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결석했네요,,저도 요일 표에다가 작성해야겠어요,,
전 아직 쑥 1단계인가봐요,,
4살 우제에요.
한글2/영어7-누계 12/26



하니맘님, 저도 비슷하네요. 전 여전히 쑥맘들께 놀라는 중이어요. ^^
아사이 프로젝트가 뭔지 궁금해집니다. 아침 일찍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나연/7세
학습지 선생님 시간이 8시로 바뀌어서 끝나고 sp쫌 했더니 9시반이 훌쩍 지나더라구요. 울나연양,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책 딱 두 권 읽고 잠들었답니다.
[땅은 소중한 선물]에 엊그제 읽었던 [지렁이다]에서 나온 이야기가 또 나온답니다. 화학비료를 많이 뿌리면 지렁이가 살지 못한다고~ 이렇게 책끼리 연계가 되면 제가 어찌나 신이 나던지...ㅎㅎ 이 책 역시 똑똑똑 사회그림책 시리즈 중 한 권이어요.
dk리더스 하루에 한권씩은 꼭 껴서 읽어주려고 하는데, 다시 펼쳐드니 새롭네요. ^^
2012/7/3

누적 : 한글(114) / 영어(95) / 합계(209)
하니맘님~~ 글 넘 잘읽었어요~~
어쩜~~ 팍팍 와닿는 멋진 글이어요~~ ^^
하니맘님의 진솔한 맘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더욱 가까워진것같네요~ ^^
멋진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6세 에릭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6
3
화
4
6
수
목
금
토
일
일주일 합계
10
9
0
이월누적 합계
129
129
총누적 합계
139
138
277
오늘 아침 8시에 나가서 이제서 들어왔어요~~ 헤헥~~;;;
아이린 학교보내고 에릭은 직접 원에 일찍 데려다주고 ~~
신랑은 교육가서 없고~ 저혼자 장거리를 ~크헉!! 네비찍고 막~ 밟아서리 간신히 10시예약시간에 맞춰갈수있었다죠 ㅋㅋㅋ 가는길은 무조건 직진(?)이라 ㅋㅋ 갈만했는데... 집에오는길은 살짝 헷갈리는 바람에
좀 돌아서 왔네요~~ ㅎㅎㅎ 우야뜬 좋은결과 듣고 와서인지 힘든줄모르고 운전했네요 ^^
오자마자 BB웍시 다운받고 글 올리고~~ 뭔정신인지.. SP방은 수욜여는날인줄알고..
어제늦게 부랴부랴 올렸더니.. 목욜이었네요 크헉!! 이놈의 건씨 ㅋㅋㅋ
정신좀 차려야겠씀돠~~ ^^;;
아웅~~ 배고파요.. 에릭 오기전 얼른 밥좀 먹어야겠슴돠 ^^;;
읽기방님들 저 우선 밥묵고~~ 오후나 밤에 올께유~~~~~ ^^
아~~ 배고파~~ ㅋㅋ =====333333
6세 서연 4세 주원
다들 쑥에 입문하는 과정은 비슷한 것 같아요^^
아사이라는 좋은 프로젝트도 있었군요^^
전 읽기방을 하면서 저 쑥과 친해진 느낌이고요
테솔 수업을 들어면서 어느새 쑥이 제 생활의 일부가 되었네요 ㅋㅋ


서연 한글 49 영어 27
주원 한글 28 영어 7
어제는 서연이의 6번째 생일이였답니다.
낮에 잠깐 친구랑 영화도 보고 오고
오후에는 서연이 친구들을 불러 생일파티를 하느라
하루가 정말 정신없이 지나가 버렸어요^^
그래서 읽기방도 결석을 했었네요^^
내 아내의 모든것이란 영화를 봤는데요
너무 재미있게 웃으면서 봤는데 나중에는 찡하면서 눈물도 나더라구요
전 친구랑 봤지만 신랑이랑 봐야할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서연이 아직 어린건지 갖고 싶은 생일 선물이 스티커랍니다
그래서 좀 저렴하게 지나갔네요 ㅋㅋ
ㅋ 하니맘님.... 오늘 아침 출근하면서 저 무슨생각하고 왔는지 훤히 꿰뚫어보신거 같으세요......
앞만보고 달리자 생각하면서도 자꾸 실력좋은 주위를 보면서 윤이의 1년뒤 2년뒤를
지레 겁먹게 되요..... 제가 잘하고 있는건지.... 너무 얇팍하게 하는건 아닌지......
또한.. 북클럽이며 읽기방이며 이방저방 기웃거리기는 하는데 어째 저만 겉도는 느낌이 드는것 같아
아침부터 복잡한 맘으로 출근했었어요
아사이~ 넘 매력적인 프로젝트였네요~ 시간내서 검색해봐야겠어요^^
7세 윤이 4세 하은이

