅋㅋㅋㅋ

조제님 오늘도 홧팅임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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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0 10:33
저도 요즘 몸이
물먹은 솜처럼 축축처지고 바쁜일이 몇개있어 돌아다녔더니 애 재우다 같이 잠들어 버리네요..ㅎㅎ 더워서 그런다고 하고있는데.... 운동부족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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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20 11:51
결국 노트북은 어머니가 사용하고 계시는군요..
돈가스는 저도 좋아하는데..우리 둘째는 돈가스 킬러네요..
정**돈가스를 주문한적이 있는데..
거의 매끼니마다 돈가스를 먹은적이 있네요..
그 다음부터는 아예 주문을 하지 않는답니다..
그런데 갑자기 돈가스가 먹고 싶네요..바삭한돈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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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20 13:42
아하.. 식단을 알려주면 기쁜 맘으로 어린이집을 ㅎㅎ 민군에게도 이따금씩 알려줘봐야겠어요. ^^
노트북 사용하시는 세련된 어머님이시네요.. ^^
'무민'시리즈요..? 검색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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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6-20 09:43
답댓글
7세 진현


지금 서울가는 버스안이에요.
아침 일찍 서둘러 밥이랑 모두 챙겨먹고 나왔음에도 간식을 많이 챙겼더니 한짐입니다.
게다가 진현이 책과 누나 시험공부한다고 가져온 문제집과 책, 디비디들 ㅋㅋ

아이들은 마냥 신났어요. 할머니 할아버지 본다구요.
내일부터 어떻게 될지 몰라 미리 양해구할게요.

저 수술 잘받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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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0 09:44
좋은 결과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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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20 09:55
잘 될꺼예요~~~
힘내세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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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20 10:07
수술이요.. 네. 잘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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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트리02
  • |
  • 2012-06-20 10:23
잘 될거에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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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0 10:28
혜원진현맘님~~~ 정말 다~~ 잘될꺼여요!! ^^
힘내시구요!! ^^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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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0 10:34
좋은결과 있을겁니다~! 기원할께요~~!!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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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20 11:53
힘내시구요..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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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20 13:25
혜원진현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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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공주맘11
  • |
  • 2012-06-20 09:37
답댓글

시은 7세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4 0 4 화 4 5 9 수     0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8 5 13 이월누적 합계 57 68 125 총누적 합계 65 73 138

 

명작동화 4권

런투리드 6권 입니다.

 

그냥 요즘은 책읽으라고 윽박지르게 되네요

책읽으라는 스트레스를 주는 꼴이 되고 있어서 반성중입니다.

런투리드 책 괜찮네요 활용 워크시트도 많구요

하지만..역시나 시간도 없지만 제 마음에도 요즘은 여유가 없네요

일하고 나서 애들 밥먹이고 씻기고 나면 피곤하네요

특히나 셋째까 자꾸 밤에 깨면서 저도 잠을 설쳐서 더 그런거 같아요..

핑계만 늘어납니다..

여기에라도 주절주절 하고 가네요

선배님들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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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 |
  • 2012-06-20 09:40
저도 내년이면 셋이라..
삼공주맘 항상 응원합니다!
힘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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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0 09:45
다 키우고 나면 정말 뿌듯할거여요.
기운내세요.^^ 아하....직장맘의 비애...시간을 붙잡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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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20 10:05
아이셋.. 키우는게 어디 쉬운일인가요..?
일상에서 발생하는 상황이 얼마나 많을지..
게다가 셋째도 아직어리고,, 밤잠 설치는 것처럼 힘든것도 없어요..
아이들 수유할때 생각나네요..
책읽는 것이 스트레스를 주면.. 안되죠..
알지만 스물스물 올라오는 엄마의 욕심 또한 .. 이해가 되욤..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며칠전 댓글에도 썼는데.. 힘들때 그걸 떠올려보면 어떠세요..
지금은 그거 하나만..이라는 생각으로..
힘내시고.. ^^ 핑계가 아니라는 걸 삼공주맘님도,, 저희도 잘 알아요..
그저,, 될때 하자. 못해도 그만..
편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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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0 10:27
아공~~ 밤에 잠을 푹~~ 못주무시면 힘들죠.. 핑계아닙니다요~~~
그래도 이렇게 이어가시는거 대단하십니다.!! ^^
삼공주맘님 조금만 더 힘내셔요~~ 아이들이 아쉽지만 금방크더라구요 ^^;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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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0 10:37
아이 잘되자고 하는게 책일기인데... 윽박지르고 사이 나빠질거 같으면 좀 권수를 줄이고 차츰늘리심이...
아이와 왠수될거같으면 안하느니만 못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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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20 11:57
저희 애들은 제가 책 읽자고 해야 같이 책 보네요..
그래도 잠자기전에는 한권이라도 책 읽는 습관이 생겨
자자고 하면 읽고 싶은 책들 챙겨와요..
저는 직장맘들 존경하네요..
저는 뭘 하면서 지내고 있는지..
애들이랑 있는 시간이 많지만 그닥 해주는것도 없고..ㅠㅠ
저도 주저리 주러리 하네요..
삼공주맘님..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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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0 09:15
답댓글

즐거운 집들이 되세요.^^ 초대장까지 만들었다니 무척 기대되는데요.

