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밝은 오렌지색; 머리색이 덜 튀게 하려고.. 머리색이 무슨 색인건지 잘 모르겠네요.
2. 같은 반 친구, 사고로 죽었는데 그 전에 Martha와 친구가 되고 싶다고 글을 남겼었고, writer가 되고 싶다는 점이 같아요.
3. 코코넛 선크림, 포도 껌
향기에 대한 묘사가 많이 나오네요. 바다 냄새 등등
4. Ch 25로 되어있어서.. 아마 할머니가 쓴 첫 번째 이야기가 미션인 듯 하네요~
한 소녀가 바닷가에 살다가 먼 내륙으로 이사를 갑니다. 그녀는 바닷물을 병에 담아서 이사할 때 가져갔어요.
그런데 실수로 깨지고 맙니다. 끝 ^^
5. Jimmy Manning! (나쁜 놈 ㅋ)
1. 밝은 주황색 티셔츠를 잠옷으로 입었는데,
그 이유는 밝은 주황색과 대조되어,
자신의 머리 색이 사람들에게서 덜 관심을 받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였어요.
2. 같은 반 친구였던 Ollive가 죽은 후, 비슷한 점이 많았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Martha는 Olive를 주인공으로 하는 소설을 쓰기로 했어요.
3. 코코넛 향기가 나는 썬그림과 포도향이 나는 껌이었어요.
4. 고아인 Olive는 할머니 댁에 오게 되었는데,
나이드신 할머니의 모습에 아주 슬퍼했습니다.
할머니를 위해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드렸지만, 할머니는 아무런 맛도 못 느끼셨어요.
5. Jimmy Manning
멋진 미션,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어요~ ^^
1. orange T-shirt
머리색이 덜 튀게 하려고...
2. 같은 반 친구지만 Olive가 죽은 후 닮은 점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Olive가 쓴 첫부분의 고아이야기를 모티브로 Olive가 주인공인 소설을 씁니다.
3. 코코넛향 선크림, 포도향 껌
4. 고아인 Olive가 할머니댁에 도착합니다. 바닷소리와 파도가 바위에 부딪치는 소리에 잠시 슬픔을 잊습니다만 나이가 많으신 할머니 모습에 다시 슬픔이 찾아 옵니다.
5. Jimmy Manning
안녕하세요? 원서읽기 1기북클럽에 가입해 같이 책을 읽어보고싶은데... ^^ 지금도 참여가능할까요?
가입신청을 클릭해봐도 .... 다음글이 뜨지않아 요렇게 글 남겨보아요~
5학년 딸아이가 있는데 ... 저두 옆에서 원서읽기에 동참해보려구요 ^^


시샘모자님~ 미션 감사합니다.^^
계속 같이 읽으시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