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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여름 #24 (누구나 대환영입니다.^^)

컨텐츠

댓글 9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인희공주
  • |
  • 2012-07-27 16:30
답댓글

모두들 대단한것 같아요^^

쑥쑥의 아이들은 다들 좋은 맘들을 가져서 행복할 것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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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6 19:15
답댓글

하니맘님~~ 정말 1주일동안 수고많으셨어요~~~^^

이번주는 제가 몸 상태가 별로였던 관계로 거의 활동을 못했어요~

그 덕에 현우도 책을 별로 못 읽었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담주에 즐거운 모습으로 만나요~~~ㅎㅎ^^

 

4세/ 현우

월요일부터 엄마가 아팠던지라...

현우는 거의 읽은 책이 없네요~

어제는 좀 몸이 나았다싶어서

여기 부천 뉴코* 소극장에서 하는 '구름빵' 공연을 보고 왔어요~

다른 공연은 다~~~ 거부하는데

유일하게 보는 공연이네요~~~

아직은 극장의 분위기가 무서운가봐요~~~^^;;

지금껏 공연후에 한번도 기념사진을 찍어준 적이 없는데....

어제는 찍겠다고 해서

500원 주고 핸드폰 카메라로 찍는데....

'우앙~~~~, 혼자는 못찍어!!' 하면서 울어버리는 난감한 상황!! -.-;;

이놈의 사회성은 언제즘 발달을 할까요?? 허허허 ^^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담주에 뵈요~~~^^

 

누적 : 400권 (한글 211 / 영어 189)

 

어제 현우랑 쑥쑥영유하면서 활동한 사진 중에...

팰리컨 재현한 장면 올려봅니다~~^^ (물고기 색깔은 많이 다르지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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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7 06:44
엇! 저희도 그제 수영장 그 부천 소풍 뉴코* 건물에 있는 곳으로 다녀왔는데.. ㅎㅎ
관여님 몸은 좀 어떠셔요? 어제 글 보니 좀 안좋으신거 같던데요..
현우는 많이 좋아져보이네요.. 다행이에요.
구름빵 공연 참 재미있었겠어요. 은양이 구름빵을 참 좋아해서 언젠가 꼭 보고 싶은 공연이랍니다.
아, 근데 펠리컨 부리 뭐로 표현하고 있는거죠? 당근인가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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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07 09:39
깜찍한 현우 펠리컨이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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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8 08:35
구름빵 다녀오셨군요.^^ 구름빵 공연 있음 한 번 더 보고 싶어요.
영어뮤지컬봤는데 우리말도 한 번 보여주고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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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06 18:08
답댓글

하니맘님, 일주일동안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근해서 대문여는거 힘드셨을텐데 수고하셨어요.

[속눈썹 위에 올라앉은 행복]은 도서관 검색해보니 초등열람실에 있네요. 글밥이 많은가봐요.

한 번 빌려다 볼게요. ^^

 

나연/7세

 

어제, 그저께 이틀치 한번에 올립니다.

나연이 요즘 집에만 오면 색종이와 A4용지 이면지 달라 해서 뭔가를 열심히 만듭니다. 어제도 한장 완성해서 벽에 붙여놨던데... 요즘엔 식탁 앞 벽에 작품 붙이는거에 재미붙였나봅니다. ^^

 

주말이네요. 내일은 비가 오지 말아야 할텐데... 내일은 어디로 떠날까 생각중입니다~

누적 : 한글(120) / 영어(101) / 합계(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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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06 18:54
앉아서 뭔가 만들고 끄적이믄 그게 공부고 가장 중요한 놀이지요 ㅎㅎ 나연이 볼수록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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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6 19:20
ㅎㅎ 만들기 재미에 푹~~ 빠진 나연이....
머리가 휙~휙~~ 발달하고 있을꺼예요~~
오늘 연수가서 내일 오는 신랑 덕에~
저녁에 좀 한가롭네요...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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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7-06 23:29
시그마님, 안녕하셔요? 준혁재정맘이여요..
밑에 댓글 읽어보다가 반가워서 댓글달아요..
전 시그마님 나연이만 있는줄 알았는데, 보름후 두돌 동생있다고 해서..^^
저희 재정이가 7월 13일 생이여요..
다음주 두돌 생일이거든요..
저도 밑에 분 3살 친구 책 보면서 우리 집에 있는 책들은 비슷하게 많은 거 같은데, 와우~프레벨테마 책 아기고릴라도 벌써 읽어주시고...
제가 미처 재정이 책 까진 못 챙기고 있어서 반성하면서 댓글보다가 ㅋㅋㅋㅋ
저도 얼마전에 무지하게 호비 틀어주다가 재정이가 저만 보면 호비~호비~ 하는통에
아차 이건 아니다.싶어서 호비 끊기로 맘먹고 오전에 미리 집안일 하기로 맘 먹었거든요..
그런데 호비 끊는것만 실천하고 있고 집안일 미리는 실천 못하고 있어요 ㅋㅋㅋ
그런데 호비 대신 다른 디비디 틀어준다는 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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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7 06:46
저희 민군도 자기 방에 스카치테잎으로 작품들 몇개 쭉~ 붙여놓았지요..
아이들도 스스로가 만든 작품에 대해 평가를 하더라구요.
몇개의 작품중에 골라내요.. 붙일만한 것들을.. ^^:
나연이의 작품도 함 뽐내주세요. 이모들이 칭찬 많이 해줄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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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06 16:43
답댓글
아. 소개해 주심 책 너무 좋네요. 조만간 함 찾아봐야겠어요.
전 지금 대관령입니다. 비가 쏟아지는데도 출발한다는 신랑 때문에 조금 뿔이 났는데 막상 오니 좋네요.
리조트에 있으니 집안 꿉꿉하지도 않고 아이들도 심어서 놀아요. 여기 지하에 노래방이랑 오락 시설 사우나 등등 쉴 수있게 되어 있어서 저녁에는 거기서 놀고 내일음 대관령 으로 돌아보려구요
울 아들 애기때와서 양 먹이줬었는데 다시 가면 누리가 좋아할 것 같아요.
어제는 박람회에서 가온 공룡 발굴 키트 한다고 책을 못읽었어요.
베런 워크지 한장 한번 읽기만 하고 공룡 발굴했어요.
폰으로 사진 올리려니 새글이어야 되서. 집에 돌아가면 올릴께요

