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동안 대문열어주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좋은 음악까지 항상 선물해주시구~^^
5세 유승
오늘은 울 아들 유치원에서 학부모 참관 수업이 있어서 갔다 왔습니다. 아이들이 어찌나 귀엽던지.. ^^
저희 아이는 별로 잘하는 것도 없는데..노래하고 율동하구..물론 잘하지는 못하지만 따라서 장난스럽게 하더라구요~^^
다른때는 낮잠을 자지 않는데, 새벽마다 39.4도 가까이 열이 올라 깨서 잠을 이루지 못하더니 낮잠을 자네요.. ^^ 아프만큼 훌쩍 컸으면 좋으련만~
권수만 올리고 갑니다~^^;;;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6 6 12 화 6 6 12 수 5 0 5 목 3 3 6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20 15 35 이월누적 합계 141 144 285 총누적 합계 161 159 320
작기님 마지막 까지 멋지게 장식해 주시네요^^ 요일표정 너무 웃겨요. 저런 것도 있군요..우리 아그들 아직 많이 어리니까 무한 사랑해야겠네요~ 한주 수고하셨습니다 ==33
7세 벤
어젠 유치원에서 받아 온 생일선물들 중 블럭가지고 저녁 내내 낑낑 대는 통해..겨우 SP 휘리릭 하고, 잤네요~ 둘째가 목이 부었는데, 열이 확 안떨어져서 계속 컨디션이 별로라 걱정입니다. 오늘 아침에도 우는 아이 두고 왔더니..마음이 많이 무겁네요!! 하필 내일 아빠는 교육이라 부재~ 그래서 그닥 신나지 않은 금요일임돠 ㅠㅠ

