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번 앨리
#31,32
일주일이 참 빨리도 가는것 같아요
벌써 토요일이네요
앨리는 sp 글쓰기가 유일한 영어쓰기인데 그동안 영어노트를 사용하지 않았다가 하려니 헤깔리나봐요
오늘 할아버지 돌아가신 날이라 추모공원에 다녀오고 이래저래 피곤했는지
영어쓰기를 할때 좀 힘들어했어요
예쁘게 안써진다고 쓰고 지우고 쓰고 지우고 ^^;;
그래서 엄마가 써주고 위에 다시 쓰라고 했네요
괜히 짜증낸게 미안한지 다 써 놓고는 글씨가 더 예쁘게 보이지 않냐고 엄마 예쁘게 잘쓰네 그럽니다
피곤해도 안하겠다고 하지않고 당연히 해야하는 걸로 생각하는 딸이 엄마 눈엔 예쁘네요
영어 노트 사용하는걸 좀더 연습해야 할까봐요



#11 - 하은 --#31,32
오랜만에 시원하게 비가 내리네요.
이 비로 모든 목마름들이 해결되면서 다 행복해하는 날들이 되었음 좋겠네요.
하지만 사람이 간사하다고 지리한 장마가 시작되면 생활이불편해지니
금방 비좀 그만오세요... 하겠지요.ㅋ
이제 구문이 약간 어려워지는지 아는 단어들이라 따라 읽고 뜻은 쉽게 알아보는것 같은데
종이를 접고 한글로 물어보면 금방 답이 안나오네요.
당연한거겠지요?
줄이 그어져나오면서 빨간줄도 있고 하니 신기한지 왜 영어줄이 3줄이야 하길래
이때다 싶어 대문자 쓰는 법 소문자 쓰는법 가르쳐주고 3줄이 왜 필요한지 설명해주니
한번 규칙에 맞춰적어보겠답니다.
쓰는 시간은 다른 것보다 오래걸렸지만 규칙대로 쓰니 글씨가 조금 이뻐진것 같네요.
다 쓰고 나더니 3줄있으니깐 편하네... 합니다. ^^*


여기는 어디 바다예요?
회색빛 하늘과 옥빛 바다 색깔이 환상이예요.
저두 갑자기 바다가 보고싶네요~~~

1번 정현 #31, #32
비슷한 사진이 많아서 맨위 사진 두장은 앞에것 잘못 올렸네요.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글씨 쓰기는 많이 좋아졌는데
아직 문장 순서는 많이 헷갈려 하네요.
계속 하다보면 많이 나아지겠죠~
바다의 모습과 색깔이 달라서 느낌도 다르네요...
5번/명기
sp#31 32


봉투의 문장을 여러번 읽어보고, 문장을 나열해 보고, 써보았어요.
놀이터에 관한 문장들이어서 재미있게 해주었네요.

지금 반가운 비가 오고 있어요.
주말에는 방콕하면서 밀린 것들 해놓고 에너지를 재충전해야겠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7번 성경이입니다.
#31,#32
장마가 시작 된다더니 그래서일까요?
저희 동네는 간만에 햇빛이 무척 따갑네요.
성경이는 놀이터 보다도
자전거로 동네 한바퀴를 도는걸 더 좋아하는 편이지만
이번 주도 나름 재미있게 했네요.

6번 가희
바다 사진이 너무 예쁘네요.
피도치는 바다 색깔이 정말 예뻐요.
#31
오늘 아침 어린이집에 가기전에 시간이 좀 남아서 SP했어요.
그래도 아침이라 그런지 기분좋게 해서 저도 기분이 좋네요.ㅎ


#32
열심히 퍼즐 맞추는 가희...
다 맞추고 저렇게 브이하며 사진을 찍네요.


아침에 시간이 모자라서 한개만 썼어요.
나머지는 오늘 다녀오면 마저 써야지요.
주말에 시댁엘 가야해서 일찍 올립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세요~~~

저는 뿐달이님 게시글 보고는 깜짝~~~놀라 대문 열었다는...ㅎㅎㅎ
아~~~정말 바다가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