비가 많이와서 혹. 피해 입는분들 계실까 걱정이예요. 모두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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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06 18:11
오~~ 대관령 양떼목장 가시는거에요? 저흰 3년 전에 갔었는데... 넘 좋았어요.
폰으로도 이렇게 장문을 쓸 수 있다니...
혹시 강원도 아랫쪽으로 가실 예정있음 환선굴도 강추합니다. 아주 멋~~~찐 동굴이랍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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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06 18:52
환선굴은 이번에는 패스하려구요. 누리 좀 더 크고 가면 좋겠다는 애드 아빠 의견 반영했어요. 애들은 신났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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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6 19:21
와~~~~ 여행가신거예요???
항상 휴가철을 피해 휴가를 가신다고 하셨죠??
여긴 지금 맑은 날씨네요~~
밤엔 중부지방은 그치고
내일은 비기 남부지방으로 간다니..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왕~~ 부러움!!!!!!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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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7 06:48
아,, 대관령 가셨구나..
지금은 날이 참 맑아요. 목장에서 아이들과 양구경하기 참 좋으시겠네용..
윤누맘님네 아이들과 ,, 가족들의 평화로운 모습이 사진처럼 휙~ 지나가요.. ^^
아직 휴가철이 아니니 많이 붐비지도 않을테고.. 잘 가셨네요, 정말... ^^
사진,, 사진! 꼭 올려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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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네
  • |
  • 2012-07-06 15:08
답댓글

3세 해강..

 

오늘이 대문 여는 마지막 날이라는 말에 깜짝 놀랐네요. 용기내서 어제 겨우 시작했는데 벌써 끝난건가 하는 생각에 말이에요....ㅎㅎ 근데 아니군요.... 안도의 한숨.... 휴우..........

일주일씩 돌아가면서 문을 여는 모양이네요..

뭘 잘 모르니까 혼자 이렇게 놀라고 안도 하고 그게 우스워서 혼자 피식 웃고....

 

어제 처음 매일매일 읽기 방에 글 올리고 오늘도 꼭 올려야겠다는 생각에 아이에게 좀더 책을 읽어 주려고 노력했어요. 신랑한테도 무슨 책 읽어 줬냐고 묻고...ㅎㅎ

그 책들 모아서 사진 올려요

 

참 그리고 어제 댓글들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얼마나 고맙던지.... 그래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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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6 15:41
누가 뭐라고 하는 것도 아닌데 여기와서 숙제 아닌 숙제를 하면서 안하고 혼자 속상하답니다.
여기에 발을 담그셨으니까 끝까지 가는거여요~~~.
혼자 할 때보다 많은 도움을 받아요. 책소개도 받고, 위로도 받고, 자극도 받고 그래요.
강이가 아마 여기서 젤 어린 아이일거예요. 울 막내 화이팅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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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7-06 16:19
넵 세살이면..젤 어려요..맞아요. 네살 울 아들 기원이가 있지만...읽기책 대부분은 누나위주라.
기원이는 옆에서 자기 읽고싶은 거 안 읽어주면 떼 쓰는 정도지만요.
여름학기는 8월까지하지만. 가을학기 겨울학기 리딩방도 열 예정에요.
문은 계속 돌아가면서 열고 있구요..^^

걱정마세요. 이번겨울이 끝나면..또 어린 동생들이있으니 계속 이어갈듯 싶어요.
세살부터 시작하셨으니...ㅋㅋㅋ 완전...좋으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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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06 18:12
강이네님, 전 폰으로 먼저 사진을 보고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울둘째와 같은 3세.. 헉...
반성 무쟈게 했습니다. 하긴, 지금도 호비 틀어주고 전 댓글 쓰고 있네요.
저리도 많은 책을~ 울둘째는 보름 후에 두 돌인데, 확실히 둘째라 소홀하게 되네요.
강이네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아, 반성해야 해, 반성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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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6 19:24
엄생영에서 보고
여기서도 보니 넘 반가운 걸요~~~ ㅎㅎ
제가 이번주는 좀 많이 아팠던 관계로 못 들어왔었는데....
암튼.... 반가워요~~
앞으로 매일 매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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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7 06:50
어제 새로 들어오신글 보았어요.
잘 오셨어요.. ^^ 들어오셔서 우리 아이 이야기도 해주고,, 하루 하루의 엄마의 이야기도 하고,, 다른 집들의 일상도 들여다보면,, 덜 외롭게 육아하실수 있답니다. ^^
자주 뵈요.. 저희 둘째 은양은 4세인데.. 저희도 주로 6세 오빠의 책이 주를 이룬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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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6 14:52
답댓글

어제 못들어오고 오늘도 이제야 들어왔네요.

어제는 남편과 낮시간에 조퇴가 가능해서 아이들 데리고 근처 수영장 갔어요.

애버랜드 가려고 했는데 비가 엄청 와서 그냥 근처로 바꾸었답니다.

그래,, 수영장 다녀오며 식당서 저녁까지 먹고 나니 아이들 집에 와 바로 잠들고,, 저도 중간에 못 일어나구요. ㅎ

 

전날 것까지 같이 올려야겠어요. ^^

 

( 2012년 7월 3-4일 화-수)

1. 영어책 읽기

1. Room on the broom

2. The Gruffalo's child

이거 읽고 그림자 놀이했어요.. 꾀많은 쥐가 달 그림자에 본인 모습을 비추어 Gruffalo's child를 놀래게 한 것처럼요. 나비, 문어,, 등등 만들었던거 같아요. ^^

2

2. 한글책 읽기

1. 별을 닮은 아이 미키

2. 물방울의 여행

3. 옛날 옛날에 파리한마리를 삼킨 할머니가 살았는데요.

3

3. Read aloud

1. 차 안에서 행성 이야기를 하다가

“The sun is bigger than the earth"라고 말했어요.

