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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여름 #22 (누구나 대환영입니다.^^)

컨텐츠

댓글 9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다신
  • |
  • 2012-07-04 15:15
답댓글

며칠 결석했네요,,저도 요일 표에다가 작성해야겠어요,,

전 아직 쑥 1단계인가봐요,,

 

4살 우제에요.

한글2/영어7-누계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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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4 15:38
ㅎㅎ..쑥 1단계..
너무 레벨에 집착하시믄 안되는거 아시죠?^^
내일 또 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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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4 15:58
바쁘셨나봐요.^^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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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04 22:17
다신님~~ ^^
1단계면 워뗘요~~~ 근데 그 단계는 누가정한거여요? ㅋ
이렇게 함께 읽기방 참여하신거면 1단계는 넘어서신겁니다요 ^^b

자주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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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05 09:03
ㅋㅋ 그럼요. 읽기방은 4단계구요.
근데... 저 위에 글은 저만의 느낌인데... 오해안하셨으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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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04 14:27
답댓글

하니맘님, 저도 비슷하네요. 전 여전히 쑥맘들께 놀라는 중이어요. ^^

아사이 프로젝트가 뭔지 궁금해집니다. 아침 일찍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나연/7세

 

학습지 선생님 시간이 8시로 바뀌어서 끝나고 sp쫌 했더니 9시반이 훌쩍 지나더라구요. 울나연양,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책 딱 두 권 읽고 잠들었답니다.

[땅은 소중한 선물]에 엊그제 읽었던 [지렁이다]에서 나온 이야기가 또 나온답니다. 화학비료를 많이 뿌리면 지렁이가 살지 못한다고~ 이렇게 책끼리 연계가 되면 제가 어찌나 신이 나던지...ㅎㅎ 이 책 역시 똑똑똑 사회그림책 시리즈 중 한 권이어요.

dk리더스 하루에 한권씩은 꼭 껴서 읽어주려고 하는데, 다시 펼쳐드니 새롭네요. ^^

 

2012/7/3

 

누적 : 한글(114) / 영어(95) / 합계(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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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4 14:48
논픽션책들은 읽어주면서 설명도 많이 해줘야 하니까 좀 부담스런 책이라
자꾸 쉬운 생활동화랑 전래위주로 읽어주게 되네요.
시그마님네 보고 요즘은 한 권이라도 읽어주려고 노력하게 되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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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2-07-04 15:24
둘다 재미있는 책 같아요. 꼭 읽혀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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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4 15:33
저도 요즘 독똑한 사회그림책 빌려다보고 있어요..
넌픽션도 꼭 몇권씩 빠뜨리지 않으려하구요..
도서관에 포코너가 전권이 있지 않은거 같아 아쉬음이..ㅎㅎ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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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04 22:25
DK책 보니 5기북클럽때 생각나네요~~ ^^
쑥쑥활동들도 추억이 되네요~~ ㅎㅎㅎ
특히 쑥영책들 읽어줄땐 그추억이 더욱 그립더라구요~~
이책 가지고 에릭과 잼나게 놀았었는데...하는 그리운 추억~~ 말이죵 ㅎ ^^

나연이 피곤해서 이렇게 책집이드네요~~ 이뻐요 기특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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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04 14:12
답댓글

하니맘님~~ 글 넘 잘읽었어요~~

어쩜~~ 팍팍 와닿는 멋진 글이어요~~ ^^

하니맘님의 진솔한 맘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더욱 가까워진것같네요~ ^^

멋진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6세 에릭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6

3

 

화

4

6

 

수

 

 

 

목

 

 

 

금

 

 

 

토

 

 

 

일

 

 

 

일주일 합계

10

9

0

이월누적 합계

129

129

 

총누적 합계

139

138

277

 

오늘 아침 8시에 나가서 이제서 들어왔어요~~  헤헥~~;;;

아이린 학교보내고 에릭은 직접 원에 일찍 데려다주고 ~~

신랑은 교육가서 없고~ 저혼자 장거리를 ~크헉!! 네비찍고 막~ 밟아서리 간신히 10시예약시간에 맞춰갈수있었다죠 ㅋㅋㅋ 가는길은 무조건 직진(?)이라 ㅋㅋ 갈만했는데... 집에오는길은 살짝 헷갈리는 바람에

좀 돌아서 왔네요~~ ㅎㅎㅎ 우야뜬 좋은결과 듣고 와서인지 힘든줄모르고 운전했네요 ^^

 

오자마자 BB웍시 다운받고 글 올리고~~ 뭔정신인지.. SP방은 수욜여는날인줄알고..

어제늦게 부랴부랴 올렸더니.. 목욜이었네요 크헉!! 이놈의 건씨 ㅋㅋㅋ

정신좀 차려야겠씀돠~~ ^^;;

아웅~~ 배고파요..    에릭 오기전 얼른 밥좀 먹어야겠슴돠 ^^;;

 

읽기방님들 저 우선 밥묵고~~ 오후나 밤에 올께유~~~~~ ^^

아~~ 배고파~~ ㅋㅋ =====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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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04 14:42
오~~~ 혼자 네비찍고 휘리릭^^ 멋지세여..
좋은 결과라니 ㅇㅎㅎ 더 좋으셨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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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4 14:49
무슨 결과유? 저 혼자 뒷북인감요? 저 빼먹고 글 읽었나봐요.
좋은 결과라니까 암튼 다행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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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04 15:06
작기님 혹시 병원?
딱 보니 그럴것 같은데요^^
좋은 결과라니 저두 좋습니다ㅎ
매직 스쿨버스 키즈에 눈이 쏠리네요
근데 조금만 어려워지면 나연이가 관심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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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2-07-04 15:27
매직스쿨버스는딸램 8살 되니 훅 빠지더군요~~바쁜 하루 보내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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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4 15:41
좋은소식 듣고 오신거여요?..
정말 다행이네요^^
더욱 건강 잘 챙기시고요..밥많이 드셨쎄요?~~
전 지지언니 만나서 넘 잘먹어 배불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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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04 12:47
답댓글

 

6세 서연 4세 주원

 

다들 쑥에 입문하는 과정은 비슷한 것 같아요^^

아사이라는 좋은 프로젝트도 있었군요^^

전 읽기방을 하면서 저 쑥과 친해진 느낌이고요

테솔 수업을 들어면서 어느새 쑥이 제 생활의 일부가 되었네요 ㅋㅋ

 

서연 한글 49 영어 27

주원 한글 28 영어 7

 

어제는 서연이의 6번째 생일이였답니다.

