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번 보미지환맘 강현정입니다~~ 아직 아기가 나오지 않은 관계로 숙제 제출하러 왔답니다~~!!
지금 완전히 조금만 배 뭉치면 시작인가? 아니네...시작인가? 하며 초조해 하고 있답니다^^
#33,34
과거시제나 시간을 나타내는 부사절 또는 문법적인것에 대한 생각은 접어두고 그냥 유창하게 끊어서 읽을 수 있도록만 지도하고 있습니다. 10번은 일단 읽어 보기로 시작하는데 그러면 5번 넘어가면서 모르는 단어가 일단 입에 익고 끊어 읽기도 어느정도 되다가 문장 퍼즐 맞추고 다시 원래 문장이랑 비교해 가면서 틀린곳 다시 맞춰서 써보는 사이에 문장이 완전히 입에 익어 버리더라구요...
요즘 안하려고 꾀부리고 서로 분위기 싸~ 했는데 오늘은 씩씩하게 잘하고는 자기 스스로 대견했는지 #35,36 문장 붙여 놓은곳에 가서는 혼자 공부도 안했는데 읽어 보겠다며 큰소리 치며 읽으러 가더라구요ㅎㅎ 그 모습이 어찌나 아이다운지.. 이럴땐 애 같은데...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보통땐 하도 엄마를 이겨먹을라 그래서 둘이 얼마나 싸우는지 에구구...)


^ㅗ^
34번 레이첼입니다.
어제 SP를 했어야 하는데, 레이첼이 초저녁부터 잠들어서 아침까지 그냥 쭉 자버리는 바람에 SP를 못했네요. 오늘 간신히 했어요..
#33 We took a train to visit our grandparents last week.
문장이 조금씩 길어지니까 맞추기 힘들어하네요. 아예 처음부터 못하겠다고 합니다.
레이첼이 섣불리 도전하는 아이가 아니라서 항상 쉽게 포기부터 하네요..그러다가 눈치 봐 가면서 자기가 할만한 것인가 탐색한 후에 하기 시작합니다. 뭐든 도전해보려는 큰아이와는 정말 반대 성격이죠..
그래서 이 성격을 어찌 바꿔주나 계속 고민하고 있어요..
to visit에서 visit를 빠뜨리고 영작을 했고, grandparents도 모르고 last week도 기억하질 못하네요..
말로 먼저 문장 만들어본후 퍼즐 맞추기 했어요..쓰기할때는 visit와 grandparents 스펠링만 좀 헷갈려했어요..
퍼즐 맞춰 놓고 손 뒤로 한채로 빨리 읽는 사람이 연필 가져가기를 하자면서 문장 빨리 읽기를 다섯번 정도 했네요...제가 져주는 척해주니까 아이가 신이 났습니다. 자기가 이겼다고..
#34 Many people were on the train because it was big.
처음 문장배열을 Many people on the train were because it was big. 이라고 했어요.
were의 위치를 헷갈려하길래 '아빠는 기차에 있었다.'를 뭐라고 하지?라고 물으니
'My dad was on the train.'이라고 하더라구요.
were가 was처럼 같은 위치에 온다는게 익숙하지 않은거 같아요. 주어 뒤에 온다는 것도, be동사의 과거형이라는 것도 설명해야하나 고민이 되더라구요..이해하기 힘들거 같아서요..
어쨌든 제가 불러주고 맞추는 식으로 하게 되었네요..
20번 노라
#33, 34
단어들도 생소하고 문장도 길어서 좀 힘들어했어요. 근데, because를 기억해서 신통방통 칭찬 많이 해주었답니다. because it was big은 금방 배열했어요. 문장을 절이라든가 구를 끊어서 주니까 확실히 더 쉽게 맞추네요.
34번에서 people were many~~ 이렇게 배열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were는 끝까지... 이번에도 모르더군요. was는 금방 익혔으면서 were는 왜이렇게 여전히 헤매는지..ㅠ.ㅠ
요즘엔 봉투쓰기 시간도 훨씬 빨라졌고 예쁘게 잘 써서 칭찬 많이 해주고 있답니다. ^^

18 번 예준 예인입니다.
어김없이 오늘도 런닝셔츠 바람에 사진을 찍었습니다. --;
# 33-34 입니다.
SP를 처음할때는 좀 헤맸는데..
요즘은 제가 문장을 읽으면 천천히 읽으라고하고는
자기가 문장을 찾더라구요.
그리고 아주 자랑스럽게 다했다고.ㅎㅎ
문장을 나열하고다시 읽기에는 아직 완벽하지 못하지만..
읽어준 문장을 나열하는건 쉽게 하더라구요..
문장읽기, 사이트워드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