엄마는 흐뭇했어요. 비교급을.. !라면서.. g

2. 어제 식당에서 밥 먹는데 옆 테이블에서 외국인의

영어 소리를 듣고서 가서 인사하고 싶대요.

하라고 하니 부끄럽다고 엄마랑 같이 가서 하재요.

가서 외국인이 이름을 물어보자 본인의 이름을 대고..

이따가 은양까지 데리고 가서 괜히 “She is my baby."

라고 하고 왔답니다. ㅎ

2

4. 흘려듣기

1. Room on the broom

2. Wee sing

2

5. DVD

1. Timothy goes to school. (60')

1

6. Activity

1. Room on the broom 의 마녀 만들기

책 읽고 그곳의 마녀를 표현해봤어요. 등장하는 마녀의 plait (댕기머리) 를 직접 보여주기도 해보구요. ^^ 갑자기 마녀에게도 손목시계를 만들어줬어요. 최근에 엄마가 하나 구입해줬더니만.. ㅎ

2. 네버보드 몇 장

2

어제 수영장 사진 올려봐요.. ㅎ

은양은 아직 겁이 나는 모양이에요.. ^^

오늘 글들과 어제 글들은 주말동안 찬찬히 읽어보며 댓글달게요.

불규칙하게 들어온 이번주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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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6 16:22
윤이 태양계 나가고 있어요?^^ 오우, 게다가 비교급까지.....대단혀요.
나혁이도 요즘 태양계 나가고 있어요.
우주쏭 틀어주니까 엄청 재밌대요.
외계인 그리기랑 태양계 주말에 만들어 보려구요.
9기서 한 활동 따라하기 하고 있어요. 시시맘님 랩북도 따라해 볼꺼예요.
그 때 엄청 부러웠는데 벌써 혁이도 시작하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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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7-06 16:22
불규칙하게 등장하셔도.항상 한아름 보따리 그득이에요.
작은 듯 하지만..정말 끊임없이시구요.
ㅋㅋ
은양 머리땋은거 에쁜데요...전..헤어 부분은 스타일이 없어..
양갈래.한갈래 묶기로 땡이거든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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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06 17:51
호군 은양 모두 엄마의 살뜰한 보살핌이 키우네요. 일도 하시면서 꾸준히 끊임없이 아이들과 놀아주고 이야기하고. 정말 좋은 엄마네요 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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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06 18:15
저도 이번 여름은 워터파크 꼭 가보려고 하는데... 올해는 아직 워터파크를 한 번도 못 가봤네요.
에버랜드는 엄두가 안나고. ㅋ
근데, 저 땋은 머리는 누구 머리? 은양 머리인가요? ^^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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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6 19:29
와~~~ 멋진 시간이었네요~
은이는 좀 무서웠을 것 같아요~
평일의 수영장~~ 쉽지않은 기회죠!! ㅎㅎ

저도 이번주는 거의 못 들어왔었어요~~~
현우도 계속 아팠고.. 이래저래 일이 많아져서
좀 무리를 했더니...
한 이틀 심하게 앓았네요~~ 히히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얘기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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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7 09:28
앗! 민은맘님이 저희 집 근처에 사시나봐요~~~
뉴코*와 상동 홈플은 저희집에서 차로 5분내외!! ㅎㅎ
아직 현우는 물놀이 제대로 시작 못해봤는데...

나혁맘이랑 민은맘이 근처에 계신다고 생각하니
왜이리 든든한지!! 히히
저희들끼리 시간맞춰서 함 봐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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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06 14:38
답댓글

 

어흐... 어쩌다 보니 이번주 일주일내내 책 한권을 못 읽어주네요.

하니맘님 대문여시느라 고생하셨는데 도움 못 되서 죄송해요.

그래도 폰으로 짬짬이 글은 다 읽었다는 거...ㅎ

 

며칠전 펌을 하려고 단골 헤어샵에 갔어요.

머리 좀 자르고 하려고 자르는데 디자이너가 왼쪽 윗부분에 원형탈모가 생겼다는 거에요.

봤더니 엄지 손톱보다 조금 큰 정돈데 완전 뺀질뺀질 하더라구요.

이렇게 될정도면 알았을텐데 전 전혀 몰랐어요.

그냥 요즘 좀 머리가 많이 빠지네... 정도...

다행인건 가릴수 있는 위치라는 거지요.

 

일단은 머리를 하고 집에 와서 살펴보다가 알았지요.

3월달쯤에 그 부분에 지방종 같은게 생겼었는데 무지무지 아팠거든요.

손도 못 델 정도였어요.

뭐 이깟걸로 병원엘 가나 싶어서 방치했더니... 이런 결과가 됐네요.ㅠ

 

그래서 오늘 피부과 다녀왔어요.

아직 지방종이 잡히긴 하는데 원형탈모에 준해서 치료를 해야 될 것 같다시네요.

그래서 주사 맞고 왔어요.

일주일에 한번씩 와서 주사 맞고 경과를 보자세요.

그런데 일반적인 원형탈모와는 달라서 영영 머리가 안 날수도 있대요.ㅠㅠ

 

이런 일로 딱히 우울하진 않지만 쪼끔은 속상하대요.

치료가 잘 되길 바래야죠...ㅠ

읽기방 여러분도 저처럼 병 키우지 마시고 얼른얼른 병원가세요~~~

 

오늘은 뻘 소리만 늘어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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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7-06 16:24
에궁...커피한잔님. 속상하셨겠다.
여자의 헤어는 스타일이니깐요.
병원 미루지 마시고.꼬꼭 꼭 챙겨다니시고.
검정콩이 좋다고 저 아시는 분은 좋은 검정콩..그것도..검정콩이 출하되는 시기에.산지에 주문하셔서
물 마시듯이 끓여드신다고 하셨어요.

