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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읽기 여름 #19 (누구든 참여 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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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6 댓글쓰기 본문보기

  • dkcarrot
  • |
  • 2012-06-29 14:53
답댓글

일주일동안 대문열어주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좋은 음악까지 항상 선물해주시구~^^

 

5세 유승

 

오늘은 울 아들 유치원에서 학부모 참관 수업이 있어서 갔다 왔습니다. 아이들이 어찌나 귀엽던지.. ^^

저희 아이는 별로 잘하는 것도 없는데..노래하고 율동하구..물론 잘하지는 못하지만 따라서 장난스럽게 하더라구요~^^

다른때는 낮잠을 자지 않는데, 새벽마다 39.4도 가까이 열이 올라 깨서 잠을 이루지 못하더니 낮잠을 자네요.. ^^ 아프만큼 훌쩍 컸으면 좋으련만~

 

권수만 올리고 갑니다~^^;;;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6 6 12 화 6 6 12 수 5 0 5 목 3 3 6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20 15 35 이월누적 합계 141 144 285 총누적 합계 161 159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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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29 16:45
유승이도 현우처럼 열이났었네요....
밤바람이 차더니만...
아이들 아프고 나면 쑥 자라있는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유승이도 몸도 마음도 성큼 저만치 자라있을거여요~~
주말동안 푹쉬고 털털 털어버리렴 유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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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29 16:54
우리 둘째도 열이나요..에고고..근데, 진짜 아그듣 아프고 나면..뭔가 성장해 있더라구요..첫째때 경험..
그러니, 마음 편하게..아..우리 유승이가 지금 큰다고 그렇구나 생각하세요^^ 주말동안 몸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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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9 17:25
애들이 아프고 나면 정말 훌쩍 크더라구요....
유승이 빨리 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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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29 17:35
요즘 열감기 정말 많네요. 어제 만났던 절친도 새벽부터 아들래미가 열이 나서 고생했다는데...
전 애들 열나는거 젤루 무서워요. -.-
유승아, 얼릉얼릉 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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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30 05:17
유승이도 현우처럼 열이 나네요~
어쩜 이렇게 똑같은 증상이...
오늘은 밤새 기침과 고막힘으로 힘들어하는 것 같아요~
유승이나 현우 둘다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요~~
우리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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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30 09:56
다섯살 꼬마들 정말 귀여웠겠어요~~ ^^
이젠좀 괜찮아진거지요??!
이궁.. .아프면 정말 안쓰러버요.. ㅠ 특히 열은.. 무섭기까쥐~~ ㅠㅠ
캐롯님 즐건 주말 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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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30 11:35
어른들 말씀에.. 아이들 크려고 아픈다죠..?
그말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저희 아이들도 아프고 나면 뭔가.. 여튼 좀 커있는 느낌이었어요.
그것이 외적성숙이듯, 내적 성숙이듯.. (넘 거창하다.. ㅎ)
캐럿님 건강을 잘 챙기시구요.
주말인데 비가 내려요. 바람이 차네요..
문 열어놓으실때 조절해서 열어야할거 같아요.
주말 지나 유승이 다 나았다는 이야기 들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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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6-30 13:49
열나는게 제일 무서운것 같아요^^
유승이 언넝 좋아져야할텐데요^^
아픈후~ 훌쩍 커져있을 유승이 기대할께요^^
캐럿님도 건강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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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29 13:48
답댓글

작기님 마지막 까지 멋지게 장식해 주시네요^^ 요일표정 너무 웃겨요. 저런 것도 있군요..우리 아그들 아직 많이 어리니까 무한 사랑해야겠네요~ 한주 수고하셨습니다 ==33

 

7세 벤

어젠 유치원에서 받아 온 생일선물들 중 블럭가지고 저녁 내내 낑낑 대는 통해..겨우 SP 휘리릭 하고, 잤네요~ 둘째가 목이 부었는데, 열이 확 안떨어져서 계속 컨디션이 별로라 걱정입니다. 오늘 아침에도 우는 아이 두고 왔더니..마음이 많이 무겁네요!! 하필 내일 아빠는 교육이라 부재~ 그래서 그닥 신나지 않은 금요일임돠 ㅠㅠ

Do not open this book 어제 처음 꺼냈는데 재미있어요 ㅋㅋ meanies가 뭐냐고..악동이라고 했더니..악동이 뭐냐고 해서, 장난꾸러기보다 더 심한 장난꾸러기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Ben is meanie 라고 했더니 화내더라구요..장난꾸러기보다 더 심하다니..나름 기분상했나 봅니다. 그래서, 영어책 안읽겠다고 ㅠㅠ 한글책으로 마무리하고 잤습니다.

참, 저기 한자책은..벤이 5? 6?세때 한자에 관심가질때 즐겨보던건데 그제 오랜만에 꺼내서 읽더라구요..반갑기도 하고 카운트도 할겸..사진 같이 찍었습니다.

 

오늘은 저도 좋은 글귀 나누고 갑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사람은 마음속에 정열이 불탈 때 가장 행복하다.

 

세월은 피부를 주름지게 하지만,

열정을 저버리는 것은 영혼을 주름지게 한다.

 

Years wrinkle the skin,

But to give up enthusiasm wrinkles the soul.

 

- 더글라스 맥아더(Douglas MacArth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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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9 14:54
너무 좋은 글인데요.. 정열이 불탈때 행복하다.. 정말 그런거 같아요~^^ 무언가에 열중하고 있을때가 사람은 가장 행복하고 그 모습이 아름다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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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29 16:47
아..저의 영혼 요즘 넘 주름진거 같어요...
이 열정을 어찌 다시 불살라야할지...
피부도 주름져..영혼도 주름져..우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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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9 17:29
벤이 악동이라는 말에 맘상했군요. 나혁이도 지는 맨날 좋은 말로 표현해 주길 바래요.
아니면 엄청 삐지고....^^ 제 조카들도 애기때 예쁜아~~하면 응 대답했는데,
못난아~~하면 못 들은척하곤 했는데 그게 무척 귀여웠어요.
벤도 삐진 모습 엄청 귀여웠을듯.^^
비빌 언덕님 우리 둘이 한자 단어 카운팅 안 하실래요?^^
일주일에 5자씩 카운팅 금요일날 한번만~~~.
하루에 1개꼴인거죠...밀리면 하루에 5개 확 해버리는거공.
그게 얼마 안되도 모이면 엄청난 양...
전 담주부터 시작하려구요~~~ 확 유혹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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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29 17:35
언덕님, 내 몸 속에 뼈가 있어요는 제가 지금 찾아보니 <지그재그 호기심 과학> 시리즈 중의 한 권이네요. 총5권인데, 일단 한권만 빌려와봤어요. 내용은 상당히 쉬워요. 그런데 중요한 내용은 제법 담겨져 있구요. 모두 실사라 보기 좋아요. ^^ 5세부터라도 가능할 것 같아요. 나연이는 그냥 휘리릭 혼자.. 아님 아빠가 읽어주거나~
요즘 특별히 바쁜건 아닌데,,, 생각이 좀 많아요. 살짝 우울감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ㅎ
다시 밖에 나가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여러가지 생각이 교차합니다. 아이들 둘 보내놓고 시간이 많아 보이는데 테솔수업듣고, 과제도 해야 하고, 챕터북도 읽어야 하니... 제 시간이 별로 없어요. 요즘엔 반찬도 하기 싫고 그냥 대충... 계절타나..
뭐가 정해져야 하는데, 계속 생각만 하고 저지르지를 않아서 그런가봐요. ㅋ
참, 비빌언덕님은 어디 사세요? 아마 제가 기억을 못하는 듯~ 유니은이맘님이 부산이라는 것밖엔 기억이 ㅋㅋㅋ
주말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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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30 09:58
요즘 아이들이 많이 아프네요 ㅠㅠ
언덕님~~ ^^
좋은글귀 넘 감사해요
열정을 정열을 불태우는~~ ㅎㅎㅎ 작기가 되도록 노력해야게써요 ㅎ ^^