Do not open this book 어제 처음 꺼냈는데 재미있어요 ㅋㅋ meanies가 뭐냐고..악동이라고 했더니..악동이 뭐냐고 해서, 장난꾸러기보다 더 심한 장난꾸러기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Ben is meanie 라고 했더니 화내더라구요..장난꾸러기보다 더 심하다니..나름 기분상했나 봅니다. 그래서, 영어책 안읽겠다고 ㅠㅠ 한글책으로 마무리하고 잤습니다.
참, 저기 한자책은..벤이 5? 6?세때 한자에 관심가질때 즐겨보던건데 그제 오랜만에 꺼내서 읽더라구요..반갑기도 하고 카운트도 할겸..사진 같이 찍었습니다.
오늘은 저도 좋은 글귀 나누고 갑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사람은 마음속에 정열이 불탈 때 가장 행복하다.
세월은 피부를 주름지게 하지만,
열정을 저버리는 것은 영혼을 주름지게 한다.
Years wrinkle the skin,
But to give up enthusiasm wrinkles the soul.
- 더글라스 맥아더(Douglas MacArthur)
7세 4세 윤이 하은이~
이번주는 내내 일이 바빠서 엄마표는 완전 손을 놓은 상태네요~ ㅋㅋ
읽기로만 겨우 겨우 영어를 이어가고 있었는데....
어젠 윤이가 미열이 나네요~ 그래서 어젠 그마저도 못했다는....
아무 증상없이 열만 나는거 보니 편도가 부었을라나....
비소식있는 주말이네요~
저흰 집에서 콩나물냉채도 만들어 먹어보고~ 다른분들 소개해주신 액티도 하면서
쉬엄쉬엄 보내야겠어요~^^
행복한 주말되셔요들~~
작기님 한주 멋진 대문 장식해주신거 감사드려요~^^
담주는 sp방에서 뵙겠습니다.
작기님 한주 고생하셨고요. 좋은 글 음악 너무너무 달콤했어요.
ㅋㅋ 담주부터 저군요.
살짝 긴장과 함께 설레여.. ㅍㅎㅎ 남들앞에 발끝도 내미는거 별로 안좋아하는 성격이라 ㅇㅎㅎ
목욜마다 아이와 함께 미술수업받는데, 처음엔 정말 아이와 함께였는데 슬슬 수업일수가 지나자 엄마들이 애들에게 " 나가 놀래? 그래, 나가 놀아라. 밖에서 이거 먹고 있어."하면서 내쫓아여. ㅋㅋ
그러면서 미술샘이랑 엄마들끼리 수다떨면서 만들기 한답니다. ㅍㅎㅎ
어른이 되어도 만들기는 참 재미있어요. ^^
6/28
E
Mom
Are you ready
to play outside?
워낙 An elephant and piggie book 시리즈를 좋아해서 살까말까 엄청 고민했었는데, ㅠ.ㅠ 그냥 간간히 도서관서 빌려보기로 결정. 지못미 딸아. 역쉬 재미나면서 우정깊은 스토리는 항상 행복하게 만든다.
6/28
K
Mom
산타클로스
- 2장
헉.. 이번 장은 왜이리 긴거야. 이번 장은 [아더 크리스마스]버전같다. ㅋㅋ
작기님~ 일주일동안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간단 간식도 좋았고.. ㅎㅎ노래도 좋아요~
작기님 덕분에 일주일.. 매일 매일 즐거웠어요.
어제는 신랑 덕분에 기분 좋은 오전을 보냈어요.
스파이더맨이 새로 나와서 그거 봤는데 기존의 스토리에 새 옷을 살짝.. 입힌거더라구요.
두시간 동안의 긴 영화였는데도 지루하지 않게 잘 봤어요.
맨날 붙어 있던 울 아들 딸이 없으니 살짝 허전하고 어색하기도 했는데 다행히..
울 신랑이 손 꼭 잡아줘서 진짜 데이트 하는 느낌으로 기분 좋게 보내고 왔어요.
제가.. 울 신랑이랑 연애할 때.. 그 따뜻한 손 잡아주는 것 떄문에 홀라당 넘어갔는데
결혼 10주년이 다 되어 가도 똑같네요. ㅋㅋ
그얘기 하니 울 신랑이 저보고 단순하다고.. ㅋㅋ
엄마가 기분 뿅뿅.. 날아가니 아들 딸에게도 선물 하나~
갑자기 어디 가긴 그렇고.. 비눗방울 싸들고 나가서 애들 신나게 놀았어요.
진짜 비눗방울 놀이.. 쉬운데도 애들은 신나서 어쩔줄을 모르데요.
온 동네 애들 다 함께 비눗방울 놀이하고 신나게 뛰어 다녔어요.
처음에는 불기만 하다가 나중에는 보글 보글 여러개 거품 만들기에 재미들려서
저렇게 여러개의 거품을 보글 보글 엮여서 묘기를 부립니다.
딸내미도 저렇게 비눗방울 불기 삼매경에 빠져서 결국.. 비눗방울 한통 다 쓰고 나서야 멈췄답니다.
이래됐든 저래됐든 잘 놀아주니 다행이지요. ㅎㅎ
비눗방울 놀이가 끝나고 저 풀잎으로 매듭 만들었다고 저리 좋답니다.
매듭 만들기 성공한게 스스로 너무 뿌듯한가봅니다.
오빠 따라한다고.. ㅋㅋ 우리 딸도 낑낑대다 결국 엄마한테 해달라고 해서
목걸이도 하고 왕관도 만들어 쓰고 놀았어요.
집에 와서 어제 하던 미스틱 만들기 한시간도 넘게 낑낑대면서 맞췄어요.
아직 미완성이지만.. 그래도 이제 돛대랑 세부적인 것만 달면 거의 완성이네요.
조만간 완성 샷 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
여기까지가.. 어제 기분 좋게.. 보낸 일상 이야기구요.
저녁에 베런 한페이지 쓰는데.. 이놈의 아들냄.. 하기 싫어 용쓰고..
놀다가 쓰는게 넘 싫었나봐요. 그냥 봐주고 달래야 하는데..
애가 안한다고 꾀부리는게 어찌.. 화가 나는지..
저도 모르게 혼내고.. 할일 미리미리 안하고 미루다 잠오니까 하기 싫어한다고.
그래도 자기 할일은 끝까지 하는거라면서.. 흑..
모진 아니.. 못된 엄마 노릇 했어요.
근데 아들이 더 웃깁니다.
어제 단어로 작문하는거 했는데.. 두 단어 작문한거 좀 보세요.
confused 로 작문한건 I confused my mother love me... .
저 이거 보고 완전 기절..
아들.. 이건 아니잖어~~
깜짝 놀래서 그렇게 속상했냐고 하니 울면서 엄마 미안해요..
대성통곡 하네요. 흑..
그리고 나서 눈물 닦더니 완전 의욕적으로 noticed로 작문 한게..
I noticed my mother loves me...
헐.. 이게 뭔지..
결국 쓰는게 싫어 거부하는 녀석이라 제가 써주고 후다닥 끝내고 꼭 안고 재우며
매일 매일 조금씩 할일 하는게 힘드냐.. 물으니
아니.. 그것만 하면 되니까 좋아요..
그럼 아까는 왜그랬어? 물어보니
그게.. 마음만 먹으면 금새 되는데 그 마음이 안 먹어진답니다.
혼자서 마냥 즐거워서 하는 일이 아니라서 마음이 금새 잡히지 않는게 문제라네요.
흠.. 7살이 할 이야기는 아닌데.. 싶어 걱정도 좀 됐지만..
그 마음.. 빨리 먹고 후다닥 하고 빨리 빨리 끝내고 신나게 놀자 약속했어요.
너무 힘들면 베런 하지 말자고 하니까 그건 아니라고.. 금새 하면 된다고 하네요.
에고.. 아들내미 때문에 울고 웃는게 엄마인가봅니다.
쓰기.. 최대한 늦게 가려 그리고 아이 힘들게 하지 않으려 노력 중인데
쓰는거 말고 아이 흥미를 끌만한 뭔가를.. 찾아봐야겠어요.
아.. 엄마표.. 이래서 힘든가봐요.
작기님 일주일동안 수고하셨어요.^^
저도 밤에 미리 문을 열어놓아야할듯해요.^^
5세 나혁이
한글 : 105+10 = 115 영어 : 109 + 2 =111
드뎌 저도 100권 진입을 했는데 넘 글밥 적은걸로 엄마가 유혹한 경향이^^;
북클럽액티지도 다 하고해서 뭐할거 없나 찾아서 왕관이 눈에 띄길래 해봤어요.
색상지로 뽑아서 오리기만 했는데 나름 멋져 보여요.
그래서 공유하고파서 올려봤어요.^^
http://www.kizclub.com/craft/crown.pdf
http://www.kizclub.com/craft/crown(C).pdf
오늘은 저번 하트 고양이가 귀여워서 하트돼지 만들어 볼까해요.
어제밤 프린트해놨는데 혹시 같이 하실분!!!!!
전 색상지에 흑백으로 뽑을 계획이예요.^^ 칼라도 있어요.^^




