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너무 좋은 음악인데요~ 감사합니다~! 항상 그냥 흘려듣던노래인데.. 정확한 가사도 모름서..
가사가 같이 나와 너무 좋고, 그 뜻 또한 정말 좋네요~^^
그리고 그 샌드위치 저 몰랐는데.. 너무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5세 유승
유승인 아파서 요즘 난리입니다.. ^^;;; 화욜엔 응급실도 가구.. ^^;;
급성후두염이라고하는데 자다가 일어나면서 약간의 호흡곤란이 있고, 찬공기를 쏘이면 좀 나아져서 그렇게 했는데 급기야 토하기 까지 해서.. 치료받으러 응급실로 쓔웅~ 가는길에 급해서 택시타고 갔더니 택시 기가님께서 빵빵하게 틀어놓은 에어컨에 증상완환~^^;;;
너무 호들갑인가 하다 그냥 가던길에 치료받았는데 너무 잘했어요~^^ 종합병원서 처방해준 약 덕분에 잘때 기침도 안하고 호흡도 안정적으로 자더라구요~^^
그래서.. 결국은 책도 많이 못 읽어주고, 모 유치원도 빠지고, 한일이 별로 없다는 거죠~^^;;
그냥 권수만 올립니다~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6 6 12 화 6 6 12 수 5 0 5 목 3 3 6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20 15 35 이월누적 합계 141 144 285 총누적 합계 161 159 320
작은 기적님~ 덕분에 좋은 노래(친절한 해석과^^), 좋은 간식 만났네요^^ 감사합니다.
쑥 덕에 삶이 풍성해지는 느낌입니다.
4살 우제에요. 며칠 올리지를 못했네요.
맨날 누나가 읽던 책만 읽습니다.
번번한 전집하나 못사줬네요-.-;



한글 7/영어10 (누계: 10/19)
6세 가희
에릭 통째로 들고 먹는 모습보니 너무 귀엽네요.
작은기적님 덕분에 좋은 간식 한가지 배워갑니다... 고마워요~~~
요즘 가희는 ORT를 줄창 읽고 있어요.
뭐 사실 좋아하는지는 아직 모르겠고 엄마가 CD듣고 따라하라니까 하는거 같아요.ㅎ
그러다가 좋아질지도 모르죠...ㅋ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찰리 롤라 시리즈 읽어줬는데 반응이 뜨겁네요.ㅎ
어릴때 읽어줬었는데 그건 기억을 못하고 너무 재미있대요.
오늘 요리 배우고 왔어요.
어제 작기님께서 궁금해하시길래 사진 올려요.
눈으로 구경만 하세요~~~




순서대로 새우날치알구이, 너비아니구이, 콩나물냉채, 연어보쌈 입니다...^^
귀여운 에릭이 먹는 모습을 보니 안먹어도 배부르네요^^
예전에 한번 해봤었는데 또 한번 해봐야겠어요~~
6세 서연

지난주 주원이가 포진성구협염으로 고생했었는데
결국 서연이도 걸리고 말았어요^^
월요일부터 열이 났었는데 그땐 입안에 수포가 보이지 않았었는데
어제 가보니 보이더라구요^^
어린이집도 못가고 서연이가 좋아하는 요리, 발레 수업도 못듣게 되었어요^^;;
서연이 너무 아쉽다 하면서도 엄마랑 있는 시간이 좋은 가봐요^^
주원이도 아침에 주원이 입에는 이제 구멍 안났어? 하고 물어보내요^^
어린이집 혼자 가기가 싫었던 모양이예요^^
주원이도 서연이도 잘 먹고 잘 놀아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친구 아이는 같은 병인데도 40도 넘는 고열에 물먹기도 힘들어해서 걱정하더라구요^^
심한경우 입원도 한다니~ 각별히 조심하셔야 할 것 같아요^^^
간단 간식!!! 넘 좋은걸요~~^^
귀염 에릭이 먹으니 더 맛나보여요~~~ㅎㅎ
이 노래도 예전에 참 많이 듣던 노래인데....
오랜만에 들으니 좋으네요~~~^^
4세 현우
지난주 월요일에 오셨던 친정부모님이 오늘 가셨어요~
버스타고 가시는데 배웅하러갔다가
저는 찔찔, 현우는 우왕~~~ 울고~~~ㅠ.ㅠ
아~~~ 왜이리 서운한지...
계시는 동안 계속 일만 하시다가 가셨네요~
제가 돌보아드려야하는데...
이 못난 딸 돌보느라...
그리고, 현우 봐 주시느라...
친정엄마는 쌍화탕을 드뎌가면서 일을 하셨고...
에고~~~
정말 왜이리 철이 안 드는건지??!!
좀 더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어제 현우랑 읽은 책!
Bear's new Friend 와 아기곰에게 새친구가 생겼어요~ 를 같이 읽어봤어요~
영어와 우리말~~ 약간 어감이 다르다고 해야하나??
또 다른 맛인 것 같아요~~~ㅎㅎ