 

 5세 나혁이

 

영어 : 74+12=86   한글 : 61+2=63

 

은근 스팟시리즈가 짧으면서도 활용하기 좋은 대화체 연습이 되겠더라구요.

그래서 앞으로 자주 꺼내 읽어주려고 합니다.

어제 너무 피곤해서 한글책은 한 권 밖에 읽어주지 못했어요.

만화책은 나혁이가 혼자 그림만 본 듯 합니다.

전래책이랑 차일드애플을 빨리 끝내고 싶은 맘을 어쩌면 좋을까요?^^;

이상하게 첨엔 전집이 좋더니 자꾸 전집이 집에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듯해서

영어페이퍼북으로 교체를 하고만 싶은 엄마의 욕심~~~.

전 요즘 점점 북클럽활동에 푹 빠져서 밤에 잠도 안자고 프린트하는 재미에 사는데

예전처럼 북클럽이 복작복작거리지 않아서 아쉬워요.

겨울이랑 봄에는 20명정도 되었던거 같은데 이번에는 8분정도인거 같더라구요.

북클럽 활동하는게 아이 영어실력키워주는데 많은 도움이 되요.

아무래도 일주일간 숙제가 그 영향이겠지요?^^

혹시 아무곳에도 참여하고 계시지 않은 분 있으시면 8,9월에 몇 북클럽이 다시 모집을 할거 같으니까

참여해 보세요. 제 계획은 지금 하고 있는 13기 북클럽외에 9기 북클럽을 하나 더 하고 싶어요.

9기 북클럽에서 하고 있는 브레인뱅크 사이언스책에 욕심이 나네요.

이미 K단계를 거의 끝내고 쉬었다가 G1단계를 들어간다고 하시니

혼자서 북클럽 따라하기로 K단계 하다가 북클럽 시작되면 G단계 참여하고 싶어요.

이미 자료 다 올려주신거니까 혼자서 슬쩍 따라해도 괜찮겠지요?

혹시 생각있으신 분 있으시면 같이 하면 좋겠는데.......

아무래도 논픽션쪽이 다루기가 힘드니까 이 기회에 차근히 따라하면서 실력을 키워주고 싶네요.^^

오늘도 날씨가 무척 더울거 같아요.^^ 더위 조심하시고 많은 책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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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20 09:20
강아지를 좋아하는 현우도 좋아할 꺼라고 생각해서
도서관에서 빌려줬던 스팟 시리즈...
음.... 좋아는 하는데 메이지보단 반응이 덜 하더라구요~
그래서, 접었던 책인데.... ㅋㅋ

다음에 기회되면 다시 한번더 읽혀줘야겠어요~^^

북클럽!!
맞아요. 눈팅만 하다가 직접해보니 더 좋더라구요~

저도 9기의 브래인뱅크 책에 관심이 가긴 하더라구요~~
아~~ 더 이상 일을 벌리면 안되는데....

쑥쑥에는 좋은 자료와 모임이 넘 많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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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20 09:35
저.. 9기임돠.. ㅎㅎ
저도 아쉬운 부분이에요. 겨울까지 참 시끌시끌해서 좋았는데 요즘 좀.. 조용하고..
저라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 하는데도 그러지 못해 북클럽에 죄송하고 그래요..

9기는 한달을 기준으로
1,2주는 그림책을
3주는 브레인뱅크 (논픽션)을..
4주는 리더스 (지금은 An I can read)시리즈를 진행해요.

책이 구입하기도 하고, 대여하기도 하고,,
구하지 못할때도 있는데.. 그럴때는 같은 테마로 다른 활동들을 진행해도 된답니다.

