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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방 여름 #13(누구나 참여가능)

컨텐츠

댓글 8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시그마
  • |
  • 2012-06-21 23:08
답댓글

나연/7세

 

아니아니,, 이제 세돌 갓지난 아이가 가위질을 저리도 잘 한단 말입니까?

도치맘 아닌, 도도치치맘 되어도 괜찮습니다. ^^

뭐 하나 빠짐이 없는 현우네요. 아이공, 기특혀라~~~ (하트 뿅뿅)

 

오늘 매일 읽기방 제가 문 닫습니다. ㅋ

어제는 이 책 한 권 달랑 읽었네요.

 그림 그리는 새

저녁에 밥먹고 지우가 가지고 노는 공갖고 노느라... sp 하기 전에 공놀이, 하고 나서 공놀이~

얼마쯤 놀려야 할까, 얼마쯤 시켜야 할까 계속 딜레마에, 계속 고민입니다.

"초등 저학년까지는 제발 좀 놀려라"라고 말씀하셨던 지인.

내일 학습지 선생님이 오시는데, 오늘 숙제 꾸역꾸역 하는거보면 안쓰럽기도 하고.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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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22 07:10
ㅋㅋ 도도치치맘~~~ ^^
며칠 계속 늦게 잤더니..
피곤이 밀려와서 어젠 좀 일찍 잤네요~~~ㅎㅎ

저도 어젠 책 읽어준것도 없고...
애 하나 델꼬 있어도 책 읽어주는 게 만만치 않고...

나연이가 7세니까 시그마님도 고민이 많겠어요...
저도 아직은 "놀리자" 주의지만....
현우가 5세 되면
닦달하는 엄마가 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사실은 벌써부터 이런 저런 고민을 하기도 하니까 말이죠... ㅋㅋ
번데기 앞에서 주름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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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22 09:35
저도 막 놀리자주의이지만...그러면서도 불안한 마음...
겉으로 티는 못내지만 말이어요..
유성이도 내년엔 7세가 되니 마음이 막 급해요..
글타고 뭘 해야겠다..당장 뭘 시키는 것도 없고 맘만 급하네요.
전 유치원에서 내주는 한글쓰기숙제도 싫던데...
똑같은 글자를 열번씩 써야하는...
시그마님 잘 주무셨죠?...
오늘은 아주아주 해피한 날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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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3 00:36
시그마님이 꼴지셧네~^^
전 제가 꼴지인지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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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6-21 17:36
답댓글

파랑시트 위의...저 숫자들..기특하시고도..남지요..으하하하하.

까이유..저도 도서관에서..빌려왔었는데..수현이에게..찬밥이였어요.

글밥도 좀 되었지만..잘 보지 않더라구요..

 

네이버.동영상..이용한다는 생각을..또 못하고 있었네요...

놀라운.읽기방..여러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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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21 23:10
저도 컴 전혀 이용 안하고 있는데, 테솔 들으면서 컴 활용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 친구는 아들래미에게 쥬니버 활용 아주 잘 하고 있더라구요.
사자털님, 저도 요즘 고민이 한가득입니다. 초등 입학전에 과연 어떻게 해야 하는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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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22 07:12
저도 네이버 동영상 보여주는 건
아~~~주 예전에 여기 쑥쑥맘한테 배운건데....
그 사람이 사자털님이셨는지... 아닌지 기억이 않나네요~~~^^

정말 쑥쑥맘들은 대단한 것 같아요~
저도 책에서도 배울 수 없는 것을 많이 배우고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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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6-21 15:48
답댓글

6세 한율

월욜 아침부터 나가기 시작한게..정신차리고 보리 목욜 오후네요^^;;

그 날 그 날 올리지 못해 찝집했던 걸 보니 나름 열심할려는 거 맞겠죠? ㅎㅎ

이게 밀리니까 카운팅 헷갈리네요~~대충 더하기 틀려도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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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1 16:59
요즘 그리스 로마 신화 읽는군요. 요거 언제 우리집 진도나갈까 맨날 학수고대합니다.^^
요거 영어책으로 막 읽어주는 날, 전 눈물 흘릴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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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6-21 17:38
더하기나라님 댁..그리스 신화..저도 좀 궁금해요..출판사..알려주세요..
저도..남편이..컴을 요즘 너무 사랑해주셔서...댓글과 글..쓰기가..힘들더니..
첫번째부터.카운팅이 맞질 않더니..함 날 잡고...내일은 꼭...다시 원 위치로..돌아와야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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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6-21 17:57
둘째는 암 생각 없어요 -.-;;
첫째 땐 페이스 맞춰 따박따박 굴러갔었는데 ㅎㅎ
그리스 로마 한율한텐 먼지 같은 존재였는데..이제 눈에 보였나봐여..
저도 낼 밀린 더하기숙제 할려구요^^
요거 영어볼 땐 분명히 혼자 ㅂ고 있을 거에요^^

사자털님~
저희 집 컴은 제 전용물이고,, 마실나들이로 바빳네여 -,-;;
그리스는 관심 있다면 유아가 보기엔 딱 무난하지만 굳이 짚고 넘어가지 않아도 되구요~
초등즈음에 교원꺼나 중앙꺼 권수 갖춰진걸로 봐도 충분해요~
요건 한국삐아제에서 나왔던 삐아제 지구별신화여행이에요~~
요런 할인매장용은 출판사가 자꾸 바껴는 경향이 있어서..지금은 껍데기가 다른걸로 바꼇을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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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21 23:13
헉.. 신화이야기를 벌써 읽나요? 영어도 그렇고 한글도 책수준이 꽤 높네요. ^^
책읽기가 잘 되어 있나봐요. 부럽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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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22 07:18
ㅋㅋ대충 더하기~~~ ^^