어제 5번넘게 반복한 책!
여러가지 야채를 키우는 과정을 보여주는 책이었어요~~




Snail~ Where are you? 요 책도 잼있었어요~~^^
플립북이라 들춰보는 재미~~~





누적 : 307권 (한글 163/ 영어 144)
6세 유성,5세 희선
작기님 저 몰랐슈...ㅋㅋ
유성인 딸기잼을 안좋아해설 사과잼으로 해줘야겠어요..
에릭 저 행복한 표정좀 봐요....
에릭.. 엄마께 효도해야한대이...ㅋ


모두들 무얼하지?로 또 한바탕 엉덩이 부딪치기...헥..
그래도 아이들 웃는모습에 기분 좋아지네요^^
옥스포드 세미나 듣고 좀전에 왔네요..
아주 재미있는 세미나였어요..윤누맘님 작기님 아니었음 쑥에 올라와있는 강의였음에도
불구하고 못들을뻔했네요...감사해요..ㅎㅎ
날이 후덥지근하네요....비나 좀 촥 내렸음 좋겠어요...
에릭 6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5
7
12
화
2
5
7
수
4
4
8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11
16
27
이월누적 합계
105
103
208
총누적 합계
116
119
235
에릭 오늘 고구마 심는다고~~ ㅋㅋ 원에 설레여하며 갔어요~~ ^^
아침부터 은주리님 올려주신 영상 두개씩이나 아주 신나게 보고 갔다죠~~
엄마가 부지런좀 떨어서.. 저렇게 좋은 스토리텔링 영상 찾아보여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한 아침이었어요.
에릭은 영상보길 참 좋아해요 ㅋㅋ DVD로 학습(?)하기 좋은 케이스죠ㅋ 헌데 부작용도 무시못한다는^^; ㅋ
적당히 이용 잘 하면 참좋겠다~~ 란 생각한 아침이네요 ㅎㅎㅎ 영상보고 마냥 즐거워하는 아이를 보며 엄마는 이렇게 머리를 굴리고있다니깐요 ~~ ㅡ,.ㅡ;;; 미안혀~~ 아들아 ~~~ ㅋㅋㅋ ^^;
읽기방님도 오늘도 울 아이들 열심히 관찰하셔요~~ ㅋㅋ 우린 관찰자~ 흐흐흐~~~~~~~~~ ㅋ
저두 식빵 핫도그는 도전해 봤는데 바나나는 첨이어요.
몰랐어 몰랐어~~~.
작기님 모두 알거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마니마니 올려주세요.^^
요번에 바나나 너무 익어서 3개나 버렸는디....안타까워요!!!!!!
어제 민은맘 따라하기 물속에 꽃잎 펼치기 해봤어요.
역쉬나 나혁군도 엄청 좋아하하고 남편도 신기해 하더군요.^^ 감솨요.

