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보면서 쑥영하고 있는 우리 어린 친구들 보면 제가 다 뿌듯한걸요.^^
저도 몰랐는데 제가 은근 완벽주의자더라구요. 북클럽활동을 시작한 바엔
북클럽으로 끝을 보자는 심사로 북클럽에 올인 아닌 올인하기로 했어요.
(올인하고 싶은데 제대로 안 될 뿐이지요.^^;)
그래서 참가하지는 못하지만 쑥영유 늘 침 흘리며 바라보고 있습니다.^^
우리 유게 조무라기들 늘 화이팅~~.
쑥 영 풀코스 아이템들로...영어자료 만들기를 해볼까 싶은 생각이...며칠 전 부터 들었어요.
아주 길게..저의 30대를 아이들을 위해. 함께 하려고 보니..
그 시간 동안...아이들만 키우자니..쩝..저도..뭔가 결과물을 만들고 싶은 생각들이요.
요즘 펠트로..인형만들기 여전히 좋아하고 있으니깐요.
쑥쑥 영어 유치원..지인들에게 소개도 하고. 함께 하는 분들도 있어요.
꾸준히...한결같이..욕심부리지 말고.
7세 여도...쉬운 영어동화책들로..꾸려나갈려구요.
그리고...이미 쑥쑥에서 이렇게..한정식 집 처럼..한상 차려주시는데..말이죠.
넵...저도..여름만...살아나는 듯 싶어요.
각 계절마다...활짝 피고 싶은데 ..ㅋㅋ
넵.저 역시..적극 추천이에요. 곧..4세 우리 기원이까지..동참해보렵니다.
저 질문하나 해도 될까요?
6살 남자아이. 6학년 여자아이 이렇게 두명이 저희집 아이들인데요.
6학년 아이는 어렸을때 하나였으니 이것저것 액티비티도 하고 재미있게 영어를 접했었습니다.
큰애를 키우면서 혼자 읽기가 된후 영어책을 좀더 일찍 좀더 많이 읽게 해줄껄하는 거였습니다.
근데 둘째는 그게 잘 안되더라고요. 올 초부턴가 제가 맘먹고 영어씨디듣기를 하고 있습니다.
주로 노래나 챈트로 되어있는 영어책들을 이주에 네권정도 해서 듣고 읽고 노래도 부르고 합니다.
아쉬우점은 액티비티는 크게 따로 하지는 않습니다. -->ㅠㅠ 엄마의 게으름
제가 혼자 생각하기는 백권정도 영어책을 노래부르고 읽기를 한후에 쑥쑥 영어유치원으로 파닉스를 할까
하는 거였어요. 큰아이는 그냥 파닉스책사서 집에서 거기딸려있는 씨디랑 같이 하고 알파벳 카드만들어서
했었거든요.
큰아이 sq 한다고 북클럽 들락거리고 초게는 들락거리면서 유게는 잘 안오게 되서 잘 모르거든요.
그래서 쑥영유 하신분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제가 생각한대로 해도 될런지 아님 쑥영유 동화읽기도 해주느게 나을지.......꼭 답해주세요~~
쑥쑥영어유치원~~~^^
현우는 운 좋게 쑥쑥영어유치원을
좀 일찍 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할 일입니다!!
사실 책을 읽어주는 일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은 후 아이와 함께 그 책의 내용을 이야기하고,
공감하고, 놀아주면서,
책의 내용을 아이의 마음속에 담아주는 일은 쉽지가 않았습니다~
이제 쑥쑥영유하면서
조금 감이 오기도 하고, 가끔은 응용도 해보고... ㅎㅎ
현우의 수준에 맞는 자료만 골라서 해주다보니
쑥쑥영유의 자료를 100% 다~ 활용못할때가 많아서 아쉬워요~
하지만 현우와 즐겁게 놀 수 있어서 넘 감사하고 있어요~~^^
현우는 프린트물을 보면 엄마가 자기랑 놀아주는 줄 알고
빨리 하자고 난리가 납니다~~ ㅎㅎ
이렇게 쑥쑥영유 2 까지 쭉~~~~
즐겁게 갈 수 있는 길이 있어서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
쑥영유 너무 좋지요.제가 증인입니다요...
