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 저또한 매번 반성만 하네요.
17번 애슐리맘이네요.
#33-34
습관이란게 길들이기가 쉽지는 않나봐요. ㅎㅎ
몇 주되지는 않았지만 제게 셋째가 생겼답니다. ~~
더 게을러 질거 같아 걱정이네요.
오늘은 쑥 숙제 하기로 했는데 일찍 애슐리가 자버렸네요..
요즘엔 out put이 조금씩 되는거 같아서... 넘 행복하기만 하네요~~
덕분에 둘째도 뭐라뭐라 따라하고요.^^

21번 도연...
지각도 습관이 될까 두렵습니다. ㅠㅠ. 반성중~
# 33,34 제출합니다.

갑자기 1년여만에 유아텐트를 쳐달라고 하더니 그 속에 상을 펴고 퍼즐맞추기를 하네요. ^^
날도 더운데 말입니다. 요즘 저 안에서 숨어지냅니다. ㅎㅎㅎ.
외워서 말해주면 고맙겠는데 아직 그게 잘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