저도 예전에 A chair for my mother
저 책 재미있게 읽었는데..
읽었던 책 보이니 반가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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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6-22 14:10
시그마님!!
아이는 저게 신환지 전설인지 암 생각없구 ㅎㅎ
대충 이야깃 거리쯤으로 여길듯해여;;
어느 날 있길래 함 읽어봤다 ㅋㅋ!
관심님~^^
맞져~~낯익은 책 보면 방가방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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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6-21 15:04
답댓글

6세 서연 4세 주원

 

으 저 오늘 대형 사고 쳤답니다.

아침에 나갈일이 있었는데 읽기방에 올리고 갈 생각에 사진 찍다가

그만 카메라를 떨어뜨렸네요^^

신랑이 무지장 아끼는 DSLR를요 ^^;;

신랑한테 이실직고 했는데 손이 떨려서 일이 안될지경이라네요^^

평소 한 꼼꼼함으로 무지 물건을 아끼는 사람이라^^

다가올 후폭풍이 두려워요

 

주원이가 누나랑 거의 책을 같이 보긴 하는데

전래나 명작은 글밥이 많아 어려운지 슬며시 도망가네요^^

그래서 따로 카운팅을 할까봐요^^^

어제는 누나 미술특강으로 주원이와 시간이 나서 책을 좀 읽었어요

주원 한글 :7권 영어 2권

서연 한글 3권 영어 3권 (총계 한글 11  영어 7권  1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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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1 17:02
이론~~. 카메라 아끼시는 분들 이런거 가슴에 꿍하시던데.^^;
뭐, 살면서 그럴수도 있쥐!!!! 오히려 큰소리버젼 추천합니다.^^
주원이 아직 4살이니까 명작은 천천히 나가도 될듯 싶어요.^^
나혁이는 4살때 주로 짧은 전래보다가 5살되니까 명작에 풀 빠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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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6-21 17:40
우리 신랑과..첨..DSLR 아까더니 이젠..무거워져서..애들데리고 다닐때..넘 힘들어..거의 찬밥이예요.
너무 무거워...고거이... 어쩔수없는 어떻게요..
너무 미안해하시면서...ㅋㅋ. 맛있는거..해드려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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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21 23:14
결론가 어찌 났을지~~. 거의 내일 향해 달리고 있으니 결론이 났지 싶은데...
부디 별 일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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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22 07:19
DSLR...
저희도 있어도 찬밥 신세지만....
우짜나???
어젠 별일 없이 지나갔나요?

미영님의 애교로 잘 넘어갔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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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21 13:39
답댓글

7세 4세 윤이 하은이~

 

어제 윤이 친구들 6명이 와서 집을 전쟁터로 만들어주었네요 ㅋㅋㅋ

어른들은 배달음식으로 저녁해결하고 아이들은 제가 카레 만들어 먹였는데

그것먹고도 도넛에 과자에 과일까지~ 맛나게 먹고 9시 넘에 각자 집으로 고고~ ㅋㅋㅋ

전 그때부터 청소하느라.....ㅡ.ㅡ

지금 팔이랑 어깨가 쑤시네요 ㅋ크크크크

아침에 못일어나서 읽기방 걱정했더니 관여님덕에 편히 출근했어요~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친구들 보내고 얼른 씻기고 11시까정 안자며 책보겠다고 떼쓰는 아들~

타협해서 책 몇개는 빼고 읽어주고는 재웠네요 아니지 같이 쓰러졌죠~ 크흐흐

윤이가 부쩍 혼자서 영어책을 읽겠다고 그러네요~

어제도 플라이 가이 혼자 읽겠다고 하는데 본적 있는단어들은 잘 읽고 낯선건

파닉스이용해서 더듬더듬 읽어내는데~ 그져 신기할뿐입니다. 2월부터 영어라는걸

시작했는데~ 7세라 받아들이는게 좀 빠른것 같기도 한데~

제가 또 도치맘이 된거 일수도 있단 생각에 워워~~ 했따죠~ ㅋㅋ

이게 다 sp덕인거 같아 정말 매일 열씸히 해야겠다는 결심을 또 하게 됬어요~^^

오늘도 그래서 홧팅입니다요~!

 

참~ 현우 가위질 예사롭지 않아요~~~~~~

현우나이에 저렇게 가위질을 하다니요~~!!

하은이가 4세인데 ㅋㅋㅋㅋㅋ 저렇게는 엄두도 못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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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1 14:16
윤이가 2월에 시작했는데 벌써 책을 읽는다구요? 그건 잘하는거 맞아요!!!
와,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윤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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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6-21 17:41
이웅....남의 집...애미...무지..신경곤두슴다..하하하하.
좋겠어요..부러워요...저희 집은..아직...이여서..파닉스도.아직..알파벳도..아직.

그냥 무조껀..주구장창..읽어주다보면..언제다.하겠지.
근데..벌써요..우와..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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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22 07:20
와~~~
파닉스를 이용해서 읽다니..
정말 키특한데요~~~
역시 똑똑한 윤이~~~
도치맘 아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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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1 13:28
답댓글

으미 도치맘이 아니라 너무 잘하는구먼요~

기특혀라~!