왕관쓰고 알파벳 한 쪽 휘리릭 썼어요.^^

작기님 대문 열어주시느라 고생하셨어요..감사해요..
6세 효린 예린
어제 그제 못 들어왔네요..
비가 올듯 하면서 내리지는 않고
구리구리한 날씨땜에 몸도 축축 늘어지고..ㅠㅠ
어제는 애들도 유치원에서 뮤지컬 보러 다녀와서 피곤했는지
7시 땡하니 잠들고..저도 10시도 되기전에 잤답니다..
밤부터 비가 온다해서 밀린 빨래 다 해놓고 욕실청소도 싹~ 해놓고..
아고고 힘들어요..저질 체력인지라..
시원한 쥬스 한잔 마시고 밀린 일들 해야겠어요..
비가 많이 온다니 비 조심하시구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한글 74 영어37 누적 111권
나연/7세
작기님, 일주일간 대문 여느라고 수고 하셨습니다. 더불어, 좋은 음악 넘 감사했고요.^^
나연이도 오늘 유치원에서 동요제가 있어 오후에 등원합니다.
주말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
어제 못 들어와서 이틀치 한 번에 올립니다.


누적 : 한글(102)/영어(89)/합계(191)
5세 시연입니다.
매일매일 읽기방인데 저만 혼자 매주 읽기방이네요 ㅠㅠ
일주일에 한 번 들락거리는...;;
다음주에는 더 열심히 할께요~ ^^;


하루에 한 권, 아니면 계속 반복해서 읽었어요.
몇 번이나 반복했는지는 가물가물.... 게으른 엄마네요 ;;
누적 75권입니다.
참, 지난번에 마미 책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것 같아 올립니다.
글은 mommy?가 전부인 책.
하지만 살아있는듯 화려한 팝업이 너무 환상입니다.
로버트 사부다의 오즈의 마법사 이후로 정말 마음에 드는 팝업책 같아요 ^^
괴물 무서워하는 시연이도 재미있게 잘 보고 특히 시준이에게는 대박입니다^^
구경하시라고 사진만 그냥 올릴께요~







