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늦었네요.
어제 내내 들어오질 못해서 주말,, ^^ 토요일 아침에 올리고 있어요.
6세 민군&4세 은양이에요.
( 2012년 6월 21-22일 목-금)
1. 영어책 읽기
1. Alligator baby *2
2. We share everything.
3. Play house
4
2. 한글책 읽기
1. 악아와 바다거북
2. 무슨 동물일까?
1
3. Read aloud
1. 잠자리에서 책 읽어주는데 엄마가 조니까,, “ Wake up!"했어요..
^^;
2. 동생의 교구 중 멋진 butterfly 그림을 보고는 " It's so cool~!"
이라 외쳤어요. ^^*
3. C song
3
4. 흘려듣기
1. Book of rhymes and rhythms (2B) *2
2. I want my dinner.
3. Five little ducks
4
5. DVD
1. Timothy goes to school. (60')
2. Maisy (50') *2
3
6. Activity
1. C, D 알파벳 tracing
1
목요일 저녁동안 아이들은 물감을 가지고서 놀았어요.
아이들이 쓱쓱 그어놓은 것들 차곡 차곡 말리려 배열해두니 아이들도 그 순서에 맞추어 본인들의 그림을 배열하더라구요. ^^
금요일 저녁에는 민군 데리고 시장을 갔지요.
민군은 입에 핫도그 하나 물고 얼마나 신이 났던지요..ㅎ 너무너무너무 맛있다면서.. ^^
오징어랑 감자, 오이를 사왔어요.
오징어로 아이들 반찬 하나 만들어 먹였네요.
땀이 많이 나서 아이둘 샤워하고, 저 샤워하고.. 밥 먹이니 금새 잠잘시간이 되었어요. ㅎ
최근 구입한 로버트 먼치의 책을 재미있어라 하는 민군입니다.
Alligator baby를 읽어달라기에 열심히 졸면서 읽어주다.. 잠들었던 거 같아요.. ^^;
나연/7세
어젯밤, 나연이를 재우러 10시반쯤 들어간 것 같은데, 아침6시까지 단 한번도 깨지 않고 잤습니다.
잠들면서도 '아, 읽기방 올려야 하는데...'라면서 잤어요. ㅋ
나연이 [그림 그리는 새]를 좋아하네요. 유치원 다녀와서 바로 이 책을 또 찾았습니다. 단청에 관한 이야기인데, 찡~합니다. 그림도 한참을 보더라구요.
토욜 주말이네요. 여러분 모두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012/6/21

누적 : 한글(79) / 영어(62) / 누적(141)
와~ 그 많은거 다 하시느라 벅차시겠어요~
그래도 다 하시니 다행인데요~ 음.. 반성합니다~!
5세 유승
^^ 전 그냥 책권수만 올립니다~^^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7 7 14 화 7 7 14 수 6 6 12 목 7 6 13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27 26 53 이월누적 합계 95 99 194 총누적 합계 122 125 247
제가 꼴지인거 같은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Have a nice weekend~~~!
안녕하세요? 처음 읽기방 글올려봅니다.
4살 우제입니다.
누나에게 읽어준것 만큼 책을 못읽어준 것 같아요.
님들처럼 사진찍어봤어요^^

오늘 완전 덥고 졸리네요-*-;;
한율 6세
제가 읽기방에 사진 찍어 올리는 거 보고는 이름모를,의식을 하는 거 같아요 ㅎㅎ
전체의 힘이겠죠?~~
저한테 좋은 점이라면
끈을 놓지 않으려는 마음만큼이나
책꽂이 구석구석 무의미하게 놓여진 존재들을 깨워내는
묘미가 있는 거 같아요^^
사진이 흐릿한데
peter rabbit같은 경우도
아주 보석같은 책이죠...
몇 개의 테일들이 함께 엮여있는데
서정시 한편같은 아름다운 말들에 평소 자주 접하지 못한 단어들까지 잔잔함!
퀄러티 무진장 높은 책으로 기회되시는 분께 꼭 권해드립니다~