낮에 잠깐 친구랑 영화도 보고 오고

오후에는 서연이 친구들을 불러 생일파티를 하느라

하루가 정말 정신없이 지나가 버렸어요^^

그래서 읽기방도 결석을 했었네요^^

 

내 아내의 모든것이란 영화를 봤는데요

너무 재미있게 웃으면서 봤는데 나중에는 찡하면서 눈물도 나더라구요

전 친구랑 봤지만 신랑이랑 봐야할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서연이 아직 어린건지 갖고 싶은 생일 선물이 스티커랍니다

그래서 좀 저렴하게 지나갔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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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4 13:21
서연아 생일축하해~~~. 어제 생일이었군요.^^
저도 내 안의 모든것 보고 싶어요.....
너무 늦어서 조만간 TV에서 봐야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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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04 14:37
내 아내의 모든 것. 방금 전에 혼자 보고 왔어요. ^^
찡~한 장면이 있더라구요. 이선균이 임수정에게 "자기 독설이 너무 그리웠어. 자기가 외로워서 그런거였더라구. 내가 외로워보니 알겠어!" 이 때가 젤루 찡~~했다지요.
건축학개론 이후 혼자 첨보는 영화였는데~ 잔잔하고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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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04 14:46
스티커 저렴하지만 아이 입장에서는 제일 좋은 선물이겠죠? ㅋㅋ
저희 딸도 지난 생일에 3000원 짜리 요요 사달라고 해서 낼름 사줬죠.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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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4 15:44
서연이도 7월생이군요...
유성이도 7월생이라 전부터 7월만을 애타게 기다리고 이제 7월이 되니
카운트다운을 시작했어요.
유성인 게임기(이런건 어디서 봤는지),블럭 사달랍니다..ㅎ
서연이 선물 넘 소박해서 열개라도 사주고 싶겠어요..
서연아 생일 축하해^^
그영화 오늘 볼랬더니 지방은 일찍 막을 내리는지 저녁프로밖에 없대서 못봤네요..흑.
유성이도 친구들 부르면 엄청 좋아할텐데..
친구들 부르면 친구엄마들도 오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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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04 22:28
아웅~~ 정말 이영화 남푠이랑 봐야겠어요 ㅎㅎㅎ ^^
울신랑 꼭 델꾸가야징.... 이러다 영화 막~ 내리겠어요 ㅠㅠ 에고고~~ 괜히 바쁜척이네요 ㅋㅋ

서연이 생일선물 ㅋㅋ 넘 깜찍해요.. ^^
울 아이린 작년 클스마스선물이 5천냥차리 강아지 필통이었어요~~ ㅋㅋㅋ
어찌나 고맙던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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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04 12:24
답댓글

ㅋ 하니맘님.... 오늘 아침 출근하면서 저 무슨생각하고 왔는지 훤히 꿰뚫어보신거 같으세요......

앞만보고 달리자 생각하면서도 자꾸 실력좋은 주위를 보면서 윤이의 1년뒤 2년뒤를

지레 겁먹게 되요..... 제가 잘하고 있는건지.... 너무 얇팍하게 하는건 아닌지......

또한.. 북클럽이며 읽기방이며 이방저방 기웃거리기는 하는데 어째 저만 겉도는 느낌이 드는것 같아

아침부터 복잡한 맘으로 출근했었어요

 

아사이~ 넘 매력적인 프로젝트였네요~ 시간내서 검색해봐야겠어요^^

 

7세 윤이 4세 하은이

 