5세 나혁이
한글 : 94+11=105 영어 :104+5=109


ㅋㅋㅋ 식빵 핫도그 방법보다 편하고 영양식여서 땡기네요~
먹는것만 보면 침샘자극~ ㅋㅋㅋ 다이어트는 결심만 하고 실천은 전혀 안하고... ㅋㅋ
7세 4세 윤이 하은이~
오늘도 사진없이 인사드려요~
일이 밀려서 ㅋㅋㅋ 카운트만 해둘께요~^^
어제 도서관에 가서 책도 빌려오고 윤이랑 조금 읽고왔는데~ ㅋㅋㅋ
대충대충 읽는 녀석때매 이 엄마 잔소리 좀 하였네요~
그래서 책읽는게 재미없냐고 물어봤떠니 절대 ~ 아니라네요~
책 읽는건 잼있는데 빨리 집에 가고 싶었다나요~ ㅋㅋㅋ
ㅋㅋ 제가 사실 적성이 완전 이과였어요~ 전공도 수학이구요
그래서 책읽는거랑은 거리가 좀 있긴 했죠~ 그닥 즐기지도 않았구요
그때문에 책읽기의 중요성을 절실히 알구요~ ㅋㅋㅋㅋ
결론적으로 어제 큰결심 하나 했네요~ 수욜은 간단히 끼니 해결하고
윤이랑 도서관가서 책 1-2시간정도 읽으려구요~ ㅋㅋㅋ
작심삼주 안되게 읽기방에다 소문내야겠어요 ~~
아.. 이제 어쩔껴~ 말로 뱉었으니 한번 해보는거야~ ㅋㅋㅋㅋ
아침 식사대용이나 주말 간식으로 딱이네요.
요즘 아침으로 주먹밥 아님 그냥 간단 토스트해줬더니 신랑이랑 딸래미 둘다 입 삐죽나왔는데 ㅍㅎㅎ
담주에는 맛나게 그리고 간단하게 해줘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역쉬 쑥쑥은 나의 삶의 질을 높어준다니까. ㅇㅎㅎ
6/27
K
Mom
나의 계곡
어마어마하게 큰 책이다. 왠만큼 큰 가방이 아니면 절대 들어갈 수 없는 책이다. 그런 책을 과감히 선택한 울 딸래미. 도서관에 가기 전부터 "제발 작은 책 골라줘." 부탁했건만 도서관에서 제일 제일 제일 왕 큰 책을 골랐다. ㅠ.ㅠ 오~~~ 읽다 보니 '역쉬 딸래미 책 고르는 솜씨는 쫌 있어'라는 생각이 들었다. [두 섬 이야기]처럼 큰 책의 매력에 빠져버릴듯. ㅋㅋ 그림보느라 사실 내용은 귓등으로 듣는 듯 싶지만, 그림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6/27
K
Mom
산타클로스
요즘 딸래미가 도서관에 가면 제일 먼저 찾는 [웅진 어린이 비주얼 백과] 다. 원래는 직업책을 빌리려했는데 이미 대출중이서 산타클로스를 대출해왔다. 아무래도 예약을 걸어놔야겠당ㅋㅋ
6/24
E
Mom
Do not open
this book
오~~ 스릴넘치는 책. 페이지마다 열지말라고 하질 않나, 다시 예전 페이지로 돌아가라질 않나. ㅋㅋ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은 인간의 심리를 묘하게 이용한 책. 흥미진진하게 여름밤 시원하게 잠들기 ^^.
작기님..여기있어요..모르는 1인!! 우와 완전 초간단..울벤이 넘 사랑하는 딸기쨈 ㅋㅋ 이번 주 당장 시도 할께요..제가 읽기방을 떠날 수가 없다니까요^^ 이렇게 많은 걸 얻어가니 말이죠^^ 저도 좀 나눠드려야 하는디~ 오늘 음악선곡도 짱이십니다~
7세 벤