ㅎㅎㅎ Ben is meanie ㅋㅋㅋ 귀여운 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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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30 11:38
열정이 있는 사람은 뭔가 있어보이죠..아니, 실제로 있는거겠죵?
요사이 들어 눈가에 늘어가는 주름이 눈에 확 띄었는데.. ㅎ
내 영혼만은 주름지지 않게 하리라.. 다짐을 해봅니다.
좋은 글귀 감사해요.
아픈 아이두고 오느라 맘 고생 많으셨겠네요..
지금은 아이들과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신가요..?
전 방금 아이들과 비 구경한다고 우산들고 괜히 빵집 다녀왔어요. ㅎ
우산 들고 나가니 둘째 은양이 너무 좋아해요. 깔깔 소리를 내며 다녀왔답니다.
둘째가 아프시다니.. 베란다에서 아이들과 비소리 들으며 촉촉하게 젖은 이쁜 나뭇잎들 보셔야겠어요.
이렇게 잔잔한 주말도 괜찮지요..
그나저나 둘째가 좀 안아파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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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6-30 13:53
ㅋㅋ 얼굴 주름만 신경썼는데~
영혼의 주름은 생각을 못했어요^^
열정이 가득한 사람이 정말 덜 늙는것 같아요^^
오늘도 열정적으로 살도록 노력해 볼께요^^^
좋은 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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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29 13:12
답댓글

7세 4세 윤이 하은이~

 

이번주는 내내 일이 바빠서 엄마표는 완전 손을 놓은 상태네요~ ㅋㅋ

읽기로만 겨우 겨우 영어를 이어가고 있었는데....

어젠 윤이가 미열이 나네요~ 그래서 어젠 그마저도 못했다는....

아무 증상없이 열만 나는거 보니 편도가 부었을라나....

 

비소식있는 주말이네요~

저흰 집에서 콩나물냉채도 만들어 먹어보고~ 다른분들 소개해주신 액티도 하면서

쉬엄쉬엄 보내야겠어요~^^

행복한 주말되셔요들~~

 

작기님 한주 멋진 대문 장식해주신거 감사드려요~^^

담주는 sp방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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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9 13:23
담주에는 건강한 윤이 소식으로 돌아오세요.^^
주말동안 잼나는 액티도 해보시구요.^^
담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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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9 14:55
열 조금날때 얼렁 병원가세요~ 잘못하다 갑자기 아파서 응급실을 가야할지도 모르는데.. 애들 열나는게 젤 무섭더라구요~
음.. 별탈 없이 쉬엄쉬엄 앓고 넘어갔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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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29 16:48
열이나는 아가들이 많네요...
주말동안 푹 쉬고 유니은이맘님두요~~
월욜엔 상큼하게 등원햇음 좋겠네요..
주말 자알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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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29 16:55
앗..윤이가 미열..편도부은 거 맞을 거예요..울 둘째가 그래서 고생중..벤은 다행이 금방나았다는!! 7세되니 좋은게..잘 안아프고, 빨리낫고..역시 아이들 크고 있나봐요!! 주말동안 엄마표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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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30 09:59
윤이도 열나요? ㅠㅠ
아우~~ 이번주는 정말 푹~ 쉬셔야할듯해요~~
우리도 이번주 는 집ㅇ서 누나 기말공부해야해요 ㅋㅋ
헌데 녀석들 DVD삼매경중 ^^;;;

유니은이맘님 즐건 주말 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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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30 11:45
엄마도 바쁘고 아이도 아프고.. 힘든 주셨네요.
지금.. 비 내려요. 바빴던 마음 잘 정리하시고 차분히 주말 지내시면 되겠어요.
윤이 간호 잘하시공.. 그러려면 잘 챙겨드시구요. 옆에서 틈날때마다 휴식 좀 취하시고요.
콩나물 냉채요.. ^^ 남편한테 이따 퇴근할때 콩나물 사오라고 문자 보내야겠네요. ㅎ
저희도 남편이 토요일에도 출근을 한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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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29 12:47
답댓글

작기님 한주 고생하셨고요. 좋은 글 음악 너무너무 달콤했어요.

ㅋㅋ 담주부터 저군요.

살짝 긴장과 함께 설레여.. ㅍㅎㅎ 남들앞에 발끝도 내미는거 별로 안좋아하는 성격이라 ㅇㅎㅎ

목욜마다 아이와 함께 미술수업받는데, 처음엔 정말 아이와 함께였는데 슬슬 수업일수가 지나자 엄마들이 애들에게 " 나가 놀래? 그래, 나가 놀아라. 밖에서 이거 먹고 있어."하면서 내쫓아여. ㅋㅋ

그러면서 미술샘이랑 엄마들끼리 수다떨면서 만들기 한답니다. ㅍㅎㅎ

어른이 되어도 만들기는 참 재미있어요. ^^

6/28 E Mom   Are you ready
 to play outside? 워낙 An elephant and piggie book 시리즈를 좋아해서 살까말까 엄청 고민했었는데, ㅠ.ㅠ 그냥 간간히 도서관서 빌려보기로 결정. 지못미 딸아.  역쉬 재미나면서 우정깊은 스토리는 항상 행복하게 만든다.  6/28 K Mom   산타클로스
- 2장 헉.. 이번 장은 왜이리 긴거야. 이번 장은 [아더 크리스마스]버전같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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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9 13:24
아니, 엄마들 수업이 아주 된거여요?^^ㅋㅋㅋ 잼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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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29 16:56
ㅋㅋ 엄마들끼리 잘 맞나봐요^^ 아이들은 같이 놀아서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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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30 10:01
ㅎㅎㅎ 맞아요 만들기는 넘 잼나죵~~ ^^
점점 완성되어가면 아주 신나구말이죵 ㅎㅎㅎ ^^

하니맘님~~ 행복한 주말 되시고 담주 수고해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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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30 11:47
엄마들의 수다라.. 너무 재미있겠네요. 것도 미술 수업이라면.. ㅎ
학창시절에 미술 참 잘하고 싶었는데 그러질 못했어요. 그래 많이 아쉬움이 남는 분야지요.
수업이 몇개 되시나봐요..?
바쁘실텐데.. 담주 한주 수고하시겠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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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29 12:42
답댓글

작기님~ 일주일동안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간단 간식도 좋았고.. ㅎㅎ노래도 좋아요~

작기님 덕분에 일주일.. 매일 매일 즐거웠어요.

 

어제는 신랑 덕분에 기분 좋은 오전을 보냈어요.

스파이더맨이 새로 나와서 그거 봤는데 기존의 스토리에 새 옷을 살짝.. 입힌거더라구요.

두시간 동안의 긴 영화였는데도 지루하지 않게 잘 봤어요.

맨날 붙어 있던 울 아들 딸이 없으니 살짝 허전하고 어색하기도 했는데 다행히..

울 신랑이 손 꼭 잡아줘서 진짜 데이트 하는 느낌으로 기분 좋게 보내고 왔어요.

제가.. 울 신랑이랑 연애할 때.. 그 따뜻한 손 잡아주는 것 떄문에 홀라당 넘어갔는데

결혼 10주년이 다 되어 가도 똑같네요. ㅋㅋ

그얘기 하니 울 신랑이 저보고 단순하다고.. ㅋㅋ

엄마가 기분 뿅뿅.. 날아가니 아들 딸에게도 선물 하나~

갑자기 어디 가긴 그렇고.. 비눗방울 싸들고 나가서 애들 신나게 놀았어요.

진짜 비눗방울 놀이.. 쉬운데도 애들은 신나서 어쩔줄을 모르데요.

온 동네 애들 다 함께 비눗방울 놀이하고 신나게 뛰어 다녔어요.

처음에는 불기만 하다가 나중에는 보글 보글 여러개 거품 만들기에 재미들려서

저렇게 여러개의 거품을 보글 보글 엮여서 묘기를 부립니다.

딸내미도 저렇게 비눗방울 불기 삼매경에 빠져서 결국.. 비눗방울 한통 다 쓰고 나서야 멈췄답니다.

이래됐든 저래됐든 잘 놀아주니 다행이지요. ㅎㅎ

비눗방울 놀이가 끝나고 저 풀잎으로 매듭 만들었다고 저리 좋답니다.

매듭 만들기 성공한게 스스로 너무 뿌듯한가봅니다.

오빠 따라한다고.. ㅋㅋ 우리 딸도 낑낑대다 결국 엄마한테 해달라고 해서

목걸이도 하고 왕관도 만들어 쓰고 놀았어요.

집에 와서 어제 하던 미스틱 만들기 한시간도 넘게 낑낑대면서 맞췄어요.