하은인 2권째 읽을때 꿈나라로 가주시고 윤이랑은 즐겁게 읽다가

목이 컬컬하고 아파서 반정도는 아빠랑 읽어보라며 떠넘겼네요 프하하

오늘은 윤이랑 도서관데이트하는 날이네요~^^

오붓하게 둘이서만 움직일땐 윤이가 마냥 좋아한다죠~ 동생없는세상이 천국이라나... ㅡ.ㅡ

행복한 시간으로 하루 마무리할수 있을것 같아 흐뭇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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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04 12:48
ㅋㅋ 오늘이 도서관데이트가 있는 날이군요
서연이도 주원이 없으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윤이랑 행복한 데이트하셔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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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4 13:29
유니은이님은 북클럽 정예멤버세요...왜 그러세요~~~.
하지만 그런 생각은 누구나 들꺼예요. 저도 그런걸요......
제가 들인 시간과 노력에 비해 결과물에 의심하고 그래요.....
전 아이를 위해 직장도 바꾸고, 쓰러져서 병원신세도 많이지고, 친구도 안 만나서 왕따고 그래요.
남들이 그렇게 한 거에 비해 결과물을 따지고 들면 할 말이 없어요.....
하지만 제가 선택한 일이고 제가 좋아서 하는 일이니까
누가 뭐라고 하건 그냥 굳건히 나가야지 하면서도
저번에 글 썼을때처럼 갑자기 외로워지고 그래요.^^
기운내시고 화이팅하고 우리 같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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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04 14:38
파리의 휴가.. 급궁금해집니다. ^^
저도 가끔씩 과학책은 몇 권씩 남편에게 던져줍니다. 그리고 나연이를 부르며, "나연아, 아빠가 책 읽어주신대!" 합니다. ㅋ
우리집도 둘째가 잠들면 세상이 다 조용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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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04 14:50
ㅋㅋ 저희 딸이랑 반대네여. 저희 딸은 혼자라서 그런지 친구들 동생들 오면 친구가 아닌 동생들이랑 놀아요. ㅍㅎㅎ
은근 형제 자매들이 부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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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4 15:47
미로탐험..저책이었던가?..ㅎㅎ..가물가물하네요...
모든 엄마들의 공통된 고민이 아닌가 싶네요..
그래서 나혁맘님처럼 외롭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하고..
그치만 또 놔버릴수 없기에 힘을 내야하고..
도서관데이트 제가 다 설레네요..
전 언제 저희 둘째랑 도서관데이트 계획중입니다..
첫째는 아빠랑 보내버리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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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04 22:31
유니은이맘님~~ ^^
겉돌긴요~~ 그런말씀 하지마셔요~~ ^^ 이렇게 열심히 하시면서~~~ ^^
유니은이맘님도 이미 쑥끈끈이되셨슴돠 ㅎㅎㅎ

오늘 도서관 데이트는 잘 하셨쎄요??
울 아이린도 엄마랑 단둘이 데이트 무지 좋아해요~~ ㅎㅎㅎ
편안한 밤되셔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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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4 12:10
답댓글

6세 유성,5세 희선

누계-한글162 영어141

 

어제저녁엔 올만에 맥스앤 루비 디비디를 본다더니 보다가 온식구가 잠들었어요..

전 그동안 저녁 준비하구요.

호박잎쌈,오이냉채,무생채,가지나물무침,호박나물,처음으로 해본 애호박찌개까지..ㅎ

(파김치를 오늘은 담가야하는데..흑..)

겨우 깨우서 저녁먹이고 재우려는데 이제 잠을 안자네요.

공부한다며 각자 미로책 쓰기책 조금씩 하구요.

온갖베게 다 꺼내서 동굴만들어 거기서 책읽어주었어요.

자연관찰 읽고는 또 퀴즈대회하자고..다행이 식물책들만 가져와서..

파충류,양서류,,,이런것들 넘 징그러워서요...ㅎ

washing line노래 반복해서 틀어놓고 계속 노래 불러봤어요..

마지막 효과음에 즐거워했네요~~

지금 또 약속이 있어 나가봐야해요..

다녀와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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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04 12:31
어제 아침 신랑이 아파트 잔디밭에서 하늘소를 잡은거에요~
애들한테 만져보라 하는데 전 무서워서 저만치 도망가있었네요 ㅋㅋㅋ
애들은 겁도 없이 만지고 신기해하더니 원에 갖구갔어요~ 친구들 보여줘야겠다며....ㅋㅋㅋ
엄마들이 징그러워하는 반응을 보이면 안된다 하는데.....
징그러운걸 어째요.... 생각만해도 징그럽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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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04 12:52
갑자기 급 배고파져요 오이냉체는 제가 하면 맛이 없더라구요
애호박찌개도 처음 들어보고요 파김치는 한번도 해본적이 없네요
완전 요리 능력자 이셔요^^
유성이랑 희선이 너무 좋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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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4 13:31
베개로 만든 동굴에서 책읽는거 잼있겠어요.
퀴즈대회까지~~. ^^ 항상 활동하시는 얘기 들으면 흐뭇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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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04 14:40
약속은 즐거워~ 똑똑똑 사회그림책이네요. ^^ 올만에 봐서 방가움~
테솔 수업은 잘 들으셨는지요?
샬럿님 정말 음식솜씨 좋은신가봐요. 저 반찬들을 순식간에 뚝딱! 흐미.. 부러워라...^^
20분 후면 나연이와 지우가 오는군요. 또 다시 전쟁~ㅋ
얼릉 준비하고 나가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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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04 14:58
ㅋㅋㅋ 그렇게 저녁 준비하실 때 저는 냉장고에서 묵힌 야채며 과일이며 밑반찬이며 몽땅 꺼내서 두 봉지 버렸네여. ㅠ.ㅠ
사놓으면 쓰레기되고 안사놓으면 먹을게 없으니 전 참 고민이네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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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04 22:34
샬럿님~~ ^^
완전 요리사셔요~~~ 전 아이들간식만 자신있느디~~ ㅋㅋ
한식요리 배우고싶어요~~ ^^

지지맘님과 데이트는 잘하셨쎄요?!! ^^
곧 광주 강연도 잡혔던데... 넘 좋으시겠어요~~~ !! ^^

퀴즈대회~ 생각만해도 완전 유익하고 즐거운 놀이였을것같아요!
역시 윤성이는 놀이도 차원이 다르네요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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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04 11:32
답댓글

하니맘님.. 이 글.. 정말 마음에 쏙.. 와 닿습니다. 모든 엄마들이 쑥에 들어와 겪는 마음을 그대로 잘 풀어주신 것 같아요. 아사이.. ㅎㅎ 정말 벨벳님과 빨강머리앤님이 대단해 보였던 그 공간.. ㅎㅎ 제게도 아주 소중한 프로젝트였답니다. 덕분에 매일 매일 우리 아이들 꼭 안고 재우고 매일 매일 닭살 행각을 벌이는게 일상이 되었지만요.