 

5세 유승

어제는 읽기방 올리지도 못하구.. ^^ ;;;

화요일에는 유승이가 한글책 한권을 몇 번이나 반복해서 보더라구요~ㅎㅎ 제가 재미나게 읽어준 부분이 있었는지 흉내내면서요~ㅎㅎㅎ

가끔 혼자 읽는 책은 장수와 글밥이 적은 것으로 읽더니 요즘 읽는 책으로는 처음이네요~ㅎㅎ

그런게 흐믓하게 하는거 같아요~^^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7 7 14 화 7 7 14 수 6 6 12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20 20 40 이월누적 합계 95 99 194 총누적 합계 115 119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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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1 14:18
유승이가 나혁이랑 동갑이군요. 6살인줄 알았는뎅.
와 혼자 알아서 책 읽다니 기특해요. 나혁이는 자꾸 요즘도 읽어만 달라는디.....
정말 많이 읽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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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3 00:36
아~ 나혁이랑 동갑이군요~ 저도 나혁이 6살인지 알았어요~ㅎㅎ
혼자 읽긴요.. 가끔 가뭄에 콩나듯이~ㅎㅎ
엄마가 읽어주는게 좋데요~~ 오랫동안 많이 읽어주라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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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21 12:27
답댓글

 

6세 효린, 예린

오늘은 아침부터 정신이 없었네요..

애들 유치원 참관 수업이 있었어요..

다녀오면 귀찮을듯 싶어 아침부터 집청소하느라 땀 좀 뺐네요..

유치원 가서  애들 평소 어떻게 지내는지도 보고

병원놀이에 환자로 참여하기도 했네요..ㅋㅋ

애들이 선생님 말씀은 정말 잘 따르더라구요..

집에서와는 아주 다른 모습이였습니다..ㅋㅋ

참관수업 끝나고 엄마들이랑 수다 한판 벌이다 집에 왔네요..

오늘도 덥네요..즐거운 하루 되셔요..

 

한글3권 누적44권

영어8권 누적3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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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21 12:46
참관수업...아이들 어떤 모습이었을지 궁금하네요^^
저랑도 7월에 수다 떨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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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21 13:12
저도 2주후면 참관수업있는데 아이가 둘이라 오전 오후 다 참관해야할듯해요~
^^ 첫해에는 넘 신기하고 그렇더니 두번째 해는 ㅋㅋㅋㅋ 좀 지루하던데요(거의 3시간정도진행) 헤헤

올해는 하루종일 있을생각하니 ㅋㅋㅋㅋ
이럴땐 둥이맘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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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1 13:31
글올리는 사이 올려주셨네요~ㅎㅎ
더운데 청소하시느라 힘드셨겠어요~
시원한 냉커피 한잔하시면서 땀좀 식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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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1 14:20
우리도 곧 참관수업이 있다는데 혁이아빠보고 대신 가랬더니......부끄럽대요....
요즘 세상에 무슨~~. 저두 참관수업 가고 싶은뎅.....^^ 선생님 말씀 잘 따른다니 뿌듯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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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 |
  • 2012-06-21 11:43
답댓글

도치맘 아닙니다~~ 자랑할만 해욧! 와우!!!! 

 

5세 진서.

요즘 강아지똥과 까만 크레파스에 빠져 한글책 볼 때 꼭 읽어주시고,

영어책은 까이유만 3권 읽었습니다.

한글책 4권 / 영어책 3권

 

제가 달래(셋째 태명)를 가졌단 걸 안 순간 어머님 첫마디가 "태교해라!"였어요.

우리 둘째 산이가 워~~~~낙 자기주관 확실하시고 자유분방 하셔서ㅡ,.ㅡ;;

어머님이 달래도 성격이 그럴까봐 걱정되셨나봐요. ㅋㅋ

진서 가졌을 땐, 제 일 하느라 바빴고,

산이는 진서 쫒아다니기만 했고,

그래서 달래는 태교란걸 좀 해보고 싶은데 쑥맘들 태교가 궁금해지더라구요~

시집살이에, 두 아들 치닥거리 하느라 바빠 제대로 할 수 있을지나 모르겠지만...

쑥맘들! 태교 어찌 하셨나요?!!!

 

뱀다리.

산이가 아들이라고 안 순간 셋째로 딸을 낳아야겠다는 결심에,

난 애들 이름 진서 진산 진달래로 할꺼야! 라고 외쳤죠..^^;;

달래가 달래일까요?!!!! 참~~~ 궁금하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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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21 11:54
ㅋㅋ 어머님의 걱정~~
태교가 중요하긴 한데...
사실 그렇게 열심히 하게되진 않더라구요~~~ 히히
잘 먹고, 잘 자고, 잘 쉬고, 잘 놀고... ㅋㅋ

셋째가 딸일까요?
저도 급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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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21 12:15
엄마 맘이 편한게 최고인거 같아요..
관여님의 말처럼 잘 먹고 잘 자고 잘 쉬고 맘 편하고 그럼 되는거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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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21 12:47
셋째의 태교라...그게 어렵단 걸 어머니도 잘 아실텐뎅...
달래가 예쁜 연분홍 달래이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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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21 13:09
ㅋㅋ 셋째라 금방알려주시지 않을까나요?
전 둘째 4개월 끝무렵에 바로 알려주시던데 ㅋㅋㅋㅋ
딸이란 말듣고 좋아서 신랑과 눈마주치며 좋아했떤 기억이 선하네요 ㅋㅋㅋ