아직 미완성이지만.. 그래도 이제 돛대랑 세부적인 것만 달면 거의 완성이네요.

조만간 완성 샷 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

여기까지가.. 어제 기분 좋게.. 보낸 일상 이야기구요.

저녁에 베런 한페이지 쓰는데.. 이놈의 아들냄.. 하기 싫어 용쓰고..

놀다가 쓰는게 넘 싫었나봐요. 그냥 봐주고 달래야 하는데..

애가 안한다고 꾀부리는게 어찌.. 화가 나는지..

저도 모르게 혼내고.. 할일 미리미리 안하고 미루다 잠오니까 하기 싫어한다고.

그래도 자기 할일은 끝까지 하는거라면서.. 흑..

모진 아니.. 못된 엄마 노릇 했어요.

근데 아들이 더 웃깁니다.

어제 단어로 작문하는거 했는데.. 두 단어 작문한거 좀 보세요.

confused 로 작문한건 I confused my mother love me... .

저 이거 보고 완전 기절..

아들.. 이건 아니잖어~~

깜짝 놀래서 그렇게 속상했냐고 하니 울면서 엄마 미안해요..

대성통곡 하네요. 흑..

그리고 나서 눈물 닦더니 완전 의욕적으로 noticed로 작문 한게..

I noticed my mother loves me...

헐.. 이게 뭔지..

결국 쓰는게 싫어 거부하는 녀석이라 제가 써주고 후다닥 끝내고 꼭 안고 재우며

매일 매일 조금씩 할일 하는게 힘드냐.. 물으니

아니.. 그것만 하면 되니까 좋아요..

그럼 아까는 왜그랬어? 물어보니

그게.. 마음만 먹으면 금새 되는데 그 마음이 안 먹어진답니다.

혼자서 마냥 즐거워서 하는 일이 아니라서 마음이 금새 잡히지 않는게 문제라네요.

흠.. 7살이 할 이야기는 아닌데.. 싶어 걱정도 좀 됐지만..

그 마음.. 빨리 먹고 후다닥 하고 빨리 빨리 끝내고 신나게 놀자 약속했어요.

너무 힘들면 베런 하지 말자고 하니까 그건 아니라고.. 금새 하면 된다고 하네요.

에고.. 아들내미 때문에 울고 웃는게 엄마인가봅니다.

쓰기.. 최대한 늦게 가려 그리고 아이 힘들게 하지 않으려 노력 중인데

쓰는거 말고 아이 흥미를 끌만한 뭔가를.. 찾아봐야겠어요.

아.. 엄마표.. 이래서 힘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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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29 12:51
아..... 일단 데이또 부럽네요~ ㅋㅋㅋ 저도 신랑 손잡고 데이트 해본지가 언젠지 가물~
그리고.. 윤성이 실력이 넘 ~ 부럽네요~ bb프로젝트 보며 예비초등생들도 도전하는분들
몇분 계시던데 믿기지가 않더이다~^^ 거기서 윤누맘님 보면서 초등생 큰아이가 있는줄 알았어요
처음엔 ㅋㅋㅋㅋㅋ 윤성이가 작문했다는 것도 놀랍고~ bb웍싯 해내는것도 놀랍고~
제 생각엔 윤성이가 충분히 앞서고 있으니 윤누맘님이 윤성이 마음을 조금 더 헤아려주심이~^^
그리고 전 윤이랑 정말 더 부지런히 엄마표 해야겠어요~
언젠가 윤성이 만큼 내공쌓일 날이 오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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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29 12:52
힘드신다는데, 저는 왜 이 글 보고 마냥 부럽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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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9 13:26
아이고 그 두 개의 작문 정말 작품입니다.^^
완전 생활 속의 작문, 내 맘을 알아줘!!!네요.^^
윤성이 아주 귀엽습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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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9 14:59
지난번 윤성이가 엄마 또 모 시킬라 그러지 할때 멍해지고 상처 받으시더니 이번에 또 약간 그러셨군요.. 그래도 성실하게 잘하는구먼요~^^
너무 귀여워요~ 문장쓴거 어찌 그리 깜찍한지~ㅎㅎㅎ
윤성이도 많이 빠른편이잖아요~ 윤누맘님 열성으로~^^ 그 열성 저도 배워야 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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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29 16:38
유성이도 요즘 쓰기 싫어해서...
요근래 갑자기 쓰기가 많아진건 사실이라..
저도 아들 싫어하는건 초대한 안하려고 해요...
본인이 즐거우면 또 나서서 하더라구요.
그래서 싫으면 하지말자하면 죽어도 하겠대요..뭔심린지..
윤성이도 살살 잘 달래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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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29 16:58
저도..마냥부러워요..
세상에나..작문을..그것도 완전 정확하게^^ 음..만들기도 척척
윤누맘..완전..제가 따라쟁이해야 할까봐요!! 옆에 가서 직접 보고 배워야하는디..ㅎㅎ 주말에도 멋진 시간 보내고 자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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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29 17:40
윤누맘님, 같은 일곱살 엄마로서. 저도 생각이 많습니다. 내 자신의 일에 대해서도 생각이 많고, 나연이 관련해서도 생각이 많고. 제가 10년간 모셨던 분이 소아정신과 교수님인데, "초등 저학년까지는 제발 좀 놀려라~" 하셨습니다. 아,,, 참 딜레마에요.
스파이더맨 잼나나요? 울남편, 오늘 예비군 훈련 받고 일찍 끝나더니만 극장으로 고고씽했습니다. 스파이더맨 보러요~ 하하!
우리 부부는 각자 보고싶은게 넘 달라 항상 이렇게 쿨하게~!ㅋㅋㅋㅋ
윤누맘님, 주말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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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30 10:14
꺄오~~ 윤성이 무척 철학적이기까지 하군요~~~ 오호~~
윤성이 참 하는데... 정말 잘해요~~~
BB를 하는것 자체도 참 대단한거쥬~~~ 작문실력도 누나보도 한참을 앞섰구먼요~~
하긴 쌓인내공이 얼마인데.. d^^b
정말 기대되는 아이여요.. 우리 윤성이~~~ ^^

영화 보고싶당~~ 부러워요 윤누맘님~~~~~~~~ ^^

윤성누리맘님 마음의 폭풍이 한차례 지나갔으니... 무척 행복한 주말 보내고 계시겠지요?! ㅎㅎㅎ
엄마기땜시 그런거니.. 넘 자책하지 마셔요~~ ^^ 그래도 지혜롭게 잘 다독여주시공~~
고로~~~ 윤누맘님은 넘 좋은엄마 현명하신 엄마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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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30 11:54
손 꼭 잡은 데이트.. ^^ 너무 보기 좋았겠네요.
기분도 설레셨구요..ㅎ
전 얼마전에 남편이 폰에 받아준 건축학 개론이라는 영화를 보는데 (서울로 결혼식 가던날,, 지하철 타고갔거덩요. ) 정말 맘이 몽글몽글해지는게.. ^^ 기억의 습작이라는 노래를 들으니 또 한번 감동.. 했더랍니다. 조만간 영화관에 가서 제대로 영화 함 보고 싶어요..^^*
제가 보아온 바로는.. 윤성이가 결코 게으르거나 꾀를 부리는 아이는 아니네요.
잘 안보여주던 모습이라 윤누맘님이 살짝 걱정이 되셨나봐요.. 작문한 걸보고 다시 맘 풀리셨지요..? ^^
윤누맘님. ^^ 너무 잘하고 계셔서요.
가끔 이렇게 '모진 엄마' 된다셔도,, 그 모습도 .. 맞아요, 부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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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9 11:43
답댓글

작기님 일주일동안 수고하셨어요.^^

저도 밤에 미리 문을 열어놓아야할듯해요.^^

 

5세 나혁이

한글 : 105+10 = 115  영어 : 109 + 2 =111

드뎌 저도 100권 진입을 했는데 넘 글밥 적은걸로 엄마가 유혹한 경향이^^;

 

북클럽액티지도 다 하고해서 뭐할거 없나 찾아서 왕관이 눈에 띄길래 해봤어요.

색상지로 뽑아서 오리기만 했는데 나름 멋져 보여요.