하니맘님도 제 일상의 친구랍니다. 아시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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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4 11:34
아사이가 몹니까? ^^;;; 몰라서요.. 간단히 설명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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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04 11:36
아사이로 게시판에서 검색해 보세요~ 아이 사랑하고 이해하기 프로젝트로 매일 매일 아이와 하는 닭살 애정행각들을 이야기하고 미션 수행하기 프로젝트 있었어요. ㅎㅎ 정말 따로 책을 내도 될것 같은 주옥같은 이야기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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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4 11:42
ㅎㅎ 넹~ 감사합니당~ㅋㅋ 그 생각을 못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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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04 15:33
ㅋㅋㅋ 전 많이 변질?되었답니다. 그래도 제가 마녀엄마가 될 쯤엔 간직했던 글들 읽어보거나 그때 미션보면서 마음을 다스리죠.
아사이 덕분에 윤성누리맘님도 알게 되고 ^^ 참 따뜻한 분을 만나서 기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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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0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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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매일 조금씩 읽어 나가는 일상이 아이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는 듯 합니다.

제가 작년에 사 놓고 듣기로만 한번 보았던 Mr. Dunfilling을 어제는 소리내어 혼자 읽었답니다.

그 모습 보면서 뿌듯하고 대견하고.. ㅎㅎ

천천히 조금씩 자라나가 주는 모습이 참 기특하네요.

수영을 시작하고 콧물이 떨어지지 않더니 어제는 기침을 심하게 하네요.

감기가 똑 떨어지지않고 계속 있는것 같아 걱정입니다.

기침을 많이 해서 아침에 호흡기 치료 해서 유치원에 보냈어요.

하루 쉴까? 물어보니 안된다네요. 에고..

오늘도 수영 수업이 있는데 오늘은 쉬려구요. 얼른 낫는게 더 중요한 거 같아요. '

오늘도 기분 좋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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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4 11:33
에구.. 윤성이 비염때문에 글쵸? 걱정이네요. 좋아하는데 안 시킬 수도 없고.. 음... 얼렁 나아야죠~ 적응되어야 하구요..
요즘 여름인데도 아픈 아이들이 많아 좀 그렇네요...
윤성이도 얼렁 낫고 윤누맘님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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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4 11:36
윤성이가 아파서 어째요....어찌 요즘이 가을보다 아이들이 더 많이 아픈거 같네요.
아무리 환절기라지만, 애들이 참 안쓰럽습니다.
윤성이 푹 쉬고 어서 감기가 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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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04 12:33
매일 조금씩 읽는게 중요하다는거 한번더 명심하고 가요~^^

윤성이가 감기기운이 더 심해진 모양이에요...
날도 더워졌으니 아이들이 더이상 안아팠음 좋겠는데,.
울집 둘째도 콧물줄줄입니다.... 얼른 나아지길 바래봅니다..... 윤성이도 하은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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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04 12:53
저도 매일 읽기의 기적을 기대합니다,
으 혼자 책읽으면 얼마나 뿌듯할까요 ㅋㅋ 제가 다 기쁘네요
장한 윤성이 감기도 언넝 떨치기 바랄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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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4 15:37
새벽에 바람이 차갑더라구요..얼른 창문닫았는데..
내일 장맛비가 심하게 온다더니만..
윤성이 수영까지 해서 더 그런가봐요..
오늘 쉬고 콧물,기침 똑 떨어졌음 좋겠네요...
이고쳐선생 한글로도 길던데..윤성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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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04 16:13
그래도 기특하네여. 아파도 유치원에 간다니 책임감이 강하네여.
소리내어 혼자 읽기 아~~ 제가 바라는 딸래미 모습인데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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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04 22:40
수영처음 배우기 시작해서 그런거여요~~ ^^ 울조카 비염 심했느데.. 수영으로 단련되니.. 정말 건강해졌어요~~ 몇년다녔는데... 이놈의 기억력 ㅠㅠ 우야뜬 곧 몸도 적응할꺼여요~~ ^^
그래도 우선 지금은 어서 나아야할텐데 말이죠 .... 윤성아!! 훌훌~ 털어버리려무나~~ ~!

윤성이는 Mr. Dunfiling을 혼자 읽었다구요~@@ 와우~~ 7살 맞남유~??!! d^^b
아아린 7살때 ORT2단계 더듬더듬 읽었었느니~ ^^;; 윤성이 2학년되면 와우~~ 안봐도 비디오임돠!!
윤성이 완전 멋져~~ ! 윤누맘님께선 더더~~ 대단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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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4 11:28
답댓글

5세 유승

 

음.. 저와도 비슷한 케이스 같으세요~ 저도 맨처음 쑥에 들어와서 기암하고 물러갔었더랬죠.. 그러다 가끔 몇달에 한번 눈팅만.. ^^ 그러다 엄생영에 참여~ 물론 외우는 거 많이 까먹고 기억에 많이 안 남지만요.. ㅎㅎㅎ 그렇게 시작되었는데 이젠 저의 활력소가 된거 같아요~^^ 우리모두 끝까지 꾸준히 조금씩 해나가보아요~~!!

우리아파트에선 누가 트럼펫같은거로 연주하고 있네요.... 공부하는 사람인가...  날도 흐린데 간간히 들리는 음악 소리가 좋네요~^^

 