태교 큰아이 둘째 아이 책읽어주시면서 읽기로 태교하는것도 좋을듯한데요?~
전 안해봤지만 친구들 동화책으로 태교 많이들 하던데 ^^
딸이길 기원합니다용~^^ 아~ 이뿌것다~^^ 신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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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1 13:30
ㅎㅎ 전 그냥 음악 들었는데.. 사실 임신해서 많이 돌아다니지도 않았는데, 울 아들은 어찌나활동적인지..
그게 좀 영향은 있는거 같긴한데.. 태생이란것도 있잖아요~ㅎㅎ
태교 열심히 하세요~~ 그건 맘 편하게 갖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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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1 14:21
딸이길 같이 빌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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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6-21 17:58
태교...그런거..한번도 안했어요.
저도 첫째 둘째..다..일하느라..바빠서...그냥 ..아프지 않았고.
일이 너무 즐거워서..맨날..일 하느라..재미났지요.
만들기..책보기..음악듣기. 또 만들기..영어자료 찾기..
그런것들이. 태교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며칠전에..지인이..저보다..미술좋아하니..세게명화책을 보면서..애들이랑..이야기하래요.
하하하하...넵..저보고...쫌 태교 좀 하라구 했거든요....
ㅋㅋ...다른일 하기 바빠요...매일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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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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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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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녀석,

오리기도 예술이네요~

시연이는 네모 상자도 제대로 못 오려서 맨날 저보고 대신 오리라고 던져주는데

숫자를 어쩌면 저리도 잘 오렸을까요!!!

음~ 유게 스타 맞다니까요~ 홍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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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21 12:01
혼자 심심하고, 할 일이 없으니...
어릴때부터 엄마가 던져준 가위덕에
가위질은 곧잘 하는 것 같아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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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21 12:33
우리 애들은 아침부터 오리고 그리고 정신없네요..
애들 보내 놓고 집에 오면 정말이지 전쟁터가 따로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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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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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1 13:31
맞아요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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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2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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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시연입니다.

 

며칠 수면시간이 일정치 않아.. 본의 아니게 읽기방에 소홀히 했네요.

그래도 꾸준히 조금씩 읽어 방 한쪽에 차곡차곡 쌓아두고 한꺼번에 카운팅 합니다 ㅎㅎ

뭐.. 빠진 것도 몇 권 있고, 반복도 있는데.. 찾기 귀찮아요 ㅠㅠ

요즘 수면 시간이 왜 이러는지 일찍 잠들었다가 새벽 3,4시쯤 깨어

그런날은 둘째 낮잠 자는 시간에 꼭 같이 잠들구요.

어떤 날은 꼬박 밤을 새고 새벽 3,4시쯤 잠이 들어 다음날 하루종일 헤롱대기도 하고..

아무래도 둘째 수유 끊고 호르몬이 이상해지나 봅니다 ;;

 

팝업책 mommy를 큰 맘 먹고 샀어요.

책이 좀 비싸고, 시연이는 괴물, 유령 이런걸 무서워하는지라 고민고민하다 샀는데

와우~ 대박입니다.

디테일이 어쩜 그리 훌륭한지~

혹시 아직 안보신 분들 계시면 꼭~!!! 사시라고 강추해요.

특히 꼬마녀석이 미이라를 돌려버리는 부분에서는 시연양 완전 넘어가네요 ㅋㅋㅋ

자세한 책 소개는 다음 기회에... 둘째 겨우 재우고 이제 밥해야해요 ㅠㅠ

 

 

누적 6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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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21 11:42
마미책 찾아봐야겠네..
책산지가 좀 된거 같은데..ㅎㅎ
집에 책이 정리가 안된다고 남편이 난린데..
그럼에도 볼책이 없는건 왜일까...ㅎㅎ
영테책도 희선인 안좋아해서 처분할려고 상자행이야..
유성인 몇번을 에이에스해서 봤는데....
밤에 너무 무리하지 말공..몸상할까 걱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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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21 11:46
어흑!
언니 영테책 처분할걸 알았으면 미리 말씀드려볼걸...
얼마전에 샀어요. 중고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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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21 12:03
팝업책 마미~~~
이거 무슨 책인지 완전 궁금해졌어요~~~
뭐지? 뭐지??? ^^

현우도 괴물, 유령, 늑대~
이런책은 바로 덮어버려요~~
그래서 전집으로 산 책에서 이런 책은 완전 찬밥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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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21 12:45
정말?..아까비~~~~~~ㅎ
난 왜 시시맘네 지난 겨울때부터 영테를 본거 같지?...
프oo책을 본거 같은뎅?...

장미정원은 조대 아니공 풍암이여~~~
조대는 이미 끝났는데 풍암은 아직도 꽃들이 생생하더라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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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21 13:16
그러게 마미가 무슨책일까 궁금해요~
저희집엔 다글리중에 으스스한 초대장이라고 있는데
각 나라의 대표 귀신(?) 이 나오는데 아이들 대박이에요 ㅋㅋ
일주일에 몇번은 반복 또 반복하고 좀비놀이도 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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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1 13:33
수면시간이 일정치 않으면 피곤하실텐데.. 얼렁 수면시간 패턴을 찾기 바랄께요~
많이 읽어주셧네요~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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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21 11:32
답댓글

숫자를 써서 오려오기까지 하다니.. 오려놓고 보니 나름 작품필도 나는걸요~ ^^

엄마랑 오리기, 붙이기 많이 해봤나봐요..