ㅎㅎ 아니오~~~
현우는 아직 글자를 못 읽어요~
그냥 그림만 보는거죠~~~
엄마랑 봤던 책! 아니면 처음보는 책도
그냥 혼자 봐요~~
그림 보는 게 잼있나봐요~~ 히히
엄마 '마'자는 어떻게 쓰는거야? 라며
가끔 글자들을 궁굼해하긴 해요~~
하지만 아직 까막눈!!!
전, 일부러 글자를 가르치지 않으려구요~
자연스레 익히게 하고 싶어요~ ^^
아차..윤이은이맘님..혹시..바쁘시지 않을실때..
읽기 방..제목 글들
매일 매일 읽기 여름 #..번호들로 정리부탁드려도 되요...?
바쁘신데 1주일 대문 열어주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직장맘이면서도 아이들과 잘 놀아주는 윤이은이맘님~~~
주말에 밀린 일 마무리 잘 지으시고
담주에 뵈요~~~ㅎㅎ
4세 현우
어제 별로 바쁜일도 없었는데...
읽은 책이 딸랑 1권...ㅠ.ㅠ
그나마 2번 연속 읽긴했네요~~~^^
아침먹고 친정엄마랑 현우랑 목욕탕 가서 잘 놀고~ㅋㅋ
점심은 3인이상이면 1인무료 셀러드바 할인쿠폰이 있어서
브이아이피에스~ 가서 셀러드바에서
왕청 먹어주시고~ㅎㅎ
오후엔 늘어지게 낮잠~~~
북클럽 위크시트 좀 하고...
그러곤 뭘 했는지 모르겠어요~~ ㅎㅎ
하루하루 일상이 단조로우면서도
바쁘게 지나가네요~
딱히 손에 꼽히는 내용은 없어서 암 것도 안 한 것 같지만
하루는 지나가네요~ ㅎㅎ
참!! 어젠 제가 책을 안 읽어주니
현우가 혼자 책을 읽고는
'이렇게 많이 혼자 읽었어~~ 사진 찍어줘!' 했네요~~
반성합니다~~^^;;
(현우가 좋아하는 차일드사과~^^)

다들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이번 주 내내 문 열어주신..유니은이맘님..무지 감사드려요..밀린...게시글 정리하려고 했더니..후배가 오랜만에 통화하는 바람에..또 맨날 그렇듯이..만들기하려고..세탁소 이모님 찾아가는 바람에.
또..하도.병원 안 간다는 저를..오늘은 꼭 끌고가야겠다는 신랑 덕분에.
계속..밀리고. 있네요...디카 폴더에는 정리안 된..사진이..밀리구요..크하하하.
담 주나..천천히 정리하게 생겼어요..크하하하.
그럼..에브리바디..즐거운 주말되세요.
6세 서연 4세 주원
어제 제가 신랑이 아끼는 DSLR 카메라를 떨어뜨렸는데요
다행이 쨍그랑 하고 깨진 건 렌즈가 아니라 필터 였다네요^^
것도 정품은 10만원 정도한다는데 신랑이 퇴근길에 중고로 이만오천원에 사와서
바꿔끼니 깔끔히 해결되었어요^^^
것도 모르고 전 하루종일 비싼 렌즈 깨뜨린줄 알고 전전긍긍
신랑 좋아하는 닭볶음탕도 해놓고 아이들도 제편으로 만들어 놓구요 ㅋㅋ
서연이는 자기가 만든 쿠키를 먹으면 기분이 좋아져서 화안낼꺼야 하고 위로해주고
주원이는 엄마 주원이가 지켜줄께 이러더라구요^^^
오늘 신랑 출근하면서 문자왔는데
어제 많이 놀랬지 렌즈야 사면 그만이지만 당신만한 보물이 또 어디있겠소 그러네요^^
진작 그렇게 말해주지 ^^;;;
어제는 막 총 그려진 아모티콘 보내고 그래서 하루종일 지옥이였거든요 ㅋㅋ
그래도 잘 해결되어 다행이예요 걱정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를 ㅋㅋ


서연이 한글 7권 영어 5권 (한글 18권 영어 12권 총 30권)
주원이 한글 6권 (한글 13권 영어 2권 총 15권)
어제 주원이 잠깐 열이 나서 병원에 갔는데
입에만 염증이 생기는 포진성구협염이라네요 수족구의 사촌이래요^^
그래서 어린이집도 못가고 있어요^^
의사선생님이 잘 못먹을 거라고 하시던데
너무 잘 먹고 잘 노네요^^
긴 주말이 될 것 같아요^^^

읽기방에서 EQ의 천재들을 보고 나서
너무 사고 싶었네요..
애들도 사고 싶다하여 구입했네요..딱 10권만..
요즘 저희가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터라..10권만 사주고
나머지는 곰돌이 저금통을 채우면서 조금씩 구입하기로 했네요..
애들은 벌써부터 자기가 사고 싶은 책을 메모해 놓고 있어요..
곰돌이 채우면 꼭 사주라고요..ㅋㅋ
오늘도 덥네요..
집안정리하고 냉커피 한잔 만들어 마시고 있네요..
덥다고 찬거 많이 드시지 마시구요..
행복하세요^^
한글49 영어30
6세 유성 5세 희선

누계-한글102 영어92
노란양동이를 유성이가 읽어주겠다고 하여 절반(30페이지정도)까지 읽어주었네요.
재미있다고 잘읽었다고 칭찬해주었네요.