요즘 영어책에 흥미를 좀 잃어가는 듯해요..ㅋㅋ 영 재미없어해서 ORT 7 꺼내야 할까봐요~ 전, 좀 더 쉬운책으로 다진 뒤에 꺼낼려고 했는디..설마 ORT에서 흥미를 못가지는 건 아니겠지요 ㅠㅠ
어젠, 혼자 둘이보면서 무리하기 싫어 그냥그냥 시간 보냈네요..벤..레슬링 하자고 해서, 아빠랑 늘 하는 몸놀이..그래 엄마랑도 하자하며 했는데..덥죠..전..몸놀이 싫어하죠..그만하자고 해도 계속해서..정말 힘들었네요 ㅠㅠ 그리곤..영어책 읽어주는데..잠들고..쩝!!
오늘 유치원에서 생일파티하는데 벤도 주인공중에 하나라 남방에 넥타이해서 보냈더니..은근..만족스러워 하는 것이..아이들도..아나봐요..예쁘고, 멋진거 ㅎㅎ 기분업해서 갔네요 ㅋ
흥분해서 글 올리다 말고 추천부터 했두만 몽땅 날아갔네요..ㅎㅎ-,-;;;
에릭이 넘 잘 생겨서 헤벌쭉 거리다
음악에 기분 수직상승하던 찰라였어요..ㅎㅎ불안;;;
눈과 귀를 마구 간지럽혀주신 작은 기적님 완전 감사해요^^~~~~
큰 아이 아침에 풀어 놓고 간 문제들 채점하며 만감이 교차하여 나도 모르게 한숨 짓고 있었거든요-.-
전 커피중독자중 일인이에요
탕약같이 쓴 그 녀석앞에 어깨의 무거움도 혼미한 정신도 쾡한 눈빛도 모두 내려놀수 있거든요..
스타벅에 갖다 분 돈만 해도 커핏집하나 차렸다면 심한 뻥..ㅎㅎ
가계의 타격에 무한 갈등하다가 via를 델꾸 왔는데..완전 최고에용~~
4천짜리를 팔백원으로 채울 수 있게 되었으니..
이제 울 집 식탁에도 고기반찬 곧 올라올수 있을거 같아요.ㅎ
갑자기 커피얘기 한 이유가요..grande싸이즈때문이에요..주문할 때마다 그란데가 뭐지뭐지..그랜드는
알겠는데 왠 그란데했두만..
아니글쎄 grand의 여성형이라네요..
아.....혼자 뿌끄러버 어쭐줄 모르다 여기다 결국 불고 있네요-.-;;
왠 주저리.ㅎㅎ
무조건 출중한 에릭의 외모와 노래때문이랍니다~~~~~~~~
한율 6세