까이유는 저희도 처음에는 방치가 되었다가.. 민군이 조금 크니 끝까지 앉아 잘 듣더라구요.

허나 은양은 아직.. ^^; 한권 읽는 동안 요리조리 볼일 다보고..

책읽고 있는 엄마 손 잡아 다른곳으로 이끌고 한답니다.ㅎ

뭐든.. 때가 있나봐요.. ^^*

 

어제는 늦게 퇴근했답니다.

갔더니 무척 반겨주는 아이들이에요.

퇴근길에 남편 생일을 위해 작은 케익하나 사갔죠..

초를 받기위해 남편 나이를 말하는데.. ^^; 이렇게 나이가 들어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가 나이 몇에 결혼을 했는데..

그 해에 민군 임신,, 허둥대며 키우다가 둘째 은양을 갖고 낳아서.. 지금까지..

그냥 .. 그간의 시간들이 잠시 머릿속을 스사삭~ 지나갔어요.

마침 라디오에서는 '서른 즈음에..'라는 곡이 나오더라구요.

집 도착할때까기 잘.. 들으며 갔습니다.

같이, 들으실래요..? ^^

김광석씨 노래인데.. 어제는 이은미씨가 부른걸 들었어요..

그걸로.. 올려볼게요. ^^

 

생일 잔치하며 아이들은 촛불끄기 놀이에 여념이 없어요. 몇번을 불고 껐는지.. ㅎ

케익까지 거나하게 먹고 나니 잠잘 시간을 훌쩍 넘겼답니다.

덕분에 책은 한.권.도.. 못 읽었어요.. ^^;

 

아침에 등원전에 본 Wee sing - in the marvelous musical mansion (30분정도) DVD, 차에서의 흘려듣기 Love forever가 다랍니다.

아,, 며칠 전 만들어둔 표정 인형들 가지고 조금 놀았다더군요.

둘이 마주보고 표정 만들어가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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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21 11:39
민은파님 생신이셨군요?...
6월이 민군,은양에게 너무 기다려지는 달이겠어요~
유성이도 빨리 7월이 왔음 좋겟다고..잘때마다 말합니다..ㅎ
저희도 노래하는 집 너무너무 좋아해서 지금 디비디 재생이 잘 안될정도인데...좋아하지요?..
저 인형 민은맘님이 그리신거지요?..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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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21 11:44
민은파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울 둘째 녀석도 드디어 촛불 끄기 홀릭에 동참해서 케잌 사기 참 무섭습니다 ㅎㅎ
위씽.. 둘 딸은 왜 그 dvd왜 반응이 없는겐지..
끝까지 보는걸 한 번도 못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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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21 13:20
ㅋㅋㅋ 케익~ 아이들이 사달라고 자주 조르는 항목중 하나네요~
ㅋㅋ 전 케익이 그래서 정말 싫어요~ 제 생일엔 케익절대 못사게 해요 ㅋㅋㅋㅋ
질려서~ 헤헤헤 특히 초코케익~^^
어제 좋은시간 보내셨네요~ 전 올해 신랑생일을 착각해서 못챙겨줬더니 맘이 안편하네요~ㅜㅜ
민은맘 글보니 또 마음이 안편해지네요 ㅋㅋㅋ 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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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1 13:36
ㅎㅎ 어느집이나 한번씩들 다 그럴때가 있는거 같아요~
초 다 녹아 없어질때까지 촛불켜기~
요즘 울 아들은 케잌살때 들어있는 성냥이 두개라 두번밖에 못한다고 하니 두번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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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1 14:26
이번달 제 생일과 신랑 생일이 있었어요.^^
동갑내기 생일도 2주차이라죠.^^ 6월 생일이신 분이 많네요.
저 그림이 뭔가 했더니 표정인형이군요.
참 다양하게 놀아주신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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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6-21 18:02
오잉...표정인형.. 정말..탐나내요...딱..제 스타일의..디테일과...저 심플한 아웃라인...
오잉...민은맘표...자료 항상..좋아해요..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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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21 11:29
답댓글

6세 유성  5세희선

 

현우 가위질 너무 잘했네요....저렇게 오리가가 진짜 힘든데...

한창 가위질 좋아하죠?...희선이도 뭐든 오랴대던 시기가 있엇는데..

이젠 뭐든 써대기만...ㅎㅎ

서로 돕는 읽기방 참 좋아요^^*

 

누계-한글99 영어86

어젠 영어책만 거의 읽었네요.

먼치책을 잔뜩 꺼내오는 바람에...

잠이 안온다며 블루베리 포 샐 책을 한권 더읽구요..

밥바너의 곰에 관한책에 마지막 페이지에 여러종류의 곰 분포도가 세계지도와 함께 나오는데

한창 그거 보고 얘기하다가 책 안고 잠들었네요..

antartica가 어디냐고 묻고..우리나라는 너무 조그매서 잘 안보인다고..

한참을 그리 보다가 아침에 급기야 친구들 보여준다고 책 가져갔네요~~

저녁시간 sp를 아빠랑 했더니 제가 너무 편한거 있죠...