그분은..오십이 분명 넘으셨는데..이효리 펌 사자머리 할 정도로...검은 머리에.머리숱이 많았구요.
검색함해보세요...머리카락아...쏟아올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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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6 16:26
속상하시겠어요....ㅠ.,ㅠ 여자에겐 그건 시련이지요.
치료 잘 받으시고, 꼭 완치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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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06 17:54
에고. 신경쓸일이 많으셨나봐요 어째요. 치료 지금이라도 꾸준히 받고 마음 편히 가지세요. 그래도 가려지는 부분이라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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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06 18:17
아... 원형탈모... 스트레스 많이 받으셨나봐요. 울남편도 스트레스 많이 받으니까 확실히 머리가 많이 빠지더라구요. 미용실에서 전문 샴푸 사다가 열심히 감던데,,, 그래서 지금은 한결 좋아졌어요.
아~ 근데 넘 속상하시겠다~ 저도 몇 년 전, 앞머리가 갑자기 휑하게 보여 피부과 갔던 기억이 나네요. 로컬병원에서는 대학병원 의뢰서까지 써줬는데, 대학병원에서는 "이 정도면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식이어서 안심했다는...
치료 잘 되시길 바래요.
콜님, 다음주는 자주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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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6 19:31
에고고~~~
어째요??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저도 꾹!!! 참는 성격이라 좀 병을 키우는 편이긴한데.....
건강의 중요성은 나이가 들수록 더 절실하게 느끼는 것 같아요~~~^^
빨리 완치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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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7 06:53
아,, 속상하셨겠어요..
아이들 돌보고하는 동안 제대로 신경을 못쓰게 되지요..
맞아요,, 뭐 이정도로 병원을..? 하면서 지나치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에고.. 가끔은 엄마들도 이기적이되어야하나봐욤..
병원 가실 여유는 되시나요? 아이들 데리고 다니셔야하는건 아닌지..
에고,, 힘내시구요..
완치되시기를 우리가 기도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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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2-07-06 14:34
답댓글

하니맘님도 책읽기를 참 즐겨하시는 것 같아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4살 우제입니다.

한글 4/영어1 (누계: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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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7-06 16:25
한솔의 북웜인가..북룸인가...저희집도..저 시리지 있어서.
유치원 주제정해지는 주에는 관련도서..저거로 보내거든요..^^ 같은 책 보니깐..반가워서요.
7세 유치원에 다른 책들이랑..끼워보내주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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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6 16:29
낼부턴 해가 반짝이라니까 주말 즐겁게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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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06 18:49
맨 앞 영어책 울집에서도 인기있는 책이라 눈이 가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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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7 07:02
ㅈ희집은 누가 내머리에 똥쌌어? 요. .
염소똥 떨어지는 소리,,
오도당동당! ^^; 아이들은 이 소리에 자지러지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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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6 12:51
답댓글

5세 유승

 

하니맘님 일주일동안 대문열어주시는라 고생하셨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용~

 

ㅋㅋㅋ전 어제 밤에 짬이나서 읽기방 댓글 달았는데.밤에 달다보니 오늘카운트할 책수를 어제 다 올려버리는 실수를 했네요~ㅎㅎㅎ

이게 밤에 하니 그런 단점이.. ^^;;;

오늘 오후부터 비가 개인다고 하네요~

그래도 해갈이 어느정도 된듯 한데 다행이지 뭡니까~

 

어제의 실수로 오늘은 책권수 올리지 않을께요~ㅎㅎㅎ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용~

놀러가시는분들 위해서 좀흐리기만하고 비 안오길 기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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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6 13:10
캐롯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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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2-07-06 14:34
비 안오기 기원 감사합니다. 오늘 경주로 출발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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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06 19:02
한번에 다 올렸어도 읽어주신게 중요하지요 ㅎㅎ 오늘은 비가 주룩주룩이라 휴식 모드입니다. 내일은 반짝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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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7 07:01
맞아요. 너무 해가 쨍쨍하면 돌아다니기 힘들어요..
지금 하늘 보니 맑아요. 비 올거 같아 도서관 갈까했었어요.
비오는 날 아이들과 도서관에서 빗소리 들으며 책 읽으면 좋을거 같아서.. ㅎ
뭐 맑은 날도 도서관 나들이는 좋지요,뭐.. ㅎ
비온뒤라 그런지 아침 공기가 청명하게 느껴져요.
오늘은 근처 숲에도 함 다녀오고 싶네요.
어제 카운팅 올리신거 보고 왔답니다. ^^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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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06 12:36
답댓글

성공하는 아이들의 7가지 습관

성공하는 아이들의 7가지 습관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쓴 저자가 어린이들을위해 쓴 책이어요)

미리보기 ===>>http://www.yes24.com/24/viewer/preview/3529592

 

성공하는 아이를 만들기위한 책이라기보다는 ... 좋은습관을 길러주기위해 읽혀주면 참 좋은것같아요.

총 7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어서.. .한꺼번에 읽어주긴 어렵구요.. 그냥 에릭이 한두개 고르면

그이야기 읽어주네요.. 잼있어요 ^^ 어렵지 않아요 ~~ ㅎ

무엇보다 .. 책읽고 대화나누기도 참 좋아요..

이미지에서 보여지듯이 부모와의 대화페이지가 참 좋더라구요 ~ 귀찮을땐 이부분 그냥 패쓰하기도해요 ㅋㅋ

어린이를 위한 자기계발서들도 책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참 유용한듯합니다.

엄마의 열마디 잔소리보다 어린이 자기계발서 한권이 약이 되기도 하더라구요 ㅎㅎㅎ

 

 

 

어린이를 위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지난번 소개해드린 이책도 참 좋아요~~ ^^b

이건 미리보기가 없네요 쩝!! ^^;;

 

 

유게읽기방아이들에게 추천하긴 좀 레벨이 안맞긴하지만..

좋은 책 또하나 소개해요 ㅋ

어린이를 위한 꿈꾸는 다락방

미리보기 ===>>> http://www.yes24.com/24/viewer/preview/2954378

이책은 아이린이 참 좋아하고 시간날때마다 들춰보는 책인데요..

이것역시 어른책부터 나왔죠잉~ ㅋㅋㅋ

서점에서 아이린이 우연이 고른책이데.. 참 좋아요.^^

초등아이들.. 꿈이 참 많지요.. 구체적인 꿈설계!!! 바로 이책이 이야기해줍니다.