그래서 공유하고파서 올려봤어요.^^

http://www.kizclub.com/craft/crown.pdf

http://www.kizclub.com/craft/crown(C).pdf

오늘은 저번 하트 고양이가 귀여워서 하트돼지 만들어 볼까해요.

어제밤 프린트해놨는데 혹시 같이 하실분!!!!!

http://www.dltk-holidays.com/t.asp?b=m&t=http://www.dltk-holidays.com/valentines/images/bheartpig.gif

전 색상지에 흑백으로 뽑을 계획이예요.^^ 칼라도 있어요.^^

http://www.dltk-holidays.com/t.asp?b=m&t=http://www.dltk-holidays.com/valentines/images/cheartpig.gif

 

 

왕관쓰고 알파벳 한 쪽 휘리릭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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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29 12:41
저도 6월말이라 쭈욱 훑어 봤더니 영어와 한글의 비율이 3:1.....
한글이 턱없이 부족하네요~ ㅋㅋㅋ 자꾸 글밥이 많아 지니 한글책은 두권정도
겨우 읽어주는듯해요 ㅋㅋㅋㅋ
알려주신 액티들 주말에 비많이 온다하니 방콕하면서 해볼께요~
왕관쓴 나혁군 멋져브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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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29 12:55
와.. 다섯살인데도 이리 쓰기를 잘하다니..
오.. 울 딸래미는 언제쯤 저렇게 쓰기를 할건지...
책 읽기만 좋아하지- 읽기도 딸래미가 읽는거 아니니까 엄마 목이 쉬든 말든 상관없으니까...ㅋㅋ- 쓰는건 오~~~ 스트레스 팍팍 받네여.
여기 또 부러운 집 생겼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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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29 13:00
나혁이.. 넘 즐겁고 기분 좋게 보냈네요. 아.. 저 오늘 이거 출력해서 울 아들한테 점수 좀 따야겠어요. ㅎ 나혁이맘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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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9 15:00
나혁이는 울 아들이랑 동갑인데 어찌 이리 진득허니 잘합니까..
울 아들 너무 산만한거 아닌가 싶네요.. ^^;;;
이쁘다 나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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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29 17:00
이리 잘하는데..나혁이맘..어젯밤 괜시리 ㅋㅋ 지금처럼만 하시랑께요^^ 완전 똘똘한 동생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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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30 10:18
아웅~~ 울 나혁이 뽑내는 모습 완전 귀요미~~ 깜찍이 ~~~ 알라븅~~ ^^

나혁이맘님 이리도 잘 놀아주시공~~~
저 왕관 예전에 5기북클럽때 만들어주었는데 ~~ 에릭 아직도 자주 써주고 좋아해요 ^^
자신이 왕이 된듯 좋아하는 나혁이와 에릭의 모습이 겹치는군요 ㅎㅎ ^^

즐건주말 되셔요 나혁이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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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30 12:06
나혁이 연필 쥔 손이 제대로에요. 저희 민군은 세번째 손가락이 자꾸 앞으로 나와서 쓰면서 좀 힘들어한답니다. 스스로가 그 손가락을 가끔 집어넣기도 하는데.. 잘 안되요.. ㅎ 뭐 때되면 지가 편한 방법 찾아가겄지 하고 있어요. ^^
13기 책들도 보이고 차일드도 보이니 참 반가워요. ^^
나혁이네 이번 주말엔 어디 가셔요.. ? 저희는 그냥 집에서 비구경이나 할거 같은뎅.. ㅎ
방금 잠깐 아이들과 우산쓰고 빵집 다녀왔는데 바람이 좀 차요..
내일은 아빠가 집에 있으니 대공원이나 가서 빗길 산책해볼까.. 하는데 .. 바람이 덜 불어야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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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29 11:34
답댓글

 

작기님 대문 열어주시느라 고생하셨어요..감사해요..

 

6세 효린 예린

 

어제 그제 못 들어왔네요..

비가 올듯 하면서 내리지는 않고

구리구리한 날씨땜에 몸도 축축 늘어지고..ㅠㅠ

어제는 애들도 유치원에서 뮤지컬 보러 다녀와서 피곤했는지

7시 땡하니 잠들고..저도 10시도 되기전에 잤답니다..

밤부터 비가 온다해서 밀린 빨래 다 해놓고 욕실청소도 싹~ 해놓고..

아고고 힘들어요..저질 체력인지라..

시원한 쥬스 한잔 마시고 밀린 일들 해야겠어요..

비가 많이 온다니 비 조심하시구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한글 74 영어37 누적 1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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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9 11:52
날씨가 습해서 더 힘들지요?^^
그래도 힘내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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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29 12:42
아.... 저도 며칠 일이 바빠 집에 들어가서는 너무 피곤하여 손가락하나 까딱 안했더니....
빨래며, 욕실청소며, 해야할일이 정말 많아요~ ㅡ.ㅡ
주말에 해치워야겠어요~^^
둥이맘님도 해피한 주말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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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29 12:58
그러게요. 비온다고 하는데, 물먹는 ** 빨리 사놔야겠어요.
우렁각시 빨래랑 화장실 청소랑 다~~ 해줬음 좋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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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29 13:03
저도 오늘은 몸이 축축 처지네요. 날씨가 넘 덥고 여자들만의 에로사항이 제가 찾아온지라..에구.. 힘들어요. 좀 쉬면서 주말.. 집에서 보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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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9 15:01
주말엔 비온다는데 너무 꿉꿉하지 않았음해요.. 가물어서 큰일인데. 또 이번엔 비가오면 너무 많이 오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구.. ^^
누구때문인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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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30 20:43
와~ 둥이맘님 정말 부지런하셔요~ ^^
전 한발 늦었네요 ;;;
비오기 전날... 바빠서 계속 외출만했어요 ㅠㅠ 그래서 빨래들이 지금 산더미 ~~ ;;;
내일은 그냥 무조건 세탁기돌려야겠어요 ㅋ
비와서 좋긴한데... 이궁.. 빨래들이 걱정이네요 ㅋㅋ

둥이맘님 즐건 주말 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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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1 06:48
청소에 밀린 빨래.. 그런 일들이 은근 고되지 않나요..?
저도 어제 토요일이라고 거실 청소하는데.. 한시간 걸렸나봐요.
하긴 중간에 아이들이 책 읽어달라길래 읽어주며 해서 그랬을수도.. ^^;
책들고 오니 반갑기도 하고,, 실은 저도 잠깐 쉬고 싶고 해서 .. 그리했는데 여튼 다하고 보니 꽤 많은 시간이 흘러 참 힘든일 한거 같았답니다. ^^;
일요일 아침이에요. 하늘에 안개가 자욱하네요.
공기도 쌀쌀한게.. 초가을 아침 이불속을 파고들게 하는 .. 그런 아침이 떠올라요.
그래도 간만에 비가 오니,, 촉촉하니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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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29 11:13
답댓글

나연/7세

 

작기님, 일주일간 대문 여느라고 수고 하셨습니다. 더불어, 좋은 음악 넘 감사했고요.^^

나연이도 오늘 유치원에서 동요제가 있어 오후에 등원합니다.

주말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

 

어제 못 들어와서 이틀치 한 번에 올립니다.

누적 : 한글(102)/영어(89)/합계(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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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29 11:39
시그마님도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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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9 11:53
바쁘신가봐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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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29 12:43
동요제? 그런것도 있군요~^^
나연이랑 주말 잘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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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29 13:08
비오기 전에 이불 빨래 한번 싹~ 돌려서 말려야겠어요. 주말에.. 축축할텐데.. 에고. 몸이 좀 안 좋은 오늘은 집에서.. 보내야겠어요. ㅎㅎ나연이 동요제 사진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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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9 15:03
동요제~ 재미나겠는데요~
나연이는 노래 잘하죠? ㅋㅋ 울 아들은 노래 못하는디~ㅎㅎ 같은 노래를 부르는데 왜 다른음이 나는지..ㅋㅋㅋㅋ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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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29 17:02
시그마님 요즘 많이 바쁘신거 같아요^^ 내 몸속에 ??가 있어요..책..아이슈타인무슨무슨 책 아닌가요?? 누가 준 과학책이 있는데..좀 글밥이 많아서 창고에 모셔둔거..비슷하게 보여서 괜시리 여쭤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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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30 20:45
시그마님 바쁘시죵~ ^^
저도 어제는 정신없는 하루보내서리~~ 에릭책목록은 그냥 패쓰하고.. 월욜에 한꺼번에 올리던지 하려구요 ㅋ

유치원 동요제?!! 그런것도 하는군요~ ^^
넘 잼있었겠어요~~ ^^
아이들~ 노래하는모습 정말 사랑스럽지요~~ ㅎ

시그마님 즐건 주말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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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1 06:52
동요제 즐겁게 보고 오셨어요? ^^
앤서니 브라운의 책이 보이네요. 저 책은 몇번 빌려왔는데 어두운 톤이라 그런지 민군에게 대접을 못받고 다시 도서관으로 돌아갔다지요.
헌데 아이들 반응은 때에 따라 달라서 ^^ 몇 번 더 빌려와보려구요.
가디건 하나 걸치고 댓글 올리고 있어요.
참.. 늦게도 달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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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29 10:42
답댓글

5세 시연입니다.