참, 어제 윤이은이맘님께서 콩나물 냉채 레시피 궁금하시다고 하셔서 여기에 올립니다~~~
콩나물 냉채
재료 : 콩나물 250g 맛살 3줄 오이 2개
소스 : 연겨자 2t 설탕 3T 소금 1t 마늘 1T 식초 4T
만드는 방법 :
1. 콩나물을 아삭하게 데친다.
(바닥이 두꺼운 냄비를 물로 한번 헹군후 콩나물을 담아서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3~4분후 김이 나면 약불로 줄인후 익은 냄새가 날때 불을 끄고 얼마동안 뜸을 들인다. 찬물에 헹군후 냉장고에 차게 보관한다.)
- 물에 삶는 방법이 아닌 저수분으로 익혀야 콩나물이 아삭하다네요.
2. 맛살은 손으로 5cm정도 되게 찢고 오이는 돌려깎기해서 채썬다.
3. 소스는 섞어서 냉장고에 차게 두었다가 먹기전에 무쳐 먹는다.
- 써 있는 순서대로 넣는데 겨자에 설탕을 넣고 완전히 다 섞이면 소금을 넣고 또 소금이 다 섞이면 마늘을 넣고 마늘도 잘 섞이면 식초를 넣어서 잘 섞어준다.

완전 쉬운 냉채... 주말에 도전 한번 해보세요!!!
(사실은 저도 아직 안 해봤어요.ㅋㅋㅋ)
6세 유성,5세 희선

자동차 좋아하는 아들..지난 책이 너덜대서 다른 책으로 사줬더니
내내 몇번씩 보네요...흑..
똑똑 누구세요?..재미있어서 원서로 사봤어요^^

저희도 어제 letter garden flower만들어봤어요..
아이들 놀라며 엄청 신기하다고 난리...ㅎ
오늘저녁엔 뭘 준비해야하나...
알파벳도 찾아보고 나중에는 반죽을 햇네요..ㅋ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셔용^^*
6세 가희
어제도 수영다녀와서 얼레벌레 하다보니 책을 딸랑 두권만 읽었어요.ㅎ
<살색은 다 달라요> 다문화를 이해하는 책이라던데 쫌 약하네요.
갈색이 여러가지 있고 사람들 피부색은 다 다르다는 얘긴데... 그런 걸로 다문화를 이해할 수 있을지...
작가가 카렌 카츠던데... 제가 너무 많은 걸 기대했었나봐요.ㅎ

영어책은 여전히 ORT 1+ 단계 읽고 있어요.
하루에 한권씩 저랑 같이 읽고 의미파악하고 CD로는 매일 6권 따라읽고 있네요.
춘천은 아침부터 덥네요.
비가 온다는데 얼른 왔으면 좋겠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참, 작은 기적님 일주일동안 수고 많이 하셨구요
다음주 하니맘님도 수고해주세요~~~
금요일이 되서 조금은 마음의 여유가 생기는 것같아요~
그리고 좀 늘어지고 싶기도 하고.....
4세 현우
어제 저녁부터 고열(39.4)이 난 현우!
오전에 다녀온 병원을 또 달려갔고
새벽에도 38.8도까지 올라서
4시즘에 해열제를 먹였더니 다행히 37도 대로 떨어졌네요...
날씨가 이래서 그런건지...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
주말엔 비온다니 집에 있어야요~~ ㅎㅎ

이 책중에서 Some Day (by Alison mcghee & Peter h. Reynolds)
아는 작가가 별로 없는데...
그나마 "The Dot"때문에 알게 된 작가 Peter h. Reynolds의 책이라 골라봤어요~

엄마가 아기를 사랑하고 키우는 모습~~~



언젠가(some day) 아이가 크면, 딸이 자신의 딸의 머리를 빗겨주며
딸의 머리가 하얗게 되고...
그 딸이 엄마를 기억하겠지~



누적 326권 (한글 169 / 영어 157)
6세 서연 4세 주원
무슨 좋은 일을 기다리는 듯한 행복한 금요일 표정이네요
어제 요리 수업을 못갔는데 마침 샌드위치를 만드는 날이였더라구요
그래서 작기님이 어제 알려주신데로 바나나 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롤로 안하고 바나나를 잘라서 빵에 넣었네요^^
서연이가 오늘은 집에서 요리수업을 하네 그러면서 씩 웃더라구요^
사진도 찍었는데 그 사진만 없어졌네요^^;;