어제는 낮에 책 하나 꺼내서 보아 한권이 올라 갔네요~^^ 저녁에 갑자기 필 받은 날인거 같은데... 유치원 가야 하므로 그 필을 꺽을 수 밖에 없었던 엄마.. 너무 미안하네요.. 옛날같으면 필 받을 때 세시가까지정도는 졸면서도 읽어줬었는데.. 에구.. 미안하다 아들~ㅠㅠ 마음은 밤새 읽어주고 싶다~~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0 6 6 화 8 7 15 수     0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8 13 21 이월누적 합계 171 169 340 총누적 합계 179 182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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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4 11:38
유승이 감기는 많이 좋아졌나봐요? 요렇콤 필 받아서 책도 많이 읽고 싶어하는걸 보니,
몸도 맘도 많이 건강해지려고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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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04 11:39
다들 처음 와서는 눈이 똥그래지고 충격 받고 떠나시는 분들도 많지요. ㅎㅎ 유승이 아픈건 좀 나은가요? 오늘 밤에는 많이 많이 읽어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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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04 12:59
저도 평일은 일찍 재워야한다는 부담이 있어서
3권씩만 가져야 그러는데
그런 부담이 없는 주말에는 제가 딴 짓하느라 책을 더 못읽어주네요^^
그래도 유승이가 많이 좋아져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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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4 15:51
저도 어제 야가 낮잠을 자는바람에 밤에 잠을 못자는데도 더이상 불을 켤수가없었어요..
그때가 이미 한시였거든요....
아이는 한권만 더보면 안되요?..하는데..이미 그러기를 몇권째라..
저도 이럴때 담날걱정없이 막 읽어주고 싶네요..
필받은날 참 아가워요..그쵸/..ㅎㅎ
유승이 책 엄청 많이 읽나봐요..
언제 책구경도 좀 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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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04 16:16
저는 색스폰 소리가 좋더라구요.
나이들면서요. 젊을 땐 색스폰 소리가 좀 끈적거린다고 해야하나? 암튼 참... 멜랑꼬리했는데,
요즘 간혹 듣는 색스폰 소리가 마음을 애절하게 하더라구요. ㅋㅋ 나이들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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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04 22:43
크헉~ 3시까지요?? 새벽3시@@
캐롯님 완전 대단하시궁~~ 유승이도 대단하공~~ ^^
울 유승이미래가 아~~~~~~~주 밝아요 ^^b

편안한 밤되셔용 캐롯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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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7-04 10:33
답댓글

 

수현7세 기원4세

 

드디어 오늘 기원이 유아체육 하는 센터에 가는데..적응차..먼저 어제 들려보았지요.

기원이 얼굴보다 훨씬..큰 농구공 두 개를 저리 안고...좀 놀아주고.

 

 

저녁에 오랜만에..책방에서 메이지를 꺼내왔지요. 메이지 보다가..험프티 덤프티 보다가.

에릭 칼 아저씨의 동물카드 가지고 놀아주었답니다.

 

 

사실..수업 중 딴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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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4 10:58
기원이 유아체육하는군요. 나혁이도 어린이집 수업중에 체육이 주1회 있기는 한데....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시간으로 늘 턱없이 부족하다는 생각이어요.
그래서 주말에는 될 수 있으면 놀이터나 공원에 델꼬 가서 놀아주려고 해요.
이곳에도 유아체육전문으로 하는 유치원이 있다고 하는데
여의치가 않네요. 기원이 재미있게 잘 수업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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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4 11:30
아이들은 노는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물론 날씨나 유치원때문에 할 수 없는 상황이 많지만..
책도 참 많이 읽어주시구~ 놀아주시구~ 그보다 저 좋을 순 없겠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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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04 11:35
기원이의 메이지사랑은 계속되는군요~ 울 집은 희한하게 이 책.. 둘 다 별로라해서 아쉬워요. 제가 사려다 두녀석 모두에게 팽.. 당한 책이랍니다. ㅎㅎ 유아체육 너무 즐겁게 할 것 같아요. 윤성이도 유아체육 했었는데.. ㅎㅎ 지금도 그때 이야기 하면서 나중에 다시 하자고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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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4 13:59
어제 본 사자털님네 악어,, 너무 탐나요. 세탁소 아주머니와 어떻게 친해지셨나요..? ^^
저번에 five little monkey도 세탁소 아주머니와의 합작품이었쟎아요..?
미싱 박아주시면,, 답례를 어찌하는지..
저도 한번 그리해볼까.. 하니 참 세세한 것들이 궁금해져요.
그냥 미싱 하나 살까..? 하지도 못하면서..? ^^; 하는 생각까지 도달합니다. ㅎ

사자털님. 어제 글에 보니 요새 고민이 많으셔요..
엄마표의 진행에 있어 힘든 부분이 아마도 그 체계성이라는..
물론 잘 관리하시는 분들도 있겠죠..
사자털님도 완벽하게 일처리하시는 분 같은 느낌이 들어, 그 부분이 많이 걱정되실거 같아요..
저도 그 부분 고민해보았었는데.. 지금은 그 부분에 관한 걱정을 내려놓았어요.
엄마표로 진행을 하든, 도움을 받아 하든,, 어느 순간에 아이들이 감당해야할 부분이 있어요..
우리가 꼭 해줘야하는데 빠뜨리고 못해준다 생각하는 부분을 아이들이 챙기기도 하더라구요.
물론 엄마맘은 뭔가 찝찝하죠.. 헌데.. 아이를 믿어보자.. 정도.,. ^^?
믿어보자는 것도 있고,, 그것이,, 하나의 아이 능력을 길러주자.. 정도로 생각해도 좋구요.
모르겠어요.. 저도 뭐 아직 뭐라 말할수 있는 그런거이 없긴한데.. 이리 말해도 될지..
물론 저도 어느 순간 그 고민이 고개를 들지 모르죠..^^:
그냥.. 조금 편해져보자 는 거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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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4 15:54
ㅋㅋ..그러게요..사자털님..
이거 수업중에 올리신 겁니까?...
시간을 보니 말여요....ㅎ
기원인 여전히 메이지사랑이 한창인가봐요..
저 마더구스도 처분해야하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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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04 16:17
기원이는 언제봐도 행복전도사네여. 웃음이 전염되요. ㅇ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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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04 22:47
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글보고 시간보니 정말 수업중이셨네요 ㅋㅋ ^^

기원이 유아체육시작하는군요~~
울에릭은 오늘 FC주니어 축구단 첫날이었어요~~ ㅋ
처음 준비운도엔 무지 신나고 훈련과정도 잼나하고.. 마지막 게임몇판했는데 ㅋㅋ
공쫓아다니늘 힘다빠지고 나중엔 힘들었데요 ㅋㅋㅋㅋㅋㅋ
담에 유니폼나오면 인증샷올릴랍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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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 |
  • 2012-07-04 09:59
답댓글

5세 진서.

