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이 노래 끝나자 마자 어떤 여자가 우는디?
이 집 모녀는 시간이 갈수록 하는 짓이 어찌 이리 이쁘다냐.
고마워요. 차고 넘치게 기분 좋은 축하해줘서.
완전 이뽀요! ㅎㅎㅎㅎㅎㅎㅎ
우하하하 보고싶어요~ 아우 깜찍이!! 넘 사랑스러워요~~
원영사랑님 요즘 안보이신다 했더니 야외 나들이, 축하메세지, 영유활동 등등 정리하시느라 바쁘셨군요..ㅋ
원영이의 축하카드 멋져요~~~
저 고사리 손으로 얼마나 흥분하며 만들었을까 축하메세지는 비록 고난이도이지만 원영이가 쑥쑥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는 알 수 있네요. ^^
원영이의 저 심오한 메세지~~~
쑥쑥이모들은 다~~~ 아실꺼예요~
그 이쁜 마음을~~~ ㅎㅎ
현우도 만들고 싶다는디~~~ ^^;;
메세지 중에... 언니? 라는 글자가 보여요. ㅋㅋㅋ 아이고... 저눔... 깨물어줘야 하는데...
원영이가 그 사이에 또 훌쩍 자란 것 같아요.
가위질도 어쩜 저렇게 잘 하는지....
글씨도 벌써 쓰고...아이들 크는 것 보면 하루하루가 다르다고 하더니.. 어쩜....
하진이는 아직도 가위를 집에서 제가 못만지게 해요.
다칠까봐서요.... 제가 너무 과잉보호인 것이겠지요. ^^:
그래서 하진이는 가위만 보면 제 얼굴을 보고 "엄마! 가위 아파요! 만지면 안되요~!!" 하고
나 잘 알고 있는 것 맞죠? 하는 표정으로 이야기 한답니다...
녀석이 아들질을 한다고... 얼마전에 팔에 깁스를 하게 되는 사건을 맞았지요.
조심시킨다고 사고가 안나는 건 아니더라구요~ ㅎㅎㅎ
ㅎㅎ원영이 너무 귀엽네요~
왜 아이들 말할때 혀짧은 애교소리 내는게 원영이 노래소리에도 들어있어요~ 전 그게 왜 이리 귀엽게 느껴지는지.. ^^
글씨도 이젠 많이 쓰는데.. 조금있으면 엄마한테 멋드러진 편지한장 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