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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1, 32 B반 숙제현황방, 지각제출방

컨텐츠

댓글 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누리마루맘
  • |
  • 2012-07-04 08:51
답댓글

28번 지영 #29~32

 

 지영이 숙제도 이제야 올리네요....제가 하루가 멀다하고 계속 두통에 시달리다보니

아이들 돌보는게 쉽지 않습니다.....요즘 뜸하던 두통이 계속 저를 괴롭힙니다...ㅠㅠ

 

 

엄마의 부재로 지영이가 밀린 숙제 하느라 고생 좀 했습니다...^^:

지영이 지금처럼,,,쭉~~~나아가길 바라며..

엄마가 안아프도록 노력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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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04 11:04
두통 때문에 고생이시군요.. 어째요. 얼른 나으시길. 그리고 지영이 혼자서도 척척 잘하네요. 다 컸당~ 칭찬 많이 해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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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4 12:05
에구.. 두통.. 저도 그럴때가 있었는데.. 전 체증이 오래가면 그럴때가 있더라구요. 얼렁 좋아지셔야할텐데....
그래도 밀린 숙제 얼렁 해주는 지영이 대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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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04 02:56
답댓글

19번 Leon SP #29-30 늦은 숙제 올려요.

한번 밀리니까 자꾸 밀리고.. 살살 감당이 안되기 시작하지만 꾸준히 쫒아가봅니다.

일단 아들 몰래 두 문장을 잘라서 다 섞어 놓고 아들을 불러요.

아이가 시제나 문장의 요소 하나 하나를 다 고민하게 만들려는 제 전략이랍니다.

두 문장이 연결되는 문장이라서 섞어 놓아도 괜찮은 것 같아요.

하나 하나.. 자기 생각대로 놓아가면서 문장을 완성합니다.

중간 중간.. 너무 어려워하지 않게 힌트도 살짝 주면서 했어요.

쓰기가 이제 조금은 쉬워 지나봅니다.

쓰기만 하려면 징징대더니 오늘은 후다닥 쓰면서 엄마 나 잘쓰죠? 이렇게 자랑도 하네요.

아이는 계속 자라나고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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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7-04 08:52
윤성이 기특하네요`~~!!
후다닥 쓰며 자랑도 하고~~~ 잘했다 윤성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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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4 12:06
맞아요~ 밀리면 정말 따라가기 힘들어요~ 안밀리고 꾸준히 하는분들 보면 진짜 박수 쳐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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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04 12:24
이번주에 얼른 얼른 해서 쫒아가야겠어요. 오늘이 수욜.. 흠.. 오늘도 두개 해야하는데.. 아.. 울 아들 힘들어하면 어쩌죠? 뭐.. 조금씩 하면.. 하겠지요 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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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미지환맘
  • |
  • 2012-07-02 17:48
답댓글

 #33 보미지환맘 늦게서야 #31,32 제출합니다~~!!

 

 뱃속에 있는 아가가 이제 나올때가 되었는데 집에서 아기를 낳아보려고 조산사분 예약하고

난리쳤는데 남퓬이 위험해서 안된다고 난리치심당.. 무서워도 내가 무서워야하는데 왜 자기가 더 난리를 치는지원... 싸우기 싫어 알았다고 병원간다고 했는데 참 서운하네요ㅎ

 

#31

옆에서 동생이랑 이모가 만들기 하고있어서 SP하기 싫어하는걸 반강제로 예준, 예인이 숙제 올린거

보여줘가면서 했습니다ㅎㅎ

 

#32

31번보다 조금 쉽게 해 내기는 했지만 이제는 좀 마음을 다잡고 꾸준히 해야할 것 같습니다^ㅗ^

 

그래도 쓰기 할때는 집중해서 하는 모습이 예쁘지요?ㅎㅎ

 

 ㅎㅎ 그럼 이번 한주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고.. 저는 이번주 안으로 애기가 나오겠지요? 혹시

숙제를 제출 못하면 아기낳았나보다 생각해 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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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3 00:46
그러시군요.. 이제 낳을때가 되어 가시는군요..
그러구보니 몸도 무거운데 참 열심히 해주셨네요~!

전 아기낳으면 몸이 가벼울줄 알았는데 낳아보니 이거 수술해서 그런지 더 무겁더라구요..

순산하시어서 날씬하게 부기 싹~ 빠지고 아기도 건강하게 나왔으면 좋겠네요~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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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7-03 10:16
보미지환맘님~
퍼즐문장 저렇게 카드처럼 만들어 사용하시는 군요.
정말 좋은 아이디어시네요~ 그리고 조만간 셋째 나으시나봐요?
순산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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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7-03 17:46
집에서 낳으시려고 생각하신 것도 큰 용기인 것 같아요~^^
저도 무서워서 집에서 못 낳을 것 같거든요. ^^;;
그런데 일본 그림책 중 집에서 아기를 낳는 과정을 사진으로 담은 책이 집에 있는데
언니, 오빠들이 함께 출산의 현장에 참여하는 것을 보니 참 좋아보이긴하더라구요.
보미지환맘님 순산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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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7-04 08:55
순산하세요~~!! 저도 첫째는 병원에서 조산사가 받았어요,,,,^^
정말 맘도 편하게 해주시고 아이도 잘 받아주셨죠,,,,^^
둘째는 병원에서 의사쌤님께서,,,,
조산사 분들이 더 편안하게 해주시는 것 같아요,,,^^
남편분께서 걱정하신다면,,,병원에서 조산사분과 함께 하는 방법 알아보심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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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7-02 13:22
답댓글

18번 예준 예인이 제출합니다.

