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번 보미지환맘 #35,36 제출하러 왔사옵나이당^^
#35

자존심이 강하신 아가씨인지라 자기가 모르는 상황도 싫어하고 뭔가 하고 나선 원래 잘하는 것 처럼
대우 받길 원하시니 정말 구슬리고 이끌어 가기가 힘이 듭니다. 하지만 안할 수 도 없고...
오늘도 한소리하고 서로 싸우며 끝냈네요...후유~~!! 반성합니담
#36

문법에 대해 이해하기 힘들것 같아 덩어리로 이야기 해 주었답니다. in the bus는 같이 다니는
친구들, 한 덩어리야~~!!
문장 맞춰 놓고 원문 보면서 스스로 수정하는 시간을 갖고 있는 중이랍니다. 덩어리는 대충 맞췄는데
순서가 엉망인것을 알고는 스스로 부끄러워 표정이 사알짝~~
제가 나서서 틀렸다고 했으면 벌써 난리났을껄요!!

얼른 끝내 놓고는 엄마 내 얼굴은 안나오게 찍어!! 하며 쌩 하니 놀러 갑니다. 맨날 못놀아서
한 맺힌 사람 마냥~~ 에고공!!
그래도 다음주가 복습 주간이라 왠지 마음이 편안하네요^^;
그동안 했던것 복습하고 정성껏 만들어 주신 웍싯 풀면서 그동안 싸웠던것 화해도 해봐야 겠어요~~
이제 또 한주일이 시작되네요~~!! 힘내시고 홧팅^ㅗ^
34번 레이첼입니다.
#35 We took a bus to go to see a movie on Sunday.
우리말로 뜻을 주고 문장 배열해보자고 했더니 We took a bus to go see a movie on Sunday.라고 배열하면서 하나 남은 to를 어디에 놓아야 할지 한참을 고민했어요.
생각하기 싫어하는 레이첼...퍼즐할때도 기분에 따라 그 결과가 극과 극입니다.^^;
#36 It was fun to look out the window on the bus.
이번엔 우리말 뜻을 불러주지 않고 바로 문장 배열해 보았습니다. 못해 못해~~ 떼쓰다가 너무 어려워하지 말고 잘 살펴보고 두개씩 짝 찾아 보면 어떨까 말해주니
It was fun / look out / the window /on the bus 이렇게 먼저 맞춰 놓고 나머지 찾아 넣었습니다.
to 부정사 부분은 항상 어려워하네요...먼저 책 많이 읽고 감각으로 익혀야 겠어요..문법 설명은 아직 헷갈려하는 것 같네요.
20번 노라
#35,36
요즘엔 제가 '구' 단위로 퍼즐을 잘라서 주는 것에 재미붙였습니다. ^^
#35번 - took a bus, see a movie, 이렇게 던져주고 각각 맞춰보라고 하고, to, go, to, on을 보여준 다음 Sunday 앞에 어떤 게 오면 좋겠냐고 물어봤지요. 그랬더니, 금방 on을 갖다 붙이네요. 요일 앞에 on이 온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36 - It was fun, look out the window, on the bus 이렇게 해놓고 맞춰보라고 했더니, It was fun은 금방 맞추더라구요. on the bus는 살짝 헤매길래, [The wheels on the bus go~] 노래를 불러보라고 했더니 금방 맞추더라구요. 쓰기도 안보고 쓸 수 있는 건 써보라고 했습니다. It, was, fun, look, the, on 정도는 혼자 쓰더라구요.
미비하지만, 아주 조금씩 조금씩 발전해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유치원에서 배우는 것과도 접목이 잘 되는 것 같구요. 호하님께서 줄을 쳐주신 이후로, 훨씬 빨리쓰고 글씨도 예뻐졌습니다. 노라도 줄이 쳐져서 자기가 더 잘 쓰는거라고 하더군요. ㅋ
그럼, 남은 시간 잘 보내세요~! 저희 가족은 파주 헤이리로 고고씽!! ^^
아래 왼쪽그림은 35번을 하고 나서 하루 뒤에 다시 복습한 장면입니다. 쪼매... 답답하지요잉? ^^ 역쉬.. 아이들에게 반복보다 더 좋은 건 없네요. ^^;


17번 애슐리맘입니다.
#35-36입니다.
해석하기는 힘들어하지 않지만 문장배열은 쉽지 않네요.~
한번하고 금방 잊어버린다는 ㅋㅋㅋ
글씨 쓰는거 좋아지고 out-put에 조금씩 익숙해져 가는 애슐리를 보며 마냥 행복하답니다.
오늘은 숙제 하면서 볼멘소리 하길래 안아주었네요^^