아이린이 그래서 꿈노트도 작성하곤했느데.. 지금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네요 ㅠㅠ

도대체가 어디에 꽁꽁 숨겨둔건지 ㅋㅋㅋ

나중에 아이들커서 초딩되면... 함 디밀어보셔요.. .울 유게아이들에겐 많이 이른책입니다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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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6 12:54
어른들에게만 있는지 알았더니 아이들을 위한 성공하는 아이들의7가지 습관이란 책이 있군요~^^
좋은책 소개 감사합니다~
에릭은 독서 수준도 참 높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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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06 13:02
아닙니다.. 독서수준 절대 높지않아요 ^^;;
저책은 글밥에 비해서 내용이 참 쉽고 재미있어요~~ ^^
마지막 다락방책은 아이린책이구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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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6 13:12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나혁이 크면 드밀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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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2-07-06 14:36
8살 딸램에게 소개해도 좋겠어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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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06 14:40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얼른 메모했어요.
담에 도서관 가면 찾아봐야징...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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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06 18:35
작기님, 제가 아이린 읽을 좋은 책 하나 소개할게요.
[나 좀 내버려 둬!]입니다. 제가 초등 3학년 대상 집단상담할 때 매번 활용하는 책이에요. 아이린 정도면 쉽게 볼 수 있고, 엄마(작기님)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부분이 많아 소개드려요.
[성공하는 아이들의 7가지 습관] 책을 보니 급생각이났어요.
주말 잘 보내세요~! ^^ 주말엔 날씨가 맑아야 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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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6 19:34
와~~~ 저 책은 제가 읽어야겠는걸요~~ ㅎㅎ

아이들 책에는 더 많은 정보가 숨어있는 것 같아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책 목록 만들어서 저장해둬야겠어요~~~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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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7 07:03
아이린이 초딩이라.. 미리 좋은 책을 알게되네요.
아이들에게도 성공하는 습관 책이 있었군요.. ㅎ
감사해요, 작기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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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6 11:30
답댓글

6세 유성,5세 희선

어제 아빠가 늦으셔서 아이들과 동네 산책을 좀 시게 하고(너무 후텁지근하더군요~~)

집에 돌아와 목욕놀이하고 밀린 sp하고 놀다보니 9시 30분이더군요.

그래서 부랴부랴 잠자리에 들었어요..

산책을 너무 무리하게 했는지 책 3권 읽고 잠들었어요.

글밥도 좀 되고..에고 힘들다 꼴랑 3권읽었는데..

늦게 한잔하고 오신 아빠 제지갑을 보더니 (천원짜리 몇장 있었거든요)

만원짜리 십여장을 넣어주네요...ㅋㅋ

지갑이 이리 비어서 쓰겠냐며...

사람이 갑자기 변하면...ㅎㅎ....

늘 요즘만 같았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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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6 12:06
어머, 어머, 완죤 좋았겠다~~.
울 남편도 가끔 그런 날 있어요. 6년에 3번 있었던거 같으니까...2년에 한 번 꼴이군요.^^
오드리 우드책은 글밥이 있어 보이네요? 어때요?
워낙 유명한 분인데도 책 한 권 없어요......
아직도 울 집 수준은 에릭칼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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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06 12:45
캬~~~~~~~~~~~~~~~~~
요즘 샬럿님 완전 전성기시당!!! ^^
남푠분 아흑!!! 짱짱짱!!! ^^
와우~~ 한두장도 아니고.. 십여장~@@
울신랑 요즘좀 뜸하던디...콩고물 안떨어지낭~~ ㅋㅋㅋㅋㅋㅋㅋ

손오공책... 표지가 참 옛스럽습니다 ^^
에릭도 손오공 좋아하는디.. 마법천자문 속 손오공임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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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6 12:56
여긴 비가 무진 왔는데 산책하실 정도여서 좋으셨겠어요~
넘 늦어서 완전 뻗었나보네요~ 그래도 글밥있는거 읽어주시려면 3권이나 글밥없는거 대여섯 권이나 비슷한 시간 걸릴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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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7-06 14:26
하하하하하
우리 신랑이 올초 1월달에 인사이동이 있었는데, 급여통장이신한은행이야..그런데 그 주위엔 신한은행이 없었나봐.. 항상 월급날 용돈을 자기가 인출기에서 찾아 썼는데, 나한테 근처에 부산은행이 있으니까 그리로 자동이체 해주거나 넣어달라고 했나봐..
난 또 잊고 있었네..
그러더니 6월 말에 문자가 왔는데 용돈 넣어 줬냐고.. 언제부터 안 넣어 줬냐면서 왜 항상 돈이 모자라지 했대..6개월동안 둘다 모르고 있었나봐..ㅋㅋ
그래서 누구한테 또 빌리지 했다면서..당장 밀린거 부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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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2-07-06 14:39
만원짜리 십여장 어디에 쓰실거에요 ?ㅎㅎ
오드리 우드책은 저희집 애들도 너무 좋아하는 책이네요 ^^
읽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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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06 14:44
저희 신랑도 자영업을 해서 가끔 그래요.
특히 10만원권 수표가 들어오면 항상 저에게 용돈쓰라고 가져다 줘요.
애들 용돈 받는것처럼 진짜 진짜 신나죠.
그 돈은 항상 생활비로 쓰긴 하지만요.ㅋㅋㅋ

얼마전엔 기프트카드가 들어왔다면서 주더라구요.
그래서 그걸론 제 옷 샀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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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06 18:21
꺄~~~~악!! 저리도 멋진 남편과 함께 사시는군요, 샬럿님~ 왕 부러워요.
전 오히려 월급날에 남편 용돈쓰라고 돈을 계좌이체 시켜주는데.. 쩝..
생일날도 뭐 사줄까 말만해라, 하길래,,, 그 돈 어짜피 내 계좌에서 나간다!! 이랬죠. ㅋㅋㅋㅋㅋ
아, 진짜 부럽당~~ ^^

손오공. 명작동화를 대여해서 본 적이 있는데, 그 수많은 책들 중 손오공이 참 이해하기 난해하더라구요. 축약을 해놔도 잘 좀 해놓지, 손오공 줄거리를 과연 나연이가 이해할까? 이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샬럿님, 주말 잘 보내시고, 내일은 해가 쨍쨍 났으면 좋겠어요~!
샬럿님 남편분 쵝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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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6 19:35
ㅋㅋ 만원짜기 십여장!!
에 눈이 띠옹~~~~
ㅎㅎ 그런 문구만 왜이리 눈에 들어오는 지...
근데, 넘 부러워요~~~

