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영이 파닉스도 활용하여 과일이름 이야기하네요~
역시 스스로 잘 하는 원영이~
음.. 힌트를 달라고하는 센스~ 역시 원영이 잘하는데는 센스 쟁이 원영사랑님이 계셨군요~ㅎㅎ
아구~ 귀여워~ 볼 깨물어주고싶어~~^^
와~~~
저 과일 넘 먹음직스러워요~~~
사실 저도 책 읽으면서 과일이 헷갈려서~~ ^^;;
green water!! ㅎㅎ
예전에 현우는 컵에 파란색으로 칠하더니
고등어 쥬스라고 했었는데....
아~~ 비려!! ㅎㅎ
그래도 이 엄마는 "우와~~ 맛있겠다!!" 라고
호응을 해줬던 기억이 나네요~~ 카카^^;;
부지런하셔요~ 그많은 활동 한번도 지각도 안하시고 척척 해내시는것 보면~~!
전 영유교재 오늘 확인하고 ㅋㅋㅋ 프린트 준비해가는데 언제 할런지는 ㅋㅋㅋ
원영맘님 하신것 쭈욱 보면서 저 배우고 가요~^^ 요렇게 진행하면된다 이거죠?^^
덕분에 으쌰으쌰 화이링~! 좀 해야겠어요~^^
ㅎㅎ 저희집에선 아직 영유활동 전이긴 한데, 준혁이와 두번정도 읽어봤어요..
저도 맘에 들고 준혁이도 좋아하네요..
작가소개란에 보니 handa's hen이라는 책도 있길래, 그 책도 있다고 했더니 그 책도 보고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도서관에서 검색해보니 그 책이 다행히 있어서 대출 신청해놨어요..
저 실사 사진이 쫌 많이 부럽네요^^
인쇄할때 두꺼운종이 사용은 저번 단어카드때 팁으로 저도 잘 활용하고 있어요..
코팅안해도 되고 좋더라구요..
얼마전에 재정이한테 숫자셀때 숫자카드 같이 보여줘야 겠다 싶어서 숫자카드 출력하면서도 코팅할까 하다가 얼른 두꺼운 종이를 이용했다죠^^
과일숨기기 게임까지 이번 활동도 너무 잘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