하은인 2권째 읽을때 꿈나라로 가주시고 윤이랑은 즐겁게 읽다가
목이 컬컬하고 아파서 반정도는 아빠랑 읽어보라며 떠넘겼네요 프하하
오늘은 윤이랑 도서관데이트하는 날이네요~^^
오붓하게 둘이서만 움직일땐 윤이가 마냥 좋아한다죠~ 동생없는세상이 천국이라나... ㅡ.ㅡ
행복한 시간으로 하루 마무리할수 있을것 같아 흐뭇합니다.
6세 유성,5세 희선


누계-한글162 영어141
어제저녁엔 올만에 맥스앤 루비 디비디를 본다더니 보다가 온식구가 잠들었어요..
전 그동안 저녁 준비하구요.
호박잎쌈,오이냉채,무생채,가지나물무침,호박나물,처음으로 해본 애호박찌개까지..ㅎ
(파김치를 오늘은 담가야하는데..흑..)
겨우 깨우서 저녁먹이고 재우려는데 이제 잠을 안자네요.
공부한다며 각자 미로책 쓰기책 조금씩 하구요.
온갖베게 다 꺼내서 동굴만들어 거기서 책읽어주었어요.
자연관찰 읽고는 또 퀴즈대회하자고..다행이 식물책들만 가져와서..
파충류,양서류,,,이런것들 넘 징그러워서요...ㅎ
washing line노래 반복해서 틀어놓고 계속 노래 불러봤어요..
마지막 효과음에 즐거워했네요~~
지금 또 약속이 있어 나가봐야해요..
다녀와서 뵈어요^^*
하니맘님.. 이 글.. 정말 마음에 쏙.. 와 닿습니다. 모든 엄마들이 쑥에 들어와 겪는 마음을 그대로 잘 풀어주신 것 같아요. 아사이.. ㅎㅎ 정말 벨벳님과 빨강머리앤님이 대단해 보였던 그 공간.. ㅎㅎ 제게도 아주 소중한 프로젝트였답니다. 덕분에 매일 매일 우리 아이들 꼭 안고 재우고 매일 매일 닭살 행각을 벌이는게 일상이 되었지만요.
하니맘님도 제 일상의 친구랍니다. 아시지요? ㅎㅎ
매일 조금씩 읽어 나가는 일상이 아이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는 듯 합니다.
제가 작년에 사 놓고 듣기로만 한번 보았던 Mr. Dunfilling을 어제는 소리내어 혼자 읽었답니다.
그 모습 보면서 뿌듯하고 대견하고.. ㅎㅎ
천천히 조금씩 자라나가 주는 모습이 참 기특하네요.
수영을 시작하고 콧물이 떨어지지 않더니 어제는 기침을 심하게 하네요.
감기가 똑 떨어지지않고 계속 있는것 같아 걱정입니다.
기침을 많이 해서 아침에 호흡기 치료 해서 유치원에 보냈어요.
하루 쉴까? 물어보니 안된다네요. 에고..
오늘도 수영 수업이 있는데 오늘은 쉬려구요. 얼른 낫는게 더 중요한 거 같아요. '
오늘도 기분 좋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5세 유승
음.. 저와도 비슷한 케이스 같으세요~ 저도 맨처음 쑥에 들어와서 기암하고 물러갔었더랬죠.. 그러다 가끔 몇달에 한번 눈팅만.. ^^ 그러다 엄생영에 참여~ 물론 외우는 거 많이 까먹고 기억에 많이 안 남지만요.. ㅎㅎㅎ 그렇게 시작되었는데 이젠 저의 활력소가 된거 같아요~^^ 우리모두 끝까지 꾸준히 조금씩 해나가보아요~~!!
우리아파트에선 누가 트럼펫같은거로 연주하고 있네요.... 공부하는 사람인가... 날도 흐린데 간간히 들리는 음악 소리가 좋네요~^^
어제는 낮에 책 하나 꺼내서 보아 한권이 올라 갔네요~^^ 저녁에 갑자기 필 받은 날인거 같은데... 유치원 가야 하므로 그 필을 꺽을 수 밖에 없었던 엄마.. 너무 미안하네요.. 옛날같으면 필 받을 때 세시가까지정도는 졸면서도 읽어줬었는데.. 에구.. 미안하다 아들~ㅠㅠ 마음은 밤새 읽어주고 싶다~~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0 6 6 화 8 7 15 수 0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8 13 21 이월누적 합계 171 169 340 총누적 합계 179 182 361
수현7세 기원4세
드디어 오늘 기원이 유아체육 하는 센터에 가는데..적응차..먼저 어제 들려보았지요.
기원이 얼굴보다 훨씬..큰 농구공 두 개를 저리 안고...좀 놀아주고.