울 신랑 요즘 용돈때문에 징징 거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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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7 07:07
ㅎㅎ 좋으셨겠다..
나도 지갑에 천원짜리만 넣어서 식탁위에 올려둬볼까.. ? 하고 있어요.. ^^;
앗,, 저는 신랑에게 갚아야할 돈이 10만원 있군요.. --;
부부사이에 무슨,, 빌리고 갚는 사이.. ㅎ
지출의 영역이 분류되어 있는데 얼마전 제가 지갑을 두고 가서 남편이 결제를 했답니다.
며칠전에 아이들 레인부츠랑 산걸 보고.. 남편 왈 '돈 갚을수 있겠어?'하던데..
흠.. 조금 시간을 벌어볼까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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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7-06 11:15
답댓글

 

혜원진현맘님이..수술 후 회복하고 계신데. 그래서..다른 일이 없으시면..제가 다음 주 대문을 열까 해요?

 

수현7살. 기원4살

 

한정식 점심으로 먹고. 예쁜 오렌지색의 카페에서 팥빙수와 커피..그리고 아이들 위한

쵸코렛 몇 개 사다지고 왔어요.

 

 

 

한솔의 새로 출시된 창의나비 모의수업 받으러 갔는데...

컨디션 별로인 우리 기원이..아이스크림 먹고. 진동 자동차 한 번 타고.

급히 자리를 떴네요.

 

요즘 엄마들...모두다...창의적이셔서..이런 아이템들의 도움을 받으면..더욱 좋을 듯 싶었지만.

지금 하고 있는 것도..충분할 듯 싶어요..ㅋㅋ 수현이에게는..기원이는...내년 쯤..엄마가.더

열심히 놀아줄까 싶구요.크하하하.

 

 

방문 미술 홍익아트 도 모의 수업받았는데..히쭉.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는 걸 알았지요.

엄마랑...엄마표 영어 하면서  미술놀이 하는 것으로 충분할 듯 싶어요.

 

다양한 재료와 기법이 아쉽긴 하지만. 그런 건...좀 더 있다가..시작해도 충불 할 듯싶구요.

 

 

그리곤 요즘 한글 읽기에 열심인 수현이가 읽는 쉬운 동화책들과 더불어.

영유 책들 한번 읽어주고..노래도 조금 불러주고.

 

비가 주르륵 주르륵.주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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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6 11:32
맞아요...사자털님 활동들이 훨 퀄리티가 잇어보이네요..
사자털님으로선 뭐 아쉬울 게 없었을 듯..저라면 헤벌레 하고 봤겠지만^^
팥빙수 맛나보이네요...저흰 요즘 카o베o 팥빙수 종종 사다먹는디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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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6 12:11
사자털님 수업 자체가 그런 회사보다 훨씬~~ 멋질껄요?^^
저도 집에서 쉬면 그래도 여기 저기 좀 팁을 얻으러 다닐거 같아요.
올 12월까지 일하고 진짜 쉬려고 하는데 이번에는 성공할까요?
출산휴직외에 다른 휴직은 정말 어려울듯 해요.
그래도 내년엔 도전해 볼까해요. 신랑도 우선 긍정적이예요.
내년에 쉬면 또 동네애들 불러다가 무료영어공부방을 열고 싶다니까 허락해 줬어요.
그래도 제발 올해 사표쓰지 말라고 어찌나 간곡한지.....ㅠ.,ㅠ
나혁이 7살까진 정말 원없이 엄마표, 아이표 하고 싶은데 현실은 참 어렵네요.
과감한 사자털님 늘 부럽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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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6 12:58
사자털님께서 또 혜원진현맘님위해서 자청해 주시니 너무 감사하네요~^^
사자털님도 임신중이라 힘드실텐데.. 이렇게 열심히 아이들과 놀아주시는 모습이 너무 부럽습니다~
멋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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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06 14:46
볼때마다 사자털님네 책장이 궁금하고 탐나기도 하네요.ㅎㅎㅎ

나혁이맘님 무료영어공부방 열면 애들 보내고 싶네요.ㅋㅋ
그러나 여긴 춘천이라는 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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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6 19:37
맞아요~~
사자털님의 활동은 어떤 기관보다 더 뛰어날꺼예요~~~
엄마가 힘들어서 그렇지...
수현이나 기원이는 엄마표가 최고죠!!!
저도 사자털님의 능력을 좀 전수 받고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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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7 07:13
다른 분들 쓰신것처럼.. ^^ 사자털님표 미술이 훨.. 훌륭해요. 퀄리티도 better!
다만 몸이 힘들어지실테니.. 수연이 옆에서 본 가닥이 있어 엄마가 시작만 해줘도 잘 할거 같긴한데. ^^
맛나보이는 한정식, 팥빙수..
우아하게 식사하고 음악듣고,, 잠시 생각에 잠기기..
요즘 가장 하고 싶은것이에요.
그런데 오늘 아침 눈을 뜨자마자
'오늘은 아이들도 나도 같이 집에 있으니,, 서둘러 깨워 나가지 않아도 되니 참 좋다..'
며 미소지으며 일어났어요..
복닥복닥한 하루가 되겠지만.. 그래도 내 아이들 내 옆에 끼고 있으니.. 좋다,, 싶어요. ^^*

나혁맘님 무료 공부방 여시면 제가 아이들과 간식 사들고 갈게요..ㅎㅎㅎ

ps. 아, 사자털님.
방금 남편이랑 사자털님 만드신 악어보고 같이 웃었답니다. "아~ 귀엽네.. 잘 만들었네"
하면서요.ㅎ
궁금한 것 또하나요. 저런 것들을 만들때마다 도안을 따로 그리시나요? 아님 올려진 것들을.. 활용하시는건가요? 악어는.. 모양도 여러가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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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06 11:15
답댓글

하니밈남~~

이책 넘 좋아요~~~

읽어내려가면서 울 아이린이 하는 행동들 ~ 느끼는 감정들을 옅보는듯합니다.