 

진서는 요즘 까만 크레파스 시리즈에 빠져 다른 책은 잘 안보게 되네요.

'너도 보이니' 시리즈 아시는 분은 아실텐데

I SPY 만큼이나 유명한 숨은 그림 찾기 입니다.

워낙 많은게 숨겨져 있어 한권으로도 벌써 6개월째 울궈먹고 있어요~ㅎㅎ

I SPY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해 봅니다.

 

어젯밤에 시부모님 눈치를 좀 봤더니 아침에 괜히 의기소침하네요.ㅜ.ㅜ

좋으신분들이 맞긴 하나 시부모님은 시부모님인지라

외며느리 자리가 쉽지 많은 않네요.

얼른 훌 떨고 아이들 엄마 역할에 충실한 하루가 되어 볼랍니다!

아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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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4 11:00
너도 보이니?는 첨보네요. 유명한 책도 모르는 책이 참 많네요.....
하긴 그 유명한 I SPY 책도 집에 없으니.....
ㅋㅋㅋㅋ 의기소침에서 훌훌 털고 일어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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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4 11:31
외며느리라 그래도 비교는 안되시잖아요~ 다른 며느리 있음 비교된답니다...
힘드시지만 그거로라도 위안을 삼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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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04 11:40
조제님.. 어제 댓글 못 남겼는데 시어른들 모시고 사시는 분들 보면 대단해보여요. 그래도 현명하게 잘 대처하시리라 믿습니다.
까만크레파스..ㅎ ㅎ 이 책 우리 아들이 엄청나게 좋아해서 10번도 더 읽어달라고 한 책인데.. 오늘은 꺼내서 우리 딸 읽어줘야겠어요. 오늘은 기운차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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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04 13:09
어제 결석해서 복습하고 왔네요^^
전 산후조리를 두번다 시어머니께서 해주셨는데 너무 힘들었답니다.
물론 좋으시고 현명한 분이신데 같이 사는 건 그거랑은 다른 문제더라구요^^
모시고 사시는 것 자체로 너무 대단하세요^^
힘내세요~
주원이도 크레파스 책 너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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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4 13:50
네.. 저도 어제 글 복습하고 왔어요. ^^
불편.. 하시죠.. 저 아는 동료는 같은 아파트 다른 동으로 3월에 분가했는데..
아이둘 아침마다 나르고 분주해도 ,, 그래도 분가하니 너무 좋다더군요..
어제 속이 많이 상하셨겠어요.
아이 바라보며 많이 웃으시고,, 조제님 즐거운 일을 하면서 지내세요, 오늘..
어른을 공경해야하는 것도 맞지만.. 조제님의 정신 건강도 생각해야하는걸요.. ^^;
아자, 아자,, 화이팅! 같이 외쳐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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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4 15:55
너도보이니?..요걸 특별히 기억합니다.
제 첫 도서관 대여책이었거든요...
그때 참 재밌게 놀았는데...
6개월째이시라니 책값이 안아까우시겟어요..
조제님도 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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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04 16:20
힘드시겠네여. 시부모님 모시고 사시는 분들 보면 존경스럽더라구요.
^^ 의기소침은 홧 떨쳐내시구요.
남은 하루 홧팅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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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04 22:55
조제님~~~~~~~무조건 힘내시공~ 홧팅외쳐드려요~~ ^^

너도보이니 ? 이책은 도서관에 대출해보았네요
울집엔 난 네가 보여? 책이 두권있어요~~ 완전 대박인책!! ^^
볼때마다 저역시 감탄사연발이었던책!! ^^

혹시 안보셨다면 강추입니다.~~ 울집아이들은 난네가보여가 더 좋다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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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4 09:25
답댓글

^^ 공감되는 부분이 많은걸요.. ㅎ

어제 못들어와서 그제것까지 같이 올려봅니다.

 

<6세 민군 & 4세 은양>

 

( 2012년 7월 2일 월)

1. 영어책 읽기

1. Spot goes to school.

2. Spot goes on holiday

3. Spot's first christmas

4. The bear under the stairs

5. No, David!

5

2. 한글책 읽기

1 맥스와 루비의 생일케이크

2. 우리는 친구

2

3. Read aloud

1. Love forever 노래 불러줌

1

4. 흘려듣기

1. Baboom

2. Wee sing for baby

2

5. DVD

1. Timothy goes to school. (20')

1

6. Activity

1. 화산 실험 (용암분출에 실패해 결국 밀가루 반죽 놀이가 됨.--;)

9기 북클럽 지난 주 책이 공룡과 관련된 것인데 뭘 해볼까..

고민하다 제대로 한게 없어서요.. 공룡이 살았을적 화산도 있었다.. 하며 ^^

화산 분출실험을 해보고자했지요.

요쿠르트병에 밀가루 반죽으으로 산을 표현하여 녹색 물감까지 잘 칠했어요.

근데 용암 분출이 안되었어요. ^^;아이들 계속 기다리다가...

남은 밀가루로 공룡하나 만들고 책 읽고 잤구만요.

뭐가 문제였지.. 뜨아... 베이킹파우더가 아닌 뉴슈가를 넣었군요...!! --;

봉지가 비슷해 엄마는 착각을 했던거죠...

집에 베이킹 파우더는 없었던 겁니다...!

결국 휴화산만 만들었네요..^^;

 

2. 밀가루 반죽 공룡 만들기

요구르트병에 붙이고 남은 밀가루로 납작 공룡 만들고 칠해보았어요.

2

퇴근하면서 아이들 데리고 바로 놀이터로 갔어요.