 

매일매일 읽기방인데 저만 혼자 매주 읽기방이네요 ㅠㅠ

일주일에 한 번 들락거리는...;;

다음주에는 더 열심히 할께요~ ^^;

 

 

 

하루에 한 권, 아니면 계속 반복해서 읽었어요.

몇 번이나 반복했는지는 가물가물.... 게으른 엄마네요 ;;

 

누적 75권입니다.

 

참, 지난번에 마미 책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것 같아 올립니다.

글은 mommy?가 전부인 책.

하지만 살아있는듯 화려한 팝업이 너무 환상입니다.

로버트 사부다의 오즈의 마법사 이후로 정말 마음에 드는 팝업책 같아요 ^^

괴물 무서워하는 시연이도 재미있게 잘 보고 특히 시준이에게는 대박입니다^^

구경하시라고 사진만 그냥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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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29 10:44
와~~ 진정한 팝업북이네요.
살짝 무시무시하기도 하지만 아이들이 혹 하겠는걸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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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9 11:05
와, 진짜 멋져요.^^ 프랑켄슈타인에 흡혈귀에 늑대인간까지 등장하는군요.
이거 정말 소장하고픈 열망이~~~. 근데 이게 남아날까요?^^;
집에 살아남은 팝업북이 없는지라......^^; 완전 감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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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29 11:38
달님안녕 책 보니 참 반가워요..
애들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준 책이라..
지금도 가지고 있지만 중간중간 찢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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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29 12:44
우와~~ 우리 아이들도 완전 좋아할 팝업북이어요~
으스스한 괴물들 너무 좋아하거든요 ㅋㅋㅋ
영어가 마미 뿐이라 더 좋아할지도 모르겠어요 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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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29 12:59
오~~~리얼하네여.
엄마가 갖고싶은 책이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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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29 13:10
mommy 팝업북 남자애들이 정말 좋아하지요? ㅎㅎ 울 아들.. 사주려다 참았는데.. 흠.. 갑자기 또 막 사주고 싶어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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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29 14:00
장바구니 담아놨어..ㅎ
그림이 보니 딱 모리스샌닥님이시더라구...ㅎ
매주방?...안보이더라 했어...
시연,시준이랑 주말 잘 보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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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9 15:04
팝업북 스케일이 장난아닌데요'~ 너무재미나겠어요~ㅎㅎ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들어오심 되죠모~ㅎㅎ
지난학기는 그것도 못해서 자진탈락햇는데.. 이번엔 그래도 꾸준이 들어오네요~ㅎㅎ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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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콩맘
  • |
  • 2012-06-29 16:37
너무 멋진 책이네요~~모리스샌닥 좋아하는 작가중 한명이신데
갖고픈 책 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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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30 20:48
와우~~ 정말 멋진데요 ^^
팝업책이 아직도 깨끗하네요 ㅎㅎㅎ 아이들 팝업책 몇번보고나면 너덜너덜~ ㅋㅋ
아이린까지 괜찮던 팝업책이 에릭거치면서 그리되더라구요 ㅋ ^^;;

이책 참 맘에드네요~~그림도 환상적이고.. 에릭 완전 좋아하겠당~ 흐흐

시시맘님~ 즐건주말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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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1 06:54
와.. 역시 로버트 사부다.. ^^
민군 엄청 좋아하겠어요.. 은양은 오빠 등뒤로 숨겠지만.. ㅎ
허허.. 근데 정말 나오는 단어가 몇개 안되네요.. ㅋ
요즘 민군이 맥스와 루비 DVD를 무척 즐겨보는 저 생일케이크 빼서 읽어봐야겠어요. ^^
두 아이들과 편안한 주말 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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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29 10:30
답댓글

참, 어제 윤이은이맘님께서 콩나물 냉채 레시피 궁금하시다고 하셔서 여기에 올립니다~~~

 

    콩나물 냉채

재료 : 콩나물 250g 맛살 3줄 오이 2개

소스 : 연겨자 2t 설탕 3T 소금 1t 마늘 1T 식초 4T

 

만드는 방법 :

1. 콩나물을 아삭하게 데친다.

(바닥이 두꺼운 냄비를 물로 한번 헹군후 콩나물을 담아서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3~4분후 김이 나면 약불로 줄인후 익은 냄새가 날때 불을 끄고 얼마동안 뜸을 들인다. 찬물에 헹군후 냉장고에 차게 보관한다.)

- 물에 삶는 방법이 아닌 저수분으로 익혀야 콩나물이 아삭하다네요.

2. 맛살은 손으로 5cm정도 되게 찢고 오이는 돌려깎기해서 채썬다.

3. 소스는 섞어서 냉장고에 차게 두었다가 먹기전에 무쳐 먹는다.

- 써 있는 순서대로 넣는데 겨자에 설탕을 넣고 완전히 다 섞이면 소금을 넣고 또 소금이 다 섞이면 마늘을 넣고 마늘도 잘 섞이면 식초를 넣어서 잘 섞어준다.

 

완전 쉬운 냉채... 주말에 도전 한번 해보세요!!!

(사실은 저도 아직 안 해봤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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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29 10:43
와우~ 완전 맛나보이네요.
저도 도전한 번 해보고 싶은데요~
레시피 감사해요 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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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29 10:46
생각보다 간편하네요. 그러나, 저 간편한 것도 안해먹는다는.
음... 뭐든 양념을 잘 해야 하는데, 그게 말처럼 쉽지 않아서~
콜님, 레시피 자주 올려주세요. 저도 7월부터는 한식요리 배우러 다닐건데... 아주 기본적인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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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9 11:06
이거 저도 주말에 함 해봐야겠어요. 침이 꼴깍 꼴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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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29 11:41
정말 새콤달콤 맛나보여요..
주말에 저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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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29 12:54
커피한잔콜님~~~~^^ 레시피 너무 감사해요~^^
안그래도 날은 더운데 해먹을 반찬이 없어 늘 고민이었는데~
집에 맛살도 오이도 있겠다..... 콩나물만 사서 가면 되네요~^^
꼼꼼히 레시피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ㅋㅋ 메모해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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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9 15:06
손쉬운 요리인데.. 이게 실력없는 사람은 힘들답니다. ㅎㅎ
좋은 요리정보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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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30 20:50
츄르릅 완전 맛나겠어요~~ ^^
무엇보다 간단해서 넘 맘에들어요 ㅎㅎㅎ
이거 복사해서 제 블러그에 옮겨두어야겠어요 ㅎㅎ
넘 감사해요.. 커피1콜님~~ ^ ^ 담 장볼때는 위 재료 무조건 넣어와야징~ 흐흐흐 ^^

커피1콜님 행복한 주말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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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1 06:44
아하하.. 직장에서 점심에 가끔 이런 냉채나오면 듬뿍~ 떠가지고 와요.. ㅎ
이렇게 집에서 할수있는 것이라고는 생각을 ^^: 못했어요..
너무 시원해보이네욤.
다이어리에 잘 적어두었어요.
제일 중요한 것은 소스일테니.. 소스 순서를 쭉 적어봅니다.
냉장고를 보니 겨자가.. ^^; 없어요. 남편한테 사오라고 하면,, 그래도 맛난거 해줄테니 좋아하겄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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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29 10:27
답댓글

6세 유성,5세 희선

자동차 좋아하는 아들..지난 책이 너덜대서 다른 책으로 사줬더니

내내 몇번씩 보네요...흑..