자기전 아기때부터 옆에둔 곰돌이를 꼭 안고 그 냄새가 참 좋다고합니다. 그리고 엄마가 만들어준 이불은 최고로 좋다고 폭 뒤집어쓰지요~~ ^^

당장 질러야쥐~~~~~~~~~~~~~~흐흐흐 ^^

일주일동안 넘 좋은글들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수고많으셨쎄요~~~ ^^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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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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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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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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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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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합계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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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누적 합계

129

129

 

총누적 합계

145

154

299

 

 

오늘 난 쑥쑥 힐링캠프에서 마음을 치유했네요~~~^^

넘 감사하고 감사해요.. 어찌 인사를 드려야할지몰라.. 댓글도 못달고...

추가글만 적고왔어요 ....

엄마표... 쑥쑥에선 일상이지만.. 오프에선.. 참 외로운길입니다.^^

모두들 힘내자구요!! 아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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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6 11:34
작기님 저도 뎃글 달았어요..너무 공감가는 글이라...흑..
근데 성공하는 아그들의 7가지 습관이 뭐래요?..알려줘요..ㅋㅋ
우리 힘내지고요....아이폰 열심히 기다리고 있지요?..
대체 언제 나오는겨....폰바구고 싶어 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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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06 11:36
참참참.. 안그래도 이책 소개할라했는디...
제가 님들의 댓글에 넘 감동의 쓰나미를 받아설~~ ㅋㅋㅋ
지둘러봐유~~ 링크걸어둘께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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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6 12:14
토닥토닥....울 작기님 많이 속상하셨을텐데.....
옆에서 꼬옥 안아드리고 싶어요.
힘내시고, 당신은 살림의 여왕이신데요 뭐!!!!!.
작기님네 식구들은 복받은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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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6 13:00
작기님 말씀 맞는거 같아요. 쑥쑥에선 일상이지만 오프에선 외로운길.....
근데 위에도 있고 밑에도 있고~ㅎㅎ
책소개 하주실라구 또 글 올리셨군요~ 역시 부지런쟁이 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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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7 07:15
힐링캠ㅍ가.. 뭐여요??

오프에서 외롭다는 말이.. 공감이 됩니다.
저는 읽기레벨업부터.. 쑥에 들어오면 외롭지 않다는 느낌이 들어 좋았어요.
그게 쑥을 들어오는 근본적인 이유지요.. ^^*
작기님도 저를 외롭지 않게 하는 좋은 쑥쑥의 친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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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06 10:29
답댓글

비가 와서 그런지 좀 차분해지는 느낌이네여.

7/5 E Mom ORT Shopping ㅋㅋ 정작 마트가서 필요한건 안사고 다른 것만 사는 거 꼭 엄마같아 그지? 7/5 K Mom 창작 스텔라루나 정말 오래간만에 고른 책이다. 귀여운? 과일박쥐. 엄마 잃어버리는 장면에서는 인상 찡그리며 짠해하더니, 마지막에 엄마 만날 때는 "엄마 찾았다"라며 상기된 목소리가 사뭇 진지하다. 마지막 페이지 가지에 앉은 세마리의 새 친구와 거꾸로 매달린 스텔라루나가 껴안은 그림에서 네마리중 누가 스텔라루나인지 못찾네. ㅋㅋ  7/5 K Mom DK 포카혼타스 어제에 이어 또. 지난번 도서관에서 빌려봤던 [애니메이션 그림책 포카혼타스]가 기억났는지 "아~~ 도서관 책은 이걸 만화로 만든거구나."하네. 각색된 얘기라 사실과는 살짝 바뀐 내용이 있다는 것도 알려주었다.  이해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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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6 10:35
그 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소개해 주신 책도 나혁이 조금 더 크면 읽어주면 좋을듯해요.
포카혼타스 책 좋아하나봐요. 몇 번 읽어주신거 같네요. 저번에도 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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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6 11:37
스텔라루나 좋지요..그림도 예쁘고....아그들은 쿨하지만요..ㅎ
소개해주신 책 감사해요..
직장맘이시라 바쁘실텐데 일주일동안 정성스런 대문 열어주신 것도 감사드리구요.
비가 와서 정말 모든게 다운 다운 다운되는 느낌이어요~~
주말은 즐겁게 보내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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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6 13:01
스텔라루나.. 전 맨첨음 보면서 맘이 아팠는데.. 아기박쥐가 살기위해 새둥지에서 자기의 습성과는 다른행동을 하면 사는거보면서..
일주일동안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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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7 07:17
ㅎ 일주일동안 너무 감사했어요.
제가 성실치 못하게 들어와서 죄송할뿐이네요..
오늘 올려주신 책 구입하러 갑니다.
아이들을 위해서라기보다는 저 책은 제 행복을 위해 읽으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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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6 10:11
답댓글

    5세 나혁이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나혁이와 어제 같이한 활동지예요. 우리 13기 북클럽에서 이번에 우주에 관한 책을 나가서

우주관련된 것을 매일 조금씩 하려구요. 나혁이가 처음으로 도전한 숨은그림찾기 조금 어려웠지만

같이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어제 이 숨은그림찾기들 프린트하느라 울집 A4용지를 다 써서 겨우

이면지 활용해서 외계인 한 명 프린트했네요. 외계인도 좀 어려웠어요.ㅠ.,ㅠ

그리곤 밤에 우주쏭이랑 태양계쏭 두 개 번갈아 들었는데 한글은 재밌지만 영어는 뭔 소리인지 도통

모르겠다고 하네요. 그래서 한글로 된 우주쏭 외우기 했어요. 노래외우는거 좋아하는지라......^^

 

 

한글 : 161 + 7 = 168     영어 : 150+ 7 = 157

 

나혁이가 혼자 읽은 책이예요. 엄마가 읽어준 책은 따로 찍었는데 어디로 사라졌을까?

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밤에 읽은 책 메일로 쏘고 나오는데 잘못 보냈나봐요.....ㅠ.,ㅠ

 

 

얘가 잘못 날아온 나혁이 색칠놀이지네요.^^; 왜 얠 델꼬 온건지.....