여봉봉!! 자주자주 부탁혀~~~

 

저녁먹고 가까운 곳 드라이브갔다가 장미정원이 보이길래 잠깐 산책하고 왔어요.

전엔 못봤는데 언제 이렇게 예쁜 장미정원을 조성해놓았네요..

산책하는데 코끝으로 장미향이 마구마구 스며듭니다.

모두 장미향처럼 풍성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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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21 11:48
조대 장미정원이에요?
밤에 가도 넘 좋네요~
유성이는 사진으로만 봐도 참 감성이 풍부해 보여요.
희선이는 용감하고.
음.. 남매가 매직트리에 나오는 잭과 애니 같은 느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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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21 12:37
조대에서도 장미축제를 한다던데..
작년에는 여름에 곡성기차마을 갔다가 장미 실컷 구경하고 왔네요..
종류도 많더라구요.
장미가 시들기 전에 한번 더 다녀오고 싶은데 더워서 갈 엄두가 안나요..
저희 애들은 7시반쯤이 취침시간이라 저녁에 드라이브는 꿈도 못 꿔요..
요즘은 낮에 넘 더워서 밤에 산책이라도 다니면 좋으련만..
유성이랑 희선이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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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21 13:23
와 장미정원 넘 좋으시긋다~
저두 신랑이 빨리 퇴근해서 이른저녁먹고 바닷가 산책좀 했음 하는데~
신랑이 빨리 오질 못하네요~ 쩝~
여름되면 아이들데리고 저혼자 나설까봐요~^^

sp아빠가 진행해주신다니 완전 부러운걸요~
저희집은 먼산 불구경하듯 쇼파에서 앉아 구경하거나~
둘째 방해못하도록 둘째랑 놀아주거나 뭐 그정도.....ㅡ.ㅡ
한번 부탁해볼까요?? 서방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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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1 13:38
음~ 향기로운 장미정원~~ 생각만해도 왠지 흐믓하고 향기롭고~ 로맨틱할거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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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1 14:29
저 밤마실 엄청 좋아해요.^^ 물론 낮마실도 좋아하지만.....
울 혁이가 저 닮아서 집에 안 있으려고 해요.^^
장미향 맡으며 산책해서 참 좋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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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21 23:18
지우 어린이집 앞에 메세타콰이어 나무가 있는 걸 봤어요. 우연히. 요기 아파트 단지내 나무들은 모두 이름이 씌여 있어요. 코팅색지로 나무에 걸려있죠. 우연히 봤다가 하늘높이 고개를 들고 한참동안이나 쳐다봤답니다. 샬럿님을 생각하며~~ 흐흐흐
그 때 사진에서 봤잖아요. 기억이 나더라구요. 아.. 저게 가로수를 이루고 있음 그렇게 멋진거구나.. 생각을 하며. 나무가 참 예쁘더라구요.
샬럿님, 오늘은 저녁상 차리면서 나도 누가 차려주는 밥먹고 쇼파에 앉아 편히 쉬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ㅋ 하는 거 없이 지치고. 챕터북도 시간 많이 잡아먹고. 제 책은 읽을 시간도 없고. 그러네요.. 요즘엔 나 혼자 살고, 내가 하고 싶은것만 하고 살았음 좋겠다~ 이런 생각 많이 해요. --> 야심한 밤이 되니 넋두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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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2 23:16
샬럿님~~ ㅋㅋ 지붕개량 ㅍㅎㅎㅎㅎㅎㅎ 이거 신조어인가요 ㅋㅋㅋ
맞아요 지붕개량 ㅋㅋㅋ 펌이 더이쁘긴하죠잉~~ ^^;; 근데 에릭은 싫어해요...
쓰러지는 머리가 좋데요 ㅋㅋㅋ (여기서 쓰러지는 머리란?? 차분히 가라앉은 생머리를 말함..)
펌머리카란은 좀 볼륨감이 있쟎어요.. 반면... 차분한 머리카락은 착착 쓰러져있죠 ㅋㅋㅋ

아웅~~ 이쁜이들 ^^ 밤에 산책나가면 참좋죠.. 우리도 오늘 금욜이라 부담없이 저녁먹고 산책또했어요.. 그랬더니.. 지금 급 피곤이 몰려와용~~ ^^;; 다른분들댓글은 못달겠어요 ㅠㅠ

샬럿님 즐건주말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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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1 10:30
답댓글

 서로서로 돕는 우리 읽기방이네요 ~~ ^^

관여님 오늘 대문 감사해요~~ ^^

와우~~ 현우가 손도 참 야무지군요~~ .. 어쩜 이렇게 디테일하게 잘 오릴수있는지~~ 정말 대단한걸요 ^^

현우 아주 야무지게 자라고있는걸요!! 이뻐요 ^^

관여님 오늘도 현우랑 알콩달콩 행복한 하루되셔용 ^^

 

에릭 6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3

6

9

화

6

4

10

수

4

1

5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13

11

24

이월누적 합계

76

81

157

총누적 합계

89

92

181

 

 

