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대단한것 같아요^^
쑥쑥의 아이들은 다들 좋은 맘들을 가져서 행복할 것 같애요
하니맘님~~ 정말 1주일동안 수고많으셨어요~~~^^
이번주는 제가 몸 상태가 별로였던 관계로 거의 활동을 못했어요~
그 덕에 현우도 책을 별로 못 읽었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담주에 즐거운 모습으로 만나요~~~ㅎㅎ^^
4세/ 현우
월요일부터 엄마가 아팠던지라...
현우는 거의 읽은 책이 없네요~
어제는 좀 몸이 나았다싶어서
여기 부천 뉴코* 소극장에서 하는 '구름빵' 공연을 보고 왔어요~
다른 공연은 다~~~ 거부하는데
유일하게 보는 공연이네요~~~
아직은 극장의 분위기가 무서운가봐요~~~^^;;
지금껏 공연후에 한번도 기념사진을 찍어준 적이 없는데....
어제는 찍겠다고 해서
500원 주고 핸드폰 카메라로 찍는데....
'우앙~~~~, 혼자는 못찍어!!' 하면서 울어버리는 난감한 상황!! -.-;;
이놈의 사회성은 언제즘 발달을 할까요?? 허허허 ^^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담주에 뵈요~~~^^
누적 : 400권 (한글 211 / 영어 189)
어제 현우랑 쑥쑥영유하면서 활동한 사진 중에...
팰리컨 재현한 장면 올려봅니다~~^^ (물고기 색깔은 많이 다르지만...ㅋ)

하니맘님, 일주일동안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근해서 대문여는거 힘드셨을텐데 수고하셨어요.
[속눈썹 위에 올라앉은 행복]은 도서관 검색해보니 초등열람실에 있네요. 글밥이 많은가봐요.
한 번 빌려다 볼게요. ^^
나연/7세
어제, 그저께 이틀치 한번에 올립니다.
나연이 요즘 집에만 오면 색종이와 A4용지 이면지 달라 해서 뭔가를 열심히 만듭니다. 어제도 한장 완성해서 벽에 붙여놨던데... 요즘엔 식탁 앞 벽에 작품 붙이는거에 재미붙였나봅니다. ^^
주말이네요. 내일은 비가 오지 말아야 할텐데... 내일은 어디로 떠날까 생각중입니다~