전 개인적으로 쑥에 발을 붙이게 해준 9기 북클럽이라.. ^^ 애정이 간답니다..
다른 북클럽까지는 제가 엄두를 못내구요.. ㅎ
13기라함은.. 지지맘님, 샬럿님도 계신 그곳 아닌가용?
구경함 또 가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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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 |
  • 2012-06-20 09:38
제가 영유와 북클럽을 겸하다 둘 다 놓은 케이스예요ㅡ,.ㅡ;;
엄마가 정말 부지런해야하는데,
제가 틈이 정말 안나더라구요.
그래서 저 혼자 마음의 준비를 하고 다시 시작하려구요~^^

직장일에 북클럽까지!!!
나혁이맘은 진정한 욕심쟁이 우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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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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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0 10:25
북클럽좋지요~~ ^^b

에릭도 북클럽 5기에서 활동하다가~~ 지금은 잠시 휴식기입니다.
우선 쑥영2와 SP에 집중하려구요.. 그리고 내년쯤 다시 북클럽 기웃거릴것같아요 ㅋ ^^;;;
담에 나혁이맘님 쫓아가볼까요? ㅎㅎㅎ 저도 지지맘님이끄시는 13기와, 꽁이님 이끄시는 9기도 너무 가고싶었는데... 커버할자신이 없어서.. 욕심 비웠거든요.. ^^;; 내년엔 꼭 어디든 다시 들어가렵니다. ^^
장담은 못하지만요 ^^;;;

나혁이맘님~~ 북클럽활동에 열심히시군요!! 홧팅입니다요 ^^
담에 구경갈께용~ 호호 ~ ^^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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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0 10:42
북클럽.... 맘은 항상 하고싶은데 제대로 햐내지 못할거같아 그냥 맘만 가 있네요....
암튼 열심히 하세요~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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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20 12:01
저도 북클럽하다가 많이 참석도 못하다 쉬고 있네요..
영유도 하고 있던터라..마음의 영유가 없었던거 같아요..
지금은 듣기랑 책 읽어주기 열심히 하자는 생각으로 하고 있네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북클럽은 다시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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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20 09:13
답댓글

와~~

친구들을 초대한 윤이는 신이 났겠는걸요~~

그림이 그려져요~~~^^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에게만 온 신경을 집중하는 것은 힘든 일 같아요

직장을 다니면 더~~ 힘들고...

그런데 이렇게 윤이의 마음을 알아주는 엄마가 있어서

윤이는 많이 행복할 꺼예요~ ^^

 

4세 현우

 

할아버지, 할머니가 와 계시니

완전 신이 난 현우~~

어제도 할아버지가 친구인냥

'이거 해라' '저거 해라' .....

이놈이 반말 했다, 높임말 썼다....

그래도 다 받아주시는 할아버지, 할머니~~

 

지금도 저 수업 받으라고

현우 델꼬 나가셨네요~~~

 

친정 부모님은 항상 저의 삶의 버팀목이자 안식처~

(사실 말은 신랑한테 '당신이 최고야!!'라고 하지만... 글씨요~~~ ㅋㄷㅋㄷ)

 

어제는 뭐가 바빴는지 영어책은 하나도 못 읽었네요~~ ㅎㅎ

 

누적 234 (한글책 124, 영어책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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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0 09:22
언니....제가 글쓰는 사이에 벌써 다녀가셨네요.^^
어제 써주신 댓글대로 제가 나혁이 어휘에 관심이 많아요.
나혁이가 책을 소리내서 가끔 읽을때 체크를 해봐요.
궁궐이라는 단어가 나오자 잠깐 주저하더니 궁전으로 읽어버리더라구요.
그림책 그림을 통해 궁전이라고 유추를 하고 글씨를 바꿔서 읽은거지요.
그래서 얘한테 전래동화가 필요하겠구나 싶어서
전래 다시 읽기를 하려는 거예요.^^ 제가 애를 항상 너무 분석적으로 바라보는 경향이 있어요.^^;
제가 또 어휘 욕심이 있어서 새로운 어휘가 나오면 스마트폰으로 사전을 찾아 읽어주거나
그림이나 동영상을 보여주던가하면서 노래를 불러주거나 그냥 못 지나쳐요.^^
나중에 수능이나 논술대비를 위해 어휘확장에 가장 중심을 둬요.^^
왜이리 미리 설치는지~~~~.^^
그래도 닥달은 안하니 다들 오해없으셨음 좋겠는뎅.^^
자꾸 극성엄마삘이 보여요~~~~.
언니 날씨 좀 선선해지면 만나요.
제가 요즘 자리를 옮겨서 쉽게 직장을 빠져나오기가 힘드네요.^^
담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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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20 09:29
아..관여님, 오늘 테솔수업있으신가요..?^^
참.. 듣고 싶은 수업.. ^^ 서로들 얼굴보고,, 홍박샘과 함께.. 너무 재미있을거 같아욤.. ㅎ
아침부터 날이 더워요..
현우는 외할머니, 할아버지랑 더위 피해 어디에 있을까요.. ^^
언제나 고마운 친정 부모님들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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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0 10:21
관여님 친정부모님 가까이계셔서 완전 부럽사옵니다.~~~ ^^