어제 큰 맘먹고 전집을 하나 구입했어요^^
꿈담 인물 그림책이랍니다
위인전은 좀 딱딱하거나 지루하지 않을까 너무 일찍 들이는 건 아닐까 고민했었는데
꿈담 책은 조금 쉽고 재미있게 되어 있는 것 같아요
몇권 읽어보았는데 창작동화를 읽는 기분이였어요^^
제목에 위인의 이름이 없는 것도 특이했구요
아직 책은 도착하지 않았는데 인터넷으로 보니 이런 책이 있어서 올려봐요^^
은
제목을 보니 너무 반갑더라구요
곰사냥을 떠나자, 지각대장 존 그림동화작가인 존 버닝햄과 헬렌 옥슨버리에 대한 이야기라네요
책이 도착하면 자세한 후기 올릴께요^^
서연이가 좋아하는 책이 되었음 좋겠네요^^;;
작기님. 아이린 학교 가시는군요. ^^
초등학교 부모참여수업에는 뭘하나요?
같이 수업받는 학생이 되어서 수업을 받나요, 아님 그냥 참관..? 엄마들끼리 모여서 따로 강의를?
민군 어린이집에서는 얼마전에 부모참여수업으로 천연모기퇴치제를 만들었거덩요..ㅎ
요즘 자기전에 열심히 뿌려대고 있어요.
금요일 표정도,, 뭔가 저녁에 특별한 약속이 있는지 자신감이 있어보이는 표정이네요.^^
근데 저는 오늘 퇴근이 늦어집니다. --;
어느 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가슴 뭉클해지네요.
졸졸졸.. 물 흐르는 소리가 들리는 개울에 잠시 발 담그는 상상을 해보고 있어요.
눈 앞에 징검다리가 있고, 살짝 고개를 들면 초록의 나뭇잎이 바람에 나부끼는 장면도 떠올려봅니다..
내맘의 여유.. 청정..이 생각나는 이 밤입니당..
작기님 덕분에 일주일 즐거웠어요.
상대방에게 활기를 불어넣어주시는 능력을 가지셨어요.
저 그런 능력 참 부러워요. 밝은 사람, 같이 있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람이요. ^^*
다음주에도 대문 여신다고 했죠, SP였던가요..?
애쓰시겠네요. 주말에 에너지 많이 충전하시구요. ^^*
<6세 민군& 4세 은양>
( 2012년 6월 28일 목)
1. 영어책 읽기
1. Through the magic mirror
요책 읽으면서 중간에 거울놀이를 했답니다. 제가 거울이 되어서
아이들 행동과 말을 그대로 따라했죠. 아이들 너무 깔깔거리며
좋아했어요. ^^
2. Can you keep the secret?
2
2. 한글책 읽기
1. 아빠는 아이스크림을 사러갔어요.
2. 진짜 보물은 어디에?
2
3. Read aloud
1. Through the magic mirror 를 읽는 동안 책속에 나타난 이상한
것들에 대해 말하는데, 하나하나 가리킬 때 “How about this?"
라고 말함.
2. Dry bones 노래 읊음.
2
4. 흘려듣기
1. Book of rhymes and rhythms (1A)
2. Dry bones
2
5. DVD
1. Max & Ruby (50')
1
6. Activity
1. 카드 만들기
아이들 물감놀이를한다길래 준비해주고 전 옆에서 A4를 반으로 접어 살짝 코와 입칼집을 낸 후 나머지 얼굴은 민군과 은양이 각각 얼굴 그리고 나서 칠했어요.. (아, 은양 얼굴형태와 눈은 민군이 도와줬군요. 그게 무슨 얼굴이냐며.. ㅎ)
뭉쳐진 털실 찾아 그걸로 머리카락을.. 은양은 이쁜 리본삔도 해봤어요. ㅎ
1
Through the magic mirror 읽다 보면 choirboys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페이지가 있어요.
전에 한번 올려드린 적있는데.. (아래 요거요)

choirboys가 뭔데 하늘에서 날아다니냐고 민군이 묻더라구요.
그래서 유투브로 리베라 합창단 검색해서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하나 같이 들으세요. 민군과는 santus를 봤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