누적 : 한글(120) / 영어(101) / 합계(221)
3세 해강..
오늘이 대문 여는 마지막 날이라는 말에 깜짝 놀랐네요. 용기내서 어제 겨우 시작했는데 벌써 끝난건가 하는 생각에 말이에요....ㅎㅎ 근데 아니군요.... 안도의 한숨.... 휴우..........
일주일씩 돌아가면서 문을 여는 모양이네요..
뭘 잘 모르니까 혼자 이렇게 놀라고 안도 하고 그게 우스워서 혼자 피식 웃고....
어제 처음 매일매일 읽기 방에 글 올리고 오늘도 꼭 올려야겠다는 생각에 아이에게 좀더 책을 읽어 주려고 노력했어요. 신랑한테도 무슨 책 읽어 줬냐고 묻고...ㅎㅎ
그 책들 모아서 사진 올려요
참 그리고 어제 댓글들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얼마나 고맙던지.... 그래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제 못들어오고 오늘도 이제야 들어왔네요.
어제는 남편과 낮시간에 조퇴가 가능해서 아이들 데리고 근처 수영장 갔어요.
애버랜드 가려고 했는데 비가 엄청 와서 그냥 근처로 바꾸었답니다.
그래,, 수영장 다녀오며 식당서 저녁까지 먹고 나니 아이들 집에 와 바로 잠들고,, 저도 중간에 못 일어나구요. ㅎ
전날 것까지 같이 올려야겠어요. ^^
( 2012년 7월 3-4일 화-수)
1. 영어책 읽기
1. Room on the broom
2. The Gruffalo's child
이거 읽고 그림자 놀이했어요.. 꾀많은 쥐가 달 그림자에 본인 모습을 비추어 Gruffalo's child를 놀래게 한 것처럼요. 나비, 문어,, 등등 만들었던거 같아요. ^^
2
2. 한글책 읽기
1. 별을 닮은 아이 미키
2. 물방울의 여행
3. 옛날 옛날에 파리한마리를 삼킨 할머니가 살았는데요.
3
3. Read aloud
1. 차 안에서 행성 이야기를 하다가
“The sun is bigger than the earth"라고 말했어요.
엄마는 흐뭇했어요. 비교급을.. !라면서.. g
2. 어제 식당에서 밥 먹는데 옆 테이블에서 외국인의
영어 소리를 듣고서 가서 인사하고 싶대요.
하라고 하니 부끄럽다고 엄마랑 같이 가서 하재요.
가서 외국인이 이름을 물어보자 본인의 이름을 대고..
이따가 은양까지 데리고 가서 괜히 “She is my baby."
라고 하고 왔답니다. ㅎ
2
4. 흘려듣기
1. Room on the broom
2. Wee sing
2
5. DVD
1. Timothy goes to school. (60')
1
6. Activity
1. Room on the broom 의 마녀 만들기
책 읽고 그곳의 마녀를 표현해봤어요. 등장하는 마녀의 plait (댕기머리) 를 직접 보여주기도 해보구요. ^^ 갑자기 마녀에게도 손목시계를 만들어줬어요. 최근에 엄마가 하나 구입해줬더니만.. ㅎ
2. 네버보드 몇 장
2
어제 수영장 사진 올려봐요.. ㅎ
은양은 아직 겁이 나는 모양이에요.. ^^
오늘 글들과 어제 글들은 주말동안 찬찬히 읽어보며 댓글달게요.
불규칙하게 들어온 이번주였네요.. ^^:
어흐... 어쩌다 보니 이번주 일주일내내 책 한권을 못 읽어주네요.
하니맘님 대문여시느라 고생하셨는데 도움 못 되서 죄송해요.
그래도 폰으로 짬짬이 글은 다 읽었다는 거...ㅎ
며칠전 펌을 하려고 단골 헤어샵에 갔어요.
머리 좀 자르고 하려고 자르는데 디자이너가 왼쪽 윗부분에 원형탈모가 생겼다는 거에요.
봤더니 엄지 손톱보다 조금 큰 정돈데 완전 뺀질뺀질 하더라구요.
이렇게 될정도면 알았을텐데 전 전혀 몰랐어요.
그냥 요즘 좀 머리가 많이 빠지네... 정도...
다행인건 가릴수 있는 위치라는 거지요.
일단은 머리를 하고 집에 와서 살펴보다가 알았지요.
3월달쯤에 그 부분에 지방종 같은게 생겼었는데 무지무지 아팠거든요.
손도 못 델 정도였어요.
뭐 이깟걸로 병원엘 가나 싶어서 방치했더니... 이런 결과가 됐네요.ㅠ
그래서 오늘 피부과 다녀왔어요.
아직 지방종이 잡히긴 하는데 원형탈모에 준해서 치료를 해야 될 것 같다시네요.
그래서 주사 맞고 왔어요.
일주일에 한번씩 와서 주사 맞고 경과를 보자세요.
그런데 일반적인 원형탈모와는 달라서 영영 머리가 안 날수도 있대요.ㅠㅠ
이런 일로 딱히 우울하진 않지만 쪼끔은 속상하대요.
치료가 잘 되길 바래야죠...ㅠ
읽기방 여러분도 저처럼 병 키우지 마시고 얼른얼른 병원가세요~~~
오늘은 뻘 소리만 늘어놓고 갑니다~~~
하니맘님도 책읽기를 참 즐겨하시는 것 같아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4살 우제입니다.
한글 4/영어1 (누계:18/33)

5세 유승
하니맘님 일주일동안 대문열어주시는라 고생하셨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용~
ㅋㅋㅋ전 어제 밤에 짬이나서 읽기방 댓글 달았는데.밤에 달다보니 오늘카운트할 책수를 어제 다 올려버리는 실수를 했네요~ㅎㅎㅎ
이게 밤에 하니 그런 단점이.. ^^;;;
오늘 오후부터 비가 개인다고 하네요~
그래도 해갈이 어느정도 된듯 한데 다행이지 뭡니까~
어제의 실수로 오늘은 책권수 올리지 않을께요~ㅎㅎㅎ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용~
놀러가시는분들 위해서 좀흐리기만하고 비 안오길 기원할께요~!!
성공하는 아이들의 7가지 습관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쓴 저자가 어린이들을위해 쓴 책이어요)
미리보기 ===>>http://www.yes24.com/24/viewer/preview/3529592
성공하는 아이를 만들기위한 책이라기보다는 ... 좋은습관을 길러주기위해 읽혀주면 참 좋은것같아요.
총 7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어서.. .한꺼번에 읽어주긴 어렵구요.. 그냥 에릭이 한두개 고르면
그이야기 읽어주네요.. 잼있어요 ^^ 어렵지 않아요 ~~ ㅎ
무엇보다 .. 책읽고 대화나누기도 참 좋아요..
이미지에서 보여지듯이 부모와의 대화페이지가 참 좋더라구요 ~ 귀찮을땐 이부분 그냥 패쓰하기도해요 ㅋㅋ
어린이를 위한 자기계발서들도 책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참 유용한듯합니다.
엄마의 열마디 잔소리보다 어린이 자기계발서 한권이 약이 되기도 하더라구요 ㅎㅎㅎ