 

# 31.32 번입니다.

 

이번 SP는 제가 문장을 읽으면,

바로 바로 찾아서, 잘 맞추더라구요.

예인이는 더 많이 해봐서인지,

더 능숙하고 예준이도 처음보다는 많이 좋아졌습니다...

 

모를때는 첫소리를 내주면, 금방 찾는.. 

 

 

 

 

 

 

벌써 7월입니다.

상반기가 다 지났어요. 오메~

상반기 지났다고 생각하니,

정신이 번쩍들어서..

어젠 도서관가서 책도 많이 빌려오고..

새로운 마음으로 또 시작해보려 합니다.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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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3 00:47
어머 기특하네요~ 문장을 읽어주면 벌써 찾아서 할 실력~!
완전 대박인데요~~ 멋집니당~~~!! 칭찬 많이 해주셔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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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7-03 10:18
예남매맘님~
예준이 예인이 열심히 하는 모습보니 제 입가에 미소가 그려지네요..ㅎㅎ
줄봉투를 피해 그 위에 쓴 작품은 예준이 작품(?) ㅋㅋㅋ
암튼 넘 귀여운 예남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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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7-02 12:24
답댓글

21번 도연

#29,30,31,32   제출합니다.

 

   

 

 

  

 

 

놀이터 죽순이 우리 딸.. 재밌게 잘 진행했는데...

엄마의 게으름으로 이렇게 지각제출을 4개씩이나 하네요. ㅠㅠ.

케럿님.. 죄송... 번거롭게 해드리네요. ^^

 

요즘은 도연이가 줄넘기랑 훌라후프에 빠져서 매일 연습합니다.

저는 놀이터에 있는 운동기구를 이용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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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2 13:00
늦게 내셔도 괜찮습니다~~~
훌라후프가 너무 좋죠~ 허리가 날씬해진다던데.. 저도 함 해봐야 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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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03 00:48
오~~ 훌라후프까지요?
노라는 유치원에서 줄넘기 하고 있는데 어느 정도 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훌라후프는 제가 더 시급한데 ㅋㅋ 비결좀 알려주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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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7-03 10:22
도연이 한꺼번에 네개를 ~~ 와 칭찬 듬뿍해주세요.
이렇게 놀기도 열심히 하니 SP도 한꺼번에 멋지게 수행하네요.
줄넘기와 훌라후프 하자고 할때 영어로 말해보는 습관해주면
그표현에 대해서는 잊지 않고 아주 입에 달고 말할거에요..
(울 호하남매는 먹는 거관련 표현을 입에 달고 산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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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02 12:13
답댓글

30번 윤이~

#31, #32

목요일부터 윤이가 열나고 아파서....

토욜저녁 진행했는데~ 제가 결국엔 게으름피워서 늦게 올리게 되었네요 ㅋㅋㅋ

이번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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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7-02 12:41
ㅎㅎ. 맞아요. 엄마도 슬슬 꾀가 나는 거죠...
다시 처음처럼 마음잡고 열심히....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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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2 13:01
에구.. 윤이도 열나고 아팠군요.. 요즘 아픈 아이들이 많네요...
저희 아이도 아파서 지난주 진행 제대로 못했는데.. ^^;;;
윤이 얼렁 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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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7-03 10:24
요즘 아이들 많이 열감기로 고생하네요..ㅠ.ㅠ
그래도 멋지게 수행하고 V 싸인 한 윤이 표정에서 자신감과 당당함이 느껴지네요.
엄마도 좀 쉬어야 하는데 아이아프고 나면 엄마의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 같아요.
유니은이맘님도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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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7-02 11:51
답댓글

29번 김태훈

  #29 #30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지각쟁이 태훈맘 숙제제출하려구요..

지난주엔 두 문장만 진행이 되었네요.

요즘 놀이터랑 사랑에 빠져버린 맥스땜시러 진행하기가 쬐끔 힘들었네요

유치원에서 오자마자 놀이터로 달려가 6시가 넘어서야 집에 들어옵니다.

그러니 진행할 시간이 자꾸만 미루어 지내요.

토욜과 일욜만 진행했는데요. 요즘 한창 빠져서 지내는 놀이터이야기라서

내심 기대하고 진행했는데 머 반응은 그닥입니다...--;;;

 

사진은 있다가 오후에 올릴께요...^^

핸드폰을 마리가 가져가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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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2 13:02
ㅎㅎ 놀이터 삼매경에 빠졌군요~ 울 아들은 지난해에는 저녁 8시경까지 놀았답니다..^^;;;;
실컷 놀해 해주세요~ 언제 놀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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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7-03 10:27
현경태훈맘님~
오랜만이에요~ ㅎㅎ 요즘 엄생영에 도장 안찍으러 오시나요?ㅋㅋㅋ
저희는 요즘 자전거 타기 맛들려서 어제 저녁에도 아빠와 함께 멀리까지 자전거 타고 오더라구요.
놀수 있을 때 실컷 놀려도 괜챦은 것 같아요. 단, 규칙을 주면 처음에는 찡징거리지만
나중에는 재미나게 논 만큼 자기 할 일도 알아서 챙겨가는 모습을 보여주여 좋더라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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