한글3 영어6
작기님~
저 저 간식 모르는 일인이네요.ㅋㅋ
집에 바나나도 딸기쨈도, 식빵도 다 있는데 오늘 아침 남편은 따뜻한 밥 차려주고
호하남매는 간단하게 요플레로 끝... (어제 저녁모임으로 아이들 숙제 안하고 실컷 놀아서
아침에 숙제했거든요..) 이거 알았으면 요렇게 해주고 보낼껄~ 쩝..
저 오늘 읽기방에 수다만 떨고 갑니다. =3=3=3=3=3=3=3=3
(또한, 좋은 노래 감상 잘 하고 갑니다. 그래서 요즘 간혹 음악들으러 놀러 온다는.....ㅋㅋㅋ)
우리집에 바나나 있어요. ^^ 식빵만 사오면 되는거지요..? ^^
저거이 민군 간식으로 싸줘도 좋아하겠어요.
엄마오는 시간까지 기다리면 배가 고픈지.. 제가 원에 데리러 가면 "엄마, 뭐 먹을거 없어요..? "하거덩요.
좋아요, 좋아... 이런 정보.. ^^
이런거 잘 모르는 엄마 여기 있어요.. ㅎㅎ
오늘 저녁에 요거 하나 만들어주면 민군, "엄마는 요리사에요!" 라고 외쳐줄것이라 확신해요..ㅎ
sweetbox의 시원한 노래로 하루를 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사이,, 날이 더우니 쳐지게 되더라구요. ^^;
슬슬 아이들깨워야하는데 이 노래를 틀고 아이들 방문을 열어야겠어요. ^^
( 2012년 6월 27일 수)
1. 영어책 읽기
1. Book of rhymes and rhythms (2B)
같이 노래부르며 읽어보았어요. 하필 CD가 없는 단계를 읽게 되었는데 제가 모르는 노래가 많았어요..
1
2. 한글책 읽기
1. 빼고 싶은 것이 있어
1
3. Read aloud
1. 거실에서 뒹굴 뒹굴 누워있다가 갑자기 숫자를 영어로 세었어요.
eleven, seventeen, nineteen.. ^^ 순서가 엉망이긴 했지만요.^^;
1
4. 흘려듣기
1. Over the rainbow
2. Love forever
2
5. DVD
1. Max & Ruby (50')
1
6. Activity
1. Way to school
빠방이를 가지고 놀길래 도로를 만들어볼까했어요. A4 네장을 이어붙였답니다. 이왕이면 민군에게 친숙한 길을 만들고 싶어 집-어린이집 가는 길을 떠올리며 만들었어요. 검정 종이테잎을 붙이고 어린이집 가는 길에 있었던 몇몇 건물들 떠올리면서요.
횡당보도를 건너는 학생도 있지요?(사자털님의 마들린 자료..ㅎ)
그 앞에 멈추어준 착한 자동차.. ^^
1
원 운동장에서 놀다가 너무 아쉬워하길래, 저녁먹고 아파트 놀이터에 갔다 왔어요.
거기서 시간보내고 돌아와 샤워하니 금새 잠잘시간.. ^^:
책 너무 설렁설렁 읽고 있네요,, 요사이..ㅎ
또한 도서관 반납일이라고 문자는 오고 있는데 갈 시간이 마땅칠 않아 연체자 되었어요. 흑..
오늘은 꼭 반납하고 와야지요..
이곳에서 본 좋은 책들도 있나 휘리릭~ 둘러보고 올게요. ^^*
ㅎㅎ 맛난 간식.. 넘 좋아요. 저거 울 아이들도 좋아하는 간식인데.. 낼 만들어줘야겠어요.
근데.. 빵도 잼도 바나나도.. 전부 없네요. ㅋㅋ 재료 준비해서 얼렁 해줘야지~~
낼 아침에 신랑이랑 영화관 데이트 가기로 해서.. ㅎㅎ 밤에 올리고 갑니다.
생전.. 이런 데이트하자 안하는 사람이 왜인지..
이유는 모르지만.. 암튼 쉬는날 와이프를 위해 데이트 하자는 말 만으로도 설레고 기분 좋은 밤이예요. ㅎ
원에서 내려서 수영 수업 직전에 우리 아들이랑 읽은 책이에요.
여러 나라의 이야기들을 모아 놓은 책인데 쉽고 재미있게 되어 있어요.
대신..글이 많아서 아이가 읽기 시작하지도 않고 거부할까봐
한개의 이야기만 읽었는데 재미있다고 하네요.
태초에 어둠만이 있었을 때 처음 불을 가져오는 동물이 누군지에 대한 이야기예요.
세계 전래 같은데 이런 신화 많이 나오지요?
울 아들이 이런거 좋아하거든요.. ㅎㅎ
일러스트도 제가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마음에 쏙 듭니다.
우리나라 전래동화에 있는 불개 이야기도 하면서 엄마랑 한줄씩 읽었어요.
아쉽게도 도서관 반납일이어서.. 일단 반납하고 구입해야겠어요.
수영 수업 시간 중에 찍은 한 컷~
6월부터 수영을 배우기 시작해서 아직은 발차기 연습 중입니다.
오늘은 다리 사이에 부판을 끼고 발차기 연습 했어요.
꽤 한참동안 연습하는데 선생님이 다른 친구 봐 주는 사이에도 끝까지 열심히 발차기 하더라구요.
새로 시작한 수영을 좋아해 주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저녁에 읽은 영어책 세권~
그리고 자기 직전.. 20분정도 막간을 이용해서
스콜라스 뜯어만드는 세상의 미스틱 범선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내일 천천히 하자고 해도 꼭.. 오늘 시작이라도 해야 한다고 고집을 부려서 시작했는데
아직 배의 틀 밖에 못 만들었어요.
다 만들어지면 보여드릴께요~~~
벌써 목요일이네요.
금새 시간이 휙휙 지나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요즘입니다.
시원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기님, 잠들기 전에 다시 와보니 문 열렸네요.
마지막으로 음악만 듣고 가렵니다..
파헬벨의 캐논변주곡. 참 여러곡들로 편곡이 되었지요.
전 개인적으로 David Lanz의 캐논과 플륫으로 연주한 캐논을 가장 좋아한답니다.^^
아, 이제 끝났네요. 잘 들었슴다. 전 이제 꿈나라로!! ^^
내일 다시 올게요~~~
참, 저 간식은 접수해뒀어요. 당장 해줘야지~ 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