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번 지영 #29~32
지영이 숙제도 이제야 올리네요....제가 하루가 멀다하고 계속 두통에 시달리다보니
아이들 돌보는게 쉽지 않습니다.....요즘 뜸하던 두통이 계속 저를 괴롭힙니다...ㅠㅠ


엄마의 부재로 지영이가 밀린 숙제 하느라 고생 좀 했습니다...^^:
지영이 지금처럼,,,쭉~~~나아가길 바라며..
엄마가 안아프도록 노력할께~~!!!
19번 Leon SP #29-30 늦은 숙제 올려요.
한번 밀리니까 자꾸 밀리고.. 살살 감당이 안되기 시작하지만 꾸준히 쫒아가봅니다.
일단 아들 몰래 두 문장을 잘라서 다 섞어 놓고 아들을 불러요.
아이가 시제나 문장의 요소 하나 하나를 다 고민하게 만들려는 제 전략이랍니다.
두 문장이 연결되는 문장이라서 섞어 놓아도 괜찮은 것 같아요.
하나 하나.. 자기 생각대로 놓아가면서 문장을 완성합니다.
중간 중간.. 너무 어려워하지 않게 힌트도 살짝 주면서 했어요.
쓰기가 이제 조금은 쉬워 지나봅니다.
쓰기만 하려면 징징대더니 오늘은 후다닥 쓰면서 엄마 나 잘쓰죠? 이렇게 자랑도 하네요.
아이는 계속 자라나고 있나봅니다.
#33 보미지환맘 늦게서야 #31,32 제출합니다~~!!
뱃속에 있는 아가가 이제 나올때가 되었는데 집에서 아기를 낳아보려고 조산사분 예약하고
난리쳤는데 남퓬이 위험해서 안된다고 난리치심당.. 무서워도 내가 무서워야하는데 왜 자기가 더 난리를 치는지원... 싸우기 싫어 알았다고 병원간다고 했는데 참 서운하네요ㅎ
#31
옆에서 동생이랑 이모가 만들기 하고있어서 SP하기 싫어하는걸 반강제로 예준, 예인이 숙제 올린거
보여줘가면서 했습니다ㅎㅎ


#32
31번보다 조금 쉽게 해 내기는 했지만 이제는 좀 마음을 다잡고 꾸준히 해야할 것 같습니다^ㅗ^

그래도 쓰기 할때는 집중해서 하는 모습이 예쁘지요?ㅎㅎ

ㅎㅎ 그럼 이번 한주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고.. 저는 이번주 안으로 애기가 나오겠지요? 혹시
숙제를 제출 못하면 아기낳았나보다 생각해 주세욤~~^^
18번 예준 예인이 제출합니다.
# 31.32 번입니다.
이번 SP는 제가 문장을 읽으면,
바로 바로 찾아서, 잘 맞추더라구요.
예인이는 더 많이 해봐서인지,
더 능숙하고 예준이도 처음보다는 많이 좋아졌습니다...
모를때는 첫소리를 내주면, 금방 찾는..


벌써 7월입니다.
상반기가 다 지났어요. 오메~
상반기 지났다고 생각하니,
정신이 번쩍들어서..
어젠 도서관가서 책도 많이 빌려오고..
새로운 마음으로 또 시작해보려 합니다.
크크.
21번 도연
#29,30,31,32 제출합니다.



놀이터 죽순이 우리 딸.. 재밌게 잘 진행했는데...
엄마의 게으름으로 이렇게 지각제출을 4개씩이나 하네요. ㅠㅠ.
케럿님.. 죄송... 번거롭게 해드리네요. ^^
요즘은 도연이가 줄넘기랑 훌라후프에 빠져서 매일 연습합니다.
저는 놀이터에 있는 운동기구를 이용하고 있지요.
30번 윤이~
#31, #32
목요일부터 윤이가 열나고 아파서....
토욜저녁 진행했는데~ 제가 결국엔 게으름피워서 늦게 올리게 되었네요 ㅋㅋㅋ
이번주도 화이팅~^^


29번 김태훈
#29 #30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지각쟁이 태훈맘 숙제제출하려구요..
지난주엔 두 문장만 진행이 되었네요.
요즘 놀이터랑 사랑에 빠져버린 맥스땜시러 진행하기가 쬐끔 힘들었네요
유치원에서 오자마자 놀이터로 달려가 6시가 넘어서야 집에 들어옵니다.
그러니 진행할 시간이 자꾸만 미루어 지내요.
토욜과 일욜만 진행했는데요. 요즘 한창 빠져서 지내는 놀이터이야기라서
내심 기대하고 진행했는데 머 반응은 그닥입니다...--;;;
사진은 있다가 오후에 올릴께요...^^
핸드폰을 마리가 가져가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