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도서관에서 반가워하며 빌려보앗던 책인데..
준혁맘이 소개해주니 더욱 반갑네^^
나도 서프라이즈가 더 재미잇긴 했는데 정말 흔치않는 흑인책이라 반갑더라구..
준혁이,재정이랑 즐거운 시간 만들어가고 잇쥐?...
언제 또 볼 수 있을까나~~~~~~
와~~~ 같은 주인공의 다른 이야기~~
요렇게 같은 작가가 쓴 책을 함께 읽는 것도
또 다른 재미인 것 같아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부지런한 준혁재정맘~~
다음에 도서관가면 함 찾아봐야겠어요~~~ㅎㅎ
오~~~드디어 도서관에서 빌려오셨군요~!! ^^
책 소개 감사드려요~~~~!!!
이 책에서는 준혁재정맘님 말씀처럼~
Handa와 Akeyo의 표정이 선명하게 그려진 점도 정말 예쁘네요.
저도 기회되면 꼭 읽어보겠어요~ㅎㅎ
예전에 출판사 관계자가 와서 한 말이 있어요.
우리나라에선 흑인이 주인공인 책이 잘 안팔린다구요...
그리고 어학원 등지에서도 백인 선생님만 선호하고 흑인 선생님은 좀 학부모들이 알로보는 경향이 있다는
이야기에 엄청 속상했습니다.
역으로 생각해 보면, 미국에서 한인 작가가 한국의 이야기를 쓰려해도, 동양인(그들이 보면 황인종이지요)이 주인공인 그림은 그림이 예쁘지 않아서 싫다고 한다거나, 동양인 선생님들은 눈도 작고 마늘냄새 나서 싫다.. 하며 알로본다면 얼마나 슬프고 화가 날까요?
한다야!!
나는 니 좋아한데이... 오해하지 말거레이~!!! 글고... 내도 과일 좋아한다... 내도 좀 갔따 도~
근디.. 내는 닭은 싫어항께... 닭은 네 친구 아키오랑 돌보더라고
(경상도와 전라도를 가로지르는~~ 섬진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