어제는 팬케잌을 구워봤어요~~ 아주 착한 재료들.. 통밀가루, 계란, 우유, 설탕,소금만 있으면 되니..^^

 하지만 아이들의 반응은 최고인 간식!! ㅋㅋㅋ 종종 맘 내키면 해주는네요 ㅋ^^

에릭은 꼭 뭔가를 첨가해서 드셔요.. 어제는 꿀에 찍어서드셨다는.. (하여간 맛있는걸 무지 좋아하는편이어요) 반면.. 아이린은 그냥 담백하게 팬케잌만 먹었다죠. 담백한 입맛의 소유자네요 ㅎㅎㅎ

두녀석 먹는 취향이 참 다르죠 ㅋㅋㅋ

 

오늘도 무지 더울것같네요~~ 오늘은 점심약속있어서... 후다닥 청소하고 나가봐야해요~~ ^^

행복한 하루 보내셔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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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1 11:05
아, 팬케익재료를 직접 만드시는군요. 전 마트에서 팬케잌 재료 사서 했는데,
이렇게 만들면 되는군요. 저도 담번에는 이렇게 직접 만들어줘봐야겠어요.
좋은 엄마 되기는 왜이리 힘들까요?^^;
탈무드에 한 아이를 키우기위해서는 온 동네 손길이 필요하다더니,
제가 딱 그 심정이예요. 모든걸 다 해주기에는 제가 너무 부족하네요.
전 딱 공연보여주기와 공부시키기 두 개만 했으면 좋겠다능.^^
작기님은 넘 완벽하세요~~~~.
요즘 전 신랑한테 땡깡부리는 중이어요...
툭하면 "자꾸 그러면 회사 그만 둔다!!!!"하면 어찌나 말을 잘 듣는지......^^;
당췌 그만 둘 수가 없게 만든다니까요.ㅠ.,ㅠ
난도 뭔가 집에서 아기자기하게 만드는 주부가 되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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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21 11:21
아. 팬케이크. 요거 바삭하니 구워서 아이스크림 얹어주면 진짜 맛있는뎅. ㅎㅎ 오늘 애들 간식 이걸로 해야겠네요. 항상 꾸준히 책 읽기 진행하시는 작기님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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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21 11:31
에릭 지붕개량한거여요?...
파마머리 귀여운데..어머님이 반대하신다죠?^^
요것도 깔끔하고 이뻐요...에릭은 뭐 안어울리는게 없으니..ㅎ
저도 팬케잌 먹여주고 싶네요..ㅎㅎㅎ
점심 맛나게 드시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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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21 12:42
점심 전인 저는 팬케익을 보니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ㅋㅋ
에릭은 보면 볼수록 정말 잘 생겼어요..
팬케익 먹는 모습도 어찌나 이쁜지..
요즘 우리 애들은 피자에 푹 빠졌네요..
집에 있는 야채 송송 썰어 놓고 치즈 잔뜩 올리고 해줬더니
또 해주랍니다..요번 주말 간식도 피자로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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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21 13:24
팬케익가루를 사서만 해봤지 집에서 반죽해보지는 않았는데~ 그렇게도 할수 있나봐요~ ㅋㅋㅋ
먹음직스러워보여요~ 와우~
저도 꿀에 찍어 음냐음냐 먹고싶네요 ㅋㅋ

너무 더운 오늘도 홧팅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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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1 13:39
전 귀찮아서 머핀가루 사다 하는데.. 역시 팔방미인 작기님~!
아구... 부끄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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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21 09:37
답댓글
어제 코엑스에서 열리는 옥스퍼드 출판사의 세미나에 갔었어요.
그런데 세미나 너무 잘하시오 아이들과 놀이할 수 있는 팀을 많이 알려주셔서 정말 뿌듯했어요.
애들 보내고 도착하니 지각이어서 너무 아쉬웠답니다.
서울은 더이상 강의가 없고 지방에서 두번정도 남았는데 혹시 가능하신 분 들은 꼳 가보셔요.
넘 재미있는건 거기서 캐럿님을 만났다는거예요. ㅎㅎ.
아이들 오는 시간에 쫓겨 점심도 못먹고 헤어져야해서 너무 아쉬웠어요.
가렇게 집에 와서 수영 수업 갔다 놀이터에서 놀고 집에 오니 7시가 넘어서 부랴부랴 밥먹여준다는 재웠어요.
어제는 아무것도 안한다는 아들의 똥배짱에 갑자기 열도 받고 속도 상했는데 막 화내지 않고 그럼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가만 내버려두었더니 앉아서 자기 할일을 시작하더라구요. 엄마가 미리 화내지 않아서 다행이었어요. 언제 제 마음은 단련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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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1 10:35
윤누맘님~~~ ^^ 좋은 세미나 다녀오셨군요.. 게다가 캐롯님까지 ㅋㅋ 곧 캐롯님도 윤누맘님 따라 세미나의 여왕으로 등극하시지 않을까요? ㅎㅎㅎ ^^

어제 많이 바쁘셨꾼요... 윤성이 수영사진 보았어요.. 바빠서 글만 읽고 ^^;;; 지송 ^^;;;
에릭은 7월부터 축구일주일에 한번 하기로 했어요 ㅋㅋ 작년부터 시켜달라는걸.. 좀만 더 크고~~
하며 미뤘는데...마침 축구를 우리아파트옆 학교 운동장에서 한다네요 ~~ 와우 ~ 이게 웬떡이냐 하고 7월부터 하기로 했다죠 ㅎㅎㅎ 에릭 완전 들떴어요~~ ^^ 꼬맹이들이 무신 축구겠어요. 그냥 공놀이하는거쥬~~ ㅋㅋㅋㅋㅋㅋ