예준이는 나아지고 있지만.. because 같은 단어들은 못찾아서 알려줬어요. 제가..
너무 더워요.
주말에비가 오나 기다렸는데.. 비도 안오고 그러네요.흑.
좋은 오후시간 되세요. ^^
30번 윤이~
#33, #34
아~ 바닷가 가고싶은 사진이네요~^^ 해피한 표정에 저까지 기분좋아집니다그려~^^
어젠 하은이가 얼마나 방해를 하는지..... 말썽꾸러기 덕분에 문장도 다 짤라서 간단하게
진행했어요~ 윤이가 하은이 방해때매 집중을 못해서리....
33번문장은 조금 어려워하면서 했어요~
익숙치 않은 단어들도 있어서 더 그랬던거 같네요~
그래도 1단계는 그냥~ 2단계는 12초내~ 3단계는 8초내 퍼즐 맞추기 로 시도하니.....
지루해하거나 그러진 않아요 적당한 긴장감은 필요한듯해요 ㅋㅋㅋ
하은이가 방해해서 집중이 안되니 읽기는 총 20차례씩은 넘게 한듯해요~
대충해서 마음에 안들더라구요 계속 '다시' 를 외쳤어요 제가 ....^^
담번엔 얼른 둘째 재워놓고 해야겠어요~ 못다한 쓰기두요^^


31번 박민홍
# 33 #34
작은 기적님이 올려주신 웃는 얼굴을 보고 있자니 저절로 입가에 웃음이 피어납니다.
감사해요^^*

오늘도 여느때와 비슷하게 그냥 문장을 던져 주었어요.
33번은 처음에 ' we visit grandparents라고 배열하더군요. 그리고 to take의 위치로 갈등..
take의 위치를 가르쳐주니까 다시 잘 맞추었어요.
34번은 한번에 통과했어요. 하지만 쓰기가 너무 싫었는지 싫은 기색이 역력하더라구요.
그래서 '노트는 통과하자'했더니 ' 엄마! 감사해요~, 담에 더 열심히 할게요' 하더니 서비스로
저렇게 발레동작을 보여 주겠다고 ㅎㅎㅎ 요즘 유치원에서 발레특강하거든요.
첫번째는 '아기물개' 두번째는 ' 개구리' 라네요^^*
23 에릭

ㅋㅋㅋㅋㅋㅋ 문장퍼즐 맞췄다고 좋아서 자축 세레머니중이심돠!! ^^
꽃들고 춤춰요 버전으로다가 ㅋㅋㅋ^^;;;
이번엔 Grandparents 가 좀 낯설죠잉~~ 자꾸 grandma로 말해주더라구요 ㅋ
그리고 날짜부분 좀 헷갈려하구요~~ ㅋ 이부분은 좀더 커야할것같아요..
to visit 에서 자꾸 to를 빼먹기도하구요 ㅋ 그래도 저정도면 잘 따라준거라 생각하네요 ~~ ^^
SP 홧팅임돠 !! ^^
작.기님 올려주신 사진보니...저도 바다에 가고 싶어요~ ^^*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2번 신원영
#33, #34 숙제 제출합니다.
#33 문장은 grandparents를 grandma로 수정해서 진행했어요.
시부모님은 함께 살고 계시니...^^;; 원영이에게 친숙한 외할머니를 만나러간다는 설정으루요~
얼마전 지하철 타고 인천 외갓집에 다녀온 기억 되살리며 활동했답니다. ㅎㅎ

#34 역시 외갓집 다녀온 기억을 되살리며 활동했어요~
요즘 꿈틀이 젤리에 맛들인 원영양....아빠 퇴근해서 오자마자~ 함께 슈퍼에가서 꿈틀이 사와서는
꿈틀이 먹으면서 문장 읽었네요. 꿈틀이 덕분(?)에 원활한 진행을 하긴하였는데....
이거 감사해야할지...어찌해야할지...ㅡ.ㅡ;;
문장 읽는 동영상인데,
#33 문장을 읽은 후에는 늘어지게 하품을하는 무례를...^^;;;
#34 문장은 꿈틀이를 씹으면서 하고 있어요. 또한 were를 was로 읽었네요. ㅎㅎㅎ
와우....완전히 휴가분위기 나는데요...^^
고사리같은 손을로 써내려간 작품을 보여주고 싶은데
고넘의 고사리가 말을 안들어요...--;;;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요~~~~
저사진을 보니 햇볕이 쨍쨍난 날에 해변의 파라솔 밑에서 바다구경하고 싶네요~^^
햇님이 너무 이쁜데요~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