한 시간정도 놀고  집에와 책 읽고 밥먹고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지용~ ^^*

여기까지가 월요일 이야기구요.

-------------------------------------------------------------------------

 

어제는 회식자리에 아이들을 데려 갔어요.

낮에 어린이집서 둘다 수족구 증상을 보인다고.. 가슴이 덜컥! 했죠..

원에 있으면 안될거 같다하여,, 병원 갔다가 (아직은 확신할수 없다고.. 근데 아닌것 같다고 연고 정도 주셨어요.)

여기저기 아이들 맡길곳을 찾다가..

결국 몇시간을 방황(^^;) 하다가 데리고 갈수밖에 없었어요.

어제 저녁엔 아이들 맡아줄 사람이 없었답니다.

^^; 진땀 좀 뺐어요. (허허허.. 지금은 그냥 이렇게 웃지만.. --;)

어제회식은 빠질수가 없는 자리라..

첨으로 아이들 데리고 그런 자리도 가봤네요..

 

다행히 동료분들이 아이들과 잘 놀아주시고 아이들도 낯 안가리고 잘 따라 즐거이 보내다 왔지요.

같이 식사하고,, 차마시는 곳까지 같이 갔는데 차마시는 곳에서는 끝으로 가니 아이들이 조금 무료해졌어요.

계획에 없던 지라 아이들 놀거리를 못챙겨간걸 후회했죠.

제 가방에 펜은 있었고,, 찻집 종업원에게 종이를 부탁했더니 작은 메모지 달랑 2장..^^:

제 지갑에 있던 모든 명함과 영수증종이를 활용했어요. ㅎ

색종이랑 크레파스, 종이만 있어도 몇 십분은 놀았을걸.. 했답니다.

차에 항상 챙겨놔야지.. 반성을 한번 하고.. ^^

집에 오는 차안에서 아이들은 잠이 들어버렸어요.

몇 시간을 밖에서,, 피곤도 했겠지요.

그러더니 밤에 난데없이 깨어 간단히 뭐 좀 먹고,, 샤워도 하고..

 

어제 이루지 못한 화산 폭발의 꿈을 이루었답니다. ^0^~

몇번을 반복했는지.. ^^

덕분에 '화산이 폭발한다'라는 책 한권 펼쳐보았네용~^^

DVD로 Timothy goes to school을 틀어두고 흘려듣기 겸 시청 겸 하며 30분 정도 흘려보냈구요.

차 안에서 Love forever 흘려듣기 하였어요.

 

분주했던 하루..

어제 쑥에 들어올 시간이 없었네요.

잠자는 아이들 차에서 옮겨두고 잠깐 들어와 원영사랑님 오프모임에 댓글만 달고 저도 바로 쓰러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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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 |
  • 2012-07-04 09:44
'섬 하나가 쑤욱' 책을 추천합니다. 섬이 생격난 이야기를 풀어 놓은 책인데 화산 폭발 활동과 어울릴 것 같아요! 무튼 민은맘은 아이디어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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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4 09:46
조제님. 감사요. 다이어리에 얼른 적어두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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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4 11:04
화산폭발!!!!!!! 막 따라하고 잡다.^^
이거 함 해봐야겠습니다. 제가 원래 꿈꾸던 홈스쿨링이 이런거 였는데......
맨날 색종이랑 색연필만 쥐고 좀 거시기했걸랑요.^^
저번 레터워터가든도 넘 활용 잘 하고 있어요.^^
근데 뉴슈가는 쫌 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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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4 11:41
와우~ 멋진데요~ 화산폭발~ 그거 어떻게 하는 거예요???
완전 궁금한데.. 준비물과 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용~^^
직장맘이신데도 이렇게 열심히 놀아주시니 넘 존경해요~ 난 모하고 있는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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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04 11:43
화산폭발 실험.. 정말 아이들이 좋아하지요~ 우리 아들 딸.. 저 실험 처음 해줬을 때.. 뽀뽀해주면서 난리였어요. 감사합니당~ 이런 멘트도 해 줬고.. ㅎㅎ 뉴슈가~ ㅋㅋ 휴화산으로 대체하셨다는 말.. 넘 재미있어요. ㅎㅎ 그래도 다음날 챙겨서 해 주셨다니.. 역시 민은맘님은 사랑스러운 엄마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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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4 12:08
<화산폭발실험 순서>
1. 빈 요쿠르트병 (다른 유리병도 되요.. ^^) 에 밀가루 반죽해서 산을 표현해요. 그냥 막 붙여요.. ㅎ
2. 밀가루라 산 느낌이 안드니 초록색 물감으로 산을 칠해줘요.
3. 요쿠르트 병에 베이킹 파우더 좀 뿌리고, 용암 느낌이 나도록 빨강 물감을 조금 짜둬요.
4. 이제 병안에 식초를 부어보세요.

부글부글.. 끓어오르면서 넘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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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04 13:11
오~ 화산폭발 멋진네요
시간되면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주원이 신기해 하겠네요^^
자세한 설명도 감사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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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4 15:57
팥빙수 넘 맛나보여요..엄마표라 더..
방금 지지언니랑 팥빙수 먹고 왔는데..ㅎ
화산폭발 실험도 이리 간단하군요...
맨날 민은맘님 따라쟁이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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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04 16:26
멋쥔 액티 알려줘서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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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04 23:00
화산폭발~ 울에릭도 완전 열광했던 실험이어요~~ 민은맘은 색도 완전 실감나게 입혀주셨네요 ^^

민은맘님 넘 좋은 엄마셔요~~ ^^ 사랑이 넘치시는분~~~♥
직장맘 민은맘님~~~~~~~
힘내셔용~~!! 아자아자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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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4 09:23
답댓글

어제 저 땜시 하니맘님 더 바쁘시게 한거 아닌가 죄송.^^;

공감되는 글 잘 읽었어요. 저두 그랬답니다.^^

 

 5세 나혁이

한글 148 + 4 = 152

영어 142 + 8 = 150

 

요즘 자꾸 창작동화나 전래만 읽히는듯해서 오래간만에 경제동화랑 자연관찰 꺼내봤어요.

