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유성
#25,26
머핀 맛나겠어요....흠..
점심때라 꼬르륵....
유성인 어제 아빠랑 sp를 진행했어요.
전 저녁을 준비하고...희선인 오빠한테 잔소리하랴 저한테 볼일보랴..바쁘공...
아빠가 맡아해주시니 제가 얼마나 편하던지...
가끔 둘이서 서로 맞다고 언성이 높아지기도 하던데..ㅎ
이제 제속좀 알겠나요?...
그래서 저녁은 아빠가 좋아하는 호박잎쌈하고 가지나물,고구마순초무침..
이렇게 준비해서 당신이 유성이 돌봐줘서 내가 너무 편하게 요리했노라고
고맙다 했네요...자주 좀 해줭^^

저녁엔 장미정원에 산책다녀왓어요..
장미향이 너무좋더라구요...저녁공기도 상쾌하고^^

#14 민하 (Sally)
유승이가 만든 머핀이군요.. 먹음직스럽네요~~아침 먹고 왔는데 또 군침이 도네~~
커피한잔과 머핀...아웅~~
저도 아이들과 간식만들기 같이 하곤했는데 요즘은 통~ 잘 안하게 되네요.
어릴때부터 같이 만들어 먹고 하다보니 울 애들 제가 냉면하려고 하면 어느새
부르지도 않았는데 옆에 와서 도와주더라구요.
요즘 울 딸 계속 일찍자고 SP 하자고 하면 "안해!" 라고 해서 오늘은 모처럼 일찍 일어났길래
밥도 먹었겠다. 한번 하자고 하니 바로 자리에 앉아주시고 퍼즐 맞추고, 읽고 쓰고 했네요.
어제 머리를 안풀르고 자고 아침에 목욕할거라 걍 세수도 못하고 찍었네요.. 이해해주시길...
25, 26번.
#26
favorite, fruit은 어렵다며 읽기 및 쓰기 거부당했네요..ㅠ.ㅠ
담에 다시 도전해봐야징..ㅎㅎ

노트만 찍었어야 하는데... 그냥 거의 다 써서 찍었더니 제가 쓴 글씨만 잘 보이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