저녁에 오랜만에..책방에서 메이지를 꺼내왔지요. 메이지 보다가..험프티 덤프티 보다가.
에릭 칼 아저씨의 동물카드 가지고 놀아주었답니다.



사실..수업 중 딴짓.
5세 진서.
진서는 요즘 까만 크레파스 시리즈에 빠져 다른 책은 잘 안보게 되네요.

'너도 보이니' 시리즈 아시는 분은 아실텐데
I SPY 만큼이나 유명한 숨은 그림 찾기 입니다.
워낙 많은게 숨겨져 있어 한권으로도 벌써 6개월째 울궈먹고 있어요~ㅎㅎ
I SPY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해 봅니다.
어젯밤에 시부모님 눈치를 좀 봤더니 아침에 괜히 의기소침하네요.ㅜ.ㅜ
좋으신분들이 맞긴 하나 시부모님은 시부모님인지라
외며느리 자리가 쉽지 많은 않네요.
얼른 훌 떨고 아이들 엄마 역할에 충실한 하루가 되어 볼랍니다!
아잣!!!!! ^^;;
^^ 공감되는 부분이 많은걸요.. ㅎ
어제 못들어와서 그제것까지 같이 올려봅니다.
<6세 민군 & 4세 은양>
( 2012년 7월 2일 월)
1. 영어책 읽기
1. Spot goes to school.
2. Spot goes on holiday
3. Spot's first christmas
4. The bear under the stairs
5. No, David!
5
2. 한글책 읽기
1 맥스와 루비의 생일케이크
2. 우리는 친구
2
3. Read aloud
1. Love forever 노래 불러줌
1
4. 흘려듣기
1. Baboom
2. Wee sing for baby
2
5. DVD
1. Timothy goes to school. (20')
1
6. Activity
1. 화산 실험 (용암분출에 실패해 결국 밀가루 반죽 놀이가 됨.--;)
9기 북클럽 지난 주 책이 공룡과 관련된 것인데 뭘 해볼까..
고민하다 제대로 한게 없어서요.. 공룡이 살았을적 화산도 있었다.. 하며 ^^
화산 분출실험을 해보고자했지요.
요쿠르트병에 밀가루 반죽으으로 산을 표현하여 녹색 물감까지 잘 칠했어요.
근데 용암 분출이 안되었어요. ^^;아이들 계속 기다리다가...
남은 밀가루로 공룡하나 만들고 책 읽고 잤구만요.
뭐가 문제였지.. 뜨아... 베이킹파우더가 아닌 뉴슈가를 넣었군요...!! --;
봉지가 비슷해 엄마는 착각을 했던거죠...
집에 베이킹 파우더는 없었던 겁니다...!
결국 휴화산만 만들었네요..^^;
2. 밀가루 반죽 공룡 만들기
요구르트병에 붙이고 남은 밀가루로 납작 공룡 만들고 칠해보았어요.
2
퇴근하면서 아이들 데리고 바로 놀이터로 갔어요.
한 시간정도 놀고 집에와 책 읽고 밥먹고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지용~ ^^*
여기까지가 월요일 이야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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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회식자리에 아이들을 데려 갔어요.