그냥 나혁이 색칠하고 싶다고 하면 크즈클럽에서 한 장씩 뽑아서 던져줍니다.

엄마가 설거지 하는 사이 혼자 열심히 끄적끄적......

나름대로 호박 골파인 부분 진하게 주황색 칠해주고 튀어나온 부분은 밝게 칠해주는 부분을 보니

나름 고민한 흔적이 보여요. 제가 예전에 그렇게 그렸던대로 기억하고 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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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06 10:45
와~~~ 5살이 하기엔 좀 어려워 보이는 maze도 척척이네여.
색칠도 잘하고 설거지하는 동안 이렇게 잘 놀아주니 편하시겠어요.
저희 딸은 안놀아주고 집안일 하면 자기를 방치한다고 느끼는듯 해여.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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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6 11:39
저도 저거 9기에서 했엇는데..ㅎ..반갑네요..
나혁이 혼자서도 책을 4권씩이나 읽고..대단해요...
유성인 엄마앞에서 한권읽어주면 잘하는건데...ㅎ
주말엔 또 어떤 계획이 잡혀 있나요...즐겁게 보내시고 월욜날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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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6 12:47
나혁맘님 오드리우드 책이 다 좋아요..
위의 책은 글밥도 적구요..
Heckedy peg은 글밥이 더 되나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는 내용입니다.
시디와 꼭 함께 들으시구요..뮤지컬 형식으로 되어있어 너무 좋아요.
9기에서도 진행했는데..2학기 9기 동화책이 또 환상적이더라구요..
9기 함께하고 싶다고 어디선가 본적이 있는거 같아서요..
9기 둘러보심 2학기 일정표가 올라와 있으니 참고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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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6 13:04
나혁이 영재 같은데요~ 색칠도 넘 잘하고, 혼자서 책도 잘 읽고~ 넘 대견합니다~!
기특한 나혁이~ 울 아들도 다섯살인데..... 쩝.....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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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06 14:47
나혁이가 색칠도 정말 꼼꼼하게 잘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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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06 18:26
5세에 저 어려운 미로를?
나혁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책도 혼자 읽고.
나연인 5세 때 한글수업을 시작했어요. 한글은 도저히 엄마표로 못하겠더라구요. 그 땐 제가 직장도 다녔고. 6세까지도 혼자 안읽다가 7세 되니까 조금씩 읽기독립이 되네요. 근데, 항상 책의 내용을 이해했는가는 미지수.. ^^
호박 그림 넘 멋져요. 단색이 아닌, 진한색, 연한색 색상별로. 감자도 그렇고. ㅎ
나혁이맘님의 내공도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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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6 19:38
현우는 우주 책은 아직 좀 어려운 듯하지만..
그냥 읽어주고 있죠~~ ㅋㅋ
그 미로찾기!!
완전 어려워보이는데...
역시 나혁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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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7 07:19
맞아요. 저 미로 쉽지 않았어요. 6세 민군도 9기 북클럽 미션으로 저거 했었지요.
9기에도 함 들어가보시면 우주에 관련된 미션이 있어요.
들어가보시고, 아이들과 재미있게 진행해보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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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 |
  • 2012-07-06 10:02
답댓글

5세 진서

 

어제 또 잠이 들어 오늘은 부지런 떨어봅니다^^

 

오늘은 진서아빠 생일이예요.

어머님이 오늘 저녁에 약속이 있어서

어제 저녁에 월남쌈 준비해서 생일밥 먹었어요.

진서가 크면서 식구들 생일노래 다 불러주고 있어요.

내년엔 산이도 같이 부를 것 같아 기쁘고

조금만 더 시간이 가면 달래도 자라서 같이 불러 주겠죠?^^

어른들은 돈도 빠듯하고 키우기도 힘든데 뭐하러 셋씩이나 낳을려고 하냐고 하시지만..

이렇게 소소한 일상들에서 아이들의 목소리가 많은게 참 좋은 것 같아

무리해 봅니다.

산 입엔 거미줄 안 친다니깐~ㅎㅎㅎ

 

주말엔 양가 어른들에게 아이들 한명씩 맡기고 정말 백만년만에 남편과 데이트를 해볼까 합니다!

미용실 가서 머리도 자르고 영화도 보고 하는 그런 소박한 데이트요.

계획대로 될까요? ㅋㅋㅋ

 

진서 수,목 이틀 동안 영어책 12권, 한글책 8권 읽었습니다.

 

한주 동안 하니맘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쑥 가족들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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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6 10:40
울 나혁이도 요즘 생일쏭 전문인력임돠.^^
글구 누구 생일이던지간에 본인이 촛불끄는 일까지 도맡아서...^^; 좀 곤란하네요...
그런게 행복인거 같아요. 셋이서 불러주는 축하쏭은 정말 대단하겠네요.^^
저두 산후에 그렇게 고생 안 했으면 곧 둘째를 봤을듯해요.
정말 그때까진 그럴 수 있을것 같았는데......
지금은 그냥 주어진 상황에 만족하며 살려구요.^^
아이 셋이랑 알콩달콩 잼있게 사실 조제님을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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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06 10:53
케이크에 촛불켜고 생일추카 노래부르고 후~~~ 불때 아이들 얼굴에 행복이 번지죠.
지금도 상상하니 ^^ 행복이 전해지네요.
소소한 행복 참.. 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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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6 11:41
저희도 이달에 생일이 두명..유성이와 저..
사실 음력으론 생일이 같아요...엄마랑 아들이랑...^^
생일만 손꼽아 기다리는 아들...
백만년만의 데이트 잘하고 오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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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6 13:05
진서 멋진데요~ 식구들 생일노래 불러주고~ 울 아들도 그런경향이 있어요~ㅎㅎ
백년만의 데이트 넘 기대되시겠어요~~~
주말에 비 안오고 멋진 데이트 하실수 있게 기원할께요~~
멋진 데이트로 멋진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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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7 07:28
주말에 멋진 데이트하시겠네용.. ㅎ
무슨 영화 보실건가요??
전 영화를 안 본지가 넘 오래되어서 ^^;
좋은 시간 되시구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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