조금이라도 새로운 주제의 책을 접근시켜야 할 듯 해서요.

로젤리아님 독서지도 글이 도움이 많이 되네요.

 

 

아빠와 함께하는 공작 과학 시간이네요.

저번에했던 워터 레터 가든이 반응이 좋아서 한 번 더 했어요.

아빠랑 같이 하니까 더 좋아하더라구요.

요즘 나혁파가 교육에 아주 열성적이어요....

참 외롭게 시작했는데 이제 주변에서 조금씩 도와줍니다.

특히 나혁파가 아주 적극적이고 열성적 후원자입니다.^^ 고마워~~~.

 

 

어제 수박먹다가 씨를 보더니 왜 색깔이 다르냐고 물어서 변하는 것이라고 했더니

이렇게 정리를 해야겠다고 혁이가 스스로 만든 변화표입니다.

이런거 할때 기특하고 뿌듯하더라구요.^^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와 1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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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 |
  • 2012-07-04 09:39
와! 한글을 쓰네요!!! 진서는 얼마전까지 1234 하루종일 그리더니 요즘 시들해졌는데..
나혁이 보면 참 놀랍습니다! 책 읽는 양도 그렇고, 받아들이는 능력도 그렇고...
저는 천천히 갈랍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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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4 09:44
씨의 변화를 저리 정리했네요.. ㅎ
정말 저런거 하나 할때마다 참 뿌듯하지요? ^^
아빠랑 같이 가위질 하는 모습이 너무 정겨워요.
큰 덩치(^^?)의 아빠가 작은 아이들과 함께 눈 맞춰가며 저런 활동하면
정말.. 막 사진을 찍어두고 싶드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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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4 11:46
일빠 추카드립니다~~!!
나혁 아버지 넘 부러워요~ 전 하는거 쥐뿔도 없는데 울 신랑은 애 가르치는것좀 작작하라네요.. 잘때 책읽어주는게 모가 그리 가르치는거라구.. ㅠㅠ
넘 멋진 아버지 화팅~!

나혁이 짱인데요~ 글을 저렇게 이쁘게 쓰다니~ 와우~! 놀랍습니다~ 동갑인데... 이리 차이가나네요.... ^^ 울 아들 언제 쓰려나... 연필을 잡으면 힘이빠지니 말이죠.. ^^;; 정말 난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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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04 11:58
아빠가 도와주니 더 좋네요. 울 신랑.. 옆구리 팍팍 찔러야겠어요. ㅎㅎ
나혁이 이렇게 정리 도표도 그리고.. 정말 기특해요. ㅎㅎ 저렇게 생각을 정리할 수 있다는건 아이의 사고가 정리되고 있다는 얘기겠지요? 나혁맘님 뿌듯하시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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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7-04 12:16
나혁이 똘망똘망 눈망울이 참 예쁘네요..
어제 선샤인2 구입하셨다는 댓글보고 댓글 남겨봐요..
저흰 지난 주말에 도서관에 잠깐 갔었는데, 선샤인 있어서 3단계랑 4단계 조금 읽다 왔어요..
나혁이랑 준혁이 읽는 글밥이 비슷한거 같다고 제가 느꼈던 터라,
아마 나혁이도 3~5단계도 잘 읽을 것 같아요..
2단계는 다시 천천히 같이 공부하듯 하고, 스르륵 재미나게 읽기엔 뒷단계도 괜찮을 것 같아요..
오히려 1,2단계에 비해 스토리도 있어서 재미는 더 있는것 같더라구요..
그럼 나혁맘님도 활기찬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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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04 13:13
나혁이는 한글도 잘쓰네요^^
아빠랑 놀이하는 모습 너무 부러워요^
울 신랑은 너무 책을 안 읽어준다고 어제 성질을 못 냈더니
오늘부터 주원이책 3권씩 읽어주겠다고 문자가 왔네요
지켜봐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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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4 16:00
나혁이 글씨 여자아이들 글씨처럼 참 예쁘네요^^
도표로 정리까지...
아빠가 좀만 도와주면 그 빛이 배는 더 발하는데..ㅎ
와이프한테도 사랑받고...ㅋ
나혁파님 사랑 많이 받으셨을거 같은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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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04 16:30
ㅋㅋ 나혁파님 나혁이랑 진지모드로 과학활동 해주셧네요~!
멋지시다~^^
나혁맘님두 나혁파님두 이렇게 열성적이시니 아웃풋이 요롬크롬 흐뭇하게 나와주네요~^^
나혁이 기특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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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04 16:34
아뇨아뇨... 어제 ㅋㅋ 아침에 멘붕상태여서... 게다가 첫번째 글이 사라지는 바람에 ^^ 멘소가 되어서 정말 고마웠답니다.
일찍 기다리시는 분들을 위해 오늘은 나름 최선을 다했답니다. ^^

그러게요. 이렇게 기특한 짓을.... 엉덩이라도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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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04 23:05
정말 최고의 든든한 후원자가 생기셨군요~~ d^^b
이제 나혁이의 미래는 문제없습니다용~~ 아빠까지 참여해주시니~~ 환상적인 콤비군요 ~~^^
나혁이맘님 무조건 홧팅~~!! ^^

와~~ 나혁이 완전 영재필~~ 이당!! @@
정말 대단한걸요~~
나혁이맘님의 교육철학으로 봐선 당연한 모습이라 봐요~~ ^^
앞으로 나혁이 엄마 뿌듯하게 해줄일 많을꺼네요~~
나혁이 완전 멋지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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