똑똑 누구세요?..재미있어서 원서로 사봤어요^^

 

저희도 어제 letter garden flower만들어봤어요..

아이들 놀라며 엄청 신기하다고 난리...ㅎ

오늘저녁엔 뭘 준비해야하나...

알파벳도 찾아보고 나중에는 반죽을 햇네요..ㅋ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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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29 10:28
작기님 ~~
일줄동안 멋진 대문지기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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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29 10:32
샬럿님 책 취향하고 저랑 비슷한가 봐요.ㅎ
저희 집에 있는 책하고 겹치는 책들이 많거든요.

letter garden flower 많이들 해주시는 거 같은데 주말에 저도 함 해볼까봐요.ㅎㅎ
유성이와 희선이 얼굴이 너무 예뻐요. 궁금함이 가득 담긴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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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29 10:37
화~~ 정말 예쁜 꽃이 피었군요~~
오늘따라 분홍 셔츠의 희선이~~가
꽃들과 함께 눈의 띄어요~~~
넘 이뻐요~~

유성이도 멋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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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29 10:45
오.. 희선이 정말 오늘따라 더욱 예뻐보이는걸요~
근데 언니 시립무용단 전화해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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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29 10:51
레터 가든 플라워 저거 어케 하는거에용? ㅎ 신기한데요~ ^^
샬럿님도 아이들과 잘 놀아주시나부다... 유성이와 희선이 사진 넘 예쁘게 잘 나왔어요.
전 어제 저녁 8시에 시원한 맥주를 마시러 나갔다가 좀 늦게 들어왔더니 피곤하네요. 그래도, 절친들과 오랜만에 수다를 떨고 들어오니 이 무료한 생활에서 카타르시스가... ㅋㅋ
오늘 오후에 나연이 유치원에서 동요제발표회가 있어요. 점심은 격려차원에서 맛난 스파게티를 먹으러 가기로 했고요~
요즘 시원한 물을 넘 좋아해서 물병을 살짝 살짝 냉동실에 넣어놓거든요. 어젯밤에 들어와서 넣어놓고 그냥 자버려서 아차 싶어 아침에 열어보니 ㅠ.ㅠ 산산조각이... 흑...
샬럿님 댓글에 제가 별 얘기를 다 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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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9 11:09
아이들 물 위에 꽃 뛰우는거 엄청 좋아하죠?^^
우리도 한 번 더 해보기로 했어요. 둘이서 하니까 더 잼있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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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29 11:43
레터 가든 플라워 저도 주말에 애들이랑 해봐야겠어요..
샬럿님~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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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29 12:59
아이들표정을 보니 ㅋㅋ 재미있는 시간보내셨네요~^^
유성이 희선이 한인물하는걸요~^^
예쁜아이들과 즐건 주말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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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9 15:08
고사리 손좀 보세요~ 에구 너무 귀엽네요~ 거기에 환상적인 알파벳 꽃~ㅎㅎ
주말 잘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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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30 20:53
아웅~ 넘 심플한 대문이었죠 뭐~~ ㅋㅋㅋ

똑똑누구세요.. 원서 넘 잼나겠당...
저도 지르고싶은디요~~ ㅎㅎㅎ
아이들이 워낙 좋아하는 책이라서 ^^

샬럿님도 letter garden flower 하셨네요 ^^
에릭도 완전 좋아했느데...
오호~~ 꽃색이 알록달록하니 넘 예뻐요 ^^
대야가 키티라도 더 예뻐보이는것같기도하구요 ㅎㅎㅎ

샬럿님도 즐건주말보새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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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1 07:01
주말에 저희도 저 꽃피우기 2번 더했습니다.
말려놓은 꽃들을 아이들이 하나둘 들고 식탁으로 오더군요. 저희도 큰 유리그릇에 아예 뜨거운 물을 담고 했어요. 속도 엄청 빠르니 아이들 또 감탄이에요.. ㅎ 말리고 내일 또 하재요.. ^^:
근데,, 식탁에 널어놓은 꽃잎들 보며 퇴근한 남편에게 자랑하듯,,
" 저게 뭘 한걸줄 알아?"하니 단박에 맞추어요.. 엑,, 허무.. 보여주면서 과시해보려했는데.. --;
뭔 원리인지 혹시 아냐니까.. 수소끼리 결함해서 뭔 팽윤현상이 일어났다던가..?라며..
(제가 원리를 찾아보질 못해서.. ㅎ) 그래,, 결심을 했습니다. '과학 실험책 하나 사야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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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29 10:11
답댓글

6세 가희

 

어제도 수영다녀와서 얼레벌레 하다보니 책을 딸랑 두권만 읽었어요.ㅎ

<살색은 다 달라요> 다문화를 이해하는 책이라던데 쫌 약하네요.

갈색이 여러가지 있고 사람들 피부색은 다 다르다는 얘긴데... 그런 걸로 다문화를 이해할 수 있을지...

작가가 카렌 카츠던데... 제가 너무 많은 걸 기대했었나봐요.ㅎ

 

 

영어책은 여전히 ORT 1+ 단계 읽고 있어요.

하루에 한권씩 저랑 같이 읽고 의미파악하고 CD로는 매일 6권 따라읽고 있네요.

 

춘천은 아침부터 덥네요.

비가 온다는데 얼른 왔으면 좋겠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참, 작은 기적님 일주일동안 수고 많이 하셨구요

다음주 하니맘님도 수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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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29 10:38
맞아요~~
오늘은 날씨가 꾸물꾸물...
곧 비가 올것같아요~~

커피한잔콜님~~~
시원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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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29 10:53
살색은 다 달라요. 제목 보자마자 다문화 이야기인갑다... 했어요.
잠을 파는 가게,,, 내용이 뭘까요? ^^
서울도 아침부터 푹푹 찌네요. 아이들 아침에 둘 다 목욕시키고, 밥 먹이고, 집치우고.. 바쁘네요, 바빠~~ 이러다가 일 나가면 더 바쁘겠죵?
콜님, 주말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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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9 11:11
저두 카렌 카츠 책이 두 권 있는데 한 권 보구 반해서 또 샀는데 두 개가 거의 비슷한거 같더라구요.
영화 1탄에 못 미치는 2탄같은 느낌?^^ 역쉬 인생이란 그런거여...하고 말았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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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29 11:45
여기 광주도 더워요..
며칠째 비는 아니오고 꾸물꾸물하니 덥네요..
밤부터 온다는데 글쎄요..
지금 날씨 보면 안 올듯 해요..
커피한잔콜님도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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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29 13:03
따라읽기도 하시네요~
전 읽어주기만 하고 cd는 흘려듣기만 하는데 따라읽기....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시도한번 해볼까나요.... 쉽지 않을듯한데...^^

부산은 날씨 꾸리꾸리 합니다 덥긴덥구요~^^
주말 잘보내시고 담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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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9 15:09
너무 긴 가뭄에 다들 비를 기다리시는거 같아요~ 저도 그렇거든요~
얼렁 비 와서 시원하게 해갈되었음 좋겠네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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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30 20:55
주말내내 비온다더니.. 오늘도 하루종일 추적추적 비가 내리네요
빨래해야하는디~~ 에공~~ ^^;;;

커피1콜님 레시피 잘 담아갔네요 ㅎㅎ ^^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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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1 07:05
네.. 정말 비가 오고 있어요. ^^ 간만에 오니 저도 좋네요..
장마가 시작되었으니 은양 레인부츠 하나 사줘야겠다하며 검색하고 있어요.
어제 빵집갈때 오빠는 부츠가 있어 신겼는데 은양은 그냥 샌들 신기고 갔더니 다 젖어버렸답니다.
옆에 고만고만한 아이가 할머니 손 잡고 지나가는데 제대로 갖추었더라구요.
이쁜 우산에, 레인코트에, 레인부츠까지.. ^^
우리 은양도 저 정도는 아니더라도 부츠는 신겨줘야지.!
하며 왔더랍니다. ㅎ

바쁜 주셨나봐요. 편안한 주말 되고 계신가요..?
간만에 전 선배맘님들 글 검색해서 읽고 있어요.
아이들 어제 주말이라고 좀 늦게 잤으니 아침에도 좀 늦게 일어나지 않을까.. 하며 말이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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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29 08:00
답댓글

금요일이 되서 조금은 마음의 여유가 생기는 것같아요~

그리고 좀 늘어지고 싶기도 하고.....