엄마마음 단련하기~~~~~~ 쉽지않죠~~ 그래도 윤누맘님 잘하시쟎아요~~ ^^
윤누맘님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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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21 11:34
맞어요...아무것도 하지말라고 하면 오히려 뭔가를 찾아서 하더라구요..
전 진심으로 하기싫으면 하지 말라고 하는데 꼭 해야한다고 난리니..
잘하셨어요...윤성이정도면 하루정도 쉬어도 되지 않을까..
그래도 쉬엄쉬엄 편하게 책보고 그럴거잖어요..
그 세미나 광주에선 안하남요?..가고 싶어라~~~
7월 박사님 세미나만 기둘리고 있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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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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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1 13:27
케롯님을 만나셨다니~ ㅋㅋㅋㅋ
알찬 세미나였나봐요~
지방도 좋은 세미나 자주 열어줬으면 좋긋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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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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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1 13:42
ㅎㅎ 저도 한 삼십분 못들은게 너무 아쉽더라구요~ 유치원 차태우며 바로 나오는데도 항상 늦어요. .특히 강남이라 더 그렇죠.. ^^ 에구 아쉬워~
밥 못먹고 헤어진것도 아쉽고, 아까운 강연 다 못을은것도 아쉽고~
도서전 못간것도 아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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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1 14:30
이럴때 주부가 가장 부러워요. 난도 세미나가는거 무진장 좋아하는뎅....
낼 교육도 결국 못 가게 되었어요.....쑥쑥에 첨으로 가볼 줄 알았는뎅...ㅠ.,ㅠ
부러워요....좋은 친구도 만나고 말이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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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21 23:19
저도 매일 도 닦는 기분입니다. 근데 더 많이 수행을 해야 할 것 같아요.
내일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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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1 09:24
답댓글

와, 언니 현우가 벌써 숫자도 알아서 쓰고, 오리기까지? 엄청 흐뭇하시겠어요.

나혁이는 숫자랑 계산이 많이 약한듯해요. 글자쓰고 그림 그리는 것은 좋아하는데

숫자쓰는건 너무 힘이 들대요. 아마 하기 싫어서 그런거 같아요.

현우 엄청 잘했다고 칭찬 백만번 날립니다.^^

저흰 어제 연극공연 보고 오느라고 책을 못 읽었어요.

이번에는 부개사랑방에 다녀왔어요.

수준높은 연극을 동네에서 자주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담에 또 좋은 공연있으면 같이 보러가요.

어제껀 8세이상이었는데 부탁해서 들어갔네요.^^;

피곤한지 오자마자 잠이 들었어요.

아침에 달랑 북클럽 2권 읽었네요.

 

 5세 나혁이

영어 : 86 + 2 = 88

한글 : 63 + 0 =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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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1 10:38
관여님이 언니시군요~ ^^ 갑자기 두분 나이가 궁금해짐 ㅋㅋㅋㅋㅋㅋㅋ
가까이에서 이렇게 공연도 보러다니시공~~ 넘 좋으시겠어요 ^^
저도 8세이상 공연 예매해두었는데..에릭을 8세라고 속일까 생각중임돠 ㅋㅋㅋㅋ
이곳은 워낙 엄격하게 하더라구요 에효~ ㅡ,.ㅡ

우리도 어젠 영어책 1권으로 땡쳤쓔~ 그것도 아주 짧은걸로 휘리릭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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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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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1 11:36
연극 재미있었겟어요...영화보다 연극이 참 좋은데..
나혁이가 부러워요~~
부개사랑방..낯설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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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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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1 11:57
부개사랑방~~~
현우가 늑대나오는 공연을 보는 것을 마지막으로
공연은 접었어요~
이젠 공연은 안 본대요~~
억지로 끌고 몇번 들어가봤는데.....
시간낭비, 돈 낭비, 체력 낭비, 에너지 낭비~~~ㅠ.ㅠ

그래서, 이젠 접었어요~
현우가 좀 더 커서 공연에 흥미가 생기면 그때 가려구요~
하지만, 현우가 지금도 거부하지않고 보고싶어하는 공연은
'구름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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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21 11:59
작기님~~ 맞아요....
제가 나혁맘보다 언니~~~ㅎㅎ
우리 한번 만나서,
언니, 동생 하기로했죠~

하지만, 제가 나혁맘한테 더~~ 많이 배우고 있죠..ㅋㄷㅋㄷ
철없는 언니를 항상 언니 대접해주는 이쁜 동생~~~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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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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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1 13:28
연극 ~ 재미있었겠어요~
공연이 급땡기는데~ 저도 한번 검색좀 해봐야겠네요~ ^^
나혁인 좋았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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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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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1 13:40
음.. 이분들이 수요 테솔반이신가보네요.. ^^ 너무 화기애애한 수요테솔반~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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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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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1 08:50
답댓글
ㅋㅋㅋ 안그래도 어제 너무 무리해서놀아서 지각해버려 허겁지겁 들어왔는데 ㅋㅋ 관여님덕분에 마음놓고 출근하려구요^^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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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1 10:38
유니은이맘님 ~~ 오늘도 수고하시구용~~ ^^
힘찬 하루되셔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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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21 11:37
즐거운 시간 보내셨어요?...
윤이가 얼마나 즐거웠을까요?...
이따가 소식 전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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