박사님께서 쑥영유의 장점을 너무 잘 알려주셨네요.
아이영어 처음 시작을 쑥영유로 시작하라고 주위에도 많이 소문내고 있어요.
일단 쑥영유에 발한번 담가봐~~ 아이영어 걱정 안하셔도 된답니다.
영유 너무 좋죠~ 정말 엄마들이 가려워하는 곳을 긁어주는 영유인거 같아요~
그리고 그렇게 숨어서 고생하는 분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되었습니다.
은주리님 웍싯이나 독후활동이나 이런거 만드시는거보면 진짜 천재같아요~ 어찌 그런거 다 생각해 내시는지...
전 사실 100% 진행 못해서 반성합니다.. ^^;;;
실력없는 엄마이다보니 어쩔수 없죠.. 스크립트외우고나서 뒤돌아서면 까먹고, 그래서 컨닝페이퍼 만들어 컨닝하고.. ㅎㅎ
그러니 모 발음신경쓸 겨를있겠습니까~ㅋㅋㅋ
그래도 맨첨음 전부다 하지 못하더라도 하나하나 하면 좀 나아지겠지 하고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울 아들 맨처음엔 책 덮고 한글책 읽어달라더니 지금은 좀 많이 변해서 I'm playing the ball. 이라고 대답하던데.. 물론 완벽한 답은 아니지만, 아이들이 틀리면서 배우잖아요~^^
쑥쑥영유 강추합니다~!
한발한발 천천히~~~가자구용~^^
박사님, 영어유치원 자랑하실 만 해요..
저도 작년 가을학기 시작하면서 준혁이가 시작하기에 딱 적기일때 시작했으면서도 왜 이제 알았나, 진작 여름학기, 봄학기도 알았으면 좋았을 걸 했다죠..
해도 해도 끊없이 나오는 확장자료들..
그주 필수교재 그림책 말고도 확장교재로 올려주시는 8권의 확장교재 그림책들도 주옥같은 책들이 많아서 그림책 읽기 영역을 넓히는 데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많이 욕심 부리지 않고 일주일에 한권씩 매일은 못 보더라도 세번정도만 읽자, 그리고 또 여유가 되면 확장교재도 한번 챙겨보자고 맘 먹고 1년간 꾸준히 그림책도 읽고, 제공해주시는 워크지와 북노트, 액티만 진행해도 습관도 잡히고, 조금씩 실력이 붙는 아이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무엇보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구요.. 어떨땐 워크지하기전에 책 읽어보자고 하면, 워크지먼저 하고 책읽자고 해요..ㅋㅋ
사실 욕심 부리는게 아니라 이 꾸준히가 힘들죠..
초기에 몇번 우리 신랑한테 프린트 부탁 한적이 있었는데, 우리 신랑도 쑥쑥 영어유치원은 정말 보물이네..하고 말했던게 생각이 납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은 없대요, 책을 읽어주지 않는 엄마만이 있을 뿐이라는..^^
쑥쑥영어유치원이라면 전 입에 단내가 나도록 떠들수있는 사람입니다용 제가 ㅎㅎㅎ ^^
에릭은 참 복받은 녀석이어요.
영어좀 ...시켜볼까할때.. .이좋은프로그램이 오픈을 하였고~~~
아주 시기적절하게 쑥영이라는 즐거운 놀이에 푹~~ 빠져놀다보니..
어느새 그냥 영어라는 언어가 녹아들더라구요...
지금 SP진행하는데.... 역시 뭐.. 쓰기를 그닥 즐기지는 않지만요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처음본 문장들을 척척 맞추고~ 의미파악까지 완벽하게 해내는걸보면...
녀석..... 다르다.. .누나랑은 뭐가 달라... 감~~ 이 달라... 하면서 ㅋㅋㅋ
나중에 누나보다 더 쉽게 가겠구나.....
다듬어지지 않은 보석마냥... 엄마는 흐믓하게 바라보고 있답니다. ^^
그 보석이 깨지지 않도록 정말 조심조심 접근하고 있네요!! ^^
쑥쑥영어유치원 이건 자랑질해야합니다.!!
이좋은걸~~~~~~~~~~ d^^b