 

4세 현우

어제 저녁부터 고열(39.4)이 난 현우!

오전에 다녀온 병원을 또 달려갔고

새벽에도 38.8도까지 올라서

4시즘에 해열제를 먹였더니 다행히 37도 대로 떨어졌네요...

날씨가 이래서 그런건지...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

 

주말엔 비온다니 집에 있어야요~~ ㅎㅎ

 

 

 

이 책중에서 Some Day (by Alison mcghee & Peter h. Reynolds)

아는 작가가 별로 없는데...

그나마 "The Dot"때문에 알게 된 작가 Peter h. Reynolds의 책이라 골라봤어요~

 

엄마가 아기를 사랑하고 키우는 모습~~~

 

 

언젠가(some day) 아이가 크면, 딸이 자신의 딸의 머리를 빗겨주며

딸의 머리가 하얗게 되고...

그 딸이 엄마를 기억하겠지~

 

누적 326권 (한글 169 / 영어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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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29 10:02
전 피터 레이놀즈 책 한글로 봤는데요.
그림이 참 예쁘고 단순한데... 생각은 많이 하게 만드는 그런 책이지요.ㅎ
아이들은 단순하게 보겠지만 그 책을 읽어주는 엄마들을 위한 책이랄까...

현우 열이 빨리 떨어지기를 기도해드릴께요.
주말에 또 오르지 않아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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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29 10:48
소개해주신 책, 너무 예쁘네요.
따가 제 취향.. ㅎㅎ
현우가 열이 심하게 났네요.
꼭 애들은 밤중에 열이나서 엄마아빠를 밤새 한숨도 못자게 만드네요.
관여님 밤새 넘 힘들었겠어요.
현우랑 달콤한 낮잠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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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29 11:02
오~~ 도서관에 썸데이 있으면 빌려봐야겠어요. 그림도 넘 예쁘네요.
현우가 또 아프군요. 자주 아파서 어쩐대요? 감기에 걸려도 열 안나는게 얼마나 감사한지...
저도 주말에 놀러가려고 예약하려다가 비온다고 해서 그만뒀어요. 관여님, 주말 잘 보내세요~ 현우가 괜찮아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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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9 11:16
현우가 아프군요....ㅜ.,ㅜ 어여 나아야할텐데.....
세상에서 젤 무서운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열감기!!!!!!
나혁이는 기관지가 약해서 열감기 며칠 있다보면
폐렴걸려서 입원을 하도 해서 제가 열만 조금 올라도 기겁을 해요.
그래서 집에서 물 끓일때 도라지 넣어서 1년 정도 먹었는데
요즘은 감기도 잘 안걸리더라구요. 기관지에 도라지가 좋대요.
글구 언니 제가 정관장 가족은 아닌데요, 홍이장군 먹고 많이 좋아졌어요.
전 6개월에 한 번 정도 먹여요.
계속 먹이면 또 혹시 부작용 생길까봐.....^^;
참 담번에 천호 꼬꼬미로 갈아타볼까 하는디 그것도 함 먹여보고 말씀 드릴께요.
대학병원 한 번 가면 10만원 훌떡 깨지는데
그걸로 건강식품 먹인다 생각하고 먹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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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29 11:47
현우 괜찮아요??
아는 언니 아들 둘다 며칠째 입원중이라네요..ㅠㅠ
다행히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현우아~빨리 나아라..
관여님도 건강 조심하시구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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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29 13:05
도서관가서 찾아봐야겠어요~
그림이 참 예쁘고 따스한느낌이네요~^^

현우가 열이 많이 나네요~
윤이도 오늘 미열이 나서 시부모님께 부탁드려놨는데....
아이들이 아프면 마음이 아프네요~
현우도 윤이도 주말에 푹 쉬면서 얼른 나아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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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9 15:11
에구.. 현우도 아직 많이 안 나았나보네요..
울 유승이도 점점 열이 더 오르네요.. 에휴.. 언제 나을려는지...
우리모두 열심히 간호해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주말에 우리 아이들 감기 확~ 떨어지고 월요일에 말끔히 나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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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29 16:42
아웅..따땃해지는 그림책이어요~~~
럽유포레버처럼^^
현우가 또 아팠어요?..어째..
밤에 바람이 많이 불더라구요 비가 오려는지..
창문 꼭 닫고 주무셔요..
그쪽은 그럼 넘 더우려나?...
암튼 현우야 빨랑 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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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30 12:10
네.. 그림을 보니 Dot이라는 책의 그림과 흡사하네요.. ^^
저리 여백이 많으면서 투명한 수채화 같은 느낌 저,, 좋아해요.
엇,, 이리 쓰고 있는데 라디오에서 '비오는 날이 수채화'가 흘러나오네요.. ㅋㅋ
읽기방 통해 좋은 책들 한권한권 알아가고 있어요.
올리는 일이 번잡할텐데.. 이리 페이지별로 소개까지 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은 주말..
비도 오는데.. 찬찬히 인터넷으로 책 쇼핑좀 해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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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30 20:58
Love you forever~랑 비슷한 느낌의 책이군요~ ^^ 주인공이 딸인게 살짝 다른가^^a
The dot 책에 완전 반해서 이작가 찾아보았었지요~~ ^^
책소개 감사해요~~ 관여님 ^^

현우 지금은 좀 나은가요~~ 에고고.. 우리 읽기방아가들 많이 아프네요.. ㅠㅠ
담주엔 모두 훌훌 털어버렸음 해요....

관여님 현우와 편안한 주말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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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6-29 05:16
답댓글

6세 서연 4세 주원

 

무슨 좋은 일을 기다리는 듯한 행복한 금요일 표정이네요

 

어제 요리 수업을 못갔는데 마침 샌드위치를 만드는 날이였더라구요

그래서 작기님이 어제 알려주신데로 바나나 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롤로 안하고 바나나를 잘라서 빵에 넣었네요^^

서연이가 오늘은 집에서 요리수업을 하네 그러면서 씩 웃더라구요^

사진도 찍었는데 그 사진만 없어졌네요^^;;

 

 

어제 큰 맘먹고 전집을 하나 구입했어요^^

꿈담 인물 그림책이랍니다

위인전은 좀 딱딱하거나 지루하지 않을까 너무 일찍 들이는 건 아닐까 고민했었는데

꿈담 책은 조금 쉽고 재미있게 되어 있는 것 같아요

몇권 읽어보았는데 창작동화를 읽는 기분이였어요^^

제목에 위인의 이름이 없는 것도 특이했구요

아직 책은 도착하지 않았는데 인터넷으로 보니 이런 책이 있어서 올려봐요^^

은

제목을 보니 너무 반갑더라구요

곰사냥을 떠나자, 지각대장 존 그림동화작가인 존 버닝햄과 헬렌 옥슨버리에 대한 이야기라네요

책이 도착하면 자세한 후기 올릴께요^^

서연이가 좋아하는 책이 되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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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29 05:25
아.. 딱딱하지 않은 위인전..
아이들 커서 실제 인물의 이름을 알게 되었을때 같이 떠올리겠어요. ^^ 무첫 반가워하면서.. ㅎ
잘 적어둘게요.
어쩜들 이렇게 좋은 책들 알고 계신지.. ^^*
저도 어제 바나나 그냥 모닝빵있길래 거기 넣어서 아이들과 저녁 간식으로 먹었답니다. ㅎ
어제 빵집에 분명 들렀는데 다른 빵들과 잼만 사왔다지요.. ^^;