지난번 소개해드린 이책도 참 좋아요~~ ^^b
이건 미리보기가 없네요 쩝!! ^^;;
유게읽기방아이들에게 추천하긴 좀 레벨이 안맞긴하지만..
좋은 책 또하나 소개해요 ㅋ

미리보기 ===>>> http://www.yes24.com/24/viewer/preview/2954378
이책은 아이린이 참 좋아하고 시간날때마다 들춰보는 책인데요..
이것역시 어른책부터 나왔죠잉~ ㅋㅋㅋ
서점에서 아이린이 우연이 고른책이데.. 참 좋아요.^^
초등아이들.. 꿈이 참 많지요.. 구체적인 꿈설계!!! 바로 이책이 이야기해줍니다.
아이린이 그래서 꿈노트도 작성하곤했느데.. 지금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네요 ㅠㅠ
도대체가 어디에 꽁꽁 숨겨둔건지 ㅋㅋㅋ
나중에 아이들커서 초딩되면... 함 디밀어보셔요.. .울 유게아이들에겐 많이 이른책입니다용 ㅎㅎㅎ
6세 유성,5세 희선

어제 아빠가 늦으셔서 아이들과 동네 산책을 좀 시게 하고(너무 후텁지근하더군요~~)
집에 돌아와 목욕놀이하고 밀린 sp하고 놀다보니 9시 30분이더군요.
그래서 부랴부랴 잠자리에 들었어요..
산책을 너무 무리하게 했는지 책 3권 읽고 잠들었어요.
글밥도 좀 되고..에고 힘들다 꼴랑 3권읽었는데..
늦게 한잔하고 오신 아빠 제지갑을 보더니 (천원짜리 몇장 있었거든요)
만원짜리 십여장을 넣어주네요...ㅋㅋ
지갑이 이리 비어서 쓰겠냐며...
사람이 갑자기 변하면...ㅎㅎ....
늘 요즘만 같았음 좋겠네요^^*
혜원진현맘님이..수술 후 회복하고 계신데. 그래서..다른 일이 없으시면..제가 다음 주 대문을 열까 해요?
수현7살. 기원4살
한정식 점심으로 먹고. 예쁜 오렌지색의 카페에서 팥빙수와 커피..그리고 아이들 위한
쵸코렛 몇 개 사다지고 왔어요.

한솔의 새로 출시된 창의나비 모의수업 받으러 갔는데...
컨디션 별로인 우리 기원이..아이스크림 먹고. 진동 자동차 한 번 타고.
급히 자리를 떴네요.
요즘 엄마들...모두다...창의적이셔서..이런 아이템들의 도움을 받으면..더욱 좋을 듯 싶었지만.
지금 하고 있는 것도..충분할 듯 싶어요..ㅋㅋ 수현이에게는..기원이는...내년 쯤..엄마가.더
열심히 놀아줄까 싶구요.크하하하.

방문 미술 홍익아트 도 모의 수업받았는데..히쭉.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는 걸 알았지요.
엄마랑...엄마표 영어 하면서 미술놀이 하는 것으로 충분할 듯 싶어요.
다양한 재료와 기법이 아쉽긴 하지만. 그런 건...좀 더 있다가..시작해도 충불 할 듯싶구요.

그리곤 요즘 한글 읽기에 열심인 수현이가 읽는 쉬운 동화책들과 더불어.
영유 책들 한번 읽어주고..노래도 조금 불러주고.
비가 주르륵 주르륵.주르륵.