낮에 어린이집서 둘다 수족구 증상을 보인다고.. 가슴이 덜컥! 했죠..
원에 있으면 안될거 같다하여,, 병원 갔다가 (아직은 확신할수 없다고.. 근데 아닌것 같다고 연고 정도 주셨어요.)
여기저기 아이들 맡길곳을 찾다가..
결국 몇시간을 방황(^^;) 하다가 데리고 갈수밖에 없었어요.
어제 저녁엔 아이들 맡아줄 사람이 없었답니다.
^^; 진땀 좀 뺐어요. (허허허.. 지금은 그냥 이렇게 웃지만.. --;)
어제회식은 빠질수가 없는 자리라..
첨으로 아이들 데리고 그런 자리도 가봤네요..
다행히 동료분들이 아이들과 잘 놀아주시고 아이들도 낯 안가리고 잘 따라 즐거이 보내다 왔지요.
같이 식사하고,, 차마시는 곳까지 같이 갔는데 차마시는 곳에서는 끝으로 가니 아이들이 조금 무료해졌어요.
계획에 없던 지라 아이들 놀거리를 못챙겨간걸 후회했죠.
제 가방에 펜은 있었고,, 찻집 종업원에게 종이를 부탁했더니 작은 메모지 달랑 2장..^^:
제 지갑에 있던 모든 명함과 영수증종이를 활용했어요. ㅎ
색종이랑 크레파스, 종이만 있어도 몇 십분은 놀았을걸.. 했답니다.
차에 항상 챙겨놔야지.. 반성을 한번 하고.. ^^
집에 오는 차안에서 아이들은 잠이 들어버렸어요.
몇 시간을 밖에서,, 피곤도 했겠지요.
그러더니 밤에 난데없이 깨어 간단히 뭐 좀 먹고,, 샤워도 하고..
어제 이루지 못한 화산 폭발의 꿈을 이루었답니다. ^0^~
몇번을 반복했는지.. ^^
덕분에 '화산이 폭발한다'라는 책 한권 펼쳐보았네용~^^
DVD로 Timothy goes to school을 틀어두고 흘려듣기 겸 시청 겸 하며 30분 정도 흘려보냈구요.
차 안에서 Love forever 흘려듣기 하였어요.
분주했던 하루..
어제 쑥에 들어올 시간이 없었네요.
잠자는 아이들 차에서 옮겨두고 잠깐 들어와 원영사랑님 오프모임에 댓글만 달고 저도 바로 쓰러졌어요. ^^:
어제 저 땜시 하니맘님 더 바쁘시게 한거 아닌가 죄송.^^;
공감되는 글 잘 읽었어요. 저두 그랬답니다.^^
5세 나혁이
한글 148 + 4 = 152
영어 142 + 8 = 150
요즘 자꾸 창작동화나 전래만 읽히는듯해서 오래간만에 경제동화랑 자연관찰 꺼내봤어요.
조금이라도 새로운 주제의 책을 접근시켜야 할 듯 해서요.
로젤리아님 독서지도 글이 도움이 많이 되네요.

아빠와 함께하는 공작 과학 시간이네요.
저번에했던 워터 레터 가든이 반응이 좋아서 한 번 더 했어요.
아빠랑 같이 하니까 더 좋아하더라구요.
요즘 나혁파가 교육에 아주 열성적이어요....
참 외롭게 시작했는데 이제 주변에서 조금씩 도와줍니다.
특히 나혁파가 아주 적극적이고 열성적 후원자입니다.^^ 고마워~~~.


어제 수박먹다가 씨를 보더니 왜 색깔이 다르냐고 물어서 변하는 것이라고 했더니
이렇게 정리를 해야겠다고 혁이가 스스로 만든 변화표입니다.
이런거 할때 기특하고 뿌듯하더라구요.^^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와 1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