지금쯤 수업 잼나게 하고 계시겠네요~~ ^^
그럼 열공!! 하셔용~~ 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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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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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0 10:43
부모님은
항상 주기만 하시죠..
태솔수업 열심히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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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20 12:04
오늘 할아버지 제사인데
엄마 혼자 제사준비 하고 있을 생각하니 맘이 좀 그러네요..
가까이 살면 도와드리기라도 할텐데.
오늘따라 엄마,아빠가 더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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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0 15:02
헉!!! 맞다 맞어.. 관여님 부산이시죵 ^^;; 제 정신좀봐요 ㅠㅠ 제가 이렇다니께요 ㅠㅠ
정말 대단하셔요~~ 앙 더더덛~~~~~~~~~~ 부러운걸요 ^^b
울집엔 상상도 못할일인디요~ ^^;;

관여님 정말 부모님께 감사 많이 많이 하셔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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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20 07:22
답댓글

^^ 윤이가 아주 좋아하겠어요..

초대장까지 .. 정말 정성스러운 초대인걸요~

많이 바쁜 하루가 되시겠어요.. 

저도 오늘은 퇴근이 늦답니다. ㅎ

오늘 남편 생일인데..

아침에 미역국하나 달랑 끓여주고,, 아이들과의 저녁시간을 선물했네요.. ^^;

이따 퇴근하면서 케익 파티해야지요~

( 2012년 6월 19일 화)

1. 영어책 읽기

1. Heckedy Peg

2. The pop-up dear zoo

2

2. 한글책 읽기

1. 빙그르 비행사 가스통

2. 용감한 소방관 레옹

3. 복슬복슬 아기양

4. 찍찍찍 아기생쥐

4

3. Read aloud

1. 학교 운동장 모래 놀이 중 A, B song 불렀어요.

1

4. 흘려듣기

1. Heckedy Peg

2. Snow

2

5. DVD

1. Wee sing - In the marvelous musical house (50')

1

6. Activity

* 9기 북클럽 미션

1. worksheet

이번주는 브레인뱅크의 Hummingbird라는 책이 진행되요.

오랜만에 하는 dot-to-dot과 maze가 반가운 모양이에요.

은양것까지 오늘은 2부씩 뽑아왔어요.

설거지하고 가보니 민군이 나름 집을 이렇게 만들어두었네요.

- 동생이랑 본인 책상을 마주보게 만들어놓고 동생을 초대하더군요. ^^ 그안에서 함께 하는 모습이요.

2. Heckedy Peg 의 등장인물 매치 및 스토리텔링

Heckedy Peg을 읽을때마다 각 요일의 이름을 가진 아이들의 puppet같은 것이 있으면 좋겠다.. 했어요. 그래 책페이지 중 아이들 하나하나의 모습이 있는 곳을 스캔하여 코팅, 그리고 각각 잘라냈답니다. 이야기에서 아이들에 관한 부분이 나오면 요걸로 같이 보여주며 읽어주고,,

아이들이 어떤 음식으로 변했는지 뽑아두었던 음식 자료랑 같이 매치시켜보았어요.

2

자석 가베 가지고 놀다가 민군이 알파벳 몇개를 만들었어요.

주말에 만들어 둔 알파벳 보드판을 보면서 본인이 만든 알파벳을 비교해보지요.

주말의 배 탔던 기억이 났는지 자기전에 그림 하나 그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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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0 08:49
항상 알차게 홈스쿨링 이끄시는것 같아요.^^
스캔, 코팅....왜이리 번거로운지.....^^;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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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20 09:17
알콩달콩...
이쁜 민군과 은양~~~
두 남매의 모습은 항상 따뜻함을 느끼해줘서 좋아요~~~^^

저 그림 보셔요~~
파도... 그 위에 배와 갈매기... 바다속 물고기~~
그리고 귀여운 민군~~ ㅎㅎ
멋진 그림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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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공주맘11
  • |
  • 2012-06-20 09:34
대단하시어여. 전 일하고 나면 애 셋 뒤치닥거리만으로도 힘들어져서 큰애보고 혼자 읽으라 세이펜으로 혼자들어라...방치상탭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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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0 10:18
아웅~~ 알차네요 ^^ 민은맘님 정말 부지런하셔요 ~~~ ^^
그림도 넘 잘그렸어요.. 민군얼굴 흐흐흐~~ 너무 귀여운걸요 ㅎㅎㅎ 스마일 민군!! ^^

민은맘님~ 오늘도 해피데이되셔요~~ ^^
저도 행복한 아침입니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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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0 10:44
우와~~ 멋지세요~ 입이 떡 벌어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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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20 12:05
멋지셔요..
저는 항상 부러워만 하고 노력도 안하는 엄마여요..반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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