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번 정현 #33 #34
유치원에서 월욜, 화욜 여름 캠프를 다녀와서 오늘 저녁에 겨우 숙제 했어요.
많이 피곤했는지 #34를 할때는 짜증을 많이 냈는데
억지로 시켰더니 글씨도 엉망으로 써 놓고 제대로 읽어보지도 못했지만 숙제제출합니다.
낼 복습 좀 더 시켜야겠어요~
5번/명기
sp#33

원영사랑님이 올려준 기차를 색칠하면서 이번에는 기차관련 문장이라고 말해주었어요.
5번 읽어보고, 문장 맞춰보고, 써보기 했어요.
문장 맞추기할 때 엄마더러 불러달라고 하더라구요.
받아쓰기로 가는 과정이라 생각할려구요.
grandparents의 크기에 맞춰 큰 봉투가 와서 단어를 접어넣지 않아서 좋았어요.
호하님 고마워요~
sp#34

기차는 크기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타고 있다... 컴 하는 사람들을 보더니 한마디 하네요.
이사람은 앵그리버드 게임을 하고, 이사람은 닌자고 동영상을 보고...
이 사람은 쥬니버하고...
영어노트에 쓰는 것처럼 철자의 높낮이와 단어 띄어쓰기가 잘 되어 좋네요.

#11 - 하은 #33,34
날씨가 비가 오려면 오던지 하면 될터인데 후덥지근하게 덥네요.
유치원에 이번주 과학행사가 있어서 애들이랑 같이 과학놀이하고
집에와 며칠 읽어온 33,34번 퍼즐이랑 쓰기 숙제하네요.
왜 매번 숙제를 수요일,토요일하게 될까요?
미리미리 좀 해놓으면 올리는 저도 좀 편할텐데 말이지요.ㅋㅋ
몇번씩 보고 읽어보고 해서인지 읽기에선 별로 어려워하지 않는것 같은데
쓰기는 역시나 약간씩 컨닝도 해가면서...
하지만 칸에 맞추어 쓰려고 애쓰는 모습이 이쁘네요.
지금 이만큼 하는게 어디겠냐하면서 토닥토닥 잘했다합니다.
긴단어를 접어서 봉투에 넣었는데 이번엔 단어길이에 맞추어 길어진 봉투길이....
아주 작은 것에 감동하고 갑니다.^^*


15번 유승
이번주엔 좀 어려운 단어들이 있어 읽으면서 모지? 모지?를 연발합니다...
그래도 몇번 반복하면 좀 나아 지겠죠??^^
#33, 34




마지막은 퍼즐 맞추고 모가 신났는지.. 저리 까불고 놉니다.. ^^ 내가 먼저 맞춰야지~ 하며 했는데 자기가 먼저 다 맞춰 신나서 그런거같아요~^^ 간만에 징징거리지 않고 좀 빨리 끝냈어요~^^
울 아이는 다른아이들 처럼 단어만 던져주면 혼자 맞추지는 못합니다. 하나하나 불러줘야 단어 찾아 맞춥니다. 울 아이는 다른아이처럼 잘 쓰지도 못합니다. 그러나 혼자서 잘 할 날을 기대하며 하나씩 해 나가 야 겠죠~!^^
6번 가희
#33
어제 한번 읽어보고 오늘 다시 하니 조금은 쉬워했어요.
그래도 퍼즐 맞추는 것은 혼자는 어려워하고 제가 불러주면 곧잘 하네요.ㅎ


#34
이번 것은 사진이 한장 뿐이네요.
막내가 정신없이 엄마를 찾아서 그런가봐요.ㅎㅎ


이번 것은 이상하게 봉투크기가 다르네요.
제꺼만 그런건가...@@
요즘 ORT 1+단계 책을 매일 6권씩 CD들으면서 따라읽기를 하고 있어요.
지난주에 이어서 2주찬데... 그래도 조금씩 나아지네요.ㅎ
어제는 처음 듣는 영언데도 따라하더라구요.
아마도 SP덕분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둘째는 완전 엄마표로 해볼까 생각중이네요. ㅎㅎㅎ
7번 성경이입니다.
#33, #34
특별한 일이 없는한 아이와 함께 잠자리에 들거나
아니면 재우고 나오는데
오늘은 숙제제출을 핑계로 아이를 먼저 자라고 들여 보내고
쑥쑥에 들어와 보니 일등제출이네요~
사실은,
사진 편집에 시간이 걸려서
30분 전부터 헤메고 있었다는......
사진을 올리고 보니 참 작네요~
지난 주 토요일에 앞니를 뺏는데
활짝 웃어 주니 귀엽네요.

ㅎㅎ 저도 그래요~ 왜 이렇게 깜박하는지...
지난번엔 아이유치원 급식비 송금하는거 깜박해서 선생님 전화 받고 한달만에 했잖아요.. ^^;;;
왜 이렇게 깜박거리는지.....
대문열어주셔 감사합니다~ 둘사랑맘님 즐거운 한주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