어제는 실내놀이터(?)에 다녀왔어요.
외국인친구랑 놀았다고 자랑하네요..말은 한마디도 없이..ㅎ
그 친구가 이제 시소가 재미없는지 "No more"하고 다른놀이하러 갔어요.
다녀와서 낮잠도 좀 자고...너무 즐거웠다는 녀석들...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셔요^^
출근도 하시구 대문도 이렇게 일찍 열어주시고 엄청 부지런 하시네염.
어제는 회사 교육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있어서 못 들어왔네여.
게다가 끝나고 딸래미랑 같이 하는 미술 수업까지.. 물론 같이 하는 수업인데 ㅋㅋ 딸래미는 가끔 와서 들여다보기만 하고 거진 혼자 만들었네요. ㅠ.ㅠ
늦게 들어와서 딸랑 두권입니다. ㅋㅋ
6/21
E
Mom
Who did that?
이제 ort 3를 꺼낼 때가 된 듯 싶다. 반응이 시큰둥. 다시 새로운 탄력을 받기 위해 홧팅^^
6/21
K
Mom
구멍여행
-지구에 뚫린 구멍
미술작업하고 온 날이라 엄마가 진이 다~~ 빠졌당. 조금만 읽자. 미안미안 ㅠ.ㅠ
수요일날은 연극보느라......
어제는 공원에 자전거 타느라......
오늘은 맘잡고 공부 좀 시켜봐야겠어요.
내일은 “오즈의 마법사”랑 “파워레인저”
공연 2개나 보러 가야해서 바쁘다 바뻐~~~.
일날 많이 책 읽혀서 돌아올께요.^^
나혁이는 우리가 이렇게 노력하는거 알까?하고 신랑한테 물어봤더니.....
신랑이 분명 알꺼라고 말해줬어요.
근데 진짜 알까나? 모르면 말구!!!!!
나 좋아서 하는 일이니 뭐 알아주던 몰라주던
이번주도 나혁이를 위해서 달려갑니다.^^
수요일 연극 공연 - 기 차(완전 감동이었어요.ㅠ.,ㅠ 요, 공연을위해 은하철도 999를 가르쳤죠.^^)

목요일 - 자전거 타기(아빠가 나무 뒤에 숨어서 둘이 숨바꼭질합니다. 자기야, 나도 좀 예뻐해줘)

5세 나혁이
영어 : 88 + 4 = 92
한글 : 63 + 1 = 64

요즘 나혁이는 신밧드의 모험에 빠져서 계속 읽고 있어요.
어릴때 만화 기억나는 맘 있으세요? 신밧드의 모험
"두근두근 울렁울렁 가슴뛰지만,
무섭고도 두려워서 겁이 나지만,
신밧드야 오늘은 어디를 갈까?
우리 모두 듣고싶다, 얘기보따리~~.
(아라비안 나이트~)"
유투브에서 노래 찾아 스마트폰으로 같이 듣고 있어요.
은하철도 999에 이어 나혁이가 푹 빠져있어요.
노래, 공연, 책 이렇게 3박자를 맞춰서 책 진행을 하다보니
한글책은 훨씬 난이도 있게 진행하느라 책 권수가 더 더딥니다.
그래도 한 권, 한 권 차근히 깊이있게 진행하는데 의의를 둡니다.
주말에도 다들 화이팅!!!!
유니은이맘님 이번주 대문지기 해주셔서 무한히 감사드려요~~ ^^
출근하시기도 바쁘신데.. .요로코롬 신경써주시공... 고마워용 ^^
오늘도 힘찬하루~ 보내시공.. 주말 푹~~~ 쉬셔요 ^^
에릭,6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3
6
9
화
6
4
10
수
4
1
5
목
3
3
6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16
14
30
이월누적 합계
76
81
157
총누적 합계
92
95
187
이번주는 정말 쏜살같이 지나갔어요...
후회도 많은 한주였구요 ㅋ ^^;;;
우야뜬 마무리 잘하고.. 담주를 위해 새로운 다짐을 해봐야겠네요^^
어제 팬케잌만든거요... 네이뻐에 검색해보시면 .. 집에서 손쉽게 팬케잌 만드는법 많이 있답니다.
그중 편한 방법으로 하나 골라 만들어보셔요~~ 계란 거품내는것만 신경쓰면 완전 쉬어요 ^^
한주 마무리 잘하시구요~~ 우리 담주 다시 달려보자구요 ㅎㅎ ^^
읽기방 퐈이팅~~ ^^
6세 가희
어제는 제가 요리를 배우러 가느라 못 들어왔어요.ㅎ

중식으로 한상 차렸으니 맛만 보세요~~~ ㅎㅎㅎ
이름도 어려운 좌종당계, 금장우육, 사천식 마파두부 입니다...

요것들은 수요일날 읽은 것들이고...

요건 어제 읽은 책이에요.
가희 영어책 수준을 팍 낮춰서 책을 읽어주기로 했어요.
알지 못하는 책을 읽어야 한다는 게 싫은가 봐요.ㅎ
내일은 울 이쁜 가희 생일이에요.
읽기방 여러분 축하해 주실꺼죠???
오늘은 가희랑 데이트를 하려구요.
어린이집에 일찍 데릴러 가서 같이 선물도 사고 맛있는 것도 사먹구요.ㅎ
어린이집 가지 말래니까 오늘 민물고기 전시관 가는 날이라고 안 된다네요.
여러분들도 더운데 시원한 냉커피 한잔씩 드시면서 더위 날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