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참여하고싶은 마음은 굴뚝인데 넘 머네요..--;
혹시 이담에 분당쪽으로 이사오심 다시 한번 공고 올려주세용 ^^;
가까이 살면 제가 참여하고 싶네요...(불행하게도 넘 멀어서요.)
영어유치원 교사면 너무 좋네요...같은 아파트 단지내에서 비슷한 또래 애들을 찾아보세요..월 얼마라도 받고 하시면...가르치는 입장이나 배우는 입장이나 더 책임감이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전에 살던 아파트에서도 어떤 엄마가...그 경우는 초등2학년이었는데...같은 반 친구 2-3명이랑 본인 딸이랑 같이 수업하더군요....(엄마들도 좋아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