하니밈남~~
이책 넘 좋아요~~~
읽어내려가면서 울 아이린이 하는 행동들 ~ 느끼는 감정들을 옅보는듯합니다.
자기전 아기때부터 옆에둔 곰돌이를 꼭 안고 그 냄새가 참 좋다고합니다. 그리고 엄마가 만들어준 이불은 최고로 좋다고 폭 뒤집어쓰지요~~ ^^
당장 질러야쥐~~~~~~~~~~~~~~흐흐흐 ^^
일주일동안 넘 좋은글들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수고많으셨쎄요~~~ ^^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6
3
화
4
6
수
4
7
목
2
9
금
토
일
일주일 합계
16
25
0
이월누적 합계
129
129
총누적 합계
145
154
299
오늘 난 쑥쑥 힐링캠프에서 마음을 치유했네요~~~^^
넘 감사하고 감사해요.. 어찌 인사를 드려야할지몰라.. 댓글도 못달고...
추가글만 적고왔어요 ....
엄마표... 쑥쑥에선 일상이지만.. 오프에선.. 참 외로운길입니다.^^
모두들 힘내자구요!! 아자자~~ ^^
비가 와서 그런지 좀 차분해지는 느낌이네여.
7/5 E Mom ORT Shopping ㅋㅋ 정작 마트가서 필요한건 안사고 다른 것만 사는 거 꼭 엄마같아 그지? 7/5 K Mom 창작 스텔라루나 정말 오래간만에 고른 책이다. 귀여운? 과일박쥐. 엄마 잃어버리는 장면에서는 인상 찡그리며 짠해하더니, 마지막에 엄마 만날 때는 "엄마 찾았다"라며 상기된 목소리가 사뭇 진지하다. 마지막 페이지 가지에 앉은 세마리의 새 친구와 거꾸로 매달린 스텔라루나가 껴안은 그림에서 네마리중 누가 스텔라루나인지 못찾네. ㅋㅋ 7/5 K Mom DK 포카혼타스 어제에 이어 또. 지난번 도서관에서 빌려봤던 [애니메이션 그림책 포카혼타스]가 기억났는지 "아~~ 도서관 책은 이걸 만화로 만든거구나."하네. 각색된 얘기라 사실과는 살짝 바뀐 내용이 있다는 것도 알려주었다. 이해했을까? ^^;;
5세 나혁이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나혁이와 어제 같이한 활동지예요. 우리 13기 북클럽에서 이번에 우주에 관한 책을 나가서
우주관련된 것을 매일 조금씩 하려구요. 나혁이가 처음으로 도전한 숨은그림찾기 조금 어려웠지만
같이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어제 이 숨은그림찾기들 프린트하느라 울집 A4용지를 다 써서 겨우
이면지 활용해서 외계인 한 명 프린트했네요. 외계인도 좀 어려웠어요.ㅠ.,ㅠ
그리곤 밤에 우주쏭이랑 태양계쏭 두 개 번갈아 들었는데 한글은 재밌지만 영어는 뭔 소리인지 도통
모르겠다고 하네요. 그래서 한글로 된 우주쏭 외우기 했어요. 노래외우는거 좋아하는지라......^^

한글 : 161 + 7 = 168 영어 : 150+ 7 = 157
나혁이가 혼자 읽은 책이예요. 엄마가 읽어준 책은 따로 찍었는데 어디로 사라졌을까?
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밤에 읽은 책 메일로 쏘고 나오는데 잘못 보냈나봐요.....ㅠ.,ㅠ

얘가 잘못 날아온 나혁이 색칠놀이지네요.^^; 왜 얠 델꼬 온건지.....
그냥 나혁이 색칠하고 싶다고 하면 크즈클럽에서 한 장씩 뽑아서 던져줍니다.
엄마가 설거지 하는 사이 혼자 열심히 끄적끄적......
나름대로 호박 골파인 부분 진하게 주황색 칠해주고 튀어나온 부분은 밝게 칠해주는 부분을 보니
나름 고민한 흔적이 보여요. 제가 예전에 그렇게 그렸던대로 기억하고 그렸어요.^^

5세 진서
어제 또 잠이 들어 오늘은 부지런 떨어봅니다^^
오늘은 진서아빠 생일이예요.
어머님이 오늘 저녁에 약속이 있어서
어제 저녁에 월남쌈 준비해서 생일밥 먹었어요.
진서가 크면서 식구들 생일노래 다 불러주고 있어요.
내년엔 산이도 같이 부를 것 같아 기쁘고
조금만 더 시간이 가면 달래도 자라서 같이 불러 주겠죠?^^
어른들은 돈도 빠듯하고 키우기도 힘든데 뭐하러 셋씩이나 낳을려고 하냐고 하시지만..
이렇게 소소한 일상들에서 아이들의 목소리가 많은게 참 좋은 것 같아
무리해 봅니다.
산 입엔 거미줄 안 친다니깐~ㅎㅎㅎ
주말엔 양가 어른들에게 아이들 한명씩 맡기고 정말 백만년만에 남편과 데이트를 해볼까 합니다!
미용실 가서 머리도 자르고 영화도 보고 하는 그런 소박한 데이트요.
계획대로 될까요? ㅋㅋㅋ
진서 수,목 이틀 동안 영어책 12권, 한글책 8권 읽었습니다.
한주 동안 하니맘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쑥 가족들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