저기 위에 서연이 TV나온거 캡쳐된것만 봤어요. ^^ 너무 뿌듯하시겠다..
아이들 나이가 제 아이들 나이랑 같아서요. 정미영 76님 글들 눈여겨보려구요.. ㅎ
좋은 하루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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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29 10:04
우와... 요런 위인전은 좋네요.
존 버닝햄과 헬렌 옥슨버리에 대한 책이라... 너무 좋아요.
위인전 하면 늘 세종대왕, 이순신, 아인슈타인, 간디... 이런 사람들의 이야기던데...
책 오면 자세한 소개 더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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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29 11:03
여섯살인데 벌써 위인전을 읽히는군요. 나연인 아직~
존 버닝햄과 헬렌 옥슨버리에 대한 이야기라... 멋지겠어요. ^^
서연, 주원이와 함께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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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9 11:19
오우....위인전..... 참 요것도 걱정이지요.....
쬐끔만 있으면 지루하다고 안 읽을것 같고,
미리 읽히자니 잼없다고 안 읽을것 같구...
자세한 후기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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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29 11:50
저도 위인전 생각하고 있었는데..
조카 읽던거 가져오기로 했네요..
책 오면 소개 부탁드려요.
행복한 주말 되시구요..건강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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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9 15:12
전집.. 살라면 진짜 큰 맘 먹어야죠~
근데 인물그림책.. 작가별로 나온건지.. 아님 위인전인지 궁금하네요~ 다음 소개 기다릴께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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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30 21:01
위인전... 이렇게도 나오는군요~ ^^
아이린은 2학년되더니. .위인전에 푹~~~~~~~빠지더군요!! ^^
무서울정도로 ㅋㅋㅋ

위인전 좋은것같아요~~ ^^ 꿈과 희망도 팍팍 안겨주죠~~ ㅎㅎㅎ ^^

위인전에도 세이펜같은것이있군요.. 오호~~~ 멋져라~~ ^^

미영님~~ 행복한 주말되셔용^^

바나나샌드위치 맛나죵 ㅎㅎㅎ
근데 식빵을 납작하게 눌러서 먹어야 제맛이어요~~ ^^ 쫄깃쫄깃하면서 부드러운 바나나의 조화~
별거아닌것같은데... 그 조화된 맛이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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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29 04:28
답댓글

작기님. 아이린 학교 가시는군요. ^^

초등학교 부모참여수업에는 뭘하나요?

같이 수업받는 학생이 되어서 수업을 받나요, 아님 그냥 참관..? 엄마들끼리 모여서 따로 강의를?

민군 어린이집에서는 얼마전에 부모참여수업으로 천연모기퇴치제를 만들었거덩요..ㅎ

요즘 자기전에 열심히 뿌려대고 있어요.

금요일 표정도,, 뭔가 저녁에 특별한 약속이 있는지 자신감이 있어보이는 표정이네요.^^

근데 저는 오늘 퇴근이 늦어집니다. --;

 

어느 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가슴 뭉클해지네요.

졸졸졸.. 물 흐르는 소리가 들리는 개울에 잠시 발 담그는 상상을 해보고 있어요.

눈 앞에 징검다리가 있고, 살짝 고개를 들면 초록의 나뭇잎이 바람에 나부끼는 장면도 떠올려봅니다..

내맘의 여유.. 청정..이 생각나는 이 밤입니당..

 

작기님 덕분에 일주일 즐거웠어요.

상대방에게 활기를 불어넣어주시는 능력을 가지셨어요.

저 그런 능력 참 부러워요. 밝은 사람, 같이 있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람이요. ^^*

다음주에도 대문 여신다고 했죠, SP였던가요..?

애쓰시겠네요. 주말에 에너지 많이 충전하시구요. ^^*

 

<6세 민군& 4세 은양>

( 2012년 6월 28일 목)

1. 영어책 읽기

1. Through the magic mirror

요책 읽으면서 중간에 거울놀이를 했답니다. 제가 거울이 되어서

아이들 행동과 말을 그대로 따라했죠. 아이들 너무 깔깔거리며

좋아했어요. ^^

2. Can you keep the secret?

2

2. 한글책 읽기

1. 아빠는 아이스크림을 사러갔어요.

2. 진짜 보물은 어디에?

2

3. Read aloud

1. Through the magic mirror 를 읽는 동안 책속에 나타난 이상한

것들에 대해 말하는데, 하나하나 가리킬 때 “How about this?"

라고 말함.

2. Dry bones 노래 읊음.

2

4. 흘려듣기

1. Book of rhymes and rhythms (1A)

2. Dry bones

2

5. DVD

1. Max & Ruby (50')

1

6. Activity

1. 카드 만들기

아이들 물감놀이를한다길래 준비해주고 전 옆에서 A4를 반으로 접어 살짝 코와 입칼집을 낸 후 나머지 얼굴은 민군과 은양이 각각 얼굴 그리고 나서 칠했어요.. (아, 은양 얼굴형태와 눈은 민군이 도와줬군요. 그게 무슨 얼굴이냐며.. ㅎ) 

뭉쳐진 털실 찾아 그걸로 머리카락을.. 은양은 이쁜 리본삔도 해봤어요. ㅎ



1

Through the magic mirror 읽다 보면 choirboys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페이지가 있어요.

전에 한번 올려드린 적있는데.. (아래 요거요)

choirboys가 뭔데 하늘에서 날아다니냐고 민군이 묻더라구요.

그래서 유투브로 리베라 합창단 검색해서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하나 같이 들으세요. 민군과는 santus를 봤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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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6-29 05:25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같네요^^
천사가 있다면 저런 모습이 아닐까 싶어요^^
입체 얼굴 카드도 멋져요^^
물감놀이 요즘 좋아하는데 아이디어가 부족해서 늘 그림만 그렸는데
서연이랑 주원이가 좋아할것 같아요^^^
쑥과 함께 저도 자라는 것 같아요^^ 쑥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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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29 10:06
직장맘이신데 민은맘님 올리시는 글을 보면 전업맘들보다 훨씬 더 알차게 보내시는거 같아요.
진정 슈퍼우먼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ㅎ
합창하는 소년들 목소리가 정말 듣기 좋네요. 완전 미성...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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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29 10:43
얼굴만들기를 저렇게도 할 수 있군요. 아이디어 짱~! ^^
합창단 노래 오랜만에 들어요. 잘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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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9 11:24
멋진 놀이 해주셨구나....이런 놀이도 잼있겠어요.^^
요것두 접수~~~.^^ 감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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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29 11:52
애들이 참 좋아했겠어요..
저도 요번 주말에는 애들이랑 뭘 하면서 놀지
생각 좀 해봐야겠어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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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29 13:08
역쉬 알찬 하루 보내셨네요~
저도 배우고 갑니다.^^ㅋㅋ 나름 입체카드 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
헤헤 저도 주말엔 액티로 아이들 재밌게 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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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29 13:09
역쉬 알찬 하루 보내셨네요~
저도 배우고 갑니다.^^ㅋㅋ 나름 입체카드 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
헤헤 저도 주말엔 액티로 아이들 재밌게 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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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9 15:15
정말 천사같은 목소리~ 목소리에도 빛이나네요~ 편안하고 너무 이쁜 목소리~
좋은 음악선물 감사합니다~~
천연모기 퇴치제~ 재료가 간단하고 만드는 방법 간다하면 나중에 소개함 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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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29 16:44
흐미 우리집도 며칠째 물감놀이하자는데..
오늘은 넘어갈수 없을거 같어요..ㅎ
저희도 물감좀 꺼내주고 붓좀쥐어줘야것네요..
호은이 넘 깜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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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30 21:08
Through the magic mirror
전 왜 이책 소개를 못보았을까요 ㅠㅠ 봤는데...까묵었을지도 ㅠㅠ ^^;;;;
책이 참 예뻐요~~ 찾아봐야겠어요 ㅎㅎ ^^

민은맘님~~민은맘님이야말로... 저에게 에너지를 주시는분이셔요~~
항상 따뜻한 엄마의 모습과 매일 즐거운 활동들로 알찬하루하루를 보내시는
에너자이져 민은맘님 뵐때면.. 반성도 되고 그 좋은 기운 나눠갖게 되네요 ㅎㅎ^^
민은맘님 함께 해서 참 좋아용 ^^
많이 배워요 제가요~~

거울놀이 흐흐~ 정말 잼났겠어요... 에릭해주면 뒤로 넘어갈것같아요 ㅎㅎㅎㅎㅎ

올려주신 아름다운 음악 들으며 댓글다네요~~ 감사합니다. ^^
즐건 주말 보내셔요.. 민은맘님~~ ^^
전 어제 넘 정신없는 하루를 이제서 읽기방 틈틈히 들어와 님들 뵙네요 ㅎㅎ
제글은 월욜에 쓸까봐요~~ ^^

참참 우린 공개수업... 학생들하는것 참관해요.. 근데 이번에 역할극하는데 엄마들도 참여했다죠 ㅋㅋ
아웅~ 어찌나 쑥쓰럽던지요 ㅋㅋ 그래도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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