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재미있는 공연 즐겁게 원영이랑 잘 다녀 오셨네요~~
저는 주말에 누가 내머리에 똥쌌어 보고 왔는데
콩이가 후반에 잠들어 버리는 ~~ㅠㅜ
깨우지도 못하고 아쉬웠어요~~
똥똥 하며 기다렸던 공연인데~~ㅇㅎㅎ
책 먹는 여우.
재미있는 공연후기 및 책소개까지 ^^
저도 아이들과 갔다오고 싶네요. 울 아이들 이 공연보고 나면 책을 좀 더 좋아라 할까나??ㅋㅋㅋ
매주 저도 집에 못 붙어있고 여기 저기 다니는데 이렇게 후기로 남기지를 못하네요.
지난주 톨날에는 포천 한가원 한과체험과 포천 아트밸리 갔다왔는데..
이젠 체력이 날이 갈수록 뚝뚝 떨어지는 듯...
유리에 비친 원영파와 원영맘 그리고 원영이 숨은 그림찾듯
재미있는 가족사진이네요~
여기 부천에서도 책먹는 여우 공연이 있었는데..
공연거부하는 현우는 엄두도 못 냈어요~~~
요거 책으로라도 접해봐야겠어요~~~
즐거운 주말을 보낸 원영이~~
행복했을듯해요~^^
신기한 가족사진!!
푸하하~~
전 봤습니다!!! 히히
ㅎㅎ 별요술봉~
울 아들도 작년에 피터팬 공연보고 그거 사달래서 사줬었느데.. ^^;;;
왜 꼭 그런거 파는지.. 비싼데 안사줄수도 없고.......
그래도 재미난 공연이라 좋았겠는데요~
원영이 <책먹는 여우>공연 보고 왔군요.
재미있었을것 같아요. 우리도 공연이 근처에 오면 보러가야겠어요.^^
이 책 저는 제작년에 봤는데 아직 혁이는 안 보여줬어요.
글밥이 좀 많아서 초등생 권장 도서 였던거 같아요.
이제는 봐도 될듯한데 오히려 요즘 애기때 읽던 책을 꺼내 읽고 있어요.
자리문제로 이젠 그 책들을 치워야할듯해서
한달동안 열심히 읽고 담달에는 동생들에게 물려주려구요.
한달이라는 제한적 시간을 두고 함 달려봐야겠어요.^^
근데 다시 읽으니 또 새롭네요. 나혁이의 이해도도 달라져서 다시 고민을.....^^;
도로 책꽂이로 가려다가 이 기회에 열심히 읽는것도 도움이 될것 같아서 그냥 가보려구요.
혁이는 빌려주는거라고 꼭 다시 찾아오라는데......^^;
원영이네도 주말에는 집에 못 있는듯.....^^
우리도 집에 있는 날이 더 드물어요.
간만에 일요일날 집에 있었더니 어찌나 좀이 쑤시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