31번 박민홍
# 35 # 36

먼저 지난번에 33번 34번 노트에 적는거 빼놓아서 이번에 하게 했어요. 대신 오늘 거는 또 안하고 싶다고 ..
그래...복습할 겸 노트에 적는 것은 다음에 하지뭐..하고는 너그러운 엄마처럼 넘어 갔어요 ^^
35번 문장은 처음에 ' We see a movie ~' 배열하더니 나머지 단어들의 갈 길을 헤매더라구요.
그래서 'We took~ 으로 하라고 했죠. 그랬더니 다 잘 배열하고 'to'가 두 개라서 또 혼란스러워하고 ..
36번 문장에서는 단어 주지 않고 우리말로 해 주고는 영작해보라고 했죠. 'It was는 가르쳐 주고 나머지는
fun to see the window on the bus'라고 하더군요. 와~~ 'on the bus'라고 맞는 문장을 말해서 많이 칭찬해줬어요.
하루하루 발전하는 거 같아요. 잘 따라와줘서 고맙고 (억지로 끌어다 앉히기는 하지만...^^) 요.
아~ 오늘은 햇살이 따가운 날이네요. 밀린 빨래도 하고 에어컨 필터도 청소하고 ...쓰레기통들도 일광욕하고..간만에 살균 제대로 해서 개운하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저도 신사의품격 완전 열광하면서봐요~ㅎㅎㅎ
본방사수는 못하고...케이블 TV의 vod 무료 서비스 다시보기로 보고 있습니다. ㅋㅋ
동영상 감사해요~~ *^^*
22번 신원영
#35, 36 숙제 제출합니다~
지난 번 SP꿈틀이와 함께~
이번 SP는 과일맛 카라멜과 함께 진행했어요. 이러다가 이빨 썪는 것 아닌지....걱정이...ㅡ.ㅡ;;
뭔가 다른 당근(!)을 만들어야 할텐데 말이죠.

읽기 동영상이에요~
첫번째 동영상이 쫌 웃깁니다. ㅎㅎㅎ
읽을 수 있으면서도 끝까지 못 읽는다고 버티는 원영...결국은 읽을꺼면서~~~
#23 에릭

헉~~ 편집해서 올리고보니.. 봉투사진이 짤렸네요 ^^;;;;;;; 숙제는 완료했슴돠 ~ 믿어주시와용 ~ 흐흐 ^^
우선 문장 읽어주고 의미파악하고 문장보고 읽어보기 한두번한후~ 안보고 말해보기를 하든, 바로 문장퍼즐맞춰보든지 합니다. 어제는 안보고 말해보라니.. 싫다고 버티더군요 ㅡ,.ㅡ;
어쩔까..순간 고민하다가 울 책상밑에서 한번 해볼까? 했더니. 욘석 급 호의적으로다가 책상밑으로 들어가서는 뒹굴뒹굴하면 문장들을 읊조리더라구요 ㅋㅋㅋ
이것이 계기가 되어.. 아주 신나게 두문장 모두 쓰기까지 끝내버렸다죠 으흐흐흐~~
에릭아~~ 넘 엄마한테 속아넘어간겨~~ ^^
sunday~ 가 언제야?? 하니 " 쉬는날~ " 하데요 ㅋㅋ 그래 맞았어요.. 쉬는날~ 일요일이지~~ 라고 말해줬네요 ㅋㅋ
신품 때매 웃다가 졸고있는 남편보면 한숨난다는...
역시 아름다운 음악과 아름다운 신사들은 앤돌핀 팍팍!
시험도 끝났겠다. 홀가분하면서 방학 플랜에 대한 기대감도 생기고....
비 우중충 내려 꿀꿀한데 제습기 돌리며...아름다운 영상 땡큐해!!!^^
아핫~~~ 울 도진씨가 떡하니 있으니 저도 모르게 흐흐흐흐흐.... 크크크크크크크........
옆동료가 무슨일이냐고 쳐다보네요 프흐흐흐흐~
으흠~ 넘 좋으다~^^
멋진 배우들사진에 멋진 노래까지~^^
근데요.. 원래 목요일에 대문여는거 아닌가요?? 미리 열어두신거죠??^^
여기에 물어봐도 될런지요. 요즘 쑥쑥 열심히 보는 맘입니다. 아이들 SP 열심히 하는 모습 봤습니다.
저도 열심히 하시는 맘님들 부럽고 나름 열심히 하고 싶네요. 그래서 질문있는데요. SP 함께 하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방법 좀 가르쳐주세요.
구체적으로 댓글을 많이 쓰면 된다거나, 북클럽에 가입하면 되는지, 다음번에 모집을 한다던가 요런거요. 얼마든지 기다려서 할 수 있으니 친절한 답변 올려주시면 감사하겠네요.
요즘 BB 열심히 하고 있구요, 아직은 티나지 않게 하고 있는 것이 문제이지만 나름 열심맘이랍니다.
작기님~
어쩜 저 지금 나름 머리 복잡하고 마음이 답답했는데
이런 좋은 음악선물을 받다니.... 감격입니다용~~
노래 듣고 나니 맘도 후련하고 다시 평정을 찾게 되네요.
울 SP팀 친구들 꾸준히 열심히하는 모습보면서
때론 더위에 지치고 바깥놀이에 잠시 마음을 뺏길때도 있지만
서로 손잡고 꾸준히 함께 하는 모습에 다시 마음도 잡을 수 있고 힘이 되어 좋아요.
울 SP친구들 함께 꾸준히 해요~
좋은 음악과 함께 대문열어주신 작기님 감사합니다~~~
(저도 저 드라마 보고 싶어용... TV 없애고 나니 다운받아 보기가 쉽지 않지만 본적있네요..ㅎㅎ
울 남편한테 다운로드 받아달라고 하면 넘 잘생긴 놈(?)들 때문에 받아줄까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